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구조 속에서 지친 현대인이 몸과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 직장인과 학생들은 하루의 3분의 2를 학교,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런 사람들을 위한 힐링 공간이 부족합니다.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만 가득 안고 돌아온 집, 화분을 이용하여 숲에 있는 듯 기분이 상쾌해지는 힐링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힐링을 도와주는 화분의 종류와 그 효과에 대해 알아봅시다 :)

 

 

화분의 종류 및 효과

 

 

 

1. 줄리아페페

공기정화 식물로 유명한 줄리아페페는 음이온을 발생시켜 실내 공기정화에 좋습니다.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줍니다.

 

2. 율마

삼림욕의 근원인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피로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공기 정화 효능으로 담배 냄새 제거에 탁월합니다.

 

3. 서리의 아침

밤에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켜 실내 공기를 맑게 해주는 것은 물론 전자파를 차단해주기 때문에 컴퓨터 옆이나 가전기기 옆에 놓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4. 타라

물을 좋아해 가습 효과가 뛰어납니다. 천식을 앓거나 기관기가 약한 분들의 침실에 놓으면 좋습니다.

 

5. 피토니아

암모니아 냄새를 제거하고 어두운 곳이나 습한 곳에서 잘자라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6. 아이비

휘발성 유기 물질의 제거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거실이나 주방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새집증후군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새 집으로의 집들이를 할 때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7. 로즈메리

로즈메리의 음이온과 향기는 두뇌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감기로 인해 머리가 아플 때 심호흡으로 향기를 맡으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로즈메리 또한 새집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실내 화초 기를 시 유의사항

 

 

실내 화초 기르기가 처음이신 분들은 물은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 분갈이는 언제해야하는지 그리고 화분을 어디에 두어야하는지 모르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실내 화초 기를 시 유의사항을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르는 화초의 특성을 잘 파악한 후 올바른 물 주기를 하여야 한다.

2. 꽃이 피는 식물은 해가 잘드는 곳에 둔다.

3. 장시간 집을 비울 때는 화분 받침에 물을 부어둔다.

4. 비료는 식물이 가장 잘 자라는 봄과 가을에 주는 것이 좋다.

5. 분갈이는 새싹이 나오기 전인 봄이나 초가을이 좋다.

 

 

작은 화분을 나만의 공간에 놓아둠으로써 숲을 나만의 공간에 가져와 담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업무 혹은 공부를 끝내고 신선한 향이 가득한 집 안의 숲으로 돌아가 힐링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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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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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100만송이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세요”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의 축제인 ‘2014 광주봄꽃박람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6일까지 10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광주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따르면 ‘꽃과 생활 그리고 힐링’이라는 주제로 영국 신품종장미 정원을 비롯, 물빛정원, 분화동산, 행잉가든, 텃밭정원 등 26개 정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전문작가가 아닌 일반시민 가드너 20개팀이 참여해 일상의 소박한 이야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3.3㎡크기의 정원을 조성, 시민과 함께하는 꽃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 1000여점이 전시되는 ‘야생화 특별전’과 가정에서 기를 수 있는 과채들로 구성된 ‘텃밭정원’은 살아 숨쉬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제 프로그램

 

   이번 박람회는 체험존, 힐링존, 화훼판매관을 조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화훼를 구매해 화훼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화훼판매관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초화, 묘목, 화분 등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체험존은 꽃해설가가 들려주는 꽃 해설, 꽃을 이용한 컬러테라피, 미술치료여행, 나만의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고, 힐링존에서는 기초적인 건강검진과 체력측정 등 내 몸을 바로 알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설무대에서는 인형극, 마술, 요들송, 구연동화, 댄스스포츠 등의 이벤트와 장애우, 저소득층자녀,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초청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료

입장료는 평일은 성인 5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단체 관람일 경우 10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주말에는 성인 6000원, 어린이 4000원을 받으나 관람객 화훼 상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1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며, 직장인들을 위해 금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치유와 활력을 가져다주는 정원,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부담없는 가격으로 지역농가에서 생산된 꽃을 구매할 수 있는 화훼 판매관과 벼룩시장 등이 준비돼 있다”며 “ 시민들이 기지개를 펴고 봄을 맞이하는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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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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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시골풍경을 담다.


오랫만에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시골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요.

전남 화순에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옛날 시골에는 겨울이 되면 이것이 방안에 꼭 있었지요. 잘 익은 메주 구경하세요.


잘 익은 밤과 토란으로 허기진 뱃속을 달랬습니다.


감나무가 앙상한 가지만 남겼습니다. 내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열리겠지요.


시골 기찻길에 있는 역과 신호등 입니다.




시골에는 당산나무가 하나씩 있잖아요. 울 동네에도 오래된 당산나무가 있어요.

