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한국현대미술특별전"All About Korea"


- 독일 뮌헨과 베를린에서 개최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한국현대미술특별전 "All About Korea"를 4월 4일부터 4월 28일까지 독일 뮌헨, White Box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 : 4. 4(목) 오후 7시)

 

특히 개막식에는 뮌헨시장 크리스티안 우데(Christian Ude)를 비롯한 뮌헨시 문화부 관계자, 작품 수집가 및 갤러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뮌헨 전시 이후, 베를린으로 이동해 5월 25일부터 6월 말까지 순회전도 계획되어 있다.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유럽에 알리고 광주지역작가의 해외 진출을 위해 추진된 이번 전시는, 황영성 관장과 독일 마이클 슐츠 갤러리의 마이클 슐츠(Michael Schultz)관장과의 오랜 인연이 발판이 되었으며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인 마이클 슐츠관장과 뮌헨시의 협조로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강운, 김상연, 김진화, 김해성, 서윤경, 신호윤, 이이남, 임남진, 정운학, 최미연, 최재영(이상 11명), 광주출신의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한국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공립미술관으로는 최초로 건립되어었다. 이후 1995년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근간이 되었으며 광주미술, 나아가 한국미술의 활성화 및 청년작가 양성, 지원에 힘써왔다. 또한 한국에서는 최초로 1995년부터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여 젊은 작가들의 창작지원을 하고 있으며, 2009년 말부터는 중국 북경에 북경창작센터를 운영하여 세계 속에 광주미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의 국제교류는 미국 뉴욕의 퀸즈 미술관과의 교류전(2003. 2005)을 시작으로 중국 꽝저우 예술박물원(2005), 국립대만미술관(2006. 2009), 중국 북경 금일미술관(2012), 중국 정주 허난성미술관(2012) 등 세계 주요 미술관과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주미술을 세계에 소개함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미술들을 광주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독일과의 교류전시로는 2010년과 2012년에 2번의 독일현대미술전이 한국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또한 광주시립미술관이 위치한 한국 광주는 “민주, 인권, 평화‘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도시로서 예로부터 예술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예술에 대한 전통이 깊은 도시이다. 이 도시 출신의 작가 11명이 참여하는 <All About Korea>는 한국현대미술의 오늘을 보여줄 것이다. 이 전시와 더불어 한국의 예향 광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 전시작품 소개


강운 <공기와 꿈> 2012, 캔버스에 한지, 182×227cm


강운은 오랫동안 하늘과 구름을 표현해 왔다. 유화로 그리는 작업을 먼저 시도했었고 이후 투명 화선지가 무수히 겹쳐지며 구름층을 형성해가는 작품으로 다른 변화를 꾀하여, 빛과 소리를 부분적으로 투과시키는 한지의 특성을 통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태어나게 했다. 특히 캔버스 위에 두께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얇은 한지를 작게 오려 붙이는 과정에서 우러나오는 백색은 또 하나의 무한공간을 표출하고 있다. 



김상연 <존재> 2010, 캔버스에 먹, 아크릴릭, 291×158cm(3pieces)


김상연은 사물의 실재 존재하는 본질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수묵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는 보이지 않는 사물의 실재는 사유에 의해 표현되어 의미를 창출하고 해석함으로써 존재의 가치를 이룬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가 만들어내는 도상들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적 관계 속의 존재 또는 실존의 문제를 건드린다. 


김진화 <밤으로의 여행> 2013, acrylic on foamex, LED, 62×110×80㎝


김진화는 설치와 입체 그리고 평면의 다양한 형식으로 작업한다.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작품은 평면의 이미지를 여러장 겹쳐 입체공간을 창출하는데, 마치 연극의 무대 같은 공간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것은 현실에서는 보지 못하는 꿈에서나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가 꿈꾸는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을 창출해 낸다. 


