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의병장이라고 하면 다들 떠올리는 분이 바로 충장공 김덕령 장군입니다.

광주 충효동 출신으로 임진왜란때 의병에 참여하여, 

장문포에서는 이순신 장군과 수륙연합작적으로 왜군을 크게 물리쳤으며,

정암전투에서는 곽재우 장군과 연합작전으로 왜군에게 승리했습니다.

이렇듯 임진왜란 때 많은 업적을 남기신 김덕령 장군을 모시는 사당 충장사를 다녀왔습니다.



충장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홍살문을 지나면서 충장사에 진입을 합니다.

참고로 9시부터 1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문화해설사도 상주해 있으니 도움을 받아서 관람을 하면 김덕령장군에 대하여 

더욱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충장사는 크게 외삼문을 지나면 동재와 서재가 위치해 있고

내삼문을 지나면 우측에는 비각 정면에는 사당이 위치 했습니다.

김덕령장군의 묘소는 사당 뒤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삼문에 진입하기전 정면에 보이는 유물관입니다.

유물관에는 김덕령 장군의 유폼인 유복(모조품)과 관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내삼문을 지나서 점점 김덕령 장군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사당내로 진입합니다.

 


김덕령 장군은 임진왜란때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이몽학의 반란에 가담했다는 모략으로

투옥되어 1596년 9월 15일 억울하게 옥사하게 됩니다.

그러나 5년뒤 억울함이 밝혀져 관직에 복직되고, 병조판서까지 추증됩니다.



정조12년에는 장군의 충효를 기리고자 사당을 건립하고,

충장공이라는 시호를 내렸으며, 장군이 태어난 석저촌을 충효리로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업적을 남기신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위인 충장공 김덕령장군

단지 충장공을 기리는 사당의 개념도 있지만, 우리지역의 혼을 느낄수 있고,

광주시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가을날 소풍겸 충장사 한번 다녀와 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지금까지 블로그기자단 이준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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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무돌길 3길 무등산 역사길 탐방기(2014.6.1.)

 

     충장사 내의 가을 단풍이 아주 아름답다는 야외광장에서 해설 강사님과의 첫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충장사에 이런 장소가 있었다니 명소 중에 또한 명소가 이곳에 있었다. 충장사에 수 십여 번을 다녀갔지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도 처음이다. 오늘 역사길 해설 강사님은 광주중학교 교장이신 송갑석 강사님이다. 강사님은 '무등산 역사길이 내게로 왔다.' 저자이며 빛고을 광주를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큰 학교라는 모토로 비영리 사단법인의 배움터이기도하다. 오늘 탐방 역사길은 무등산 무돌길 3구간인 장원삼거리에서~환벽당까지의 11.3km의 구간이 된다. 그 중 역사 길은 충장사 앞 산장도로변에 무등산 역사길 이라고 써 있는 표지석과 함께 원효 계곡 쪽으로 향하며 시작된다.

   출발 10분이 지나자 조용한 산속의 역사의 향기를 느끼게 된다. 무등산을 이야기 할 때 충장공 김덕령장군을 빼놓을 수 없다. 역사길 도 김덕령장군의 혼이 있는 길이다. 증조부인 김윤제실을 지날 때 몇 백년을 지나온 고택이 되어 있어 역사는 말해주고 있었다. 김윤제는 13개 지방관을 지내다 나주목사를 끝으로 관직을 벗어났다. 탐방길은 경사나 오르막이 없이 산책로라고 할 정도로 평탄한 길로 이어진다. 무등산에서 북부쪽이며 원효계곡의 물은 여름철 산장을 찾는 시미들에게 무더위를 시켜주는 시민에 청량제 되고 있는 계곡의 시민들의 휴식공원이다.

 

   원효계곡을 따라 한 시간여 오솔길이 끝나고 아닌 개설된 넓은 탐방 길로 이어진다. 원효계곡의 하류인 풍암정으로 걷는 이 원효계곡의 숲길이 가을이면 너무도 아름답다는 해설자님의 이야기다. 내장산 단풍을 보기위해 그 고생을 하지만 한가한 원효계곡의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명소라 했다. 하산 길에서 원효계곡쪽으로 백 여 미터에 풍암정이 자리하고 있다.

