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광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광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뭔가요? 

흔히 빛고을 광주라고 불리는데요. 일명 '빛 내리는 도시'로 유명하죠.^^ 


광주의 여러가지 빛 중에서도 야경을 통해 그 아름다움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광주는 낮에도 물론 아름답지만 밤에도 못지 않은 훌륭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낮이밤이 광주!ㅋㅋ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이곳은 호텔 무등 뒤쪽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중간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에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광주 1187번 시내버스를 타면 되는데요. 

여기서 신기한 사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는 각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구간과 노선의 특징이 버스 번호에 담겨있어요.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예를 들어 무등산을 오가는 광주의 1187번 시내버스의 '1187' 숫자는 무등산이 해발 1187m이기 때문이에요. 정말 재미있죠?ㅋㅋ





예쁜 광주의 야경이 나무에 가려 감상하는데 다소 방해가 된다면 근처에 바로 위치해 있는 전망대 카페를 강력 추천 드려요. '슈퍼&전망대&카페'라고 표현해야 할까요?ㅋㅋ 들어가서 음료를 한 캔 사면 명당자리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사진 찍을 수 있어요.







쨘~ 반짝반짝 굉장합니다. 실제로 보면 탄성밖에 나오지 않는답니다.^^ 

광주의 멋진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입니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좀 더 감상해볼까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광주 야경! 홍콩 야경이 부럽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나무가 너무 울창해서 사진 찍기도, 감상하기도 힘드니 전망대 카페를 이용하여 명당에서 구경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낮에도 밤에도 빛이 나는 광주에 오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광주랑에서 추천 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2동 | 무등산전망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r60.tistory.com 막걸리와 김치전 2015.03.0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름다운 광주. 멋집니다? 근데 솔로라서 쿨럭~나도 전망대가고 싶당ㅠㅠ

  2. Favicon of http://modelhousehomepage.tistory.com 전문상담사 2015.03.0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야경 근사하네요~~

  3. Favicon of http://congcherry.tistory.com Cong Cherry 2015.03.1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지인은 왜 이런 멋진 야경을 보여주지 않은걸까요...ㅠ
    참고해서 다음에 광주갈때는 광주 야경 황홀경에 빠져봐야겠어요~^^

  4. ㅋㅋㅋ 2015.05.3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타고 갈수있어요??

  5. 네이버문주부 2016.02.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 있어서 잠시 광주에 내려 왔습니다 내일 올라갈 것 같은데 거기에는 차도 올라갈 수 있나요 차로 올라 가려면은 어떻게 올라 가야 되나요


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개방 첫날 날씨가 흐려 갈까 말까 갈등하다 내친 발걸음 부지런히 올라 갔었지요.
컨디션이 좋지않아 무척이나 힘이 들었지만 한발두발 걷다보니 정상까지...
오랜 침묵을 깨고 드러난 자연의 모습에 벅찬 감동이었지요.
얼마만에 입석대와 서석대에 올라보는지...천,지,인왕봉 가까이까지 갈 수 있다는것만도 고맙고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편안한 무등산의 품안에 안기며...흐린날씨로 확트인 조망은 볼수 없었지만 그래도 편안한 무등산에 오를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축복이지요.

증심사 - 중머리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천,지,인왕봉 -서석대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코스.7시간산행(사진찍으며 천천히 산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뭇잎새와 물방울까지...아침 일찍 내린 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방울...아침 일찍 내린비로 인해...방울방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찔레 열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곧 떨어질듯 보이는 물방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가시가 달린 꾸지뽕 나무를 타고 올라간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새삼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말나리 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제에서 개방후 입석대 올라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위틈새 파릇한 생명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를 향하여 올라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가는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일대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지,인왕봉...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에서 바라보는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지,인왕봉...예전 철조망이 밖에 있었는데 안쪽으로 가서 볼 수 있는 철조망.끝지점까지 가 보았지요.처음 개방이라 호기심 발동하여 처음가보는 천,지,인왕봉 근처 철조망 있는곳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에서 바라보는 천,지, 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바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서석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바위들...무너질듯 아슬아슬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해에 드리워진 무등산 천,지,인왕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적만이 남아있는 열매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강나무 꽃망울...벌써 저리도 움트려고 준비중인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강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위 틈새 살아가는 파릇한 생명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내려오는 길에 다시 올려다 보는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불재에서...내려오는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방후 개방시간이 끝나자 관리소 직원들 통나무 걸어서 통제하고 있는 모습...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 통제후 처음 개방한날...
날씨가 흐려서 좋은날 찾아갈까 갈등하다 안달하며 기다려온 마음에 그냥 내친 발걸음 천천히 올라갔었지요.
무척이나 힘든 발걸음이었지만 산에 올라오니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참으로 얼마만에 보는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인지...감회가 새롭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처음으로 천,지,인왕봉 가까이 까지 갈수 있는 행운에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더없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무등산이여...
우리모두 무등산을 아끼고 사랑하여 언제까지나 우리곁에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며...

