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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의 등산객들과 무등산 해돋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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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새해 첫날, 무등산 해돋이.

겨울 산은 시시각각 변하는 한 폭의 수묵화요, 산수화이다. 눈꽃이 활짝 핀 능선을 오르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만나는 풍경도 황홀하지만, 무엇보다도 앞서 간 사람들의 발자국 위로 소복소복 쌓이는 하얀 눈은 가슴을 설레게 한다.

2011년 새해 첫날, 무등산 일출을 보기위해 직장 동료 2명과 함께 무등산장 올라가는 산수 오거리 곰탕집 주변에서 오전 4시 30분에 만나 산행에 대한 준비를 최종 점검한 후, 무등 산장을 향해 달렸다.

무등 산장으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체인을 채운 4륜 자동차가 아니면, 갈수록 없을 정도로 도로 바닥이 온통 빙판길이요, 길이 없어진 예측할 수 없는 길이었다.

눈꽃과 입석대의 절묘한 만남.

조심조심
한산한 도로를 40여분 정도 달려 무등산장에 이르니, 몇 대의 승용차가 여기저기 주차되어 있고, 삼삼오오 무리를 이룬 사람들이 도보로 또는 산악 자전거로 산행 길에 나서고 있었다.


이곳에 오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생각보다 이곳으로 산행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무래도 산행거리도 짧고, 도로교통의 위험성도 적은 증심사에서 장불재로 올라가는 코스로 많은 등산객들이 몰린 것 같다.

무등산장 앞에서는 경찰과 무등산공원관리소 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나와 정해진 등산로 외에는 산행의 출입을 금지시키고 있었다. 이날 무등산공원관리소는 폭설로 인해 원효사지구와 증심사지구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를 31일 오후 6시부터 1월 2일까지 전면 통제했다.


장불재 대피소.
 

등산할 수 있는 원효사지구는 무등산공원사무소에서 출발해 공원관리도로를 거쳐 장불재까지이며, 증심사지구는 당산나무-중머리재-장불재 구간이었다.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산장 아래로 내려와 원효사 절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 살을 에이는 차가운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 완전무장을 하였으나, 한기가 가슴깊이까지 스며들었다.

겨울 산행은 무엇보다도 예측할 수 없는 눈길을 걸어야 하므로 그에 따른 필요 장비를 갖춰야 한다. 아이젠, 스패치, 스틱, 보온 잘 된 장갑, 마스크, 모자, 고어텍스 자켓 또는 패딩 점퍼, 손전등, 후레쉬 달린 헬멧 등등. 또한 약간의 간식거리와 따뜻한 물이나 차를 담을 수 있는 보온병 하나는 꼭 가져가는 것이 좋다.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도 하늘에 떠 있는 초승달과 길 위에 수북하게 쌓인 흰눈이 그나마 길 안내를 돕고 있었다. 원효사 들어가는 길은 그야말로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눈의 대홍수였다.

오전 5시 20분 원효사에서 장불재로 넘어가는 지름길로 산행을 시작했다. 다행히 어제 사람들의 발길 위로 눈이 더 이상 내리지 않아 주변에 눈이 많아 다소 불편함은 있었으나, 산행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러나 바람이 차갑고, 걸어가는 길 위로 눈이 불규칙하게 많이 쌓여있어 힘은 들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쉬면서 여유 있는 마음으로 산행을 즐겼다.

해돋이가 가장 잘 보인다는 입석대 앞 너덜겅 바위에서 한컷.

잠시 쉬어가는 휴식시간에 먹는 따뜻한 커피와 빵, 초콜릿 등 음식은 그야말로 최고의 꿀맛이었다.  둘이 먹다 죽어도 모른다는 말은 이럴 때 표현하는 것 같았다.

원효사에서 장불재 가는 길 비포장도로를 약 1시간 정도 걸어가니, 서서히 여명이 찾아와 무등산의 숨겨진 보물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나타낸다. 평소에 그냥 지나친 풍광들이 새롭게 다가와 가슴을 친다.

어름바위 위에 매달려 있는 거대한 고드름의 장관, 바위 위에 뿌리내린 산호나무의 형언할 수 없는 신비감, 갖가지 모양의 그림과 예술을 연출하고 있는 나무와 바위들, 하늘에서 내려온 백의 천사의 옷으로 깊은 겨울잠을 자고 있는 무등산의 포근함과 아름다움, 그야말로 겨울 무등산은 황홀한 무릉도원경이었다.

아침 7시 쯤 장불재에 도착하니, 칼바람 부는 장불재에는 등산객들이 구름처럼 몰려있었다. 학생, 단체 회원, 주부, 노인, 아이, 산악인 등 다양한 색깔의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 모두 새해, 새 소망을 안고 무등산을 찾았으리라.

