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 아주 뜻 깊은 행사가 광주시청 시민홀(1층 로비)에서 있었습니다.
행사가 있기전 하루 전날 8시 30분경 광주 자원 봉사자 수가 40만을 돌파 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남북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손으로 만드는 평화!!

남북어린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인데요.

그동안 가정에서, 아동센터에서, 학교에서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은 남북의 들녁에 전해질 것 입니다.

광주시민과 함께 만들었던 털모자와 털 목도리는  ‘북한 어린이 지원 의약품’ 과 함께

빠른 시일내에 북한에 전해 질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은 어느 순간 오는 결과가 아닙니다.

서로간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교류하고 신뢰를 형성시켜 나가는 과정이 바로 통일입니다. 

앞으로도 남북의 교류와 협력을 광주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용덕 시 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어

조비오 광주시 남북교류협의회 이사장님의 개회사 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의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손뜨개질 작업이 5시 까지 진행되었는데요. 중간중간 14시, 15시, 16시 15분씩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장 및 환송식이 있었습니다.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손 뜨개질 행사가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털모자, 털 목도리는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의약품과 함께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 ‘북한 의약품지원광주운동본부’가 결성되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문의전화 062)363-8200 모금 통장 광주은행 110-107-312921 (사)우리민족


광주시청

광주시청 시민홀은 광주시청 내부 1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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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숙정 2013.11.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 어린이가 함께 하는 뜨게질 행사 성황리에 열렸네요 보람된 일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 중진작가 초대전인 “조각가 문옥자의 초상”전을 10월4일부터 11월10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 하였습니다.

 점례의 초상-애완녀,  31×18×39cm, Clay                   점례의 초상-상실, 22×19×55cm, Colored Plaster,    점례의 초상-휴식, 80×13×43cm, Granite


일부이미지, 글 제공 : 상록전시관

현재 호남대 교수로 재직 중인 문옥자 작가는 30여년 가까운 세월동안 광주지역의 조각계 후진 양성, 지역 공공기관의 모뉴먼트 제작 등 지역 조각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는 대형 조각가이다. 이번 전시에는 문옥자 교수의 작품세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 작품이 준비되었다. 

첫째는, “기다림”의 작품들로서 문 교수의 전반기 작품세계의 주제들이다. 이 작품들은 대리석, 브론즈, 화강암, 테라코타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었고, ‘평화’, ‘화합’, ‘결실’, ‘그리움’, ‘기다림’, ‘설레임’, ‘생각’, ‘만남’, ‘이브’, ‘결실’, ‘언약’, ‘가족’, ‘모자(母子)’ 등의 제목을 가졌다. 류석우 미술시대 편집주간은 “이 기다림은 한 여인으로서의 기다림일 수도 있고 더 큰 인간의 구원과 꿈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둘째는, 2000년대 이후 제작하기 시작한 “점례의 초상” 시리즈와 “젊은 오빠의 초상” 시리즈이다. 전반기의 작품들이 교과서적이고 제도적인 형식과 내용이었다면, 2000년대 이후의 작품들은 파격적인 소재와 주제를 가진다. 문옥자 교수는 점례 시리즈에 대해 “순수했던 시골 처녀의 변모된 모습을 통해 순수에 대한 인간 내면의 원초적 향수를 일깨우고 싶다”고 제작 동기를 밝혔다. 이 시리즈의 연관작인 ‘젊은 오빠의 초상’ 시리즈는 고귀해야 할 성(性)의 타락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이어지고 있다. 

셋째는, 문옥자 교수의 작가인생을 정리하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꿈꾸는 대형 설치작품들이다. ‘인연의 틀’이라는 설치작품은 문 교수의 작품 활동과 인생의 기반이었던 가족에게 바치는 오마쥬와 같은 작품이다. 실제로 문 교수의 부모님이 살았던 집의 문짝과 가족사진을 이용하여 문 교수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어, 작가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삶-부활을 꿈꾸며’라는 작품은 교수로서의 삶을 끝내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하는 본인에게 바치는 오마쥬와 같은 작품이다. 인체를 관통하는 나무를 통해 죽음을 넘어 새로운 생명이 돋아남을 표현하였다.

 


한편, 문옥자 교수가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대형 모뉴먼트 작품들은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윤진섭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은 “문옥자의 조각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서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비롯해서 가족, 생명, 기다림, 삶과 죽음, 희망, 에로티시즘(性愛) 등”으로 분류하고 “거기에는 공통적으로 서정적인 율조가 짙게 깔려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문옥자 교수는 이번 전시를 맞아 “정년퇴임은 신진작가로서의 새로운 시작이며 그간의 무거운 짐들을 모두 내려놓고 온갖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과 자유로운 작품으로 소박한 바람을 계속 꿈꾸고 싶다”고 전시의 변을 밝혔다.

한편 문옥자 교수는 상록전시관에 100여점정도 들여놀 공간인데 142점의 작품을 만들어 식지않는 열정을 내비쳤고, 또 제자들이 전시설치 부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참 사진은 스마트폰과 어플을 이용해서 찍은겁니다.
작년부터 사진을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번갈아서 찍는데 요즘 카메라가 고장나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찍고 있습니다.

