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빛창블로그 주간보고 70회 포스팅 -빛창
동구청 찾은 강운태 광주시장
- 구정공백 방지 및 공직기강 확립 철저 당부
(자치행정과, 61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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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은 26일 오후 구청장 공백사태를 빚고 있는 동구청을 전격 방문해 간부공무원들과 대화를 갖고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공백 최소화를 당부했다.

특히, 2014년 아시아문화전당이 준공되면 연간 250만명에서 300만명이 동구를 찾게 되는데 본 사업의 차질없는 준비와 전당주변 문화기반시설 조성(물길조성사업, 박석마당, k-pop 상설공연 추진 등), 도심재생사업 추진 등 동구의 옛 명성을 다시 찾도록 새로운 동구시대를 준비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구청장의 구속으로 각종 현안사업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구민들이 많이 우려하고 있다며 구청장의 구속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구청장이 안 계시는 동안에 구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민원을 능동적인 자세로 적극 처리해줄 것과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예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주길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총선이 공명선거로 치러지도록 선거업무의 엄정 중립을 당부했다.



 

광주시, 사랑의 그린pc 760대 무료보급
- 오는 5월말부터 접수순으로 가정 및 단체에 보급
(정보화담당관실, 613-2610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정보화 소외계층 정보이용 접근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83천백만원을 투입해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공공기관, 기업체, 개인 등이 기증한 중고pc를 정비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65세 이상 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이용 기회가 취약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 접수는 광주시 정보화담당관실(단체) 및 주소지 관할구청 정보화 부서(개인)를 방문해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팩스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서 접수 후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접수순에 따라 순차적으로 양품화한 컴퓨터를 5월말부터 12월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광주시는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을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천569대의 사랑의 그린pc를 보급했다. 올해에도 760대의 사랑의 그린pc를 보급할 목표로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pc를 기증받고 있다.

사랑의 그린pc 기증운동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언제든지 광주시 정보화담당관실(613-2612)에 연락하면 된다.



광주 노인지도자대학 ‘힘찬 출발’
- 노인지도자 62명 입학, 11월까지 8개월 과정
(노인장애인복지과, 613-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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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광주시연합회(회장 송영복)는 28일 시연합회 회의실에서 노인지도자 대학생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제26기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은 고재유 노인지도자대학장의 입학선언에 이어 송영복 회장의 격려사, 학생대표 입학 선서와 입학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 특강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25기 1,372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한 바 있는 노인지도자 대학과정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2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노년기의 참여와 봉사, 노인지도자의 자질향상, 시사정보, 노년기의 의상, 호남정신의 뿌리를 찾아서,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은 축사를 통해 “21세기는 첨단지식정보화사회로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인생의 새로운 도전으로 노년기의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골목상권 살리기 특례보증대출 호응 높아
- 시행 10일만에 180여건 접수, 17억원 보증서 발급
(경제산업정책관실, 613-3750)



광주시(시장 강운태)가 골목상권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영세자영업자 등에 대한 특례보증 대출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골목 상권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500만원씩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하는 특례보증대출을 지난 3월 19일부터 시행한 이후 불과 10일만에 91건에 8억7천만원의 대출(발급 중: 89건 8억 5천만원)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보증서 발급 업종으로는 수퍼․문방구․과일가게 등 도․소매업이 84건 8억원, 간이식당․중국집․분식가게 등 음식업이 63건에 6억원, 미용실․세탁소 등 서비스업이 33건 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골목상권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 대출이 이렇게 호응이 높은 것은 시가 대출금리 3%를 시비로 추가 지원해 대출신청자들이 연 2~2.5%의 저리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상자도 보증 신청일 현재 도․소매업, 음식업, 주점업, 임대업, 서비스업 등 35개 업종으로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이거나 영업이 확실시 되는 영세자영업자와 전통상인 등 폭넓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시는 내수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져 서민의 고통을 가중시킬 것으로 판단돼 영세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골목상권 살리기 등 영세 자영업자 보호 대책에 중점을 두는 것은 최근 대내외 실물경제 악화는 물론 대형마트 및 ssm의 무분별한 확장으로 지역 골목상권이 급격하게 위축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골목상권 지원 자금을 받고자 하는 영세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갖춰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광주은행, 중소기업은행,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4개 금융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보증서 발급은 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현장 영업유무나 업종 조사 등의 조사를 거쳐 2~3일 만에 발급되며, 전자보증서가 은행으로 송부되면 바로 당일 해당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 가능 업종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신용보증재단과 4개 금융기관 또는 광주시 경제산업정책관실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는 이밖에도 골목상권의 보호를 위해 ssm 규제 조례를 자치구까지 모두 개정해 조만간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심야 영업 제한과 의무휴무일이 강제될 예정이다. 광주시 전역의 의무휴무일이 일치됨에 따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규모 점포 등의 매출 확대 등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지난 3월 26일에는 중앙행정기관, 금융기관, 소비자단체, 상인회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골목상권 살리기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은 총 500억원 규모로, 비록 1인당 1천만원 이하의 비교적 소액 대출이지만, 정말 긴급한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됨으로써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향후 수요가 더욱 많아지면 재원 규모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광주시, 주한외국인 대상 투자환경설명회 개최
 - 주한 외국대사 7명을 비롯한 24개국 통상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
 - 수도권 기업 6개사와 28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도
(투자유치서울사무소, 02-508-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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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강운태 시장 주재로 29일 오전11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외국 공관 통상관계자, 서울주재 일본․중국 지자체 관계자와 기업인 등 24개국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주요 목표로 삼고 있는 광주시가 외국 기업의 투자유치를 가속화하고,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보와 문화․인권․관광 등 각 분야에서 광주의 국제적 인지도를 확산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한 아르헨티나․파나마․온두라스․코스타리카 등 중남미와 말레이시아․네팔․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각국 대사 7명을 비롯해 북미, 유럽, 아프리카 공관 대표와 통상관계자 30명, 그리고 일본과 중국기업인 등이 대거 참석했다.

시는 이날, 민선5기 들어 급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광산업․자동차산업․전자산업․그린에너지․문화콘텐츠 등 5개 주력산업의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국내 최저가 산업용지, 최고수준의 연구기관 집적화 및 우수한 연구인력, 안정된 노사문화 정착 등 투자 5대 매력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일본기업으로 광주에 투자해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 발돋움한 한국알프스(주)의 투자 성공사례 발표는 참석한 주한 외교사절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함께 수도권 기업 6개사와 280억원 규모(고용창출 220명)의 투자협약도 체결했다.

세부 내역으로는 (주)대한솔루션<자동차 부품, 100억원 투자, 100명 고용), 라이트피아(주), (주)원효통상<치과용 의료기기, 100억원 투자, 20명 고용>, (주)아이씨엠<치과용 의료기기, 30억원 투자, 20명 고용>, 신덴탈(주)<치과용 의료기기 15억원 투자, 20명 고용>, (주)한진디지엑스<치과용 의료기기, 10억원 투자, 30명 고용> 등이다.

또한,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과 광주그린카부품재단간 자동차 부품관련기업들의 상생발전과 투자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있었다.

그동안 시는 외국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과 12월 세 차례에 걸쳐 일본,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서울 주재 지자체 및 통상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광주시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경제․문화․관광 등 각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확대를 모색해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주한 외교사절과 외국 공관․지자체 관계자, 외국기업인 등이 한 자리에 모인 투자환경설명회 개최를 계기로 투자유치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외국시장 판로 확보, 광주시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교류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수도권에 소재한 외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 가져
- 선포식 후 1천5백여 자원봉사자 봄맞이 대청소 실시
(시민소통과, 61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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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에 걸맞은 자원봉사 모범도시 건설을 위해 29일 오전10시 시 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별로 2012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 및 봄맞이 시가지 대청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선포식과 후 이뤄진 봄맞이 대청결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천 5백 여명이 참가했다.

지역별로 동구 증심사, 서구 상무지구 롯데마트, 남구 푸른길, 북구 광주역, 광산구 송정역을 거점으로 정해진 장소 일원에서 자원봉사 참여 캠페인 및 공터, 어린이 놀이터, 이면도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볼런티어 액션 1-day’는 기존의 자원봉사자는 물론 신규봉사자가 함께 어울려 하루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의미이다.




