페이스북 프로필,그룹,페이지란 무엇이며 새로워진 스마트폰 사진첨부기능

 

 

오늘은 SNS전문강사 꿀짱의 SNS마케팅에서는

페이스북 프로필,그룹,페이지란 무엇이며

새로워진 스마트폰 사진첨부기능에 대해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SNS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많은분들게 블로그를 비롯해서

페이스북,트위터,유투브,링크나우,스마트폰등 다양한 SNS에 대해서

연구를하고 강의를 하고 있지만 SNS전문강사인 꿀짱도 SNS의 변화를

감지못하는경우가 무척 많치요..

최근에 스마트폰 페이스북어플의 사진첨부기능이 개선되었어요

요즘은 페이스북이 뜸한 상태이다 보니 감지를 못했어요..

페이스북에는 크게 프로필,그룹,페이지 3가지 기능으로 나누는데

대부분의 페이스북을 하시는분들은 페이스북 프로필기능이 전부인것 같이 알고들 있지요.

페이스북 프로필 기능에는 나와 친구로 맺고 있는 모든사람들의 이미지,글들이

보여지게 되며 친구는 5000명으로 제한되어 있지요.

SNS전문강사 꿀짱도 친구가 5000명 제한선에 걸려서 또다른 페이스북을 만들었지요

기존 페이스북주소 https://www.facebook.com/blogfarm

새로만든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snsfarm88

그룹은 인원제한이 없으며 커뮤니트,동호회성격으로 카페와 같은 기능이고

여러개의 그룹을 만들수있으며 회원가입은 보쌈이 가능하지요.

다음은 페이지 기능인데 페이지는 좋아요를 클릭하면 회원가입되는 형태로서

인원수 제한이 없으며 페이스북의 홈페이지라고 하지요.

지금부터 최근에 스마트폰의 페이스북 사진 첨부기능이

새로워진거에 대해서 소개하고자합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한장 한장 첨부를 했지만

이제는 여러장을 한꺼번에 올릴수가 있어졌지요

좌측 이미지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우측과같이 이미지가 뜨지요

            

이중에서 내가 올리고자하는 사진을 모두체크하시면 됩니다.

이때 반드시 이미지 우측상단의 원안에 체크표시를 클릭하셔야 합니다

원하는 사진을 체크하시고 우측 하단의 네모안에 숫자있는 부분을

체크하시면 우측이미지같이 사진을 올라가고

           

그위에 글을 쓰시면 되지요

글을 입력하시고 하단의 위치등록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과 같은 창이뜨지요

           

해당되는 위치를 등록하시고 게시를 누르시면 됩니다.

어때요? 여러장의 사진이 나타났지요?

페이스북의 기능이 급격하게 추가되므로

SNS전문강사도 따라가지 못할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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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꿀짱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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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분들이 블로그로 무장하고 있어요....블로그마케팅..

 

지난 월요일부터 SNS농업인전문강사 꿀짱은 순천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답니다.

순천여성들의 일자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

2012.7.23~9.17까지 진행되고 있는 농수특산품유통 관리 과정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강의를 위해서 1주일간 계속 출퇴근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의 농수특산품유통 관리 과정에

참여하시고 계시는 여성분들은 20여분 남짓 블로그는 만들었지만

전혀 활용을 하지 않으시는분들로서 SNS농업인전문강사 꿀짱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수료식을 한다고 합니다.

 

 

이번 블로그마케팅 과정은 작년에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와 맺은 인연으로

다시 출강을 하게되었는데 순천의 인접지역인 광양등지에서 오신

여성분들께서 아주 적극적인 수업자세로 4시간이 어떻게 지난간줄 모르게

쏜살같이 지나가버린답니다..

 

 

이번 블로그마케팅교육은 블로그가 무엇이며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사례,

블로그 셋팅을 비롯해서 블로그포스팅하기,사진올리기,블로그타이틀만들기,

 

 

블로그 워터마크달기,검색최적화,블로그위젯설정,동영상만들기등 블로그

기초과정부터 중급반과정까지 20시간에 걸친 진행으로

한번에 해결하려하는데 과연 이분들이 교육내용을 소화하시고

잘 하실수있을지 걱정이 앞선답니다..

 

 

너무나 많은 내용이기에..기존의 블로그만들는 교육위주에서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것인가에 대한 교육위주로 진행하다보니

수업을 받으시는분들로부터 호응은 대단히 좋치만 가르치는건

SNS농업인전문강사 꿀짱이 할수있지만 어떻게 만들어갈것인지는

교육을 받으시는분들의 몫인데 걱정이 앞선답니다...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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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꿀짱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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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q.rayban-sunglassesxhot.com ray ban sunglasses 2013.04.2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http://noq.zapatillasbaratases.com/ bambas adidas

천연인슐린의보고 당뇨잡는 여주

 

여주는 박과의 덩굴식물로 영어명은 비터 멜론(bitter melon).

