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족봉사단 아름다운동행

“사랑과 행복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텃밭 가꾸기”

 

지역사회 나눔 실천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홀몸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하여 함께 텃밭을 가꾸고 수확물을 나누는 힐링텃밭 가꾸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찾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석산고(안민혁,김근우,송지훈외3가정), 서광중(이현준외9가정 ), 빛고을고( 조아란 가족 ), 동아여고(박소정 가족), 문정여고(한소린가족), 대성여고(박슬아 가족)과 다문화가족, 금당중(조세라가족), 광주대(박믿음가족), 김을현시인(김솜샤넬 대성초1), 무등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감자도 수확하고, 잡초도 뽑고,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해 텃밭에서 수확한 결실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통해 이웃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화합을 기대해본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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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텃밭

-사랑가족봉사단-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단장)은 2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양과동 도시텃밭에서 매주 세째주에 진행하는 <사랑가족 힐링텃밭>활동을 펼쳤다. 서광중, 석산고(1학년, 2학년), 빛고을고, 문성여고, 대성여고, 동아여고, 송정초, 인하대 등, 사랑가족봉사단 소속 봉사단체, 동아리에서 참가하여 텃밭을 가꾸어 손질하고, 수확물을 독거어르신, 보훈가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활동이었다.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를 제거하고, 상추을 뜯고, 밭에 물을 뿌리며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갖었다. 실제로 농사를 경험할 수 없는 도시의 학생들은 새삼 흙의 소중함, 농부들의 수고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하여 한층 성숙해지는 초여름의 서정이었다.

 이현준(서광중2) 학생은 참가한 어린 동생들을 챙기며 벌써 텃밭의 어린관리자가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내가 심고 가꾸는 식물들이 신기하고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이것들이 나와 이웃에 양식이 된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라고 어른스럽게 소감을 말했다.

 

사랑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로 봉사에 참여하여 가족간의 화합과 협동심을 기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별히 다문화가정과 함께 독거어르신,보훈가족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있는데,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수혜자에서 벗어나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사랑가족 김혜정 단장은 "다문화가정에게 도시텃밭은 분양할 때는 걱정도 있었는데, 그들이 텃밭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고 애착을 느끼는 것을 볼 때 너무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다문화 가정과 함께 도시텃밭을 가꾸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다문화가정의 소중한 친구, 무엇을 나누기 보다 그냥 같이 하는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 추억이란 일순간의 어떤 일이라기 보다 오랫동안 축적된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너와 내가 우리가 봄을 나누고, 하늘 아래 호흡을 같이 하는 것, 이미 다문화는 순간을 넘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으로, 우리의 역사로 길이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 높이 뛰고, 더욱 한마음으로 어깨동무하며 걸어가는 미래를 기대해 본다.

세라네 가정과 슬아네 가정의 다정한 한 때, 사랑을 싹 틔우는 양과동 도시텃밭이 배경이었다.

망초꽃, 계란꽃이라고 부르던 마가렛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이라고 한다. 가족과 가족이 함께 만나 텃밭을 가꾸고, 조촐한 식사를  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보기도 한다. 그리고 한쪽씩 나눠먹는 수박의 맛은, 그 맛은 바로 꿀맛이 아닐까. 그 꿀맛이 몸 속으로 흘러 사랑의 에너지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랑가족봉사단의 사랑의 싹틔우는 힐링텃밭은 26일, 광주지방보훈청과 MOU를 맺고, 남구관내 어르신 9분과 사랑가족봉사단 9가정의 자매결연을 맺는다. 보다 결속력있고, 책임감있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위하여 맺어지는 자매결연으로 매달 한번씩 어르신들을 도시텃밭에 모시고 농작물을 수확하여 나누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보다 밀접한 활동을 하게 된다. cafe.daum.net/suksanhojin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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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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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봉사단 힐링텃밭가꾸기 발대식

“사랑가족봉사단,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결연을 맺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다.”

 

사랑가족봉사단, 사랑가족대봉달 동아리봉사단의 힐링텃밭활동

“힐링 텃밭에서 사랑과 행복을 싹 틔우는 사랑가족 대봉달동아리 봉사단.”

 

지난 4월 28일 대촌 양과동 텃밭에서 사랑가족봉사단 대봉달동아리 봉사단은 유공자 홀몸어르신과 결연 행사를 개최하고, 함께 힐링 텃밭 가꾸기를 하였다.

대자중학교 1학년 9가족으로 구성된 사랑가족봉사단 대봉달동아리 봉사단은 유공자 홀몸 어르신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어른 공경함을 배우고, 가꾼 수확물들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찾을 것이다.

