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억원 한도, 2년 거치 일시상환, 광주시 이자 지원

(기업육성과, 613-3860)


 

오늘은 중소기업사장님들께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자금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는 자금 지원 소식입니다 ^0^


광주광역시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드립니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3억원이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이구요. 시에서는 2.0∼3.0%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합니다


※ 지원 대상 제외 업체 : 제조업 전업률이 30% 미만인 업체, 기존 광주광역시 경영안정자금 포함 한도액(3억원) 초과업체, 오락기 및 도박기계 임대업체, 단순 보관 유통․도․소매업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고시공고를 참조해 융자신청서, 최근 연도 결산재무제표, 자금 사용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서, 바로 오늘! (13일)부터 하남공단의 (재)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에 접수하면 됩니다.


※ 문의 :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062-960-2600), 광주광역시 기업육성과(062-613-3861)

시 관계자분께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구조고도화자금, 벤처기업육성자금 지원 등 각종 자금지원은 물론, 골목상권특례보증 등 영세 자영업자의 보증 지원에도 힘쓰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쪼록 중소기업 사장님들께 더 좋은 소식 들려드리는 광주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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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일등 2016.01.13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김병준 2016.01.13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뭄에 단비가 되길....

  3. Favicon of http://sj20014@never.com 김순자 2016.01.1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소기업 사장님2016. 힘내세요!화이팅

  4. 조경해 2016.01.1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절실한 중소기업 사장님들께 큰힘이 되길 바랍니다...

  5. 혁이 2016.01.1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소중한 자금이 헛된 곳에 쓰이지 않게 공정하게 심사해주세요~





광주광역시는 일자리창출에 뛰어난 성과가 있는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

하는 ‘2014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광주시가 고용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행․재정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 

전반의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인증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고 2년간 인센티브 16종이 지원된다.


  ※ 인센티브 :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3억→5억원), 이차보전 등 우대 △부동산 취득세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용보증재단 보증료 및 무역보험보증료 할인 확대 △수출진흥자금 우선 지원 △시 중소기업 청년인턴 우선 지원 △전자무역 프런티어 지원 △디자인상품화 지원 등 16종


고용우수기업 선정 대상은 광주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중인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지역핵심 전략산업 분야로, 최근 1년간(2013년 6월~2014년 5월) 일정 규모 이상 고용이 증가한 기업 중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일자리성장성, 고용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다만, 정리해고 등 인위적인 감원, 노동법령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 처분, 임금체불․노사분규․환경

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빚은 기업, 근로자파견․용역업체 등 계절적 일시적 인력수요에 의해 고용이 확대된 기업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 신청대상 : △대기업(종업원 300인 이상)은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중기업(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은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 △소기업(종업원 50인 미만)은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



신청은 12일부터 7월4일까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일자리창출과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 문의 : 광주광역시 일자리창출과(062-613-3582)  



광주시 관계자는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열악한 경제 여건에도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다.”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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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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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이 많이 늦었네요.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전이 전시 중이라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 전 시 명 : 최욱경 展

 ■ 전시기간 : 2013 11 14() ~ 12 3()   

 ■ 전시내용 : 최욱경의 1960~80년대를 아우르는 회화 및 드로잉 대표작 23 

  ■ 전시이벤트 :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나만의 아트리스 만들기’

-내용 :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최욱경의 색채 추상의 세계를 이해해보고,

작품에 담긴 색을 활용하여 자연의 기운을 담은 리스 만들기

-일시 및 장소 :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1, 갤러리

-참여대상 및 참여 방법 : 초등학생, 갤러리로 전화 예약 (회당 선착순 10)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상시 진행

