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과 함께

호수 생태원ㆍ소쇄원으로

가실 쐬러 오세요.


2016 광주호 생태타운 가을꽃 한마당 축제

10.14(금) ~ 10.23(일)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



이번 주말(10/15~16) 광주호 호수 생태원에 오시면

가을 꽃 전시와 함께 문화예술 행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을꽃전시

10.14 ~10.23 호수생태원 일원

가을국화 3만본, 가을추억존, 커뮤니티존, 무등산수박과 국화상징 정원 등



제1회 광주호 달빛 가을음악회

10.15(토) 18;00 광주호 호수관찰대

시립교향악단 85명 협연



2016 누정문화제 '소쇄원 풍류정원 달빛공연'

10.15 ~10.16 19:00 소쇄원 제월당

전통국악창작그룹 '앙상블 시나위'특별공연



생태영화 '플라워쇼'

10.16 18:00 ~ 19:30 왕버들 옆

영화 플라워쇼 상영



이 밖에도 돗자리 도시락 화분 만들기, 오물조물 지질구조 만들기

무등산 분청사기 도예 등 체험행사와

국화분재, 생태원 사진전시,

추어탕, 파전, 막걸리, 토속건나물, 참기름 등의

푸짐한 먹거리 장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을 밤 달빛 아래 펼쳐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상에 지친 여러분의 힐링타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주말은 광주에서 남도 풍류 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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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억새와 국화 어우러진 가을 밤 
제1회 광주호 가을음악회로 호수생태원 정취 더한다

15일 광주시향 등 공연․16일 생태영화 상영


가을 밤 달빛 아래 억새와 국화가 어우러진 광주호 호수생태원이 오케스트라 선율로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북구 충효동 호수생태원에서 ‘제1회 광주호 달빛 가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14일부터 23일까지 펼쳐지는 ‘광주호 생태타운 가을꽃 한마당 축제’ 프로그램으로 조정현 씨가 지휘하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 테너 김중일, 바리톤 박영하 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날 시향은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에프게네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와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중 일부, 엔리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 미션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제2번 '왈츠’,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4번 4악장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은 몬티의 ‘차르다쉬’와 퐁세의 ‘작은별’, 테너 김중일은 ‘선구자’와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바리톤 박영하와 함께 ‘향수’로 무대에 오릅니다.


16일에는 오후 6시부터는 아일랜드 출신으로 가든 디자인 박람회인 영국의 첼시 플라워쇼에서 최연소 금메달을 수상한 메리 레이놀즈의 자서전 ‘데어 투비 와일드(Dare To Be Wild)’를 바탕으로 한 영화 ‘플라워 쇼’도 상영됩니다.


또한, 2011~2012년 첼시 플라워쇼에서 한국인으로 최초 수상하고, 한국 대표 정원디자이너이면서 ‘광주호 생태타운 가을꽃한마당 축제’ 상징정원 모티브와 자문을 맡은 황지해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됩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10월 청량한 가을밤 달빛 아래서 호수위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풀벌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활짝 여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호 생태타운 가을꽃 한마당 축제’는 14일부터 23일까지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국화 4만여본의 주제정원과 구절초원, 코스모스원, 억새원, 메타숲 힐링길의 향연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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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 호수생태원으로 꽃구경오세요”
- 13~22일,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꽃 전시
- 관람객, 지질공원․문화 해설사와 무등산 지질구조 체험 등 참여
- 시립국악관현악단․시립국극단 공연, 퓨전콘서트 등 볼거리도 다양

13일부터 22일까지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펼쳐지는 ‘꽃 전시회’에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운영됩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대에 심은 초화류, 허브류 등 2만3000본과 인근 주민과 함께 가꾼 텃밭, 꽃밭, 다양한 볼거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습니다.

