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광주천사랑 시민한마당’ 행사가 오는 8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천 광주대교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광주천은 맑고 푸른 광주의 미래로 흐른다’라는 슬로건으로 ▲식전 행사 ▲기념식 ▲문화예술공연 ▲음악공연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식전 행사로 광주대교~태평교~양유교까지 광주천 일대 답사와 함께 꼬꼬마마라톤대회, 행사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em 흙공 던지기 퍼포먼스도 열린다.


또한, 광주천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성인들을 중심으로 음악공연이 펼쳐지고, 시민들이 올 한 해 동안 광주천의 다양한 사진을 선보이는 사진전도 열린다.


이와함께 하천의 생물 다양성과 관련된 전시와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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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는 국화가 있습니다. 

국화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m까지 자라며 주로 가을에 꽃을 피웁니다.

꽃의 모양이나 빛깔을 여러가지입니다.







오래전부터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전 세계에 20여 종이 분포하고 많은 품종이 개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감국, 산국, 산구절초, 울릉국화 따위의 야생종이 10여 종이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에서는 다양한 국화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청에서는 11월 6일까지 11일간 북구청 광장을 그윽한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국화꽃 정원으로 꾸미고 주민과 함께하는 국화꽃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

습니다.







전시회 기간에는 대국으로 지구와 별, 무궁화를 형상화한 다륜대작, 현애모형작, 분재, 

소국 등 60만송이의 국화꽃과 포인세티아 등 약 1만송이의 서양화가 북구청광장에 다채

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의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성문, 뽀로로, 에펠탑, 태극, 나비, 기린, 잠자리, 

촛불 등을 형상화한 현애모형작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아이들이 뽀로로를 찾는 목소리가 들려 한껏 활기찬 북구청 광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28일부터 31일까지 북구청 광장 무대에서는 어린이 재롱잔치가 매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주말인 11월 1일과 2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구청광장 무대에서 마술공연이 마련되어 있

습니다. 또한 그린나눔예술단의 신명나는 음악공연이 이어집니다. 







주말에도 국화 전시가 이어지므로, 가족 나들이로도 참 좋을 것 같은 꽃잔치입니다 ^^

전남대학교 후문에서도 도보 5분이면 갈 수 있어서 북구민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굉장히 인기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북구청 광장 국화꽃 전시에서 뽀로로와 에펠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가을 추억 만들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 국화향으로 가득한 북구청에 여러분도 다녀가세요 ^^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239-2 광주 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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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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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법에서 규정한 10월중 정수장 4곳과 수도꼭지 130곳, 정수장별 수도관 노후지역 8곳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28일 밝혔다.


4개 정수장(용연, 지원, 덕남, 각화)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59개 항목 중 납을 포함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등 41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건강상 유해 무기물질인 질산성질소는 0.9~1.3㎎/l(기준 10㎎/l 이하)로 검출되는 등 18개 항목도 기준치 보다 낮게 검출됐다. 


또한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도꼭지에서도 잔류염소가 0.15~0.69㎎/l(기준 0.1~4.0㎎/l)로 안전한 소독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수장별 수도관 노후지역에 대해 10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했다.


광주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는 수돗물평가위원회의 검증을 거친 후 공표하고 있으며, 검사결과는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열린시정/정보공개/사전공표정보)과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누리집, http://water.gjcity.net/수돗물정보/수질정보)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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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11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광주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임한귀) 주관으로 서울시합창단(상임지휘자, 김명엽)과의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 9번 교향곡 4악장, ‘환희의 송가’ 및 ‘사계절의 노래_우리가곡 모음’ 등을 대규모 합창과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박상근)의 협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코랄 판타지’는 피아노 협주곡과 오케스트라 그리고 합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베토벤이 자신만의 음악관을 확고히 하게 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환희의 송가’는 독일시인 ‘실러’(johann christoph friedrich von schiller, 1759 ~ 1805)의 시 4악장을 기초로 한 작품으로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특히, 베토벤이 청각장애를 갖고 있던 시기에 12년에 걸친 작품 구상 기간을 통해 완성된 곡으로 합창 음악사에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사계절의 노래(이호준 편곡)’는 계절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모음곡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이미지에 맞는 유명가곡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광주시립합창단의 공연에 대한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임한귀 상임지휘자 취임 후 지난 3월 ‘천지창조’, 5월 브람스 ‘독일 레퀴엠’, 7월 ‘윤형주와 광주시립합창단의 만남’, 10월 ‘카리미나 부라나’ 공연까지 작품성과 무대 완성도를 바탕으로 많은 공연이 전 객석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아왔다. 지난 ‘카리미나 부라나’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수준 높은 음악회로 감동을 받았다.”라며 “11월 베토벤 ‘코랄 판타지’와 ‘환희의 송가” 공연 또한 너무 기대된다.”라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임한귀 광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광주시립합창단과 서울시합창단이 함께하는 교류음악회로 합창 음악을 통한 두 지역간의 소통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려 한다”라며 “연말에 ‘헨델의 메시아’와 다양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클래식 공연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는 등 다음 세대를 위한 균형 있는 인성교육에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주시립합창단(062-415-5203~5)과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누리집 www.gjart.net)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 1만원(학생 50% 할인)이다. 또한 광주시립합창단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gjcitychoir)에서는 초대권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 또한 광주문화예술회관(062-613-8365)와 광주시립합창단 사무실(062-415-5203~5)과 광주시립합창단 페이스북 (www.facebook.com/gjcitychoi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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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설치돼 겨울철 시민 여가공간으로 인기를 모은 시청 문화광장내 야외스케이트장이 올 겨울에도 설치된다. 


광주광역시는 겨울철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야외스케이트장을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청사 문화광장내 야외스케이트장을 설치하기 위한 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11월부터 설치를 시작해서 12월 중순까지 완성할 계획이다.


야외스케이트장 규모는 1800㎡(30×60m)이며,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링크 주변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고 안전 요원 등을 증원해 배치할 계획이다.


오는 12월24일(예정) 문을 열어 평일에는 8시간, 주말에는 10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지난해와 같이 입장료와 스케이트, 헬멧 등 대여료를 포함해 시간 당 1000원을 받을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시청사 야외스케이트장은 65일 간 운영해 9만5000여 명(하루 평균 1460명)이 이용, 겨울철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 활동공간으로 각광을 받았다.


※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2014년도 스케이트장 설치 운영에 83%가 찬성


시 관계자는 “올해도 문화광장 내 야외스케이트장을 설치해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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