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매립이 종료된 ‘운정동 위생매립장’에 내년부터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조성해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내년 초까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상반기 사업자를 선정해 착공할 

예정이다.



‘운정동 위생매립장’은 2004년 폐기물 매립이 종료됐으며, 내년부터 2019년까지 20㎿급 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전국 3위안에 드는 대규모 시설로, 연간 2만6280㎿ 전기를 생산하여 7000여 가구에 안정적으로 전기 공급하고, 온실가스 1만1143톤을 감축할 수 있는 규모다.



또한 ‘친환경에너지타운’에는 기후변화체험빌리지, 인권생태탐방로 등 관광시설도 들어서며, 총 사업비 551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사업지 주변에 위치한 국립무등산국립공원, 국립5‧18민주묘지, 가사문화권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여가․체험 장소로 활용해 지역주민 수익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유휴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경제성 높은 부지로 다시 이용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지역주민 수익을 창출해 저탄소 녹색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심어주는 확실한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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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추진할 자체 연구과제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4일부터 8월14일까지이며, 제안 분야는 보건, 환경, 동물위생이다. 참여 대상은 

시민, 관련 단체, 관공서 등이며,  제안서를 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누리집 http://hevi.gwangju.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공문, 전자우편ass1201@korea.kr),

 팩스(062-613-7519) 등으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연구과제는 과제선정심의위원회가 실용성과 학술적 가치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선진적인 연구 문화를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해마다 분야별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정해 연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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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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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즐거운 외출 으로 봄바람, 봄 향기를 맘껏 느끼셨나요? 날이 좋고 사람들의 외출이 잦아지다보니 길거리엔 봄꽃도 가득하지만 아무 곳이나 버려져있는 쓰레기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매년 환경오염 문제는 국내, 국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지구의 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지구의 날은 422일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의 특별한 점은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민간운동에서 출발한 지구의 날, 그 유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69128일 미국의 정유회사가 캘리포니아 인근에서 원유시추작업을 하던 중 시추시설이 파열되면서 갈라진 틈으로 원유가 다량 쏟아져 나와 거대한 면적의 바다를 오염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과 하버드대학생 데니스 헤이즈는 1970422일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고 자원을 낭비함으로써 자연과 조화롭게 살던 전통적 가치가 파괴되고 있음을 경고하는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였고 현재 지구의 날이 탄생되었습니다.

 

인간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지구 환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지구의 날을 통해 새기는 날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인식은 하고 있으나 얼마나 심각한 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환경오염은 인간생활이나 생산 소비의 과정에서 배출되는 매연,분진,악취,소음,진동,오수,오물,폐기물,방사능물질 등이 생활환경을 오염시켜 인간 또는 생물의 건강, 생존에 장애를 주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속적인 환경오염은 큰 피해를 가져옵니다.

 

현재 지구의 허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브라질 아마존 강 유역은 지구의 산소 공급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강 유역의 열대우림은 점점 파괴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곧 지구의 환경변화에 심각성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은 물론 동물들까지 서식에 어려움이 따르고 세계적 환경보호론 자들은 이런 이유로 심각성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도 환경오염의 피해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심의 자동차들이 내뿜는 공해물질, 무단소각으로 태워지는 악성폐기물로 인한 다이옥신 이런 것들로 대기오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호흡을 하는 우리에게 큰 질병을 가져다줍니다. 무분별한 세제 사용으로 인해 수질오염도 심각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것 뿐 만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알지 못한다면 이보다 더한 피해가 올 것이고 그 피해는 되려 우리에게 돌아온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환경, 지구를 지킬 수 있답니다.^^

 

 

일상 속 환경보호 행동

 

 

1. 일회용 종이컵 대신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 이산화탄소를 배출해내고 나무를 베어 만드는 일회용 종이컵대신 머그컵을 사용하면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나무심기

 

 

 

 

-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생물의 다양성을 넓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3. 환경 관련 지식 인지

 

 

 

 

  - 물 부족, 재활용, 기후변화 등의 지식을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4. 재활용과 재사용

 

 

 

