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전라도닷컴(대표: 황풍년)과 함께 614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웃음꺼리부터 노래가사까지 소재에 특별한 제한이 없고, 발표도 구술, 노래, 시 낭송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는 월간 전라도닷컴 홈페이지(누리집 www.jeonlado.com)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saem@jeonlado.com) 또는 우편(광주 북구 삼정로 87번지 20 월간 전라도닷컴)으로 5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개별통지)하며, 본선 자랑대회는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라도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 합계로 결정한다.

 

대회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 ‘영판 오진 상’(금상) 3, ‘어찌끄나 상’(장려상) 5,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을 선정,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참가자와 방청객 중 우리 옷을 가장 곱게 차려입은 한 명을 뽑는 옷 맵시 상과 전라도말 퀴즈대회도 진행한다.

 

참고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 전라도닷컴 홈페이지

 

 

<‘4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개요 >

행 사 명 :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4. 4. 17() ~ 5. 25()/ ()전라도닷컴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5. 27), 본선 발표심사(6.1)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포상인원 : 질로 존 상(1), 영판 오진 상(3), 어찌끄나 상(5), 배꼽 뺀 상(2), 옷 맵시 상(1)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saem@jeonlado.com

우편접수처 : (500-883)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20(두암동) 월간 전라도닷컴

문 의 : 박물관 062-613-5363 /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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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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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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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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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들은 바로 곁에 있습니다”
전라도닷컴 독자 송년모임 12월 22일(목) 저녁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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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이면 창간 10년을 맞는 월간 전라도닷컴.
거의 팔순의 나이에 다다른 광주극장.
나이차는 많지만 가려는 길은 같습니다.

사라져가는 것들 많은 이 시대에 ‘지켜야 할 것’을 애써 지키고자 합니다.
서로 맘 속으로만 응원하던 전라도닷컴과 광주극장이
이참에 항꾸네 송년모임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술집도 좋고 노래방도 좋을 테지만, 영화 한 편 함께 보는 송년모임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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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라도닷컴에대해 잠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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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닷컴은 항상 전라도만 생각하며 전라도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모든 분들게 소개시켜드리고자 발행된 잡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라도닷컴은 인쇄매체로서는 참으로 과감하게 혹은 신선하게 표준어가 아닌 사투리를 큰 제목으로 당당하게 박아내고 사투리를 전면에 활자화시키고 있는 전라도닷컴.

우리들의 고향을 지키고 있는 어르신들의 말은 전라도닷컴의 지면에서 아름답고 당당합니다.
“앵기는 대로 갈쳐줘” “몬당 넘어옴서 냄시 안나던가” “별 것이 다 나와 불었네!”“유제 여라서 어치게 헌다냐?”“조구가 아조 겁나 부요”“고만 웃어싸코 언능 밥 묵으씨요”“이 산 저 산 온 산을 더트고 댕기제”“와따 참말 좋은 사람이시”“물이 좋은게 때깔이 다 고와라”…
남도땅 황토밭에서 캐내거나, 질퍽한 갯벌에서 건져올린 사투리들은 전라도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다숩고 귄있는 전라도 사람의 속내를 그대로 보여주는 잡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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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자 송년회 모임에서 고심 끝에 고른 영화는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그린 빛나는 동화 <르 아브르>(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입니다. ‘따뜻한 그리고 불편한 현실’,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은 이 영화를 함께 보노라면 말 없이도 맘 통할 것 같습니다.

인디언 수니의 노래공연, 나희덕 시인의 시낭송, 지정남(마당극배우)·백금렬(소리꾼)님이 진행하는 ‘전라도말 알아맞히기 대회’ 등등 오진꼴 보는 재미 솔찬할 겁니다.  