광주시가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면,
호수생태원의 자연생태와 충효마을 등 주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문화해설사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충효마을 유래, 김덕령장군전설, 왕버들이야기, 황지해작가 정원 등 문화해설을 하는 ‘호수생태원, 충효동 문화해설학교’가 운영되고,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질공원 탐방안내센터’에 ‘조물조물 나만의 지질구조 만들기 체험장’을 마련했습니다. 6~10세 어린이는 ‘지구, 땅, 자연을 연계한 지질, 환경교육’과 지질공원해설사 7명이 무료로 진행하는 고무찰흙을 이용한 지질구조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중 토요일마다 음악회도 열립니다.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왕버들음악회(대표 김종호)의 농악, 사물놀이, 감성무, 대금산조, 통키타 연주 등으로 채운 ‘유유자적 왕버들 힐링 퓨전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21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립국악관현악단이 마련한 관현악(민요곡), 창과 관현악의 만남(박타령), 가요(물고기자리, 아리요)와 시립국극단의 판굿(마당밟기), 비나리, 소고춤, 장고춤, 판소리, 민요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가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거리마다 사람이 사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시민이 함께하는 정원도시 조성 붐을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호수생태원 꽃 전시와 주민참여 생태체험장,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전시는 ▲기존 호수생태원의 자원을 활용한 ‘호수생태원 초록 전시’ ▲테마별 꽃 전시 ▲소정원 시범 전시로 구성했습니다.
기존 생태원의 화단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장미화단, 야생화 화단, 다육이 화단, ‘채송화’ 등 우리꽃 화단과 허브화단을 조성하고,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입석대 꽃탑, 지게조형물, 초가집 항아리, 우산조형, 꽃 상징물 등 포토존을 마련했습니다.

천연기념물 왕버들나무 옆 나대지는 ‘우리집 꽃밭 가꾸기’, ‘어머니 텃밭 만들기’, ‘꽃씨뿌리기’ 등 주민 생태체험장으로 조성했고, 도라지, 쑥갓 등 20여종의 꽃과 채소를 심고 봉선화, 구절초등 꽃씨를 파종해 김매기, 계절별 채소 ․ 화종을 교체, 물주기 등을 인근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작지만 꽃과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광주형 정원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볼거리 많은 가을꽃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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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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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학교친구들과 <광주호 호수생태원> 답사를 갔다왔습니다. - 광주랑

2006년에 개관을 하며 다양한 종류들의 나무들과 꽃이 볼 수 있는 생태원입니다.

저는 전남대후문(북) 정류장에서 충효187번을 타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서 갔는데요. 187번의 배차가 1시간 간격이라 버스를 이용해서 가실려면 시간을 확인해가며 가야돼요. 저는 버스를 놓쳐서 1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흑흑.

187번을 타면 '광주호 호수생태원' 이란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생태원을 볼 수 있어요!

 

 호수생태원의 위치입니다. 광주의 끝에 있죠. 무등산 안에 있어서 끝에 위치합니다. 생태원에 들어가는 입그를 들어가는 앞서 통나무집을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찍는 것을 깜빡해서 사진은 없는데요. 그 곳을 들어가면 무료로 생태원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는 해설사가 계십니다.

신청서 작성 후, 해설사와 동행을 하며 답사를 했습니다.  예약을 하고 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저희는 해설사에게 전체적인 생태원의 내용보다는 나무와 관련한 정보를 알려달라고 했고 나무와 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길 건너에 있는 왕버들나무를 보았습니다. 작년 8월 부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그 전에는 광주시 기념물이었다고 합니다.

400년 된 왕버들나무 사진으로만 봐도 매우 오래된 나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는 왕버들나무가 더 있었지만 지금은 3그루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왕버들나무를 보면 사람의 귀를 찾을 수 있어요!

 

사람 귀처럼 생겼나요? 

잎이 돋아나는 부분이 사람귀를 닮았대요. 나무이름은 생긴모양을 따라 이름을 짓기도 합니다.

 여기서도 생긴모양을 따라 이름을 지은 여러 나무를  찾아 볼 수 있어요!

왕버들나무는 새싹일때는 붉은빛을 띄고 나이가 들어 늙으면 회색으로 탈바꿈을 한다고 합니다.

왜그런지 아시나요?

 바로 자외선과 관련되어있는데요. 붉은빛은 자외선을 받아드리기 쉬운 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새싹일 때는 붉은색으로 잎을 바꾸어 자외선을 받아드려 더 크기위해서 늙어서는 더 이상 자외선을 받지 않기 위해서 색을 탈바꿈을 합니다.