김해성 <Another World> 2013, 종이에 혼합재료, 180×130cm(3pieces)


김해성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조형적 탐구를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그의 작품의 뿌리는 자연 파괴, 나아가 인간 파괴로 이어져 가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방식 파괴다. 이런 참담한 현실 속에서 화면은 근원적 원시성이 숨 쉬는 자연과 인간, 동물에 멈춰 선다. 강렬한 색감과 발랄한 리듬감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환하게 열어주는 작품으로써  감성적인 색감변주를 통해 시선을 잡아끄는 힘이 느껴진다.


서윤경 <동물원 친구들> 2012, 캔버스에 유채, 130×160cm


서윤경의 작품 모티브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캐릭터다. 대상물을 재생하고 작품 자체는 인물과 관객의 감각적 경험에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캐릭터에 대한 일반적인 지각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캐릭터 이미지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이미지를 재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이미지로 재구성된다. 


신호윤 <본질은 없다-비너스> 2013, urethane clear on paper, 45×12×12cm


신호윤은 종이 커팅을 통해 무수히 많은 종이들로 겹겹이 형상들을 만들어 낸다. 그의 작품들은 예쁘고 아름답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무한히 아름다워 보이지만, 거기에는 의미심장한 내면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는 종이를 잘라내는 행위를 통해 이분법적인 사회를 나타내며, 사회상에 대한 모순 등을 ‘수상한 꽃’ 에 비유하는 등 흥미로운 작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이남 <만화병풍> 2010, LED TV, 5min 29sec


이이남은 영상을 조작하는 첨단과학과 고전의 만남이란 화두에서 시작한다. 액자틀이나 병풍으로 위장된 LCD모니터 속에서 일어나는 영상 작업이란 점에서 비디오 모니터 속에서 진행되는 비디오 아트의 형식과 닮은 점이 많다. 그러나 그의 작품이 지닌 특징이라면 고대의 명화, 현대의 걸작이 차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완료되어진 작품에 또 하나의 생명을 가함으로써 고전이나 현대의 걸작을 재해석하고 있다는 변주의 미학에서 그의 창작의 요체를 발견할 수 있다.


임남진 <연가> 2010, 한지에 채색, 160×115cm


임남진은 불교 감로탱화 형식을 빌어 천을 염색한 뒤, 수십 번 붓질로 형상 하나 하나를 완성해 내는 더딘 작업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그녀는 사회의 아픔을 작품으로 옮겼고, 이러한 경향은 지금도 작품의 방향을 이루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사유를 통한 자신 내면의 세계로 침잠을 우리일상에서 포착한 다양한 형상들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정운학 <Buddha> 2013, LED, film, controller, 27×27×8cm(each), installation


정운학은 평면의 공간성에 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작품들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사이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믿고 있는 것에 대한 허구성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가 사용하는 빛은 내부로부터 발해 대상을 밝히는 것을 넘어, 그 자체가 물성의 일환으로 스스로 포섭되기도 한다. 이로써 빛은 형상을 제공하고, 형상이 빛의 연장이 되게 하는, 비물질과 물질, 빛과 사물 사이를 잇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작용하고 있다. 


최미연 <In My City> 2010, 한지에 채색, 194×130cm


최미연은 자신의 작품을 "In My City"라 명명했다. 그리고 우리들을 그안의 도시 속으로 이끌어 함께 체험하게 한다. 화면의 풍경들과 이미지들은 비현실적이지만 그 속에 들어가는 순간에는 하나의 현실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사상은 동양의 철학적 사고에서 바탕이 되었다고 볼 수 는데, 와유(臥遊)하는 듯한 그가 초대하는 유토피아적인 공간들은 현실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풍성한 재미들을 안겨다줄 것이다. 


