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11일부터 이틀간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여성취업지원기관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새일센터 종사자 힐링워크숍’을 열고 취업성공 사례 등 정보를 나눴다.

 

시는 여성취업지원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간 정보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연말에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근무성적이 우수하고 취업지원사업 활성화에 공로가 많은 새일센터 직원 5명이 표창을 수상

했다.

 

또한, 취업성공 사례로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14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집단상담사례와 장려상을 수상한 취업성공사례 발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특강,

화합한마당 등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허익배 시 일자리정책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여러분 덕분에 연 4000여 명의

여성들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하고 경제적 자립을 꿈꿀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여성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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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포토 2014.12.1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시에서 좋은일을 많이 하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ggng2.tistory.com 헬로끙이 2014.12.15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크숍이 있었군요 ^^
    여성 취업 지원 기관이라니 좋은일 하시는것 같아요

 

 

 

광주여성발전센터 새로일하기센터,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여성장애우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호평
(여성발전센터, 613-7980)


 

광주광역시여성발전센터 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황인숙)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전국여성새로일하기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여성발전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13년 새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정정미 직업상담사의 ‘우리는 물고기 가족!’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0개 새일센터와 10개 광역본부에 종사하는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5개 부문 총 373개 사례 중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32건이 발표됐다.


 

우수상을 받은 광주새일센터의 ‘우리는 물고기 가족!’은 엠마우스복지관 지적장애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취업 입문 스쿨인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의욕을 높이고 취업동아리로 연계한 사례다.


 

황인숙 센터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여성들이 집단상담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취업에 대한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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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가족정책, 대통령상 2관왕 수상
  - 여성친화도시․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지원정책 전국으뜸기관 선정
  - 수요자 맞춤형 보육정책 ‘전국 최고’ 평가… 금년만 대통령상 2관왕 수상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613-2270)


 

광주시가 여성․가족정책, 보육정책 분야에서 중앙부처로부터 전국으뜸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기관 표창 2관왕을 수상하여 명실공히 여성․가족정책 선도도시로 대외적인 인정을 받았다.

 

□ 민선5기 건강가족정책 추진 전국으뜸기관 선정(대통령상)
광주시는 금년 5월 민선5기 3년간의 여성․가족정책을 평가받은 결과, 여성가족부로부터

건강가족정책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광주시가 2011년도 전국최초로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로 지정된 후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게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주도형 광역여성친화정책 조성협의체를 발족하였으며, 도시 전반에 여성친화편의시설 확충에 노력하고, 광역최초로 광주형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를 운영하는 등 타시도와는 차별화된 여성․가족친화정책을 추진한 것으로 높게 평가했다.


 

특히, 중앙부처에서는 광주시의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지원사업이 타 시도보다 월등히 뛰어났다고

 평가하면서,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 한부모, 청소년 한부모, 미혼모 등 취약계층 생활안정지원과

인식전환 사업 등 물질적․정서적 지원사업을 전국 우수정책으로 평가하여 민선 3년간의 건강가족정책

 추진 전국 최고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중앙부처(여성가족부)로 부터 최우수평가를 받은 한부모가족 등 취약가족 지원정책으로는


 

‣ 저소득한부모가족 생활안정지원으로 아동양육비(자녀1인당 월7만원),중고생학생학용품비(자녀1인당 연5만원),시설입소자 생계비(가구당 월5만원),고등학생입학금 수업료(전액)등을 지원.


 

‣ 청소년 한부모(만24세미만)에게 아동 양육비(월15만원), 검정고시학습비(154만원),고교생교육비(실비),자립촉진수당(월10만원),자산형성계좌(5~20만원) 등 다각적 지원추진


 

‣ 65세이상의 가구주 또는 배우자의 만18세 미만 손자녀가 생계․주거를 함께하는 저소득 가구도 한부모가구로 분류하여 학습․정서지원, 생활가사지원, 교육․문화프로그램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


 

‣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운영으로 기본 생계비, 미혼모특수치료비, 퇴소자 자립정착금,여성용품구입비, 퇴소자피복비 등 지원으로 일정기간 보호함으로써 생계지원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
   ⇒광주시 최초 특화사업으로 취약한 저소득 한부모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4년부터 임대보증금 지원 (총 40세대/1세대당 450만원/ 기간5년)


