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날리고 문화공연은 덤

누구나 즐기는 도심 피서 프로그램 광주시가 몽땅 드립니다!


시청사 야외광장 여름 문화캠프

잠못 이루는 광주의 밤 시청으로 오세요. 한 여름 밤 시청사 야외광장 여름 문화 캠프는 특별합니다.

텐트 대여 예약이 완료됐지만 개인텐트를 가지고 와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영화상영, 밴드, 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기세요.

~8/11(목) 월~목 PM.7시 시청2층 무등홀 영화상영

~8/14(일) 금~일 PM.8시 야외 음악공연

(문의) 062-613-3194



중외공원에서 열리는 아트피크닉!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중외공원에서 열리는 아트피크닉은 매회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습니다.

특히,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모기장영화관은 매 회 대여가 마감 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개인 돗자리, 텐트, 모기장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영화 보며 더위를 잊으세요.

~8/20(토) PM.5시~9시30분

(문의) 062-366-1895



돗자리ㆍ간식만 가지고 오세요.

용산동 동산타워 앞 광주천에 설치된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의 호응이 큽니다. 
자연석 물막이와 스탠드 등이 설치돼 있는 이곳은 광주천 건천화 방지를 위해 하루 3만톤씩 공급 중인 주암호의 맑은 물로 어린이와 어른 등 하루 150여명이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8.31(수) AM.10시~PM.5시 매일(우천시 휴장)

(문의) 062-603-5345



광주시민의 숲 어린이 물놀이장! 

첨단 영산강대상공원 내 '광주시민의 숲'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장도 인기입니다.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무료 운영되며, 100% 수돗물을 공급하고 사용한 물은 재사용하지 않는 등 위생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8.21(일) AM.10시~PM.5시 매일(우천시 휴장)

(문의) 062-613-6467



승천보 캠핑장! 

승천보 캠핑장도 젊은이들로 북적이며 캠핑장에서 야영을 하고 인근 축구장에서 땀을 쏟습니다. 이 곳 캠핑장과 축구장에는 평일 60여 명, 주말휴일에는 200여명이 찾습니다.

예약사이트 : 우리강이용도우미

(문의) 061-333-9638



여러 사정상 먼 곳으로 피서를 가지 못한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부담없이 찾아 편안하게 이용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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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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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공원 잔디밭에서 Art Picnic618일부터 820일까지 첫째주, 샛째주 토요일 오후5시부터 930분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모기장 텐트 안에서 가족들끼리 또는 연인들끼리 치맥을 즐기는 별스러움에 특별한 콘서트와 씨네마 아트까지 그야말로 잔디밭에 누워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역 청년 상인들과 요리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커피, 와인, 모히또, 맥주, 팝콘 등 함께하는 카페테리아가 운영되고 삶의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관객들과 작품을 공유하는 작가 아뜰리에가 열리면서 잔디밭에서 책을 읽으며 힐링하는 야외책방도 열리고 있습니다.




716일에는 브라질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Linda Floresta의 피크닉 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86일에는 춤과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라틴 공연팀 라스텔라와 국악, 팝페라, DJ 등 다양한 문화를 스트릿 댄스에 접목한 퍼포먼스로 활동하는 힙합댄스 빅사이즈크루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씨네마 아트는 716일에 트래쉬가 상영되었으며 86일에는 배틀 오브 비보이, 820일에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가 상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예술을 만나는 피크닉토크에서는 86얼굴을 빚다는 주제로 이기원 조각가를 만나고 820일에는 내가 만난 아프리카라는 주제로 허성용 아프리카인사이트 대표를 만날 수 있습니다.



716일은 특별하게 윤장현 시장님이 함께 하시어 사모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포토존에서 참여한 시민들과 기념촬영도 해주시어 더욱 즐겁고 시원한 여름밤의 예술소풍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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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성한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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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공원, 예술공원으로 거듭난다
- 매주 토요일 ‘예술소풍’ 관람객 몰리면서 인기몰이
- 14일 행사에는 ‘커피인문학강좌’ 등 프로그램 추가
- 꽃정원·예술공원길 등 정원 경관사업도 병행 추진


광주 중외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가족 예술소풍(Art Picnic) 프로젝트’가 지난 7일 첫 행사에 이어 14일 두 번째 행사가 펼쳐집니다. 


지난 주말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예술 체험‧참여프로그램을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예술소풍’은 보고 듣는 예술, 함께 만드는 예술, 놀고 즐기는 예술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해 자연에서 문화예술인과 시민의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시켜 놓았습니다.


14일 두 번째 행사에서도 작가의 작품 소개와 삶을 이야기하는 작가와의 만남인 ‘아트살롱’, 헌옷 프로젝트의 이재문 작가의 예술작품을 담은 커피와 커피인문학이라는 주제의 강의 ‘아트앤커피’, 그림책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요리를 만드는 ‘아트앤쿡’,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정원 ‘아트가든’ 등이 펼쳐집니다.