최재영 <Secret Garden> 2013,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100cm


최재영은 꿈의 상상력을 풀어갈 수 있는 소재인 인형을 소재로 하여 무겁고 어려운 이미지를 담아내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예술을 택하였다. 인형의 눈을 통해 투영된 우리의 모습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미적언어로 확장되며 그 내용은 작가와의 교감을 통해 재구성되고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작가님들의 저작권을 존중하며 상업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개막행사에는 시간 나는대로 참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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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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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3.04.0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이 예사롭지 않은 작품들만 있는 것 같네요
    뮌헨까지 갈 수는 없지만
    덕분에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3.04.03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서 봐도 참 인상적이고 예사롭지 않은 좋은 작품들이죠? 즐감하셨다니 참 행복하네요~ 드래곤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금정산 2013.04.0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사응 ㅎ하는군요 ㅎㅎ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3.04.0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광주 곳곳에서도 문화행사가 많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금정산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요롱이+ 2013.04.0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고 유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S매니저 2013.04.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o2clinic.tistory.com/ Healing_life 2013.04.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현대미술특별전 "All about Korea" 멋진 전시회일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보러가고 싶지만 거리가 아쉽네요 ^^;;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3.04.0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참 거리가 멀죠 ㅜㅜㅎ
      그래도 집이랑 가까운 어디든 문화생활이란 좋은 것이니~ 휴일에 여가시간동안 문화생활 많이 즐겨보세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freemarket24.tistory.com 프리마켓24 2013.04.0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ㅎㅎ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7. Favicon of http://realfocus.kr 날으는캡틴 2013.04.0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네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3.04.0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전시회이죠~ 본 전시회는 너무나 멀어서 ㅜㅜ
      그래도 이 외에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화행사들이 많으니까, 다른 문화 행사들을 즐기면서 행복한 문화생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ㅎ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어듀이트 2013.04.0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단버리 2013.04.03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3.04.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시민을 위한 일....참 많이 하십니다.ㅎㅎ

[광주전시회] 주말에가면 좋은 하정웅 청년작가초대전'빛2012'- 광주랑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빨리 흘러 벌써 주말이 까가워졌네요 

주말에는날씨는 많이  쌀쌀해진다고 하던데  집에는 있기는싫고 그렇다고 추위때문에 밖에서놀기는  싫은분들을 위해 

실내에서 관람할수 있는 좋은 전시회를 하나 소개 해볼려고 합니다. 


현재 광주 시립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하정웅 청년작가초대전  '빛2012'  입니다. 

2012.12.7일부터 -2013.2.17 일까지 전시회중인데 한번 관람하시면 후회는 안될꺼에요 ^^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01년 제1회부터 매년 개최하고있는 이 전시회는 특정주제나 경향과 관계없이 당해의 국내외 작가 가운데 작업 활동이 왕성하고 창조성과 실험성이 강한 작가, 특히 작업성과가 돋보여 성장 가능성이 있는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을 전시합니다.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은  광주 시립미술관에 하정웅(명예관장)선생이 작품을 기증하면서 비롯되었다. 하정웅 선생은 1993년부터 시작으로 1999년, 2003년,2010년, 2012년 5회에 걸쳐 현재 총 2302점의 작품을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 컬렉션에 기증했다.

 하정웅 선생은 작품기증과 더불어 젊은 미술가들의 육성에 대한 의지가 있었다.

 2차 작품기증이 있었던 1999년 선생의 뜻을 기리기위해 광주 시립미술관은 하중웅 청년작가전을 개최하기로 결정했고

 2001년 제1회 하정웅 청년작가초대전 '빛2001'을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 하정웅청년 작가초대전' 빛2012'의 초대작가는 임남진, 김미련,권승찬,김영봉,김윤경숙,송성진,고영택이다. 연초부터  미술관내 연구사와 연구관들이 조사하고 수집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작품 장르, 경향, 지역 등을 고려해 추천을 했고 여러차례 회의를 거쳐 최종 작가를 선정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하정운 선생의 기증정신을 기리고 참여 작가들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친구분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3분께서 들어가십니다.








입구 에 들어서면  임남진 작가님의 작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임남진 작가님은 불교 감로탱 혀식을 빌어 천을 염색한뒤, 수십번 붓질로 형상 하나하나를 완성해 내는 더딘 작업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하신다합니다.  임남진 작가님은  사회의 아픔울 작품으로 옮겼고, 이러한 경항은 지금도 작품의 바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사유를 통해 자신 내면세계로의 침잠을 우리  일상에서 포착한 다양한 형상들로 새롭게 제시합니다. 