 

전시자세한문의 : 광주봄꽃박람회 http://www.flowersh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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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광주봄꽃박람회부제힐빙빌리지(Heal-being Village)
기간2012.03.30(금) ~ 2012.04.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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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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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3.30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봄꽃축제가 시작되는군요...
    광주에 투자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봄에는 화창한 소식이 많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빛이드는창 2012.03.3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창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2.04.0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는 주말까지네요
    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광주시, 베이징에서 배터리분야 등 6천5백만달러 투자협약
- 수출 및 노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약도 이끌어 내
(투자유치지원관실, 613-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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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단은 19일 첫 방문지인 베이징에서 배터리, 금형, led 분야에서 투자 6,500만 달러와 태양광 분야 수출 1,500만 달러 등 총 8,000만 달러의 투자 및 수출 협약, 그리고 중국의 2개 기관과 노인관광객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에서 광주시로 이전을 계획 중인 모든엠텍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avic energy는 중국의 중앙에 소속된 국영기업의 자회사로 3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광주에 자동차용 배터리 팩시스템과 태양광, 풍력발전소 관계 설비 등의 제조를 위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광주시에서는 그간 avic energy와 모든엠텍의 광주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자를 초청하는 등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펼쳐왔다.

avic energy의 모회사인 avic(중국항공공업그룹)은 2011년 미국 포춘지 선정 310위에 랭크된 초대형기업으로, 전폭기와 헬기 등 군수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중국 중앙의 국영기업이다. 최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위해 avic energy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광주의 dk산업과 공기정화기 분야 투자협약을 체결한 북경리판국제무역공사는 공기정화기 부품 및 완성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두 회사는 그간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dk산업의 공기정화기 분야 확장을 위해 3,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광주에 소재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한국에텍은 다롄화타이광전과기유한공사로부터 led 분야에 500만달러의 투자협약을 갖고 led 분야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에텍은 지난해부터 중국 투자자와의 접촉을 통해 중국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모색해 왔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광주에서 생산된 led를 중국으로 수출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어 투자가 생산증가와 수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텍은 또 중국과 태국의 합작법인인 tcc와 1500만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tcc를 통해 태국의 태양광 사업에 3mw급 태양광 설비를 공급하게 된다.

또한 이번 베이징 방문에서는 지난해부터 우리시 중국 관광상품 중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노인 관광객 확대 유치를 위한 협약도 체결하였다. 광주시는 노인 전문 잡지사로 많은 노인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금색연대(金色年代)와 장시국제여행사(江西国旅)와 노인관광객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의 노인관광 노선에 여수엑스포 등 새로운 이벤트를 가미하여 좋은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노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지난 1월 필리핀 비즈니스센터 개소에 이어 베이징에 비즈니스센터 개소키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센터장으로 위촉된 cnp건설․무역의 김점권 대표는 전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포스코에 입사하여 1996년부터 포스코 상하이 및 베이징 현지 법인의 사업을 총괄하여 왔다. 퇴임 후 2010년부터 베이징에서 cnp건설․무역을 설립하여 건설 및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중국통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추후에도 광주지역 중소기업의 중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대행하는 해외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비즈니스센터를 개설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협약에 이어 개최된 재외기업인 투자설명회에서는 일찍이 광주를 떠나 광주의 변화를 잘 모르는 교포 기업인들과 중국 기업인들에게 변화된 광주의 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광주와 여러 분야에 걸친 협력을 적극 당부하였다.

또한 강 시장은 2013년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 회장이면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인 이훈복 위원을 초대하여 광주의 유치열망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광주시의 2013년 한상대회 개최 지원을 당부하였다. 광주시는 2013년 한상대회 유치를 위해 제주도, 미국 등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중국 투자유치 첫 방문지인 베이징에서 중국 중앙의 국영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양한 강 시장 일행은 두 번째 행선지인 원저우에서도 투자유치활동과 더불어 우호도시협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중국 원저우에서 7,500만달러 투자유치 등 성과풍성
- 중국 자본의 해외투자 허브인 원저우시와 우호도시협약 체결로 공고한 파트너십 구축
(투자유치지원관실, 613-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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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중국방문 사흘째를 맞은 20일, 중국최대의 자본도시로 중국의 유태인이라 불리는 원저우시에서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하고, 7,500만달러 투자유치와 함께 원저우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중국과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원저우는 오는 5월 확정 예정인 민간투자의 양성화 정책에 힘입어 해외투자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돼 광주시의 이번 원저우 투자유치활동이 매우 시의 적절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구 912만명의 원저우시는 ‘중국의 유태인’이라 불리는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 민간자본을 형성해 도시발전을 이끌어 온 곳으로, 중국에서 가장 자본주의적인 도시로 일컬어지고 있다.

20일 원저우시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투자환경설명회에는 원저우시의 기업인과 시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우호도시로서 새롭게 관계를 맺은 광주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광주시는 광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한 설명과 아울러 원저우시 거대자본의 투자 유치를 위한 송정역복합환승센터와 송암문화산업클러스터에 대한 투자를 제안했다.

강 시장은 설명회에서?광주시의 첨단기술과 원저우시의 자본을 결합해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접목시키고, 이를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광범위한 fta 효과로 무관세 혜택을 받아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상품으로 수출한다면 광주시와 원저우시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해 큰 공감을 얻었다.이 자리에서는 원저우시의 광통신업체인 선어우(申甌)통신설비유한공사와 1,500만달러, led업체인 저장징선웨이(浙江晶申微) 과기유한공사와 1,000만달러의 투자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또한 특수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인 aie사와 5,000만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원저우에서 총 7,500만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aie사는 선전(深圳)에서 1989년 전자, 미디어산업으로 창업하여 1999년부터 플라스틱 전문업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내마모성, 내열성, 내강도의 2,000여종의 변성수지와 이를 활용한 자동차 부품 및 가전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원저우에는 중국 최초로 민간투자자의 금융시장 진출 허용을 골자로 하는 원저우 국가금융 종합개혁 시범지역(温州国家金融综合改革试验区)’ 법안이 오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있어, 해외투자에 있어서도 정부의 통제나 제한 없이 자유로운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실제 중국내에서도 이번 법안을 통해 원저우가 중국 민간자본의 ‘집산지’로 떠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광주시의 금번 투자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투자환경설명회에 앞서 원저우시청을 방문한 강 시장 일행은 원저우시 천진뱌오(陳金彪)시장과 양 시의 경제․무역․과학기술 분야 협력과 교류의 적극적인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우호도시협력 협정을 체결했다.아울러 광주와 원저우의 교육 분야 교류증진의 일환으로 호남대학교와 어우장(甌江)대학교가 학술 및 공동학위제, 학생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학간 교류협약도 체결했다.

 이로써 광주시는 5개의 자매도시와 9개의 우호도시 협약을 맺고 국제교류를 한층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지난 19일 베이징에서 투자환경설명회를 마치고 다음 일정지인 원저우로 이동하면서, 김상현씨를 비롯한 광주의 중견작가 4명이 작업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시립미술관 베이징창작센터를 방문한 강시장은 “베이징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작가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베이징 창작센터는 수준 높은 광주의 작가들이 경제 뿐 아니라 문화도 집중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베이징에서 중국의 예술인과 외국 예술인 간의 예술적 교감을 함께 하면서 작가마다 개성 강한 창작활동을 하는 현장이다.

홀몸 어르신 안부전화, ‘아들․딸보다 낫다’   
- 광주시, 동절기 홀로사는 어르신 1만 590명 안전확인 
 - 애로․불편사항 파악 후 시・구・복지시설 신속한 해결조치
(노인장애인복지과, 613-3380)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겨울 잦은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보호대책을 강화한 가운데, 지난 2월 2일부터 2월 17일까지 홀몸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시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어르신과 직접 1:1 안부전화를 실시했다.
이번 안부전화는 추위가 심한 겨울철에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동절기 대비 건강관리 및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의 애로 및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1만5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안전확인 전화통화를 분석한 결과, 생활불편 등 의견제시 건수는 총 163건으로, 전기․수도․가스고장 등 생활불편사항 11건, 노인돌보미지원․노인일자리․방문의료 등을 희망하는 사회서비스 욕구 116건, 기초수급자․생활비․난방비등 행․재정적 지원욕구가 36건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이번 안부전화를 통해 청취한 애로 및 불편사항에 대해 ‘생활불편과 사회서비스 연계 사항’은 구청과 주민센터를 통하여 현지 방문하여 즉시 처리하고, 노인돌보미․ 노인일자리 분야 등은 신청절차 안내 및 우선 지원토록 해당기관에 요청하였고, 임대아파트 및 사회복지시설 입소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입소자격과 절차 등을 안내했다.

또한, 즉시처리가 어려운 생활비․난방비․의료비 지원사항 등은 향후 기부․후원자 발생시 연계처리할 예정이며, 인근 종합사회복지관등에서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협의를 통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안부전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안부전화를 받은 어르신들이 아들 딸보다 낫다며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실 때면 우리 봉사자들의 마음도 뭉클했다며, 어르신들이 전해준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새겨 함께 나누는 복지 공동체 건설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수 있도록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여름 잦은 강우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7월에도 어르신의 안전확인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1만1,000여명에게 안부전화를 실시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광주 후불제 교통카드 ‘4월말부터 대폭 확대’
- 4월말부터 광주은행․농협․삼성․롯데․외환카드 사용 가능
(대중교통과, 613-4520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고유가 시대 시민편의와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말까지 후불제 교통카드를 7개까지 대폭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가 후불제 교통카드 확대를 위해 그동안 광주 후불교통카드 시장 참여 의사를 밝힌 5개 카드사와 협상을 진행해 기존 신한, 국민카드 외에 오는 4월말부터는 광주은행, 농협, 삼성, 롯데, 외환카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다른 신용카드사와도 계속 협상을 벌여 후불제 교통카드를 더욱 확대 도입해 시민들이 마음껏 골라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후불제 교통카드는 별도 충전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 대금을 결제하는 카드로 선불 교통카드에 비해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편리하다.