마침 이날 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귀빈분들과 제자들이 참석하여 전시회를 축하하셨습니다.

개막식에는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 관장님을 비롯해서 하정웅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 하철용 문화예총 이사님, 전 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 현 도시재생연구원 이병훈 원장님,광주여성재단 이윤자 대표이사, 호남대 박기인 재단법인 이사님, 송진희 교수님 등 호남대, 조선대등  많은 교수님들과 제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막식이 끝나고 기념사진

광주상록전시관

http://www.artmuse.gwangju.go.kr

http://blog.daum.net/gmablog

http://blog.naver.com/gmanews

https://www.facebook.com/gmoakorea

https://twitter.com/gmareport

http://me2day.net/gmanews

☎ 062-613-7100

광주시립미술관,상록전시관,금남로 분관의 홈페이지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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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광주국제영화제는 ‘함께하는 평화’ 를 주요테마로 삼아 민주 · 평화 · 인권의 도시 이미지로서의 동서양 영화예술의 가교 역할과 영화예술의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국제적 위상을 높여주는 제 13회 2013년 광주국제영화제가 8월 29일 목요일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막하였다.

사진은 개막작인 ‘스위트 하트 초코릿’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 장면

이 날 비가 많이 와서 행사가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40분 정도 지연 되었지만, 레드카펫 행사에  하나, 둘 스타들이 속속 나타납니다.

원기준, 최윤영, 이희준, 이원종, 권현상, 개막작 주연배우 대만의 린즈링, 일본의 이케우치 히로유키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오기로 예정되어 있던 그룹 걸스데이는 대만에서 스케쥴로 인해 참석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아흔 두살의 이휘호 여사님께서 참석하여 스타들보다 더 많은 인기를 받았습니다.

개막식의 사회는 원기준씨가 맡으셨습니다.

재즈밴드와 향피리 협연의 오프닝 공연이 이었습니다.

피리와 대금의 협연, 피리소리가 더욱 더 애처롭게 들리는 듯...온 정성을 기울여 열창하시더군요. 

다음은 흥겨운 재즈밴드...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

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내빈들께서 축하인사를 건네 주셨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은 베트남에서 오신 당낫민 감독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드라마 어워즈 수상자를 발표해 주셨네요.

이희준씨와 최윤영씨가 수상하였습니다.

개막작 ‘스위트 하트 초코릿’ 의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대 인사를 끝으로 개막작상영과 함께 개막식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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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 인권 · 평화의 도시 광주는 예로부터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교육도시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 예술의 본 고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시는 전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개최지로서 세계속의 광주로 도약해 나갈 것이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것입니다.

이에 유니버시아드 대회등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유소년들의 영어실력과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고자 전국규모의 영어통역사 선발대회를 개최하였고 또 본 대회의 선발된 학생들은 2015년 하계 U대회 기간 동안 통역 자원 봉사활동을 하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외국인들의 문화도 접하는 등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지난  6월 9일 예선을 거쳐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30명 총 60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열띤 경쟁을 펼쳐 대상의 영예는 초등학생부 목포신흥초등학교 6학년 김유은 양, 중학생부 전남중학교 1학년 신민수 군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이외에도 28명이 본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중학생부 대상을 수상한 신민수 군은 평소 영문서적과 영어동영상을 봐온 것이 대회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였고 초등학생부 대상을 차지한 김유은 양은 어머니가 잘때마다 영어오디오를 들려주며, 반기문총장과 같은 외교관이 되어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참가자 수준이 해가 갈수록 높아져 금년에는 심사에 더욱 더 신중을 기했다고 한다.


광주시는 수상자 전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 광주광역시청> 시정홍보>보도자료


시상식은 8시 30분에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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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인권도시

2013 세계인권도시 포럼 개막식 & 페막식

2013.5.15 ~ 5.18

햇살이 따사로운 5월 16일~5월 17일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열린 김대중 컨벤션센터.

이날 행사일정은

민주·인권·평화 도시 광주를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2013 World Human Rights Cities Forum) - 지속가능한 인권도시(Sustainable Human Rights City for All) 09:00~11:00: 개회식 

11:00~12:30: 오프닝 라운드테이블(기회와 도전)


SNS 서포터즈는 8시 50분에 집결하기로 해서 택시 타고 8시 50분 정각에 도착 했는데, 사람은 없고 마침 행사관계자들이 도착하길래 찰칵~



2013세계인권도시포럼 책자를 안내하고 배포하시는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여러가지 책자들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반겨주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누리비, 그리고 스포츠 스타들.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홍보대사 손연재 선수

작년 12월 20일 시청에 팬 사인회 하러 왔을때 사인 받았어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나타내는EPIC( ECO, PEACE, IT, CULTURE)

2015년이 기다려 지네요.


