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무등산 자락 특별한 풍류 한마당-광주랑



무등산 자락 특별한 풍류 한마당
2일 전통문화관 개관 1주년 및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축하공연


광주의 어머니 산인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함께 기뻐하고, 무등산 자락에서 전통문화예술의 흥과 멋을 전해온 전통문화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토요상설 무대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광주문화재단 윤상진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은 ‘가․무․악 여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여명의 소리’는 최수정이 ‘축원비나리’를 부르고
 작년 동짓달 묵은때를 씻고 봄의 내음을 맞이하는 소리 + 무용 + 기악 이 합쳐진 축원비나리가 첫 무대를 장식했다.

2장 왕가의 산책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후백제 시대로 돌아가자~

뒤에서는 왕이 나타나고, 앞에서는 왕후가 나타나 나라의 태평성대를 염원하는 무용작품을 보여줬다.

3장‘여명의 환희’는 전통민속예술단‘라온’이 출연해 민요메들리, 시나위, 판소리 흥보가 중‘박타는 대목’등 흥겨운 가락을 연주했다.

‘라온’은 순우리말로 함께 즐기자라는 뜻인데, 무형문화재 서형민의 자제 서형석~

 각 악기의 즉흥연주에 화음 퓨전음악 판소리 박타령을 연주했다.

연주를 하면서 단원들이 함께 자신의 연주에 흥이 겨워 춤 추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제로 임방울 국악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팀이었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나와서 인사하며 이번 무대는 끝났습니다.

(다음부턴 추임새 얼씨구,좋다 여자분일 경우, 이쁘다,섹시하다)  


포토타임을 가졌는데요.

전 출연자들, 관람한 시민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들 화이팅을 외치며 추억으로 한장~


다음주 설 에는  전통문화관에서는 다양한 설 맞이 대축제가 있습니다.




글,이미지 일부인용 : 광주문화재단(http://www.gjcf.or.kr)
글, 이미지 편집 : 나현철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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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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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0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제2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 9월 14일~17일, 4일간의 국악향연
(문화예술진흥과, 613-3482)






광주의 자랑 국창 임방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국악 신예 발굴과 최고의 소리꾼을 찾는 제20회 임방울국악제의 막이 오른다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올해 임방울국악제가 광주문화예술회관, 빛고을시민문화관. 5.18기념문화센터 공연장 등에서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대회 첫날인 14일 오전 9시에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임방울 선생의 예술 혼을 기리는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오후 5시 50분부터 7시 20분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야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전야제는 kbc-tv로 생중계 된다. 


전야제 축하공연은 서편제의 주연배우 오정해의 사회로 국악관현악 연주, 임방울의 사랑, 남도민요, 달빛항해, 태평소와 사물놀이, 풍물과 힙합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전야제는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둘째날인 15일에는 학생부 경연대회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판소리,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기악, 5․18기념문화센터에서는 무용 경연이 열린다. 


명창부와 일반부 예선 대회가 열리는 16일은 △5․18기념문화센터에서 판소리 명창부 및 무용 △빛고을시민문화관의 판소리 일반부 및 가야금 병창 경연 △시조․농악․기악 경연은 문화예술회관과 염주체육관 등 각 경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마지막날인 17일은 명창부와 일반부 본선 경연과 시상식이 열린다. 광주문화예술대극장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본선 경연은 sbs tv로 전국에 생방송된다. 


본선에서는 임방울국악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판소리 명창부와 기악, 무용 부문에 대한 경연을 갖고 임방울 대상 등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국악인 탄생과 함께 임방울 국악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또 이날 경연에는 김학용․남상일․서정금 선생의 뺑파전, 임이조 선생의 허튼 살풀이, 임방울국악제 대상 수상자 김찬미 씨의 판소리 등 축하공연과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도 갖는다.


올해 임방울국악제는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덕성, 참신성,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을 엄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예․본선 심사위원을 분리 심사토록하고 있으며 심사참관제도 운영한다.