때: 2011년 12월22일(목) 저녁 7시∼10시
장소: 광주극장(광주시 동구 충장로5가 62-9/ 062-224-5858)

참가비: 영화관람료 5천원(원래는 8천원인데, 광주극장 측에서 할인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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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1)저녁시간이라 배 고프실 겁니다. 팥떡이랑 간단한 먹을거리 준비해 놓겠습니다.
2)극장 안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껴입고 무릎담요도 챙겨 오셔요. 많이 모탤수록 춥지 않을 겁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체온이 되어주시게요.
3)구경하는 재미, 사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라도닷컴이 정성들여 맹근 2012년 탁상달력, 대인시장 안 전라도닷컴의 든든한 이웃들인 화가 박문종·신양호·윤남웅님의 연하장 등등을 전시판매합니다.
4) ‘전라도말 알아맞히기 대회’ 등 온갖 방법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께 ‘소소하지만 기쁜’  선물을 앵겨드리고자 합니다. 두근두근 기대 안고 오셔요.

문의: 062-654-9085(전라도닷컴)/ 010-4702-4153(오남준 마케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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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항구도시에 찾아온 기적 같은 이야기
르 아브르 (Le Havre, 2011)

“아키 카우리스마키를 존경하게 만든 놀라운 영화 <르 아브르>, 이 영화를 너무 사랑한다!”
-헝가리의 영화감독 벨라 타르

<르 아브르>는 어떤 영화일까. 그냥 척 봐도 간단한 동화가 맞긴 한데, 이 영화의 감동이 보통이 아니다.
-영화평론가 정한석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회 상영 모두 매진을 기록한 작품 <르 아브르>

‘르아브르’는 조용한 항구도시에 찾아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북유럽의 거장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걸작.
프랑스 노르망디의 조용한 항구도시를 배경으로 한 ‘르아브르’는 천사의 마음을 가진 구두닦이 마르셀과 엄마 찾아 삼만리의 주인공인 흑인소년 이드리사, 그리고 화가의 이름을 가진 마을 경감 모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따스한 연민과  그리고 놀라운 기적을 다룬다.




 이제 연말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모두 송년회가 기다리고 있으실텐데요
예전처럼 술로만 보내는 송년회보다 영화 한편 보시면서
새로운 송년회를 기획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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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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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12.21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전 송년 모임이 한건도 없네요..ㅎㅎㅎ ㅠㅠ

  2. monorail 2011.12.2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닷컴에서 이런 행사도 하는군요.^^
    특히, 지정남씨와 백금렬씨의 구수한 입담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자리가 될 것 같아요.


대인시장 속 잡지회사 “전라도닷컴”을 소개합니다.



전라도닷컴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전라도닷컴은 자기 자신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굽이굽이 어여쁜 전라도길 구절구절 사연 많은 전라도땅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웃음과 눈물 그리고 구성진 전라도문화를 오롯이 담아내 온 전라도닷컴.
당신이 전라도사람이 아니라면 ‘전라도가 고향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드는 잡지
당신이 전라도사람이라면 ‘전라도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잡지
찬찬한 발길, 정스러운 눈길, 꼼꼼한 손길로 오늘 아니면 기록하지 못할 전라도를 담고 있는 전라도닷컴
전라도닷컴엔 전라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있습니다.

‘전라도닷컴’이 무엇인지 아시겠나요?^^
바로 당당하게 전라도를 대표하는 잡지라고 소개할 수 있는 "전라도닷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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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라도닷컴]


전남지방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중에 하나는 바로 전라도닷컴 사이트에 들어오거나 잡지를 통해서 다양한 맛집과 볼거리를 얻어 가는 거에요. 전라도닷컴은 전라도를 대표하는 잡지로 전라도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전라도닷컴회사가 바로 시장 속에 있다는 사실!
대인시장이 아닌 이젠 대인예술시장이 된 곳에 회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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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이 대인예술시장 속 전라도닷컴의 모습이에요~!생각보다 아담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시장 속에 북카페(?)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 바로 전라도 닷컴이더라구요. 시장속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대인시장은 이제 그냥 시장이 아닌 전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과 접목시킨 것이 대중화 되어 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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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전문가 전고필씨가 말하는 전라도닷컴 여행·관광기사의 장점]


·전라도의 고샅길이 거기 있다!
: 어느 장소든 쉽게 지나치지 않고 속속들이 파고든다.

