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제49차 목요강좌 블로그 협업마케팅 과정이 9월 4일(목) 저녁7시~9시까지 북구 운암동 414-1번지 2층 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그 홍보협업마케팅이라는 주제로 1인기업 또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블로그 홍보마케팅을 협업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블로그 협업을 통해 블로그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배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블로그 홍보협업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상위검색 기본조건에 대해서 박철수강사님이 설명하고 계십니다.



명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명절음식으로 교육의 즐거움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제49차 블로그 협업마케팅 강좌 동영상


교육재능기부를 실천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SNS 및 블로그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로 오세요.^^


매주 목요일 블로그강좌와 금요일 SNS활용하기강좌가 교육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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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이 많이 늦었네요.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전이 전시 중이라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 전 시 명 : 최욱경 展

 ■ 전시기간 : 2013 11 14() ~ 12 3()   

 ■ 전시내용 : 최욱경의 1960~80년대를 아우르는 회화 및 드로잉 대표작 23 

  ■ 전시이벤트 :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나만의 아트리스 만들기’

-내용 :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최욱경의 색채 추상의 세계를 이해해보고,

작품에 담긴 색을 활용하여 자연의 기운을 담은 리스 만들기

-일시 및 장소 :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1, 갤러리

-참여대상 및 참여 방법 : 초등학생, 갤러리로 전화 예약 (회당 선착순 10)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상시 진행

(단체관람 사전 예약,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 문     : 광주신세계 1층 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1940-1985)작가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최욱경은 1963년 일찍이 미국 유학을 떠나 미국 추상표현주의를 비롯한 당대 유행한 사조와 경향들을 적극 수용하고,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이를 한국적 미감으로 체화한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작가입니다. 1985년 작고 이후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회화, 드로잉 등 23점이 전시되었습니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모든 작업을 통해 우리는 동양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느꼈던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게 된다. 특히 후기 작품들에서 보여지는 여성적인 섬세한 감수성은 그의 작품이 지닌 가장 큰 특색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실제로 그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색채를 통해 꽃봉오리나 여성의 인체와 같은 형상을 그려냄으로써 자신 안에 내재하고 있었던 여성성의 일면을 드러냈다. 때문에 이처럼 분출하는 생명력과 환희,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은 특히 미국의 여성작가 오키프(Georgia Okeeffe1887-1986)의 회화와 자주 비견되었다. 하지만 그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동양과 서양, 빛과 어둠, 사랑과 증오, 행복과 고뇌, 참과 거짓 등 대립되는 양극의 두 세계이다.

짧은 생을 살며 모든 에너지를 발산한 그의 작품들은 주체할 수 없는 작가적 열정과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 또 그로 인한 고독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1,000여 점이 넘는 그의 작업들에서 기만적인 자기 복제나 작가로서 자기 표현에 대하여 주저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이것이 바로 오늘에도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그녀를 꾸준히 사랑하고 미술계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일 것이다.

 

내 그림 속에는 생명체들의 생명이 숨쉬고 있다. 그 생명체들이 숨쉬는 색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색상들은 찬란한 태양광선에서 찾아보았다. 이런 작업들은 자연과의 만남에서 추려 내어진 경험들로서, 아무래도 자연은 내 그림의 고향이다.”

라고 최욱경이 작가노트에서 밝히고 있듯이, 자연에서 출발하긴 하지만 그 자연의 질서를 자기의 마음 안에서 일단 해체하고, 그 후 자신의 정신과 감각으로 다시 구성한다. 추상표현주의의 방법은 추상주의의 방법에 따라 대상과 자연의 본질적인 현황을 탐구한다. 그렇게 탐구된 자연의 원형을 화가의 주관과 개성에 따라서 재창조 하는 것이다. 최욱경의 작품에서는 강렬한 조형의 힘이 온몸을 사로잡는다. 이는 폭풍처럼 형성된 형태와 속도감 있는 붓놀림, 그리고 날카로운 색채의 대비효과 등에서 비롯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3년 미국 유학시기, 구체적인 형상이 나타나지 않는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붓질과 원색의 색채가 강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에서부터, 1970년대 미국에서 본격적본격적인 작품활동 기간에는 색채적 관심이 자연이라는 주제와 결합돼 새, , 물고기 등을 표현한 율동적인 곡선이 가득한 작품, 1978년 이후 귀국하여 우리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며 눈 뜬 자연의 미를 밝은 파스텔 풍으로 담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60~80년대 대표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눈 여겨 볼만한 부분은 그간 추상 회화를 위한 과정의 일면으로 전시되었던 드로잉이 다양하게 소개된다는 점이다. 인체드로잉, 자화상, 콜라주 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업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먹과 잉크를 사용하여 강렬하게 표현된 인체 추상은 최욱경의 열정을 꾸밈없이 엿보게 한다.