정식 학명은 `모모르디카 카란티아(Momordica charantia)´다.

원산지는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인도를 비롯한

열대 아시아 지역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옛날 우리 나라의 시골 집 울타리에 관상용으로 심었던 것이

지금은 구미 등 경제 선진국들에서 인기 높은 건강 농산물이 되고 있다.

아시아 열대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가늘고 길이 1∼3m 자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건을 감아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길며, 가장자리가 5∼7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며 톱니가 있다. 꽃은 1가화이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황색이다.

꽃받침은 종모양이다. 화관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수술은 3개이며, 암술대도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박과이며 긴 타원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혹 같은 돌기가 있고

황적색으로 익으면 불규칙하게 갈라져서 홍색 육질로 싸인 종자가 나온다.

열매가 여지(荔枝)와 비슷하므로 여주라고 부른다.

어린 열매와 홍색 종피(種皮)는 식용으로 하고 종자는 약용으로 한다.

열매와 씨에 있는 모모르디카주요성분은 당분 연소를 촉진하고

췌장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식물인슐린’을 다량 함유있다고 한다.

일본의 오키나와는 암 뇌졸중 심장병 등의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고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장수자가 많은 지역이다.

이 곳에서 예로부터 많이 먹고 있는 식품의 하나가 여주다.

본래는 6∼8월에 열매를 맺는 여름 야채다.

한여름의 햇볕을 듬뿍 받고 자라 열매 맺은 것을 덜 익은 채로 수확한다.

녹색이 짙고 혹 같은 돌기가 총총하게 많을수록

쓴맛이 강하고 유효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

원래 여주는 더위로 인해 식욕이 없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먹었다.

더위로 식욕이 없을 때 여주를 먹으면 쓴맛이 위를 자극하여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이 생기도록 한다.

또한 여주엔 건위·정장 작용도 있다.

여주는 동남 아시아의 전통 의학에선 피부병, 야맹증, 기생충,

류머티스, 통풍, 신체 허약 등에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여겨 이용해 왔다.

중국 명나라 때 편찬된 유명한 약용 식물 백과엔 번갈(}渴)을

멈추게 한다(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고 본초강목에선 해열,

피로 회복, 정신 안정, 안정 피로에 효과가 있다고 했다.

중국에선 현재도 정장 등의 목적으로 여주의 열매나 씨,

잎이 민간약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처럼 여주는 옛날부터 의식동원의 식품으로 이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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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꿀짱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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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2012.09.1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열매(여주)네요~
    어디서 판매하는지 알면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2. Favicon of http://www.alladidas.com/ adidas 2012.09.1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가 신기하게생겼네요^^

  3. Favicon of http://me2day.net/hopejsh 행복나누미 2012.09.1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행시 보냈는데 답신가지 주시고...감사합니다.
    자주찾아올께요^^*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도라지 노래다.

옛날부터 도라지 노래가 이렇게 널리 불리고 있는 것은 도라지가 나물로,

약재로 두루 쓰였기 때문일 것이다.

산행을 하다가 도라지꽃을 만나게 되면 그 단정한 모습과 흰색이거나

푸른색의 단순한 아름다움에 시선이 머물게 된다.

고사리와 함께 제사상에도 빠지지 않는 산나물이다.

도라지는 볕이 잘 드는 산기슭에 자라는 다년초식물로 줄기는

40-100cm되며 곧게 서고, 자르면 흰유액이 나온다.

잎은 자루가 없고,길이 5cm 너비 3cm 정도로

잎 뒷면은 흰색이 돌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7-9월에 줄기 끝에 한두 송이씩 핀다.

화관은 넓은 종모양이고 지름이 5cm 정도되고,

5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삼각형이다.

수술은 5개이고, 한 개인 암술대도 끝이 다섯 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타원형이고 흑색이며 광채가 난다.

옛날에는 산을 돌아다니며 약초를 캐는 약초꾼이 있었으나,

요즘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 외에는 별로 없어 도라지도 재배를 많이 한다.

5년생 정도 되어야 약효가 있다고 하며,

더 오래되면 약효가 좋아지나 뿌리가 썩는 일이 잦다고 한다.

어느 농부는 도라지를 옮겨 심어 뿌리가 썩는 것을 막았으며,

이렇게 기른 도라지는 인삼보다 약효가 더 있다고 선전하는 것을 들었다.

번식은 씨를 뿌리면 되는데 옮겨 심는 것을 싫어한다.

따라서 씨를 뿌리기 전에 묘판을 잘 고르고,

뿌린 후 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흙을 살짝 덮고

물을 충분히 주고 해가림을 해준다.

