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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이라고 하면 사실 해외에서나 여행 만나는 풍경이었다. 어느 공원에서 만난 벼룩시장. 사용하던 물건들 또는 직접 만든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서 파는 풍경 이제 모습을 광주광역시에도 매달 만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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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앞 이곳이 바로 5.18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 광주 도청이다.   곳은 마다 변화는 아니지만 작은 변화가 있는 곳이어서 좋다 그리고 도청은 지금 이렇게 거대한 도화지가 되어 여러가지 그림들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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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서울 강남에 있는 쿤스트할레와 쌍둥이 컨테이너 박스가 놓여져 있다.  이곳은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쿤스트할레”, “아시아 문화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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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박스안에서는 이렇게 신나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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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작은 그림 전시회가 있었다. 청춘이라는 주제로..

청춘.. 듣기 좋은 단어다. 푸르른 .. 지금 나무의 색을 보면 청춘 색을 닮았다고 있을 .

30 초반. 아직 청춘이라고 있는 나이. 그러나 점점 푸르름을 잃어 가는듯한 느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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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이 눈에 들어 온다.  케밥. 광주에서 유명한 케밥이다. 다음에 광주에 놀러 오는 사람이 있으면 시기에 맞추어서 여기를 들린다면 케밥은 ~ 먹어보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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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미자 차도 판다 옆으로 칵테일도 팔고 있었는데.. 색이 고은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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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 있으면 이런 귀여운 인형 하나 손에 쥐어 주고 싶은데 없는 것이 아쉽지.  기린인형은 커플이다. 인형도 커플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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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인형도 완전 귀요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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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깽이들. 표정이 완소인 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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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기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도 만날 있다.

가벼운 지갑으로 놀러나가 즐겁게 쇼핑을 즐길 있는 ..  대량 생산이 아니라 누군가가 직접 만든 작품들을 구경하고 있는
서울 홍대가 아니라도 다행히 광주에 이런 공간이 있어 주말이 심심하거나 따분하거나 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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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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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모피우스 2012.05.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 시장에서 맛있는 케밥이 있었군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2.05.2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5.2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은 구매하지 않아도 구경만해도 재미있죠

  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2012.05.2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규모가 엄청 크네요~~
    케밥은 정말 시장마다 꼭 있는듯 ㅋㅋ

  5.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Zoom-in 2012.05.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게 많은 곳이 벼룩시장이죠.^^
    상술이 지나치지만 ㄴ않으면 이런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2.05.2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지난 주말에 중앙공원 갔을때도 이렇게 벼룩시장을 열던데...
    정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하에 이뤄졌습니다. 보기 좋았어요. ㅋㅋ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나현철 2012.05.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보긴 봤는데 실제론 처음이네요.

  8.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5.23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욕심납니다... ㅎㅎ
    여러가지로 신나는 벼룩시장의 모습입니다... 우후.. ^^

공사장 그림일기
(아시아 문화마루 - 쿤스트 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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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마루(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박성완 작가의 공사장 그림일기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전시행사와 공연이 있을 때 자주 찾아갔던 곳인데요
한동안 전시회가 뜸하다가 이번엔 서양화를 통한 그림일기 전시회가 열려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날씨가 잠깐 풀리더니 오늘은 또 반가운 눈보라가 맞아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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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장 그림일기는 박성완작가의 개인전으로 서양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전당의 현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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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공연이 자주 열렸던 곳인데 겨울이라서 그런지 관람객도 없고 너무나 휑 한 모습에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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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평일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관람객은 많지 않았습니다.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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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입장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띈 작품입니다. 크기가 엄청나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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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의 모습을 일일이 손으로 그려 이렇게 큰 사이즈로 제작 했다는 사실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작품 사이즈가 어느정도냐면... 한 눈에 찍기 힘들어 2층에서 촬영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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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스트할레 2층 제일 먼 곳에서 촬영했는데도 그리 작아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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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작품이 처음에 보여드렸던 것 밖에 없어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부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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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회를 많이 접하지 못한 저로서는 마냥 신기했습니다.
사진전은 많이 가봤지만 특히 서양화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신기함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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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전시를 많이 보지도 않았고 아는 지식도 많지 않지만
그림을 감상하면서 세심한 부분까지 잘 묘사됐다는 생각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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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하면서 작가님에게 많은 걸 물어봐서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아쉽게도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어떻게 그림일기를 시작하게 됐는지 어떤 부분을 중요시 하려고 했는지 등 정말
물어보고싶은게 많았지만 제가 운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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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관계자 분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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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작품이었습니다.
문화전당 완공을 위해 위험한 일까지 맡아서 책임지셔야 하는 모습을 표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의 노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시아문화전당이 완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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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품 중에 "종이 위에 붓"이라는 작품이 있어 찰칵~!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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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품을 끝으로 관람을 마쳤습니다.
'공사장 그림일기'라는 주제로 이뤄지고 있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문화전당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옛 전남도청 일대의 풍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호남의 현대사와 함께해 온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거대한 크레인이 설치되고,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서정적인 화풍으로 표현했는가 하면, 안전모를 쓴 인부들의 모습과 조금씩 위용을 드러내는 아시아문화전당의 모습 등을 담아냈습니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되고 있어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이번 전시가 과정을 나타내는 전시였다면 2014년도에는 완공된 모습의 전시회로
다시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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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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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2.08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서울에도 있는데...앱솔루트 위스키 란칭쇼도 했다죠