 

   풍암정이 바로보이는 관망하는 계곡 둑에서 바라다 본 풍암정자의 모습은 그대로 산수화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인들은 산수가 좋은 곳에 어김없이 정자를 지어 시대정신 맞는 세상의 삶을 영위했다. 바로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형 김덕령 장군의 넋을 위해 동생인 김덕보가 이곳에 풍암정을 지어 그 한을 풀 수 있는 시대의 표시인 것이다. 위에서 바라보면 큰 바위가 가려 보이지 않고 아래 쪽 역시 작은 바위가 시아를 막아 가깝게 다가 와서와 정자가 보이게 된다.

 

   계곡의 물소리가 귀전을 말소리를 막고 앞산과 뒷산 역시 주위 병풍으로 막아 주었다. 그러나 자연석과 조화를 이룬 풍암정은 정자로 그 아름다움이 뛰어나다. 3백년이 넘도록 비스듬히 누어자란 큰 바위 옆 소나무 한그루와 뒤편 한 늘 높이 솟아오른 전 나무 한그루는 풍암정자의 한이 서린 가슴 아픈 사연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무등산 원효계곡 지역 역사 길을 뒤로하고 분청자기 도요지를 경유 무등산 수박재배지인 충효동 금곡마을로 향한다. 광주하면 무등산과 그 이름 뒤에 꼭 따르는 것이 무등산 수박이다. 처음 재배는 운림골 고산지대에서 재배하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광주 북구 충효동, 금곡동, 청옥동 등 무등산 중턱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가을이 다가 올쯤이면 출하가 시작되는 그 맛이 뛰어나서 임금님진상품이 되기 했으며 현재도 그 맛과 유명세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금곡마을 뒤 언덕을 오르는 길 파란 여름하늘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탐방객을 기다린다. 일명 바람 언덕이라는 작은 고개에 올라서니 무등산 자락의 북부의 큰 계곡이 한 눈에 조망이 된다.

 

   오늘 마지막 구간이 될 충효분교에 도착한다. 광주광역시에서 도심 속의 농촌인 또 하나의 충효분교는 1학급에 총14명이 재학 중이다. 학교 운동장에서 심각한 분교형태의 학교 교육에 대한 어려움은 급속한 도시화의 산업화로 인한 탈 농촌은 시대적 흐름은 막을 수 없는 교육 정책이 되고 있다. 무등산 정상이 바로 바라다 보이는 무돌길 충효분교에서 하루 해설 강의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으로 마무리 이만 접는다. 무더운 날씨 열심히 해설강의 해주신 송갑석 해설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무돌길 3길 역사길 김덕령 숲길 

 

원효계곡 풍암정자 문화재지정 제15호

원효계곡 풍암정 은 문화재지정 제15호 김덕령의 동생인 김덕보가 세운 정자다. 큰형 김덕홍이 임진왜란때 금산전퉁에서 사망하고 작은형 김덕령마저 모함으로 죽임을 당하자 그 충격으로 원효사계곡에 정자를 짓고 은둔생활을 하면서 예통해했다. 김덕도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고 결국 병으로 세상을 뜨고 만다

 

 처음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 금곡마을 무등산 수박마을 무등산 수박재배는 운림골 고산지대에서 재배하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광주 북구 충효동, 금곡동, 청옥동 등 무등산 중턱에서도 생산되고 있뭐등산 수박은 3,4월에 심어 8월말에서 9월초에 수확한다. 그 크기가 8kg~40kg에 이른다.  