 

‣ 기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자들의 복지증진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전액 시비로 ’11년부터 한부모가족캠프를 개최하여 자존감 향상프로그램, 문화체험학습, 가족공동체놀이 등 다양한 체험기회 제공


 

‣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자의 생활안정 및 조기 자립을 돕기 위해 2011부터 성격평가, 우울척도 심리검사 등 총 201회의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정신보건센터 및 신경정신과, 전문 심리치료센터 등을 이용한 상담 및 치료를 지원했으며, 2012년에도 시설 5개소의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가족치유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


 

 ‣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적극 지원으로 한부모가족의 자립기반을 마련코자 모자보호시설 1개소, 미혼모자시설 2개소,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2개소 등 총 5개소에 대해 1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인건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자립지원금과 퇴소자 자립정착금, 입소자 여성용품구입, 퇴소자 피복비 등 등이다.


 

기타 우수사업으로는
 ‣가족기능이 약화된 가족의 가족결속력 및 자생역량 강화를 위해 미혼모83가정에 긴급지원 및 병원비 지원, 시설 입소자 및 일반가족 등을 대상으로 연중으로 교육, 문화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 


 

 ‣ 가족보듬사업을 통해 성폭력, 학교폭력 등 외상적 피해를 경험한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가족역량강화 서비스실시로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121여 가구에 대해 심리상담 및 지역자원연계, 부모교육, 방문상담 등을 연중 지원


 

 ‣ 여성가족 친화기관 인증획득(2011. 11월)


 

  2011년도 4개소 최초 인증 획득(광주광역시, 남구, 북구, 광주은행), 여성과 가정의 행복을 위한 (재)광주여성재단 설립, 市 청사 내 장애인 운영 커피전문점 ‘이룸 카페’ 개설로 가족친화적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 등


 

 ‣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여성고용친화적인 고객센터, 수제공방 육성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지원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직장적응 인턴파견, 여성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여성고용환경개선자금, 워킹맘지원센터 운영 등을 적극 추진


 

 ‣ 취업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소, 여성인력개발센터 2개소를 통해 여성능력개발과 취업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금년도  3,200여명의 취업지원, 여성인턴 160여명, 직업교육 2,100여명 실시 등이다.


 

□ 수요자 맞춤형 보육정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대통령상)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3년도 보육사업 발전평가’ 결과 전국 시도 중 보육정책분야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9일 ‘전국 보육인대회’에서 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특히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사업을 높게 평가하여,

보육서비스 환경개선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는데,

광주시는 전국최초로 건강주치의제 실시, 全 어린이집 안전공제 가입을 위한 부담금 지원,

보육교사의 의무교육 신청시스템 개선, 어린이집 문화체험지원,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클린보육창구 운영,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민관합동 특별점검 실시 등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사업 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2년 연속 평가인증 참여율 전국 1위, 어린이 안전을 위한 통학차량 안전교육 실시, 보육교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대체도우미 지원 확대 및 산업단지 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건립․운영이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민선5기 들어 중앙부처 등으로부터 대통령기관표창 4, 국무총리상 4개 등 여성․가족정책분야에서 총 19건을 수상하였으며, 이는 역대 최고의 수상성과로 기록되고 있다.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이정남 국장은 “그동안 ‘여성과 가족, 시민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재단 ․ 여성단체협의회 등시민단체와 함께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그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들이 줄을 잇고 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 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더욱 세심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생활밀착형 여성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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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 으뜸 ‘여성친화 행복도시’로 비상
 - 전국최초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지정, 3년 연속 여성·가족정책 최우수
 - 여성친화화장실 재원조정교부금 지원, 여성·가족 친화마을센터 시범운영
 - 강운태 시장의 현장밀착형 여성친화 행정 추진성과 결실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613-227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전국 최고의 여성친화적인 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민선5기 들어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창조도시 만들기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 선정 ▲광역최초 여성·가족 친화마을센터 운영 ▲전국 최초 자치구 여성친화 화장실 재원조정교부금 지원 ▲전국최초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제정 등 성인지 정책 기반 확립 ▲전국 최초 ‘여성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조례제정 ▲광주 여성재단 설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광주시는 지난 5월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16개 시·도 정책평가에서 여성․가족정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9월에는 새 야구장 신축공사가 여성가족부의 성별영향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그 동안 강운태 시장이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편안해야 사회가 행복해진다’는 신념으로 지역 여성계의 바람을 담아 현장밀착형 여성친화적인 행정을 적극 펼친 성과로 분석된다.