새가 둥지를 틀었네요. 너무 높지 않을까요?


장독대라고 하지요. 장독대 안에는 간장이 가득하답니다.


시골집 근처 폐가에 번호가 붙었어요. 그것도 대문에 빨간글씨로 하나둘 폐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는것 같아요. 시골에 많은 사람들이 귀촌하여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채소들이 가득합니다. 무우, 배추 등등...


몸과 마음이 허전하고 힐링이 필요할때 시골에 한번쯤 가보시는것은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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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기종의 SNS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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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원 정기검진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병원 복도와 로비등에 전시회가 열려 소개 드릴려고 합니다.
예약 시간 때문에 사진은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갤러리가 있는 병원 1동 1층은 원무과가 있어 많이 기다리는데, 환자들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힐링 되었으면 합니다.


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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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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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축 야구장 조형물 어떻게 할것인가

13일 광주시 북구 임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운동장에서 열린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의 ‘새 야구장 조형물 시민의견 경청투어’에서 조형물이 야구공처럼 보이도록 실밥을 표현해야 한다는 의견과 작품을 더 환하고 밝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강운태 시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시민 경청투어에서 지역 주민들과 야구팬들은 당선작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여서 야구장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밝고 환한 모습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흥동에서 자영업을 하는 양근모씨는 “당선작은 어두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새로 변형한 작품은 밝고 좋다.”라고 말하고, 임동 자치위원원장 조규재씨는 “야구장 때문에 임동 주변이 어두우므로 환한 시설을 보강해서 밝게 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마륵동에서 온 야구팬은 “조형물에 5․18 이미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환호하는 의미가 담긴 작품으로 제작되었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을 변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새로 만들어온 작품이 밝고 좋지만 당선작을 변형할 경우에는 다른 응모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등 시비가 일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일본 작품의 표절 시비와 관련해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과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공공미술작가 배일섭씨는 “당선작과 같은 인간 군상을 형상화한 작품은 무수히 많다.”라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고, 한국화가 백현호씨는 “한국화를 그릴 때 난초나 국화 등을 누구나 소재로 하듯이 만세 부르고 환호하는 모습도 흔한 소재이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국제 공모전 심사 경험이 있다는 임율공 작가도 “일본 작품의 작가와 이번 야구장 조형물 작가는 분야가 다르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며 “야구장 조형물은 5․18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축제를 형상화한 작품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한편에서는 조형물 설치 이후에 논란이 됐던 일본 작가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표절과 모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윤익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야구장 조형물은 개인의 작품이 아닌 공공기념물이므로 표절 시비가 문제가 될 수 있다.”라며 “표절 여부를 전문가들이 참여해 면밀히 심사하는 등 충분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조형물 제작업자라고 밝힌 시민은 “조형물이 독립성과 별개성이 부족해 일본작가가 소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누가 봐도 조형물이 야구공과 글러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야구공의 실밥을 표현하는 것도 좋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강운태 시장은 “조형물 관련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당선작이 모방이나 표절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해 모방에 해당할 경우에는 당선을 취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운태 시장은 그러나 “모방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한 것인지,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 것인지 논의해서 최대 공약수를 찾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세 번째 시민의견 경청투어는 오는 18일 오후 3시30분 서창교 부근 자전거 대여소에서 ‘영산강 둔치’를 주제로, 네 번째 시민의견 경청투어는 19일 오후 4시 ‘광주비행장 이전’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글 출처 : hello, 강운태




이어서 광주 새 야구장(기아 챔피언스 필드) 공사현황 과 장애인단체 대표단과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투어를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 단체에서는 장애인 전용주차장 60대(현재 38대) 확보, 휠체어관람석 113석 확보(현재 73석), 전동휠체어 대형화 추세에 맞춰 장애인 화장실 크기 확장 등 개선사항으로 13개 항목을 제안했다.



▲ 장애인 화장실 크기를 점검하시는 강운태 시장님.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편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야구단체의 조언에 따라 동북방향으로 지어지고 있으며,내야석만 따지면 전국 최대규모로 WBC를 유치 하였을 경우를 고려해 외야 잔디석을 증축 변경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가족단위나 친구단위로 관람 할 수 있게 끔 열린 스포츠 공간(모든 방향에서홈이 보임)으로 현재 공정율 87%로 아시아에서 가장 멋지고 훌륭한 야구장으로 짓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2015년 광주 하계 U대회에서도 야구가 여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야구는 정식 종목은 아님.)


또 무장애․친환경․친여성 공공시설물의 롤 모델로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야구장으로 추진한다고 합니다.(자전거 편의도 포함)




기념으로 야구공 주셨어요.



▲ 저도 새 야구장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장 찍었어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http://www.tig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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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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