(단체관람 사전 예약,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 문     : 광주신세계 1층 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1940-1985)작가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최욱경은 1963년 일찍이 미국 유학을 떠나 미국 추상표현주의를 비롯한 당대 유행한 사조와 경향들을 적극 수용하고,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이를 한국적 미감으로 체화한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작가입니다. 1985년 작고 이후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회화, 드로잉 등 23점이 전시되었습니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모든 작업을 통해 우리는 동양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느꼈던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게 된다. 특히 후기 작품들에서 보여지는 여성적인 섬세한 감수성은 그의 작품이 지닌 가장 큰 특색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실제로 그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색채를 통해 꽃봉오리나 여성의 인체와 같은 형상을 그려냄으로써 자신 안에 내재하고 있었던 여성성의 일면을 드러냈다. 때문에 이처럼 분출하는 생명력과 환희,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은 특히 미국의 여성작가 오키프(Georgia Okeeffe1887-1986)의 회화와 자주 비견되었다. 하지만 그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동양과 서양, 빛과 어둠, 사랑과 증오, 행복과 고뇌, 참과 거짓 등 대립되는 양극의 두 세계이다.

짧은 생을 살며 모든 에너지를 발산한 그의 작품들은 주체할 수 없는 작가적 열정과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 또 그로 인한 고독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1,000여 점이 넘는 그의 작업들에서 기만적인 자기 복제나 작가로서 자기 표현에 대하여 주저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이것이 바로 오늘에도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그녀를 꾸준히 사랑하고 미술계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일 것이다.

 

내 그림 속에는 생명체들의 생명이 숨쉬고 있다. 그 생명체들이 숨쉬는 색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색상들은 찬란한 태양광선에서 찾아보았다. 이런 작업들은 자연과의 만남에서 추려 내어진 경험들로서, 아무래도 자연은 내 그림의 고향이다.”

라고 최욱경이 작가노트에서 밝히고 있듯이, 자연에서 출발하긴 하지만 그 자연의 질서를 자기의 마음 안에서 일단 해체하고, 그 후 자신의 정신과 감각으로 다시 구성한다. 추상표현주의의 방법은 추상주의의 방법에 따라 대상과 자연의 본질적인 현황을 탐구한다. 그렇게 탐구된 자연의 원형을 화가의 주관과 개성에 따라서 재창조 하는 것이다. 최욱경의 작품에서는 강렬한 조형의 힘이 온몸을 사로잡는다. 이는 폭풍처럼 형성된 형태와 속도감 있는 붓놀림, 그리고 날카로운 색채의 대비효과 등에서 비롯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3년 미국 유학시기, 구체적인 형상이 나타나지 않는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붓질과 원색의 색채가 강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에서부터, 1970년대 미국에서 본격적본격적인 작품활동 기간에는 색채적 관심이 자연이라는 주제와 결합돼 새, , 물고기 등을 표현한 율동적인 곡선이 가득한 작품, 1978년 이후 귀국하여 우리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며 눈 뜬 자연의 미를 밝은 파스텔 풍으로 담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60~80년대 대표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눈 여겨 볼만한 부분은 그간 추상 회화를 위한 과정의 일면으로 전시되었던 드로잉이 다양하게 소개된다는 점이다. 인체드로잉, 자화상, 콜라주 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업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먹과 잉크를 사용하여 강렬하게 표현된 인체 추상은 최욱경의 열정을 꾸밈없이 엿보게 한다.

 


이러한 회화, 드로잉 작품과 함께 최욱경이 살아생전에 남겼던 시집 《낯설은 얼굴들처럼》에 실린 시, ‘마술사처럼 ‘, ‘장거리 버스 여행’, ‘선악과등의 시구를 곁들여 최욱경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낯설은 얼굴들처럼

 

공복의

메스꺼움이

현기증을 내고

 

이른 아침의

신선함을 맛보기

늦은 뒤이지만

 

