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6! 광주광역시 디지털사진 공모전

올 한해 광주를 담은 사진으로 다사다난했던 1년을 추억해봅니다.

여러분이 남긴 2016년의 광주를 보여주세요~


메일접수 : yjkim@etriz.net


사진공모 메일 보내실 때 아래 내용 꼭 함께 보내주세요.

* 개인정보 : 이름, 연락처

* 작품정보 : 작품명, 작품설명, 촬영일자, 장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광주시청이 달라졌어요!

새로워진 광주시청 인증샷 찍고 주말에 가족들과 맛있는 외식하자! 



이벤트 기간 : 2014년 10월 28일 ~ 11월 17일


당첨자 선정 : 2014년 11월 18일


경품지급  : 11월 18일 이후 경품발송


이벤트 경품

1등 온라인문화상품권 10만원권 1명

2등 아웃백베이비백립/캘리포니아스테이크샐러드 3명

3등 또래오래 갈릭치킨+ 콜라1.25L 5명

4등 던킨도너츠 맨하탄 드립커피&도넛 30명


참여방법

하나, 광주시청사를 방문하여 인증샷 찍기 

[예: 청사 어린이 야구 배트 등 어린이 놀이용품 또는 어린자전거 이용하고 사진찍기]

둘, 광주시 페이스북 메시지 또는 메일(ekshin@kotri.net)로, 이름, 연락처와 함께 인증샷 전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unyoungcho.tistory.com Sunyoung Cho 2014.11.1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광주시민이라면 참여해보고싶은 이벤트~ 아쉽네요 ㅠㅠㅋㅋ

  2. Favicon of http://8910.tistory.com 여행쟁이 김군 2014.11.11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좋은 이벤트인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4.11.1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쟁이 김군님 청사 리노베이션 이벤트 후에 또 다른 이벤트가 진행되니 다음 이벤트도 기대해주시고 광주랑 블로그를 통해서 광주의 다양한 소식 접하시길 바랍니다 ^^

  3.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워크뷰 2014.11.1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광주여행 일부러 가야겠습니다^^


로메로 브리토 _  Cheek to Cheek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HAPPY POP ARTIST 로메로 브리토 특별전

로메로 브리토 ‘LOVE FEVER’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로메로 브리토 작품전 롯데갤러리서 선보여

Love is in the air too -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뉴욕타임즈가 피카소에 마티스의 색을 입힌 모던 아티스트라고 칭할 만큼 생생한 색감과 대담한 구성으로 네오팝 큐비즘의 창시자로 평가 받고 있는 브리토는 타고난 낙천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영국왕립재단 부관장인 에일린 구겐하임(Eileen Guggenheim)공기처럼 가벼우면서도 사랑이 풍만한 브리토의 작품은 마치 샤갈의 <하늘을 나는 연인>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브리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축복과 환희의 장소로 바꾸어 놓는 아티스트이다. 작품 속의 춤추는 커플, 앙증맞게 미소짓는 고양이, 캔버스 속에서 만발하는 꽃다발은 화려하고 빛나는 색감으로 우리에게 환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브리토의 작품이 그려내는 것은행복’”이라고 주저 없이 표현했다.


로메로 브리토 _  Mother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로메로 브리토 _ )Boomfish - silver edition /)Flower pot - silver edition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아트 바젤의 창시자인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에른스트 베엘러의 초상화를 제작했으며, UN의 우표시리즈, 브라질 상파울로 창립 450주년 기념우표 등 다양한 디자인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예술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함께 나누어야 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년 250여 개가 넘는 자선단체에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모두 다양하고 각기 다른 배경에서 살고 있지만, 동일한 것이 하나 있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예술이란 낙관적인 요소와 삶의 즐거움을 반영하는 것이며, 이것은 작가로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라는 작가의 주장처럼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세계로 하여금 삶의 행복과 가치,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한편 이번 전시의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가 전시기간 중 오후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된다.      


작품에 저작권이 있어 합의 된 사진만 올립니다. 

궁금하면 롯데갤러리에서...(http://blog.naver.com/glotteart)



전경사진만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깔이 화려하고 블링블링 하네요.