입석대를 배경으로 한컷.  

등산객들은 대피소 안으로 들어가  삼삼오오 모여 나름대로 준비해 간 컵 라면, 커피, 기타 음식 등을 꺼내놓고 허기진 배를 채우며 차가운 가슴을 달래고 있었다. 다행히 공원관리소에서 따뜻한 온수를 무료로 제공한 탓에 등산객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을 수 있었다.

우리 일행도 이곳에서 잠시 몸을 녹이고, 배를 채운 뒤, 좀 더 하늘 가까운 곳에서 떠오르는 장엄한 무등산의 해돋이를 보기 위해 입석대로 향했다. 많은 등산객들이 함께 따라 왔다. 입석대로 올라가는 장불재 주변 풍광 역시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눈꽃세상을 보여 주고 있었다. 눈에 둘러싸여 있는 입석대의 장관은 그야말로 그림 중의 그림, 예술 중의 예술이었다.

무등산 입석대의 주상절리대는 한겨울에 수정병풍으로 변신해 호남 겨울풍경의 정수로 손꼽힌다. 저녁노을에 물든 수직절벽이 쏟아내는 영롱한 빛은 ‘빛고을 광주’란 이름에 걸맞게 황홀하다. 입석대나 서석대의 정상에 서면, 광주시가지는 물론, 내장산과 월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장불재에서 바라본 무등산 정상.

오전 7시 35분, 장불재 방송 통신탑 뒤편에서 첫 해가 고개를 내미는 순간, 사람들은 두 손 모아 가족의 평안과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졌다. 때 마침 소방 헬기까지 날아와 분위기가 한층 고조 되었다.
 
헬기에 날린 눈보라가 해돋이와 겹쳐 더욱 벅찬 희열을 온누리에 선사했다. 찬란하게 떠오른 희망의 태양은 '호남의 젖줄' 영산강을 금빛으로 물들이며, 붉게 상기된 얼굴로 광주의 안녕을 기원하는 듯 보였다. 헬기는 장불재를 지나 입석대로 그리고 서석대로 비행했다. 우리 일행들도 헬기를 향해 힘차게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후레쉬가 불을 뿜었다.


무등산 곳곳에 산재해 있는 주상절리대
.

이날 무등산에는 폭설과 한파, 구제역 파동에도 불구하고, 광주시민과 관광객 등 1만여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려 해돋이를 한껏 즐겼다.

여유 있는 마음으로 입석대-장불재-중봉-무등산장 코스로 다시 내려왔다. 온누리를 환하게 비추고 있는 둥근 해의 기운을 받아 무등산 곳곳은 눈부신 금빛으로 빛나고, 등산객들의 마음에는 각자 건강과 행복의 물결이 출렁거렸다.

무등산장을 벗어나 산행의 시작점이었던 산수오거리 유명 곰탕집에서 곰탕으로 이른 점심을 대신했다. 산행 후의 식사, 꿀맛이요, 넉넉한 풍요였다.

신묘년 새해에는 모든 것을 품어주는 무등산의 따뜻한 가슴과 너그러움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어름바위 위의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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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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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하늘엔별 2011.01.0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으로 뒤덮인 무등산, 너무 멋집니다.
    언젠가 부등산에 한 번 오를 날이 있겠지요. ^^

    • 빛이드는창 2011.01.05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엔별님!! 새해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드려요^^ 무등샨은 정말 광주에 보배랍니다^^ 사계절 너무 좋답니다

  2. Favicon of http://blg.bucheon.go.kr 판타시티 2011.01.04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에서 해맞이를 하셨으니
    올 한해 모든게 다 잘 되시길 빌어요 ^^

  3. MODEL 2011.01.0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멋집니다!!!~~~~

▶ 이지를 클릭 하시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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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일 신묘(辛卯)년 새해 첫날 설경이 아름다운 무등산을 다녀왔습니다.  어젯밤 보신각에 많은 시민이 모인 타종식에 은은히 펴져나가는 제야에 종소리를 뒤로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지난날과 모든 것들 아듀 하며 다시 2011‘ 새해 원단(元旦) 글로벌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종소리 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설렘을 가져오는 새해 초 일 무등산 산행에 나섰습니다.

 
새해의 여명이 밝은 첫나들이는 설경이 아름다운 서석대의 무등산 옛길 2구간인 원효사~서석 대를 계획했다. 그러나 산장 행 시내버스노선이 많은 눈으로 인한 로면 사정으로 운행을 중단 증심사구간으로 발길을 돌렸다. 광주지방에 많은 적설량으로 빛고을이 온통 흰 세상 무등산이 눈 꽃송이로 단장한 새옷 설빔으로 갈아입었다.

