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코앞까지 다가오는 어느 더운날, 조선대학교의 자랑 장미축제에 가보았습니다.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포스터는 조선대학교 곳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개교 70주년 제14회 장미축제

기간: 2016.05.19(목) ~21(토)

개장시간: 09:00~21:00

장소:조선대학교 장미원


장미원 개장식 뿐만 아니라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은 조선대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2000년부터 시작한 University Park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서 의과대학 동문들이 모금을 시작으로 조선대학교 전체 동문과 교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2003년 5월 25일 개원하였습니다. 



이 장미원을 조성한 목적은 학생들이 전문지식뿐 아니라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길러서 통합적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정서적 환경을 마련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1946년 조선대학교를 설립하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설립동지회와 지역민에 대한 보은의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공연, 이벤트등 다양한 볼거리를 볼수있는 공연장이 준비되어 있고, 어린아이들을 위해 작은 놀이기구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이곳 조선대학교 장미공원은 다양한 색깔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장미꽃이 있습니다. 

내 취향대로 좋아하는 색깔의 장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장미로 뒤덮인 터널, 분수 등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선대학교 장미원을 보고 안 반할수 없겠더라구요.




축제 기간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나들이를 오셨어요.  지금은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졸업사진 찍는기간이기도 하더라구요. 장미가 만개했을 시즌에 졸업사진을 찍는다면 졸업사진도 꽃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축제다 보니 먹거리도 풍성하였습니다. 핫도그, 옥수수, 슬러시 등등 맛있는 음식이 많았습니다.



조선대학교 장미축제를 보면서 이 장미공원이 만들어 지기위해 수고해주신 분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분들을 위해 장미 밭에 들어가거나 장미를 꺾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사랑하는 사람과 장미공원의 길을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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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6.0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유명한 조대 장미축제!
    장미는 정말 사랑인것 같아요 ㅎㅎ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 역할 수행을 위한 ‘광주의 문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조선대학교 아시아문화교류사업단(단장 이승권 교수) 주관으로 ace컨퍼런스&아카데미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14 ace(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기간에 열리는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광주지역의 문화 클러스터 구축방안을 주제로 순수예술진흥 방안, 문화관광산업 육성 및 문화교류도시로서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5일에는 ‘digital 콘텐츠의 미학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증강현실로 바라본 자연사 박물관’, ‘공간 증강현실 기술의 적용,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이 펼쳐진다.


이튿날인 26일에는 고정민(창조문화연구소장․홍익대 경영대학원)교수의 '지역 자신을 이용한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방안'에 이어 임학순(가톨릭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교수의 '순수예술과 문화산업의 연계방안', 이용관(한국문화관광연구원)연구원의 '문화산업 핵심인력 육성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오후에 진행되는 2부에서는 ‘영화로 읽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영화평론가 전찬일과 이한 감독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유엔미래보고서2040'이 꼽은 ‘영화를 현실로 만드는 신기술’인 빅데이터와 3d프린터의 기술현황과 시장전망에 대한 특강도 열린다. 


한편, 이번 ace 컨퍼런스&아카데미는 문화콘텐츠 관련 인재를 육성을 위해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문화콘텐츠 관련 강연이 진행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관이나 단체 참석 문의는 아시아문화교류사업단 홈페이지(누리집 www.chosun.ac.kr/aca/) 또는 전화(062-230-657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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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소년 600여 명이 ‘한․중 문화예술 공연 교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에 온다.


이들은 광주 청소년 400여 명과 함께 27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리는 교류 행사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두 나라의 문화를 알리게 된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여름방학에 펼치는 문화예술 공연 교류로, 한․중 청소년 1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광주를 찾은 중국 청소년들과 광주 청소년들의 친교 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문화도시 광주’이미지를 심어왔다.


이날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중국 23개팀, 광주 15개팀이 펼친다. 중국은 전통무용, 전통악기 연주, 합창, 서화 등을 선보이고, 광주는 사물놀이, 가야금병창, 한국창작무용, 합창, k-pop댄스 등을 교차 선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750여 명이 아시아문화개발원에서 충장로1가~광주우체국~금남로 근린공원 앞까지 이어지는 ‘한‧중 청소년 거리 퍼레이드’를 통해 플래시몹, 사물놀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광주에서의 좋은 추억 만들기를 통해 중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광주를 우호적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다양한 한‧중 청소년 교육관광 상품개발을 통해 한‧중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관람 문의 : 광주광역시 관광진흥과(062-61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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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수시 대비 대학입시박람회가 오는 7월19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수시 대입전형 종합입시박람회로, 전국 주요 대학별 수시 전형과 관련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교육청,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한다.