광주시 박광석 문화예술진흥과장은 “임방울국악제는 매년 임방울 선생의 예술 혼을 기리고 국악의 미래를 이끌 최고 소리꾼을 찾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국악의 본고장인 광주에서 임방울 선생의 삶을 통해 우리 문화자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방울국악제는 일제 강점기와 해방 직후 암울한 현실을 노랫가락으로 승화시켜 고통을 받는 민중에게 생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던 진정한 가객으로 평가 받고 있는 임방울 선생을 기념해 만들어 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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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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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9.04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어울리는 국악제군요

고용우수기업·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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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고용우수기업과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망중소기업 등 33개 기업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고용우수기업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관련분야의 기업 가운데 고용증가율 및 고용인원에 현저한 성과와 실적을 보이고 일반적인 기업평가가 양호한 기업으로서, (주)지오메디칼 등 2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또 유망중소기업에는 기술 및 품질 우수성, 미래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무등 등 13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삼성스텐레스상공(주)과 (주)무등기업, 신옥테크(주)는 두개 분야 모두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2년간 고용우수기업·유망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 그리고 마크사용권이 부여되며, 경영안정자금 한도증액 및 이자 차액 보전 등 우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사업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됩니다.



제19회 광주여성대회 개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제19회 광주여성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0일 열린 광주여성대회에는 24개 회원단체와 5개 자치구 여성단체협의회 등 1,000여명이 참여해 합리적인 소비문화와 양성평등 실천, 기초질서 지키기 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 여성지도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과 지역여성의 권익향상에 공헌한 광주어머니장학회 한영 이사장에게 '2011 무등여성대상'을 시상했으며, '여성의 인권과 여성의 인파워먼트'라는 주제로 차선자 전남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분위기 조성, 손자녀 돌보미 시범사업 추진,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확대 설치 등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천명노인 한국여행-2011’노인관광의날 행사 개최·지원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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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19일 시청 세미나2실(2층)에서 중국 절강성건신구협회, 남경시 중국여행사, 중국석연맹여행사와 ‘중국 천명노인 한국여행-2011’ 노인관광의 날 행사 개최·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에 발생한 일본의 방사능 피해에 대한 우려감으로 주춤했던 중국 노인관광객 방한이 7월 이후 재개되고, 지난해 광주에서 개최된 중국 ‘노인 만명 광주활동’ 행사와 강서성 노인체육협회 행사, 충장로 거리퍼레이드가 중국 현지 언론 매체를 통하여 중국전역에 알려지면서 ‘중국 천명노인 한국여행-2011’ 노인관광의날 행사 개최·지원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협약 내용은 절강성, 안휘성 등 지역 노인단체 관광객 3,000여명이 10월 27일부터 2일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전통무용, 바둑, 스포츠댄스 등 한·중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 교류행사 개최, 충장로 일원에서 전통의상 거리행진, 광주·전남 주요 관광지를 관람하는 내용입니다.



광주시, 공가정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광주시가 도심 내 공가 1,305동을 대상으로 오는 2014년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청소년 탈선장소로 이용될 우려가 있는 공가를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는 공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량가옥은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철거한 후 쉼터나 주차장, 쌈지공원 등 공공시설을 조성하고, 방치가옥은 방범·보안시설 설치,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유형별 맞춤형 정비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습니다.

시는 올해 사업비 4억3,000만원을 투입해 61동을 철거할 예정으로 8월 현재 19동을 철거하고, 잔여 42동은 10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 재개발 및 재건축 구역 내 빈집 발생 시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위해 조합원의 공가 발생 신고 의무조항을 정관에 반영토록 하는 등 행정지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인본 디자인 시범사업 추진



광주시가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인본디자인 시범사업을 시행합니다.

시는 인본 디자인 시범사업 사업자가 지난 7일 확정됨에 따라 9월 중에 사업대상 시설물 1개소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인본 디자인 시범사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의 열악한 시설을 문턱제거, 접근로 개선, 장애인 출입 및 휠체어가 접근 가능하도록 출입구와 화장실 등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인본 디자인 시범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부터는 사업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초노령연금 추가 신청 접수



광주시는 기초노령연금 수급이 가능함에도 연금을 미 신청하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을 위해 추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시는 매년 연금 수급선정 기준액이 인상되었음에도 신청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판단, 2008년~ 2011년 6월까지 신청 탈락자 1,376명을 대상으로 9월21일부터 10월11일까지 신청토록 홍보할 예정입니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사로 신분증, 본인계좌 통장 사본, 급여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등제공동의서(본인 및 배우자)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수급자로 선정되면 단독가구는 월 최고 9만1,200원, 부부가구는 월 최고 14만5,900원(부부합산)을 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수급자로 선정 가능성이 높은 자를 대상으로 개별적·집중적 홍보로 신청을 유도함으로써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급률 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문의 :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