2008. 12. 20일...무등산 입석대,서석대 처음 개방한날 3...시사.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식빵이 2008.12.22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에가면 충분이 다 돌아볼수 있나보네요.
    정말 돌이며...경치가 장난아니군요.

    • 시사 2008.12.2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불재에서 개방시간이 오전 10시부터이지요...
      장불재에서 입석대까지는 대략 20분정도면 가실수 있구요 입석대에서 서석대까지도 20분에서 ~ 30분정도 걸리지요.

      증심사에서 중머리재를 지나 장불재까지 올라 가려면 대략 내걸음으로 사진찍으며 천천히 2시간30분 정도 걸리구요...

      겨울에는 해가 짧다보니 서둘러 하산을 하셔야 합니다.올라갈때는 힘들지만 내려 올때는 더 빨리 쉽게 내려와지더군요.걸음이 빠르고 산을 잘타시면 훨씬 시간이 단축되겠지요.저는 빨리 다니지 못해서 아주 천천히 사진찍으며 자연을 즐기는 편이라서 쉬엄쉬엄 다닌답니다.참고하시기를...
      무등산도 산행코스가 여러코스라서요...

      머무신 고운 손길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3. 2008.12.2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석대 바위들이 작품입니다,
    저 멋진 곳을 다녀 오셨다구요?
    행운입니다,

    생강나무도 아시고,
    톰이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처음에 생강나무를 산수유나무라고 했다고 망신 오직이 당했습니다,
    히히~.

    • 시사 2008.12.2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빼어난 아름다운 경관이지요.날씨 좋은날 산에 오르면 얼마나 좋은지...

      생강나무와 산수유나무 꽃은 모두 노랑색이다보니 헷갈리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르답니다.생강나무는 가지를 약간 꺾어보면 생강냄새가 나구요...예전 어르신들은 생강나무를 꺾어서 식혜만들때 향이 좋아서 쓰기도 했었지요.생강나무 꽃모양은 모아서 피는 반면에 산수유나무꽃은 갈라져서 피구요...수피도 생강나무가 매끄럽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되시기를...

  4. Favicon of http://jiha.net/tc 지하 2008.12.2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과 사진들 오오 한국같지가 않아요
    저도 직접 사진 찍으러 가보고 싶군요 @_@

    • 시사 2008.12.2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사님들 무등산 서석대 사진찍으러 많이들 오시기도 하지요...제작년인가 서석대 눈꽃사진을 찍으려고 하늘에 구름이 걷히기를 1시간정도 기다리며 얼마나 추위에 떨었던지... 생각을하면 지금도 앗찔하지요.손은 감각이 둔해지고 입이 얼얼해서 말을 제대로 못할 지경일때도 있었으니까요...날씨가 도와줘야 사진도 빛을 발할것 같지요...
      아마추어이지만 좋은 작품을 찍고 싶은 희망사항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 감사합니다.기회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시기를 ...편안한 시간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마래바 2008.12.2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하면 예전 훈련받을 때 유격 마지막 도피탈출을 무등산 넘어 온 기억이 있어 새롭내요..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내려오는 길은 왜 그리 길고 멀던지.. ㅋㅋ

    • 시사 2008.12.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에서 훈련을 받으셨다면 무등산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잘아실듯...ㅎㅎㅎ 저도 올라갈때는 빨리 못 올라가는편이라서 힘들어 한답니다.내려올때는 잘 내려오지요...ㅎㅎㅎ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가득넘치시기를...