전시명칭 |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로메로 브리토 - Love Fever> 

전시기간 2013. 5. 14() ~ 6. 12( / 30일 간

전시장르 | 33(회화조각판화 등)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 전시 종료일 관람 시간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전시개요 |

-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팝아티스트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을 광주에서 최초로 전시

-      유쾌한 원색의 향연힘이 넘치는 블랙 라인의 명쾌함으로 사랑과 행복즐거움 등의 삶의 긍정적인 철학을 닮고 있는 브리토의 작품을 통해 가정의 달의 가치를 제고.

-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전시기간 중 오후 2~ 4)











전시기간중 오후 2시 부터 4시 까지 책깔피를 같이 만드는 이벤트를 하는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이런 아기자기한 틀에 그림을 그리면 롯데갤러리측에서 코팅과 구멍을 뚫어 책깔피를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책깔피가 완성되요.

어렸을때 이모가 그림그려준 종이를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쓰던 기억이 나네요.






로메로 브리토 _ 약력

1963~ 브라질 레시페 출생

1984  유럽을 여행하며 역사와 예술로부터 영감을 받음

1989  엡솔루트 보드카사와 콜라보레이션

1991  "평화의 전사뉴욕 예술인의 앰네스티

1992  “아이로 자라며”(610cm), 세인트 크리스토퍼 병원, 펜실베니아

1994  “기적의 계절”(with 힐러리 클린턴, 말로 토마스)세인트쥬드 병원

1994  시계와 조각이 어우러진 어린이들의 세계모바도와 콜라보레이션

1995  펩시콜라 홍보를 위한 작품제작

1997  월트디즈니의 미키마우스 페인팅 제작

1998  “여름 크루즈브리토의 원단, 패션디자이너 니콜 밀러에 의해 사용

1999  “교육-21세기의 도약유엔 우표시리즈 제작

2000  1주년 기념 굿 윌 경기에 선정, 뉴욕 래익 플래시드에서 선보임

2000  ‘국경 없는 의사프로젝트, 로베트 라우젠버그와 협업, 두바이

2000  라틴 아카데미 레코딩 예술과 그래미 최고 경영자 마이클 그린으로부터 첫 번째 애뉴얼

이벤트를 위한 작품의뢰 및 제작전시

2001  교통 광고회사로부터 12번째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선정, “인생의 선물이라는 작품을 미국과 유럽의 4000대 버스에 전시

2002  향수 브리토의 남자브리토의 여자출시

2002  노만 브라만의 부탁으로 BMW 미니-쿠퍼에 디자인

2003  “포옹”, 포트 라터덜 공항의 셔틀 버스 디자인

2003  앱솔루트 보드카 25주년 기념 로고 디자인

2004  세계에서 가장 큰 알루미늄 조각 작품 환영”, 마이애미

2004  “바다의 호화선”, 로얄 카리브 여객선 디자인

2005  플로리다의 예술 외교관으로 임명

2005  “마이애미 어린이들”, 마이애미 병원

2006  어네스트 베어러 초상화, 베얼러 재단 소장

2006  “사과”, 뉴욕 JFK 공항 어메리칸 항공사 재단 소장

2007  서귀 드 솔레와 함께 브리또를 주제로 한 공연이 제41회 미국 수퍼볼 개막행사로 선보임

2007  29회 플로리다 예술 갈라에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초상화 헌납

2007  미국 타임 스퀘어의 초대형 전광판에 선보이기에 앞서 영국 하이드 공원 사상 최대

      규모로 전시

2007  “공존: 스포츠의 예술”-움직이는 박물관, 아시아 순회전

2008  “밀리 토끼”(121.92cm), 백악관에 초대, 부활절에 소개되며 백악관에 소장

2008  “평화를 위한 스포츠”, 유엔(UN)에 의해 베이징 올림픽 기념우표로 선정

2008  “여행”, 루브르박물관

2009  세계 경제 포럼 연설 정치적 예술: 이제 무엇을 하나요?’, 스위스 다보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francesco4.tistory.com 채한범 2013.05.1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마른 감성을 자극할 만한 전시회도 좋을 듯 하군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 좋을 듯..