  마치 해맞이 산행의 하산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증심사 지구 진입로에는 북새통이다. 광주시민이 다 이곳에 모인 느낌이다. 더구나 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안전을 고려해 모든 탐방로를 통제하고 1개  구간인 증심사-당산나무-중머리-장불재-서석대 만 개통 수만 명이 무등산의 설경을 보기위해 찾는 등산객들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새해 무등산의 새해 아침은 활기찬 탐방산행 길이었다.

 
가족끼리 연인 간에 어린이에서부터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첫 산행에 무등산을 찾았다. 길 미끄럽고 춥다고 집밖에도 나가기 싫어하던 파트너 마음 돌려 동행 할 수 있었다. 아이젠 착용하고 펄펄 난다. 영하의 기온이지만 땀까지 흐르기 시작한다. 당산나무를 지나 중머리 재를 향한다. 상쾌한 아침 뽀드득 뽀드득 눈길 밟음이 감미로웠습니다.

 
눈길산행에서도 인생길을 찾기도 하지요. 행동거지에 있어서 섣부른 발걸음에 넘어질 수 있고 신중하고 조심한 발걸음은 흩어졌던 마음을 정갈하게 만들어 주는 매사에 신중함을 배운다고 한다. 대중탕이나 산행 길에는 등위가 없어서 편하다고 하는 말을 합니다. 산길을 걷다가 많은 생각들을 하기도 한다 어떤 땐 무아지경 공항 속에서 뚜벅뚜벅 산길을 걸으며 오르는 것이 바로 이것이 산행의 묘미 일 것입니다. 중머리 재를 지나 장불 재가는 길 쌓인 적설량이 더욱 많아지면서 또한 설경도 배가 된다. 나무에 소복이 쌓인 눈이 흩어져 날리기도 한다.

  파란하늘아래 펼쳐지는 장불 재에서 바라다본 설경 주상절리의 입석대, 석석대위의 높은 하늘에는 수를 놓은 듯 예쁜 조개구름이 흐르고 있었다. 장불재 대피소에 도착 많은 등산인 들이 잠시 휴식처 대피소 안은 초만원이다. 마치 히말리아 산맥의 고봉이라도 등정한 것처럼 흐뭇해하는 사람들 좋아들 한다. 사람들 중에는 오 야! 너 늘 여기서 만나다니 난데없는 초등하교 동창회가 시작되고 가족끼리 친구끼리 대피 안에서 또 오손 도손 삶에 이야기기 흐르고 있었다.

  보온병에 가져온 따끈한 차 한 잔을 나누며 멀리 바라다 보이는  입석대와 서석대의 눈꽃송이가 햇빛에 반짝이며 이곳을 찾는 시민들과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눈다. 입석대로 오르는 길 식재된 상록수에는 자연이 만들어준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장식되었다. 하얀 숲 터널 동굴을 지나 입석 대에 도착한다. 안녕하세요. 무등산 신령님! 모진 세파 속에서도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며 우리 시민을 보호해 주신 당신의 따뜻한 품속이 있었기에 이렇게 건재합니다. 라고 조용히 기원을 했습니다.

  쾌청한 겨울 날씨에 광주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서석대에 도착하여 표지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이 순서를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바빴다. 상왕봉에는 군부대의 송신탑에 눈꽃이 피어 하얀 기둥을 만들었다. 한 눈에 광주 시내가 조망된 서석대 정상에서 올해도 소원성취를 기원했습니다.

  무등산설경 제1경이라고 하는 서석대 정상에서 넘어 하산하는 길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눈 꽃터널이 있었다. 아~ 세상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흰 세상 정령 무릉도원이라고 표현을 해야 할까 환상이다. 어떻게 이 아름다움을 표현 할 까? 처음 온 것도 아닌데 . 이렇게 올 때마다 나를 감동 시키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눈만 오면 무등산 설경에 마약과 같이 마음을 끌리게 한다. 무등산 옛길 2구간인 이 구간은 정상부근의 차가운 기온에다 음지여서 설경을 오래 볼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해서 더욱 무등산 설경을 볼 수 있는 사랑받는 구간이 되고 있다.

   하산 길 주상절리대의 하부 아름다운 서석대의 설경을 촬영하기 위하여 전망대 부근에는 신년초서석대의 비경을 담기에 바빴다. 시작은 기대와 설렘이란 것이 있는 것 어젯밤 제야에 종소리를 뒤로하고 신년을 맞는 새아침 무등산 공원의 아름다운 눈 꽃 산행을 했습니다.