 

 

 

 

 

광주광역시에서 도심 속의 농촌인 또 하나의 충효분교는 1학급에 총14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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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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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처음맞는 3.1절 휴일이다. 모처럼 매씨와 여동생을 모시고 시내 석곡동에 있는 서진주 퓨전한정식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드라이브에 나섰다. 오늘따라 아침부터 비가내리는 바람에 연무가 끼여

먼 거리는 보이지가 않는다. 담양고서를 지나 광주땜으로 향하여 가사문학관 앞에서 우회전 충효동을 지나

금곡동 분청사기 전시관에 들려 관람을 마치고 무등산 고개를 넘어 충장사를 지나 충민사로 향했다.

이곳 충민사는 정묘호란때 청나라 침략군을 맞아 안주성 싸움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장렬히 순국한 구성도호부사 전상의(全尙毅)장군을 모신사당이다. 1927년 (인조 5) 안주성 싸움 중 남영인 백상루 전투에서 분전하시다가 1월 21일 53세를 일기로 순절하셨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이곳에 들려 전상의 장군에 대해서 그의 업적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좋은 역사공부를 한 셈이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광역시 블로그기자)

 

   광주광역시 북구 화암동 충민사 입구~~~~~상~~~~하

 

 

 

 

      충민사 전경~~~~상

 

      정여각~~~~상~~~~~하

 

 

 

 

 

 

 

 

 

 

 

 

   임금이 하사한  교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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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상최고 매너남 2010.11.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는 충장로, 충장사가 이순신장군의 시호을따서 지은줄 알았어요~~~
    충장공, 충무공 엇비슷해서~ㅋㅋㅋ
    저 같은분 또 없으신가요~~^^

  2. heydanma 2010.11.0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충장사 가본 기억이 나요~ 안에 유품이 있는데 그 때 마음으로는 되게 거대한 옷을 입은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충장로의 유래가 김덕령장군의 호에서 비롯된거였군요~! 그때 생각이 어렴풋이 나는 시간이 됐네요^^

  3. 김원 2010.11.08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충장사 갔던 기억이 나네요^^

  4. 카타르시스 2010.11.0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미있다.. 좀더 길었으면^^

    • 빛이드는창 2010.11.1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타르시스님은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 것 같네요^^
      아이들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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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배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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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배재마을 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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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마을 들녘

  무등산자락 무돌 길 개방과 함께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무돌 길을 알리고 공유해 함께 나눔으로서 많은 시민에게 무등산의 사랑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연3회에 걸쳐 시월에 셋째주말 10,16일 무등산 자락 무돌 길 개방 후 오늘이 세 번째 다시 찾았습니다. 3구간의 충장사에서~반석마을 까지 산행을 계획하고 차량 편으로 충장사에 도착했습니다.

  충장사에서 무돌길 리본을 따라 바로 안쪽에 있는 마을이 배재마을 이었다. 지금껏 무등산 산장을 승용차나 아니면 시내버스로 지나며 무심코 보았던 충장사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가 있구나. 할 정도 이었다. 작은 농로로 이어진 마을 앞에서 본 동네는 정말 아름다운 산속의 마을이었다. 마을 앞에 작은 들녘에는 오곡들이 무르익어 시골의 넉넉함을 느낄 수 있었다. 무돌 길에서 바라다본 멀리 원효계곡과 덕룡계곡따라 무등산 서석대와 천왕봉이 눈앞에 있어 그 정기에 유명한 김덕룡 장군이 태어나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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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덕룡골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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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덕룡골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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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덕룡골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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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충장골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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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충장골 억새

 금정이주 촌을 지나 덕룡골 숲길을 걷습니다. 수십여 년 된 됨직한 송림과 참나무군락을 지나는 숲길은 오던 길을 되돌아가고 싶다는 동행한 파트너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숲에서 잠시 나와 다시 산자락으로 이어지는 길에 아침햇살에 은빛으로 빛나는 억새군락은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에 산수화를 그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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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충장골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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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마을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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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마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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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원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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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충장골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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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충장골 배추밭