 


이러한 회화, 드로잉 작품과 함께 최욱경이 살아생전에 남겼던 시집 《낯설은 얼굴들처럼》에 실린 시, ‘마술사처럼 ‘, ‘장거리 버스 여행’, ‘선악과등의 시구를 곁들여 최욱경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낯설은 얼굴들처럼

 

공복의

메스꺼움이

현기증을 내고

 

이른 아침의

신선함을 맛보기

늦은 뒤이지만

 

새소리 청량함이

신록을 돋구는 데

지나치는

머뭇거림은

낯설은 얼굴들처럼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감회만 자아내고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그간 최욱경에 대한 연구는 작품들보다는 그의 개성이 강한 작가적 성격과 평범하지 않았던 생애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욱경의 생애 전체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살펴봄으로써, 보수적인 한국의 1960-80년대 화단에서 표현의 영역을 극한까지 확장했던 그를 재조망하는 한편 작가들로부터 더 인정받는 작가 최욱경의 가치를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전시는 2013년 광주신세계갤러리 정통 미술전으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라라는 수식어가 붙는 최욱경의 강렬한 작품과 마주하며 깊어 가는 가을 짙은 예술의 향취를 느낄 수 있겠다. 전시는 12 3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전시와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아트 리스 만들기는 어렵게만 느끼는 추상 미술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보는 미술수업이다. 이 행사는 추상미술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상할 수 있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광주신세계갤러리(062-360-1630)로 하면 된다.

더불어 어렵고 재미 없게만 느껴졌던 추상미술의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중 매일 11, 1, 3, 5, 7시 전시 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이외 시간을 이용하고 싶거나,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갤러리에 문의하면 된다.


 작가 약력

최욱경  1940-1985

 

1959     서울예고 미술과 졸업, 서울

196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서울

1965     크랜브룩 미술아카데미 서양화과 학사 졸업, 미시간

1966     브룩클린 미술관 미술학교 서양화과 석사 졸업,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서양화과 연수, 스코히간, 메인

 

교수 경력

1968-71   프랭클린 피어스, 뉴햄프셔 대학 미술과 조교수

1972-73   서울대학교 가정대학, 숙명여자대학교 가정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강사

1974-76   애틀란타 미술대학 강사

1977-78   위스콘신 주립대학 미술대학 초빙강사

1979-81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회화과 부교수

1981-84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부교수

1984-85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주요 개인전

1965     코넬대학교, 이타카, 뉴욕

1967     웨스턴 여자대학, 옥스포드, 오하이오

1969     나리 쟈갈 화랑, 피터부르, 뉴 햄프셔

1970     섀런 미술회관, 섀런, 뉴 햄프셔

1971     신세계 화랑, 서울

1973     미도파 화랑, 서울

1974     한국 축제기념 초대 개인전, 타이페이

업스테어스 화랑, 위니펙, 매니토파, 캐나다

               유니테리언 처치 화랑, 애틀란타

1975     웅게쿤스트너스 잠푼트 화랑, 오슬로

1976     신세계 화랑, 서울

1977     로스웰 미술관, 뉴멕시코

1978-79            뉴멕시코의 인상, 미국문화원, 서울; 부산; 대구

1981     공간 미술관, 서울

1982     가톨릭 문화센터, 부산

198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9   호암갤러리, 서울

1996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 서울

2006   국제갤러리, 서울

2013   가나아트센터, 서울

 

주요 단체전

1966   브루클린 미술대학 장학생 미술전, 뉴욕

1967, 68         연례 초대전, 스코히간 재단 주최, 뉴욕

1971   뉴잉글랜드 지방 미술대학 교수전, 노지어, 뉴 햄프셔

1972   조선일보 주최 한국 현대작가 14인전 초대전, 미국문화원, 서울; 대구; 부산

              창미회 초대전, 후쿠오카

1973   한국 현대 작가전, 하와이

1975   세계 여성의 해 기념전, 애틀랜타

1977   한국 현대 서양화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회 남가주 한인 미술가협회 및 제1회 전 미주 한인미술가 초대전, L.A.한국회관, L.A.

