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광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광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뭔가요? 

흔히 빛고을 광주라고 불리는데요. 일명 '빛 내리는 도시'로 유명하죠.^^ 


광주의 여러가지 빛 중에서도 야경을 통해 그 아름다움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광주는 낮에도 물론 아름답지만 밤에도 못지 않은 훌륭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낮이밤이 광주!ㅋㅋ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이곳은 호텔 무등 뒤쪽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중간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에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광주 1187번 시내버스를 타면 되는데요. 

여기서 신기한 사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는 각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구간과 노선의 특징이 버스 번호에 담겨있어요.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예를 들어 무등산을 오가는 광주의 1187번 시내버스의 '1187' 숫자는 무등산이 해발 1187m이기 때문이에요. 정말 재미있죠?ㅋㅋ





예쁜 광주의 야경이 나무에 가려 감상하는데 다소 방해가 된다면 근처에 바로 위치해 있는 전망대 카페를 강력 추천 드려요. '슈퍼&전망대&카페'라고 표현해야 할까요?ㅋㅋ 들어가서 음료를 한 캔 사면 명당자리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사진 찍을 수 있어요.







쨘~ 반짝반짝 굉장합니다. 실제로 보면 탄성밖에 나오지 않는답니다.^^ 

광주의 멋진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입니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좀 더 감상해볼까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광주 야경! 홍콩 야경이 부럽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나무가 너무 울창해서 사진 찍기도, 감상하기도 힘드니 전망대 카페를 이용하여 명당에서 구경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낮에도 밤에도 빛이 나는 광주에 오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광주랑에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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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산수2동 | 무등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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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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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r60.tistory.com 막걸리와 김치전 2015.03.0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름다운 광주. 멋집니다? 근데 솔로라서 쿨럭~나도 전망대가고 싶당ㅠㅠ

  2. Favicon of http://modelhousehomepage.tistory.com gentle-man 2015.03.0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야경 근사하네요~~

  3. Favicon of http://congcherry.tistory.com Cong Cherry 2015.03.1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지인은 왜 이런 멋진 야경을 보여주지 않은걸까요...ㅠ
    참고해서 다음에 광주갈때는 광주 야경 황홀경에 빠져봐야겠어요~^^

  4. ㅋㅋㅋ 2015.05.3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타고 갈수있어요??

  5. 네이버문주부 2016.02.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 있어서 잠시 광주에 내려 왔습니다 내일 올라갈 것 같은데 거기에는 차도 올라갈 수 있나요 차로 올라 가려면은 어떻게 올라 가야 되나요




바쁜 나날들 속 주말 어떻게 보내고계신가요?

주말 나들이를 부추기는 날씨, 이번 주는 어디로 갈까 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문화생활과 휴식을 함께 선물해주는 장소를 오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광주시립미술관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다양한 전시회와 휴식 공간을 통해 평일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줄 장소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 등의 전시사업,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사업과 지역 미술의 활성화 등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1992년 개관부터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오월의 파랑새’, ‘문승근- 무한의 시’, ‘애니메이션과 동물친구가 만날 때그리고 물방울 화가로 불리는 김창열 초대전저는 그 중 김창열 초대전애니메이션과 동물 친구가 만날 때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전시관 내부 모습입니다.

전시회 관람을 하기 위해서는 매표를 해야 합니다. 1층 매표소에서 성인 기준 500원이면 전시회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먼저, 광주시립미술관 1층에서 전시 중인 김창열 초대전부터 관람하였습니다.

김창열은 물방울 화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현대작가들 중 서양화단에 뿌리를 내리고 독자적 예술세계를 구축한 대표적인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샘물 속의 생명수처럼 피어오른 물방울의 아름다움과 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작품명 - 제사


 

김창열은 19641965년에 이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그리게 된 배경이 참 슬픕니다. 여동생을 잃고 대학과 중학교 친구들 절반이 세상을 떠나게 했던 한국전쟁의 상흔을 이 작품에 담았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그의 작품은 일종의 넋을 달래는 제사의식이었다고 합니다. 어두운 색채로 두텁게 발라진 물감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작품명 - 현상


 

구멍과 틈에서 물이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김창열이 프랑스 파리 외곽에서 머물 때 제작하였으며 물의 형상이 더욱 입체적이고 구체적으로 드러난 이 작품은 과거의 어둡고 참담함을 넘어 아침 또는 봄이 왔음의 의미합니다. 1차원의 그림에서 물방울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 작품명 - 물방울