새소리 청량함이

신록을 돋구는 데

지나치는

머뭇거림은

낯설은 얼굴들처럼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감회만 자아내고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그간 최욱경에 대한 연구는 작품들보다는 그의 개성이 강한 작가적 성격과 평범하지 않았던 생애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욱경의 생애 전체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살펴봄으로써, 보수적인 한국의 1960-80년대 화단에서 표현의 영역을 극한까지 확장했던 그를 재조망하는 한편 작가들로부터 더 인정받는 작가 최욱경의 가치를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전시는 2013년 광주신세계갤러리 정통 미술전으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라라는 수식어가 붙는 최욱경의 강렬한 작품과 마주하며 깊어 가는 가을 짙은 예술의 향취를 느낄 수 있겠다. 전시는 12 3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전시와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아트 리스 만들기는 어렵게만 느끼는 추상 미술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보는 미술수업이다. 이 행사는 추상미술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상할 수 있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광주신세계갤러리(062-360-1630)로 하면 된다.

더불어 어렵고 재미 없게만 느껴졌던 추상미술의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중 매일 11, 1, 3, 5, 7시 전시 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이외 시간을 이용하고 싶거나,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갤러리에 문의하면 된다.


 작가 약력

최욱경  1940-1985

 

1959     서울예고 미술과 졸업, 서울

196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서울

1965     크랜브룩 미술아카데미 서양화과 학사 졸업, 미시간

1966     브룩클린 미술관 미술학교 서양화과 석사 졸업,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서양화과 연수, 스코히간, 메인

 

교수 경력

1968-71   프랭클린 피어스, 뉴햄프셔 대학 미술과 조교수

1972-73   서울대학교 가정대학, 숙명여자대학교 가정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강사

1974-76   애틀란타 미술대학 강사

1977-78   위스콘신 주립대학 미술대학 초빙강사

1979-81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회화과 부교수

1981-84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부교수

1984-85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주요 개인전

1965     코넬대학교, 이타카, 뉴욕

1967     웨스턴 여자대학, 옥스포드, 오하이오

1969     나리 쟈갈 화랑, 피터부르, 뉴 햄프셔

1970     섀런 미술회관, 섀런, 뉴 햄프셔

1971     신세계 화랑, 서울

1973     미도파 화랑, 서울

1974     한국 축제기념 초대 개인전, 타이페이

업스테어스 화랑, 위니펙, 매니토파, 캐나다

               유니테리언 처치 화랑, 애틀란타

1975     웅게쿤스트너스 잠푼트 화랑, 오슬로

1976     신세계 화랑, 서울

1977     로스웰 미술관, 뉴멕시코

1978-79            뉴멕시코의 인상, 미국문화원, 서울; 부산; 대구

1981     공간 미술관, 서울

1982     가톨릭 문화센터, 부산

198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9   호암갤러리, 서울

1996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 서울

2006   국제갤러리, 서울

2013   가나아트센터, 서울

 

주요 단체전

1966   브루클린 미술대학 장학생 미술전, 뉴욕

1967, 68         연례 초대전, 스코히간 재단 주최, 뉴욕

1971   뉴잉글랜드 지방 미술대학 교수전, 노지어, 뉴 햄프셔

1972   조선일보 주최 한국 현대작가 14인전 초대전, 미국문화원, 서울; 대구; 부산

              창미회 초대전, 후쿠오카

1973   한국 현대 작가전, 하와이

1975   세계 여성의 해 기념전, 애틀랜타

1977   한국 현대 서양화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회 남가주 한인 미술가협회 및 제1회 전 미주 한인미술가 초대전, L.A.한국회관, L.A.

1978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전, 위스콘신, 미국

              평의회 자선전, 도쿄, 일본

1979   회화5인 초대전, 리화랑, 대구; 샘터화랑, 서울

              4회 영남일보 초대전, 대구 시민회관, 대구

1980   3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판화 드로잉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판화 소묘 8인 초대전, 맥향화랑, 대구

1981   드로잉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미술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드로잉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4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6회 상파울루 국제 비엔날레, 상파울루

              서울신문사 주최 제2회 동서양화 정예작가전, 롯데화랑, 서울

1982   81 문제 작가 작품전, 평론가 11인 위촉 선정,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현대미술 위상전, 교토시립미술관, 교토