입구에서 뵈었던 분들 

작품하나한 감상하시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정말 좋아 보였습니다.












전시회를 관람하다보면  어디선서 붉은 빛이 흘러나옵니다.

그 빛을 따라가다보면 권승찬 작가님의 작품을 만나볼수가 있습니다.  


권승찬 작가님은 사적인 관심사들을 드러내어 타인들이 이를 느끼는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찾아보는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인생은 길고 할일은 없다, 세상은 넓고 갈곳은 없다.>는 개인의 보편적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욕망이 타인과 비교되어

 상대적 무력감을 주었던 경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말을건넨다, 또한 그는 2009년부터 여러 공간(온,오프라인)에서 만나 사람들을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날짜를 수집하여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 박제된 시간들> 은 사람들이 어떤 사건들을 특정 시간과 파편적 이미지로 기억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제작하였다.
















눈에는 잘 안띄지만  전시가 안되어 있을것만 같은공간에 알수없는 작품이 있다.

붉은색에 우리들이 여름되면  가장 좋아 하는 고무 보트 


이작품은  김윤경숙 작가님의 작품이다


김윤경숙 작가님은 붉은색 마카로 촘촘하게 그은 작품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붉은색 비닐로 공간을 감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녀의 강령한 붉은색 비닐은 주변 상황을 집중시키거나 불편함을 주면서 관심을 끌게 해준다.

과거 자신내면의 아픈 기억을 시각화하기위해 시작했던 붉은색 표현에는 

이제 주변의 상황을보다 객관화시켜 보여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져있다. 












작가 송성진 작품

송성진은 집이란느 소재를 통해 다양한 시선을 보여준다, 그는 형관안료로 치장한 폐자재와 고물로 화려하고 세련되었지만 허름하고

 삭막한 도시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또한 사람과  사람들이 서로 더불어사는 가상주택단지를  제작하여 이상적인 도시 공간을  제작하기도햇다












고영택 작가님의 작품

고영택  작가님은 다양한 현상들을 소리와 영상을 통해 표현한느 작가이다. 그는 청각과 시각의 어울림의 관게안에서

 주체와 대상, 현실의 환영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다양한 양상과 서로의 관계의 주목한다. 

이번 전시에서 취미,연인,죽음 등의 주제를 내밀한 개인적 이야기로 엮어낸 

<공동체3부작> 과 섬마을 공동체 안에서 주민 개개인의  목소리를 담은 < 섬의노래>를 보여준다.









현재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을  어른 500원 어린이 200원 이면 모두 관람을 할수가있다 .

가격도  저렴하고 눈도 즐거워지고 마음도 풍성해지는 이런 전시회를 또  어디가서 볼수가 있을까


즐거운 주말 잠깐 시간을 내어서 꼭한번 구경하시길 바랍니니다.


그리고 500원 입장료를 내게되면  3층에서 전시되고있는 벨기에교류전<윈더러스트>전 도 관람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벨기에교류전<윈더러스트>전 : http://www.saygj.com/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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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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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1.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2010년이 3일이 남았네요. 어느덧 한 해를 갈무리 할 때가 되었네요.
이런저런 송년회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 가는듯 합니다.

올해는 얼만큼 신나고 멋지게 생활을 하셨는지요. 저는 많이 반성이 되는 한 해였습니다.
늘 그렇듯, 신년에 세웠던 다짐들을 조금이라도 이행을 했으면 멋쩍게 웃기라도 할텐데...