    • 수지큐 2012.02.0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주도 여름에 란칭쇼 했던 것 같은데 빨리 광주도 서울 처럼
      많은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2.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2.02.0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색다른 전시회인데요?
    광주시 참 노력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2.02.0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의 완공된 전시도 기대되네요...
    참 독특한 전시회이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whitelove002.tistory.com 착한연애 2012.02.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하고 재미있는데요?
    이색적인 전시회에요 ㅎㅎ

  5.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해우기 2012.02.08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하네요...이런 전시회...한번 가보지 못해서 그런지.....
    그리고...그림에 영 소질이 없는 사람이다보니..그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더욱 그렇네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2.02.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중인 모습을...
    이렇게 담아놓으면 더 많은 걸 헤아려 볼 수가 있겠는데요? ㅋㅋ

  7.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Zoom-in 2012.02.08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은 잘 모르지만 '공사장 그림일기'란 타이틀이 특이하네요.
    색다른 그림 잘 봤습니다.

  8. 박성우 2012.02.08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가 엄청나서 꼭 진짜 공사장에 온 기분이 들겠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2.02.0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장 그림일기요?
    생소하지만 참 특별한것 같아요...
    즐겁게 다녀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10.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2.08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스트할레.. 아직은 생소합니다...
    광주와 어울리는 모습이네요..

  11.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2.02.0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과정을 담은 그림 작품들이군요.
    직접 가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2.02.09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과정을 담은 전시회라 이색적입니다^^

  13. Favicon of http://realog.net 악랄가츠 2012.02.0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는 쿤스트할레를 방문하지 못하였네요! ㅜㅜ
    분기마다 새로운 전시가 열리는 거 같은데
    올해는 꼭 한번 다시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1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2.02.0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스할에는 소규모 전시하기는 딱 좋은데... 서울에 있는 쿤스 할레는 행사할 때마다 사람들을 너무 많이 불러서... 좋지 않아욧..ㅋㅋ

  1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입질의추억 2012.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이 좋습니다. 그리고 한가롭게 구경할 수 있어 참 좋네요^^

  16. 세자 2012.02.09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항상 무엇을 진행하고 있기는 하네요~~ㅋㅋ
    버스타고 지나가면서 언제행사있을까 궁금했는데~~ㅋㅋ
    또한 아시아문화전당 공사장 칸막이? 같은 것에 여러 페이팅도 인상적이더라구요!
    한번 사진에 담아보고싶었어요~~

  17. Favicon of http://ququ,kr 쿠쿠양 2012.02.09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한 일을 하시는 분의 그림을 정말 엄숙한 기분도 느껴지네요..
    저런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들이 많지요..

  18.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소심한 우주인 2012.02.1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네요...
    그나저나 엄청난 크기의 그림은 압권이겠는데요?