빛고을 희망가꾸기 교육지원 사업 확대 추진



광주시는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국·영·수 등 5개 과목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체험학습을 무료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온라인 교육 포털사이트 (주)올에이(www.all-a.co.kr)와 복지관을 연계해 종전 6개 단지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시 소재 영구임대주택 10개 단지 13,920세대에 거주하는 초·중·고생 전체로 확대하여 시범 운영하게 됩니다.

이번에 중점 실시하는 체험학습 내용은 ‘자신감 키우기 아카데미’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칭찬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맛보게 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워 긍정적 자아개념이 생성될 수 있도록 하는 인성교육으로, 9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영구임대주택단지 해당복지관에서 월2회 2시간씩 스피치, 유머, 마술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동영상 강의는 온라인 교육 포털사이트 (주)올에이(www.all-a.co.kr)에 회원가입 신청하면 무료이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문의은 (주)올에이 교육지원팀(☏0505 -803-8200)이나 해당 복지관으로 하면 됩니다.

한편, 광주시는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자신감과 꿈을 키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빛고을 희망가꾸기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바우처 수혜대상자 대폭 확대



오는 26일부터 저소득층 청소년과 복지시설 거주자까지 문화향유기회가 대폭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5만원씩 지급해오던 문화바우처 사업을 확대해, 해당 가구 청소년(10~19세)과 노인요양시설,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생활시설 등의 복지시설 거주자에게 1인당 5만원의 개인카드가 지급 됩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일률적으로 가구당 연간 5만원씩 지원했던 문화바우처를 앞으로 청소년 인원수에 따라 가구당 최대 35만원까지 지급하게 됩니다.

문화바우처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문화예술 활동에 제약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관람·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문화바우처는 지난해까지는 인터넷을 통해 등록된 공연이나 전시 등에 한해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은행카드제 발급을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문화바우처.kr 또는 www.cvoucher.kr) 및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수도예술과(062-613-3453) 또는 거주지 주민자치센터로 문의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법 홍보를 위한 게릴라콘서트 개최



광주시는 30일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의 대시민 홍보를 위하여 오는 24일 오후 1시에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게릴라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MBC 위대한 탄생’ 출연자인 권리세, 백새은 등 5명이 개인정보보호 테마송인 ‘아름다운 세상’을 부른 후 개인별 대표곡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행사장 주변 상인 및 시민들에게는 리플릿, 전단지 등을 배포하여 법의 주요내용과 달라지는 점 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은 적용대상이 비영리단체, 동창회, 부동산소개소, 쇼핑센터, 택배사, 여행사, 휴대폰 대리점, 비디오 대여점 등 업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350만 사업자까지 확대됩니다.

또한, 공공기관과 사업자자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경우 정보주체(고객)의 동의 또는 법령에 근거 규정이 있어야 하며, 회원탈퇴 등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는 지체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자신의 개인정보는 열람 신청 및 정정·삭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침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에 침해사실 신고 및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법 시행에 따른 홍보를 위해 오는 27일 오후2시 市 공무원교육원에서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참가신청은 개인정보보호종합지원시스템(http://privacy.go.kr)에서 하면 됩니다.



<문화/공연>

 

제19회『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개최



국악의 신예발굴과 최고의 소리꾼을 찾는  `제19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가 23∼26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과 광주시민문화관 등에서 열립니다.

학생부는 판소리와 기악, 무용으로 나눠 열리며, 일반부는 판소리, 기악, 무용, 시조, 가야금병창, 농악 등 6개 부분으로 진행되며, 명창부는 판소리 부분이 열립니다.

판소리 명창 대통령상에는 순금 트로피와 함께 1천500만원이 주어지고 부분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 준우수상, 장려상 등 7천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3일 오후 6시에는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전야제가 진행되며, 26일 오후 2시에는 개막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기    간 :  2011. 09/23 ~26
○문    의 :  (062) 521-0731, 521-0732      Fax (062) 521-0733  
※  자세한 대회 일정은 홈페이지 www.imbangul.or.kr를 참고바랍니다.
                 