1978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전, 위스콘신, 미국

              평의회 자선전, 도쿄, 일본

1979   회화5인 초대전, 리화랑, 대구; 샘터화랑, 서울

              4회 영남일보 초대전, 대구 시민회관, 대구

1980   3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판화 드로잉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판화 소묘 8인 초대전, 맥향화랑, 대구

1981   드로잉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미술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드로잉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4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6회 상파울루 국제 비엔날레, 상파울루

              서울신문사 주최 제2회 동서양화 정예작가전, 롯데화랑, 서울

1982   81 문제 작가 작품전, 평론가 11인 위촉 선정,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현대미술 위상전, 교토시립미술관, 교토

              현대작가 판화 드로잉, 관훈 미술관, 서울; 명동 화랑, 서울

              살롱 도똔느, 파리

1982-85          한국현대 소묘전 순회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미국 각 지역

1983   한국 현대미술전, 미스콘테아 홀, 밀라노

               83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4   84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60년대 한국 현대미술 : 앵폴르멜과 그 주변들, 워커힐 미술관, 서울

1985   중앙일보 창립 20주년 기념한국양화 70, 호암갤러리, 서울

1987   개교 40주년 기념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작품전, 동아쇼핑센터 미술관, 대구

1994   1994 현대한국회화 : 한국미술 빛과 색, 호암 갤러리, 서울

1995   한국 100개의 자화상 : 조선에서 현대까지, 서울 미술관, 서울

              한국 100개의 자화상 특별전, 국립 청주 박물관, 청주

1997   교과서 미술전,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

1999   여성 미술제 : 팥쥐들의 행진, 예술의 전당, 서울

2000   한국과 서구의 전후 추상미술 : 격정과 표현, 호암 갤러리, 서울

2001   가나아트센터 개관 3주년 기념전 : 요절과 숙명의 작가, 가나아트센터, 서울

2004   서울대학교 박물관 기획 특별전 : 화가와 여행,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

 

수상

1961   2회 한국 미술가 협회전 최고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1965   미시간주립전, 디트로이트 미술관 주최, 입선

              브루클린 미술대학교, 막스 베크만 장학금

1966   스코히간 미술대학교, 전액 장학금

              스코히간 미술대학 학생전 소묘부, 1등상 (스코히간 재단 영구소장)

1972   8회 파리 비엔날레 공모전, 3위 입상

 

레지던시

1969   야도 미술재단 입주작가 프로그램, 사라토가 스프링즈, 뉴욕

1976   로스웰 미술관 입주작가 프로그램, 뉴 멕시코

 

저서

1965   Small Stones, 크랜브룩 미술대학교, 미시간, 미국

1972   낯설은 얼굴들처럼, 교학 출판사, 서울

              한국 근대미술 60년 소사 1900-1960, 문공부, 서울


소장

미주리 주립대학 심리학부, 캔자스, 미주리

스코히간 미술학교 재단,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벽화, 스코히간, 메인

콜비 미술관, 메인, 미국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

덕성여자대학교, 서울

크리스찬 아카데미 하우스, 서울

우양미술관, 경주

호암미술관, 용인

한솔미술관, 원주


글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마침 1층 광장에서는 광주 우수 수공예품 기프트 홍보 기획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갤러리는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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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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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올해로 성년을 맞은 제 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 연말에 김치가 세계유네스코무형문화제가 되길...

