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개방 첫날 날씨가 흐려 갈까 말까 갈등하다 내친 발걸음 부지런히 올라 갔었지요.
컨디션이 좋지않아 무척이나 힘이 들었지만 한발두발 걷다보니 정상까지...
오랜 침묵을 깨고 드러난 자연의 모습에 벅찬 감동이었지요.
얼마만에 입석대와 서석대에 올라보는지...천,지,인왕봉 가까이까지 갈 수 있다는것만도 고맙고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편안한 무등산의 품안에 안기며...흐린날씨로 확트인 조망은 볼수 없었지만 그래도 편안한 무등산에 오를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축복이지요.

증심사 - 중머리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천,지,인왕봉 -서석대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코스.7시간산행(사진찍으며 천천히 산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뭇잎새와 물방울까지...아침 일찍 내린 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방울...아침 일찍 내린비로 인해...방울방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찔레 열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곧 떨어질듯 보이는 물방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가시가 달린 꾸지뽕 나무를 타고 올라간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말나리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제에서 개방후 입석대 올라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위틈새 파릇한 생명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를 향하여 올라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가는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일대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지,인왕봉...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에서 바라보는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지,인왕봉...예전 철조망이 밖에 있었는데 안쪽으로 가서 볼 수 있는 철조망.끝지점까지 가 보았지요.처음 개방이라 호기심 발동하여 처음가보는 천,지,인왕봉 근처 철조망 있는곳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에서 바라보는 천,지, 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바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서석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바위들...무너질듯 아슬아슬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해에 드리워진 무등산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적만이 남아있는 열매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강나무 꽃망울...벌써 저리도 움트려고 준비중인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강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위 틈새 살아가는 파릇한 생명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내려오는 길에 다시 올려다 보는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불재에서...내려오는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방후 개방시간이 끝나자 관리소 직원들 통나무 걸어서 통제하고 있는 모습...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 통제후 처음 개방한날...
날씨가 흐려서 좋은날 찾아갈까 갈등하다 안달하며 기다려온 마음에 그냥 내친 발걸음 천천히 올라갔었지요.
무척이나 힘든 발걸음이었지만 산에 올라오니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참으로 얼마만에 보는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인지...감회가 새롭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처음으로 천,지,인왕봉 가까이 까지 갈수 있는 행운에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더없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무등산이여...
우리모두 무등산을 아끼고 사랑하여 언제까지나 우리곁에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며...

2008. 12. 20일...무등산 입석대,서석대 처음 개방한날 3...시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22 08:56 2008/12/22 08:56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RSS로 구독해 보세요.han rss feedbunner 이메일구독
한RSS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다음블로거기자단 믹시 댓글왕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선플왕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saygj.com/trackback/215

  1. Subject: Atronics slots.

    Tracked from Atronics slots. [2010/03/16 10:29]  삭제

    Atronics slots.

  2. Subject: Bingo pattern slot machines.

    Tracked from Bingo pattern slot machines. [2010/03/16 16:17]  삭제

    Bingo pattern slot machines.

  3. Subject: Free nude slots.

    Tracked from Free nude slots. [2010/03/17 01:23]  삭제

    Free nude slots.

::: SayGJ 와의 교감을 위한 여러분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월드뷰 [2008/12/22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곁에 있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할 것 같아요...좋은 글에 좋은 사진들...
    2009년에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 시사 [2008/12/2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름다운 자연을 우리모두가 아끼고 사랑하는 일은 우리모두의 몫인게지요.오래토록 잘 보존하여 누구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부족한 사진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2. 루비 [2008/12/2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의 블에서
    무등산 입석대 사진을 처음 보았을 때
    깜짝 놀랐답니다.
    아니...저기가 한국이란 말이야? 하구요.

    무등산 근처도 가 본 일이 없었는데
    소개해 주시는 사진들을 보니
    문득 저 곳으로 향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 시사 [2008/12/2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되시면 아름다운 무등산에 꼭 올라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무등산 근처에도 가본일이 없으시다니요? 안타깝습니다.사진으로나마 보셨으니 언제든지 아름다운 무등산에 올라 직접 느끼며 즐겨 보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3. Linetour [2008/12/2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관심이 없었는데 남다른 풍경을 보니 감동적입니다.