신용카드를 대중교통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후불제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각 신용카드사에 문의 확인 후 본인이 신청하면 신용카드를 후불제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시에서는 후불제 교통카드가 확대됨에 따라 지갑에 교통카드를 두개 이상 소지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중복결제를 방지하기 위해 복수 교통카드 중복인식 방지 시스템도 함께 도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후불제 교통카드가 확대 도입되면 서울 등 타 지역에서 광주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주 시민들도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 소방본부, 우수 소방대상물 선정
- 소방안전관리자가 선임된 600제곱미터 이상 건축물 대상 평가
(소방안전본부, 613-8121)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문부규)는 건축물의 소방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자율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소방안전관리 실태 등을 평가해 우수 소방대상물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우수 소방대상물 선정은 건축물 관계자의 책임의식과 안전시설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자발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재로 인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다.

평가대상은 소방안전관리자가 선임된 연면적 6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로 안전관리, 소방시설 유지관리, 안전경영 시스템 등 3개분야 77개 항목을 평가한다.

평가신청은 오는 4월 13일까지 가까운 소방서로 하면 되고, 우수 소방대상물은 접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각 소방서의 1차평가 후 시 소방본부와 소방방재청의 서류 및 현장확인을 거친 뒤 최종 선정된다.

또 우수 소방대상물로 선정되면 건축물에 인증표지를 부착하고, 소방안전관리자에 대한 포상과 향후 2,3년간 종합정밀점검을 면제받는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건축물 관계자의 위기관리 능력 향상과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며, “건축물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소방안전관리자 뿐만 아니라 경영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원광대 한방병원이 우수 소방대상물로 선정됐고, 대상별 소방안전관리자에게 소방방재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강운태 시장, 중국에서 풍성한 수확거두고 귀국
- 투자, 수출, 관광, 우호도시협정, 한상대회 유치노력 등 다양한 활동 전개
(투자유치지원관실, 613-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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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협약 6건 1억4천만달러(광, 자동차, 금형 등)
 - 수출협약 4건 7천5백만달러(태양광모듈, 광분배기)
 - 우호협력도시 1건(원저우시)
 - 업무협력 5건(난성그룹, 관광, 대학 등)
 - 명예해외투자유치자문관 위촉 1명

지난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중국의 베이징, 원저우, 상하이에서 쉴 새 없이 강행군을 해 온 강운태 광주시장이 투자유치 6건에 1억4천만 달러, 수출계약 4건에 7천5백만 달러, 우호도시협력 1건, 업무협력 5건이라는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무안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eu 및 한․미 fta가 발효되어 사실상 fta의 허브국이 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투자유치를 통한 경제규모 확대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나아가 수출 증대가 국민의 복지 증진은 물론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구조가 될 것이라는 판단아래 광주시가 발빠르게 거대 자본국인 중국을 상대로 세일즈 외교를 펼친 것이다.

이번 광주시의 투자유치 및 수출계약 내용을 들여다 보면 광주시의 산업육성 정책에 걸맞게 광, 금형, 2차전지 분야 등 주력산업과 상당부분 일치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2차전지 분야에 3천만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중국의 에빅 에너지(avic energy)와 모든엠텍사는 광주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자동차사업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산이 이루어 질 경우 국내수요는 물론 중국시장 개척에도 전망이 밝다.

금형분야에서 5천만달러 투자협약을 체결한 중국 선전소재 aie사는 원료 공급지와 소비시장이 광주 및 인근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점이 투자의 결정 요인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led 및 광통신 분야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원저우의 기업들은 광주시의 광산업 기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고, 원저우시 역시 광산업 분야의 협력을 위해 양 시의 지속적인 관계 발전을 희망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는 5월 원저우시 기업인으로 구성된 대규모 시찰단이 광주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출계약mou 체결에 있어서도 광주가 세계적인 광산업 도시임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그 결과 광주소재 ppi사(김진봉 대표이사)가 6,000만달러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총 7,500만달러의 수출을 이끌어 낸 것이다.

원저우시와의 우호도시협약 체결은 광주시가 국제도시로 발돋음 하는 성과와 함께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의 유태인이라 불리는 원저우시의 민간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관광분야에서는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대규모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2013년 세계한상대회의 유치를 위해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위원들을 접촉해 적극적 지지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강 시장은 당초 인천공항으로 예정되었던 귀국일정을 변경해 무안공항으로 귀국하였는데 이는 "국제공항인 무안공항의 활성화가 광주경제 활성화의 지름길"이라는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강 시장의 의지가 강력히 표현된 것으로 보인다.


강운태 시장, 기아차 신속한 노사합의 격려
-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측에 감사 표시, 증산라인 현장 방문
(전략산업과, 61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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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은 3월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간 중국지역 투자유치활동을 마치고 귀국 후 곧바로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해 광주공장 증설과 관련해 신속한 노사합의를 이끌어 낸 노조와 사측임원을 격려하고 62만대 증산라인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공사계획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강 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임원진과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사측 관계자들과 연속적인 만남을 갖고, 62만대 증산과 관련해 노․사가 원만히 협의해 빠른 시간내에 라인 증설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한 바 있었고,

이에 노․사는 짧은 기간 동안 대화와 협상으로 합의를 도출해 내 62만대 증산이 탄력을 받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계와 협력업체, 시민 등의 환영의 뜻과 성공적인 증산을 위해 노사가 협력해 주기를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이번 방문에서 강 시장은 “노․사가 함께 노력해 100만대 생산도시로 가야 할 것이며, 지역경제 단체와 지역민들은 고용창출 등 이번 증산합의가 가져올 지역경제발전 유발효과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특히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기아차 노․사가 증산만큼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화
광주를 품은 예술가 24인의 <광주 이야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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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개요
○ 전시제목 : <광주를 품은 예술가 24인의 광주 이야기>전
○ 전시기간 : 2011. 12. 6 ~ 2012. 3. 25(110일간)
○ 전시장소 : 본관 상설전시장 6전시실
○ 전시작품 : 미술관 소장 회화작품 24점
○ 전시작가
   - 강연균, 강용운, 김영태, 김재형, 김종일, 김환기, 노의웅, 박상섭, 박영선, 송필용, 양수아, 양인옥, 오지호, 오승우, 오승윤, 우제길, 임직순, 정상섭, 정승주, 조규일,
진양욱, 진원장, 최영훈,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은 “광주를 품은 예술가 24인의 <광주 이야기>”전을 2011년 12월 16일(목)부터 광주시립미술관 3층 6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서양화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상설전시로서, 1992년 광주시립미술관 건립 당시의 기증 작품을 중심으로 하는 서양화 작품 24점이 전시된다.

○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미술관 건립 당시 임병성, 오승윤, 황영성 화백 등 광주지역의 원로들이 중심이 되어, 오지호 화백과 의재 허백련의 작품을 포함, 전국에서 총126점의 작품을 기증받아 비로소 미술관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었다.

○ 이번 상설전시인 <광주를 품은 예술가 24인의 광주이야기>전은 광주시립미술관 개관과 소장품 수집의 역사를 바탕으로 그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그분들의 작품을 통해 광주의 정서, 광주의 미적 정취를 연구하고 기록하고자, 또 그 감상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 당시 기증 작가 분들 중에서도 특별히 광주시립미술관 및 광주의 미술사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셨고, 동시에 광주의 자연이나 광주의 역사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셨던 분들의 미술관 기증작품을 우선하여 선정하였으며, 비록 1992년 최초의 작품기증에는 참여 못하였으나, 광주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는 미술관 소장품 일부를 추가로 선정하였다.

○ 미술관 관계자는 “이 작품들은 모두가 광주시립미술관의 역사가 된 작품들이지만, 작가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작가의 인생이 깃든 작품들이며, 관람객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 광주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의 모습 등 광주의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이번 전시는 2012년 3월 25일(일)까지 계속된다


공연

마당극 '최고네' 가 옵니다!



29,30일 마당극 '최고네'  
전남의 대표 극단 갯돌의 '최고네'가 광주를 찾아온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3월 29, 30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재단 특별기획초청공연 '최고네' 를 무대에 올린다.

