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2016 광주선수단 리우 금맥 캔다!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광주선수단이
모든 준비를 끝내고 결전의 땅 브라질에서 금빛 사냥에 나섭니다.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되는 제31회 하계올림픽에
광주선수단 임원3명, 선수13명이 참가합니다.


런던올림픽 2관왕 기보배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양궁에서
사상 첫 개인전 2연패, 단체전 8연패 도전에 나섭니다.
육상 김국영은 한국신기록을, 유도 김성연은 금메달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축구와 수영, 자전거, 레슬링, 펜싱 종목의 선수들도
금빛 메달을 목표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것입니다.


리우올림픽에서 빛날 광주의 아들ㆍ딸!
150만 광주시민이, 대한민국이 응원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광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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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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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의 날은 국민의 체력 향상과 스포츠의 범국민화, 나아가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입니다.


국민 체육 진흥법 제7조 제1항과 동법 시행령 14조에 의하여 설정된 날로 해마다 10월 

15일이며, 4월 마지막 주는 체육주간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은 지도자 양성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그 시행령을 통해 체육지도자 양성과 

자질 향상을 위한 체육계 학교 위탁 교육, 외국 체육계 시찰, 직장의 알선 같은 조치를 취하

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직장에 고용된 체육 지도자에 대한 신분 보장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국가대표

선수에 대해서도 같은 조치를 취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체육 지도자의 보호와 육성 그리고 사기 진작을 위해 체육상을 제정하여 수여토록 

했습니다.








국민의 체육정신을 고취하고 체육의 보급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체육의 날과 체육주간을 

설정한다는 취지에 따라 국가 전체적으로 국민 체력 증진을 위한 체육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

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여 우수선수를 육성하는 등 각 단위별로 구체적인 체육 진흥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육의 날에는 대한체육회에서 개최하는 친성경기와 스포츠 시설의 개방, 전국체전기록영화 

상영, 올림픽 사진 전시회, 걷기 운동과 같은 많은 기념행사가 열리며, 정부에서는 체육 발전 

공로자들을 모셔 포상을 합니다. 







학교들에서는 운동회 또는 체육대회를 열고, 직장에서는 직원간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여 업무로 지쳤던 심신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제정과 함게 체육의 날과 체육주간이 설정된 것은 획기적이 조치였으며, 

이는 국민체육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냅니다.








범국민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날이기 때문에 체육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일상이 되길 바라며, 화창한 가을날 야외에서 함께 체육을 즐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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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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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 인권 · 평화의 도시 광주는 예로부터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교육도시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 예술의 본 고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시는 전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개최지로서 세계속의 광주로 도약해 나갈 것이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것입니다.

이에 유니버시아드 대회등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유소년들의 영어실력과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고자 전국규모의 영어통역사 선발대회를 개최하였고 또 본 대회의 선발된 학생들은 2015년 하계 U대회 기간 동안 통역 자원 봉사활동을 하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외국인들의 문화도 접하는 등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지난  6월 9일 예선을 거쳐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30명 총 60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열띤 경쟁을 펼쳐 대상의 영예는 초등학생부 목포신흥초등학교 6학년 김유은 양, 중학생부 전남중학교 1학년 신민수 군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이외에도 28명이 본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중학생부 대상을 수상한 신민수 군은 평소 영문서적과 영어동영상을 봐온 것이 대회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였고 초등학생부 대상을 차지한 김유은 양은 어머니가 잘때마다 영어오디오를 들려주며, 반기문총장과 같은 외교관이 되어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참가자 수준이 해가 갈수록 높아져 금년에는 심사에 더욱 더 신중을 기했다고 한다.


광주시는 수상자 전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 통역자원봉사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 광주광역시청> 시정홍보>보도자료


시상식은 8시 30분에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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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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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 창립총회가 지난 26일 금요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지역뿐아니라 국내의 체육계와 시민단체, 학생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 약17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통합형 유치위원회가 발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하계U대회 유치에 도전하였지만 아쉽게 러시아 카잔에게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광주'가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처음으로 국제스포츠대회 유치전에 뛰어들어 경험부족으로 결국 실패를 하였지만, 짧은 기간동안 국제스포츠계에 '빛고을 광주'에 대한 확실한 이미지를 인식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3U대회 도전에서 뿌려놓은 씨앗으로 열매를 맺고자 이번 유치전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2015년 하계유니시아드대회 유치성공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예향, 의향, 미향의 '빛고을 광주'가 이제 국제도시로서 도약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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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컨벤션센터 입구에 설치된 대형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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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위원님들의 이름표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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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위원님들의 방명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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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가 열리는 4층 컨벤션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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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태 광주광역시장님의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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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가득 찬 창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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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28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전 현황...

펼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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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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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ovealps.com 알프스소년 2008.12.3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해내시길 기원하며, 응원많이 해드릴께요~
    또 한번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찾아 온거 같네요^^
    광주 화이팅

  2. Favicon of http://bearsays.tistory.com/ bluebear 2008.12.3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운 시작과 결과가 아름답기를 소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시사 2008.12.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계유니시아드 대회를 성공리에 유치하여 세계에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4. Favicon of http://marinehank.tistory.com 빨간여우 2008.12.3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고을 광주에 꼭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기축년을 맞이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5. Favicon of http://dongri.tistory.com Dongri~☆ 2008.12.3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한 해 되세요^o^~~~

  6.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어설프군YB 2008.12.3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드는 창을 운영하시는 많은 블로거와 빛이든 창님..
    2008년 막바지에 알게되어 그동안 만들어 오신.. 좋은 블로깅을
    많이 만끽할 수는 없었지만..