   인간에 있어서 세월은 누구에게는 공평하게 주어진 것 같이 나이를 먹어가고 또다시 맞이하는 것이 세월이다. 시대에 맞게 함께 생활하며 함께 엮어가는 인생의 삶이라고 하겠습니다. 올해는 높은 무등산 정상처럼, 소복소복 많이 쌓인 눈처럼,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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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불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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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불재 간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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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불재에서 조망된 서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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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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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상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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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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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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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중머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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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등산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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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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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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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송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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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등산 장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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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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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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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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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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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대 아래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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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주상절리대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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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불재에서 필자

산행코스 : 증심사지구 주차장-당산나무-중머리재-장불재-입석대- 서석대 왕복 약 6시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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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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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디터 쏭 2011.01.0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 MODEL 2011.01.03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덮인 무등산 모습을 보니 정말 그림이 따로 없는데요?^^

  3. zen0144 2011.01.0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절경이 따로 없지요..
    최찬규선생님..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빛이드는창 2011.01.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zen0144님도 새해도 좋은 글 기대하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4.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ed hardy 2011.02.18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5. 쏠라씨 2017.01.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경이 정말 장관입니다. 사진퍼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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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9년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쉬운 2009년을 보내는 만큼 알차게 보내야겠죠??ㅋ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이어서
명절처럼 긴 휴일을 즐긴다는 기대감에 더욱더 들뜨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괜히 송년모임이니 뭐니 술자리만 잔뜩 만들지 말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색다른 송년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찾아보니 눈에 띄는 송년행사가 많더라구요.


1.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성탄절 특집"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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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쳐 그려주기
-일    시 : 12월 12일(토), 13일(일), 19일(토), 20일(일), 25(성탄절) 오후2시~6시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입구
-대    상 : 어린이갤러리 관람객 누구나
-참가비 : 무료
-문    의 : 학예연구실(51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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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강좌명 : 캐리커쳐를 이용한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일    시 : 12월 12일(토), 19일(토) 오후 3시~5시
-장    소 : 문화센터 강의실
-대    상 : 6세 이상 가족단위 2인(사전 예약 접수 15가족)
-참가비 : 가족단위 10,000원
-접수처 : 문화센터 (510-024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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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그리기 & 만화책 만들기
-강좌명 : 만화만화전 기념 "나는 꼬마 만화가"
-일    시 : 1월16일(토),23일(토)
-장    소 : 문화센터 강의실
-대    상 : 초등학생 각 회당 20명(사전 예약 접수)
-참가비 : 20,000원 (2회)
-접수처 : 문화센터
                (510-0240,0241)











또한 광주시립미술관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한국만화 100주년 기념전인 <만화만화>전의 순회전시를 어린이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답니다.
이 전시에는 1909년 당시 연재하였던 한국최초의 만화가 이도영부터 최근에 유행하는 인터넷 만화인 웹툰까지 한국만화100년의 역사를 작품과 만화원고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시면 어린이들이 한국만화의 역사를 알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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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첫 만화가 김도영                           웹툰





2. 광주 KBS콘서트 필
크리스마스 특집(The gift of Chirstmas)으로 꾸며지는 콘서트 필!!
12월 16일(수요일)에 녹화를 한다고 합니다.
출연진은...극비라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출연진을 보면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더 대단한 분들이 오실 것 같아요..
방청권은 이미 배부가 시작되어서 거의 매진되고..
브라운스 캐빈(Brown's Cabin-충장서림 골목 건너편 파리바게트 바로 옆)에서만
매진이 아직 안됐다고 합니다...
빨리 가셔서 배부받으셔야 할듯..;;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http://club.cyworld.com/concertfeel에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3. 공연
연말을 맞아 알찬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특히 시립예술단체들의 높은 기량과 저렴한 관람료로 무대를 열어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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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국극단 '송년국악마당'
 시립국극단이 전통 음악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국악잔치를 벌입니다.
12월 15일 오후 광주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풍물꾼들의 놀이판인 '판굿'을 시작으로 사자탈을 쓰고 노는 '북청사자놀이' '부채춤'등 누구나 어깨가 들썩거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시립국악관현악단 '송년음악회'
시립국악관현악단은 전통음악과 서양의 음악을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는 '송년음악회'를 엽니다. 12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데요, 며칠전 미술관에서 열었던 프로그램과 비슷하게 열릴것 같네요. 그때 그 무대를 놓쳤던 분들!! 이날가셔서 즐기시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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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무용단 '호두까기인형'
시립 무용단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호두까기 인형'으로 송년무대를 마련합니다. 16일 오후 7시,
19일 오후 5시 30분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원작을 최대한 살려서 화려하면서도 서정적인 무대가 특징이랍니다.