·남도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박물관임을 일깨운다 : 사람마다의 삶의 끌텅을 통해 민중의 생애사를 구성하고 전라도정서와 말맛을 끄집어올려 낸다.

·조명받는 곳의 한순간이 아닌 지속적인 시간을 담아낸다 : 일회적 접근이 아닌 다양한 시각과 축적된 취재로 계절마다 다른 풍광, 날씨마다 다른 감흥을 포착한다.

·비주얼로 끝나지 않고 오감을 뒤흔든다 : 정형화된 사진과 글의 틀을 벗어나 현장의 모습을 다양하고 친근하게 전해준다.

·교과서적이지 않다 : 날것 그대로가 지닌 가치, 작고 하찮은 것들이 지닌 의미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길을 깨운다 : 사라져가는 것, 잊혀진 것들, 묵은 것들을 꼭 꼬집어 들춰내 길의 탄생과 성장, 소멸을 보여준다. 주 대상지가 아닌 곁가지가 지닌 매력까지 꼼꼼하게 잡아낸다.

·총체적인 남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처 : 전라도닷컴)


관광전문가 전고필씨가 말씀한 전라도닷컴의 장점을 보니 전라도닷컴이란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잘 와닿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그냥 잡지의 형태를 지닌 것이 아니라 인간미 넘치는 사람냄새 나는 잡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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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닷컴의 가장 큰 매력은 꼬랑내 나는 발냄새예요. 달마다 책을 펼치면 큼큼한 발냄새 땀내음이 진동하지요. 산, 바다, 갯벌, 산골마을, 시장 속으로 글을 보는 동안 어디든지 걸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서울로 눈과 귀가 멀어 있는 우리네에게 남녘땅 전라도를 밟게 해주니 신선했지요. 전라도 이야기가 이렇게 풍부하구나, 전라도에선 삶이 이렇게 펼쳐지고 있구나. 전라도가 가깝게 다가왔지요.”_박은애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글메김꾼)

전라도닷컴 속으로 들어가니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이 있고 지금까지 발행됬던 전라도닷컴잡지들이 있었어요. 창가를 통해서 바라본 시장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문득 ‘전라도의 삶을 이야기하는 전라도닷컴과 정겨운 시장속에 위치하는 전라도닷컴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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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들이 쌓여 있는 전라도닷컴의 내부를 둘러보니 그동안 전라도닷컴이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전라도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아왔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세월의 흔적이 보인달까요? 그동안 하나하나~ 쌓여온 전라도닷컴 잡지들이 모여 큰 책방을 이룰 정도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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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엔 전라도닷컴에 실었던 이야기들 몇 개가 액자로 만들어져 있었는데요~그중 눈에 띄는 하나가 바로 FTA관련해서 농민들의 시름이 담겨있는 사진이였습니다.할아버지의 두손모아 기도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걱정하고 계신지가 느껴지더라구요.ㅠㅠ
전라도닷컴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전라도이야기가 너무나도 진솔되게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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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뻤던 나무 조각이에요. 직접 잘라서 칠한 것처럼 보이는 사진입니다!!! 처음에 이것을 봤을 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어서 넘 귀엽게 보였어요~ ㅋㅋㅋ
아! 이곳에선 잠시 들려서 차도 먹고 갈 수 있는데요~ 책도 있고 창가에 비스듬하게 놓여져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보니 꼭 상표를 달지 않은 미니 카페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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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작품은 “날이면날마다 즐겁고 즐거운 집” 인가봐요^^
집 주면에선 꽃들이 둘러쌓여져 있네요 ㅋㅋ 무엇보다 블랙&옐로우의 조화가 잘 된것 같아요. 잡지회사에서 바라본 창밖으로 보이는 시장의 물품들이 색다르게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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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닷컴 사이트 : http://jeonlado.com/v3/


위 사진은 전라도닷컴 사이트 메인의 모습이에요^^ 잡지로도 구독할 수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서도 다양한 전라도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전라도를 여행하려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곳이에요. 다양하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속속 알 수 있기 때문에 전라도닷컴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여러분도 전라도닷컴 사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전라도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는 건 어떠세요?자주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이면 정기 구독하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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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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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하늘엔별 2011.06.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안에 있다니 더욱 정겨운 느낌이 드는 잡지네요.
    전라도닷컴,
    꼭 기억하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모피우스 2011.06.1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이트입니다. 한 눈에 알아 찾아 볼 수 있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남 고성의 아름다운 여행 코스를 블로그를 통해 기획물을 만들어볼까 구상중입니다.