연말에 조용하게 보내는 건 어떨까 싶어 공연/전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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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수) 저녁 7시에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송년음악회가 열립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페라, 가요, 판소리등등..
특히나, 요즘 한창 예능프로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남자의 자격'에서 멋진 소리를 들려주었던 '선우'씨의 출연이 눈에 띄네요. ^^
개인곡 이외에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의 "Nella Fantasia"도 예정이 되어 있어서 또 다른 볼거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송년음악회는 별도의 티켓구입은 필요치 않고 초대권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초대권은 대극장 왼편의 구시립미술관 2층에 위치한 공연예술재단에서 배부한다고 하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의사항 : 062)511-1260 / 062)613-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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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미술관 소장작품전 “삶과 멋” >展


 전시기간
: 2010. 11. 25(목) ~ 2011. 3. 27(일)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3층 제 6전시실
 전시작품 : 공예, 뉴미디어, 조각 30여점
 참여작가 : 강가에, 강성곤, 김철우, 도경은, 백일, 서경석, 이상필, 이이남, 장주원, 전영화,
                          정정주, 정예금, 조기정, 조승기, 조정숙

광주시립미술관(관장 박지택)은 '삶과 멋'이라는 타이틀로 도자를 비롯해 섬유, 금속, 옥공예 등 공예작품들과 조각, 뉴미디어등의 소장품들의  전시를 11/25일부터 열고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시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 중, 공예작품들 위주로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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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원 녹옥봉황 연 향로>

특히, 우리나라 옥공예의 재현과 맥을 잇기 위해 매진해온 중요무형문화재 제 100호인, 옥장(玉匠) 장주원 장인의 옥공예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이이남 작가의 작품을 살싹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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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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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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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정-철재모란당초문표맥이 청자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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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남-하늘먹고 잠자라>

<이미지 출처 - 광주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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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진 <심심深心한 날>展


전시기간
: 2010.12.10 ~ 2011.01.30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작 품 수 : 회화 40여점


이 전시는 광주시립미술관이 청년작가 발굴과 육성을 위해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창작욕구 촉진과 작업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합니다.

전시는  <Part Ⅰ, Part Ⅱ, Part Ⅲ> 세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이 되었습니다.
특히, 'Part Ⅱ'는  천을 염색한 뒤 수 십 번의 붓질로 형상 하나 하나를 완성해 가는 더딘 작업 방식과 불화형식을 통해 현재의 사회상을 꼬집어 표현한 점이 매우 독창적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임남진 작가님은 <고려 불화전>을 보고, 불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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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진-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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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진-연가>

  < 이미지 출처 - 광주시립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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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담은 색의 화가 귤원 윤재우展>



전시기간 : 2010. 11. 30 ~ 2011. 2. 13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제 1, 2전시실
작  품  수: 100여점(기증작품 75점) 

윤재우 화백(尹在玗, 1917~2005)은 초창기 광주사범학교, 조선대에서 화가이자 미술교육자로 남도 화단의 1세대 작가로 화려하고 장식적인 색채를 사용해 독창적 작품세계를 일군 남도 대표 작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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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우-조춘의 목포항. 1984년>

이번 전시는 기증 작품과 함께 유족 소장 작품,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작품 등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2005년 작고한 뒤 미망인 박용지 여사를 비롯한 유족들이 작품 75점을 기증했습니다.
 기증작품들은 정열이 담긴 강한 색으로 표현한 작품과 다양한 조형적 실험이 완성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민회관이 보이는 풍경. 1959년>

전시 구성은 윤재우 화백의 작품을 4시기로 나눠 각 시기별 작품들의 다양함과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전시회 같습니다.
또 전시실에 작은 방을 만들어 화가가 손수 작업한 화구,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작가에 대한 영상물을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고 하니까, 가까이서 작가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자리가 되겠네요.