    • 시사 [2008/12/22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의 매력을 느껴보면 더욱 빠져 들게 된답니다.저도 원래 야생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다 보니 산으로 올라 가게 되었지요.자연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은점들이 너무도 많아서 얼마나 좋은지요...산에 한번 올라 보세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기를...

  4. 날뽀 [2008/12/2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바위들이 예술인데요.. 사진찍기 좋겠어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시사 [2008/12/2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는 천연기념물 465호이지요.주상절리대가 특별하고 경관이 뛰어나지요.빛고을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무등산이지요.사진 작가님들도 무등산을 많이 찍기도 하지요.저도 마찬가지이구요.4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무등산이라서요...기회되시면 꼭 무등산에 올라보세요.적극 권해 드립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되시기를...

  5. 러브네슬리 [2008/12/2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석대의 바위들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정말 아찔하네요 ㅋ
    어떻게 저렇게 위태위태 하면서도 잘 서 있을 수 있는건지 ㅎㅎ

    • 시사 [2008/12/2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 세월 모진 풍상을 견디며 묵묵히 서있는 바위들이 신비스럽기도 하지요.이제 금이 가고 무너질듯 위태해 보이기도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지요.오래토록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지요.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한날 되시기를...

  6. 에코 [2008/12/2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무등산 꼭 가보고 싶은데
    아직 못 가봤다는^^

    사진 너무 멋져요
    ^^

    • 시사 [2008/12/2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무등산에 ? 언제고 기회가 되시면 필히 아름다운 무등산에 올라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사진으로 보셔서 아시겠지만 너무 아름다운 무등산이랍니다.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별로지만 날씨 좋은날 조망이 확트이고 선명하게 잘 보이면 정말 아름다운 명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7. PLUSTWO [2008/12/22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의 찔레열매에 물방울이 추위를 더해주고 있는거 같아요..
    추위에 고생은 안하셨는지...?

    • 시사 [2008/12/22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올라가면 더워서 땀이 무척이나 난답니다.그날따라 추울까봐 따뜻하게 옷을 입고 갔는데 더워서 혼이 났습니다.쟈켓도 벗어서 배낭속으로...야생화를 주로 사진 찍으러 다니는데 요즘에는 계절이 계절인지라 야생화 꽃이 귀하다보니 열매라도 찍게 되지요.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 감사합니다.

  8. 해피아름드리 [2008/12/2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환상적입니다...
    찔레열매에 맺힌 물방울 너무 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 시사 [2008/12/22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야생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사진을 찍으러 다녔는데 요즘에는 꽃이 귀한 계절이다 보니 열매라도 눈길이 머물게 된답니다.부족한 사진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좋은날 되시기를...

  9. 행우니 [2008/12/2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전 화천으로 군에 다녀온 이후 산을 싫어?하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그러나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같이 다녀볼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미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시사 [2008/12/22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우니님께서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화천에서 군생활 하셨으면 추운곳에서 고생 하셨을듯 합니다.
      요즘에는 건강도 챙기시고 가족끼리 함께 많이 다니시더군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는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날 되시기를...

  10. 이정일 [2008/12/2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많은 열매의 이름까지 소개해주시고...부럽습니다.

    • 시사 [2008/12/2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생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사진 찍으러 다니다 보니 관심 어린 눈으로 보면 저절로 이름을 알게 되었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1. JUYONG PAPA [2008/12/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한번 가볼일이 있겠죠..
    이제 눈 내리고 나면 더욱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거 같네요..

    • 시사 [2008/12/2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되시면 꼭 무등산에 올라가 보세요...정말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눈이 내리면 서석대 눈꽃터널이 장관을 연출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2. 새벽5시 [2008/12/22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겨울산행 해보고 싶습니다
    한때는 산행이 취미였던적도 있었는데 ...
    잘보고 갑니다 ^^

    • 시사 [2008/12/22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 산행의 묘미가 대단하지요...눈꽃이 필때는 환상적이지요...
      산행이 취미였던적도 있었다고 하시니 그 산행의 진가를 잘 아실듯...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 시간 되시기를...