- 과대포장이 된 제품을 피하고 쇼핑을 할 때에는 비닐봉투가 아닌 장바구니를 사용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에너지 절약 

 

 

 

- 출근 또는 통학 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온실가스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샴푸량 줄이기

 

 

 

 

- 샴푸 거품은 수질 오염에 원인이 되기 때문에 샴푸 량을 줄이거나 쌀뜰물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7. 분리수거

 

 

 

- 분리수거를 잘하면 재활용해서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을 버리지 않고 다시 활용할 수 있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실천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행동들이네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환경오염이라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명심하며 오늘부터 차근차근 이 7가지를 실천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우리 모두가 지구지킴이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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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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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인권도시포럼 주제회의 9-환경과 인권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4기 임단입니다.

저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의 셋째 날 5월 17일에 환경과 인권에 대해 논하는 주제 회의에 다녀 왔습니다.

환경과 인권 회의는 광주 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4층 컨벤션 홀 2에서 열렸고, 세 분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모잠비크에서 오신 국제 지구의 벗 코디네이터이신 딥티 바틍가 씨께서 발표하셨습니다. 좀 늦어서 급하게 들어가다보니 통역기가 있는 줄 모르고 그냥 들어가서 영어를 듣고 당황했습니다. 들으면서 바틍가 씨의 발표를 나름 요약해보았습니다.

 

 모잠비크는 석탄 같은 자원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영국, 프랑스, BRIS 등의 강대국들이 옆에 그림처럼 서로 모잠비크의 자원을 차지하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도 많은 자원 개발 회사들이 진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BRIS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남아공을 뜻한다는 설명을 덧붙이셨습니다.

 

 

 

 

 

 그렇게 모잠비크의 자원을 강대국으로 수출, 공급하고 있지만 정작 모잠비크 국민의 86%가 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개발도상국인 모잠비크가 발전은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러한 자원개발로 인해 환경이 훼손되고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있는 것입니다만, 모잠비크 정부는 진출한 자원 개발 회사에게 뇌물을 받고 이 주민들의 인권을 보장해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발표는 Pro Public 사무 총장으로 네팔에서 오신 프라카시 사르마 씨의 발표였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에 대한 환경적 위험을 알리는 ppt였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올라가고 빙하가 녹으면서 빙하호가 생기고, 그 빙하호가 붕괴되는 현상을 보이면서 위험이 생겼다고 합니다. 기후가 변하면서 히말라야 산맥에 살던 다양한 동식물들이 사라져 가고, 빙하호 붕괴로 빙하호 하류를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네팔 주민들이 위험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정작 네팔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거의 없는데 네팔의 연평균 온도가 0.6도씩 증가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세 번째 발표는 성공회대 이시재 교수님의 발표로, 환경과 인권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인권은 환경에 기초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건강환 환경 보호 가운데 실현되는 것이고, 환경과 인권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셨습니다.

 

 

 

 발표 후에 이어진 토론에서도 이야기 된 주요 내용, 결론은 같았습니다.

개발 이익의 잘못된 분배와 환경 위기의 불평등, 불균형이라는 두 문제가 심각해져 있고, 그리고 환경과 인권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약자, 약한 국가, 개도국이 환경 위기를 겪고 개발에 대한 피해를 입지만, 이익은 강자, 강대국들이 얻는 옳지 못한 현상이 이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들으면서 못된 나라들이다, 강대국들이다. 막 욕하면서 들었는데 토론 후 그랬던 제 행동을 부끄럽게 여기게 됬습니다.

우리나라가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국가 7위라고 하는 장재현 글로벌발전연구원 팀장님의 말 때문이었는데요. 우리나라가 피해를 주고 이익을 얻는 강대국들에 해당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회의를 듣고, 전혀 모르던 다른 나라들의 위험과 그 원인이 우리나라, 또 나의 소소한 환경을 해치는 행동 때문일 수 있음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발표와 관계없이 인상깊었던 것은 역시 환경 운동가 분들 답게 모두 페트병 대신 각자의 텀블러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너무 뻔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소소한 환경을 해치는 행동 대신 그런 소소한 노력을 하고, 환경의 위험을 세계에 알리고, 노력하시는 저러한 환경운동가 분들이 있다면

