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년 행정인턴 100여 명 뽑는다
18~39세 미취업 청년, 4개월 간(월120만원, 4대 보험 보장)
- 시․구청 및 산하 공공기관 근무-
(일자리정책과, 613-3570)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가 올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100여 명 선발합니다.


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기관 근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준비를 위한 경제적 지원을 통해 고용시장으로 안정적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상반기 총 82개 사업에 111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는 시가 올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청년 일자리’ 두고 일자리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한데 따른 것으로, 올해 신규 사업으로 청년 행정인턴사업에 13억4000만원(시비 10억원, 구비 3억4000만원)을 확보해 상․하반기 각 4개월씩 나눠 시행 예정입니다.

상반기에는 2월말까지 선발 과정을 거쳐 3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시하며,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자가 해당 됩니다. (취업 예정자, 공무원 임용 대기자, 재학생,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참여자 선발은 시청과 각 구청별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사업별 적격자를 선발하게 되는데요.선발된 행정인턴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 이내 근무로 월 120여 만원의 임금과 4대 보험을 보장받게 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http://www.gwangju.go.kr), 5개 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사업별 이메일(전자우편)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시는 행정인턴을 기존 단순 사무보조에서 벗어나 자신의 전공과 자격증, 경력 등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역점사업에 투입, 다양한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토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턴 참여자에게는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과 인‧적성검사, 모의면접, 산업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시는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해 청년창업특례보증, 청년 창업공간 조성, 인력양성, 취업지원 등 12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규모를 확대해 22개 청년일자리 사업에 지난해 보다 70억여 원이 늘어난 총 151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 문의 : 광주광역시청 일자리정책과 (062-613-3603)
각 구청 경제부서( 동구 062-608-2712,  서구 062-360-7164,  남구 062-607-2712,  북구 062-410-6582,  광산구 062-960-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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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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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가을입니다. 스치는 바람이 정말 좋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매년 미술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초대전을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2013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하여 한국섬유미술가회를 초대해 <섬유-물성의 변화>전을 개최한다.

 (전시기간 8.23-9.29/ 전시장소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한국섬유미술가회는 1984년 섬유미술전공자들이 모여 창립된 단체로 ‘섬유
’라는 매체의 특성과 다양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전시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한국섬유미술가회의 <섬유-물성의 변화>전은 이신자, 박숙희, 이성순, 노은희 교수 등 전국 50여명의 섬유미술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 한국섬유미술가회 회원들의 평면, 입체,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현대 섬유미술의 확장된 표현방식을 선보이며 한국 현대섬유미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는 1,2,4,5 전시실에 전시 되어 있습니다.

즉, 섬유의 범주에 들어 있는 많은 재료, 실, 천, 종이 등 실제 우리들과 가깝게 접하고 있는 재료들이 다양한 기법을 통해 창조된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는 현대섬유미술 현황에 대한 세미나와 다양한 섬유기법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행사들을 통해 섬유미술에 대해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료제공 :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섬유하면 입는 옷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변형 되어 미술로 승화되어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어서 신기합니다.
저도 예전에 섬유공장에서 잠깐 일해서 아는데, 섬유 감촉은 부드러워서 변형이 자유자재로 가능하고, 빈티지청바지에 캐릭터나 예술작품을 인쇄하여 입는 줄로만 알았는데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고, 올 가을 스카프 유행도 미리 짐작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섬유의 변신은 무죄...다들 한번 관람하실래요?
자세한건 갤러리로....서두르세요.
전시 이모조모

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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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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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명창 임방울 선생을 기리고, 새로운 명창을 발굴하는 `제 21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가 오늘부터 나흘간 열립니다.

저는 전야제가 열리는 날 갔습니다.
마침 이슬비가 내리는데 가뭄해갈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첫무대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에 김광복님의 지휘아래 피리협주곡이었습니다.

김광복님은 여러방면에 재주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카메라로 300장 정도 찎었는데, 날려먹고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을 사용하는데 이 사진은 빠져 있네요.

이 날 사회는 국악인 박애리씨가 봐 주셨습니다.

사회를 보면서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에 맞혀 ‘날이 갈수록’이라는 창을 불려 주셨습니다.

고향이 목포 시라네요. 
작년 광주세계아리랑축전 때 팝핀현준씨랑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보고 다시 보네요.

다음은 임방울 명창의 외손녀 소프라노 박성희님의 아리아리랑을 불러주셨습니다.

아리랑은 들으면 왠지 우리민족의 한이 서려 있어 가슴이 울컥하는 애절함이 베어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은 김찬미님의 판소리 춘향가 중 쑥대머리인데요. 