김성훈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장님, 강운태 시장님, 조호권 시의회의장님,반크 및 이종원 홍보대사님, 한복려 요리가, 장휘국 교육감 및 이용섭국회위원, 김재균 전 국회위원,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 이정제 새누리당 광주시당, 송광운 북구청장님, 민형배 광산구청장님 그리고 주한 외국 대사관 님 많은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더 오셨는데 제 기억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에는 부스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김치 디자인산업관, 김치 문화관 저는 이곳 3곳에 다 가봤어요.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김치응용식품 및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물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동치미슬러시,김치 또띠아, 김치전, 열무비빔밥, 김치 탁본, 김치 담그기 까지 무척 다양 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전경(보고, 만들고 먹고....)

▲ 동치미 슬러시

▲ 김치버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 홍보 하기 위해서 지구촌을 돌아 다니며 홍보한 김치버스팀.

김치버스 2기가 출범되어 10월 말부터 일본에서 우리김치 바로 알리기 및 한국 음식 홍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부스에서 여러가지 김치 퓨전음식을 선보였다.
김치 또띠아 인줄 알고 먹었는데 맛있었다. 

▲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체험이 있었는데, 저도 돌아 다니면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취재하다보니...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던데요. 

김치 브리또와 김치전은 사 먹었습니다.
참고로 김치전은 제가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열무비빔밥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한쪽에서는 비빔밥과 광주에 대한 설문이 있어서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김치디자인산업관에서는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손맛인 김치 에서부터 산업화를 거쳐 디자인 김치 까지...

끝으로 김치 문화관이 있는데, 김치 경연과 아카데미를 주로 합니다. 
프로 그램 중 하나로 김치사랑 나눔 행사가 있었는데, 저도 참여 했습니다.
앞쪽에서 시장님과 홍보대사 및 내빈들도 같이 참여 했습니다.

담군 김치는 7포기씩 박스에 포장하여 불우이웃이나 사회 소외층에게 전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 이모조모

주말을 맞이하여 푸른 잔디밭에 놀러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부스는 크게 3동 이었지만, 남도 김치 큰 장터, 맛집골목,김치놀이마당, 남도특산물거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았는데 한번 살펴볼겠습니다.



홍보대사 팬 사인회(반크 대표 와 김치버스, 주군의 태양에서 나오는 이종원씨)

김치 캐릭터들 인기 많네.

먹는 게 남는거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도 홍보

누리비도 홍보. 브이~

중외공원


홈페이지 http://kimchi.gwangju.go.kr

블로그 http://www.gwangjukim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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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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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는 광주미술인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본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문화수도이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광주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 그 중 하나의 성과로서 본 협회는 사회적 기업-소셜 디자인 사업단을 운영했으며 광산구 구 본량중 공간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아시아 예술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사업과, 말레시아 페낭 레지던스 사업, 국제 여성 미술제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국제아트페어인 아트광주2012에 특별부스인 Art in Gwangju에서 지역미술을 홍보하였다.

이 번 회원전은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에도 불구하고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광주미협 회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양시키는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이 번 전시의 의도는 회원들이 중심이 되는 광주미술협회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서 회원들의 작품만으로 진행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

 따라서 이 번 개관기념 회원전은 다른 전시에 비해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되리라 생각하는 바이다.


□ 전시소개

 참가대상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원

 

 작품크기

-서양화,수채화,판화,한국화,문인화,디자인,미디어(사진) : 20호 이내

-조각,공예,미디어(영상) : 소품

-서예 : 종1/2 이하

 전시장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

 전시기간

-서양화,수채화,조각 : 2013년2월21일(목)~2월27일(수) (7일간)

-서예,문인화: 2013년2월28일(목)~3월6일(수) (7일간)

-한국화,공예,디자인,판화,미디어 : 2013년3월7일(목)~3월13일(수) (7일간)

□ 대표 참여작가 및 작품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주광역시지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31 2층 
T. 062-222-8053 
F. 062-227-1262 
E-Mail. kfaa21@hanmail.net