부정적으로 여겨지는 지구의 미래도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재미 없을 거라 생각했던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이 뜻깊은 행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년에도 광주에서 열린다면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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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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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개최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이며, 도시 자치단체 환경 행사 중 큰 규모를 자랑하는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가 “Green City, Better City”를 슬로건으로 2011.10.12~13일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한 환경관련 국제회의, 전시회, 문화행사 등 부대행사는 2011.10.11~18일 진행 된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은 참가국 초청에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재)광주세계도시환경포럼에 인터뷰를 다녀왔습니다.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가 도대체 무엇인지, 왜 큰 규모와 위상을 자랑하는지 진행상황과 기대효과를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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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일시 및 부대행사>

  2011 도시환경협약(UEA) 광주정상회의

주최 : 광주광역시, UNEP, 샌프란시스코시
기간 : 2011. 10. 12 ~ 13
장소 :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참석 : UEA 가입도시 정상 등 600여명
내용 : 개막식, 총회, 분과회의 등

부대행사
-환경관련 4대 국제회의
도시환경협약(UEA) 청년포럼 (10. 12. ~ 10. 14.)
NGO Global 포럼 (10. 14. ~ 10. 16.)
유엔대학 & 광주과학기술원 연합 심포지엄
(10. 16. ~ 10. 18.)
환경학회연합 국제학술대회 (10.17.)

-전시회 (10. 11. ~ 10. 18.)
도시환경협약」 주제관, 도시전시관, 기업관 등
2011 국제기후환경산업관

-문화행사 (10. 11. ~ 10. 17.)
환경퍼포먼스, 환경UCC공모전 등
전통예술공연, 도시환경탐방 등

특히, 제로하우스로 35평의 집에 태양열, 풍렬, 지열 등 전기 없이 자체에너지를 통한 체험공간을 계획한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또한 세계도시별 참여 프로그램 부스가 설치되고 모든 시민이 참여 가능하다고합니다.


도시환경 협약(UEA)이란?
도시환경 협약(UEA)은 2005년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세계 52개 도시 시장들이 지구 협력기반 강화와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체결한 국제협약입니다.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포함한 영국 런던, 러시아 모스크바 등이 협약하였고 한국은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가 참여하여 세계 45개국 10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광주는 2005년 11월 7일 가입)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란?
창립총회 이후 아직까지 한번도 총회가 개최되지 않아 그 간 도시들의 추진해온 성과들을 공유하고 항구적인 UEA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광주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은 환경도시의 국제적 기준이 될 종합적 도시환경 평가지표 및 세계최초의 도시CMD을 UNEP(UN환경전담기구)와 공동 개발하여 회의시 발표할 것입니다.

또한, UEA를 UNEP 공식포럼 형태로 운영하여, UEA정상회의를 격년제로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도시환경 지표란?
2005년 6월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해 UEA를 맞이했습니다. 최초 7분야 21개 항목으로 규정했으나 도시별 기업별 자율적으로 지켜왔습니다. 이번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를 통해 구체적 도시환경 지표를 공동 정비 합니다.
평가지표는 선진국, 개발도상국에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하고, 도시계획, 대기질, 수질, 생물 다양성 등 도시환경의 전반적인 사항을 포괄하여 도시환경 관련 국제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따라 UNEP와 공동으로 “UNEP⦁광주 저탄소 녹색도시 Awards"를 제정하여 우수 환경도시를 인증⦁시상할 계획입니다.

✓ CDM이란?
CDM은 원래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부여받은 선징국이 개발도상국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진행하고, 온실가스 감축량에 대한 “탄소배출권”을 부여받는 메커니즘입니다.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기존 개별사업단위로 진행된 CDM을 도시 전체 차원으로 확대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도시별 권한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최초의 도시CMD을 UNEP(UN환경전담기구)와 공동개발하여 회의시 발표할 것입니다.