  6.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시작의끝.. 2008.12.2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겨울을 한가득 담으셨네요^^
    게을러서 산을 오르지 못하는 저에게_
    이런 멋진사진으로 짐을 꾸리게 하시는..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 시사 2008.12.23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저도 사진을 보면 가고 싶어서 안달하는 마음이 있지요...ㅎㅎㅎ 짐을 꾸려서 산으로 올라 보시지요...확트인 조망을 보시면 날아갈듯 시원해진답니다...

      머무신 고운손길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powder FlasK 2008.12.2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선동렬 별명이 무등산 뭐 아니었나요~
    와~ 전 무등산 처음 봅니다~^ㅅ^정말 좋은 곳이네요
    언제한번 가보고싶습니다ㅠ

    • 시사 2008.12.2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구 감독이셨던 김 응룡 감독님의 별명이 무등산 호랑이였던가요? 무등산 폭격기였던가요? ..ㅎㅎㅎ

      무등산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좋은 명산이랍니다.제가 즐겨 찾아가는 무등산이기도 하지요...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전국 각지에서 무등산을 많이 찾아 오신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8. Favicon of http://ilovecontents.com 나우리 2008.12.2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본지 10년이 지나간 것 같은데 옛 모습 그대로군요

    • 시사 2008.12.2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멋진 명산이지요...시간이 날때마다 올라가곤 하는 무등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9. Favicon of http://nice4you.tistory,com 꼬마나무 2008.12.23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정말 좋아요 ㅎㅎ

    • 시사 2008.12.2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매번 무등산에 올라 갈때마다 아름답고 좋다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자연의 신비로움에 ...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10. Favicon of http://savi.tistory.com/ sav 2008.12.2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7년쯤은 된것 같은데 새벽에 무등산 초입에 차를 대놓고
    '공기 좋다' 하면서 차안에서 잠을 자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일로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좀 쉬었죠.
    그때 빛창님의 이 포스트를 봤었다면 일 끝난후 돌아보고 왔을텐데... ㅎㅎ

    실새삼, 하늘말라리... 이름도 모양도 저는 처음 보는 것이라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 시사 2008.12.2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에 오신적이 있으시군요...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실감나게 느껴보시기를...

      야생화꽃이 필때는 수많은 꽃들이 아름다운데 계절이 계절인지라 씨방만 남아서 썰렁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11.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juanpsh 2008.12.2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습니다. 무등산, 인왕봉.... 전 산행을 별루 좋아하질 않아서 산에는 잘 가지 않지만, 산에 대한 동경심은 참 많습니다. 남미에서는 산을 좋아해도 올라갈 산이 별로 없는데, (너무 높거나 위험하거나) 그래도 산 좋아하시는 분들을 보면 좋더군요. 사진이 너무 멋있게 나왔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 시사 2008.12.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 남미에 계시는가 봅니다.부족한 사진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사진이 너무나 많아서 힘드셨지요? 개인적으로 야생화와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이지요...무등산의 서석대와 입석대와 천왕봉,지왕봉,인왕봉...빼어난 절경이랍니다.천연기념물 465호로 지정된 주상절리대이구요. 부족한 사진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12. Favicon of http://bearsays.tistory.com/ bluebear 2008.12.23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시간을 수고하신 시간들 아름다움이 그 땀방울로
    더욱 값진 아름다움으로 기억됩니다. 곳곳의 정취가 느낌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시사 2008.12.23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사진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사진이 많아서 힘드셨지요...미안한 마음이지요...통제후에 개방되어 더욱 애착이 생겨 자꾸만 바라보며 샷을 날리게 되더군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3. Favicon of http://kch629.tistory.com Alhambra 2008.1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서석대 풍경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 시사 2008.12.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흐려서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었지만 통제후에 개방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안달하며 올라갔었지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와 천,지,인왕봉의 주상절리대이지요...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8.12.2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나중에 여유가 조금이라도 나면 산으로 달려갈것 같습니다..^^

    • 시사 2008.12.2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을 찾아 산에 오르면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맑은 공기 심호흡하며 자연과 함께 있으면 ...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축복이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15. Favicon of http://papam.net papam 2008.12.2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무등산은 광주를 대표하는 명산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서석대는 우와`~ 쵝오 입니다.

    • 시사 2008.12.24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하면 광주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명산이지요.도심속가까운곳에 있는 고마운 무등산...갈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새록새록...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되시고 축복받는 기쁨 누리시기를...