최고네는 2011민족광대상을 수상한 손재오 씨가 총연출을 맡았고 남도의 구수한 입담과 재치가 돋보이는 흥행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남도음식명가인 고가네와 최가네의 불꽃튀는 싸움을 통해 소통과 상생의 의미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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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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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운태] 빛창블로그(sayGJ)_주간단신 68호
민과 함께, ‘광주 시민의 숲’ 조성
첨단지구 영산강변 공원 100만㎡ 시민 휴식 명소로
(공원녹지과,   613-4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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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북구 오룡동 영산강변의 대상공원 일원에 100만㎡을 ‘광주 시민의 숲’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숲’은 환경선도 녹색도시를 위해 시민과 함께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광주의 상징 숲으로, 대상공원(36만㎡)과 체육공원(17만㎡)을 생태숲으로, 영산강 일부 수변(47만㎡)을 경관구역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3년간 연차적으로 70억원을 투자해 수목 30만주, 초화류 150만본 식재와 편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영산강 수변과 연결되는 시민의 숲은 물과 숲이 어우러지고 습지와  연계되는 지리적 조건을 활용해 나무와 물, 조류, 어류가 함께하는 자연친화형 생태숲으로 조성하면서 영산강 경관을 활용한 시민 정서,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상공원은 기존 수림대를 활용한 숲 속에 오감체험 생태탐방 오솔길5.0㎞와 잔디 및 휴게광장, 피크닉장 등을 만들고 주변에는 원추리와 꽃무릇 등 초화류를 식재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숲을 조성한다. 대상공원 둑길에는 목백합 등을 식재해 강변을 따라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공원과 인접한 체육공원은 가족단위 및 동호인들에게 운동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동장 주변에 키가 크고 울창한 수종을 식재해 쾌적하고 녹음이 있는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포츠 숲’으로 조성한다.
영산강변에는 국가하천관리기관(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통해 영산강 수변에서 생활하는 철새들을 관망할 수 있도록 관찰대를 설치해 운영한 반면, 영산강 철새 집단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생태계 보호지구로 지정해 접근을 금지하는 등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원내 숲은 휴식과 명상, 유희의 숲으로 조성해 숲에 대한 다양한 이용형태를 유도하는 서정적인 공간을 위한 숲으로 만들어 이용시민의 다양한 취향에 맞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주 5일제 전면시행에 따라 시민의 숲을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함은 물론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숲 조성을 위해 시민과 기업체, 유관기관 단체가 참여해 생일, 결혼, 출산, 창업, 단체창립 등 각종 기념일에 뜻 있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시민동산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기업체와 단체가 일정지역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기업의 숲’을 조성하고, 시․도별 대표수목을 식재하는 ‘팔도의 숲’ 동산도 조성할 계획이다.
수목은 기탁 받는 헌수운동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시민 참여 붐 조성으로 예산을 절약하는 내실 있는 숲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시작부터 종료시까지 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전문가 자문과 시민 참여를 통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16일 '시민의 숲'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명명식을 갖고, 시민의 숲 기념을 위해 대왕참나무와 목백합 등 1천주를 식목일 행사와 병행해 식재할 계획이다.
시민의 숲에 식재하는 대왕참나무와 목백합은 탄소를 많이 흡수하는 수종으로 숲을 통한 탄소흡수원과 도시온도를 낮추어 지구온난화 극복에효과가 큰 탄소중립숲의 대표적인 수종이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확보된 공원과 물을 이용해 ‘광주 시민의 숲’을 만들어 광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숲으로 조성하고, 녹색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탄소 중립숲’의 대표적인 수범사례를 창조함은 물론 시민 문화예술 향유공간으로 ‘시민의 숲’ 조성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일자리공시제 종합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자체대상 2011년 지역일자리공시제
    종합평가에서 광주시, 서구․광산구 우수상 수상
(일자리창출과,   613-3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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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13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12년 지역 일자리정책 한마당’ 행사에서 2011년 일자리공시제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광주시 서구와 광산구도 기초단체 중 일자리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광주지역의 전반적인 일자리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그 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제도다.
2011년 일자리공시제 종합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227개(광역 15개, 기초 212개)를 대상으로 해 36개 단체를 우수단체로 선정․시상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열악한 고용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일자리정책 추진으로 기업유치, 청년창업활성화 등 일자리 2만2,975개를 창출하였고,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처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통계청의 고용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기준 취업자수가 전년대비 전국과 대도시 평균보다 높은 2.9%가 증가해 고용률이 56.2%에서 57.1%로 높아지는 등 다른 대도시에 비해 고용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시상식에 참석한 광주시 강계두 경제부시장은 “올해에도 시민행복의 최고 가치를 일자리창출에 두고 일자리영향평가제와 일자리목표관리제 도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등 일자리창출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주 무등노숙인쉼터 희망찾기 프로젝트
-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학’ 강좌 개최
(사회복지과, 613-3230      )

광주시에서는 노숙인들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의 목표를 찾고 자활의지를 가질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
북구 두암동에 소재한 ‘무등노숙인쉼터’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강좌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지역전문가 4명의 강사진을 구성해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색, 소리, 맛, 그림, 영화, 우리고전 등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지난 3월5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3월부터 6월까지 1학기가 진행되고 2학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 수강을 희망한 한 노숙인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건설 일용직 일을 하면서 쫓기듯 살아와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인문학 강좌를 통한 자기 성찰적인 사고의 훈련을 통해 노숙인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무등노숙인쉼터’에서 20여명의 노숙인에게 숙식제공과 자활 및 취업교육 등을 통해 사회적 능력 향상과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인도주의 의사 실천협의회’소속 의사들도 무료진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 기아차 신속한 노사협의 중재>$2
- 강운태 시장,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임원과 현장간담회 개최
(전략산업과, 613-3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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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은 14일 오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임원진과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사측 관계자들과 연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62만대 증산과 관련하여 노․사가 원만히 협의해서 빠른시간내 라인 증설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아차 광주공장이 현재 50만대 생산규모를 2013년부터 62만대로 증산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노사갈등 등으로 증산계획이 표류하고 있어 강 시장이 노․사의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노․사간 현안을 대화와 협상으로 빠른 시일내에 해결할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었다.
이날 강 시장은 그동안 노․사 모두 불가피한 사안으로 광주공장 62만대 규모의 증량계획이 70여일 정도 지연된 것은 사실이나, 노사간 7회에 걸친 협의가 진행된 것은 고무적인 것이라며,
과거 노사갈등으로 기아차가 어려웠던 시절을 회고해 노․사간 현안사항을 서로 양보를 통해 노사협의가 빨리 이뤄져 62만대 생산체제 구축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공사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노조측에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 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유지, 퇴직자로 발생한 일자리에 인력 고용 등 작업환경 개선을 주장한 노조의 건의안을 직접 사측에 전달하면서, 기아차 광주공장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 전국 최초 학생사랑지역협의회 출범
- 학교폭력 예방 지역공동체 304개협의회 3천6백명 참여
(자치행정과, 610-2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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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학생사랑지역협의회’를 구성하고,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 행사를 1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운태 시장, 조현오 경찰청장, 윤봉근 시의회의장, 장휘국 교육감,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과 시의원, 시민사회단체장, 학교장, 공무원, 시민단체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 행사는 남부경찰서 애정남홍보단의 학교폭력 예방 패러디 공연, 진민자 청년여성문화원장 초청 학교폭력예방 특별강연, 출범 축하공연에 이어 대회사, 축사, 학교폭력 예방 결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 후에는 소속학교 주변에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학생사랑지역협의회’는 광주시내 초,중,고 304개 학교별로 구성했고, 학부모 대표, 지역주민, 시민사회단체, 학교, 행정, 경찰 등 총 3,629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최근 학교폭력이 최대의 사회문제로 이슈화됨에 따라 연초부터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갖추고 학교폭력 근절대책 마련에 몰두해 왔다.
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사랑지역협의회’를 구성해 학교 중심의 지역공동체 운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학생사랑지역협의회’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 대한 후원․결연 등 학교를 중심으로 사랑과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학교주변에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청소년 선도활동, 학교주변 청결․질서․ 친절운동 전개 등 학교를 중심으로 한 지역공동체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강운태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는 학생, 학부모, 학교, 행정, 경찰, 시민사회단체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해 범시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학교 중심의 지역공동체를 위해 ‘학생사랑협의회’를 중심으로 사랑과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 광주가 인권을 존중받고 생명을 존중하는 민주 인권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는 학생사랑지역협의회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학교폭력 근절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농식품육성 융자사업 추가접수
- 농업발전기금 3억원 융자, 연리 2%에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생명농업과,613-3991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한미 fta 등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영농자립기반 향상을 위해 농업발전기금 3억원을 투입해 농업인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농업생산기반 및 농식품 가공시설 구축을 원하는 농업인과 떡, 전통주 등 농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추가로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융자를 희망하는 농가 또는 농식품 가공업체가 구청 농업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청장의 추천에 의해 시 농업발전기금운용심의를 거쳐 선정 지원된다.
융자금은 연리 2%에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의 조건이며, 융자 한도액은 담보제공 능력에 따라 개인 5천만원, 법인 1억원 이내로 지원받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농촌소득 증대, 수입개방에 대응한 지역특화 품목 및 전통식품 육성 등을 위해 농업발전기금을 융자해 주고 있으며, 농업인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영농기반구축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전통문화관 개관기념 새봄맞이 축제 다섯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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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토요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에서 전통문화 향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 자락 전통문화관에서 우리 문화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명인,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함께하는 흥겨운 무대와 강연, 체험행사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첫째마당
3.3(토)
∙제 목 : 개관특별공연 “무진주의 春歌”
∙장 소 : 전통문화관 內 서석당
∙내 용 :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명인초청 공연