정말 애절 합니다.

여기저기서 좋다, 얼씨구 하고 추임새가 들려옵니다.

마치 일제 강점기 때, 빼앗긴 조국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한 가요로 `봉선화`가 있었다면, 판소리영역에서는 명창 임방울 선생의  쑥대머리가 있었다고 할 것 입니다.


귀신형용 적막옥방 찬 자리에 생각나는 것이 님 뿐’이라는 춘향의 넋두리는 당시, 나라를 빼앗긴 우리민족의 모습이요, 심정 이었을 겁니다.

임방울 선생은 일제 강점기와 해방직후 소용돌이 속에서 참담한 현실을 노랫가락으로 승화시켜 민족의 혼을 불러 일으키셨습니다.

 억압과 가난, 그리고 전쟁의 참화로 고통을 겪던 민중에게 생기와 희망을 심어주었던 진정한 가객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의 찬란한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국악의 미래를 책임질 최고 소리꾼을 찾는 국악제가, 매년 예향 광주에서 개최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다음은 한승석 노래에 피아노 정재일에 단가와 피아노 ‘추억’입니다.

 우리 국악을 대표하는 판소리가 이미 2003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판소리장기자랑 프로그램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듣고 즐기는 것은 물론,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향 광주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판소리 한 대목쯤은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시는 광주시민 모두가 문화 창조의 주체이자 수혜자가 될 수 있는, ‘멋들어진 문화공동체’를 조성하고,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국악의 본고장인 우리 광주가 ‘문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로 나아가고자 매진하고 있는 지금, 임방울 선생의 삶을 통해 우리 문화자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출현으로 국창 조상현 씨가 출현 하였습니다.

고수에 임영일씨 입니다.

입담이 껄쭉합니다.

중국 요·순 시대가 가장 태평성대 했다고, 나이는 들었지만 노력은 정말 많이 했다고 후배들을 격려 해 주시네요.



다음은 거문고병창 “새 타령” 소리에 김영재, 장구 에 장덕화씨 입니다.



다음은 국악과 아코디언으로 연주에 이승연양입니다.( 인천 신월초등학교 6학년이라고 하네요.)

아코디언 으로 목포의 눈물, 굳세어라 금순아, 빛고을 아리랑을 연주 하였습니다.



다음은 국악과 탭댄스로 문예총예술단의 “후퍼스크루”의 흥겨운 탭댄스입니다.
눈을 감고 무대와 구두의 부딪히는 마찰음을 들으니 흥이 겹네요.

마지막 무대로는 남도민요로 “방아타령”입니다.

연주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성팀, 소리는 정의진, 김명남, 노해현, 양은희 씨로 네분다 대통령상 수상자들입니다.

9월 9일 (월요일) 14:00~17:00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임방울국악제 본선 SBS 전국 생방송 됩니다.

 MC박상도, 정미선 아나운서입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대표번호 062-613-8340

http://www.gjart.net/main/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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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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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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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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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광주국제영화제는 ‘함께하는 평화’ 를 주요테마로 삼아 민주 · 평화 · 인권의 도시 이미지로서의 동서양 영화예술의 가교 역할과 영화예술의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국제적 위상을 높여주는 제 13회 2013년 광주국제영화제가 8월 29일 목요일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막하였다.

사진은 개막작인 ‘스위트 하트 초코릿’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 장면

이 날 비가 많이 와서 행사가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40분 정도 지연 되었지만, 레드카펫 행사에  하나, 둘 스타들이 속속 나타납니다.

원기준, 최윤영, 이희준, 이원종, 권현상, 개막작 주연배우 대만의 린즈링, 일본의 이케우치 히로유키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오기로 예정되어 있던 그룹 걸스데이는 대만에서 스케쥴로 인해 참석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아흔 두살의 이휘호 여사님께서 참석하여 스타들보다 더 많은 인기를 받았습니다.

개막식의 사회는 원기준씨가 맡으셨습니다.

재즈밴드와 향피리 협연의 오프닝 공연이 이었습니다.

피리와 대금의 협연, 피리소리가 더욱 더 애처롭게 들리는 듯...온 정성을 기울여 열창하시더군요. 

다음은 흥겨운 재즈밴드...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

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내빈들께서 축하인사를 건네 주셨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은 베트남에서 오신 당낫민 감독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드라마 어워즈 수상자를 발표해 주셨네요.

이희준씨와 최윤영씨가 수상하였습니다.

개막작 ‘스위트 하트 초코릿’ 의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대 인사를 끝으로 개막작상영과 함께 개막식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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