행사 시작전 간간히 자리잡은 스마터즈(뒤에 블로그 기자분도 보이시네요), 그리고 나


진행자이신 광주 MBC의 홍진선 아나운서의 말씀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진으로 행사 이모조모를 살펴 보겠습니다. 제가 취재는 많이 하는데 포스팅이 밀려 있어서요




 개회사는 광주광역시장이신, 강운태 시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이번 포럼의 회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인권도시 : 인권도시를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인권도시를 지속시키는데 효과적인 시스템인 행정 안팎의 인권조직과 평가, 환류 등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5 · 18 기념재단의 오재일 이사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세계인권도시포럼과 함께 열리는 2013 광주아시아포럼에 대해 간락한 설명도 하셨습니다.

이번 광주아시아포럼의 주제는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 사회의 참여입니다.

또한 광주 아시아포럼 폐막식에서는 '2013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광주아시아포럼 참가자 선언'이 발표된다고 합니다.

 또한,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신, 조호권 님의 환영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광주의 상생과 공동체 정신은 한국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발전의 동력이 되고 있음을 언급하시며,

광주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 순서로, 故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부인이신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포럼기간동안 논의되는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포럼에 참석하신 참가자 분들께서

장애인, 여성, 노인, 어린이, 청소년,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도시를 만들어주시길 원하는

바람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인도 전직 시장님이시자 인도 지방자치정부협회 의장 &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장이신

자틴 모디 회장님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포럼이 진행되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주를 방문하게 된 대표단들은 지방자치정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열망을 채워준 광주시의 강렬한 기억을 가슴에 담은 채 광주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으로,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먼저, 게타츄 엔기다(Getaches Engida) 유네스코 사무부총장님의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인권은 보편적이지만 인권이 어디서나 인정되는 것은 아니기에, 모든 사회와 국가가 이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설득하고

이와 같은 움직임을 촉진하는 것이 참가자 분들의 임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은 글로벌 인권 관리의 주요 주체인 도시 차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도시는 역동성, 성장, 혁신, '함께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이며, 동시에 심각한 불평등, 빈곤, 사회적 긴장의 원천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시는 인권과 존엄성을 확대할 플랫폼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주체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정책과 인권 메커니즘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어서 유엔평화대학 전 총장님이신, 존 J. 마레스카(John J. Maresca) 대사님의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전세계 도시 지역의 규모가 커지고 인류의 대다수가 도시에 거주함에 따라 도시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폭력과 인권 침해에 너무나도 취약하다고 걱정하셨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처럼 도시의 우선순위에 인권을 두는 도시가 있긴 있지만, 세계인권도시포럼과 같은 국제회의를 열거나

인권활동에 상을 주는 노력은 없었다고 하시며 광주시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개회식의 마지막 순서로, 주요 참가자분들의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11:00 ~ 12:30 까지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오프닝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습니다.

좌장은 박경서 추진위원장님으로, 라운드테이블의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1번째 : 이성훈 님 (한국인권재단 상임이사)

2번째 : 마이무나 모하마드 샤리프 님 (말레이시아 세베랑페라이 시장)

3번째 : 강운태 님 (광주광역시장)

4번째 : 박경서 님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장, 대한민국 초대 인권대사)

5번째 : 게타츄 엔기다 님 (유네스코 사무부총장)

6번째 : 존 마레스카 님 (전 유엔평화대학 총장)

7번째 : 라펜디 자민 님 (아시아정부간 인권위원회 인도네시아 대표)


본의 아니게 4기 블로그 기자인 최수인님의 글을 참고 하였습니다.


44개국 550명의 인권활동가가 참가한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이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이 인권증진을 위한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사진으로 행사 요모조모를 살펴보겠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광주광역시청 유튜브를 통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3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식 및 라운드테이블 행사가 생중계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총 9개의 주제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주제회의 1 : 인권 제도와 정책 - 인권도시 실현을 위한 인권제도와 정책

주제회의 2 : 광주인권도시 가이드라인 전문가 회의 - 광주 인권도시 가이드라인 수정안 논의

주제회의 3 : 공무원 인권교육 - 공무원 인권교육의 현황과 제안

주제회의 4 : 건축과 인권 - 인권을 기반으로 한 건축에 대한 이해

주제회의 5 : 도시와 어린이, 청소년 - 어린이, 청소년 친화도시의 사례를 공유하고, 광주에서의 접근방향 및 적용 가능성 모색

주제회의 6 : 도시와 장애 - 지역 사회에서의 자립생활 지원체계 구축의 방향 및 과제

주제회의 7 : 국가폭력과 인권도시 - 여러 도시들의 경험 공유 및 광주의 역사적 경험에 근거한 인권도시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논의

주제회의 8 : 도시와 여성 - 아시아의 민주화과정과 여성인권

주제회의 9 : 환경과 인권 - 자연권보장, 환경재앙으로 인한 도시공동체 파괴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

 

이 가운데 저는 6번째 주제인 「도시와 장애회의에 참석 하였습니다^^*

회의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

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5월30일부터 6월 2일 3일동안 국제차문화전시회가 있습니다.
▶ 문 의 :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팀(062-611-2212, 2256)
▶ 입 장 료 : 3천원(사전등록 시 무료)
▶ 홈페이지 : www.teaexp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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