둘째마당
3.10(토)
∙제 목 : 문화재가 만드는 남도음식
∙장 소 : 전통문화관 內 서석당
∙내 용 : 무형문화재 남도의례음식장 최영자의 남도음식강연 및
               곶감오림 체험, 대금연주

셋째마당
3.17(토)
∙제 목 : 행다례 시연회
∙장 소 : 전통문화관 內 서석당
∙내 용 : 선비차, 규방다례 시연 및 동다송, 가야금연주

넷째마당
3.25(토)
∙제 목 : 전통꿈나무예술단 초청공연
∙장 소 : 전통문화관 內 서석당
∙내 용 : 신진 전통음악인 송추월의 민요, 이동인의 한량무,
 문성고 사물놀이팀 “산울림”의 삼도풍물가락

다섯째마당
3.31(토)
∙제 목 : 줄타기와 전통연희 “난장”
∙장 소 : 전통문화관 內 너덜마당
∙내 용 : 비나리, 줄타기, 땅재주 등


특별전 <탐진최씨 기증 유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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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오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탐진최씨 기증유물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탐진최씨 진사공파 최상규선생께서 기증한 유물을 중심으로 탐진최씨의 시조인 고려충신 최사전(崔思全)의 묘지, 성지파 종회 등 문중에서 기증한 유물들을 함께 선보인다.
최사전(1067~1139)은 탐진 출신으로 고려시대 임금의 의원을 지낸 명의이자 문신이지만 1126년(인종4) 이자겸(李資謙)의 난을 평정한 인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최사전 묘지는 일제강점기에 도굴로 인해 반출돼 일본 동경대박물관에 소장된 것을 1921년 반환청원서를 통하여 반환받은 유물이기도 하다.

행사일 :2012-02-14 ~ 2012-04-0
연락처 :    062-570-7061  
장  소 : 국립광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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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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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2.03.16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2.03.19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진최씨 기증 유물전이 눈에 들어옵니다^^

  3.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해우기 2012.03.19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전라도쪽으로 다시 출발하겠지만....
    며칠전..친구녀석이..광주를 물어보길래.....
    왜 그러냐했더니...다녀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갑자기 이 블로그가 생각나고....ㅎㅎ

광주시, ‘장보고거상 프로젝트’ 본격 가동
- 2.22, 11시 20분 입교식,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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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2일 오전 11시20분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별관 11호실에서  해외 취업 및 글로벌 거상(무역상) 인재육성을 위한 ‘장보고거상 프로젝트’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와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이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장보고 거상 육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해외취업을 증대하고 지역 산업의 해외진출과 무역 확대를 꾀하고자 전남대 국제협력본부,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광주정책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보고 대사가 828년 청해진을 설치한 뒤 당시 중국과 신라, 일본을 비롯한 중동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해상무역네트워크를 구축한 성공비결 등을 계승・발전시켜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교육에 참여한 30명은 지난 달 공모를 통해 선발돼 향후 5개월간 외국어 및 무역실무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교육기간의 평가에 의해 최종 20명을 선발해 중국의 주요 거점지역 한상기업에 파견하고 시장조사 및 지역 상품의 판매 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

이날 입교식에 앞서 강운태 시장은 이번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 및 대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광주의 미래를 위한 비전, 그리고 인재 육성’이란 주제로 특별강의를 진행합니다.

강 시장은 그동안 지방자치제도의 운영 실태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올해 시정방향인 ‘소통과 도약’을 위한 일자리창출, 문화콘텐츠 허브도시 도약 등 주요 시정업무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장보고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해상왕 장보고가 등장한 시대적인 상황, 오늘날 우리지역 청년들이 가져야 할 도전정신과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사고 등 장보고 정신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입다.

또한, 강 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돌파구로 전 세계 180여개국에 거주하고 있는 700만 재외한인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 노력도 함께 해 나가자고 당부할 예정입니다.







광주 신설 야구장건립 탄력!
- 도시관리계획변경안 市도시계획위원회 원안통과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17일 오후 2시 개최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무등경기장 내 야구장 건립과 관련한 도시관리계획변경안이 원안 의결됨에 따라 새 야구장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도시관리계획변경 내용으로는 기존의 도시계획시설인 운동장의 체육시설로의 변경, 야구장 주변으로 주차장 4개소 신설, 그에 따른 주변 도로 5개 노선의 일부 선형변경, 그리고 체육시설의 관리․운영을 위해 야구박물관, 공연장, 판매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안입니다.

위원회에서는 광주 시민의 숙원사업인 야구장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시가 제안한 안을 원안 의결하면서 향후 실시설계 과정에서 주차장 운영계획 수립과 주차장에서 경기장까지의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물 설치, 보다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 등을 검토하도록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시는 새 야구장 건립관련 도시관리계획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 의결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고시를 완료하고, 3월부터 지하 터파기 등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야구장 건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24일 새 야구장 건립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지난해 12월부터 종합경기장 철거공사에 들어가서 현재 향후 야구박물관으로 리모델링할 성화대 하부만 남기고 대부분 철거한 상태이며, 새 야구장은 오는 2013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용봉제, “생태습지공원”으로 탈바꿈
- 비엔날레지구 도심속 초록습지공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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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중외공원 비엔날레지구 용봉제 주변(42,040㎡)을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도심속 생태 습지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용봉제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2008년부터 토지매입을 시작, 지난 해 8월부터 공사를 착공, 황금수양버들 등 나무 4천주, 갈대 등 초화류 1만6천본을 식재하는 등 올해 6월말까지 생태습지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용봉제는 지형적으로 물이 솟아나 광주 도심의 다른 저수지에 비해 수량이 풍부한 곳으로, 솟아나는 샘물은 구불구불한 실개천을 만들어 용봉제로 물이 흘러들게 하고, 물오리떼가 헤엄치며 해오라기가 날아오는 등 수 많은 철새가 쉬어가는 도심 속 새들의 쉼터 마련과 도심에서 보기 힘든 이름 모를 풀들이 공생할 수 있는 생태숲 복원, 농작물들의 생활사를 관찰할 수 있는 경작지 비오톱 등으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특히, 비엔날레지구 내 위치한 용봉제는 2년마다 열리는 비엔날레 행사, 시립민속박물관, 시립미술관 등 문화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거듭나 향후 지역 대표 관광코스로 정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동식물 서식처, 생태학습공간, 경작지 비오톱 등으로 향후 자연학습참여 공원프로그램 운영시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 가든으로서의 역할 또한 기대됩니다.

한편, 시에서는 사업완료 후, 용봉제 주변 서식하는 철새들의 다양한 먹이감을 제공하고, 습지환경에서 살 수 있는 생물의 종 다양성 확보를 위해 민물붕어 등 우리 자생 어류 5천3백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용봉초록습지가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도심 내 생태습지로 조성되는 곳으로 초록 풀내음과 각종 철새들의 노랫소리, 지역주민들의 웃음소리 등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광주시, 전 직원 소통 통한 광주공동체 실현
- 2012년 시정시책교육, 시정방향과 주요시책 이해의 폭 확대로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발전 촉진 계기 마련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21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를 비롯한 시산하 공사․공단 임직원, 자치구 직원 등 1,725명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시책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 실시된 교육은 지난해의 시정 주요성과와 올 해의 시정방향 소개, 강운태 시장의 특강, 그리고 외래강사 초청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무엇보다도 올해를 소통과 도약의 해로 정한 만큼 시정방향과 주요시책의 정확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고,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건설’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그 동안 일부직원에 국한되어 왔던 것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운태 시장은 특강을 통해 민선4기에서 민선5기로 물려받은 도청별관 문제, u대회선수촌, 자치구간 경계조정, 야구장 건립 등 현안과제 해결과, 지난 1년간 주요성과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미래성장 동력의 바탕이 되는 r&d 특구지정․고시,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 세계적인 환경도시로 거듭나게 된 uea광주정상회의, 만년 소비도시에서 수출선도형 생산도시로 탈바꿈 등을 꼽으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아울러, 민선5기를 맞아 지난 1년 7개월 동안의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무엇보다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 ‘광주공동체 가치발견’ 그리고 모든 것은 시기가 있으므로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기적 절박감’을 강조하면서, 올해는 어느 해보다 위기의 해 이면서 동시에 광주공동체에는 기회가 되는 해이므로, 실천전략으로 조직 내부간 소통뿐만 아니라 대외적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특강을 마무리했다.

광주시는 올 해 소통강화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신성장 동력산업, 문화컨텐츠 육성, 환경선도도시, 민주·인권의 leading city건설, 사회적 약자 배려 복지도시, 도시교통 체계 개편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생 주요 8대분야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내부 직원간 소통강화를 위해서도 2030세대와 대화, 실·국 직원들과 산상대화를 통해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각 분야별 대화를 릴레이식으로 펼쳐나 갈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정시책 교육이 "시정 방향과 시 주요 현안에 대하여 시 직원은 물론 구청 직원까지 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광주공동체의 공동목표 실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시민들과 소통의 끈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말했다.