  2. 아로미 2013.05.3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사진이 잘 안보여요.저만 그런가요?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전 시 명 :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신세계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전

 

■ 전시기간 : 4 25() ~ 526(광주신세계갤러리    

 

■ 전시내용 :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회화, 입체, 설치, 인터랙티브 등 13

 

■ 전시작가 : 전국의 신진 중견 작가 10

                 진희, 금민정, 김동현, 노주련, 박관우, 박은선, 이병찬

                 이서미, 최승준, 프로젝트 그룹 옆[]

 

 ■ 전시이벤트

(1) 어린이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

-내용 : 전시 관람 및 워크북을 이용한 미술의 이해,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 만들어 보기

-일시 및 장소 : 5/4(), 5/11(), 5/18(), 5/25() 오전 11, 갤러리

-대상 및 참여 방법 : 7~ 12,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예약

(2)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

-내용 :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

-일시 : 전시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

(, 컬처위크 기간(5/24-26)오후 2부터 각 선착순 100)

(3) 온 가족이 미술체험

-내용 :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작품 재료(탱탱볼) 증정

-일시 : 5/5() 선착순 200(가족)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매일 상시 진행

(단체 관람 예약 必, 문의: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광주신세계갤러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예술과 대중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향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각 외에 다양한 감각으로 작가만의 상상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시 5일째인 현재까지 17,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5/25(일)까지 광주점 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저런 것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어?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일까? 예술가가 가상의 세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지?”라는 질문은 대중이 현대 미술작품 앞에 섰을 때, 쉽게 던질 수 있는 질문들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대중과의 소통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작품에 임하는 작가들로 쉽고 재미있는 이미지와 형상들을 제시한다. 물론 그 이면에는 깊고도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미술은 단순히 시각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고에서 출발하여, 청각, 촉각 등 다양한 지각 방법을 제시하며 새로운 세상보기를 제안하고, 미술인지 놀이인지 애매한 설정을 통해 관람자의 마음을 파고 든다.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상상력과 감상자가 교감한다.

 

전시에 참여한 열 명의 예술가들은 다양한 미술의 조형언어로 일종의 놀이를 제안한다. 커다란 비즈(beads)를 엮어 만든 권진희의 화려한 커튼과 노주련 1m가 넘는 투명 벌룬(balloon)이 촉각적인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친근한 대상과 음향장치를 결합한 박관우의 작품과 웹캠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어린 시절 길가에 핀 민들레 씨를 불어서 날리던 놀이를 추억하게 하는 최승준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작품은 직접 참여를 유도하여 숨겨진 감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하게 한다. 시간과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기억되는 것들을 비논리적으로 재구성한 박은선의 회화는 화려한 입체, 설치 작품들 속에서 고요하게 시각을 교란시키고, 금민정은 초현실적인 조각품을 통해 시각의 혼돈, 인식의 전환, 상상과 사고의 유희로서 사물을 보는 방식을 환기시킨다. 이서미의 동화에나 나올법한 작은 군단은 무지개 빛 그림자를 만들고, 김동현은 어디선가 모아온 잡동사니로 괴짜 과학자가 만든 듯한 기이한 발명품을 놀이 원칙에 따라 재배열함으로서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며, 이병찬은 대중적인 친밀도가 높은 생활오브제인 비닐봉지에 생명과도 같은 공기를 불어 넣어 다양한 표정과 형태를 가진 커다란 판타지를 연출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그룹 옆[]은 라인 테이프로 2차원의 벽면에 3차원의 익숙한 공간을 연출하여 놀이를 통해 실제와 가상, 대상과 대상 사이의 공간을 인식하게 한다.

 이처럼 쉽게 이해하지 못했던 현대미술이 일상을 새롭게 정의 내리며 주변을 돌아보게 하고, 정신적 위안과 긴장감의 완화를 경험하게 한다. 오명란 큐레이터는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보며 즐거운 시간 담아가기 바란다.”고 전한다.