    그 몇주간에도 올려주신 글들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해서..
    즐거웠습니다. ㅎㅎ

    2008년엔 서로가 더 큰 의미로 다가가는 한해가 되길 기대하며.
    또, 2009년엔 더 많은 것들 이루시길 기대해 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8.12.31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기축년 새해가 한시간도 남지 않았네요 ^^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데보라 2008.12.3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광주가 더 유명해지겠습니다.
    광주로 다 가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늘 행복과 사랑이 넘쳐 나시길요.

    • Favicon of http://saygj.com 똥띠파파 2009.01.0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데보라님의 응원이 큰 힘이 되어 '광주'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해가 되면 더욱 좋겠네요!! :)

지난 8월 24일 베이징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의 폐막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벌였던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몸은 학교나 직장에 있지만 마음은 베이징에 계신 분들이 아직도 많으신가요?^^
눈을 감으면 아직도 박태환 선수가 물살을 가르고 야구대표팀이 병살 플레이로 금메달을 따는 장면이 휙 지나가고..  ~~ ‘올림픽 증후군’이라네요.
가장 좋은 치료약은 가까운 운동장으로 나가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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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지구촌 모든이의 이목을 한몸에 받는 올림픽 출전선수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스타인 박태환 선수나 이용대 선수처럼 당시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던 광주,전남의 왕년의 메달리스트들은 요즘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지역신문 <광주일보>는 1948년 제 14회 런던 올림픽에 최초로 참가한 이 후 지금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 출신 선수들이 따낸 메달은 금15개, 은14개, 동 10개로 총 29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함평 출신 레슬링 금메달 리스트인 김영남(49) 씨는 '운동'과 '사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딴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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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씨는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 5일째 우리에게 금메달을 안겨줬습니다. 결승전에서  김 선수에게 패한 카자흐스탄의 파올렛 선수는 올림픽 이후 고국의 체육장관까지 역임했다고 합니다.
당시 패자의 손을 치켜들어준 것을 계기로 파올렛 씨와 의형제를 맺은 김씨는 카자흐스탄으로 건너가 파올렛 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건설회사를 운영했고, 현재는 100억원대의 재산가로 성장했습니다.

한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금메달의 시초인 김원기(48, 84년 LA 올림픽)씨도 함평출신으로 김영남 씨와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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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계측제어장비를 생산, 납품하는 '십장성 마을회'란 회사의 전무이사로 근무 중입니다.
김원기 씨의 회사는 지난해 13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동종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김원기 씨는 32년 만에 노골드 수모를 당한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전통 효자 종목인 레슬링이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데다 정부의 지원마저 과거에 비해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나마 고향인 함평군에서 자체적으로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1984년 제23회 LA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서향순(41 미국 거주) 씨도 사업가로 성공한 경우입니다.
서향순 씨는 14년 전부터 충북 충주에서 패스트푸드 점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고 사업초기에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현재는 한국을 오가며 두 곳의 점포를 운영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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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미국에서 교포 자녀를 대상으로 양궁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동메달을 따고도 손기정 선수에게 가려졌던 고 남승룡(2001년 향년 89세로 작고)옹 도 순천 출신이랍니다.

그가 획득한 메달은 일제 강점기 시대란 이유로 집계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메달리스트란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당시 그는 손 선수에 이어 2시간 31분 42초를 기록했습니다. 순천시에서는 매년 '순천 남승룡 마라톤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아직도 선수생활을 하거나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1996년 제26회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여홍철(37, 광주)씨는 현재 경희대학교 스포츠 지도학과 교수로 스포츠 유망주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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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소속으로 시드니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던 태권도의 김경훈(33) 씨도 대학원을 다니며 관련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여자 유도 금메달 리스트인 조민선(36, 영암)씨도 한국체대에서 체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여갑순 (34, 곡성)씨는 지금도 대구은행 선수로 활동 중입니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선두자리를 지키다가 마지막 경기에서 탈락해 고향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안한봉(40) 씨는 현재 삼성생명 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정영호, 김효섭 선수와 함께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지만, 후배들이 기대했던 메달을 따지는 못했습니다.

이 밖에도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땃던 김조순(33, 목포)씨는 현재 국가대표 탁구팀 코치인 김택수(38, 광주)씨와 결혼해 가정주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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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안 08.08.23일자 기사 참조)


모든이의 이목을 끄는 짧은 올림픽 기간동안의 활약만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겨지고 메달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붙는 그들의 각양각색의 제2의 인생 속에서,
우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는 삶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10년 후, 20년 후 박태환 선수나 이용대 선수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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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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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성훈 2008.09.17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국대분들~!!
    절대 잊지 않겠어요~

  2. 태릉 2008.09.1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국가대표선수들은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열심히 살고 계시는군요~
    메달 따시면 무조건 감독 하는줄 알았었죠.ㅎ

  3. 빛고을 2008.09.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남지방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배출되서
    더많이 광주와 전남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선수들에게 많은 투자가 있어야 되겠죠?

  4. 명랑늑대 2008.09.1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홍철 선수는 유니버시아드 유치때 실시단
    면담 때도 와서 봤는데...
    지금은 위엄있는 교수님으로
    멋지게 변신을 하셨던 걸요.

  5. da 2008.11.14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라도 만세!

    만세! 정동영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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