  19. MODEL 2012.02.15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주제의 작품들이네요^^


소통의 한계를 없앤 광주 쿤스트할레“12월 행사안내”




광주의 문화장소로 자리잡은 광주 쿤스트할레. 아시는 분들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그런 곳이 쿤스트할레가 아닐까 싶다. 광주 쿤스트할레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계속 찾아올 정도로 너무나 문화적 혜택과 다양한 행사가 많이 이러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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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쿤스트할레 안내]

쿤스트할레 광주는 그 자체로 독립된 하나의 예술 프로젝트다. 상호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프로젝트의 개념과 프로그램들은 예술가와 방문자, 그리고 팀 사이에서 상호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이는 새로운 질문과 흥미진진한 긴장감, 그리고 영감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을 유발한다. 이 공간의 생성과 사람들간의 상호 교감과 인식을 통해 사회적 조형물로서의 예술이 창조된다.

이 공간은 궁극적 소비만을 창출하기 위한 국제 예술가의 작품설치 공간으로서의 화이트 큐브가 아니다. 현대 삶과 국제화 사회에 대두되는 질문에 응하는 새로운 예술 전략에 의해서 문화 발전이 축적되는 공간이다. 쿤스트할레 광주는 한국,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인터액션 아트를 활발하게 선보이는 작가들을 초청하고 광주와 광주 시민에 맞는 지역의 면모를 새롭게 발전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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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스트할레 광주’의 디지털 아트 전시장이기도 했던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쿤스트할레 전시장은 많은 소통과 흔적들이 남아있는 문화적 결과물들이 있는 장소이다. 처음 시작 당시에는 북적거리던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볼만큼 봤다는듯 줄어들면서 사람들이 줄었으나 다양한 결과물은 또 하나의 풍성한 결과였다고 생각된다.

젊은 사람들에게 더욱 호응을 얻으면서 점점더 성장하고 있는 쿤스트할레는 구도청 분수대 옆에 있다. 구도청 분수대 옆을 지나다 보면 특이하게 생긴 컨테이너가 있다. 멀리서보면 옆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 공사장 사무실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렇지 않다. 공사장 사무실이 아닌 쿤스트할레 광주로 쿤스트할레 광주를 해석해서 “아시아 문화마루”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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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쿤스트 할레가 의미가 있는건 왜일까?
이 전시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미리 보는 곳이며, 세계적인 예술집단인 ‘e.toy(이토이)’에서 주관을 한 곳이다. ‘쿤스트할레 광주’는 여러 컨테이너들을 개조하여 하나로 합쳐 새로운 문화공간을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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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스트할레 광주 정규 프로그램

'광주 보헤미안'



광주 보헤미안은 쿤스트할레 광주의 기본 구상을 보여주는 새로운 정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항상 신선하고 흥미롭게 변화되는 콘텐츠들과 요소들을 반복하면서 신규방문자를 유치할 뿐 만 아니라, 정기적인 방문자들이 최신 내용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하는 아웃라인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광주 또는 한국에서 조차 선보여진 적이 없는 새로운 주제와 내용으로 젊고 창의적인 씬을 끌어 모으기를 지향한다. 쿤스트할레 광주는 어느 때나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고, 예술과 삶을 공기처럼 들여 마시고 경험하며,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다른 여러 사람들이 함께 그들의 시각을 교환하는 공간이 되기를 원한다. 

‘보헤미안’은 사회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단순한 대중소비와 경제적 이익을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그래서 ‘보헤미안’은 예술사회의 척추와 같으며, 새로운 루트와 미래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사람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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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보헤미안' 일정
 
12월

오픈 토크                   12.02(금), 8 PM
무비 나이트                 12.16(금), 8 PM
DJ+NIGHT                 12.23(금), 8 PM
광주 야(夜)벼룩시장         12.31(토), 6 PM




오픈 토크

오픈 토크는 누구나 자신들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곳이다. 어떤 이야기를 하는냐가 중요하기 보다는 생기있는 토론이 포럼을 더 발전시킨다.