 

 

 

 

여기는 임진왜란 의병으로 활동을 하셨던 김덕령장군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장소입니다. 왕버들나무와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 장소에 있습니다.  문화해설사 분의 말씀에 따르면 김덕령장군으로 인해 이 마을이 '충효'라는 의미를 가지고 되었다고 하네요.

 

 

 

 

 

 

화살나무입니다. 이 곳에서 저는 처음 봣는데요. 제가 빨간 색으로 표시해놓은 부분이 마치 화살의 끝부분과 닮았다해서 화살나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생태원을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소나무입니다. 소나무는 생태원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입니다.

소나무의 열매는 과거에 습도계라도 하여 습도를 측정하는데 자주 사용했다고 합니다. 비오면 열매가 오므라들고 햇빛을 쬐면 벌어지면서 습도를 알 수 있습니다. 답사를 가기 전에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솔방울이 벌어져있는것도 있었고 오므라진 것도 더러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소나무는 2년 동안 종자를 가지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야말로 '대기'상태로 있는데요. 1년동안 수정을하고 지켜보며 이 종자가 괜찮다 싶으면 개화를 하답니다. 그래서 솔방울들은 보면 2년 동안 기다림을 통해 생긴 것들입니다.  

 

 

매화나무에 열매가 열렸네요. 추위가 덜가신 초 봄에는 매화나무에 꽃이 핍니다. 이 때는 날씨가 너무 추워 곤충을 이용하여 수정을 할 수 없고 휘파람새로 이동을 합니다.

 

 

 

 

 

불두화라는 꽃입니다. 동글한 모양이 매우 귀엽게 생겼어요.

수국과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수국는 전혀 다른 꽃이에요. 해설사 분께서는 틀린점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불두화는 꽃과 열매는 피나 수정은 안된다고 합니다. 석가탄신일 전에 피며 암술과 수술이 화려하지가 않다고 합니다.

수국은 색깔이 형형색색입니다. 토양이 산성이냐 알칼리성이냐에 따라 색이 달라집니다.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섬마을 선생님이란 노래에 나오는 해당화의 실제 모습입니다.

 

 

 

 

연못에 꽃창포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60-120cm 정도 자랍니다. 옆에 있는 풀은 부들이라는 식물인데 만져보면 정말 부들부들해요.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실제로 잎이 부들부들하다고해서 부들이라는 이름이 붙었대요.부들은 영화나 만화를 보면 강변에 핫도그 모양의 꽃을 피는 식물입니다.

 

 

 

연못에서 건진 마름입니다. 개구리밥의 친구라 할 수 있는 식물입니다. 사진 속에서는 마름의 뒷부분을 찍은 것입니다. 가운데에 공기주머니가 물에 뜰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흰 꽃을 핀다고 했지만 제가 갔을 때에는 꽃 핀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길거리에 보는 흔한 꽃으로 여겼던 꽃인데 이름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괭이밥'이라는 이름을 가졌더라구요. 고양이가 배아플때 사용하는 꽃이라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나무는 히어리이며 아래는 미선나무입니다.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입니다. 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든 나무입니다.

보기 힘든 나무인데 보고왔네요~~

 

 

 

 

좋은경치 속 한산한 길을 지나

 

나무다리를 지나면

 

 

비오톱(biotope)을 볼 수 있어요. 야생동식물이 서식, 이동하는데 필요한 소규모의 생태공간입니다. 위의 나무는 볏짚 쌓기이고 아래사진은 왯가지 쌓기 입니다. 볏짚 쌓기에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은 고라니, 노루, 수달, 너구리, 오소리, 꿩, 비둘기 등이며 왯가지 쌓기에는 늑대거미, 개미, 지렁이, 거머리, 개구리, 두꺼비 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식물에 국한되지 않고 동물까지도 포용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호수와 가까워 질수록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길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 나무들이 높게 자라 울창하게 보입니다.

 

 

물 속에서도 자라는 나무는 느티나무입니다. 호수와 가까워질 수록 느티나무들이 물 속에서도 자생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어요. 물이 맑은 편이라서 뿌리도 찾아 볼 수 있어요.