    거제, 통영보다 고성이 훨씬 더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dpost5 매력쑨 2011.06.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구나 ㅠㅠ 저도 고성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은 좋은 곳들을 보고 싶네요!! 블로그 기획물 잘 완성되시면 알려주세요^^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6.1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문패가 알록달록 인상적이네요....
    음..전라도닷컴...이름도 팍팍 눈에 띄고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dpost5 매력쑨 2011.06.1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여~ㅋㅋ
      안에 들어가시면 더욱 아기자기하니 좋더라구요!ㅋ
      시간되시면 전라도닷컴 사이트 들어가보세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실 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1.06.1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닷컴도 10년이 넘었네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레알로 확인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래오래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1.06.16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여행가기 전에는 꼭 전라도닷컴 들러봐야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선민아빠 2011.06.1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시장안에 있다니 신기하네요~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6.16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넘치는데요...

  8.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2011.06.1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전라도닷컴 좋아요~^^ 저 잡지 소문이 자자해서 몇 번 본 적 있는데 회사가 저런 곳에 둥지를 틀고 있었군요. 넘 이쁘네요..^^

  9. Favicon of http://alladidas.com adidas all in 2011.06.1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좋네요 ^^;;
    전라도닷컴이라 많은 도움 되겠는데요!!
    아직 전라도 여행이 예정에는 없지만,
    곧 참고하게 될 수도 있겠네요!!

  10. Favicon of http://korealand.tistory.com/ 국토지킴이 2011.06.1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내부 모습이 꼭 북카페같아요!
    저렇게 예쁜 곳에서 전라도닷컴이 나오는 것이었군요ㅎㅎ
    다음에 전라도에 가게 되면 전라도닷컴 회사도 가봐야 할 것 같네요^^

  11.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악의축 2011.06.1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인시장 방문하면서 구경한번 해봐야겠는데요..^^

  12.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1.06.1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부터 전라도닷컴이면 정말 전라도를 대표하는 잡지기 틀림없네요
    저도 광주에서 이사온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여행가게 되면 꼭 전라도닷컴 도움을 받아야 겠네요 ^^

  13.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백마탄 초인 2011.06.1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에 만들어진 원목 책꽂이가 인상적이군요!
    아늑한 느낌이 물씬 납니당. ^ ^

  14. Favicon of http://www.jerseysdirect2u.com/ wholesale authentic nfl jerseys 2011.06.1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후까지 복구가 된다고 했는데 됐겠죠?? ㅎㅎ
    활짝 *^____^* 웃는 하루되세요!!

  15. 3jjin 2011.06.17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인시장의 변화는 익히 알고있었는데.. 회만먹고 잊고 속은 안가봤는데.. 빛창 통해서 진짜 가보고싶어졌어요!

  16.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한성민 2011.06.17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의 향수가 물신 풍기는 것 같은데요...^^

  17. Favicon of http://www.oakley-sunglasses-sale.com Oakley sunglasses 2011.06.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다운로드 접속 폭주? ㅎㅎㅎ