 

□ 전국 최초 여성 친화도시 광역모델 지정 … 공공 시설물 여성친화 가이드라인 설정


 

광주시는 2011년 12월 전국 최초로 시와 5개 자치구가 동시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로 지정되었다. 이 모델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혜택이 모든 시민들에게 고르게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도시를 만들어 가는 시책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시는 5개 분야 89명으로 구성된 광역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 발족하고,

시민주도의 여성친화정책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도시 전반에 여성친화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여성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반영해 왔다.

 


특히, 각종 공공건물을 신축할 경우 설계단계부터 성인지 정책을 반영하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 가이드라인’을 수립 시행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 야구장, 광주 제2컨벤션센터를 건축할 때 여성 화장실을 1.5배 이상으로 확충하고, 수유실 등 여성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공공기관, 다중 이용시설 등에 임산부 등 여성우선 주차구역을 확대하고, 20면 이상

공영주차장은 임산부전용 주차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등 사회적 약자가

우선 배려 받는 ‘시민 체감형 생활도시’를 만들어 왔다.

 


무엇보다 광주시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012년부터 각 자치구에 여성친화 화장실 설치를 위한 재원조정교부금을 지원했다. 지난 7월에는 전국 최초로 ‘여성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여성이 폭력이나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적기반을 마련했다.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제정 등 정책전반에 성별영향분석평가 강화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난해 5월 성별영향분석 평가 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시와 자치구가 ‘시

성별영향분석 평가조례’를 제정했다. 그리고 이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광주시 부서장 성과평가에 이를 반영하고,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시 공무원교육원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광주시는 금년에 제정하거나 개정한 자치법규 60건에 대해 사전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해

반영했다. 2014년 세출예산 사업에 대해서도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81개 과제를 발굴하여

지난 10일부터 성별영향분석평가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오는 11월중에는 자치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력향상교육 등을 주제로

순회교육을 실시, 직원들의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정책에 성별을 고려하는 업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여성친화가치 확산을 위한 ‘광주형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확대 운영


 


광주시는 지역 여성과 아동의 욕구를 반영하고 가족과 이웃공동체를 재건하는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는 1980년대 시작된 독일의 ‘마더센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파트, 마을 등의 기존 공동시설을 활용해 공동보육, 마을도서관, 재활용품 순환가게 등 다양한 여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소통과 돌봄의 공간이다.


2012년 광역시 최초로 추진한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는 ngo단체, 시 의회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광주만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써 지역민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전국 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남구에 위치한 여성친화마을센터인 ‘힐링센터’는 그동안 도심의 골칫거리였던 마을공가를 리모델링하여, ‘돌봄’과 ‘힐링’을 콘셉트로 탈바꿈 했다. 보육 취약 계층인 ‘싱글대디’를 대상으로 하는 상담․육아 지원 프로그램, 틈새 육아 돌봄 서비스와 함께 직장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건강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건강도서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광산구 행운목 프로젝트는 2천여세대가 거주하는 운남동 삼성아파트 공동시설을 활용하여, 여성친화 4대가치(소통, 돌봄, 친환경, 형평성)를 중심으로 평등한 가족, 행복한 가족 만들기 캠페인 등 10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반인들이 습득하기 어려운 각종 전문정보를 알려 주는 ‘행운목 정보통 시시콜콜(時時 call call)’이나 가족단위에서 출발하는 ‘성차별 용어 이젠 안녕~ 착한말 사용하기’ 운동 등은 기존 마을공동체 사업과는 다른 여성들만의 시각과 수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광주시는 그동안 남구, 광산구에만 운영되었던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를 오는 10월부터 동․서․북구에 1개소씩 추가하여 총 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자치구 공모결과 동구 ‘오색 꿈나무’, 서구 마을도서관 ‘어린왕자’, 북구 ‘아름다운 여행자 만들기’사업이 선정되었다. 광주시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을 적극 지원한다.


