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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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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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날]한국언론 어디로 가고 있나...

2013년 5월 20일 오후3시~5시 광주YMCA 무진관(금남로)1가.

 

5월 20일 오후 3시부터 5시 까지 한국 언론 어디로 가고 있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YMCA 무진관에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5월 20일은 기자의 날이라고 합니다.
5월 20일은 지난 1980년 신군부의 광주 5 · 18 학살과 언론검열에 맞서 언론인들이 제작거부 투쟁에 돌입한 날이다.

어느 기념일이고 해를 더해가면 갈수록 그 의미가 퇴색 해지고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기자의 날 만큼은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객 정용주님의 노래로 시작 되었습니다.

함께 가는 길

무등산(지리산 개사)을 불렀습니다.

두번째로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곡가 이신 김 종률 씨가 나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토론회에 나오신분과 제창을 하였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지금 브로드웨이... 추진 중입니다.

■ 환영사 / 정 영팔(광주·전남 기자협회 회장)

■ 축사 /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된것이 전 세계적으로 14개의 기록물이 등재 됬는데,

특히 · 18 세계기록 유산물은 첫째 미·소 냉전구도를 깨는데 기여했고,

둘째 높은 시민의식 발휘 되었다는점에서 높이 인정받고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일부 온라인 사이트와 종편방송이 5●18 민주화 운동을 폄하 하거나 역사를 왜곡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조치를 취하실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축사 / 오재일 5·18 기념재단 이사장님



끝으로 토론에 앞서 기념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토론에 앞서 잠깐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좌장은 윤장현(아시아 인권위원회) 이사님이 맡으셨습니다.


■ 주제발표

 5·18 민주화 운동 33주년과 한국언론의 좌표

-광주정신인 민주, 인권, 평화 실천 하고 있나

고승우(80년해언협 공동대표, 언론사회학 박사)

■ 토론요지

 한국 언론의 위기 ‘생계형 언론’

  손정연(전 전남일보 편집국장)


5·18민주화 운동 33주년과 한국언론의 좌표

 -광주 정신인 민주, 인권, 평화 실천 하고 있나

  조정관(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5·18광주민주화운동과 언론의 역활

구길용 (광주·전남기자협회 수석부회장·뉴시스 취재팀장)


언론인 투쟁의 역사 5·18광주민주화운동 역사에 포함되길

 김덕모(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61861900563076.1073741884.10000217809578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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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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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역분들도 잘 아시는 광주의 유명 대표 빵집 궁전제과...40여년 정도 역사를 자랑 하는 궁전 제과 입니다.^.^

광주에는 5군데 이상의 체인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에만 있습니다. 충장로점,진월점,염주점,운암점,(두암점) 맞나요? 체인점마다 빵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체인점마다 돌아다니면서 먹는 맛이 있다. 

대전에는 성심당 군산에는 이성당 전주에는 풍년제과 광주에는 궁전제과...추가로 전국 5대 빵집 중 하나입니다.

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 FourSqure, 페이스북 등을 잘하는데, FourSqure는 위치기반 SNS의 하나입니다.
사용자간에 위치와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 맛집도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말하면서 이곳에서 어떤걸 먹었는데 맛있었다 면서 사용자간에 소통을 나름대로 하는데, 팥빙수가 맛있는 집이라고 나오더군요. 가격은 5000원 이라고 나오던데 아마 500원 정도 오른것 같아요. 물가도 올랐으니깐 ...

빠라빠라 빵도 맛있고 팥빙수도 맛있대요.

빵이 맛있고 주택가라, 손님도 많더군요.

팥빙수를 시켜놓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빙수는 팥빙수와 우유빙수 2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위에 빨간 건 팥이 아닙니다. 딸기에요.

처음 딱 봤을땐 얼음 간것에 밤,팥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얼음속에 후레이크와 팥 그리고 파인애플,연유, 그리고 쫀득쫀득한 떡이 숨어 있어요.

옆자리에 엄마 손 잡고 따라온 귀요미 친구들이 있어 한장(승락은 받았어요)

마침 옆 자리에서 우유빙수를 시켜먹는 학생들이 있어서 찰칵

궁전제과 운암점은 




사진찰영 허락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O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도 포스퀘어(F,페이스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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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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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로미 2013.05.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궁전제과는 커피빙수가 유명한데..이번 여름에도 꼭 가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21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빵도 맛있어요.

  3. 광주콩 2013.07.2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4. 광주콩 2013.07.2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요즘 날이 화창하네요.

나들이 가기 좋겠어요.
산책하시는 분이나 운동 하시는 분 많이 보이시네요.
점점 봄은 짦아지고 여름은 길어지는 것 같아요.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 끝나고 시립미술관에 약간 늦게 도착했네요.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때 서포터즈 티 입고 취재해서 SNS 서포터즈 홍보는 됬겠네요. 
  다음날 주제회의때와 페막식때는 블로그기자단 티 입고 취재했어요. 며칠 후에 포스팅 할께요.)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과 5·18기념재단 (이사장 오재일)의 공동주최로 2013년 5월 16일《미술로 만나는 5·18민주화운동》특강을 개최한다.

 《오월_1980년대 광주민중미술》展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이 지역에서 민중미술의 역사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배종민(문학박사)씨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5·18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이하여 이번 강좌와 함께 미술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정신과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리라 여겨진다.

 

한편, 1980년 5·18민주화운동 이후부터 1990년까지 1980년대의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제작된 미술작품과 사료들을 한 장소에 모은 《오월_1980년대 광주민중미술》전시 관람도 함께 할 수 있다. 《오월_1980년 광주민중미술》전시는 2013년 5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개최된다.