광주시, 청년창업사업 탄력받다
 - 창업선도대학,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창조캠퍼스 등
중앙부처 청년창업공모사업 연달아 선정-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에서 공모하는 청년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대학이 연달아 선정되어 청년창업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창업선도대학에 조선대,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 동강대 bi센터, 한국광기술원 bi센터, 전남과학대 bi센터(북구 월출동) 등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에 4개 대학이 선정되었고, 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공모사업에 전남대가 선정되었습니다.

창업선도대학은 전국 18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 조선대를 포함 신규로 3개 대학을 선정하였습니다.

창업선도대학 선정으로 조선대에서는 국비 25여억원의 지원을 받아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창업경진대회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예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회사설립, 시제품제작, 마케팅 등 7천만원 한도(전체 사업비의 70%)내에서 지원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창조캠퍼스는 2억원 내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학내 창업동아리를 선정, 동아리당 한 학기에 아이디어개발비 등으로 6백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5기 들어서 처음으로 청년창조기업육성사업을 시행해 70개의 청년창조기업을 육성하였고, 올해에는 22여억원의 순수 시비를 들여 80개의 청년창조기업을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시 홍진태 고용투자국장은 “청년창업 1개가 성공할 경우 4배의 일자리가 늘어나며, 청년창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창업 성공스토리가 중요하므로,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청년창업 중앙공모사업의 성공적 수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여성공무원과 대화
- 다과를 겸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
- 복지, 인사 등 전반적 사항에 대해 격의없는 대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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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이 22일 오후 시 산하 여성공무원 60명과 함께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화는 다과를 겸한 주제․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의 부담 없는 대화유도를 위해 간부 공무원들의 배석을 없애는 등 파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화결과 복지, 인사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 여성공무원들은 시설 환경개선, 육아에 대한 관심과 건의사항 들이 많이 제시했습니다.

모 여성공무원은 “여직원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시 대체인력을 지원받고 있으나, 일반행정․연구실 등 부서 성격에 맞는 인력배치가 되면 좋겠다”고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강 시장은 매우 현실적으로 필요한 문제로 수요부서에서 1~2개월 이전에 요청하면 그 업무성격에 맞는 맞춤형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다른 여성 공무원은 “당직일 경우 불법주정차 및 불법투기, 공사소음 등으로 화가 나신 민원인께서 당직실에 전화하여 반말과 언쟁을 높이면서 통화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당직실내 전화기에 녹음기를 설치하고 안내멘트를 미리 안내함으로써 민원인과의 친절한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강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도 행복해야 하므로 당직실 또는 120 콜센터 전화기에 녹음기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답변하면서 특히, 일리 있는 건의나 대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2012년을 “소통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시정 각 분야별로 소통을 위한 대화를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조직내부의 소통을 위해 지난 2월 8일 2030세대 공무원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4월까지 총 5개분야 공무원들과 대화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주말 등을 이용해 각 실국별 직원들과 산행대화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는 민생 8대분야 시민보고회를 분야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여 개최한 바 있으며, 매주 금요일 시민과의 대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광주시 - 삼성사회봉사단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광주” 설립 협약
- 취약계층 아동교육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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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은 22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삼성사회봉사단 서준희 사장과 소외계층 사회서비스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광주’ 설립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광주시는 ‘희망네트워크 광주’의 목적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수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고, 삼성사회봉사단에서는 재정과 인력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희망네트워크 광주’는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무료교육 등 교육서비스 제공과 빈곤 아동시설의 학습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오는 3월초까지 사무요원 5명과 아동복지교사 70명 등 총 75명의 인력을 신규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사회봉사단은 삼성그룹이 1994년 국내기업 최초로 설립한 사회봉사 전담조직으로 사회복지, 문화예술,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광주 설립을 계기로 지역 아동들의 소득격차로 인한 교육 불평등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고용증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대기업 연계 사회적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 근절・유해업소단속 민관합동 활동 강화
- 민․관합동 일제지도단속, 각종 지역협의회 운영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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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최근 심각해진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관련단체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정화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사전계도를 위해 23일 각 자치구 권역별 52개소에서 1,100여명이 플래카드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대대적인 시민홍보에 나섰으며, 민관 합동 일제 지도단속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계속됩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음란퇴폐 영업소와 관련 규정을 위반한 유해업소를 집중 단속하고, 편의점 및 음식점에서 주류나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도 단속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점검활동을 3단계로 나눠 민관합동으로 캠페인을 벌이는 등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며, 특히 학교가 개학하는 다음달 9일까지 자치구와 경찰청,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달 9일 강운태 시장을 비롯해 시교육감, 광주경찰청장 등 각급 대표 61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인권 및 인성교육 강화, 학급지킴이 제도 운영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5대 중점과제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밖에도 지난 2008년 12월 구성된 ‘광주광역시 학교폭력대책 지역위원회’를 활성화 해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광주시와 유관기관 간 역할 정립과 각종 협의회 운영을 위한 계획 수립, 지원방안 논의 등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 갈 계획입니다.

시 최연주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다”며,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범시민 학교폭력 예방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








올 첫 남도소리 상설무대에 다스름 국악예술단
광주문예회관, 퓨전 춤극 '호·의·현·상' 29일 문예회관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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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름 국악예술단이 광주문예회관의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남도소리 상설무대에 오릅니다.
올 첫번째 남도소리 상설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퓨전춤극 '호·의·현·상'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호·의·현·상은 학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비나리와 판소리, 가야금병창 등 여러 가지 장르로 남도의 멋과 향기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새롭고 신선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광주 전문예술단 '예친', 한나래 전통춤터 삼소예술단도 함께 합니다.

다스름 국악예술단은 1997년 창단, 전국 순회공연을 비롯해 해외공연, 각종 지역축제 에 참가했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상설무대는 29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 문의 062-613-8354.

일시 : 2. 29 오후 7시 30분
장소 : 광주문예회관 소극장
문의 : 062-613-8354





조선시대 왕들의 학문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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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오는 28일∼5월 6일 ‘일월오봉도’ 등 국립고궁박물관 소장품을 선보이는 ‘고궁의 그림’전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조선왕실의 정통성과 권위를 상징하는 그림과 왕실 일상생활에 사용됐던 장식화, 왕의 친필 글씨 등이 소개됩니다.

전시는 ‘국가 의례’와 ‘왕실 문예’의 두 주제로 나눠 소개됩니다.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에 명성을 떨친 석지 채용신(1850∼1941년)이 그린 대한제국 황제 ‘고종초상’과 임금 어좌 뒤편에 장식되어 왕권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 국가의례의 장면을 담은 궁중기록화인 ‘효정왕후고희축하잔치도’ 등 눈여겨 볼 작품이 많다. 문의 062-570-7052.



일시 : 2. 28 ~ 5. 6 까지
장소 : 국립광주박물관
문의 : 062-570-7052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제1기~제3기 성과발표전 “북경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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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0-2011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성과발표전 “북경질주”를 상록전시관에서 2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2월 14일(화) 오후 5시, 제2기 입주작가 김광철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는 2년 여간의 준비로 2009년 12월 중국 북경 환티에 예술구에 개관하여, 세계 미술시장에 광주미술과 광주작가를 소개하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10년 상반기, 제1기 작가로 김일근, 김진화, 김해성, 전현숙, 조강현, 2010년 하반기, 제2기 작가로 기영숙, 김광철, 김영태, 박수만, 최요안, 2011년 제3기 작가로 박소빈, 박정용, 오민정, 이인성 작가가 북경창작센터에 입주해 활동하였습니다.

○ 이번 전시는 지난 2년 동안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의 활동성과를 정리하고 입주작가들의 성과를 발표한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이들의 활동과 성과가 나날이 발전되어 세계 미술계의 주축이 되어 나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개요
   - 위    치 : 중국 북경시 조양구 따산즈 환티에 예술청 C-001
   - 규    모 : 건축면적 756㎡, 스튜디오 5실(각170㎡), 사무실 1실
   - 개    관 : 2009. 12. 11
   - 입주작가 : 5명(장기 4명, 단기 1명 / 2012. 1월 현재)
※ 입주작가 1~3기 총 14명 배출됨, 현재 4기 입주 중 제4기 입주작가 : 김상연, 신호윤, 윤일권, 장현우
   - 운영성과 : 해외미술계 진출기회 제공


일시 : 2. 4 ~ 3. 18 까지
장소 : 상록전시관
문의 : 062-61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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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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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2.02.24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2.24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엔날레지구의 도심속 초록습지공원으로 조성으로 더욱 풍요롭겠어요

    • 빛이드는창 2012.02.2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 친화적인 공원으로 시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2.02.2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보고 거상 프로젝트란 것도 있군요.
    저도 국외로 눈을 돌려보면 새로운 것도 많이 보일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빛이드는창 2012.02.27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상 프로젝트를 통해 무역부분의 많은 인재가 발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2.2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보고 거상 프로젝트 .. 눈길이 갑니다..
    젊은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길 .. 광주에서도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

  5.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해우기 2012.02.26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프로젝트..... 저런 프로젝트들이..겉보다 내실있게....
    그렇게잘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빛이드는창 2012.02.2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젝트가 실효성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아빠소 2012.02.2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몸담고 있는곳도 어찌저찌 야구장 건립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
    명품야구장이 됏으면 좋겠어요. 제가 야구광이라~

    • 빛이드는창 2012.02.2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야구광이라 팬들을 위한 시민을 위한 야구장이 건립됐으면 좋겠어요
      명품야구장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 부탁드립니다.