*시립교향악단 '제야의 음악회'
2010년 새해를 아름다운 클래식과 함께 맞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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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날에 구자범 단장의 지휘로 제야 음악회를 연다고 합니다. 웅장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카운트 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색다를 이벤트 인데요, 마지막날 열리는 제야음악회는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마련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4. 무등산옛길 따라 해돋이 가기

최근 무등산 옛길이 개방되었습니다. 그 길을 따라 묻어나는 옛 사람들의 이야기와 추억을 상상하며 2009년 한해 내가 지나온 길을 더듬으며 서석대에 올라보는 겁니다. 어머니같이 포근한 무등산에 2010년의 설렘과 희망을 듬뿍 머금은 새하얀 해를 맞아보세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만큼
아쉬운 연말을 여러 문화행사로 가득 채워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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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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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하늘엔별 2009.12.1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 잔 하자고들 전화질을 해대니, 그냥 잠수를 탈까 생각중입니다. ^^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별님은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ㅋ
      즐거운 연말이니 가까운 지인들과 간단한 술 한잔도 좋을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12.11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이번 연휴는 조용히 보낼 생각이었는데..마녀님이 유혹땜에 어디라도 가얄 것 같은 압박을 팍팍 받게되는데염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돠...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만히 앉아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혹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더 알차고 좋은 것 같아요..ㅋ
      이번 연휴엔 특히 공연이나 콘서트가 많은 것 같던데..
      아무튼 올해 연말에도 알찬 행사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당..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ㅋ

  3. niceyou 2009.12.1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송년문화를 건전하게(?) 보내는 것도 정말 좋은데요... 몸도 돈도 아끼고 ^^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술이 아니더라도 즐겁고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야말로 일석이조..ㅋ

  4. 취연 2009.12.1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보기만 해도 신나네요!!
    연말 좋은 공연, 전시회관련 문화행사들이 많아서 네 마음이 풍족한 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서 다 보고, 듣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겠죠?
    꼭 네가 좋아하는 예술단체 선택해서 가는해의 마지막 연말을 즐겁게 보내렵니다.
    감사합니다.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유만 되신다면 좋은 공연, 전시들을 모두 참여하시는 것도 좋겠지만..너무 무리하는건 좋지 않을 것 같네요..ㅋ
      취연님이 좋아하시는 문화행사를 선택하셔서 가족분들과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5.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하수 2009.12.1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연말 느낌 제대로 나네요.
    금.토,일 연휴에 아이와 지낼 생각하니 ㅎㅎㅎ 끔찍합니다.^^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은게 사실인것 같아요..조카랑 놀아주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더군요..;;
      힘내세요~~!!ㅋㅋ

  6.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필그레이 2009.12.1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이제 곧 유치원 겨울방학을 하더라고요.다행히 일주일이라 ........ㅋㅋ
    연말연시 건강유의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나저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은 괜찮을까요...공연을 자주 보여주자해도...요새 신플땜에 망설여지긴해요.아이가 있음 신플에 소심해지게 되더라구요.ㅜㅠ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호두까기 인형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열리는것 같더군요..공연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ㅋ
      신플은..조심..또 조심해야 할 사항이라..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인 것 같으니..요리조리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용..ㅡㅜ

  7.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09.12.1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는 꺼리가 많은데요...
    저는 무등산 옛길을 오르고 싶어집니다..
    무등산에서 보는 일출은 더없이 멋질것 같아요.. ㅎㅎ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몇주전에 무등산 옛길을 다녀왔답니다..ㅋ그리 힘들지 않은 코스라서 별 걱정없이 다녀와도 될 것 같구요..
      벌써부터 2010해돋이가 기다려지고 두근거리네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자운영 2009.12.11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믕 아이들과 카드 만들기 잼있겠네요^^
    전 딸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에 과자나 구워먹고 얌죤히
    있어야쥐 ㅎㅎ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연말에 집에서 아이들과 과자 구워먹기...제가 생각하던 로망중에 하나입니다..ㅋ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하는 것처럼..ㅋ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과자를 만드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를 만드는 좋은 방법일것 같네요..ㅋ

  9.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소심한 우주인 2009.12.1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연시가 돌아 오는군요~~
    크리스마스도 돌아오고~~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연말이 돌아오니 새해도 함께 찾아오네요..ㅋ
      풍성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10. Favicon of http://indianabobs.com 인디아나밥스 2009.12.1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에 광주에서 이렇게 많은 행사가 있군요.^^
    무등산옛길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2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옛길..꼭 한번 가보세요..ㅋ
      제가 산을 잘 못타는 편이라서 그런지..저에겐 딱이더라구요..^^;;
      무등산에서 일출도 꼬옥~~!!ㅋ

  11. Favicon of http://www.bluebus.kr 블루버스 2009.12.1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행사들이 많이 있네요.
    역시 연말연시 기분이 나는 듯 합니다.^^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2009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 연말은 가족과 함께 마련된 행사를 참여하며 지내야 할 듯 하네요..ㅋ

  12.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바람처럼~ 2009.12.1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진이 극비인 콘서트가 젤 좋을거 같아요 ^^;;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옛날에 윤도현 러브레터를 방청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출연진을 알려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 기대감을 가지고 공연을 본 것 같구요..ㅋ
      이번 필콘서트..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보시는 것도 좋으실듯..ㅋ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duke9470 오렌지빛창가 2009.12.14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모임은 저를 거부하질 못하나 봅니다.