제목을 보고 뭔 소린가 싶으시죠?
전라도 사투리로 ‘항꾼에‘는 ’같이’란 뜻입니다.  제목의 글을 고쳐 말하면, " 함께 살아야 좋지"라는 뜻이 되는거겠네요. ^^
뭐, 제가 전라도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우리 고장 사투리는 참 구수합니다.
특히나 판소리나 시골의 어르신들의 걸죽한 사투리는 왠지 정감이 가고 괜실히 웃음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아그들 밥 잘 묵읍디여? 겨울에는 실가리가 질로 좋아”,  “섣달 그믐달 개밥 퍼주듯이 줘 불란께. 사쇼.”,  “오늘 지나믄 묵고 잡아도 못 묵은께, 사가~.”등등, 표현도 다양하고 재미있습니다. ^^
(전라도닷컴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각 지역에서 고유의 사투리를 듣기가 좀 힘들게 되었죠.
표준어만 제 값을 쳐주고 사투리를 촌스럽게 여기는 사회현실로 이런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도 일상생활에서는 좀처럼 듣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 시장이나 시골의 5일장 같은 곳에서나마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투리의 문화적 가치와 보존을 위해서 광주시립민속박물관과 전라도닷컴이 함께 마련한 자리가 있습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야외무대에서 2월 12일에 열리는 '제1회 아름다운 전라도 말 자랑대회'가 그것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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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전라도닷컴>


'제1회 아름다운 전라도 말 자랑대회'응모기간1월 17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3분 내외 분량의 발표자료를 온라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대상은 전라도 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국의 모든 개인(전국의 초,중,고,대학생과 일반인)과 단체가 가능하며, 예심(원고심사)과 본선(발표심사)을 거쳐 수상자가 결정됩니다.
참가 내용은 에피소드나 개인, 가족이야기, 마을, 단체, 동호회자랑, 민속, 설화 등을 전라도 말을 사용해 구술, 노래, 시, 스토리 텔링으로 구현하면 되겠습니다.
본선은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 등을 종합해 수상자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구성진 전라도 사투리에다가 관객들의 배꼽을 쏘~~옥 빼 놓으면 되겠네요.^^

거기에다가 열심히 호응 해주는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대회도 열리는데, 전라도 말을 행동으로 나타내거나 표준어로 답하는 코너로 즉석에서 상품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웃음과 함께 잘하면 상품도 받을 수 있으니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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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한겨레신문>


사회는 광주mbc 라디오에서 ‘말바우 아짐, 코너에서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지정남씨가 맡는다고 하니 그야말로 흥겨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지정남씨는 연극인이기도 하고 지난 광주mbc의 ‘얼씨구학당’에서 멋진 진행솜씨를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수상자에게는 질로 존 상(50만원, 1명), 영판 오진 상(25만원, 2명), 어찌끄나 상(10만원, 10명)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상장 이름이 겁나게 좋죠? 정말 상 이름 보고 빵 터졌습니다.
각 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또는 아차상)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그리고 자랑대회 발표자 전원에게는 전라도닷컴 1년 구독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제1회 아름다운 전라도 말 자랑대회>


○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1.1.17(토) ~ 2.5(토)/ (주)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webmaster@jeonlado.com
     우편접수처 : (501-812) 광주시 동구 대인동 307-44 (주)전라도닷컴
                       ※ 우편제출은 접수마감일(2.5) 소인분까지 유효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매(지정양식) 이야기 원고 1매(별도 지정양식 없음)
                        (3분 내외에 발표 가능한 A4 2매 분량의 원고지, 음성, 동영상 자료)
○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2.9), 본선 발표심사(2.12)
○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본선 : 2월 12일(토) 오후 1시~2시, 시립민속박물관 야외 무대
○ 포상 및 상금 : 질로 존 상(50만원), 영판 오진 상(25만원), 어찌끄나 상(10만원)
○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 (주)전라도닷컴
 ○ 문  의 : 시립민속박물관(☏062-613-5363), 전라도닷컴(☏062-654-9085)

참고로 '전라도 말 자랑대회’는 2003년 전라도닷컴에서는 『오지게 사는 촌놈』이라는 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전라도 사투리 자랑대회’를 진행했었습니다.

다행이 전라도닷컴 홈페이지에서 그날 대회의 모습을 정리한 글이 있어 일부분을 가져와 봤습니다.
이거 보면서 엄청 웃었습니다. 전라도 사투리를 이렇게 리얼하게 쓸 수 있다니...^^
참가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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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재관씨 자료 - 전라도닷컴>


故 유재관씨는 광주MBC <신얼씨구학당>과 <유재관의 남도부보상> 에서 이번 사회를 맡은 지정남씨 와 함께 MC를 했었습니다. 구성진 입담에 많은 인기가 있었는데..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참 멋지고 재미있으셨는데...전라도닷컴에서 보니, 그분이 여기에 출연을 했었네요.
이렇게 보니 반갑기도 하고 그렇네요.