길은 농로와 밭길로 이어지고 고추밭과 배추밭을 지날 때 는 요즘 배추 값이 금값이란다. 잘 자란 배추밭을 보니 농민의 흐뭇한 미소가 생각납니다. 충장사출발 1시간여 만에 금곡동에 도착한다. 충장사에서 고개 넘어 평상시 나들이 할 때 지나던 길로 내려오면서 보았던 금곡리 마을을 경유합니다. 무돌 길의 안내 리본은 동네 중앙을 향하였고 리본을 매달만한 곳이 없는 지형에는 길바닥에 활살표로 페인팅 되어있었다. 늦여름이면 무등산 수박의 고장 금곡마을에는 수박을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추수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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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평촌마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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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평촌농가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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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마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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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마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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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반석마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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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반석마을 석비

 가을 추수가 한창인 금곡마을 지나 원효계곡을 따라 평촌마을 뒤 숲길로 걷는다. 이제 조성된 길은 다른 오솔길 갖지 않게 넓게 조성되어 있었다. 울창한 참나무 숲사이를 꾸불꾸불 에스자 형으로 설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습니다. 무돌 길 담양 남면소재지 건너편에 있는 오늘 종착지인 반석마을로 향한 동림마을부터 갑자기 리본이 보이지 않았다. 광주광역시소재는 무돌 길이 개방행사와 함께 정비가 되었으나 담양소재인 이 무돌 길 구간은 아직 조성하고 개방되지 않았지만 논 밭길 따라 이정표보고 걷기 2시간여 만에 목적지인 반석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0월 2일과 10일에 개통된 무돌 길은 총15길 중 3개 길을 제외한 모든 무등산자락 무돌 길이 개통이 되었다. 총15길로 개발 조성된 무돌 길은 약50km, 소요시간이 약 18~20여 시간이 소요됩니다. 인접한 화순, 담양을 경유한 무등산 하부 자락을 벨트로 연계해 개발되었습니다. 긴 무돌 길을 어느 순간 당일에 산행을 한 다기 보다 공원을 산책한다는 기분으로 산행을 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구간별로 나누어져 있는 무돌 길을 선택적으로 걷는 다면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쉽게 찾아서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제 무등산 옛길개방에 이어 무돌길개방은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무등산 공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3회에 걸쳐 무돌 길을 탐방하면서 보고 느낀 대로 후기 글을 써 보았습니다.^^*

출발:충장사-배재마을-금정이주촌-덕룡골 숲길-원효계곡-평촌마을-동림마을-도착 : 반석마을 (편도 2시간소요)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빛창 대학생블로거 기자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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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10.2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걷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인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하늘엔별 2010.10.2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한 번도 못 가봤는데, 가파르지 않고 완만해서 걷기 딱 좋겠어요. ^^

    • 최찬규 2010.10.20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돌길은 무등산 자락에 있는 옛길이 복원된 부담 없는 산책을 겸한 산행하기 좋은 길입니다.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0.10.2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가 익은 들녁과 소나무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번 산책하면 정말 좋을듯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최찬규 2010.10.2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무돌길은 특징이 산행길에서 들길 밭길 오가며 즐거움이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0.10.2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들녘을 걷는 기쁨이 포스팅에 한가득 담아져 있네요
    저런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기쁨이 보기에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가을을 생각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5. zen0144 2010.10.2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에 산책하기에는 참 좋은 곳 같네요.^^
    다음주에는 추워진다고 하니까 주말에 꼭 가봐야겠네요.

    • 최찬규 2010.10.2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무돌길은 산책을 겸한 코스로서 옥곡이 무르 익어가는 들녘과 함께 하기도 합니다.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0.2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 본듯한 길같군요,, 마음이 포근해지는데요

    • 최찬규 2010.10.2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무등산을 버스나 승용차로 다니면서 많이 보았던 곳입니다. 그러나 직접 그 길을 걸어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7. 루비돌 2010.10.2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재마을... 덕령골... 충장골... 반석마을....
    이름이 정겹네요.