열린 토론의 기본 설명을 하는 쿤스트할레 광주의 사회자는 포럼의 모든 이들이 대화에 끼어들 수 있도록 하거나 다른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볼테르(프랑스 철학자) 는 ‘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는 절대 옹호한다.’고 말했다. 그 영혼 안에는 우리에게 금기시 되는 주제나 잘못된 의견이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주목할 것은 열린마음과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무비 나이트

무비 나이트는 사람들이 지역의 상업영화관 이나 TV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독립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는 이벤트 이다. 이 아이디어는 최대한의 이익을 생산하지 않는, 사회적인 찬사를 받은 혹은 비평적인 작품들로 어떤 것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다른 관점을 가져다 주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독립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것 외에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영화의 주제에 기여할 수 있는 연사를 초대할 것이다. 이는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관람자들이 영화의 줄거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다. 날씨가 허용한다면 영화는 쿤스트할레 광주 아트야드에서 진행 될 수 있다.


DJ + NIGHT

광주의 젊은사람들은 신선한 공연과 진정한 국내외 dj들과 열광적으로 밤을 보내기 위한 장소에 대해 오랫동안 갈구해 왔다. 이 행사는 1부 흥미로운 공연과 2부 디제잉 파티로 이루어진다. DJ + NIGHT는 사람의 몸짓들로 쌓여 에너지와 기쁨으로 넘치고, 모든 연령과 사회 각계 각층이 모인다. 

디제잉 파티는 확실히 젊은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여기에는 젊은이들의 혈관에 빠르게 퍼지는 열정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연령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나이가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쿤스트할레 광주 DJ + NIGHT는 모든이들이 일어나서 움직이도록 만든다. 예술이 이보다 더 즐거운 적이 없었다고 느낄 수 있다.



광주 야(夜)벼룩시장

광주 야(夜)벼룩시장은 이미 성공작이다. 2010년 가을에 시작한 이 벼룩시장은 끊임없이 많은 셀러들과 쇼퍼들이 늘고있고, 달력에서 매달 마지막 토요일은 빨간 장날이 되었다. 광주 야(夜)벼룩시장에서는 자신이 직접 만들거나 쓰던 물건을 사고 팔수 있으며, 옛날 친구와 새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쿤스트할레 광주 전체의 기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벼룩시장은 더 많은 물건을 파는 데에만 집중하는 글래스와 스틸 상업 쇼핑센터와는 달리 행성주변으로 점점 모이는 사람들을 더 즐긴다. 벼룩시장은 셀러와 쇼퍼들이 대화에 참여하는 곳이며, 쓰레기통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는 아이템들이 새 주인을 기쁘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스턴트 세상’에서 이것은 중요한 메시지 이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6시부터 열리는 야시장의 셀러신청은 누구나 참여가능
셀러 신청: mail@kunsthalle-gwang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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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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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12.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이런 곳이 있는 지 몰랐네요 ㄷㄷ;;

  2.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1.12.0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간다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

  3.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화사함 2011.12.0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쿤스트할레는 몇 번 가봤었는데. 광주에도 생겼네요. ^^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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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쿤스트할레 홈페이지>


쿤스트할레 광주 릴레이 아트 프로젝트

'거시기 하시죠?'

참여작가

최정화, 이매리, 정운학, 김주연, 마C, 박유복, 최옥수, 손봉채, 권용주, 백현주, 오승열,

윤지원, 안데스, 김진우, 유진규, 박나훈,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시나위, 광주 시민들


7월 19일 부터 쿤스트할레 광주 안과 밖에서 거시기 한 것이 하나, 둘씩 만들어져
9월 2일 모든 작품이 전시 되는 8시에 열렸던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광주 충장로 분수에 크게 핀 연꽆을 보셨나요??
그 역시 이번 작품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알다가도 모르겠는
난해하지만
난해하지 않았던
작품들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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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의 숨쉬는 꽃 옆으로 보이는 쿤스트할레 건물
두근두근
저멀리 보이는 현란한 조명 ㅋㅋㅋ
오오~ 클럽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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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 숨쉬는 꽃
<출처- 쿤스트할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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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신난 카메라 ㅋㅋㅋㅋ
흔들리니 멋이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많았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잠시만요~ 지나갈게요"
를 외쳐야 했던 복닥이던 파티장

