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7시 !!!

 님을 위한 문화나무 광주최고의 힙합댄스그룹 빅사이즈의 멋진 무대 !!!
빛고을시민문화관 로비가 힙합댄스그룹 빅사이즈덕에 후끈후끈 들썩들썩하였지요 !!!
페스티벌 오! 광주 공식 안무를 선보이는 빅사이즈 입니다.
아니 사랑할 수 없는 빅사이즈(big size) 가 더 큰 무대~

big, big world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재능기부 쑥쑥크는 광주문화(후원전화 060-700-1505 전화한통 오!천원♥)



동영상 감상 한번 ...이 팀에서 걸그룹 미쓰 에이의 수지, N-Sonic의 최별을 배출하기도  하였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774324144



페스티벌 오!광주의 본 공연이  시작 되기 한 시간전, 오프닝쇼를 꾸며주는 이들이 있다.

바로 문화 나무 예술단이다.

문화중심도시 광주 전역에 문화나무를 심기 위해, 자발적 재능기부로 활동하는 광주지역 대표 문화예

술분야 브랜드 단체인 "페스티벌 오!광주-문화나무예술단"은 오월의 대표곡인 민중 가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모든 장르로 편곡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는 시간, 문화나무예술단 특별 공연 "님을 위한

문화나무"를 준비 하였다.(무료 관람) 




빛고을 통기타 동호회 `필로스(Philos)`
 6 .  30  (토)  17:00~17.50




2003년 부터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기타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써 예술적 정서를 함양 
· 교류 


· 개발하여 음악활동 및 공연,봉사활동등을 통하여 여가를 선용하고 건전한 사회문화를 창조 · 발전 선도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http://cafe.daum.net/phi-loguitar) 



모이즈앙상블

6 . 24 (일) 17:00~17:50

              
모이즈앙상블은 개성있는 음악적 색깔로 청중들과 함께 공감하는 연주단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솔로악

기라는 틀에서 벗어나 특징적인 레퍼토리 개발과 흥겹고 정감있는 연주로 앙상블만의 아름다운 음악

으로 감동을 드리며 찾아가는 음악회,병원,양로원,자선음악회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 (자스민-광주 2012) 7.20(금) ~ 7.21(토)

남녀노소가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명품 Dance Theartre !!!

`5월 민중항쟁`, `붉은 유니폼`,`해태타이거즈` 의 만남을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는 유쾌, 발랄, 감동의 퍼포먼스!!!

많이 와 주세요.

 


                     혹시 티켓이 없는 시청블로그기자단은 저에게 메일주세요.(n95690027@gmail.com)

2주 정도 남았네요.


 

                                                                                                                    ⓒ나현철 n956900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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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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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2.07.04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보다 빠르네요.
    더 편한데요.

내가 광주에 온지는 이제 겨우 5째년다.
게다가 80년대 중반에 태어난 나는 7080세대의 음악을 겪어보지 못했다.
그 때의 음악, 뮤지션, 문화 그 모든 것에 낯설 수 밖에 없다.

통기타 라이브 카페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 있었다는 것은
올해 상반기에 음악축제 사무국 스텝으로 일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이번에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좀더 깊이있게 들여다 보게 되었다.



기계를 이용해 목소리를 변형하고,
좀더 자극적인 소리, 좀더 디지털화된 소리를 추구하는 음악,
그리고 그런 소리가 아니면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할만큼
우리의 귀는 이미 마비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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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서 사직골은 뭔가 특별한 곳이었다.
활짝 열린 문틈으로는 기타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가게마다, 사람마다, 다른느낌으로 손님을 받겨주는 곳이었다.

가을바람 같은 곳이다.
짜증심한 더고 습한 여름 공기를 어르고 달래
그 품에 가득안고  먼 태평양으로 조용히 보내는 그런 가을바람같은 곳.

여기저기 치이고 상처받아 지쳐있을 때,
광주천변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자.
물소리를 듣고 마음이 진정이 될 때쯤이면
사직골에서 흘러나오는 기타소리에 즐거울 수 있을 것이다.

사직골이, 그리고 통기타 음악이 나에게 어색하고 낯선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음악이란 "언어의 전달은 없으나, 감정의 일으킴은 있다"라는 말처럼.
나에게도 뜻모를 편안함을 가득 안겨주면서
가깝게 다가왔다.