광주에서 현실행되고 있는 환경 프로그램은?
<광주은행 탄소은행제>
가정, 상업에서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 양만큼을 탄소포인트로 환산하여 적립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적립포인트는 후원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매입함으로써 감축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는 제도인데 이미 광주는 환경에 앞장서 Green City, Better City를 시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준비상황은요?
2009.5.18 : 샌프란시스코시와의 공동개최 MOU 체결

2010.3.29 : 중앙정부(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개최 승인

2010.11.16~22: 케냐 나이로비에서 UNEP사무총장과의 면담

(공동개최, 도시CDM, 도시환경평가지표 공동개발 논의)

2010.12.22: UNEP와의 공동개최, 도시환경 평가지표 및 도시CDM 공동 개발에 최종합의

2011.3.9: 행사 전문 대행사 선정

2011.3.20:UNEP와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공동개최 양해각서(MOU) 체결

2011.3.21: UEA 공식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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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참가국은요?
참가대상은 UEA 가입 109개 도시이며, 이외에고 환경에 관심을 갖는 전세계 모든 도시들에 참여의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현재 47개 도시가 참가의사를 밝혔으며, 최근 일본과 중국에서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유치 활동을 벌인 결과 중국 상하이와 일본 오사카 등 7개 도시가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의 기대효과!
환경보전, 기후변화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광주가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UNEP와 공동으로 도시환경지표 및 도시CDM을 개발하여 친환경 국제도시로서 광주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전세계 도시환경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광주선언’ 발표를 통해 교토, 리우, 람사르와 같은 세계 환경역사에 의미있는 도시로 각인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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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세계도시환경포럼 정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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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팀,국제회의팀,전시이벤트팀,홍보팀으로 구성

구제역, 일본 쓰나미 등 환경의 문제성은 나날이 심각해지고, 또 우리에게 닥치는 환경의 위험성과 그 파급효과는 상상이상의 수준을 도달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광주 시민, 더 넘어서는 모든 도시민들이 지켜볼만한 정상회의입니다.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광주 개최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이며, 도시 자치단체 환경 행사 중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환경도시로 역사의 장을 열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정상회의에 시민들은 에너지 절약과 쓰레기소각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해주셨습니다. 환경오염은 단순과제는 아니며 앞으로는 우리와 더욱 더 밀접한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느낍니다.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관계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광주광역시가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환경에 관심이있는지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이런 발전에 저 또한 작은 것부터 환경을 지키는 자세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는 광주시민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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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주신홍보팀 조성익님과 김형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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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도시환경협약광주정상회의 위상을 설명해주시는 모습.

더 자세한 소식과 함께, 거듭 발전 될 소식은 3월말 홈페이지에 개시한다고 합니다!
http://www.gjsumm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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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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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지큐 2011.03.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en City, Better City!! ^^ 10월에 하는군요! 기대됩니다!^^

  2. 구름이 2011.03.2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공간, 문화행사도 있군요^^ 준비사항도 착착.. 수고하시네요^^

  3. MODEL 2011.03.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 잘 읽고 갑니다. ^^

  4. 디지짱 2011.03.2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포름은 아무래도 모두들 생소하실꺼에요...
    제가 이행사 관련해서 도움을 준분이 있어서 내용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런 좋은 행사가 광주에서 열린다는게 참 뜻깊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조연설자로 반기문 유엔 총장님이 오셨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 빛이드는창 2011.04.0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년도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랍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5. 디지짱 2011.03.2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부대행사에 가능하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6. Favicon of http://www.cywrld.com/gundics 건디기 2011.06.07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가운 사무실 사진 및 관계자분들 봤습니다.
    안그래도 너무 궁금했는데요.. 2011 광주 도시협약 공식 무대 행사가 6월22일로 잡혀졌다고 합니다.^^
    실은 그날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 수상식도 시장님께서 직접 칭송해주시는 날인데.. 제가 대상으로 선정되어서..
    아무래도 관심자료들을 보다가 이렇게 보고 가게 됩니다. ^^
    선정이후 통화했던 관계자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선정과정을 들으니 사무실도 궁금했어요.
    디자인했던 티셔츠도 나온다니.. 제발 뒷면 큐알코드가 잘 인식되길 바래봅니다.^^

    광주의 웹툰 작가. 건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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