마c 작가의 작품 앞에서 보드타던 사람들
건물앞 벤치에서 앉아 이야기 하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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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C  - 행복한
<출처- 쿤스트할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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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 위에 느낌있게 자유분방하게 있었던
입구에 있던 엽서와 파티장 설명서(??)
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들도 많고..
사람들도 너무 많고..
뭔가 어색한 기분에
보이는건 죄다 집어들어 챙겨왔습니다.ㅋ

어두워서 눈을 게슴츠레 뜨게 만드는 사진을 돕는
세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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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제가 집어들고온 것들 ㅋㅋㅋ

제가 갔을때는
시나위의 공연이 한창 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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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아쟁, 해금등의 선율과 시나위가 어우러진 공연
몽환적인 분위기로 최고였습니다.
야광으로 빛나는 사슬속에서 ㅋㅋ
정말 멋진 공연을 해준
퓨전국악팀
앙상블 시나위

연주자의 기교에 따라
한서린듯한 목소리에 따라
즉흥적으로 신나게 호응하던 사람들과 함께여서
더욱 멋있어 보였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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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처럼 느껴졌던 건물
입구바로옆 이층으로 올라가서 메인홀에서 나오면
art yard쪽
여러작품들이 전시되어 잇었는데요
여기저기 난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건물 곳곳에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층에 있던
박유복 작가의 탄꽃이라는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
언뜻보면 숯같기도 하게
연탄을 쌓아둔 작품이였는데요
실내도 어둡고 연탄도 까맣고 하다보니
사진에 담질 못했네요 ㅠㅠ

현재는
7월 19일 부터 설치된 최정화, 마C, 이매리, 정운학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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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바도 있어서 음료도 살수 있구요
10시 40분부터 시작된 DJ 파티가 그렇게 재밌었다는 후문이...ㅋㅋㅋㅋ



이 아트프로젝트 "거시기하시죠?"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되고

10월 21일 금요일 저녁 8시
 
클로징 파티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파티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이 되길 바래요~


조금 있으면 열릴 충장로 축제와 더불어
금남로를 들썩이게 할ㅋㅋㅋ
재미있는 아트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화의 도시 광주
광주만의 축제의 달
9월
ㅋㅋㅋ

모두 재미있게 즐기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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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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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Tong 2011.09.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쉬는 꽃? 크기가 크군요~ㅎ
    연꽃에서 사람이 나왔다는 그 느낌인데요? ^^

광주시 자매도시 일본 센다이(仙台)부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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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매도시이며 일본 미야기현의 현청소재지인 센다이(仙台)시의 이토 유키모토(伊藤敬幹) 부시장 등 3명이 31일 강운태 광주시장을 예방하고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광주시민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일본 센다이부시장은 동일본 대지진시 광주시민이 센다이시에 보내준 격려와 지원에 대해 감사인사와 앞으로도 더욱 돈독한 우호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했습니다.

강운태시장은 센다이시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면서, 내년으로 자매결연 체결 10주년을 맞는 양 시가 상호 공동번영 방안을 모색하고 경제교류 등 실질적 교류를 위한 협력을 증진해 나가길 주문했습니다.

한편,시는 지난 2002년 센다이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래 경제,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교류를 펼쳐 온 자매도시의 참혹한 피해에 대해 깊은 위로와 함께 빠른 복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구호물자 34톤, 지진피해돕기 성금 2억4,825만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지역브랜드사업 경진대회‘최우수상’,‘우수상’수상


 
광주시는 지난 30일 서울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1년 지역브랜드사업 경진대회’에서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최우수상’, 사회적기업 부문에서 ‘우수상’ 등 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70여건의 사업을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3건, 우수상 31건 등 35건을 선정하였으며 광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2개 전 부문에서 선정됐습니다.
 
시는 이번 대회에 지역일자리창출 부문에 ‘문화콘텐츠+광·IT기업간 융합 창조적 하모니 프로젝트’를, 사회적기업 부문에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 수제공방육성과 연계한 수제품판매사회적기업 사업화계획’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면서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부합하는 일자리대책을 추진하는 ‘지역 일자리공시제’의 효과를 높이고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일자리창출 모델을 공유·학습하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한편, 지역브랜드사업 경진대회에 수상한 사업은 고용노동부 2012년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됩니다.