<오월_1980년대 광주민중미술전 전경사진>


<강좌개요>

- 강 좌 명 : 미술로 만나는 5·18민주화운동

- 장    소 : 본관 2층 세미나실

- 일    시 : 2013. 5. 16(목) 오후 2:00 ~ 4:00

- 강    사 : 배종민 / 문학박사

 

<강좌내용>

역사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기억과 기록을 통해서이다. 이 둘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전자는 강렬하지만, 점차 침잠한다. 용광로일지라도 멀어지면 열기가 식듯. 반면에 후자는 냉정하게 과거를 쉼 없이 헤적인다. 숲을 보려면 숲에서 나와야 하듯. 그러하여 역사란 마치 열정과 냉정 사이를 오가는 방랑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뜨겁고도 냉정한 방랑자는 있을 수 없을까? 노련한 검은 활자의 궤도를 벗어나 풋풋한 신록의 대지로 회귀하는 방법은 정녕 없을까? 있다. 미술을 통해 역사를 만나면 된다. 그림을 보며 뜨거워지고, 그림을 읽으며 차가워질 수 있다. 감성과 이성의 겹눈으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만나보고자 본 강좌를 준비하였다. 1980년대 광주에서의 항쟁은 돌연한 사태가 아니었다. 그것은 갑오농민전쟁과 항일의병투쟁, 식민지독립운동과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도도한 민족해방운동사의 분수령이었다. 마찬가지로 1980년대 광주에서 발아한 오월미술운동도 1970년대 민족민중미술운동의 고귀한 옥동자였다고 할 수 있다. 1980년 5월이 민중항쟁의 파종기였다면, 항쟁 이후 지난 30년의 세월은 발아한 씨앗이 단절에서 연속으로, 소외에서 연대로, 지역적 특수성에서 세계사적 보편성으로 성장해간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간난신고의 험로였지만, 오월 광주는, 우리는, 기꺼이 견디며 항해 중이다.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서, 시대와 호흡해 온 미술작품을 통해 과거를 반추해보고, 미래를 다짐해보고자 한다.


 5·18민주화운동때 미술 작품소재는 무엇이었을까?


어머니,피,관,함성,구두,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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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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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회]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시회. 1.31~2.7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실 & 미디어큐브338- 광주랑

무등산 속 수많은 이야기․풍광을 만나다


광주문화재단, 31일부터 ‘스토리․경관이 있는 무등산전’개최 
국립공원 승격 기념 무등산 소재 다양한 회화․사진작품 선보여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 그림, 책자, 기증자료 선보여 


1월 31일 부터 2월 7일까지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제가 1시간 일찍 갔는데요. 

많은 관계자가 일찍와서 '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시회'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관람하고 있는 시민과 인터뷰도 하고 있는 작가님을 잠깐 찍어 보았습니다.

빛고을 전시실과 미디어큐브338에서는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무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빛고을 전시실의  ‘스토리 무등산전’은 지난 10개월 동안 10회의 무등산 탐방을 통해 무등산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여성작가 9인의 회화작품이 보였습니다.. 김미성 ‘무등산 아래’ , 김수옥 ‘운무 속에 노닐다’, 김지현 ‘산길 따라’ 등 무등산이 품은 이야기들을 색다른 감성으로 화폭에 펼쳐 보인다.


                                  김지현 작 _ 산길 이야기                                                                            김수옥 작 _ 운무 속에 거닐다



반대편 미디어큐브 338에서는  산을 수없이 오르내리며 무등산의 풍광을 다양한 앵글로 담은 전오남, 이석찬, 송재운, 배광열, 오삼현, 한진수 작가 초대전으로 구성된 무등산 사진전이 전시되었다.

무등산의 사계 (춘,하,추,동)를 사진속에 담았다.



한편, 5:00에 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 의 오프닝이 있었습니다.


인사말을 하고 계시는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님

무등산은 광주의 삶과 역사, 그리고 문화이자.  역사를 말없이 끌어안고 있는 어머니이다. (제 기억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ㅠㅠ)


인사말을 하고 계시는 광주문화재단 박선정 사무처장님 


광주시청 문화관광담당  김상호 시 문화관광정책실장님 

“많은 시민들이 이번 전시회를 관람해 무등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마음과 머리에 담아 무등산을 보호하고 무등산을 세계로 널리 알려나가는 홍보사절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어요.

가수 정용주의축하공연.

무등산 아리랑과 무등산을 노래 하셨음.

홍인화 광주광역시 시의회 행정자치부 위

무등산은 광주의 삶, 역사, 문화 이고 광주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수 있음.

다들 주말에 무등산 10번씩 올라가자가 하시네요

전 취재 때문에 3번, 주말에 가면 4번입니다. 요즘 주말마다 무등산에서 살아요.

그리고 아드님 공연하면 취재 갈께요. 페친인데 작년에 못갔네요.


사) 무등산 지킴이 관계자분

무등산은 과학적으로 서석대, 입석대, 주상절리대로 가치가 있다고...
차후 유네스코 문화재로 등재 추진 하신다고 하시네요.

경청하시는 광주문화재단 관계자 들과 시민들

간단한 다과로 오프닝은 끝났습니다.

경비원 아저씨가 국악방송유치를 위해서 서명 받고 있어요. 전 서명 했어요. ㅋㅋ


출처 : 광주문화재단 (http://www.gjcf.or.kr)인용

         광주광역시 인용

(http://www.gwangju.go.kr/board.doS=S01&M=030301000000&b_code=0000000027&act=view&list_no=282260&nPage=4)

         나현철(시청 명예 블로그 기자-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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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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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lladidas.com/ 아디다스 2013.02.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네요. 무등산도 한 번 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95690027@naver.com 2013.02.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오후 3시엔 성촌에 있는 전통문화관에서 토요상설무대가 있습니다.설날에는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도 있네요.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gjcf.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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