윤 화백의 회화는 야수파적 작품이 주류를 이룬 가운데 선적인 느낌과 화려하고 장식적인 색채를 사용해 배경과 인물이 혼합된 것이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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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장군봉 추색.2004년>

<이미지 출처 - 광주시립미술관>


연말에 이렇게 좋은 볼거리가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연말 음주가무에서 살짝 비껴서서, 차분하게 한 해를 정리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2010년을 반추하면서 신묘년에는 좀 더 밝은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

< 동영상 출처 - 2010좋은모임 http://cafe.daum.net/Dovefam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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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larbearbank.tistory.com 북극곰 2010.12.2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을 공연과 전시회로 마무리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죠~ ^^ ㅋㅋ
    가족들과 함께 보낼 예정인데~
    이번에는 어떤식으로 연말을 마무리 할지 고민중입니다.
    크리스마스때도 같은 고민을 했는데~ ㅋㅋㅋ
    에공~ 연말이면 하게 되는 행복한 고민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ㅋ

  2.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리밍 2010.12.2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우면 가고 싶은 공연 전시회들이네요~ㅎㅎ
    저도 늦기 전에 근처 공연이나 전시 알아봐야겠어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3. Favicon of http://moonlgt2.tistory.com 소박한 독서가 2010.12.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전시회를 많이 하네요.
    서울에는 하더라도 사람도 많고..갈 엄두가...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MODEL 2010.12.2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 공연과 전시회 소식이네요^^많은 도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icdigg.blog.me 에디터 쏭 2010.12.29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재우 전, 임남진 전 전시를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볼만한 전시입니다. 조만간 포스팅 해야겠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광주에서 젊은 지역작가를 위한 아트페어가 열렸다.
Z.A.A 아트페어 - Zerobase action art.

광주에서 아트페어(여러 화랑이 한 곳에서 미술작품을 판매하는 미술시장)란 생소한 단어입니다.

[참고로 본 아트페어는 화랑이 참여한 것이 아닌 전남대 문화연구사업단, 매개공간 미나리, 광주일보
가 주관하고 주최했다네요. 나름 대안적인 아트페어로 보입니다.]

광주는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광주대(사진전공')에 예술대학이 있어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예술인을 배출하고 있는데 반해 거기에 걸맞는 미술시장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지역에서 반짝하는 경매 행사가 열리는 가 하면,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는 자선 미술행사가 크게 열리는 기이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구요.
물론 광주 예술의 거리에는 많은 화랑이 있지만, 마케팅이나 기획전시전 이런 것은 전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광주에서 아트페어가 열린다니, 오프닝 때 바로 달려갔습니다. ~

장소는 광주비엔날레를 기점으로 다시금 인기장소로 부상하고 있는 장소 '대인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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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시장은 이제 거대한 하나의 예술 실험장으로 변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빈 점포, 일반 점포 등에 예술가의 손길이 하나씩 묻어가고 있구요.
위 사진은 빈 점포에 전시된, 시장 사람들의 사진이 찍힌 장소입니다. 시장 상인들이
신기한 듯 자기 사진을 찾고 있습니다.(광주대 사진학과에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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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백열구에 원숭이가 매달려 있습니다. 점포 하나에 예술가 1-2인이 함께 하여 그곳에 맞는
소품 같은 것을 꾸몄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다 보면 신기한 게 하나씩 보입니다.
생활 속의 예술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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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 오프닝 모습입니다. 많은 관계자들이 왔습니다.  축하공연도 열렸구요.
전시는 대인시장 내부에 '냉동창고'를 개조한 장소에서 열렸습니다. 대인시장가면 천장에 안내표시
가 곳곳에 있습니다.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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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윤남웅, 임남진 작가의 그림이 보입니다.
황금붕어빵 그림은 120,000원 임남진 작가 그림은 3,000,000원이랍니다. ㅎㅎ
광주에서 4년 정도 갤러리와 전시장을 돌아다녀봤지만, 작품에 가격이 매겨져 있는 풍경은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심지어어 자선 행사 할 때에도 그림 자체에는 가격이 안 붙여 있고, 따로 가격을 물어보거나 해당 책자를 뒤쳑여야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에 가격이 붙여진 풍경은 좋았습니다.
용기내서 "얼마에요?"라고 물어보지 않아도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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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 작가의 그림입니다. 구름을 주로 그리는 작가.
광주는 물론 전국적으로 인기가 있는 걸로 안다. 좌측 작품 10,000,000원/우측 작품은 6,000,000원으로 기억됩니다.