 

전시 첫날부터 어린이관계 기관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오픈 후 3일간 다녀간 관람객이 6,000여 명에 이르는 이번 전시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체험 이라는 기획의도와 같이하여 다양한 전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은 전시관람 후, 워크북을 이용하여 미술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으로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5/4, 11, 18, 25) 오전 11에 진행된다. 그리고 55()은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선착순 200명에게 전시된 작품에 재료로 사용한 탱탱볼을 증정하고,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하는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이 진행된다. (문의 062-360-1271)


<작가약력>

 

권진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개인전 2 (서울, 광주)

단체전

2011 Ctrl+A, 대안 공간 도어, 서울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GPS 12th,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0 8회 광주비엔날레기념 특별기획전 '디저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8 미술과 일상의 즐거운 만남, 남포 미술관, 고흥   외 다수

 


금민정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4 (서울)

단체전

2013 탄생-Birth展 양평구립미술관, 양평, 경기

2012 No. 45 금호 영아티스트 展, 금호미술관, 서울

2011 POSTER POSTER, 인터알리아, 서울   외 다수

레지던시

서울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김동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회화전공 졸업

경희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16 (서울, 경기)

단체전

2013 플레이 그라운드, 유리섬 맥아트 미술관, 대부도

DMG Project, 두타연 비무장지대, 양구

2012 작용과 반작용, 키미아트, 서울

I LOVE TOY, 스페이스 K, 과천

2011 유령의 집,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외 다수


노주련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동 대학원 졸업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수료

개인전 7 (부산)

단체전 다수

2000 한지 공예 대전입선

2010 부산시민회관 청년작가공모 최우수 수상


박관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단체전

2012 Be My Bear, Gallery H, 대구

2010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Wonderland, 구로 아트밸리, 서울

호모루덴스-유희하는 인간 展,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2009 모듬展, 소노팩토리, 서울

갑展, CUBE Space, 서울   외 다수




박은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이태리 로마 국립 아카데미 회화과 졸업

개인전 10 (서울, 파리, 로마 등)

단체전

2012 The Power of Art_People, 두만강 문화종합 갤러리, 중국

2010 공간의 미학, 아람누리 어울림 미술관, 고양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이천 시립월전미술관, 이천   외 다수

레지던시

2004~06 가나아뜰리에 입주2

2002~03 창동미술스튜디오 입주1


이서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 수료

개인전 12 (서울, 도쿄)

단체전

2013 99색전, 이도갤러리, 서울

평창동계스폐셜올림픽 Art Link Project, 인사아트센터, 서울

33人의 3-삼삼한 그림, CSP111artspace, 서울

2012 Work on Joyfulness-2인전, Shin Hwa Gallery, 홍콩

맛있는 미술-ART&COOK, 세종문화회관, 서울   외 다수


이병찬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환경조각과 졸업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도시환경조각 일반대학원 수료

개인전 3 (서울, 수원, 벨기에)

단체전

2013 Changwon Asian Art Festival, 성산 아트홀, 창원

KIST와 함께 하는 상상미래, GS칼텍스 예울마루홀, 여수

2012 Action and Reaction, 키미아트, 서울

2011 Incheon Young Artist. relayart Project, 2인전, 갤러리 해시, 인천

SUR LE RING (Espaces des arts sans frontières), 파리   외 다수

 


최승준

단국대학교 이과대학 응용물리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 졸업

단체전

2012 만인 예술가, 아트센터 나비, 서울

미술관 사파리2, 반디숲의 비밀, 예술의 전당 V갤러리, 헬로우 뮤지엄, 서울

신나는 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1 판타지 아트 꿈의 대화, 3.15아트센터, 마산

아트캐슬, 가든5, 서울   외 다수




프로젝트 그룹 옆[]

이화여대 대학원 조소과 출신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옆[]은 모든 벽, 유리창, 건물의 실내외 공간을 캔버스로 사용한다. 이들은 라인 테이프를 이용하여 현실 속의 공간에 또 다른 가상 공간을 만들어낸다.

파일용량이 커서 올리지를 못했어요.

전시작품을 보실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www.shinsegae.com/culture/gallery/displayinfo/displayinfo_view.jsp?store_cd=D07&seq=2841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 황영성)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와 엄마 아빠가 현대미술을 재미있게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와 만화를 주제로 부모님에게 어린 시절 꿈과 아이들에게 동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미술관을 찾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만든 만화, 동화, 꿈 속 세계를 회화, 조각, 미디어, 디지털 프린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만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놀자>전은 어린이갤러리의 체험 전시와 다양한 활동지 활동을 넣어 아이들이 다양한 미술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체험 전시는 퍼즐 만들기, 제자리 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 주사위 말판놀이로 구성됩니다.