UEA광주정상회의 홍보대사에 이상봉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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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릴 2011 도시환경협약(UEA)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특히, 친환경 디자이너로서도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씨의 홍보대사 활동은 이번 정상회의의 국제적 위상 강화 및 국내 홍보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홍보대사 위촉 후 9월 파리컬렉션 등 해외를 돌아다니며 2011UEA 광주정상회의를 홍보하고, 정상회의 기획단의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언론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이상봉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로써 환경문제를 작업에 어떻게 은유적으로 풀어낼 것인지가 항상 관심사이며,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한 이번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고 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UEA 광주정상회의는 광주시, UNEP, 샌프란시스코시 3자가 공동주최해 오는 10월 11~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Green City, Better City'를 주제로 본회의와 부대행사 등으로 나눠 열립니다.



광주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가입 총력



광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미디어아트 분야 가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1차 자문결과 신청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아 자문의견을 바탕으로 미디어아트 도시 기반 구축과 병행하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2차 신청서 내용 자문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시는 이번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가입을 확정시켜 세계적 문화예술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이고 미디어아트와 연계된 창의산업 발달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2004년에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문화 다양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한국위원회의 사전 자문과 유네스코본부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 평가를 거쳐 창의도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방문주간 운영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광주·전남 방문주간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광주·전남 방문주간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F1대회 등 축제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공동 홍보 마케팅 활동,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관광객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F1대회, 디자인비엔날레와 같은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직접 제안한 것입니다.

한편, 시·도 관계자는 이번 방문주간 운영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계기가 되어 문화수도 광주, 그리고 녹색의 땅 전남이라는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양시도가 함께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초·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오는 2013년에는 광주지역의 모든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이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서울시 주민투표에 따른 무상급식 논란과 관련해 오는 2013년까지 초·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급식 계획을 원안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012년에 251억 원을 광주시교육청에 지원하고, 2013년에는 428억 원을 들여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무상급식 예산을 시 교육청과 50대50 분담하기로 한 광주시는 올해 106억원을 들여 초등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밀식품 전문가공공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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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30일 오후4시 우리밀 생산농가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밀 식품 전문가공공장(광산구 월전동, 대표 최병문)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우리밀 공장은 우리밀 광역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총 26억원을 투자하여 대지 10,022㎡, 건축연면적 2,022㎡ 규모로 친환경 HACCP 시설로 건립하였으며, ‘우리밀路(로)’라는 브랜드로 수제비, 쫄면, 국수, 핫도그 등을 생산하여 학교, 전국 친환경 및 일반유통매장으로 공급 될 예정입니다.

우리밀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1,200톤, 연매출 40억원 규모로 우리밀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를 통하여 우리밀 소비계층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명아주지팡이’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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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은 현재 생산하고 있는 명아주지팡이를 보건복지부에 단독 납품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올해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보건복지부에서 100세가 되신 어르신에게 수여하는 명아주지팡이 927개 전량을 납품하기로 계약한 것으로 3천 3백만원의 수익이 창출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광주시 노인일자리사업에는 5,7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남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단에서 생산된 명아주지팡이는 다른 제품과 비교해 가볍고, 손에 쥐는 느낌이 편안함을 주는 등 최상품으로 평가받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12년에도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의 다양화와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공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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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드디어 열립니다.

9월2일(금)∼10월23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1일 국내외 언론과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전시장을 먼저 공개하는 프레스 오픈과 어번폴리(Urban Folly) 준공식을 시작으로 52일간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주전시장인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전시관에는 44여개국 129명의 작가와 74개 기업이 선보이는 141점이 전시돼 다양한 디자인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충장로 일대를 주변으로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하여 설치한 어번폴리프로젝트도 멋진  볼거리로 꼽히고 있습니다. 국악관현악단과 합창단 등이 펼치는 다양한 공연과 종이비행기 날리기, 소원 리본달기 등 이색 부대 행사도 진행됩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참여 행사인 ‘나도 디자이너’의 작품이 금남로 4가역 등 도심 곳곳에 설치됐고, 전시기간중에는 비엔날레 전시관 일대에서는 흥겨운 공연도 이어집니다.