  14. alice.p 2009.12.1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마음 같아선... 다 가고 싶은데...ㅠ.ㅠ
    2개정도 골라서 참여 해야겠다는...

  15. Cha♡ 2009.12.15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 KBS콘서트 필에 꼭 가고 싶은데요,ㅎㅎ 출연진이 극비라고 하니 더더욱 가고싶군요,^^

    • 세계최강마녀님 2009.12.16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너무 기대되네요..ㅋ 누가 나올지..
      그러고 보니 오늘 녹화네요..ㅋ
      혹시 빛창 가족중 누군가 가셔서 보시려나..??
      그럼..출연진이 누군지..귀띔좀 해주시면..ㅋㅋ

산해와 진미의 '광주의 아름다운 8경'  만화표지
광주의 아름다운 8경 1면

산해: 사계절이 아름다운 무등산이야 진미: 광주 왔으면 무등산부터 가야죠!

광주의 아름다운 8경 2면

산해: 봄이면 철쭉과 진달래, 여름이면 푸르른 자연녹음! 진미: 가을 단풍과 산등성이 억새, 겨울에 피는 눈꽃도 너무 환상적이야

광주의 아름다운 8경 3면

산해: 광주시내 가까이 이렇게 아름다운 큰산이 있다니 마치 수목원에 있는 느낌이야! 진미: 드라이브코스도 너무 좋아요 자동차: 무등산은 광주를 품고 있는 어머니 같은 산이야!

광주의 아름다운 8경 4면

진미: 여기가 꼴깍 고개를 넘어가는 잣고개구나 광주시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근사하다 산해: 헥헥 못들은 척 하지 말아요

광주의 아름다운 8경 5면

구 도청앞 광장과 충장로 야경 산해: 여기가 충장로인데 웬 교복을...

광주의 아름다운 8경 6면

산해: 7080 축제?

광주의 아름다운 8경 7면

진미: 70~80년대에 활발했던 충장로 거리의 추억을 되살리려고 만든 축제야! 산해: 그래서 옛날 교복을 입고 있군요.

광주의 아름다운 8경 8면

진미: 벚꽃과 아카시아, 단풍이 운치있는 사직공원이야 산해: 햐~ 공기좋다. 사직공원 해돋이가 장관이래요. 구경하고 가요!

광주의 아름다운 8경 9면

진미: 난 월드컵경기장 달맞이가 더 좋아 산해: 앗 그러고 보니 월드컵 4강의 신화가 떠오른다.

광주의 아름다운 8경 10면

진미: 빙월당에서 황룡강의 물안개를 바라보면 신비스럽기까지 하지 산해: 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아요.

광주의 아름다운 8경 11면

진미: 고경명, 고종후, 고인후와 유팽노, 안영! 포충사는 임진왜란 때 7천 의병을 일으킨 충절들의 사당 산해: 캬~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일렁이는 대촌들녁이댜

광주의 아름다운 8경 12면

진미: 무지개 다리네 녹지로 꾸며진 중외공원 산책로도 가보자 산해: 아..알았어요 귀아프니까 그만 놔주세요

광주의 아름다운 8경 13면

진미: 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8경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산해: 역시 문화수도 광주랍니다.


만화 : 박영철 작가님


만화로 보는 광주: 산해와 진미의 '광주한정식'
만화로 보는 광주: 산해와 진미의 '오리탕'
만화로 보는 광주: 산해와 진미의 '송정떡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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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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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dungchae.tistory.com/ 뚱채어뭉 2009.01.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볼거리가 너무나 많은곳이에여..이렇게 정리해서 만화로 보여주니 이해가 쏙쏙 되네여~^^

  3.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새벽5시 2009.01.1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 정리해주시니 정말 재미있네요
    꼭보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9.01.1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컨벤션홀에 전시한다고 딱한번 가본 광주는 제게
    맛집으로 기억 되어있답니다.ㅎㅎ
    아침 점심 저녁 어찌나 맛나게 먹었던지..^^

  5. Favicon of http://damon77.wo.tc 데이먼 2009.01.13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이라 하면은 시사님께서 포스팅 해주셨던 그 산이 아닌가요? ㅎㅎ
    여기서도 무등산을 보게 되네요. ㅎㅎ
    무등산 정말 가보고 싶네요^^

  6. Favicon of http://myromeo79.tistory.com/ 체리베어 2009.01.1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딸아이때문에 간간이 볼수 있는 교육만화같은데염^^ 오늘도 잘 보고가용~+_+

  7.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1.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도 참 갈곳이 많내요.
    대학시절 교수님을 뵈러 몇번 갔었는데.. 그때 사주신 육회와 홍합이 정말 맛있던 기억이 납니다.^^

  8. 2009.01.1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빛이드는창 2009.01.1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온누리님 어디에 계시는 건가요?
      산사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시나 봅니다... *^^*

  9. Favicon of http://jynira.tistory.com 꼬장 2009.01.1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복을 입은 추억의 잔치라... 와~ 멋진 아이디어네요!!!