발아는 잘 되는 편이며, 잡초를 제거할 때 베게 난 곳은 솎음질을 해 준다.

산에서 자라는 한두 포기 도라지야 벌사육농가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넓은 밭에 재배하면 꿀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주로 뿌리를 약으로 사용하는데,봄, 가을에 채취하여

껍질을 벗겨서 햇볕에 말린다. 꼭지를 따 버리고 사용한다.

도라지는 당분과 섬유질이 많고 철분과 칼슘이 많다.

뿌리에는 단백질, 당분, 칼슘, 철분, 회분, 인 같은 무기질이 많을 뿐더러

비타민 B1, B2도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뿌리에 사포닌의 일종인 플라티코딘, 플라티코디게닌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들은 거담작용과 진해작용을 한다.

가래가 있으면서 기침이 나며 숨이 찬데, 가슴이 그득하고 아픈데,

목이 쉰 데, 인후통, 옹종 등에 쓴다.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인후두염 등에도 쓸 수 있다.

하루 6~12그램을 달이거나 환지어 또는 가루 내어서 복용한다.

한의에서 도라지는 가래 약으로 기침, 기관지염,

배농약, 곪는 기관지염, 편도염 등에 사용한다.

도라지의 진경, 항염작용은 위의 염증을 가라앉히는데도 응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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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꿀짱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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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해우기 2012.09.11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도라지 사진 담는것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왠지 더 반갑네요....

  2. Favicon of http://me2day.net/hopejsh 행복나누미 2012.09.1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으로 쓰는건 백도라지죠.
    제가 자주가는 호수공원에도 도라지꽃이 보라색으로 피었는데
    참 예쁘더라구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진실은??

 

天 : 하늘 천, 高 : 높을 고, 馬 : 말 마, 肥 : 살찔 비

풀이하늘은 높아 푸르고 말은 살찌는 계절이라는 뜻으로,

가을을 흔히 말합니다.

 

 

천고마비의 유래는 은(殷)나라 때부터

중국 북방에 나타나기 시작한 흉노족(匈奴族)은

거의 2천 년 동안 중국의 각 왕조나 백성들에게

공포와 증오의 대상이었습니다.

 

 

척박한 초원를 생활 근거지로 하여 유목 생활을 하는

그들의 가장 강점은 말에 의한 기동력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병(騎兵)이 강했고,

그 기동력을 십분 발휘해 바람같이 국경을 넘어 들어와

중국 북변 일대를 휘저으며 약탈을 자행하고는

다시 바람처럼 달아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대 중국의 군왕들은 흉노의 침입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외치(外治)의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춘추 전국 시대에 연(燕)나라, 진(秦)나라, 조(趙)나라는

각각 북쪽 변경에다 장성을 쌓았고,

천하통일을 이룩한 이후 시황제(始皇帝)는 그 장성을 증축하고

연결하여 만리장성(萬里長城)을 완성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만리장성도 흉노의 침입을 막기에는

별로 소용이 없었다 합니다.

만리장성이 너무나 길기 때문에 관리와 활용의 측면에

문제가 많았으며 또한 척박한 초원에서 방목과 수렵을 하는 것이

생활 방편의 전부인 그들에게 초원이 온통 얼어붙는 겨울은

두렵고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러니 그 겨울을 무사히 넘기기 위한 식량 조달은

보다 따뜻한 농경 생활을 하고 있는 중국인들에 대한

약탈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중국인들의 처지에서 보면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닐 수 없었고, 흉노는 귀신보다 무서운 존재였습니다.

“‘하늘은 높아 푸르고 말이 살찔[天高馬肥(천고마비)]’

때가 가장 두려워! 언제 흉노가 쳐들어올지 모르니까.”

북방 변경의 중국인들은 이렇게 푸념했다합니다.

 

 

당나라 시인 두보의 할아버지인 두심언은

북쪽 국경지대에 파견되어있던 친구 소미도가 하루빨리 이기고

돌아오라는 뜻에서 증소미도(贈蘇味道)라는 시를 적어 보냈습니다.

 

 

구름은 깨끗한데 요사스런 별이 떨어지고

가을 하늘이 높으니 변방의 말이 살찌는구나

말 안장에 의지하여 영웅의 칼을 움직이고

붓을 휘두르니 격문이 날아든다.

 

 

원문의 '추고새마비(秋高塞馬肥)'라는 구절은

군대의 승리를 가을날에 비유한 것입니다.

따라서 '추고마비'라는 말은

아주 좋은 가을 날씨를 표현하는 말로 쓰입니다.

 

 

우리가 “천고마비”를 가을을 상징하는 긍정적인 사자성어로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천고마비는 중국인들에게는

그리 긍정적인 단어가 아닌듯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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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꿀짱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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