    • 최찬규 2010.10.20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우리선인들은 옛부터 지역에 맞는 아름다운 지명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8. Favicon of http://coinblog.co.kr 칼리오페 2010.10.2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 자전거 타고 하이킹하거나
    산책하기 딱 좋겠어요^ ^

    저도 주말에 한번 광주로 놀러 갈까요?ㅋㅋ

    찬 바람 많이 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최찬규 2010.10.2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산악 동호인들의 무돌길의 가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 빛이드는창 2010.10.2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찬규님 글 잘보았습니다.
      산책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지인들과 또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9. 김원 2010.10.20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집니다!!!ㅋㅋㅋㅋ

  10. MODEL 2010.10.2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사뭇 느껴지는 이쁜 풍경들이예요 ^^ 사진만 봐도 행복하네요 ^^

  11. 미쓰리 2010.10.20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사진한컷한컷에서 정말 아름다움이 묻어나요^^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12.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10.10.20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 3개월만에 방문인 것 같습니다. ^^

    지리산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같은 무돌길인가 봅니다. ^^
    저희 시골 동네 뒷길 같아 너무 좋네요.

    가을날 잘 읽어가는 벼들과 자연의 싱그러움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삶의 여유를 찾아 잠시 도시를 탈출해 보아야 할 까봐요. ㅎㅎ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좋은하루와 좋은 저녁되세요.

    • 최찬규 2010.10.2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 무돌길은 무등산 자락에 있습니다. 부담없는 편안한 산책을 겸한 등산코스입니다. 무돌길의 가을과 함께 보셔요.^^*

    • 빛이드는창 2010.10.2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지난 10월 16일 토요일에 광주 무돌길중 동구 용연마을에서 출발하여 너와나 목장근처까지 다녀왔는데요
      정말 사진을 찍으면 모두 작품사진이 나올정도로 너무 너무
      풍경이 예쁘고 햇살도 어찌나 좋던지 행복했답니다.

  13. 노제영 2010.10.2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주말에 통역일 관련해서 경주를 다녀왔는데,
    가서 느낀점이 참 볼거리도 많고 산책로도 좋고 가족끼리 나들이 하기 참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었어요.
    이제 보니 우리 광주에도 이런 좋은 곳들이 숨어있군요~
    시험 끝나고 꼭 한번 가보렵니다!
    좋은 곳 소개해주셔셔 너무 좋아요^^

  14. heydanma 2010.10.27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사람인데도 무등산을 자주 못가봤어요 이렇게 경치좋은 곳이 있었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빛이드는창 2010.12.02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무등산가보세요^^ 산을 잘 못 오르시면
      중봉까지만 다녀오셔도 좋고 정 힘드시면
      무돌길 옛길 중 쉬운코스부터 시작해보세요

  15. 러브송 2010.12.0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가도 눈이 온다면 멋진곳 일것 같네요~ㅎㅎ

  16. 오호 2010.12.0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거같아요 여행떠나기엔 참 좋은곳으로 보이네요!

  17. 이현동 2010.12.04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이 있었다니 가족끼리 꼭 가봐야겠네요 ㅎㅎ

  18. 이경재 2010.12.0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예전 비아면 신가리에 (현재는 신가동) 거주 하였을때 광주 무등산을 몇번 등반한적이 있었지요.충장사를 비롯하여 무돌길과 배재마을 금곡마을 반석마을등...그리고 무등산 정상에 오르면 수없이 늘어진 갈대와 억새풀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지금 서울생활에 익숙해지고 각박한 사회생활에 떠밀려 잠시도 쉴틈없이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나마 사진으로 옛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군요.이번 휴가철에는 열일 제쳐두고 빛고을 광주에나 다녀올 생각입니다.
    사진으로보고 있는 지금 현 마을 모습이 옛 제가 자라면서 보고 거닐었던 그런 옛 모습이였으면 더 없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 빛이드는창 2010.12.0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주에 대해 그런 좋은 기억이 있으시다니 참 좋습니다. 꼭 오세요^^ 이경재님!

  19. 김해진 2010.12.12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일때문에 바빠서 여행을 못가고 있었는데 무등산 포스팅 보고나니 가슴 답답했던게~
    그래도 좀 좋아졌네요^^* 추운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에 꼭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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