젊은 예술인이 참여하는 ‘작가마켓’, 내 꿈이 날아오르는 풍선아트, 버블놀이, 신나는 마술이 펼쳐지는 ‘아트놀이’, 피크닉에서 만나는 맛있는 요리 ‘푸드맘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진행됩니다.



시립미술관 야외마당에서는 오카리나밴드 공연, 아프리카 자연의 소리를 두드리고 춤추는 젬베 공연과 체험, 젊은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재즈공연 등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예술소풍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커피 인문학 강좌’, ‘꼬마아이와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등이 아트살롱에서 새롭게 진행됩니다.


‘예술소풍’과 연계해 시립미술관 전시프로그램으로 삶과 동행하는 자동차가 예술로 승화된 ‘동행’을 만날 수 있고, 저녁 7시에는 야외음악당에서 클래식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와는 별도로 중외공원에 채송화, 봉산화 등 우리 꽃과 야생화를 식재해 꽃 정원을 만들고, 한 바퀴 테마가 있는 문화산책로와 느티나무 마실길 등으로 사계절 특색있는 예술공원길을 조성합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중외공원 문화벨트에 있는 문화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해 나감으로써 중외공원이 예술공원으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재미있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술소풍’ 프로그램 참여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미술관(062-613-7100), 광주아트피크닉(www.2016artpicnic.com, facebook.com/ 2016artpicnic)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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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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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 광주 북구에 위치한 중외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광주에 거주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중외공원에 와서 처음으로 광주를 상징하는 나무, 새, 꽃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중외공원에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가족단위는 물론 연인들과 야유회에 나온 대학생들도 있었습니다.









돗자리와 텐트를 가지고 와서 오순도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애완견을 데리고 와서 산책을 하는 사람들 또한 많았습니다.





중외공원은 비엔날레, 시립민속박물관, 시립미술관 가운데 위치하여 공원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회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는 화장실, 매점, 주막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항아리와 다양한 석상들도 있습니다.




한켠에 자리잡은 하얀 목련, 티 없이 하얗고 아름답게 피어난 백목련은 순수, 숭고한 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졌습니다.




중외공원을 채운 꽃들은 초록잎으로 물들어 있어요.

푸름으로 가득찬 중외공원에 한번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교통편은 상무64와 용봉83을 타고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하차하거나, 송정29를 타고 체육교/폴리텍5대학이나 광주박물관, 시립민속박물관에서 하차하시면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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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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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은 신기한 세계를 주제로 가족들을 위한 어린이갤러리 특별전 <원더랜드>전을 개최합니다. <원더랜드>전은 화창한 가을날과 겨울방학 동안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을 재미있게 보고 감상 할 수 있는 어린이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미술에 대한 친근감과 재미를 느껴 찾아오는 행복한 미술관을 만들고 현대미술의 다양한 경향을 소개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원더랜드>전은 대중들이 좋아하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내용과 이미지를 사용하여 만든 전시입니다. 또한 가상과 실재가 공존하는 현실을 주제로 한 전시로 진취적이고 젊고 신선한 감각을 가진 젊은 신세대의 미술 전시입니다. 미술은 우리 삶 속에 있으며 체험을 통해 미술과 친해지며 다양한 사고를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미술 체험 활동으로 아이들은 도로시 종이인형을 만들어 보고 재미있는 색칠 놀이와 점선 이어그리기 등을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토끼 가면을 쓰고 재미있게 놀면서 고리던지기 등 신체 활동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경희는 새들이 지저귀고 물고기가 헤엄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여 그 안에 들어가 아이들이 체험 할 수 있으며 김경란은 재미있는 상상으로 만든 꽃과 사물을 통해 새로운 엘리스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박상화는 꿈 속 세계를 상상하여 만든 꽃과 아파트를 통해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는 뉴미디어 가상현실아트를 선보입니다. 엄기준은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고 싶은 꼬마 아이 도로시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조은솔은 얼굴은 귀여운 동물이고 몸은 아이의 복장을 한 독특한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황정후는 실재와 본질적 모습에 의문을 갖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뒷면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원더랜드>전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키워주고 어른들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참신하고 개성 있는 남도 청년작가의 전시를 통해 작가 발굴과 연구를 함으로써 미술계에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함께하고 다양한 현대 미술을 소개한 전시로 시민과 미술인들을 위한 전시로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 전시개요
  ○ 전 시 명 : 원더랜드 wonderland
  ○ 전시일정 : 2014. 10. 25 ~ 2015. 2. 22
  ○ 체험전시 : 대나무를 이용한 각종 물고기, 새 등 체험형 전시
  ○ 참여작가 : 국경희, 김경란, 박상화, 엄기준, 조은솔, 황정후
  ○ 작 품 수 : 작품 60여점
  ○ 체험활동지 : 4종(30,000부)
    - 도로시 종이인형 만들기, 토끼가면 만들기, 앨리스 색칠공부, 점 잇기 
  ○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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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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