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기획전시실에서는 한국의 분주토기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는 11월 16일 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평소에 역사나 유적 유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시라면 방문해서 보시면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분주토기'는 고분의 분구주변을 장식하는 특수한 기능을 지닌 토기입니다.

원통형토기, 분구수립토기, 토제식륜, 식륜형토제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고분의 분구 주변을 장식하였던 기물에는 분주토기뿐만 아니라 분주목기도 있으며 모두 분주물로 통칭

할 수 있습니다.

분주목기는 광주 월계동 1호 장고분과 영암 자라봉고분에서 분주토기와 함께 출토 되었다고 합니다.

 

 

▲ 분주토기 복제품

 

 

분주토기 복제품이 있는 곳에는 성형과정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는데요.

 

기물판 중앙에 고정 ▶ 토기 바닥에 점토판 만들기 점토판 외곽자르기 ▶ 점토띠 쌓기

▶ 물손질과 점토띠 쌓기 반복 ▶ 점토띠 사이 메꿈 ▶ 타날하기 ▶ 도구를 이용한 회전 물손질

▶ 구연부를 오무린 후 흙칼로 자르기 ▶ 구연부를 벌리며 회전 성형하기 ▶ 동체부 기형 정리하기

▶ 흙칼로 바닥 점토판 자른 후 완성

 

이런 순서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 나주 선흥리 9호분

 

 

분주토기는 높이 18~75cm 정도이며, 고분뿐만 아니라 주거유적에서 댜앙한 유형들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주로 영산강 유역을 비롯해서 금강 이남 지역의 3~6세기 유적에서 출토되고 있으며, 한강유역의

서울 풍납토성, 동남해안 지역의 고성 송학동고분과의 거제 장목고분에서도 출토 되었다고 합니다.

 

 

▲ 광주 명화동 장고분

 

 

광주 명화동 장고분의 고분 규모는 길이 33m, 원부 직경 18m, 원부 높이 2.7m, 방부 폭 24m,

방부 높이 2.7m 입니다. 주구는 북쪽을 제외한 세 변에서 확인되며 형태는 방패형 입니다.

분주토기는 주구에서 수습된 것을 제외하고는 분구 끝자락에서 출토되었는데, 동쪽은 50cm 간격으로

세워진 반면 서쪽은 3점씩 모아진 상태로 2곳에서 확인 되었습니다.

 

 

▲ 영암 옥야리 방대형 1호분

 

 

영암 옥야리 방대형 1호분 분구는 남북 길이 30m, 동서 길이 26.3m, 잔존높이 3.3m 규모이며

방대형을 띠고 있답니다. 현재 남아있는 주구의 규모를 포함하면 남북 44.9m, 동서 40m, 주구 기준

높이 7m로 기획 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분구 중앙에서 횡구식 석실, 분구 남쪽에서 석곽, 분구 동쪽에서 목관이 확인 되었으며, 그 외에도

옹관 2기가 확인 되었답니다. 분주토기는 동쪽 주구에서 11개체, 서쪽 주구에서 3개체, 남쪽 주구

에서 27개체 북쪽 주구에서 8개체가 확인 되었답니다.

 

 

▲ 광주 월계동 장고분

 

 

고분뿐만 아니라 주거유적에서 댜앙한 유형들이 출토되고 있는 분주토기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

드렸습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다양한 분주토기의 모습을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전남대학교 박물관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전화번호 : 062) 530-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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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 전남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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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4.11.2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알 수 있어 찾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는데여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4.11.2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핑구야 날자님 현재 기획 전시 중인 한국의 분주 토기전을 비롯해서 전남대학교 박물관에는 볼거리가 많이 있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2. Favicon of http://redlune.tistory.com 死月 2014.11.2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ㅎㅎ 잘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용^^
    내용 완전 정말정말로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4.11.27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분주토기전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4.11.28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한별님 현재 기획 전시 중인 한국의 분주 토기전을 비롯해서 전남대학교 박물관에는 볼거리가 많이 있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4.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4.11.27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4.11.2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크뷰님 현재 기획 전시 중인 한국의 분주 토기전을 비롯해서 전남대학교 박물관에는 볼거리가 많이 있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메마른 서방천이 물이 흐르는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광주시는 “광주천 지류인 서방천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오는8월부터 생태하천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서방천은 북구 문흥동 동광주ic 인근에서 발원하여 북구청과 전남대를 거쳐 광주천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총연장 5858m중 4658m가 콘크리트 복개와 도심지 개발로 빗물 유입이 줄어들어 하천이 메마르고 수질 오염으로 인한 악취 발생 등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서방천의 건천화 및 수질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옛 보훈회관 인근 광주천에 하상여과시설을 설치해 하루 1만2000톤의 여과수를 취수해 서방천 신안교에 공급할 계획으로 국비 50%를 포함해 총 108억원으로 하상여과시설(폭 25m, 길이 200m)과 송수관로 1.5㎞를 2016년까지 매설하게 된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서방천의 하류 구간인 신안교~무등경기장~광주천 합류부간의 수질이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개선되고 하천수 또한 수심 15㎝로 흐르게 돼 다양한 수생물 서식처가 만들어지는 등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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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전력거래소가 오는 26일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3기 신재생 창업스쿨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하루 과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전력거래소 국제전력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누리집 http://epems.kpx.or.kr)


수강 인원은 100명이며,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지난 4월 서울에서 진행한 1기 교육에서 호응을 얻어 전국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다.




※ 문의 : 국제전력교육지원센터(02-3456-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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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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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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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

경북대 행정대학원 교수, 학생들과 시장님의 기념사진

양 대학원의 우호교류 및 공동발전 방향 계기 마련 을 위해 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이 6월22일 토요일 있었습니다.

6월 22일 전체일정 중 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은 17:00~18:30에 있었습니다.


식순에 의해 전남대행정대학원 총원우회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식순에 의해 경북대행정대학원  총원우회장님의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병훈 총동창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님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광주와 대구는 200km 떨어져 있는데 그 사이에 인구 10만 도시가 없어 영.호남이 단절 됬는데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는 달빛동맹 맺은 후 후속 조치로 이뤄졌습니다.

쿨 비즈 입고 열강하시는 강운태 시장님

동학농민운동

광주학생 독립운동

이번에 난중일기와 새마을 운동 일기 기록물이 등재 되어 역사 기록물이 총 14개인데

5.18 민주운동 기록물 담당자이셨던 UN 책임자 러셀박사는 5.18 운동을 아시아 민주주의 큰 영향을 주었고 동서간의 냉전 구도를 깨는데 기여했고, 놀라운 절제된 시민 의식을 보였다.




강운태 시장님의 강연을 듣고 질의 하시는 시민

김범일 대구 시장님이 답례로 선물을 주셨다.

기념 사진을 찍는데 고맙다며 김범일 시장님이 전화를 하셨다. 모두들 웃고 있는 화기 애애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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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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