  13. 맑은독백 [2008/12/2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저도 산행을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워낙 체력이 바닥이라.. ㅠ.ㅠ
    잘 보고갑니다.

    • 시사 [2008/12/22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잘 산행을 못하지만 천천히 가다 보니 어느새 정상까지 가게 되더군요.무등산은 다 아는길이고 편안해서 자주 찾게 되지요.조금씩 천천히 시작해 보시면 어느새 정상이 눈앞에 ...도전해 보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14. 데이먼 [2008/12/2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참 분위기 있네요.
    칠레 열매같은건 매크로 렌즈로 찍으신건가요?

    • 시사 [2008/12/2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가 봅니다.네 맞습니다.찔레 열매 100m 매크로 렌즈로 찍은 사진입니다.원래 야생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다 보니 야생화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랍니다.날씨가 흐려서 상태가 별로이지만요...요즘 계절이 계절인지라 야생화 꽃이 귀하다보니 열매라도 시선이 머물게 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 데이먼 [2008/12/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제가 친구를 통해서 DSLR에 대한 정보를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됬어요.. ㅎㅎ
      날씨만 좋았다면 야생화 사진이 예뻣을텐데 말이죠...
      조금 아쉽지만, 야생화 사진 예뻐요~~^^

  15. opung [2008/12/22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은 잘 모르지만...왠지 새벽느낌(?)이 좋네요

    • 시사 [2008/12/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흐려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었지요...날씨가 좋았으면 선명하고 조망이 정말 아름다웠을텐데요...다음을 기약해야 할듯 했었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16. 빨간여우 [2008/12/2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편까지 단숨에 읽었네요..
    바위가 참 특이하게 생겼군요.
    모처럼 개방이 되었으니 잘 보호해서 더욱 아름다운 무등산으로 가꾸어야 갰습니다..

    • 시사 [2008/12/2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3편까지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미안한 마음도 있지요...처음 개방 되다보니 더욱 눈길이 자꾸만 바라보며 카메라를 들이밀게 되었지요.너그러히 이해를 부탁합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무등산의 신비로움에 빠져들게 되니까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7. 체리베어 [2008/12/2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제 가슴이 탁 트이는거 같아염^^
    빛님의 똑딱이가 되고싶네여 ㅋㅋㅋㅋ따라댕기게여^^

    • 시사 [2008/12/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체리베어님...재미 있으십니다...ㅎㅎㅎ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름다운 자연앞에만 서면 얼마나 좋은지...날씨가 좋았더라면 더욱 아름다웠을텐데 아쉬움도 많았었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되시기를...

    • 체리베어 [2008/12/2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 어둡짠은 썰렁개그에 웃어주시뉘;;
      저두 나중엔 꼬~옥 저리 알흠다운 산과바다로 뛰댕길날이 오겟쪄^^ ㅎ.ㅎ

  18. 호박 [2008/12/2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사진을 보면.. 영롱~~~하다란 표현을 쓰는게 맞냐용^^?
    이슬먹은 사진.. 참으로 영롱합니다요~ 믓쪄요^^;

    요츰 새벽공기 마셔본지가 운젠지.. 흑!
    호박도 다시 부지런쟁이가 되어 아침새벽공기를 맘껏 후아후아~ 마셔볼께요~
    나이가 들수록 자꾸 아픈데도 많아지고~ 게을러지는게..
    이글보니 막 반성되요 |(ㅠㅠ)|

    멋진글/사진 잘보고갑니다~ 남은오후도 맘껏 행복하세요^^;;