              현대작가 판화 드로잉, 관훈 미술관, 서울; 명동 화랑, 서울

              살롱 도똔느, 파리

1982-85          한국현대 소묘전 순회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미국 각 지역

1983   한국 현대미술전, 미스콘테아 홀, 밀라노

               83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4   84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60년대 한국 현대미술 : 앵폴르멜과 그 주변들, 워커힐 미술관, 서울

1985   중앙일보 창립 20주년 기념한국양화 70, 호암갤러리, 서울

1987   개교 40주년 기념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작품전, 동아쇼핑센터 미술관, 대구

1994   1994 현대한국회화 : 한국미술 빛과 색, 호암 갤러리, 서울

1995   한국 100개의 자화상 : 조선에서 현대까지, 서울 미술관, 서울

              한국 100개의 자화상 특별전, 국립 청주 박물관, 청주

1997   교과서 미술전,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

1999   여성 미술제 : 팥쥐들의 행진, 예술의 전당, 서울

2000   한국과 서구의 전후 추상미술 : 격정과 표현, 호암 갤러리, 서울

2001   가나아트센터 개관 3주년 기념전 : 요절과 숙명의 작가, 가나아트센터, 서울

2004   서울대학교 박물관 기획 특별전 : 화가와 여행,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

 

수상

1961   2회 한국 미술가 협회전 최고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1965   미시간주립전, 디트로이트 미술관 주최, 입선

              브루클린 미술대학교, 막스 베크만 장학금

1966   스코히간 미술대학교, 전액 장학금

              스코히간 미술대학 학생전 소묘부, 1등상 (스코히간 재단 영구소장)

1972   8회 파리 비엔날레 공모전, 3위 입상

 

레지던시

1969   야도 미술재단 입주작가 프로그램, 사라토가 스프링즈, 뉴욕

1976   로스웰 미술관 입주작가 프로그램, 뉴 멕시코

 

저서

1965   Small Stones, 크랜브룩 미술대학교, 미시간, 미국

1972   낯설은 얼굴들처럼, 교학 출판사, 서울

              한국 근대미술 60년 소사 1900-1960, 문공부, 서울


소장

미주리 주립대학 심리학부, 캔자스, 미주리

스코히간 미술학교 재단,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벽화, 스코히간, 메인

콜비 미술관, 메인, 미국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

덕성여자대학교, 서울

크리스찬 아카데미 하우스, 서울

우양미술관, 경주

호암미술관, 용인

한솔미술관, 원주


글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마침 1층 광장에서는 광주 우수 수공예품 기프트 홍보 기획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갤러리는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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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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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협동조합 모범도시 조성 본격화
 - 서민경제안정․일자리창출 위해 모범 협동조합 300개 육성
 - 강운태 시장, 사회적 경제 활동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지시

붙임34.hwp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협동조합 모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모범 협동조합 300개를 올해부터 2014년까지 설립․지원한다.


시는 올해초 협동조합 전담팀을 구성하고 시, 자치구, ngo시민재단 등 7곳에 협동조합상담소를 설치하는 한편, 매월 넷째주 목요일을 협동조합 교육의 날로 정해 현재까지 2회에 거쳐 300여명을 교육했다.


또한 지역특성에 맞는 모범적인 협동조합이 설립될 수 있도록 자치구에 창업동아리 활동, 협동조합사업화 등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2월 현재 전통시장․소상공인 23개, 농산물 가공․유통 14개, 문화․예술 14개, 아동․청소년 교육 13개, 다문화․장애인 11개, 기타 6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많은 81개 조합을 설립했다.