문화의 도시 광주.
음악을 사랑하는 도시 광주.
이곳 사직골 음악거리가 좀더 특색있는 문화의 거리로 발돋움하길 마음한가득 바란다.
^ ^

그들의 꿈은 소박한듯 보인다.
그렇지만 세상에 하찮은 희망은 없으므로_
더 멋지게 자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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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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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촌놈 2008.10.24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연인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오붓하게 차를 마시거나 음악을 들으려면.. 미사리..를 가곤 하는데.. 광주에도 사직골이 그런 곳이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tasha♡ 2008.12.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통기타....
    올 초에 열심히(?) 배우다 요즘은 손을 놓았는데
    겨울이 되니 다시 생각이 나요.

꿈속에서는 누구나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다.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고,
마음껏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도 있고,
그저 아득하게만 그려오던 것들을
현실인 것 마냥 체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 꿈 "  이다.

꿈의 대화에서 뭔가 좋은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활짝 열린 문틈으로 웃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꿈의 대화를 찾았다.
낯선 손님을 반갑게 반겨주시는 사장님의 후덕한 인상에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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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가게를 시작하셨지만 건물은 2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공연은 사장님이 직접하시기도 하고, 후배 뮤지션인 최배중씨도 공연을 갖는다고 한다.
일반 아마츄어 팀이 결성되어 동아리 공연형식으로 주로 진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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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가게 안
이런저런 공연 포스터들과 사진, 악보집 그리고 통기타.
오선지 위에 음표들을 그려 하모니를 만들어가듯
하나하나가 전혀 연관없는 듯 어울려 그럴싸한 인테리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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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 손님들과 함께 노래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7080대학가요제와 유사한 레파토리로 공연을 주로 하신다는데,
작은 무대 뒤로 보이는 다트와 순간순간 즐거움이 담긴 사진들이
공연하는 시간을 좀더 풍성하게 꾸며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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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가 보면 고유의  음악카페가 활성화 되어있을 뿐 아니라  그 유서도 굉장히 깊고 그 자체가 컨셉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가 문화수도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민초들이 함께 하는 것이 광주음악아니겠어요?
 이거리가 가진 상징성을 살릴필요가 있습니다.
 광주 포크음악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고, 음악하는 사람들의 향수가 있는 곳이니까요.

 추석이나 설같은 명절엔 더더욱이나 가게를 쉴수가 없어요.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분들이 이곳에서 그 향수를 달래시거든요.
 저는 이곳이 괴국인들을 데리고 왔을 때 자신있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꿈 [명사]
1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국어사전은 '꿈'을 이렇게 정의 하고 있다.

'꿈의 대화'가 나에게 있어서는 국어사전의 두번째 뜻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될 것 같다.
다른 이들에게는 어떨까?

=============================================
"꿈의 대화"
영업시간 - 07 : 00 PM ~ 03 : 00 AM
전화번호 : 062) 676 -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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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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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1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들려서 차한잔 마시고 가도 좋을 분위기 같네요~

  2. 시티즌 2008.10.1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처럼 포크음악의 대중화가 되어야
    사직골 음악거리가 활발이 살아날텐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www.cheapdrdrebeatsshop.com/ Dr Dre Beats 2012.01.0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왔을 때 자신있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잡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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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음악구락부‘라는 네온사인이 빛난다.
구락부가 어떤 뜻인지 잘 몰라 여쭤봤더니 클럽(Club)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한다.
아하. 그렇구나.

생음악구락부.

뭔가 낯설면서도 정감 가는 말이다. 마치 그 옛날 동동구루무처럼.

그렇게 올댄뉴에서 베레모가 잘 어울리는 이장순 사장님을 만났다.
광주 통기타 음악 1세대. 그리고 한길인생 36년.
강산이 3번 바뀌고 또 절반만큼이 바뀌었을 그 긴 세월을 초지일관 지켜 오신
사장님이 참 대단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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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한쪽 벽면에 가득한 후배 뮤지션들의 싸인과 메시지에
광주의 통기타 인생들이 한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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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손님들은 거의 없고, 40~50대 손님들이 주를 이룬다고 하는데,
젊은 층에서도 아날로그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전 DJ에 대한 향수가 강해서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서 가게 오픈시간을 앞당길까 고민하고 계신단다.
DJ를 통해 신청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그 추억을 되살리고 싶으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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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가득한 CD와 통기타가 세워진 무대.
정말 7080 통기타의 향수가 묻어난다.
신청곡이 10곡 들어오면 그중 최소한 7~8개 정도는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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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로 아날로그가 설자리를 잃었어.
 왠지 나는 배신당한 기분이지.
 컴퓨터로 음악을 함으로써, 후배 뮤지션들이 게을러지는 것 같아.
 예향 광주만큼은 그 자부심을 지켜가야 되지 않나?
 말로만의 자존심은 공허하지.
 스스로 열심히 음악적 실력을 연마하고,
 또 통기타 뮤지션들은 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자신만의 레파토리를 만들어 가야해. “