○기  간 :  2011. 09/02 ~ 10/23
○장  소 :  비엔날레 전시관
○문  의 :  062-608-422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홈페이지 http://www.gb.or.kr/



쿤스트할레 ‘거시기 하시죠?’  오프닝 파티



7월 19일부터 작품들을 준비한 ‘글로벌아티스트 릴레이 아트 프로젝트’의 “거시기 하시죠?”의 모든 작품이 최종적으로 설치되는 9월 2일에 오프닝파티를 통해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인사동 쌈지의 아트 디렉터이기도 했던 작가 안데스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광주 시민 모델들과 재활용 옷을 활용한 ‘야심 찬 패션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1세대 마이미스트 유진규와 재즈피아니스트 김진우의 합동 공연, 광주의 원로 음악가와 주부, 광주 지역 디제이가 참여하는 음악 퍼포먼스 등이 아시아문화마루의 정규 프로그램인 ‘DJ + NIGHT’과 함께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에는 참여 작가 워크숍을 겸한 시민 참여 토론회가 오픈 토크 행사로 개최되기도 한다. 전시 폐막 행사로는 극단 ‘다페르튜토 스튜디오’와 전통 국악 앙상블 ‘시나위’의 공연, 박나훈의 무용 퍼포먼스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 파티는 9월 2일 오후 8시, 폐막 파티는 10월 21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일  시 :  (오프닝파티)2011. 09/02    20:00 / 전시기간 : ~10/21
○장  소 :  광주쿤스트할레
○문  의 : 062-236-0730   / http://www.kunsthalle-gwangju.com/ko/



제 6회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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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악인재들의 등용문인 '2010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이 오는 9월3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즐겨라 음악! 키워라 너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그 동안 엄격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창작곡 부문 10개팀과 기성곡 재능부문 11개팀 등 총 21개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음악장르도 발라드에서 펑키록, 힙합, 메탈, 퓨전국악, 비트박스, 재즈댄스, 인도전통댄스 등 다양하며, 초청가수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시크릿, 포미닛 등 여성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슈프림팀, 마이티마우스 등 힙합그룹이 출연하여 멋진 축하공연도 함께 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9팀(창작곡 5팀, 기성곡 4팀)에게는 1,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일  시 : 2011. 09/03   15:00
○장  소 : 염주 종합체육관
○문  의 : 062-376-1324  / 홈페이지 http://www.gymf.or.kr/



Books & Objects_구본창 + 야마구치 노부히로 ·展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사진작가 구본창씨와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야마구치 노부히로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책과 사물(Books&Objects):구본창+야마구치 노부히로'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구본창씨의 비누 사진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사물과 책, 사진 그리고 실제 사물들과 야마구치 노부히로 디자이너의 그래픽 디자인 작업과 소품 등 50여점이 소개됩니다.

○기  간 : 2011. 09/02 ~ 09/15
○장  소 : 광주신세계갤러리
○문  의 : 062-360-1630  / 홈페이지 http://www.shinsegae.com/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전 - '옷깃에 여미는 바람'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해 상록전시관에서 '옷깃에 여미는 바람'을 주제로 패션디자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의 참여 작가는 세계적 한복 패션디자이너인 이영희씨와 광주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패션디자이너 변지유씨 등 2인이며 두 디자이너의 작품 100여점을 선보이게 됩니다.

○기  간 : 2011. 09/01 ~ 10/30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분관 상록전시관
○문  의 : 062-613-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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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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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9.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빛창 불로그가 가끔 열리지 않을때가 있는듯 해요..
    오늘은 보게 되어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clason.tistory.com 오드리햇반 2011.09.02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위에 복돌이님 말씀처럼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어제도 오후에 몇시간 동안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이번 주간에는 유독 많은 일과 행사들이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 광주비엔날레가 드디어 개막을 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1.09.0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이 안돼서 이제사 들여다보네요.
    왜 호환이 어려운건지...

    이제 바쁠 일만 남았네요. 정신 없겠지만 잘 치뤄지겠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9.0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소식이 있었네요,,. 어제는 참간 문제가 있었나봐요

  5.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11.09.0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초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눈에 들어오네요. :)

  6. MODEL 2011.09.0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들 잘 읽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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