광주문화재단특별기획 빵 만드는 공연 <김원중 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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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의 달거리공연'이 9월 26일(월)에 열립니다.

'피그말리온'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명창 윤진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김현옥, 화가 주홍, 화가 한희원 씨 등과 함께 9월 공연의  초대손님으로  시인 김용택씨가 출연하여 무대를 꾸밉니다. '김원중의 달거리'는 매달 마지막주 월요일에 공연됩니다.
○일   시 : 2011년 9월 26일(월) 오후7시 30분
○장   소 :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
○입장료 : 무료



토요특설강좌 - <박물관에 살다 -고고학과 박물관 그리고 나 >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지건길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박물관에 살다 -고고학과 박물관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토요특설강좌를 엽니다.


지건길 전 관장은, 해방 후 고고학계의 3대 발굴로 꼽히는 공주 무령왕릉, 경주 천마총, 창원 다호리 등의 굵직굵직한 유물 발굴에 참여하였고. 국립광주박물관장으로 부임하여 중흥산성 쌍사자석등을 중앙홀에 전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일   시 : 2011년 9/24일(토)  16:00~18:00
○장   소 : 박물관 교육관 대강당
○문   의 : 062) 570-7025 / 홈페이지 http://gwangju.museum.go.kr



광주시청  ‘시민 영화 카페’  - 상영작 <미남이시네요>



광주시청 1층 홍보영상관에서는  27·29일 프랑스 영화 "미남이시네요"가 상영됩니다.
홍보영상관에서는 영화 상영에 앞서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역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회와 함께, 영상홍보담당자의 상영작 소개와  주요 관전포인트 설명이 이어집니다.

한편, 홍보영상관의 영화 상영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일   시 : 2011.09/27 09/29  19:00
○장   소 : 광주시청 1층 홍보영상관
○문   의 : 062) 613-2128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 광주 강연



광주시는 지역문화산업콘텐츠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올해 최고의 영화 흥행작 ‘최고병기 활’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을 초빙하여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전문가 강연’을 개최 합니다.

ACE Fair 기간인 오는 23일 오후3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이날 강연은 ‘영화와 시대정신’라는 주제로 감독이 보는 영화의 시대적 경향성에 대한 고찰에 대해 진솔하고, 인간미 넘치는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감독은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 2009년 휴대폰 등을 연출했으며,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청룡영화제 각본상, 신임감독상을 비롯해 한국예술 평론가협회 주목할 예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전문가 강연’은 시가 지난 2007년부터 문화콘텐츠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문화콘텐츠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문화산업의 붐을 조성코자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뮤지컬 배우인 남경주씨와 고고미술사학자인 윤세진 등5명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예술, 문화산업분야의 성공사례 강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일   시 : 2011. 09/23 15:00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문   의 : 062) 613-2480



 
2011년 광주과학문화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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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광주과학문화축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광주과학문화축전은 체험마당, 놀이마당, 경연마당, 공연마당, 천체관측 및 특별강연 등으로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에 중점을 두고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과학체험마당은 참가자가 직접 활동하고 실험함으로써 과학원리를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활동중심의 80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과학놀이마당은 전통·첨단·유아과학놀이 3가지로 운영되며, 대나무물총으로 과녁 맞추기, 기차놀이, 썰매, 나무타기 등과 로봇체험, 풍력체험, 선박체험, 미니팽이돌리기, 빨대화살날리기 등이 체험 운영됩니다.

과학경연마당은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조립하여 겨루는 황조롱이날리기, 구조물 높이(나무젓가락 탑) 쌓기, 팽이만들기 대회와 초·중학생 2명이 1팀을 구성하여 투석기 제작 후 과녁에 발사하는 투석기 대회 등 4종목으로 진행되며 우수 가족 및 팀에 시상도 하게 됩니다.