Website.http://www.gwangjuart.org


간단한 위치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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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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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미관을 좌우하는 커다란 부분 중의 하나가 상업용 간판입니다.
그리고 거리의 광고 표지판들은 그 도시의 문화적 깊이를 맛보이기 전에  내방객들에게 도시의 첫 이미지를 제공 합니다.
또한 거리에 적응된 시민이라도 새로운 간판이 부착 되면 심리적으로 가볍지만 영향을 받습니다.
즉 거리의 달라진 분위기에 따라서 일상의 느낌에 변화를 체감하는 것이지요.
이렇듯 도심거리의 간판은 시민생활의 정서적 측면에 직 간접으로 많은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돈되고 절제된 상업적 표현은 도시전체의 유익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당위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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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상 크고 현란한 간판을 내건다 해서 크게 홍보 효과가 있으리라는 생각은 단지 간판 주인의 희망일 뿐이라고 합니다.
즉 주행속도40으로 이동하는 운전자가 거리를 지나갈 때 시선이 한곳에 머무는 평균시간은 0.3초이고, 또한 보행자가 길을 가면서 보게 되는 시야의 가시각은 20도이며, 주행하는 운전자의 가시각은 2~3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에 의해서든 도보로 걷든 거리를 지나는 사람이 별 생각 없이 길을 걷고 나서 기억에 남는 간판을 회상할 때 실제로 기억에 남는 간판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 결과로 볼 때 간판의 크기는 홍보효과와 관련이 없는 걸로 이야기 됩니다.
오히려 작은 크기의 문양이 보는 이를 편안하게하며 여기에 독특하고 아름다우며 품위 있는 디자인이 가미되면 통행인의 시선을 유혹하는데 보다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광주에서도 나름 간판에 대하여 고급스런 분위기를 갖춘 거리가 한 곳 있습니다.
구도청 로터리에서 광주천에 이르는 서석로가 그 곳입니다.
이 거리의 간판들은 크거나 현란하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통행인들에게 미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오히려 조화된 아름다움에 반하여 한 번 더 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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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로의 거리가 모범이 되어서  구태적인 촌스러움을 벗고 광고 글귀 하나에서도 미를 추구하는 그런 멋스러움이 거리거리에서 느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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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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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9.02.2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들이 세련되어 보이네요.

    • 인간 2009.02.2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좀 괜찬은 간판만 모아 보았답니다...다른 거리들도 이런 모습으로 변화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3. Favicon of http://jynira.tistory.com 꼬장 2009.02.22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심해서 정신없는 홍콩의 간판들도 나름 도시의 이미지에 한 부분이다 보니 이제는 무조건 간판을 비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위의 사진들의 간판들은 참 글자체도 곱네요.^^

  4.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09.02.22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 멋지군요. . . +_+
    깔끔하니 좋은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09.02.22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루와 아트디나광고 멋지네요.
    제가 즐겨찾아다니는 한국적인 미와는 좀 반대인 모습이지만...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쭌's 2009.02.2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색상과 불빛이 아닌 간판들이 보기가 좋네요!!
    상가지역가면 상가의 간판들로 눈이 피곤해요~~~

    • 인간 2009.02.2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조 단정되고 깔끔한 치장을 좋아해서 요란하면 정신이 멍하더라고요..ㅎㅎ 활기찬 하루 되시고요.^^.

  7. Favicon of http://coolpd19.tistory.com 하꾸 2009.02.2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간판으로 꽉찬 거리를 볼때면 참...씁쓸했는데~
    어디서부터..손을 봐야 정리가 될까~~하는 답답한 마음도 들고!

    간판도 이젠 디자~인 이네요!!~!^^

    • 인간 2009.02.2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디자인이 중요하지요...뭐든지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시대 인가 봐요..남들하는 식으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는 무언가가 있어야 호감을 갖는 시대가 되었어요..^^

  8.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Jorba 2009.02.22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편일률적인 간판이 판치는 서울도 좀 이래됐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안락한 밤 되시길~ ^^

    • 인간 2009.02.2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tv보니까 서울 어느 거린가가 분위기가 새로워 졌다고 하던데..정확한 곳을 기억이 안나네요...간판이 작고 깔끔한게 오히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kch629.tistory.com Alhambra 2009.02.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와 행정의 만남이 이렇게 좋은 것이로군요....
    감탄합니다. 좀더 넓게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 인간 2009.02.2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서석로의 형성은 자연 발생적인 모습입니. 행정 지도를 하려면 여러 지원이 있어야 하는데 예산의 문제가 생기지요..때문에 시민의 인식 변화에 의한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고 오히려 효과도 큰것 같습니다...힘찬 하루 되십시요.^^