  16.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8.12.2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해속의 천지인왕봉 예술입니다.^^
    그리고 저 아슬아슬 한 바위는 정말 아찔하네요. 밀면 바로 떨어질듯한..^^

    • 시사 2008.12.2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해의 베일속에 드리워진 한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이지요...수많은 세월 묵묵하게 버텨온 우직한 바위들도 위태위태 보일수도 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답니다.보기에 그렇게 보일지는 모르지만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축복으로 기쁨 누리시기를...

  17. Favicon of http://rocarlo.tistory.com 로카르노 2008.12.24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등산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날도 춥고 게을러져서
    북한산을 4개월 전에 마지막으로 가고는 뒷산도 안가게 되네요^^;;
    사진을 보니 언제 무등산에 한번 올라보고 싶네요~
    운해가 드리워진 천,지,인왕봉 정말 멋집니다

    • 시사 2008.12.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미안한 마음이구요...산을 좋아하시는군요...산에 가시면 정말 좋으시지요? 북한산도 멋진산이지요...무등산도 아름답고 멋진 명산이지요...시간되시면 무등산에 올라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국각지에서 원정을 많이 오신답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고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8.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덱스터 2008.12.2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등산한게 8월이었던가;;;

    공기는 진짜 맑아 보이네요 ^^

    • 시사 2008.12.25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올라서 심호흡하며 산의 기운을 느껴보면 날아갈듯 얼마나 좋은지...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2008.12.2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 되셨으리란 생각이 드는군요. 몸은 어떻신지요?
    아픈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저렇게 예쁜 풍경을 담아 오신 님께 감사를 드려요.
    이렇게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사 2008.12.2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상하신 마음과 배려 염려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아름다운 자연은 함께 보시면 더욱 좋지요...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합니다.기쁨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20. Favicon of http://shil.tistory.com 은빛연어 2008.12.2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가보고 싶어요
    사진도 너무 멋있는데요^^

    • 시사 2008.12.27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12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21.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비바리 2008.12.2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가본지가 20년전~~딱 한번..
    올라가다가 비온후라 미끌거려 중도하차 했던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서석대도 아름답고 운해도 아름답네요.

    • 시사 2008.12.27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바리님 반갑습니다.요리로 유명하신분 같으신데요...영광입니다.이리 뵙게되어서요...

      산행시 눈이나 비올때는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슬픈기억이 있으셨군요...언제봐도 아름다운 무등산이랍니다.내가 제일 많이 찾는곳이기도 하구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12월 끝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무등산 입석대 서석대 통제후에 처음 개방하던날...
설레는 마음으로 어떻게 변했을까? 기대하며 마음 편하게 자연을 즐기며 산에 오르던날...
얼마나 고대하며 기다려 왔었던가 비록 날씨가 흐려서 운해에 드리워져 제대로 확트인 조망은 볼 수가 없어서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입석대와 서석대에 오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예전에 천,지,인왕봉을 가까이 갈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어제보니 가까이 가서 볼 수 있도록 개방을 해주셔서 정말 좋았지요.
군부대 철조망 있는곳까지 처음으로 가보았지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안내표지석도 새로 만들어 좋게 보였구요.
입석대와 서석대의 전망대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우리 모두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언제까지 잘 보존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지요.