진짜 물방울을 붙여놓은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작품입니다. 물방울 모양을 판 위에 붙여놓은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작가가 직접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창열이 파리에서 경제적으로 힘들었을 당시, 새로운 캔버스를 구입하기 힘들어 예전 캔버스 위의 굳은 물감들을 쉽게 띄어내기 위해 물을 뿌려놓았다가 다음날 아침 눈부시게 빛나는 물방울을 발견하였고 이 계기로 물방울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힘들었던 시절 발견한 맑고 깨끗한 물방울을 작품으로 표현하여 지금, 우리에게 감동을 안겨주네요.:)





김창열의 물방울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방울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작품에 담긴 메시지 또는 의미를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김창열 초대전201459일까지 진행되니 이 점 참고하셔서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열 초대전의 여운을 가지고 다음 전시회 장소로 향했습니다. 두 번째 관람 전시회는 어린이 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애니메이션과 동물친구를 만날 때입니다. 이 전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전시회 관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이용한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애니메이션과 미술의 조합으로 작가들은 재미있고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신을 포근하게 감싸는 가족과 삶에 활기를 주는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밝은 원색을 사용하였고 그림에 도자기를 붙여 만든 기법으로 장르간의 혼성을 보여줍니다. 고양이를 캐릭터화 하여 주 관람객인 아이들과 더 재미있게 소통하려는 작가의 의지가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




 

작가는 재미를 주는 애니메이션, 영화, TV 속에 나오는 친숙한 대중문화의 캐릭터를 소재로 작업하였습니다. 관람객의 추억을 상기시키며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 작품과 관람객의 상호작용을 유발합니다. 작가는 이 연상의 확장으로 즐거운 것은 좋은 것이고 좋은 것은 아름다운 것으로 즐겁고 유쾌한 미를 창조하였습니다. 종이를 하나하나 겹쳐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 전시회는 전시 뿐 아니라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5명의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꾸민 이 체험 전시에서는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작품을 보고 감상할 수 있으며 작가 선생님들이 직접 고안해 낸 강아지고양이 만들기 2종의 활동지 제작, 만화캐릭터 퍼즐 맞추기 등 즐거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동물친구가 만날 때체험 전시에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도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창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억 속 또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은 분,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은 이 전시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전시회 기간은 2014615일까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이젠 휴식의 공간으로!

광주시립미술관에는 전시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 ‘다담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 카페는 떡과 전통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카페 야외 테라스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 전시회를 둘러본 후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전통 차의 향긋한 향기를 맡으면 자연스레 힐링이 될 것 같네요.^^



 


야외 테라스 뿐 아니라 카페 내부 모습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나무에 달려져있는 나뭇잎 모양의 방문객들의 메시지가 눈에 띄네요.

이곳에 앉아 책을 읽거나 풍경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게를 둘러본 후 앉아서 주문한 쑥 인절미 구이와 흑임자 아이스크림!

흑임자 아이스크림은 흑임자 향과 함께 아주 부드럽더라고요. 달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쑥 인절미 구이는 사진으로 다시 봐도 먹고 싶은 맛입니다.

떡을 구워서 그런지 고소하고 입에 넣으면 쑥 향이 입 안 가득 퍼져 쑥을 먹는지 인절미를 먹는지 모를 정도랍니다.^^

 

 

전시된 작품을 보며 복잡한 생각은 미루고 이 작품에만 집중하게 되니 전시회장을 나왔을 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전시와 휴식공간인 전통 카페를 통해 주말 힐링을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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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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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마치 유행처럼 번지면서, 우리 주변엔 다양한 카페가 생겼는데요.

그만큼 분위기 좋고, 제대로 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는 카페를 찾기란 쉽지가 않죠!

깊은 커피향을 느끼고자 찾아간 이곳, 바로 경신여고 사거리에 위치한 톰스톤입니다.

올라가는 계단에서 조차 커피 향이 느껴지죠~

 

 

카페에 들어선 첫 인상을 이렇습니다.

좁지만 아늑한 실내에 테이블이 5~6개 놓여 있는데요.

시끄러운 경신여고 사거리의 분위기와 대비되는, 아주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입니다.

 

 

덤덤하게 간간이 식물도 놓아두셨고,

센스 있는 액자 배치와 잡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카페에 왔으니 커피를 마셔야죠! 메뉴판은 카운터 바로 앞에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부터 스무디까지 다양한 음료가 준비돼 있고,

디저트로 조각케익과 와플, 그리고 볶음밥과 돈까스까지 아주 다양한 메뉴들이 있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제대로 된 카페에 온 이상 제대로 된 커피를 먹어보고자

더치커피와 허니브레드를 시켰습니다.

 

 

각종 커피 재료들과 도구들이 보이네요.