참가 신청한 전국 60여 개 대학은 입학사정관을 부스에 배치해 방문 학생들에게 대학별 최신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참가 대학은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중앙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이며 서울권 소재 대학과 호남지역 대부분 대학이 참가해 관심 지역에 따른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상담․모의면접 △설명회․강연회 △체험·홍보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2015년도에는 학생부 종합 전형의 비중이 높아지고 대학교육협의회에서 개발한 자기소개서 공통 양식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이 높아지면서 주요 대학별로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설명회를 별도 개최키로 확정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광주시진학상담교사협회는 학부모와 고3 수험생들에게 6월 모의평가 성적을 분석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상담교사 20명을 투입해 ‘1:1 수시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수험생들의 2015학년도 수시 대입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6월 모의평가 분석 △서울 주요대학 수시전략 △서울대, 의·치학계열 전략을 주제별로 심층 분석해 설명한다.


이 밖에 예비 고등학생과 고3 수험생들의 수능 성적 향상을 위해 국·영·수 과목별 대표 강사를 초청한 ‘ebs 국·영·수 성공학습 전략 설명회’, 서울 주요대학교의 현직 사정관들이 진행하는 ‘학생부종합전형 토크 콘서트’,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습 전략을 세우는 ‘공부의 신과 함께 하는 멘토링 강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의 실무를 담당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광주시교육청 자료분석팀 장광재 팀장(숭덕고 교사)는 “그 동안 수도권에만 집중돼 있던 대학별 상세 입시 정보를 각 대학의 수시 전형을 담당하는 입학 사정관에게 제공받아 이 지역 학생들의 입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 문형수 회장(고려고 교사)는 “이번 박람회는 대학과, 진학부장협의회, 광주시교육청, 광주시 등 유관 단체와 기관이 함께 해 공신력 있는 입학 전문가들로부터 상세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라며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시와 교육청 관계자는 “수시 대비 대학입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광주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만족스러운 진학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7월5일부터 접수한다. 참가대학 명단, 프로그램별 상세 정보, 사전 신청 방법은 박람회 홈페이지(누리집www.jinhakexpo.or.kr(문의 : 062-611-212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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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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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전국적으로 비가내리는 가운데 조선대학교 모의법정에서는 "범하 이돈명 강좌"

제3강으로 한반도 평화포럼 이사장 임동원 이사장님을 초청하여 국민의정부 시절 한반도 평화정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임동원(林東源) 전 통일부장관 의 약력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933년 평북 위원 출생으로 전쟁 때 월남 1957년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대 철학과와 동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2년에는 인제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국제냉전시대인 1960대에는 육사 교수로서 「공산주의 비판」과 「대공전략론」을 강의했으며, 1970년대에는 자주국방을 위한 「율곡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보 정책분야에서 기여하고 27년의 군복무를 마치고 육군소장으로 예편했다. 1980년대에는 나이지리아 주재대사, 호주 주재대사와 외교안보연구원장을 역임하는 등 외교분야에서 근무했다.

 

국제냉전이 종식된 1990년대 초에는 남북고위급회담 대표로, 그리고 통일원 차관으로 남북협상을 통해 「남북기본합의서」와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등을 채택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1995년초 아태평화재단 사무총장으로 김대중 이사장과 인연을 맺게 되어 「김대중의 3단계 통일론」을 완성하는데 기여했다. 김대중 대통령 정부(1998~2003)에서는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통일부장관 그리고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역을 역임하면서 대북 화해협력정책을 설계하고 시행하는 사령탑의 역할을 수행했다.

 

끝으로 강의 내용 중 (맺는 말)에서는  조속히 남북관계를 개선하여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고 경제공동체를 형성하는 한편 4자평화회담 개최를 주도하여 군사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 평화회담 틀 안에서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추진하여 통일지향적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동북아 평화에도 기여하며, 동북아 평화질서 안에서 우리민족의 소원인 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촬영편집 최종환(국립광주박물관해설사, 광주시 블로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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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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