- 서울 134개, 부산 39개, 대구 6개, 인천 15개, 대전 17개, 울산 5개 등


시는 앞으로 설립된 81개 협동조합 모델을 자치구에 전파해 이를 지역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도록 하는 등 조합설립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기획재정부 공모 협동조합 중간조직 유치, 사회적경제조합지원센터 설치, 협동조합 설립․경영․마케팅 지원 컨설턴트 양성(100명) 등을 통해 협동조합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청 협업화자금 공모를 지원하고 창업․벤처자금 등을 활용해 협동조합 사업화를 위한 금융 등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12월1일 시행된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르면, 협동조합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생산·판매·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함으로써 조합원의 권익을 향상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영리법인으로 5명 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시·도지사에게 신고·설립등기를 거치면 설립할 수 있다.


이러한 협동조합은 경제 양극화, 저고용, 내수부진 등 자본주의 경제의 역기능으로 경제성장에도 일자리가 늘지 않은 ‘고용 없는 성장의 고착화’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로 사회적기업과 함께 도입됐다.


- 인건비대매출액 : ’09년 10.8% → ’10년 10.2% → ’11년  9.8%(지속 감소)
- 노동소득분배율 : ’08년 61.0% → ’09년 60.9% → ’10년 58.9%(   〃   )
- 취업계수(10억원당) : ’08년 7.0명 → ’09년 7.1명 → ’10년 6.5명(   〃   )
*붙임


강운태 시장은 “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도 중요하지만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을 제안하면서 시에서는 관련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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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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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올해 소망 1위는 “일자리 창출”
    -강운태 시장, 지난 1일 ‘새해 소망 인사 나누기’ 행사 통해 741건 소망 편지 접수
    -일자리창출 등 시정 소망 307건, 건강 등 사적 소망 245건, 시장 믿음 격려 189건

 

 

 

 

 

 

 

 

강운태 광주시장이 새해 첫날 실시한 ‘새해 소망 인사 나누기’ 행사에 접수한 시민들의 새해 소망은 일자리 창출이 가장 많았다.


 

강 시장은 지난 1일 오후 충장로 1가 광주우체국 앞에서 1,000여 명의 시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소망 편지를 직접 받았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소망을 접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을 뒤로하고 시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참여공동체의 전기를 마련하자는 뜻에서 강 시장이 제기해 실시됐다.


 

총 741건의 내용을 집계한 결과, 광주시정에 대한 소망이 307건(41.4%), 시민 개인의 각오와 꿈, 가족의 건강, 결혼기원 등 사적인 소망이 245건(33.1%), 민선5기 시정추진 실적 축하, 시장에 대한 신년인사가 189건(25.5%) 등으로 뒤를 이었다.


 

광주시정에 대한 소망 307건 중에는 일자리 창출, 수출증대, 지역경제 살리기, 취업기회 확대 등 경제관련 소망이 63건으로 두드러졌고, 등록금 인하와 교육지원 확대, 학습압박 완화, 고교성적 향상 추진, 방학연장 등 교육관련 소망도 54건에 달했다.


 

지하철 연장, 늦은 밤 버스기사 친절 등 교통건설 관련 소망도 48건 이었고, 그 외 광주fc 숙소 및 보조경기장 조기 확보, 아시아 문화전당 조기 완공,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장애인 복지 등 행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다.


 

특히 시민 소망 중에는 새 정부에 광주발전 정책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바라는 내용이 주목을 끌었으며, 어린이들은 ‘핸드폰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자 친구 생기게 해 주세요’, ‘날씬하고 예뻐지게 해 주세요’라는 개인적인 희망을 담기도 했다.


 

강 시장은 소망에 참여한 시민에게 참여시민 휴대전화를 통해 문자 메시지 답장을 발송하고 전화를 남기지 않은 시민에게는 시 홈페이지에 답장을 게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정에 대한 소망 307건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에서 검토해 처리방향 및 추진계획을 추가로 시민에게 설명하거나 통지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강운태 시장은 "새해 첫 날 직접 시민을 찾아가 인사를 드렸는데 시민께서 시정에 대한 소망을 많이 적어 주셨다.”면서"앞으로도 시민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소망사항 분석>

 

참고자료13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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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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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1.14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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