    • Favicon of http://workup.tistory.com 똥띠파파 2009.01.1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주 충장축제는 다른 지역의 축제와는 조금 색다른 면이 있답니다.
      대부분의 지역축제들이 꽃, 특산물(전어,숭어 등)을 주제로 하는 반면에 충장축제는 "추억"이라는 주제로 한다는 것 부터 다르죠...
      이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축제로 지정되어 올해부터는 더욱 더 재미있는 충장축제가 될 듯 합니다... :)

  10.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은파리 2009.01.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문화수도 광주로군요.
    광주란 도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광주가 자랑스럽습니다.

  1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바람노래 2009.01.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광주에서 음악회 한다고 하던데 말이죠.
    아...광주가 부럽습니다 ^^

  12. Favicon of http://zzangku.tistory.com 보거(輔車) 2009.01.14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습니다.
    광주 두어번 가본 기억이 있는데 잠깐잠깐만 다녀와서 기억에 남질 않았었는데
    언젠가 시간나면 남도여행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

  13.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시작의끝.. 2009.01.1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때마다 느끼지만_
    광주에대한 깊은 열정 정말 멋있으세요~^^

  14. Favicon of http://kangsign.com 강자이너 2009.01.14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실제로 가본적은 없지만 주위에 광주 출신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광주 음식이 맛있다는데 가보고싶습니다+_+

  15. Favicon of http://infocusclub.com 용감한티카 2009.01.1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등산하면... 자연스레 "폭격기"가 따라 생각나는.. ^^
    잣고개 야경... 꼭 한번 보고싶습니다.

  16. Favicon of http://busari.net 부사리 2009.01.1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만화로 광주를 잘 홍보해 주셨네요.
    소개해준 곳 모두 어린시절의 추억이 소중하게 간직된 장소들이군요.
    그 시절이 그립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shil.tistory.com 은빛연어` 2009.01.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광주는 가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빛이 드는 창님 덕분에 광주에 대해 많이 알고 갑니다.
    기회가 되면 함 가보구 싶어져요~

  18.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powder FlasK 2009.01.15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역시 재미있는 만화ㅋㅋㅋ
    만화로 보니 재밌네요ㅋㅋ산해와 진미

  19.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마래바 2009.01.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깍 고개...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칭이네요... ^^
    광주에 있었던 얼마 안되는 시간이 이젠 그립군요,.

  20.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식빵이 2009.01.1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 보니깐 이해도 쉽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볼수록 정이가는 캐릭터들인데요~

  21. Favicon of http://icahn.tistory.com 행우니 2009.04.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내누나가 이혼만 안했어도 광주에 가끔 갔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차후에 광주가게 되면 안내 부탁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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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천연기념물 제465호서석대, 입석대가 등산객들의 증가와 무분별한 접촉으로 인한 훼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 4월15일부터 장불재~입석대~서석대에 이르는 0.9㎞구간을 전면통제 했었습니다.

그동안 시에서는 각계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각각의 주상절리대 정면에 생태환경관찰대와 돌과 나무들을 이용하여 탐방로를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자연친화형 목재를 소재로 기존 지형과 지물을 변형시키지 않고 수목의 뿌리 등을 보호할 수 있는 에코파운데이션 공법으로 지어졌고,
관찰대에 올라서면 기기묘묘한 입석대와 서석대의 모습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변 경관까지도 감상할 수 있어 무등산의 또 다른 명소로 각광 받을 것 같네요.

오는 20일(토)부터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시간제로 개방된다고 합니다.


에코파운데이션공법? 펼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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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석대와 천왕봉의 주상절리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을 때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모양인 것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는 약 7천만년 전(중생대)에 형성된 것으로 서석대, 입석대, 규봉이 대표적이다.
입석대,규봉은 풍화가 많이 진행되어 기둥모양이지만 서석대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병풍모양을 하고 있다.

무등산 최고봉인 천왕봉의 주상절리대는 군부대로 인해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만, 입석대나 서석대이상의 절경을 보여줍니다. 하루 빨리 개방되길 바래봅니다.

주상절리대는 화산 폭발때 흘러내린 마그마가 굳고, 부피가 줄어들면서 생기는 다각형의 돌기둥으로, 국내에서는 무등산과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에서 볼 수 있다.


