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통해 광주의 역사와 변천상을 조명해 보는 전시회가 열린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지도를 통해 조선시대부터 1950년대까지 광주의 도시 변천사를 생각해보는 ‘옛 지도로 본 광주’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10월2일부터 11월9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에는 옛 지도 20여 점을 비롯해 관련자료 100여점이 소개된다. 전시는 전반부에 조선시대의 광주를, 후반부에는 20세기 이후의 광주를 다룬다.



제1부 ‘광주를 품은 옛 지도’에서는 조선시대 지도들이 소개된다. 산수화풍으로 그린 이 시기의 지도들을 통해 읍성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고즈넉한 옛 광주를 만난다. 


제2부 ‘옛 지도 속 광주나들이’에서는 읍성과 그 주변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18세기에 광주 동문과 성문의 현판을 쓴 최종기에 대한 기록, 남문 밖 홍살문을 담은 진귀한 사진 등도 첫 선을 보인다.   


제3부 ‘지도, 근대 광주의 기억’에서는 20세기 이후 근대지도에 비친 광주의 모습으로 꾸며진다. 이 시기의 지도 속에서 일제강점기와 6ㆍ25전쟁의 상흔들을 반추해본다. 


제4부 ‘근대 광주의 명소’에서는 근대지도가 미처 못 다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제 때 충장로에서 판매되던 상품들, 불로동과 황금동이 홍등가로 변한 내력, 영화와 청춘이 어우러진 충장로 등이 관람자들을 기억 저편의 광주로 인도한다. 


이외에 전시장에는 일제 때 충장로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조선시대 광주지도를 담아가는 포로타주, 195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주제로 광주에서 촬영한 영화 ‘이름 없는 별들’을 통해 본 당시의 광주 모습,  7080세대를 위한 충장로 추억 남기기 등 다양한 참여와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 문의 : 조광철(062-613-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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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심공원 중 자연경관이 뛰어난 9곳에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이 설치됐다.


광주광역시는 도시공원 문화를 활성화 하기 위해 △동구 푸른길공원 △서구 상무공원(2곳)과 5‧18기념공원, 평화공원, 중앙공원 △북구 중외공원과 우치공원 △광산구 쌍암공원 등에 포토존 표지판과 표지석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포토존은 사진작가협회 등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선정, 표지판과 표지석에는 시민들이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광주시 관광사진전에 입상한 사진 등을 담았다.


이와함께, 시는 올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공원 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시범적으로 푸른길공원과 관련해 푸른길 신문 발간과 푸른길 걷기 행사 등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공원 프로그램 이용 현황 등을 검토해 중앙공원 등 다른 공원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동수 시 공원녹지과장은 “도시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으로 이용됐다면, 앞으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포토존 확대 설치, 음악회 등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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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 산책로에 만개한 코스모스가 물결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도심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양동시장에서부터 영산강 합류부까지 10.4㎞, 5만7000㎡에 달하며, 오는 9월까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등 구간별로 만개한 코스모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천(우안) 동천동 우미린 주변 꽃길에는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는 해마다 광주천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봄에는 벚꽃과 개나리, 유채, 여름에는 꽃창포와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갈대 등 사계절 꽃이 피는 수변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지난 5~6월 파종했다.



시는 내년부터는 광주천의 생태 건강성을 회복하고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수질정화식물인 꽃창포를 확대해 심고, 광주천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명품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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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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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사가 시민들에 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유익한 생활공간으로 바뀐다.


광주시는 행정목적 위주로 활용돼온 시 청사를 시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변경키로 하고, 구체적인 공간구성과 방법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토록 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아이디어 구성단계에서는 각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청사 활용방안을 제시토록 시민사회, 학계, 공공디자인전문가 등으로 ‘리노베이션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공론화와 결정 단계에서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 시민단체 대상 설명회, 광주디자인센터의 공간배치․디자인 자문, 시 청사 리노베이션 tf팀 안건토론과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시민이 직접 모델 창출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오는 24일부터 시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시민홀, 광장 등 리노베이션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청사 방문객,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광범위한 시민의견 수렴 절차를 걸친다.


더불어 서울시를 비롯한 선진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아이디어를 빌려 활용할 방침이다.


실행 단계에서는 간단한 시설물은 즉시 설치 또는 개선하고, 시민이 우선 필요로 하는 시설은 올 

말까지, 신중한 결정과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시설물은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청사 리노베이션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공간 또한 역동적이고 개방적인 시민청사로 변경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광주 준비위원회, 타 시·도 선진사례, 윤장현 시장의 직원과의 대화 등에서는 지상 1층 시민홀에 더불어 나눔방, 낙서장, 시민발언대, 작은도서관, 로컬푸드 판매점, 야외광장에는 어린이 정원, 책읽는 벤치, 포토존, 웨딩포터, 캠핑장 설치 등이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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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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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청야외스케이트장 안내합니다. 2월 23일(일)까지 개방하니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광주광역시 시청야외스케이트장이 2013.12.21~2014.2.23까지 개장되었어요. 이용요금은 1,000원입니다. 1시간씩 운영하고 30분을 쉬어요. 아이와 함께 2월 20일(목) 오전 11시 30분 타임을 이용하였습니다.

예전부터 들릴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었네요.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오픈합니다.

아직 못가신분들 아이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서 스케이트를 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에게 방학중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광주광역시 시청야외스케이트장 개장(2013.12.21~2014.02.23)


이용요금 일반권 1,000원


이용시간 1회에 1시간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겨울스포츠를 즐겼습니다.





날씨가 차츰 풀리면서 햇볓이 따사롭습니다.


포토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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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기종의 SNS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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