  10.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2.2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 너무 예쁜데요.
    저희 동네도 다 똑같은 간판인데.
    이거 보니깐 색다릅니다~^^

    • 인간 2009.02.2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보통 간판을 세울 때 먼저 세운 사람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마마도 고만 고만 하지요...즐거운 하루 되시길..^^

  11. Favicon of http://www.zetham.net 세담 2009.02.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때문에 정말 아름다운 거리네여~~
    서울이나 수도권 신도시들은 간판들이 공해 그 자체랍니다...ㅎ

    • 인간 2009.02.2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너도나도 경쟁적으로 상업적 광고를 하다보니 보는 사람음 좀 에민해 지지요...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

  12. Favicon of http://hobaktoon.com 호박 2009.02.2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간판을 만나면 한번 들어가보고 싶더라구요^^ 호박은.. 흐흐흐~

    또 월욜이 밝았습니다~ (벌써 오후3시가 넘었.. 흑!)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낼이 월욜이라는 사실"이라는뒈~ 무서우신가요^^?
    귀신쫒는 해병정신으로 오늘도 씩씩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호박은 입병낫고 밝은모습으로 쪼르르~ 달려올께요~♬
    오늘도 '봉마니' 2탄 언제나 스마일입니다(^---------------^)씨익~

    • 인간 2009.02.2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정말 윗트가 넘치는 분이 시네요..오늘 아침에 딸아이가 피곤하다고 하길레 본래 월요병이 있다고 했는데 님께서는 월요일 묵직한 출발은 안하실 것 같네요..님의 댓글을 보면서 저도 기분이 마구 좋아 집니다. ㄳ^^..

  1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해피아름드리 2009.02.2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의 미관을 헤치는 마구잡이 간판,,
    참 골치덩어리죠...
    깔끔한 모습 가보고 싶어지네요^^

  14. Favicon of http://www.blue2sky.com/ 타이슨리 2009.02.2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는 거리인데도 이런 간판을 눈여겨 보지 못했네요 -_-;;ㅋ

    위에 댓글을 쓰신 분들과 거의 비슷한 생각입니다 ㅋ
    화려한 네온사인보다는 심플한 간판이 더 정겹고 세련되 보이네요 ㅋ

  15.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한성민 2009.02.2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기자기하면서 이쁜 간판 힘 들 듯~~~
    마구 아무렇게나 간판을 만들고 하니 시내가 좀 어지럽다고 할까요..
    그래서 저희 시장이 칼을 뽑았습니다..
    시내 간판정리한다구요...ㅋㅋ

    • 인간 2009.02.2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칼이 날선 칼이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그럼 거리가 완전 세로워 질까요..기대 되는 데요..근데 어느 시죠?

  16.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pLusOne 2009.02.24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도 눈여겨 보면 이쁜 곳 많더군요..다만 카메라에 담지만 않을 뿐...^^;;

    • 인간 2009.02.2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예쁜 간판이 많이 있지요..그런 간판들이 여럿 모여 있으면 더 좋을 텐데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9.02.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있는 간판이 매력적인 거리군요.^^

    • 인간 2009.02.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앞으로 저와 같은 분위기의 거리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줌인 해본 겁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길..

  18. Favicon of http://lovebp.tistory.com/ 소천*KA 2009.02.25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즈웨딩, LULU 두 곳이 젤 예뻐요. ^^
    확실히 화려한 광고보다 운치있는 곳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19. Favicon of http://ilovealps.com 알프스소년 2009.02.25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하나같이 간판들이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ㅎㅎ
    저희 삼성동 테헤란로도 멋집니다!! ㅎ ㅏㅎ ㅏㅎ ㅏㅎ ㅏ;;;
    간판은 별로 없고, 2~30층의 고층 빌딩이 하늘을 가리고 있다는 ㄷㄷㄷ

  20.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러브네슬리 2009.02.2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들 부터 하나하나가 예술작품 같은데요 ? ㅎㅎ
    한가지 아쉬운건...순우리말 간판이 없다는 것...ㅋ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꼭 영어를 써야만 세련되 보인다는 고정관념이 안타깝네요;

  21. 2011.06.09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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