증심사 - 중머리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천,지,인왕봉 아래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코스 . 7시간 산행(사진 찍으며 쉬엄쉬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해에 드리워진 산...온통 낙엽이불을 펼쳐놓은듯한 낙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머리재...산행을 즐기려는 수많은 사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불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석대와 서석대 안내 표지판... 장불재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석대,서석대 출입통제 안내문...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 개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석대로 올라가는 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주상절리대 해설...입석대로 가는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개방 첫날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었지요...전망대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석대 표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등산 입석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 침묵을 깨고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를 통제후 개방하던 첫날...
편안한 마음으로 쉬엄쉬엄 무등산의 숨결을 느껴 보고자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에 부픈 가슴안고 어떤 모습으로 비쳐줄지 안달하는 마음에 조급증이 나서 다정도 병인냥 자연을 벗삼아 올라보았지요.
비가온 후 오전부터 흐린날씨로 자욱하니 운해에 드리워진 무등산 개방 첫날이라 수많은 사람들 무등산을 올라 오셨더군요.
확 트인 조망은 날씨가 흐려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개방되어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에 오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사진이 많아서 뒤에 이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오랜침묵을 깨고 처음 개방되다보니 자꾸만 바라보고만 싶어져서 자꾸 카메라를 들이대게 되더군요.
얼마나 보고 싶어했던 무등산 입석대 서석대 였었던가...
드디어 소망이 이루어지던날에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2008. 12. 20일...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개방 첫날 1편...시사.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orkup.tistory.com 똥띠파파 2008.12.2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사님이시네요~
    개방하는 첫날 다녀오셨군요. 이거 게을러져서 큰일 입니다. 시사님 덕분에 이렇게 sayGJ를 통해 눈앞에 무등산을 가져다 놓고 있으니~ ;)
    부지런히 개방 첫날의 소감과 사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시사 2008.12.22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린 날씨로 조망이 아쉽기도 했지만 처음 개방된점 의미를 부여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무등산의 품안에 올라 갔었지요.무등산은 언제봐도 포근하고 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좋은날 열어가시기를...

  2. Favicon of http://damon77.wo.tc 데이먼 2008.12.2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개 낀 사진이 매우 분위기 있네요.
    왠지 바위가 끊어져서 떨어질 것 같다는....;;
    절경 잘 보고 갑니다^^

    • 시사 2008.12.2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세월 모진 풍상을 견디며 묵묵히 지켜온 주상절리대...금이 가고 무너질듯 보이기도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자손만대에 오래오래 보존되어야 할 아름다운 천연기념물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시작된 일상되시기를...

  3. Favicon of http://www.ideakeyword.com Mr.번뜩맨 2008.12.2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 바위들을 보니 쓰러질것같으면서도 반석같은게.. 정말 멋집니다.+_+

    • 시사 2008.12.2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의 신비로움이 볼수록 새록새록 느껴지기도 한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일상되시기를...

  4. Favicon of http://yoshitoshi.tistory.com 요시토시 2008.12.2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석대...정말 돌이 제대로 서있습니다. (^^)~*
    구름걸린 위로 돌이 서있는 풍경을 상상하곤~ "우와~" 해봅니다~*

    • 시사 2008.12.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아름다운 절경인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언제봐도 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아름다운 날들 펼쳐가시기를...

  5.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8.12.2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마치 제주도의 주상절리를 산으로 옮긴 듯 한 ^^

    • 시사 2008.12.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제주도의 주상절리대를 연상케하기도 하는 아름다운 무등산의 주상절리대이지요...볼때마다 감회가 새롭게 다가오고 신비스럽기도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6.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해피아름드리 2008.12.2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일부러 조각해서 쌓아놓은 듯한 자연의 오묘한 모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시사 2008.12.2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덕분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신비롭기도 했었지요.언제봐도 또다른 세상으로 다가오는 무등산의 아름다움 앞에 빠져 들게 된답니다.

      해피아름드리님께서도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일상되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7.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바람노래 2008.12.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시간제군요 ^^;;
    저기서 비박치는 것도 꽤나 운치있을듯한데 말입니다.

    • 시사 2008.12.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전 10시부터 ~ 오후3시까지 개방시간이랍니다.산행을 많이 즐기시나 봅니다.비박을 좋아하시는듯...비박도 운치있을것 같은데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좋은날 되시기를...

  8.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아디오스 2008.12.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바위들이 멋진데요...
    자연보호하려는 노력이 좋은데요.. 무분별하게 훼손하지 않는... ^^

    • 시사 2008.12.22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망대에 가보니 전망대위로 나무가 올라와 있더군요.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 전망대에 나무를 그대로 살려서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었지요.사진을 찍다보니 나무가 걸리기도 했었지만요...자연사랑 자연보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랑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9.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월드뷰 2008.12.2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입석대...입이 턱 벌어지네요~~~ 자연의 신비네요~~ 넘 멋쥔 바위들이네요

    • 시사 2008.12.2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망대까지 설치되어 바로 앞에서 바라보며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무등산의 주상절리대 천연기념물 465호...볼수록 신비롭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는 12월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ddalkee.tistory.com 언제가는 2008.12.22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산 넘 멋지네요~~~

    • 시사 2008.12.22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름다운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눈꽃이 피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8.12.22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랜만에 월초에 이사한 짐을 풀었습니다.
    짐 정리 하느라 주말을 모두 소비했네요.