주상절리가 뭐지? 펼쳐보기



 

★무등산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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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등산로 정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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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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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08.12.1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해 해돋이란 말이 등장하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ㅎㅎㅎ

    무등산...가보고 싶어집니다.

    • 똥띠파파 2008.12.1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벌써 12월도 중순이네요... 쩝쩝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2008년 잘 마무리 하세요!

  3.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8.12.1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에서 일출을 담으면 정말이지 멋질거 같네요..
    저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 그런 멋진 광경을 담지 못하겠지만..
    무등산 언제 한번 꼭 가봐야겠습니다.

    • 똥띠파파 2008.12.12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꼭 한번 와보세요.
      가을철의 무등산 중머리재의 억새도 좋구요~
      우리 블로그의 시사님이 올려주신 가을단풍과 겨울 설경이 너무 좋답니다. ;)

  4. Favicon of http://monopiece.net monopiece 2008.12.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등산 등반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름답네요. ^^

  5.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8.12.1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많이 듣기는했지만 저란 암석들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똥띠파파 2008.12.1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아름다운 주상절리대가 있답니다.
      MindEater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6. Favicon of http://marinehank.tistory.com 빨간여우 2008.12.1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아침에는 저기서 소원을 비시면 만사형통이겠습니다.
    무등산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좋군요. 아직도 수박은 맛있겠지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 똥띠파파 2008.12.1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로 정비도 했다고 하니깐 올해 해맞이는 무등산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빨간여우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7. Favicon of http://ujuin.tistory.com 우주인 2008.12.12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일출은 바다에서의 일출과 느낌이 많이 다를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즐거운하루 2008.12.1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져보여이네요...그런데 코스를 보니깐 아찔하네요 그래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지네요^^

    • 똥띠파파 2008.12.13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벼운 등산으로 중머리재만 가도 억새와 먼발치로 보이는 서석대 입석대가 일품이랍니다..... 8D

  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2008.12.1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정말 멋진데요. 빨간여우님 말처럼 새해에 소원 빌기에는 딱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니..나중에 한국에 들리면 꼭 가 보고 싶어요.

  10. Favicon of http://sunflowerc.tistory.com/ 해바라기 C 2008.12.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바위 진짜 멋지네요. (저런데도 있었네...)
    근데 길을 정말 깔끔하게 닦아놨네요. 경치 구경하면서 편하게 올라가기 좋아보여요.

  11. Favicon of http://rusk.kr 재밍 2008.12.13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상절리하니깐 제주도 생각이 ... ^^
    무등산은 어느 곳에 있는 곳인가요?
    많이 들어보긴 한 거 같은데 막상 생소하네요~

    • 똥띠파파 2008.12.1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주상절리대하면 제주도의 주상절리대가 떠오르실겁니다.
      무등산은 광주광역시에 있답니다. 제주도의 바닷가 주상절리대와 달리 무등산에 주상절리대(입석대, 서석대)가 있답니다. ;)

  12. Favicon of http://linetour.tistory.com Linetour 2008.12.13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촬영 포인트로 딱 입니다..

    • 똥띠파파 2008.12.13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멋진 사진이...
      촬영하시면 여기에도 올려서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P

  13. Favicon of http://angttu.tistory.com 러블리앙뚜 2008.12.13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산에서 해맞이를 해본적은 없지만...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14.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시작의끝.. 2008.12.13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안되겠습니다_
    올해가 가기전에 꼭 무등산에 가봐야겠네요_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수우 2008.12.13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저는 귀찬아서 산을 안올라가는데.. 보니깐 급~ 왠지 올라가보고 싶은데요?

  16. Favicon of http://salim.tistory.com Henhi 2008.12.1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주상절리 보다 더 멋진 곳인듯 싶어요.
    09년 새해 맞이를 이곳에서 해보고파 지는데욤..

  17.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미미씨 2008.12.1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상절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무등산 올라가는것도 꽤 험난한 코스가 될거같아요. 물론 저의 기준에서;;;

  18.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식빵이 2008.12.17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해돋이보러 가실예정인가요?? 아 너무 이쁠꺼 같아요 ^^;
    근데 2008년이 이제 얼마 안남아서 좀 섭섭하고 슬프네요

  19. Favicon of http://bildschoen.tistory.com/ 헨츠 2008.12.1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광주 갔을때 무등산 가봤는데 공기도 너무 좋고, 좋더라구요! 바위가 참 신기하게 생겼어요~

  20. Favicon of http://bluebird731.tistory.com 프로메테우스 2008.12.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의 주상절리도 참 멋있는데요??
    저도 한번 날을 잡아서 무등산 구경을 가야겠어요~

    산에서 보는 주상절리의 모습이라~~

  21.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자 운 영 2010.05.1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 사람들 그날 미어 터지 겠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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