○일   시 : 2011. 09/23(금) ~ 09/25(일)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문   의 : 광주시 교육과학연구원 (062-220-9762)  홈페이지(www.과학축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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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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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9.2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문화 행사가 많이 있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flysix.tistory.com Louis 2011.09.23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사업에 힘을 쏟는 광주야 말로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여. 문화바우처에
    대해 요즘 알게 됬는데 광주시에서는 대폭 이를 확대하고
    있네여.
    광주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9.23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 참 많네요,..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1.09.2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블로거에게도 인증서를 달라~ 달라~~ ㅋㅋ
    광주는 참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 다른 관공서 들도 이런거 많이 하는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알려서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기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광주처럼 해 주어야 하는데 말이죠.^^

  5. Favicon of http://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1.09.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종병기 활 감독이 강연을 하는군요.
    비록 광주와는 먼 곳에 살지만 이거 관심 가네요.

  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11.09.2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일이 있었군요. :)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1.09.25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고을 희망가꾸기 사업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난 9/3부터 6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임방울 국악제가 열렸습니다.
빛창에서 국악제가 펼쳐진다는 포스트를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만, 일요일에 어르신의 심부름으로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거의 끝무렵에 가서 참 아쉽워습니다.

임방울국악제 예선이 3곳(빛고을시민문화관, 광주문화예술회관,  5·18기념문화센터)에서 펼쳐지는데, 저는 명창부예선이 치뤄지는  5·18기념문화센터를 갔습니다.
마침 7번 참가자가 공연을 끝낸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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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참가자가 고수와 함께 무대에 입장합니다.
고수와 소리꾼이 좀 젋게 보입니다. 차세대 주역들일까요?  심청가중 한대목을 불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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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의 소리와 고수의 북소리... 소리꾼을 다독이고 독려하는 듯한 "그렇지"하는 짧은 추임새는 정말 잘 어우러진 듯 합니다.  소리를 잘 모르지만 이렇게도 보니까 좀 흥미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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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소리꾼보다는 고수에게 자꾸 눈길이 가지네요.
고수는 단순히 북가락이나 하고 하릴없이 "얼쑤"만 연발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소리꾼의 상태도 살피고 소리도 듣고 하면서 장단을 맞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러다가 저도 서서히 국악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뭔가 알 수 없는 재미가 솔솔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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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참가자 순서입니다.
두루마기를 입고 있어서 남자소리꾼인줄 알았는데 여성소리꾼이었습니다.
수궁가중에서 한대목을 구성지게 풀어내어 주시네요.
목소리가 굵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걸걸한 목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9번참가자의 예선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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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가를 부른 소리꾼의 고수는 앞의 8번째 고수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임새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임새도 더 흥이 있게도 들리고... 이번에 부르는 수궁가 대목에 좀 빠른 장단이 있어서 그렇게 추임새가 재미가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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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도 신명이 나나봅니다.  판소리 한 대목에 미소로 장단을 쳐주기도 하고, 느린장단일때는 또 무거운 추임새로 소리꾼을 이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뭐..제가 잘 모르니까요.. 너무 귀담아 듣지 마시고요. ^^; 그냥 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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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번째 참가자가 춘향가중에 한대목을 불렀습니다.  앞의 두 사람보다 조금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절절한 몸짓이나 소리도 더 애절한 것 같고.. 고수도 안정감이 있어보여 더 고수(?)같은 포스였습니다.^^ 나이가 앞의 두 고수보다 많아 보여서일까요?^^

10번 참가자 예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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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고수도 살짝 올려봅니다.  

지난 9/3부터 6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임방울 국악제가 열렸습니다.
빛창에서 국악제가 펼쳐진다는 포스트를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만, 일요일에 어르신의 심부름으로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거의 끝무렵에 가서 참 아쉽워습니다.

임방울국악제 예선이 3곳(빛고을시민문화관, 광주문화예술회관,  5·18기념문화센터)에서 펼쳐지는데, 저는 명창부예선이 치뤄지는  5·18기념문화센터를 갔습니다.
마침 7번 참가자가 공연을 끝낸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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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참가자가 고수와 함께 무대에 입장합니다.
고수와 소리꾼이 좀 젋게 보입니다. 차세대 주역들일까요?  심청가중 한대목을 불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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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의 소리와 고수의 북소리... 소리꾼을 다독이고 독려하는 듯한 "그렇지"하는 짧은 추임새는 정말 잘 어우러진 듯 합니다.  소리를 잘 모르지만 이렇게도 보니까 좀 흥미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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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소리꾼보다는 고수에게 자꾸 눈길이 가지네요.
고수는 단순히 북가락이나 하고 하릴없이 "얼쑤"만 연발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소리꾼의 상태도 살피고 소리도 듣고 하면서 장단을 맞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러다가 저도 서서히 국악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뭔가 알 수 없는 재미가 솔솔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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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참가자 순서입니다.
두루마기를 입고 있어서 남자소리꾼인줄 알았는데 여성소리꾼이었습니다.
수궁가중에서 한대목을 구성지게 풀어내어 주시네요.
목소리가 굵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걸걸한 목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연신 땀을 훔치는 모습에서 최선을 다하는 참가자의 의지가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면 판소리가 무척이나 체력적으로 힘든 분야인가 봅니다.