❍ 아이들은 태권브이와 공룡 점박이를 소재로 만든 다양하고 큰 퍼즐을 맞추고 직접 만들어 본 태권브이 가면을 쓰고 제자리멀리뛰기를 하면서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태권브이와 점박이의 꿈 만들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소망을 적어 어릴 시절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활동지 체험 활동으로 귀여운 엘리스를 따라 색칠 할 수 있는 반짝이 풀 색칠하기, 예쁜 옷을 입혀 볼 수 있는 종이인형 만들기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체험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시절 즐거운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 주인공을 작품으로 만나 즐거움을 느끼고 재미있는 미술을 통해 자유로운 꿈을 꾸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어른들은 만화와 동화 속 재미있는 이미지로 만든 청년작가의 최근의 현대미술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작품 감상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친해져 미술이 우리 삶 속에 있다고 느끼며 창의적인 사고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전시입니다.


❍ 전 시 명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

❍ 전시구성 : 만화․ 동화 주제 작품 40점, 체험 전시, 활동지 3종

❍ 참여작가 : 김혜진, 이진희, 박태규

Fusion_H(김효정, 양권희, 김지희), W.E.(박진원, 구자철, 정다예)

동시대조각(김웅, 김아름, 박은아, 신종숙, 정유승, 조유나, 허새롬)

❍ 전시기간 : 2013년 2월 21일(목) ~ 6월 9일(일)

❍ 체험형 전시 : 4종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퍼즐 만들기, 제자리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주사위 말판놀이

❍ 체험활동지 : 3종(각 10,000부 총30,000부)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박태규), 반짝이풀 색칠하기(김혜진),

종이인형만들기(Fusion_H)

❍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gmablog/8913470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년 원로작가초대전으로 사진작가 강봉규 선생을 선정, 오는 2월27일(수)부터 4월21(일)까지 <강봉규 - 나무와 사람>전을 개최한다.

제가 취재 하러 갔을때,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람 하셨는데요.

날이 따뜻해서인지, 인근에서 산책이나 운동 하시는 분이 많았는데요.
관람하러 오시는 분 중에는 친구와 만나기 위해 만남의 장소로 미술관을 이용하는분도 계셨고, 미술관 로비에서 휴식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셨고, 특히 이벤트를 하다보니 카메라 갖고 오신분이 많더군요.



쇼파가 있어서 수다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있고, 전날 뉴스 영향탓인지 관람객들이 꽤 많더군요.

강봉규는 오랜 세월 묵은 흔적이나 사소하고 흔해서 자칫 그 소중함이 잊혀질뻔한 것들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는 우리 땅과 그 안에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통찰력과 언제나 젊은이와 같은 열정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보여준 인내력의 결과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봉규가 추적해 온 여러 테마 중 ‘나무와 사람’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무는 사람이다’ ‘멈추지 않는 시간’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즉 '사라져 가는 풍경'과 '강인한 생명력’에 대한 진솔한 리얼리티의 응축이라 할 수 있는 '나무와 사람'을 통해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고, 그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가장 한국적인 풍경으로써 가장 세계적인 사진 언어를 만들어 낸 강봉규의 힘은 세련된 기교보다는 생생한 삶의 현장 속에서 추출한 진솔함과 절제의 미학에서 비롯된 순수성에 있다. 강봉규 사진을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조용하고 위대한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주요작품 이미지

가을 빛-감나무, 곡성, 2010년, 187×125㎝         가족이야기, 경북 영양, 1996, 90x56cm                             갯벌,벌교



   그림자 같은 세월, 담양읍, 1960, 90x56cm                           안간힘-광주                                                추곡 수매

                        하늘을 향해                                                                                천년 - 향나무·순천 조계산 천자암·2011년·160×110㎝


궁금하면 500원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다른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강봉규 작가의 나무와 사람전 2.27~4.21

신소장품전 3.5~4.30

벤샨전 12.22~3.31

윈더러스트 1.17~3.31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