그라인더가 필요해서, 비치돼 있는 것을 가리키며 혹시 판매 가능하냐고 했더니

다 사용하는 것이라 안 된다고...ㅠ.ㅠ

 

 

카운터 왼쪽에는 화장실과 컴퓨터가 있는데요,

컴퓨터 옆에는 이곳 사장님의 화려한 이력이 담긴 상장들이 있습니다.

 

 

짠~~~~

이걸 보고나니 커피 맛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허니브레드의 엄청난 비쥬얼~~

그리고 향기로운 커피향 솔솔, 더치커피까지!

이 두개의 조합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커피 초보인 제가 느낀 바를 적어보면,

맛은 집에서 빼먹는 원두커피나 아메리카노와 비슷하지만

뭔가 더 담백하고 카페인 함유량도 적다고 하네요!

'커피의 와인'이라고 불린다고 하죠!

 

아마 커피 맛을 아시는 분이라면,

더 잘 느끼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경신여고 사거리, 시끄러운 도심 속 여유로운 카페

'톰스톤'에서 향긋한 커피 한 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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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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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2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 와인바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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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충장로의 나만 알고싶은 공간

"핑크리본드레싱"  

눈에 잘 띄지 않은 곳이라 몰랐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가게되었어요~!
충장로 버거킹 앞에 동산회관이 있는데 그 골목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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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놓인 인테리어가 너무 너무 맘에 들어요.
커피는 4천원대. 아이스커피는 가격이 천원정도 더 나가
요.
음료는 3천원대, 차종류는 4500원,
맥주는4~7천원이에요.
이외에도 생과일주스, 아이스크림빙수, 간식거리가 있어요.


 카페 구석구석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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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총7개가 있어요. 제가 앉은 곳은 이 사진에는 없는데
소파였어요. 맛있는 저녁 먹을 곳 찾아 돌아다니느라
다리가 아파서 친구랑 동시에 시선이 소파로 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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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귀여운 인형이 놓여있네요.
의자가 다 똑같은 모양이 아니고 각기 달라서 더 좋아요.
 이곳은 두자매가 같이 운영하는 곳인데요
실내인테리어를 전공하셔서 그런지 여자들의 마음을 딱 아는
인테리어
가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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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큰 화분이 있어서 산뜻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이걸 보면서 든 생각은요. 숲카페? 같은게 생겨도 참 좋을것 같다는거에요.


숲안에서 커피를 마시면 기분이 어떨까요?
카페와 문화가 만나는 공간이 늘어나고 있으니
참신한 다양한 컨셉
계속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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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따뜻한 카푸치노를, 친구는 시원한 아이스티를 시켰어요.
계피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향이 너무 좋더군요.
룰렛 게임기 가져와서 둘이 했어요
잡지도 가져와서 보구요. 메모장에 낚서하면서 수다도 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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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커피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너무 의식해서 찍혔나요?
여자들 카페오면 적어도 두시간은 훌쩍 넘기잖아요.
소파도 편하고 분위기가 좋으니
얘기가 술술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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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것을 주문하니 스콘(영국에서 티타임에 먹는 빵)을 줬어요.
스콘을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스콘을 가로방향으로 잘라서 기호에 맞게 잼이나 버터를 발라드시면 되요
제가 평소에도  크림치즈를 발라먹는걸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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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드레싱 카페에는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잡지들이 구비되어
있었어요.
몇가지 게임기들도 있었구요.
딱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패션잡지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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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분위기에서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가진뒤 카페를 나섰답니다.
나중에 집에 홈카페를 꾸미고 싶어요.
커피에 대한 지식이 많진 않지만 커피를 마실때의 기분,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
행복한 일 중 하나에요.
또 오고 싶은 곳이에요! 추천합니당~!

알고보니 광주시내에서는 입소문이 꽤나 나있는 유명한 곳이더군요.
제가 카페를 소개하고 싶다고 촬영 허락을 받으니 명함을 주셨어요.

명함에 블로그주소가 나와있더라구요.
http://blog.naver.com/pinkdressing

광주광역시 동구 황금동 동산회관 골목길입니다. 문의 062-23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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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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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2010.12.0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라기 보다는 무슨 인테리어 작업장 같은?! 그런 느낌이였네요 ^^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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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사용시에는 3시간에 2만원이겠죠?(오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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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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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원 2010.11.0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알아요!ㅋㅋㅋ광주아닌것 같은느낌!ㅋㅋㅋ

  2. MODEL 2010.11.09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문에 이런 곳이 있었어요????

  3. 일확천금 2010.11.0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ㅎㅎ저두 저런 느낌 너무 좋아해요.ㅎㅎ
    쉐이크도 너무 좋아하는데 가봐야겟어요 ㅎ

    • 빛이드는창 2010.11.10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확천금님도 광주에서 사시는군요^^
      저희는 블로거기자단 오프라인 모임때 한번 가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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