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정말 덥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 저는 황룡강 임곡다리로 놀러갔다왔어요.
광주에서도 가깝고, 물도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고,
텐트도 치고 놀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저는 지인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것 많이사서
아이들과 놀러 갔어요!
정말 시원한 하루였네요.

 

 

 

 

황룡강 임곡다리 옆에 자리한 캠핑촌!
옆으로 가면 황룡강 누리길도 있다고 하니,
걷는 것 좋아하시면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다리 밑을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오면
넓은 잔디밭이 나와요.
물론 많은 나무가 있어 그늘을 만들어주구요!
제가 도착하니 벌써 많은 분들께서 텐트를 치셨더라구요.

 

 

 

 

그리고 유명한 징검다리!
이날은 비가 많이 온 다음날이라서
징검다리가 조금 잠겼더라구요
다음번에 다시 가서 요 징검다리 한번 건너보려구요!

 

 

 

 

 

징검다리를 못건넌 아쉬운 마음을
임곡다리 밑으로 내려갔어요.
다슬기가 진짜 많더라구요!
1급수에서만 산다는 다슬기, 우렁!!!
황룡강이 그만큼 맑다는 뜻이겠지요?
  
다슬기도 잡고 수영도 하고
최고의 하루를 보낸 황룡강!!!
뜨거운 여름 아이들과 함께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운동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수있는 황룡강 임곡다리!!!
텐트도 치고 아이들과 캠핑도 느낄 수 있는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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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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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해가 시작됬는데, 한 해가 서서히 가네요.

11월 28일 토요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송년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날짜&시간: 2013. 12. 28.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1층 로비

 

출연: '조덕배' '라스페란자' 변검 아티스트 '김영록'

 

*무료공연*




공연이 4시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공연시작전 많은 내빈과 시민들이 자리하였습니다.

준비 해둔 자리가 꽉 차서 미술관 계단까지 꽉찼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세계 100대 미술관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이야기로 미술관 송년음악회를 준비하였고 작년엔 유진박, 올해 5월엔 윤형주, 겨울엔 조덕배 등을 초대 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미술관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이 되면 파릇파릇 피어난 잔디밭에서 오케스트라를 초대 할 계획입니다. 


1부는 라스페란자 (La Speranza)


라스페란자는 "희망"이라는 뜻의 이태리어로 성악,실용음악,뮤지컬 등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로 구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총 6곡의 팝송과 OST등을 선보이며 팝페라의 장점인 여러장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뮤지컬 지킬 엔 하이드의 남녀 주제곡. 원스 어 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 지금 이 순간을 선보였는데 노래가 감미롭네요.

노래를 부르다가 개개인의 성대모사와 모창등도 선보였습니다.

울산,마산,서울,제주 등지에서 라스페란자의 팬들이 오셨네요.

팀원 중 정주영씨가 광주가 고향이라네요.



이어서 특별공연으로 차이나 매직 변검쇼가 이어져는데요.


변검쇼는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순식간에 얼굴을 바꾸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극입니다.  
중국의 국보로 지정 될 만큼 한두 명의 수제자에게만 극비리에 전수되고 있습니다. 중국 고유의 음악과 특유의 의상 그리고 행위 예술적인 표현으로 마치 중국에 온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변검 아티스트 '김영록'

(KBS2 '칼과 꽃' 드라마 출연)

▲ 김영록 씨 랑 같이 마술 하신 분이 아버지 라네요.

▲ 옹기 종기 모여 있는 꼬마아이들.

   차이나 매직 변검쇼가 아이들에겐 인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무대 정비 후 조덕배의 무대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라 불리는 조덕배는 보사노바 리듬에 화려한 기타 연주로 바로 옆에서 이야기 하는것 같은 가사로 노래하는 싱어송 라이터 이다.


1984년 <나의 옛날이야기>로 공식 데뷔하여, <꿈에>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등이 크게 인기를 얻었다.




▲ 열창하시는 조덕배씨


 조덕배씨 어머니 고향이 송정리 황룡강 근처라고 하시네요.

얼마전 라디오스타에서 장미여관의 육덕환씨가 '노란버스를 타고 안녕' 이란 곡을 리메이크 하겠다고 허락을 받았다고 하시네요.

전성기 시절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 했을때 방실씨랑 같은 병원에 있었다고 하시네요.


<나의 옛날 이야기><꿈에><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노란버스를 타고 간 여인><안개꽃을 든 여인><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안토니오 송><나와 같다면...>등을 불려 주셨는데,

그 중 조덕배씨가 만든 유일한 트로트 곡인 '말문이 막혀 부렀네'를 기타연주와 같이 들으니 색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오! 해피데이, 슬픈노래는 부르지마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끝으로 미술관 송년 음악회는 마쳤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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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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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을풍경 황룡강 둔치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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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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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스토리 2012.11.0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새가 정말 장관이네요!

  2. 날아올라 2012.11.05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너무 멋있어요~

  3. 칼랑코에 2012.11.0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흩날리는 억새의 은빛물결~ 멋있네요~ ㅅ~

  4. 너랑나랑 2012.11.0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 보고갑니다.