  7. 세자 2012.02.28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강운태 시장  ‘소통행정’ 톡톡 튀네
-전국 지자체 최초,  시민 대상 ‘8대분야 시정보고회’ 호평
 -2030세대 공무원과 만남․직원과 산행 등 직접 착안 추진
-시민과 만남의 날 전국 실시간 중계…‘소통의 달인’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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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이 올해를 ‘소통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연초부터 시민은 물론 공직자들과 잇따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강 시장은 8대 민생분야 시정 보고회, 시민과 만남의 날 등을 개최하는가 하면 공무원과의 대화, 실국별 직원과 광주 근교 산행 등 다양한 소통 방안을 직접 착안해 추진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초에 실시한 8대 민생분야 시정보고회는 전국 16개 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행정의 달인’에서 ‘소통의 달인’으로까지 범주가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강 시장은 시민이 광주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일자리, 신성장동력, 문화, 복지, 민주․인권, 도시교통, 환경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8대 민생분야에 대한 보고회를 잇따라 진행했다.

강 시장과 각 분야별 전문가, 실․국장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시정보고회는 각 분야마다 시에서 업무 계획을 설명한데 이어 시민이 궁금한 점을 묻고 즉석에서 답하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됐으며 매회 예정된 시간을 초과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시정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공감의 장을 넓히고 △시정에서 알지 못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으며 △전문가와 함께 시민의 의견을 듣고 반영함으로써 광주시정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보고회는 아프리카tv와 시장실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돼 방송을 본 일부 시민들은 의견을 남기고 시장은 답변을 하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더욱 주목을 끌기도 했다.

강 시장은 조직내부의 소통에도 역점을 두고 공무원과의 대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시와 5개 구청에 근무하는 2030세대 젊은 공무원 60명과 함께 시청에서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는 도시락 오찬을 겸해 이뤄졌으며 주제와 형식에 제한없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 시장은 참석자들의 부담없는 대화 유도를 위해 간부 공무원 없이 최소 진행요원만 배석시키는 등 파격적으로 진행했다.

강 시장은 오는 4월까지 여성공무원과 대화, 소방공무원과 대화, 현업기관 공무원과의 대화, 기능․무기계약 공무원과 대화 등 5개 분야로 나눠 공무원들과 대화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 시장은 이어 주말에는 시 직원들과 함께 광주 근교의 산행을 통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그는 지난 1월28일과 2월4일, 어등산과 금당산을 각각 등산했으며, 향후에는 제석산과 삼각산, 용진산 등 각 자치구별 산을 찾을 예정이다.

강 시장은 특히 지난 4일 금당산 등산 도중 한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개인택시 기사 등 시민 20여 명과 인사를 나누던 중 ‘즉석 토론회’를 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고 산상 토론회를 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강 시장은 민선 5기 출범 이후 매주 한 차례 시민과 만남의 날을 진행, 12일 현재 78회에 걸쳐 302팀 1,205명을 만나 385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난 3일부터는 매주 열리는 시민과 만남의 날 현장을 아프리카 tv 방송채널http://player.afreeca.com/cleank21)과 광주시장실 홈페이지(www.gjmayor.net)에서 생중계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실시간 소통하고 있다.

시민과의 대화 현장 생중계는 △온라인에서 시장과 시민들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민들의 시정참여 기회가 다양해야 한다는 강 시장의 의지를 반영해 추진됐다.

강 시장은 “올해는 소통과 도약을 화두로 행복한 창조도시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시민과의 만남, 공무원과의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148만 광주시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한눈에'
-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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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표기된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발간해 시민 누구나 쉽게 도로명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발간된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는 광주시 전역을 210구역으로 나눠 4,000분의 1 대축적지도를 사용하고 책의 규격을 26cm×38cm 규격(8절지) 컬러로 제작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상세히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안내지도는 지번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함께 기재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주요 건물이나 아파트 등 규모가 큰 건물은 출입구 표시를 해두었다.

주소를 찾기 위한 색인방법도 지도번호로 찾는 방법 외에 도로명, 법정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도로명 주소 읽기를 편리하게 했다.

이번에 발간된 안내지도는 우선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시청, 구청 등 공공기관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다.

이와 함께 도로명주소 사용이 많은 우체국 집배원, 파출소 현장근무자,  각종 고지서를 배부하는 통장, 해양도시가스 등에 배부되고 민간부분에는 택배회사, 배달음식점, 부동산업체 등에도 우선 배부할 예정이다.

민간부분 배부 대상인 택배회사 등에서는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가지고 광주시 토지정보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도로명주소 책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법정주소로 확정되어 현재 기존 지번주소와 병행 사용되고 있고 2014년 부터는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해야 한다.







광주시, 시민정보화교실 3월 수강생 모집
- 2. 15부터 “인터넷 활용” 과정 50명 선착순 모집







광주시는 정보화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고령층과 주부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시민정보화교실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 자주 찾는 메뉴에 마련된「정보화교실 모집」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활용’ 과정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시는 2월중 컴퓨터 기초과정을 마치고, 오는 3월에는 다양한 컴퓨터 활용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5일부터 23일까지 매일 2시간씩(오전 09:30~11:30)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이미지․문서․프로그램 다운받기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 활용, 회원가입․메일보내기․주소록관리․파일압축 등 전자우편 활용, 책구매․지도검색․음악감상․영화감상 등 다양한 인터넷서비스 활용으로 구성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교재는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상반기 중에 정보화사회 대응력을 제고할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4월)”, “디지털 영상편집(5월)”, “스위시 기초(6월)”과정에 이르기까지 수강생의 정보 활용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무등산 흡연․취사행위 등 집중단속
- 2. 11, 광주시 특별단속반 취사행위 2건적발 과태료 부과







광주시는 6일부터 봄철산불예방을 위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취사행위 적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고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취사행위와 산불예방을 위한 조치로써 실제 지난 11일 무등산 장불재에서 라면을 끓여먹은 광산구 신창동 신모(44)씨와 부산시 기장군 이모(47)씨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무등산공원 관리사무소는 단속과 병행해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취사행위, 쓰레기투기, 인화물질 소지 입산불가를 위한 안내방송을 수시로 실시하고 장불재, 중머리재 등 주요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무질서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무등산공원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공원내 흡연․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및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며 “무등산을 쾌적한 공원으로 보존하기 위해서는 무었보다도 탐방객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산 공원내에서는 취사행위는 일체 금지되어 위반시 자연공원법제27조 제1항(제8호)에 의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돼 있다.







월산119안전센터, 신청사 업무시작
- 신축이전으로 근무여건 개선, 신속한 현장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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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문부규)는 14일 남부소방서 월산119안전센터가 이전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옛 월산119안전센터는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청사로 좁은 공간때문에 근무여건이 열악했고, 주택가에 위치해 인접한 도로가 좁아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출동이 쉽지 않아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새로운 안전센터 건물은 기존 월산4동 주민센터 옆에서 백운교차로 방향으로 800m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고, 지상 2층에 연면적 659.24㎡의 규모로 1층은 사무실 및 차고, 2층은 직원대기실과 회의실, 체력 단련실을 갖추고 있다.

월산119안전센터는 소방공무원 22명이 3교대로 근무하면서 월산동과 월산4ㆍ5동, 사직동 등 4개 행정동 2.56㎢의 면적과 3만6천여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월산119안전센터가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면서 신속한 현장출동으로 월산동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예방과 현장 대응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청식은 14일 오전 10시 월산119안전센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이병록 행정부시장, 시ㆍ구의원, 유관기관ㆍ단체장,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쉽고 편리한 지방세 온라인 납부!!
- 전국 어디서나 카드나 통장만 있으면 ok







광주시는 지방세 온라인 납부가 올해 전면 시행되면서 종이고지서 없이도 전국 어디서든 인터넷과 은행 등을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방세를 쉽게 납부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방세 납부 시 사용카드 및 이용은행의 제한을 개선해 지역, 은행, 사용카드에 관계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토록 한 온라인 납부 방식이다.

기존에는 ocr 납세고지서를 지참하고 은행을 방문해 공과금전용 수납기에 넣거나 은행창구에 제출하여 지방세를 납부했으나, 이제는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 현금카드, 신용카드 또는 통장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물론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고지서를 지참해 은행창구에서 납부하면 된다.

또 거주 지역별로 지방세를 낼 수 있는 은행이 따로 정해져 있어 다른 지역에서 지방세를 내는 것이 어려웠으나, 이제는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때 자치단체별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가 정해져 있었으나, 이제는 국내에서 발행된 모든 신용카드로 일시불 또는 할부 선택 납부도 가능해졌다.

다만,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부하면서 타사카드(방문은행에서 발급한 카드 외)를 이용할 경우 기기이용료 900원을 부담해야 된다.