『...'힉허니 때갈나게' 차려 입은 개량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한 1번 출연자는 유재관(광주. '미디어가락' 대표)씨.

"엊지녁에 여그 나올라고 뙤작뙤작험서 잠을 못자뿌렀단 말이요. 우리 각시가 "오메 거그 가서 뭔 우세를 살라고 그란다요" 허고 말기는 통에 포도시 나왔그만..."으로 들어가서 로 풀어내려간 그의 구수한 입담은 초장부터 좌중을 뒤흔들었다.

"짜짠허니 물짜게 생긴 사우놈이 장개 가서 처갓집에 첨으로 인사를 갔는디, 어찌게 잔 촌놈으로 덜 뵈야 볼라고 맘은 묵었는디 상에 채려져 나온 음석을 묵고는 이 사우놈 헌다는 소리가 <아따! 돼야지고기가 참 보드라우니 맛납습니다> 였단 말임다. 우리 장인어른이 그란해도 딸네미가 아까와 죽겄는디 꼬라지도 꺼무티티허게 생긴 것이 말까장 뽄다구가 없응깨로 얼매나 얼척이 없었겄쏘. 나도 속은 있는디 뜽금없는 소리는 나와뿌렀제 발은 재라서 죽겄제 참말로 폴딱 뛰게 환장을 허겄습디다."   중략...』
『오지게 사는 촌놈』책 맹근 기념 전라도사투리자랑대회 전문보기

이렇게 글로 보니까 마치 판소리의 아니리 같기도 하네요. ^^
아마도 이렇게 비슷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대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보는 사람이나 참여하는 사람이나 다들 활짝 웃어보는 행사가 되지 않을까요.

이번 설명절에 어르신들 찾아뵙고 조언을 구하셔서 참가 준비를 하시면 최소한 영판 오진 상은 딸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접수기간이 넉넉하네요. 2월 5일까지니까요.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재미나고 포근한 명절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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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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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1.01.3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소리가 재밌었던 이유가 바로 거침없고 솔직한 욕설과
    한국인만의 사투리와 그 언어가 아닐까요?
    좋은 우리의 이야기를 항상 담아두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 문화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제 2011.01.3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투리도 문화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피터님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 빛이드는창 2011.02.0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가 들어가고 연륜이 쌓일수록 우리의 옛것들이 좋은 이유가 아마 제자신의 뿌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듭니다^^ 판소리, 국악, 사투리, 전통한옥 등등

  2. Favicon of http://dogguli.net 도꾸리 2011.01.3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행사가 많아지면 더욱 좋겠어요~
    사투리, 정겨워요~

  3.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선민아빠 2011.01.3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전라도 사투리가 구수하네요~~~

  4.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화사함 2011.01.3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고장에서 사용중인 사투리를 알리기위해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네요^^
    구수하고 정감가는 사투리...석주제님말처럼
    사투리도 문화라는 걸 인식하게 해줄수 있는 좋은 행사인것 같습니다^^

    • 빛이드는창 2011.02.0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사투리는 우리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자산이며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5. Favicon of http://phoebescafe.net Phoebe 2011.01.3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아줌마들이 이웃에 많이 살아서 저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모르는 말이 더 많네요. ㅎㅎㅎ

  6. Favicon of http://afplay.kr 공군 공감 2011.02.01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한 사투리가 정겹네요^^
    특히나 제 어머니가 전라도 분이셔서, 마치 저의 어머니가 말씀하는 것 처럼 들려요 %^^
    잘 봤습니다~!

    • 빛이드는창 2011.02.01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광주사람이지만 잘 모르는 사투리도 많답니다^^ 하지만 참 정감있어서 좋아요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2.0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이미있는 대회군요,,,

  8. MODEL 2011.02.0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진행하는 행사인가 했더니 역시 전라도닷컴이였네요 ^^ 눈길을 끄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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