    • 시사 [2008/12/2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박님...멋진 활동 많이 하신듯 합니다.많이 부럽습니다.흐린 날씨로 햇빛이 없어서 물방울이 영롱한 빛이 없어 아쉽기도 했었지요.햇빛이 있다면 빛이 날뻔했는데요...ㅎㅎㅎ,멋진글 많이 쓰시고 재미난 블로그방 꾸미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9. MORO [2008/12/2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에는 설경을 찍어볼 생각입니다
    덕유산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시사 [2008/12/2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유산 설경도 정말 아름답지요...지리산 설경도 멋지구요... 무등산 설경도 아름답지요...멋진 작품활동 많이 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0. Bluepango [2008/12/2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바위들이로군요. 정말 처음 보았습니다.
    한국에도 저런 바위가 있다니...
    등산객들이 우리의 것을 잘 관리해야 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 시사 [2008/12/22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에 계시는가 봅니다.빛고을 광주 무등산에 아름다운 입석대와 서석대의 주상절리대이지요...우리 모두가 자연보호를 철저히 하여 자손만대 대대로 이어져야 할 자연의 아름다움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1. 수우 [2008/12/2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경치가 장난이 아니게 아름다운데요 ?
    저는.. .산은 올라가면 못 내려오는지라;; ㅎㅎ

    • 시사 [2008/12/22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고생하셨지요...미안한 마음이지요.오랜동안 통제에서 개방된지라 자꾸만 바라보며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저는 산에 올라 갈때가 힘들어서 천천히 가다가 내려올때는 가볍게 잘 내려오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2. 라이너스 [2008/12/2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멋지군요.
    저도 한번 올라가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 준비는 잘되가시는지요...
    남은 오늘, 내일 지나면 이브니까
    힘내서 화이팅하시길^^

    • 시사 [2008/12/22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되시면 언제든지 무등산에 올라 보시면 더욱 실감나게 아름다움을 느끼실것입니다.눈이 올때 가면 무등산 눈꽃이 환상적이지요.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23. 행복박스 [2008/12/2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멋집니다^^

    이 곳에 오면 제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보게 되니깐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과연 어떤 곳에 가실런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ㅎㅎㅎ

    • 시사 [2008/12/2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박스님...재미있으십니다...ㅎㅎㅎ
      마음이 내키면 내 발길따라 내시선 머무는곳에 카메라 들이밀게 되지요뭐...벌써부터 기대를 하신다니? 부담스러워지기까지...ㅎㅎㅎ
      부족한 사진이라 부끄럽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4. pLusOne [2008/12/2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

    • 시사 [2008/12/2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25. 식빵이 [2008/12/22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에가면 충분이 다 돌아볼수 있나보네요.
    정말 돌이며...경치가 장난아니군요.

    • 시사 [2008/12/2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불재에서 개방시간이 오전 10시부터이지요...
      장불재에서 입석대까지는 대략 20분정도면 가실수 있구요 입석대에서 서석대까지도 20분에서 ~ 30분정도 걸리지요.

      증심사에서 중머리재를 지나 장불재까지 올라 가려면 대략 내걸음으로 사진찍으며 천천히 2시간30분 정도 걸리구요...

      겨울에는 해가 짧다보니 서둘러 하산을 하셔야 합니다.올라갈때는 힘들지만 내려 올때는 더 빨리 쉽게 내려와지더군요.걸음이 빠르고 산을 잘타시면 훨씬 시간이 단축되겠지요.저는 빨리 다니지 못해서 아주 천천히 사진찍으며 자연을 즐기는 편이라서 쉬엄쉬엄 다닌답니다.참고하시기를...
      무등산도 산행코스가 여러코스라서요...

      머무신 고운 손길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26. [2008/12/22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석대 바위들이 작품입니다,
    저 멋진 곳을 다녀 오셨다구요?
    행운입니다,

    생강나무도 아시고,
    톰이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처음에 생강나무를 산수유나무라고 했다고 망신 오직이 당했습니다,
    히히~.

    • 시사 [2008/12/22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빼어난 아름다운 경관이지요.날씨 좋은날 산에 오르면 얼마나 좋은지...