    덕분에 주말은 계속 널부러저 있었지 머에요. ㅎㅎ
    새롭게 시작된 한주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래요. ㅎㅎ

    근데 무등산에 이런 멋진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전북에 있는 마이산도 참 좋은 산이라 생각했지만..

    무등산의 서석대나 이런건 참 보기드문 절경인 것 같아요. ㅎㅎ
    다음에 광주갈일 있으면 꼭 가야겠어요.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시사 2008.12.22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꼭 올라 보시기를 적극 권해드립니다.특히 눈이 올때 눈꽃이 피면 장관을 연출한답니다.눈꽃터널...

      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8.12.2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시사님.. 꼭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광주는 작은집이 있어서.. 가끔 가거든요.

      매번 작은집에만 있다 와서.. 정작 가봐야 할
      곳들은 많이 못가봤네요. ㅎㅎ

      다음에 가면 꼭 가봐야 겠어요. 정말 좋네요.
      추천 감사드려요. ㅎ

  12.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라라윈 2008.12.2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데요...
    그런데 저 곳에 오르려면 등산장비를 각추어야 하나요~?
    운동화나 가벼운 옷차림으로도 갈 수 있도록 길이 편한지 궁금합니다~ ^^

    • 시사 2008.12.2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오르면 안전을 위하여 등산화는 기본이지요.눈이 올때는 아이젠이 필수이구요...편안한 마음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면 족하지 않을까요? 추위에 대비하여 자켓도 필요하겠지요...그날은 날씨가 더워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예전에 비하면 길이 엄청 정비가 잘 되어 편해졌답니다.돌계단과 나무로 만들어진 데크가 잘되어 한결 편하고 깨끗하고 좋았지요.지구력만 있으면 정상까지 거뜬하게 가실수 있답니다.한번 도전해보세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바람노래 2008.12.2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딱히 산행이라기 보다는...
    운치있게 여행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비박 보다는 사실 노숙이 맞는거 같습니다 ^^;;
    비박 할 장비들 들고 다니면 장기간은 허리가 견뎌내질 못하더군요....윽
    돌틈에서 잠자는 것도 왠지 로망이 있어 보여서요.ㅎ

    • 시사 2008.12.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주의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산위에 온도는 잘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추울때는 장난이 아니지요.사진을 찍기위해 기다리는데도 추울때는 얼마나 추운지...손이 감각이 없을 정도고 얼굴이 얼얼하여 말을 제대로 못하겠던데요...운치있는 여행을 좋아 하신다니 멋지신분 같아 부럽습니다.산에 다니시다 보면 장비가 보통이 아니지요.지리산 종주할때 엄청 혼이 났습니다.무거운 배낭메고...돌틈에서 잠을요?
      놀랍습니다.

  14. Favicon of http://pinkchu.tistory.com 소녀♡ 2008.12.2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갔을 때 통제했더니 개방했군요~~
    저기까지 가는 게 소원이어요 ㅜ_ㅜ
    넘 힘들어서 못 가겠;;;;;;;;;;;;;
    어쨌든 사진으로 감상 잘 했어요~^^

    • 시사 2008.12.2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가 12월 20일부터 개방되었지요.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입석대와 서석대까지 올라 가 보시는게 소원이시다니 언제고 꼭 올라보시기를...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상이더군요...도전해 보세요...감동으로 다가올 무등산을 생각해보시면서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1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돌이아빠 2008.12.22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드디어!!!! 개방되었군요.! 시간재라 괜찮은 생각인듯 합니다만 잘 지켜질지 의문이긴 합니다 =.= 통제하는 곳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라도 잘 봤습니다^%^~

    • 시사 2008.12.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 20일부터 개방되었지요.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시간제 개방이지요.시간이 경과되면 장불재와 서석대에서 내려오는 군부대 작전도로에서 통제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개방된날 보니까 장불재에서 관리소 직원들 통나무를 막고 서있는것을 보았는데요...우리 모두가 질서를 잘 지켜서 자연보호와 무등산 사랑에 앞장서야 하겠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6.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pLusOne 2008.12.2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

    흠..발로 톡 건드려 떨어 뜨리면 잡혀 가겠죠...?ㅎㅎ

    • 시사 2008.12.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고 아름다운 무등산...아끼고 사랑하여 언제까지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지요...혹여라도 그런 생각은 절대로 아니되옵니다...발로 톡 건드리다니요? 장난으로라도 절대로 하시면 아니되겠지요... 천연기념물 465호로 지정된 소중한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의 주상절리대 입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세요...