9번참가자의 예선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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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가를 부른 소리꾼의 고수는 앞의 8번째 고수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임새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임새도 더 흥이 있게도 들리고... 이번에 부르는 수궁가 대목에 좀 빠른 장단이 있어서 그렇게 추임새가 재미가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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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도 신명이 나나봅니다.  판소리 한 대목에 미소로 장단을 쳐주기도 하고, 느린장단일때는 또 무거운 추임새로 소리꾼을 이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뭐..제가 잘 모르니까요.. 너무 귀담아 듣지 마시고요. ^^; 그냥 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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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번째 참가자가 춘향가중에 한대목을 불렀습니다.  앞의 두 사람보다 조금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절절한 몸짓이나 소리도 더 애절한 것 같고.. 고수도 안정감이 있어보여 더 고수(?)같은 포스였습니다.^^ 나이가 앞의 두 고수보다 많아 보여서일까요?^^

10번 참가자 예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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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고수도 살짝 올려봅니다.  10번 명창과 함께 호흡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흐름..
너무 튀지도 않고 소리꾼의 소리를 더욱 돋우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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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명창은 있어도 소년 명고는 없다." 라는 글 귀를 어느 신문지면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고수는 실력이 있다고 명고수가 되는게 아니고 노력과 연륜이 쌓여 비로서 제대로 된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 뜻을 잘 몰랐는데, 이렇게 판소리를 살짝 보니 쬐~~~끔 알듯말듯 합니다. ^^;
그러고보니 명창을 보러 갔는데, 눈은 자꾸만 고수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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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선참가자들의 심사가 끝나고 점수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명창부 예선에서는 3명만 본선에 참가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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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복도에 공개가 되었네요. 제가 본 참가자 중에는 10번명창만 본선에 들어가는군요.
다들 열심히 하셨을텐데 본선에 못 가신분들은 참 아쉽겠습니다.
전 수궁가를 부르신 걸걸한 목소리의 9번 참가자가 될 줄 알았는데, 역시 전문가와 생날초보의 차이가 드러나는군요. ^^

아참..  나중에 알았는데요. 10번 참가자분이 작년 17회 임방울국악제에 참가해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분이라는군요. 대상 다음으로 큰 상이니까 대단하신 분이네요.  예선에서 2위로 본선에 진출하셨네요. 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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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임방울국악제 모습>                                  <제 18회 임방울국악제 모습>  
             
올해는 대상을 수상하실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과 부상으로 순금으로 만든 트로피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6일 오후에 본선현장을 tv에서 중계해준다고 하는데 볼 수가 없어 좀 아쉽네요.

다소 어렵고 왠지 모르게 껄끄럽게 느껴지는 국악제에 직접 가서 보니까 의외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판소리 이외에도 무용이나 기악등의 다양한 분야의 예선이 펼쳐졌지만, 게으른 탓으로 이렇게 명창부예선만 보게 됐습니다.  
내년에는 일반부 예선과 기회가 된다면 본선까지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임방울 국악제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창 임방울 선생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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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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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09.0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국악에 관심을 좀 가져볼까 하는데..
    요즘 판소리도 그렇고 가야금에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2. 오렌지빛 창가 2010.09.0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고수의 역할이 참 많은 것 같네요.
    꿔다놓은 보리자루가 아닌가 봐요.^^

    •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09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잘 모르지만 그야말로 명창과 고수가 죽이 잘 맞아야겠더라고요.^^

  3. zen0144 2010.09.0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소리라고는 예전에 서편제에서 나왔던 "진도아리랑"밖에 모르겠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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