쉼터에서는 느티나무들이 그늘을 형성해서 매우 시원합니다. 물이 있어서 바람도 시원하게 붑니다. 여기에서는 취사금지이며 먹거리도 반입 금지입니다.

 

돌다리도 건너면 광주호를 볼 수 있어요. 겨울에 왔을 때는 앙상한 가지밖에 없었는데 5월이 되니 푸릇푸릇 돌을 감싸고 있습니다.

가지가 제멋대로 자라서 시야를 가리긴 해요. 돌이 단단히 있어서 흔들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물에 빠지기 싫으면 조심조심 건넙시다.

돌아가는 길. 울창히 나무다리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여기는 뱀이 자주 출몰을 한다니까 깊숙한 곳은 가면 안됩니다.

 

 

돌아가는길 솟대가 멋있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제가 갔던 루트입니다. 옆부분까지 있는지 몰랐어요. 지도를 찍고 보니까 알았어요.. 그래도 제가 갔던 길에서도 많은 식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나무들과 알지 못했던 나무들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생태'라는 단어에 걸맞게 여러 종류의 식물들을 찾아 볼 수 있어요!

 가족단위로 많이 오더군요. 주차장도 무료이고 입장료도 없으니 다들 한번쯤 오셔서 구경을 해도 좋은 경험이 될것같아요.

 더 더워져서 오기 힘들어지기 전에 다들 한번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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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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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2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광주여행]  그림같은풍경속 광주호 호수생태공원-빛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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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 호수생태원은 그림 속의 풍경 속에 파묻히는 느낌도 준다.
나무다리로 갈대밭이 끝없이 이어진다. 자연학습장과 잔디휴식광장,
야생화단지와 생태연못도 아름답다.호수 주변 습지에서는 갯벌과 갈대숲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꽃단지 주변에는 산책로와 습지관찰대가 설치되어 있다.
비오톱은 야생동물의 서식과 이동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공간이다.
개구리, 두꺼비, 달팽이, 거머리, 고라니, 노루, 수달과 같은 벌레나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생태원에서 광주호를 바라보면 커다란 바위가 보인다. 노자암이다.
 노자암 주위로 몇개의 바위들이 우리를 향하고 있다.
광주호를 만들 때 발굴하였던 고인돌이다.
환벽당의 조대를 재현해놓은 돌수로도 눈 여겨 볼만하다.
광주호 생태원은 시민의 휴식공간이며 자연 관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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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생태공원 안에 작은 온두막처럼 쉴수 있는공간들이 있습니다.
시골 조용한 마을을 온듯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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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숲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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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를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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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주호 모습입니다.
저녁 일몰때쯤 가도 멋진 풍경을 볼수가  있을듯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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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잘되어 있어서 걷기에 정말좋은곳입니다.
도시 근교에 이런 자연과 함께 할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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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질무렵
저멀리에서 홀로 낚시를 하시는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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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 호수 생태원 안내도


이곳은 연인,가족등  가볍게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곳입니다
평일,주말  아무때나  광주 근교이 있으니 가볍게 들렸다가 구경하고
근처 식당에 들려서  맛있는 남도 음식을 즐겨도 괜찮은 곳이지요^^



가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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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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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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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제이슨 2012.04.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걸을 때가 점점 많이 생겨서 참 좋은 듯 합니다~

    • 이윤 2012.04.0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곳도 가볍게 산책하기에 딱 좋은곳입니다.
      광주호도 바라볼수 있으며 나무숲도 즐길수가 있는곳입니다.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2.04.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산책로가 잘 되어 있는게 참 마음에 드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이윤 2012.04.0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바퀴 돌아보고 휴식하기에 딱 좋은곳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지도않구여 걸어가는곳 풍경도 전부 다르구여
      한번쯤 가보시면 괜찮은곳입니다.

  3.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2.04.0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생태공원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4.0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히 잘 지켜야 할 자산이죠.. 참 좋네요

  5.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해우기 2012.04.0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너무 좋네요...
    저는 이런곳을 산책하며 사진을 담는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6. 2012.04.1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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