      생강나무와 산수유나무 꽃은 모두 노랑색이다보니 헷갈리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르답니다.생강나무는 가지를 약간 꺾어보면 생강냄새가 나구요...예전 어르신들은 생강나무를 꺾어서 식혜만들때 향이 좋아서 쓰기도 했었지요.생강나무 꽃모양은 모아서 피는 반면에 산수유나무꽃은 갈라져서 피구요...수피도 생강나무가 매끄럽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7. 지하 [2008/12/22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과 사진들 오오 한국같지가 않아요
    저도 직접 사진 찍으러 가보고 싶군요 @_@

    • 시사 [2008/12/2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사님들 무등산 서석대 사진찍으러 많이들 오시기도 하지요...제작년인가 서석대 눈꽃사진을 찍으려고 하늘에 구름이 걷히기를 1시간정도 기다리며 얼마나 추위에 떨었던지... 생각을하면 지금도 앗찔하지요.손은 감각이 둔해지고 입이 얼얼해서 말을 제대로 못할 지경일때도 있었으니까요...날씨가 도와줘야 사진도 빛을 발할것 같지요...
      아마추어이지만 좋은 작품을 찍고 싶은 희망사항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 감사합니다.기회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시기를 ...편안한 시간되세요...

  28. 마래바 [2008/12/22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하면 예전 훈련받을 때 유격 마지막 도피탈출을 무등산 넘어 온 기억이 있어 새롭내요..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내려오는 길은 왜 그리 길고 멀던지.. ㅋㅋ

    • 시사 [2008/12/23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에서 훈련을 받으셨다면 무등산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잘아실듯...ㅎㅎㅎ 저도 올라갈때는 빨리 못 올라가는편이라서 힘들어 한답니다.내려올때는 잘 내려오지요...ㅎㅎㅎ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가득넘치시기를...

  29. 시작의끝.. [2008/12/2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겨울을 한가득 담으셨네요^^
    게을러서 산을 오르지 못하는 저에게_
    이런 멋진사진으로 짐을 꾸리게 하시는..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 시사 [2008/12/23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저도 사진을 보면 가고 싶어서 안달하는 마음이 있지요...ㅎㅎㅎ 짐을 꾸려서 산으로 올라 보시지요...확트인 조망을 보시면 날아갈듯 시원해진답니다...

      머무신 고운손길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30. powder FlasK [2008/12/2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선동렬 별명이 무등산 뭐 아니었나요~
    와~ 전 무등산 처음 봅니다~^ㅅ^정말 좋은 곳이네요
    언제한번 가보고싶습니다ㅠ

    • 시사 [2008/12/23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구 감독이셨던 김 응룡 감독님의 별명이 무등산 호랑이였던가요? 무등산 폭격기였던가요? ..ㅎㅎㅎ

      무등산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좋은 명산이랍니다.제가 즐겨 찾아가는 무등산이기도 하지요...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전국 각지에서 무등산을 많이 찾아 오신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31. 나우리 [2008/12/2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본지 10년이 지나간 것 같은데 옛 모습 그대로군요

    • 시사 [2008/12/23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멋진 명산이지요...시간이 날때마다 올라가곤 하는 무등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32. 꼬마나무 [2008/12/2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정말 좋아요 ㅎㅎ

    • 시사 [2008/12/23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매번 무등산에 올라 갈때마다 아름답고 좋다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자연의 신비로움에 ...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33. sav [2008/12/2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7년쯤은 된것 같은데 새벽에 무등산 초입에 차를 대놓고
    '공기 좋다' 하면서 차안에서 잠을 자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일로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좀 쉬었죠.
    그때 빛창님의 이 포스트를 봤었다면 일 끝난후 돌아보고 왔을텐데... ㅎㅎ

    실새삼, 하늘말라리... 이름도 모양도 저는 처음 보는 것이라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 시사 [2008/12/23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에 오신적이 있으시군요...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실감나게 느껴보시기를...