  5. 연두콩 2012.11.06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6. 무한상사 2012.11.06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냥~ 보기 좋네요 가을 억새 ^^

  7. 케케로 2012.11.06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룡강 둔치로 억새보러 당장 고고씽~

  8. Favicon of http://www.truereligionjeansusvip.com true religion jeans outlet 2012.11.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냥~ 보기 좋네요 가을 억새 ^^

황룡강 둔치의 억새(2012.10.31) 

 

  국내 최대국책사업으로 실행되었던 4대강 살리기는 정쟁(政爭)과 환경단체의 반대 등 말도 많은 사업이 끝난 시점이다. 이곳 영산강 줄기인 황룡강은 지난여름 수변농토지역은 강 사업으로 인한 농토침수가 없어 큰 피해 없이 물 빠짐이 더 좋아졌다고 한다. 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한 득과 실은 생태학적인 전문적인 분석에의 하여 평가되어야 알겠지만 일반인 보았을 때는 우선 완공 후의 시각적이나 실용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각종 시설의 이용의 편리성과 이미 조성된 축구장등 운동시설에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이 활발하다. 이렇게 영산강수변 둔치가 쾌적한 환경으로 바꿔져가고 있다.

   자전거도로에는 여가를 즐기는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눈에 띠게 많아졌다. 강가엔 낚싯대를 드리우고 여유로운 강태공들이 풍요로운 세월을 낚는 만추에 모습이 그림 같습니다. 저전거전용 도로변에 억새꽃의 향연 그 진풍경이 장관을 이루며 솜털 같은 흰 작은 꽃 잎사귀가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모습이 너무도 환상적이다. 수변 지역의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을 받으며 억새꽃 만발한 자전거길 따라 사이클 메이야 동호인의 자전거는 승전보까지 16.8km를 질수 할 수 있는 좋은 코스라고 한다.  

  억색꽃물결이 파도치는 강길 따라, 오솔길 따라 가을이 저물어가는 시점 황룡강 수변 길을 산책을 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깨끗한 강물을 살리기 위해서는 시민모두가 관심을 갖고 수변지역 보호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무심코 버리는 사람의 쓰레기가 쌓이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 관행을 지양하고 성숙된 시민의식이 바로 강을 살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요즘 관계기관에서는 장암다리주변에 봄꽃을 보기위해 씨를 파종한 것일까? 연일 작업이 한창이다. 내년 봄 변화된 황용강 둔치의 풍경이 기대가 됩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명예블로거기자단2기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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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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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날자 2012.11.0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과 하늘거리는 은빛억새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2. 감성공유 2012.11.05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3. 너랑나랑 2012.11.05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네요

  4. 파파라치 2012.11.05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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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순 영상강유역환경청장 인사말

   제19회 세계 물의 날  2011‘ 기념식이 3.2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황룡동 송정1교 천변에서 열렸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물이다. 물을 물과 같이 쓴다는 말을 한다. 우리주위에서 너무 흔하게 접하면서 쉽게 쓰다 보니 공기와 마찬가지로 그 소중함을 망각하게 된다. 이제는 물의 소중함에 고마움을 알아야 할 때이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유엔이 정한 물 부족국가로 분류한다.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서 유엔은 세계 물의 날을 1992년 선포했다. 올해는 메시지로 건강한 물, 녹색강국의 원천(Healthy Water, Green Korea)’을 선정했다.

 
오늘 행사는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영산강 살리기 운동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는 안연순 영상강유역환경청장외 각기관장, 공무원 군부대(1179부대, 31사단, 공군 제1 전투비행단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물의 소중함을 시민에게 알리는 열리는 행사에서 물 관리 유공자의 표창장 수여와 물을 절약하게 사용하자는 시, 도민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안연순 청장은 인사말에서 대재앙을 맞고 있는 일본에서는 바닷물에 피해를 보고 먹을 물이 없어 고생하며 건강한 물 관리와 공급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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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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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오성현 환경단체회원의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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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군 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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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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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김창민, 오성현 환경단체회원의 물의 날 낭독에서는 영산강은 광주, 전남도민의 삶의 터전이며 원천이라 고했다. 식후 행사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OX 퀴즈대회는 문제내용이 물과 관련된 환경에 관한 출제로 다시 한 번 물의 소중함을 일깨주웠고 함께 부상으로 자전거를 선사했다. 꽃샘을 하듯 봄바람 치고는 아직도 차가운 날씨에도 행사 열기는 대단했다. 숙원 사업인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샛강인 황룡강 하천의 둔치 마당 수중 쓰레기 까지 수거하는 시간이었다.

  민, 관, 군까지 참여 현장에서 많은 쓰레기를 수거 하였다. 장병들은 아직은 쌀쌀한 강바람에도 고무보트를 띄워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참여 시민들은 숨은 쓰레기까지 찾아내며 우리 광주, 전남의 젖줄인 영산강을 오염되지 안 토록 청정한 강을 만들 기위하여 한마음 되었다. 물의 날 행사는 우리 삶의 터전을 인재의 오염으로부터 지키고 가꿔나야 한다는 시민의식을 깨우쳐 주는 물의 날 행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빛창 대학생 제2기 명예블로거 기자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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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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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이드는창 2011.03.23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까지 촬영해서 올려주시니 현장상황을 더 잘 알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앙지 2011.03.2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근본인 물~~!!
    생활속에서 사소한 물 낭비습관이 생각나네요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고ㅎ
    아낍시다 물!

  3. 매력쑨 2011.03.23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야 할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3.23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손을 위해 지속적인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당연히 그러겠죠

    • 빛이드는창 2011.03.2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부족국가로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최찬규 2011.03.2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업화에 따른 수질오염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MODEL 2011.03.2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자신의 평소 생활 모습을 반성 해 보게 되는 그런 행사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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