개인적으로
예술을 소비하고 즐기는 입장으로서, 좋은 것은 그만큼의 값어치를 가지고 소비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공짜 전시, 공짜 행사, 공짜 음악회, 공짜 콘서트... 물론 공짜는 좋습니다.
하지만 공짜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하고 누군가가 대가를 대신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은 공짜에 길들여지게 되고, 공짜가 아니면 찾지 않게 되는경향이
있으니까요.

예술과 문화가 정당한 가격에 그만큼 소비된다면, 건전한 시장이 형성되어 작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WIN-WIN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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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그림 일부입니다.
개인적으로 익숙한 작가도 보이고 낯선 작가도 보입니다. 많은 작가가 참여해서 그런지 신선한
작품들도 보이고 그랬습니다.  그림보는 것은 저한테는 큰 즐거움입니다. ^^

전시된 그림은 120,000원부터 10,000,000원까지 다양했습니다.
주로 500,000원~3,000,000원 사이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한 언론사 기사를 보니 많게는 20%까지
에누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별히 비싸고 싸다를 떠나, 이렇게 가격이 공개가 되어 시장의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적당한 가격선이 앞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튼 척박한 광주 미술시장에 큰 획을 그은 이번 행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행사는 이달 25일까지입니다.

집에 그림 한 점씩 걸어두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한 번 걸어놓으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 집안에 새로운 이야기도 싹트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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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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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8.12.2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러가지 행사들이 많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106bong.tistory.com Bong G. 2008.12.2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년말 성탄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damon77.wo.tc 데이먼 2008.12.2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쩍벌어지는 가격이네요..
    송우람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송우람 2008.12.2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을 볼 때마다 아리따운 여인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가까이하기에는 조금 먼 당신~ 그림도 비싸서 가까이 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

  5. Favicon of http://bearsays.tistory.com/ bluebear 2008.12.2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의 어려움에도 마음 따듯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이 존재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소중함이 감사합니다.
    고운 크리스마스되시길요

  6.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시작의끝.. 2008.12.25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의 원숭이가 인상적이네요^^ㅎㅎ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시죠?^^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에요~^^

  7. Favicon of http://nejame-story.tisoty.com 네자매스토리 2008.12.2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앞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서,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눈에는 모두가 다 훌륭하지만,~
    특히 시장상인들이 자신의 얼굴을 찾는게 너무 보기좋네요,
    특정한 사람만이아닌, 모두가 즐거울수있는 이런 전시장이니,
    저도 언제한번 또 열리면 가봐야겠는걸요,~

  8.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은파리 2008.12.2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뜻깊은 행사로군요.
    맨위의 시장상인들의 반응이 정겹습니다. 자기 사진을 찿는 모습..^^
    맞아요 작가의 작품은 그만큼의 댓가를 받는게 옳습니다. 그것의 가격에 대한 반응은 값으로만 환산할게 아닐것 같아요.

    성탄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요.

  9.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이정일 2008.12.2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주 좋은 경험이 되겠는데요!

  10.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백마탄 초인 2008.12.2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작가의 작품은 최근작이던가요??
    간만에 보는군요,,,

    작가들의 거품가격이 쫌 내려 갔는지 모르겠군요,,,하하;

    크리스마스는 해피하게 보내셨지요?? ^ ^

    잘 보고 갑니당!

    • 송우람 2008.12.2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부분은 저도 합당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
      작품은 도록에는 2007년이라고 나와있는데, 도록하고 전시품하고
      다른 것 같아서.. 정확치는 ;

  11. Favicon of http://shil.tistory.com 은빛연어 2008.12.2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광주가 이런 문화가 잘되어있나봐요 그림에 작품성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아주 대단해 보입니다.^^

  12. Favicon of http://coolpd19.tistory.com 하꾸 2008.12.2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인 시장.
    이름이 참 좋네요!!
    제가또 대인배집착증이..있는 사람인데~
    대인시장이라!하하하^^
    포스팅을 송우람님이 하셨네요? 여긴 팀블로그운영중인가요?
    ㅋㅋ^^ 잘 보고갑니다!!