      야생화꽃이 필때는 수많은 꽃들이 아름다운데 계절이 계절인지라 씨방만 남아서 썰렁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34. juanpsh [2008/12/23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습니다. 무등산, 인왕봉.... 전 산행을 별루 좋아하질 않아서 산에는 잘 가지 않지만, 산에 대한 동경심은 참 많습니다. 남미에서는 산을 좋아해도 올라갈 산이 별로 없는데, (너무 높거나 위험하거나) 그래도 산 좋아하시는 분들을 보면 좋더군요. 사진이 너무 멋있게 나왔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 시사 [2008/12/23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 남미에 계시는가 봅니다.부족한 사진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사진이 너무나 많아서 힘드셨지요? 개인적으로 야생화와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이지요...무등산의 서석대와 입석대와 천왕봉,지왕봉,인왕봉...빼어난 절경이랍니다.천연기념물 465호로 지정된 주상절리대이구요. 부족한 사진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35. bluebear [2008/12/23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시간을 수고하신 시간들 아름다움이 그 땀방울로
    더욱 값진 아름다움으로 기억됩니다. 곳곳의 정취가 느낌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시사 [2008/12/2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사진이 많아서 힘드셨지요...미안한 마음이지요...통제후에 개방되어 더욱 애착이 생겨 자꾸만 바라보며 샷을 날리게 되더군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36. Alhambra [2008/12/23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서석대 풍경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 시사 [2008/12/23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흐려서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었지만 통제후에 개방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안달하며 올라갔었지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의 주상절리대이지요...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37. MindEater™ [2008/12/2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나중에 여유가 조금이라도 나면 산으로 달려갈것 같습니다..^^

    • 시사 [2008/12/24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을 찾아 산에 오르면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맑은 공기 심호흡하며 자연과 함께 있으면 ...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축복이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38. 김치군 [2008/12/23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참 좋네요^^..

    특히 새벽에 찍은 사진들이요..^^

    • 시사 [2008/12/24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흐려서 그리 보일것입니다....새벽에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요...좋은 느낌 간직하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39. papam [2008/12/2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무등산은 광주를 대표하는 명산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서석대는 우와`~ 쵝오 입니다.

    • 시사 [2008/12/24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하면 광주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명산이지요.도심속가까운곳에 있는 고마운 무등산...갈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새록새록...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되시고 축복받는 기쁨 누리시기를...

  40. 소나기 [2008/12/2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해속의 천지인왕봉 예술입니다.^^
    그리고 저 아슬아슬 한 바위는 정말 아찔하네요. 밀면 바로 떨어질듯한..^^

    • 시사 [2008/12/24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해의 베일속에 드리워진 한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이지요...수많은 세월 묵묵하게 버텨온 우직한 바위들도 위태위태 보일수도 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답니다.보기에 그렇게 보일지는 모르지만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축복으로 기쁨 누리시기를...

  41. 로카르노 [2008/12/2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등산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날도 춥고 게을러져서
    북한산을 4개월 전에 마지막으로 가고는 뒷산도 안가게 되네요^^;;
    사진을 보니 언제 무등산에 한번 올라보고 싶네요~
    운해가 드리워진 천,지,인왕봉 정말 멋집니다

    • 시사 [2008/12/24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미안한 마음이구요...산을 좋아하시는군요...산에 가시면 정말 좋으시지요? 북한산도 멋진산이지요...무등산도 아름답고 멋진 명산이지요...시간되시면 무등산에 올라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국각지에서 원정을 많이 오신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고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42. 덱스터 [2008/12/2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등산한게 8월이었던가;;;

    공기는 진짜 맑아 보이네요 ^^

    • 시사 [2008/12/25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올라서 심호흡하며 산의 기운을 느껴보면 날아갈듯 얼마나 좋은지...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43. Deborah [2008/12/2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 되셨으리란 생각이 드는군요. 몸은 어떻신지요?
    아픈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저렇게 예쁜 풍경을 담아 오신 님께 감사를 드려요.
    이렇게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사 [2008/12/25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상하신 마음과 배려 염려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아름다운 자연은 함께 보시면 더욱 좋지요...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합니다.기쁨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44. 은빛연어 [2008/12/2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가보고 싶어요
    사진도 너무 멋있는데요^^

    • 시사 [2008/12/27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12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45. 비바리 [2008/12/2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가본지가 20년전~~딱 한번..
    올라가다가 비온후라 미끌거려 중도하차 했던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서석대도 아름답고 운해도 아름답네요.

    • 시사 [2008/12/2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반갑습니다.요리로 유명하신분 같으신데요...영광입니다.이리 뵙게되어서요...

      산행시 눈이나 비올때는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슬픈기억이 있으셨군요...언제봐도 아름다운 무등산이랍니다.내가 제일 많이 찾는곳이기도 하구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12월 끝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