광주의 통기타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벽에 쓰인 글만큼이나,
이장순 사장님의 열정이 녹아들어,
더 아름다운 사직골 음악거리가 만들어져갈거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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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e is True, Life is Oldies"



=====================================
"올댄뉴(OLD & NEW)"
영업시간 : 06 :00 PM ~ 02 : 00 AM
전화번호 : 062) 653 -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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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랑늑대 2008.10.12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파지네요 ^_^

  2.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1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미령님의 사직골 투어는 항상 흥미 진진 합니다^^

  3. 광주DJ 2008.10.1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J가 다시 생기면 꼭 가야겠어요.ㅎ
    신청곡도 듣고.
    DJ가 주는 차도 공짜로 한번 마셔보고.ㅎ

  4. 하나 2008.10.1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락부라는 일본식 발음은
    그닥 듣기 좋지만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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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노래하는 모습으로 찍어주세요. 하하하”
하시더니 대뜸 무대로 올라가셔서 기타를 잡으신다.
그 모습에 나도 덩달아 웃음이 났다.
웃느라고 손이 떨리는 바람에 사진이 자꾸 흔들려 여러번 셔터를 눌렀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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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모양의 네온사인 조명이 눈에 띄는 ‘작은음악회’를 찾았다.
비교적 넓은 실내공간을 가진 가게 안에서 사장님께서
뭔가 분주해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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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에 사직공원에 자리를 잡으셨으니
벌써 햇수로는 5년이다.

주로 사장님께서 공연하시고 가끔 후배들이 와서 연주를 하기도 한다고.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로 올드팝을 주로 하신다고 한다.
가게 벽면에 있는 여러 팝 가수들의 사진 포스터와,
기타모양의 네온사인 그리고 여러가지 소품들이 아기자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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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곳곳에 많은 와인병이 놓여있어, 여쭤보았더니 대뜸

“하하하. 그냥 제가 와인을 좋아해서 와인을 취급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와인하고 저하고 안어울린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꿋꿋하게 계속 하고 있죠. “

참 유쾌하신 분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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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소아백혈병 모금사업을 10년째 하고 계시다는 사장님의 말씀이 인상깊었다.
쉽지 않은 일일 텐데 10년이나 계속하셨다는 것과,
오히려 그 모금사업이 가수 생활에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된다고 하시던 것이
잔잔하게 마음에 참 많이 남는다.

가게에 들어가기전 출입문 옆에 있었던 "아름다운 나눔의 집"의 의미를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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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골 거리 미관이 좀더 좋아지면 좋을 것 같아요.
 문닫은 업소들을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업소들이 입주할 수 있고,
 상징적인 조형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인식되고 홍보 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

지역축제를 비롯해서 외부공연도 많이 하시고 계신다는 사장님.
국악과 접목한 공연을 하는 듯 인상깊은 경험도 많으시다고.
광주에서 이름이 알려진 가수고 되어 한번쯤 큰 공연을 하고 싶으시다는 사장님의 바람이,
꼭 이루어지길 소원한다.


============================================
"작은음악회"
영업시간 :  06 : 00 PM ~ 02 : 00 AM
전화번호 : 062 ) 671 - 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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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림어미 2008.10.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미령님이 올리신 글을 볼때 마다
    사직골을 한번쯤 방문하고 싶어지는데...
    아직은 시도를 못했어요.
    두아이 챙기느라..통 시간이 안나서요.
    글로라도...만족을 해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제공해주세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0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항상 글은 읽고 있는데
    직접 사직골 갈려고 하면 시간이;;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할려나.ㅎ
    다들 너무 분위기 있고 좋은것 같은뎋
    행복한 고민이네요.ㅎ

  3. 기타매냐 2008.10.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향찬란 기타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ㅎ

  4. 천변 2008.10.1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 단체로 모여서 탐방 한번 해보는건..?ㅎ

  5. 예림어미 2008.10.17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미령님의 블로그가 궁금한데요?
    주소좀 알려주세요.
    혹시 더 많은 자료가 있을지 기대 만땅임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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