그 외에도 자동이체 납부, 예약납부, 일괄납부 등 다양한 납부서비스가 제공되며, 위택스(www.wetax.go.kr)와 인터넷지로(www.giro.or.kr)는 물론 각 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광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납부는 생업에 바쁜 성실납세자와 고지서 분실 등으로 인한 체납방지 등 보다 선진화 된 지방세 납부체계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맞춤형 광주김치 전시 및 품평회 열려
- 광주김치는 다르다!! 소비자 맞춤형 김치로 승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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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는 15일 오후 광주김치타운에서 김치 양념 및 원재료를 차별화한 고부가가치 맞춤형 김치개발을 위한 ‘맞춤형 광주김치 전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

15일 개최된 품평회에서는 광주 김치의 독특한 특징은 살리되 젓갈의 종류와 양을 차별화해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새우젓과 까나리액젓을 사용하고, 감칠맛 나는 전라도식 김치를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멸치젓과 갈치속젓으로 김치를 담가 품평했다.

품평회에서는 계절별로 우리 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는 해산물을 넣은 꽃게, 굴 김치, 돼지고기를 부재료로 한 김치 3종도 선보여 소비자가 다양한 김치를 구매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외국인이나 매운 맛을 싫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맵지 않은 고추를 사용한 김치도 선을 보였는데 이는 김치를 즐겨먹지 않는 어린이 등에게도 김치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좋은 방안으로 평가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젓갈 및 부재료 선택형 김치 6종, 양념의 양, 짠 맛의 정도, 매운맛의 정도를 차별화한 김치 6종과 가격대비 소비자 맞춤형 김치 6종 등 총 18종류의 김치를 전시․품평했다.

또한, 유기농 김치, 보쌈김치, 갓김치, 맞춤형 명품김치 선물셋트 등이 전시되어 향후 광주 김치 생산업체가 소비자 계층 확대를 위해 다양한 김치를 생산할 것 임을 소비자에게 알렸다.

품평회의 평가단은 300여명으로 광주김치타운 김치체험장에서 김치 소믈리에 및 김치 탑쉐프 과정을 수료한 김치전문가, 전라도전통음식보존연구회(회장 이순자), 조리학과 재학생, 광주생활개선회(회장 나성신), (사)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대표 공정화) 및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회장 유순옥), (사)한국농산물품질관리사협회(광주지부장 이강호)등 많은 소비자가 참여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결과를 바탕으로 해 김치생산업체가 고객 맞춤형 김치를 생산해 광주를 비롯한 수도권 소비자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수도권 아파트 및 대형유통업체에 ‘맞춤형 광주김치 시식 및 판촉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치 소비시장은 가정용으로 22%, 업소용으로 78% 정도가 소비되고 있으나, 가정에서 소비되는 김치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로 1인 가구 및 신세대 주부 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생활 어려움, 시립도서관에서 상담
- 2월 23,24일 도서관 이용 학생, 학부모 대상







시립도서관은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초․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무등도서관에서 ‘다가가는 상담교실’ 서비스를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동부교육청 wee센터(학생생활지원단)주최로 운영하는 이번 상담교실은 학생들의 주요 관심대상인 학습, 진로, 성격, 교우관계, 폭력 등과 관련된 고민들을 동부교육청 소속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6명이 상담을 맡는다.

또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상담을 통해 부모, 자녀관계를 개선하고 효과적인 자녀지도 방법 등에 대해서도 상담한다.

‘다가가는 상담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초․중학생 및 학부모들은 오는  23일과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등도서관 현관 로비로 나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상담교실 운영을 통해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형성과 함께 건강하게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등도서관 어린이실 ☏ 613-7748, 동부교육청wee센터☏ 605-5557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배우 박철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인생' 꿈꿔볼까
광주MBC 교양강좌, 23일 오후 2시 광주은행 본점 3층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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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대표이사 사장 서경주) 교양강좌가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 오후 2시 광주은행 본점 3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에는 광주 출신으로 5·18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선굵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국민조연배우’ 박철민을 초청한다.

영화 '화려한 휴가'를 각별하게 생각한다는 박철민은 이번 강좌에서 굴곡 많았던 무명시절을 포함한 배우인생 20년의 이야기를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또 부친과 형의 영향을 받아 배우를 꿈꾸게 된 사연과 대학시절 총학생회장도 지내고, 다양한 집회에서 사회를 보던 학창시절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영화 '화려한 휴가'를 비롯해 '스카우트', '마당을 나온 암탉' 등에 얽힌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특유의 코믹한 입담으로 털어놓는 등 그의 연기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영화 '오싹한 연애'와 '투혼', '7광구',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뉴하트', '무사 백동수' 등에 출연했으며, 대종상 조연상과 MBC연기대상 조연배우부문 황금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교양강좌는 '웃음박사'로 통하는 김영식 교수(남부대)와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문의


일시 : 2. 23일 오후 2시
장소 : 광주은행본점 3층 강당
문의 : 062-360-2623







"미술관에 온 동물 친구들 어때요"
16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서
동물주제전·체험형 전시·체험행사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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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온 동물친구들 어때요."

재미있는 동물과 곤충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흥미로운 미술 체험활동을 하면서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오는 16일부터 6월10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에서 열릴 '미술관에 찾아온 동물친구'전이 그것으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느끼면서 어린 시절 소중한 꿈을 키우는 한편,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손색이 없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동물주제전을 비롯해 체험형 전시, 체험상설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에게는 재미와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혀진 동심을 일깨울 전망이다.

특히 '하늘을 나는 용용이의 꿈'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체험형 전시는 환경과 동물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 체험형 전시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용 비늘과 나눔 꽃으로 만든 작품들이 선보인다.


일시 : 2. 16 ~ 6. 10까지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문의 : 062-613-7100







'광주미디어 아트'의 현주소와 미래 살핀다
광주미술협회, 그룹 '솔라이클립스' 초대전
9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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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 아트'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작가들로 구성된 그룹 '솔라이클립스'(solar eclipse, 회장 조용신 조선대 미술대학 교수)가 광주미술협회 초대로 '2012 단체전'을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에서 갖는다.

이번 전시는 활발한 영상 실험을 통한 매체 확장과 미디어 아트의 대중화를 꾀하면서 다양한 미학적 실험과 도전을 통해 국내외 인지도를 꾀해온 미디어 아트 그룹으로서의 현주소와 올해 펼칠 작품경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 현대미술에서 영역을 넓혀온 미디어아트의 국제적 방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데다 인문학적 주제를 효과적으로 교감하기 위한 매체로서 컴퓨터 언어가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등 다변화하는 미디어아트의 환경을 살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미디어아트가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상황인 만큼 이를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어떤 특별한 주제나 테마, 배경을 가지고 출품하는 것이 아닌, 광주 미디어아트의 현상황을 그대로 가감없이 보여주는 자리다.

참여작가로는 김일태 박상호 장석원 조용신 김광철 신도원 나명규 임순종 진시영 이이남 박상화 권승찬 박관우 방우송씨 등이다.



일시 : 2. 9 ~ 2. 22까지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
문의 : 062-613-7100








광주박물관서 '궁중회화의 매력'에 취하다
교육프로그램 16일∼5월10일 매주 木 박물관 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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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궁중회화를 이해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

'박물관 화원-궁중회화'라는 타이틀로 이뤄질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우리 옛 그림 가운데 궁중회화와 관련한 이야기와 체험으로 진행된다.

'궁중회화' 전시 관람과 함께 '한국화의 선·색·농담 그리고 채색'에 대해 알아본 뒤 궁중회화 가운데 '모란도'와 '일월오봉도' 등을 직접 그려보고, 옛 방식으로 채색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6일부터 5월10일까지 매주 목요일 국립광주박물관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국립광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동양적 자연관과 가치관을 가까이 만나면서 한국회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일시 : 2. 16 ~ 5. 10까지 (매주 목요일)
장소 : 광주국립박물관 교육관
문의 : 062-57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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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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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2.02.1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단신으로 엮어 놓으니 주요 이슈를 쏙 쏙 볼수 있어서 좋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2.1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철민 참 명품 배우죠... 웃음과 연기 너무 좋아하는 팬이랍니다.

  3.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2.02.1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지 않고 달려가는 광주! 멋집니다!

  4. Favicon of http://ququ,kr 쿠쿠양 2012.02.1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 김치 정말 유명하죠~ ㅎㅎ

  5.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2.02.17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단신으로 발행되는 건가 보네요~
    이렇게 올려주시면 쉽고 간단하게
    소식을 알 수 있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Zoom-in 2012.02.1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광주소식 잘 봤습니다.
    특히 광주김치 맛이 궁금하네요 ㅎㅎ

  7.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2.02.17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

  8.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2.02.1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명 주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와닿지 않더라고요.
    안내 지도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여러가지 소식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2.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셨군요..
    소통의해 ..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0. Favicon of http://ok-dj.com CANTATA 2012.02.1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과의 대화 생중계와 같은것은 괜찮네요..
    온라인의 소통 활성화도^^
    블로그를 보면 이미 잘 활성화되어있는데말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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