  17. Favicon of http://jiha.net/tc 지하 2008.12.2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런곳도 있었다니 .바위의 절경이 멋진데요;
    좋은 곳을 알고 갑니다 오오

    • 시사 2008.12.2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무신동안 무등산의 절경에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8. Favicon of http://bearsays.tistory.com/ bluebear 2008.12.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글과 사진을 다 감상하고 나니 다리가 뻐근한 듯 다녀온 것 처럼 느껴집니다.

    • 시사 2008.12.2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힘드셨지요? 미안한 마음이구요...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눈꽃피면 멀리서도 원정까지 올 정도로 아름다운 무등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2008.12.2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사진들이 너무 멋집니다. 사진사라면 꼭 가서 찍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 시사 2008.12.2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무등산을 많이 찾기도 하지요...어느 누구라도 평등하게 다가오는 무등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합니다.멋진 성탄절 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광주호 호수생태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을 살짝 감고 걸어보고 싶은 길이 있다면 메타세콰이어 숲길은 어떨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망대?  관찰대?   어디로 가볼까?
잠시 머뭇거려 봅니다.

작년여름 이곳을 찾았을때는
입석과 관찰대만 보여서 두곳만 보고 갔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둘러보게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오톱(BIOTOPE)이 보이네요.

  -  야생동식물의 서식, 이동하는데 필요한 소규모의 생태공간이며
    통나무, 볏짚을 쌓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주호와 나무로 만들어진 길은 사람과 자연을
잘 어울리게 만들어주는 코스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망대에서 조금더 걸으면 수생식물원과 생태연못을
볼 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주호 호수생태원은 편안한 쉼터이면서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입니다.

계절마다 찾고 싶은 곳이 있다면 자연환경보존과 소중함까지
보여주는 광주호 호수생태공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꽃붕어 2008.11.17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배스낚시를 하던데...

    많이 좋아 졌네요...

    즐겨찿던 데이스 코스 였는데...


    오랜만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2. 지연맘 2008.11.2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었네요..양쪽 나무 사이로 길이 참 좋네요..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주호 호수생태원

주말이 되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조용하면서 잠시나마 아이들과 손을 잡고 걸을 수 있는 평온한 자연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풍구경, 호수, 갈대, 새, 아이들의 웃음을 보고 싶고 듣고 싶다면 이런 곳은 어떨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구 충효동의 광주호 주변에 위치한 자연생태계 학습과 관찰이 가능한 광주호 호수생태원 가는길은 복잡한 시내를 지나 숲으로 향하는 마음 또한 가볍기 그지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념물인 왕버들나무가 두손 벌려 맞이해 주는 듯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왕버들나무 아래에서 아주머니 몇분이 자리를 잡고 손수 키운 콩, 호박, 감, 고추...를 펼쳐 놓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태학습장, 휴식공간으로 생태연못, 수생식물원, 야생화 테마원, 전망대, 수변관찰대 등이 있으며 호수 안에는 버드나무 군락지와 습지 보전지역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물감으로 채색된 듯한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걸어도 보고 뛰어도 봅니다.^^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ygj.com/author/예림어미 예림어미 2008.11.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정취 좋던데요.
    주변에 소박한 농산물 파시는 아주머니들
    그리고 가게가 두어개 있는데,
    옛날식 핫도그, 기억나세요.
    소시지 조금에, 튀김옷 많이 입혀지고, 설탕을 발라주었던...
    그 옛날 맛을 연상시키는 핫도그집에 가장 인상적이었지요.
    애들은 안먹고, 저만 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어느새 추억을 먹고사는 절...발견할 때..헉 겁나네요.

  2. Favicon of http://workup.tistory.com 돋가이 2008.11.1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옛날 핫도그를 그곳에서 팔더라구요.
    그 가게 옆에 '보리와이삭'이라는 찻집도 있구요.
    찻집에서 차한잔 하고, 생태원 산책을 하면 더 없이 좋겠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