    • 송우람 2008.12.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팀블로그로 운영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올려놓고도 수정을 할 수가 없다는;;; 감사합니다. 대인배 하꾸님 ^^

  13. 대인시장 2008.12.26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강운 작가의 그림은 18,000,000 이랍니다.
    가격을 기재해놓길 정말 잘했네요. ^^
    아! 이번 페어가 12월 25일이 아닌 30일로 연장되었어요.
    못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놀러오세요. ^^
    (전 대인시장 프로젝트 기획팀의 한 사람입니당,,,)

    • 송우람 2008.12.2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아~ 제가 잘못 봤나보네요. 꼭대기에 있다보니 정확히 못봤나봅니다.
      좋은 기획 덕분에 즐겁게 보았습니다.
      (덧붙이자면 기왕에 가격 표시가 됐으니, 도록에도 마찬가지로 표기가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8.12.2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한데요. ㅎㅎ
    직접 가보진 못했어요. 지금 올려주신 글로 보니..
    담에 갈땐 꼭 들려야 할 곳 같네요. ㅎㅎ

    좋은글 그림 잘 읽었어요.

    • 송우람 2008.12.2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갈 때 방송국에서도 나오고 그랬더라구요. 한 번 들리셔서 시장도 보시고 작품도 보시고 그러면 좋으실 겁니다. ^^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8.12.2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군요. ㅎㅎ
      다음에 추천 주신 것 처럼..
      광주에 갈일이 생기면 꼭 들려보겠습니다. ㅎㅎ

  15. Favicon of http://parrr.tistory.com parrr 2008.12.2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J님의 블로그는 정감있는 느낌.

    참 따뜻한 느낌이 언제나 드는군요.

    잘보고 쉬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김치군 2008.12.2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좋은 그림을 하나 소장하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이 상당하기에.. 포기한 적이 여러번이네요 ^^..

    지금 제방에는 고흐의 명화 프린팅 버전을 액자에 넣어서 걸어놓긴 했지요^^..

  17. Favicon of http://queenb.tistory.com/ 퀸비 2008.12.2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랑 소녀?그림 예뿌네용 ㅎㅎ
    소녀그림은 방에다 걸어두면 분위기좀 날거같아요 >ㅇ<

  18. Favicon of http://kch629.tistory.com Alhambra 2008.12.2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 소비자에게로의 다가감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기능적 윈윈이 아니라, 문화와 생활의 상호 상승적 전람회.. 멋집니다~!

  19. Favicon of http://handonge.tistory.com 맑은물한동이 2008.12.2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님의 구름을 그린 그림이 참 보기 좋네요.
    저런 사진은 큰~ 거실에 걸어두면 좋을듯 합니다.
    그디 이렇게 보기만 해야할 듯... 주머니가...;;;
    대신 창문열고 하늘이나 봐야겠어요.ㅋㅋ
    가까우면 한번 구경가고 싶구만...

  20. Favicon of http://savi.tistory.com/ sav 2008.12.28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빛창님은 꼭 신문, 방송기자 같습니다.
    광주소식을 전해주는 광주특파원처럼 말이에요.
    정보도 많고 광주분들은 아마 이 블로그를 보면
    오늘은 어딜 가야겠다는 하루의 계획을 고민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광주분들은 좋겠군요.. 정보찾느라 수고하지 않아도 되니... ㅎㅎ

    광주지역작가의 이름을 덕분에 한번씩 들어보네요. 좋은 소식 잘 읽고갑니다.

    • 송우람 2008.12.2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광주시 블로그는 팀블로그로 여러명이 이곳에다가 올리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항시 색깔있는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21. Favicon of http://ilovecontents.com 나우리 2008.12.2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엔날레 행사 때 대인시장을 갔는데 의미있는 시도라고 느꼈습니다.
    잘 가꾸어 발전시켰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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