유공자 홀몸 어르신과 결연을 맺은 대자중1학년 김준상학생은 “친할머니는 아니지만 친할머니처럼 대해주셔서 반갑고 고마웠다. 할머니와 함께 채소도 키우며 맛있게 나누어 먹을 생각을 하니 기다려진다.”

대자중1학년 박진경학생은 “처음 하는 일이라 낯설고 힘들었지만 할머니에게 씨 뿌리는 방법도 배우고 물도 주었다. 서로 도와 채소들을 키워 나누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봉사활동이 더욱 뜻 깊게 느껴진다.”

대자중1학년 김지현학생는 “힘은 들겠지만 가족과 유공자 홀몸어르신과 함께 텃밭을 가꾸면 서로 유대감이 커져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도 있고, 수확의 기쁨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최윤정학부모는는 “함께 텃밭을 가꾸면서 아이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고, 수확물도 생기면 어르신들과도 나눌 수 있고, 이 작은 텃밭에서 채소뿐 만 아니라 행복도 함께 커져가는 것 같다.”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유공자 홀몸 어르신 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자라는 채소를 보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바램을 말했다.

 

 

4월 27일 대촌 양과동 텃밭에서 광주광역시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 회원들은 다문화 가정, 홀몸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사랑의 열매를 통해 결연을 맺고 함께 사랑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 텃밭 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결연을 통해 한 가족이 된 홀몸 어르신들께 씨앗 뿌리는 것도 배우고 지역 친구들, 다문화 가정 친구들과 서로 만나 함께 물도 주고 채소를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나눔 실천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가족봉사단은 홀몸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하여 가꾼 수확물들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찾을 것이다.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독거어르신,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자라는 채소를 보며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을 나누요, 행복을 나눠요.  사랑가족봉사단!

양과동 도시텃밭 활동을 통하여 수확한 농작물을 보훈가족 어르신, 홀몸어르신, 독거노인 등 이웃과 함께 나눠먹는 2013년의 신컨셉봉사활동.

어린이, 학부모, 다문화가정과 동아여고, 석산고, 빛고을고, 대성여고 등이 참가하고 있으며 봄상추가 한창 수확이 되고 있다. 이날 활동에서는 고추를 심과 하지감자에 물을 주는 등 힐링텃밭 개장식과 더불어 농촌체험활동도 펼쳤다. 도시에서 흙구경을 못해본 어린이들은 흙속에서 싹이 나오는 것을 신기해 하며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텃밭개장과 함께 다문화가정과 1:1결연증, 아니면 땅문서. 수고하셨습니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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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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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roros.tistory.com 케군 2013.05.0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봉사해야겠네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modnie.tistory.com 모드니에 2013.05.02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많이 하시는 봉사단이군요 뿌듯하시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마무리 되세요

사랑가족봉사단

사랑과 행복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텃밭

"씨를 뿌리지 않으면 봄이 아니다"

남구청에서 30일(토) 오전 9시:30분 양과동 힐링빌리지 경관지구에서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남구 도시텃밭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최영호 남구청장은 개장식 인사말을 통하여 "처음 시작에 비교하면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다. 그만큼 도시텃밭에 대한 남구민의 관심이 높아졌다. 내년에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본다. 함께 가꾸고 나누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텃밭 소장님도 "씨를 뿌리지 않으면 봄이 아니다. 땅에도 뿌리고 마음에도 뿌리고 행복을 심고 가꾸자"고 도시텃밭 개장인사말을 했다.

도시텃밭지신제를 비롯하여 인수화풍(대표 김양균)의 지신밟기, 난타공연과 남구 오카리나봉사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이날 참여한 300여명의 도시농군들은 각자의 텃밭을 가꾸며 땀을 흘렸다.

남구 도시텃밭은 빛고을공예창작촌 건너편 남구 양과동 일원 체험교육장, 쉼터, 분양 농장 등 총 18,050㎡ 규모이며, 이중 약 10,500㎡(3,200평)를 가족텃밭과 단체텃밭 등 다양한 크기로 분양을 하였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도시텃밭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데, 친환경 농법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해 먹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 도시텃밭은 일체의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할 수 없으며, 상주 관리동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랑가족봉사단(회장 김혜정)은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 대성여고, 동아여고, 석산고, 빛고을고 등 1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텃밭을 일구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사랑가족 김혜정 회장은 "상추도 심고, 감자도 많이 심었어요. 수확이 되면 요양원, 양로원, 이웃사람들과 나눠먹을 거예요. 정말 보람있어요"라고 인사말을 했다.

비록 작은 텃밭이지만 농사에 경험이 없는 도시인들의 농촌체험과 직접 농작물을 재배한다는 경험은 소중한 삶의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봄 풍경으로 양과동을 물들였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회장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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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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