 


□ 전국최초 ‘여성재단 출범’, 여성친화 시책개발


 


광주시는 지난 2011년 4월, 민선5기 시장의 공약사항이며, 지역여성계의 오랜 숙원이자

시민과의 정책적 소통창구인 ‘광주여성재단’을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광주여성재단’은 여성정책 전문기관으로서 출범이래 여성정책의 환경변화와 지역여성들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개발, 여성단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고, 여성 소모임 활동 지원, 여성난장 차차차 등 여성이 정책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2011년 9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성별영향분석 센터「정책분석․평가지원기관」로 지정받아 각종 시책에 양성평등 관점이 반영되도록 여성복지증진의 토대를 구축했다.

 


이어 지난 4월에 ‘여성이 행복한 성평등 도시’ 실현을 위한 제2기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여성재단

 운영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역여성계의 바람을 담아 현장밀착형 여성가족정책개발과 여성네트워크 활성화, 지역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비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 남은 민선 5기 여성친화도시 조성확산, 취약보육 지원 등 시민이 피부로 느끼고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개발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5개 자치구의 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여성친화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광주시의 남녀 임금격차 실태를 파악하여 여성 임금을 향상하는 등

 사회전반에 남아 있는 여성 차별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광주시 이정남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지역 내 시민단체와 함께 광주형 여성정책의 개발을 촉진하고, 교류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시 여성정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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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Q의 성공 2013.10.2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한 주를 보내세요~

 

 

광주 새 야구장, 남성과 여성 모두 위한 우수사업 선정
- 여성가족부, 성별영향분석평가 포상 · 우수사례 발표
- 강운태 시장, 시민이 주인되는 명품 야구장 건립 약속
   …전국 야구장 최초, 여성화장실 1.7배 비율 설치
(체육진흥과, 613-3540)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민선5기 역점사업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명품 야구장’을 건립할 것을

약속한 가운데 건립중인 광주 새 야구장이 여성가족부가 전국에서 추진중인 사업 1만 3,522건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광주 새 야구장을 건립하면서 여성프로야구 관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야구가 남성과 여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국민 스포츠로 변화하고 있지만 기존 야구장 대부분이

남성 중심으로 설계 · 시공돼 특히 여성, 어린이, 노약자 등에게 큰 불편함을 유발하고 있다는 점을 분석하고

2011년 기본계획 당시부터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특성과 생애주기 등을 고려,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여성친화형 야구장 건립을 위한 설계안을 마련했다.

 

강 시장은 편리한 야구장, 친환경 야구장, 문화복합야구장, 시민의 야구장이라는 4가지 콘셉트로,

새 야구장을 관중 중심 야구장으로 설계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을 주문해왔다.

 

이에 따라, 여성의 경우 화장실 사용시간이 남성에 비해 평균 2배 이상 차이 나고, 생애 주기에 따라 임신,

 육아 등 신체적 변화가 발생하고 동반 관람객이 변화한다는 점을 착안해 메인 관람석인 3층은 여성화장실

 비율을 1:2로, 야구장 전체는 1:1.7비율로 설치하고, 화장실에 파우더룸과 기저귀 갈이대를 함께 설치했다.

 

영유아 동반 관람객을 위한 모유 수유실 4곳, 유아놀이방 2곳과 외야관람석 측에는 어린이를 위한 샌드파크 놀이공간을 마련하여 미취학 아동, 저학년 어린이와 함께 나들이 할 수 있는 야구장의 모습을 갖추도록 했다.

 

또한 야구장내 모든 관람석은 유모차, 휠체어 등이 통과하기 쉬운 완만한 경사의 슬로프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편하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고, 모든 통로는 단차를 제거하는(문턱 등 제거) 세밀함 등으로

 지난 2012년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최우수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여성가족부는 광주 새 야구장에 대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편의시설 개선으로

 bf 최우수 예비인증을 취득하고,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제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했다.”라고

 높이 평가하며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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