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5.5()~5.8()까지 4일 동안 가족문화축제(How Fun2)를 연다. 5일 오전 11광주 꿈의 오케스트라단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방선규 아시아문화전당장의 축사와 윤장현 광주시장님의 격려사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활동단 KIWI2(문화전당의 예술현장을 참여하고 홍보) 발대식으로 개막식을 마무리했다.

 

 

 


체험과 놀이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나도 오늘은 작가’, ‘음이름 낚시놀이등 놀이 워크샵과 우리가족 꿈의 수족관’,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등 자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내 코를 찾아주세요’, ‘원시인의 지혜등 공연도 4일 동안 계속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신나는 어린이날행사가 본관 및 잔디밭에서 거행되었다. 강명진씨의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빅멘싱어즈의 팝페라 공연과 발레댄스,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참석한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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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성한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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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날 연휴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 운영
- 시티투어·빛고을 남도투어버스 60~70% 할인 운행
- 문화전당 5~8일 가족문화축제 ‘How Fun2’ 운영 
- 지자체·공공기관 관리하는 각종 시설 무료․할인 개방 
- 임시공휴일 민원실 정상 근무, 어린이집 당번교사 배치


광주광역시는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어린이날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황금 연휴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도심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도심 주요 관광지를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와 인접 5개 시‧군을 연계하는 ‘빛고을 남도투어 버스’를 연휴 기간인 5일과 6일에도 운영하며, 탑승요금은 오는 14일까지 60~70% 할인합니다.
※ 요금할인 : 시티투어 3000원→1000원 / 남도투어 7000원→3000원


김현승, 허백련, 정율성 등 광주 명사(名士)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광주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관광 트레일 프로그램인 ‘다정다감 광주여행’이 오는 11월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어린이날 가족문화축제 ‘How Fun2’가 5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문화원과 야외마당에서 공연, 전시체험, 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료 운영됩니다.

아울러, 연휴 기간 광주시와 자치구,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시청사, 미술관, 박물관, 주차장 등 각종 공공시설이 무료 또는 할인 개방됩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임시공휴일인 6일에는 여권과 일반민원 등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민원실과 120콜센터를 정상 운영하고, 맞벌이 가정의 불편 해소를 위해 사전 보육 수요조사를 거쳐 당번교사를 배치하는 등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가족과 함께 시민 모두가 누리는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경제계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임시공휴일 당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철도요금은 오는 31일까지 3인 이상 가족단위 이용시 20% 할인하는 등 국내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 시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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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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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기차마을, 곡성기차마을, 기차마을, 곡성, 섬진강, 어린이날행사

 

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날씨가 화창하다 못해 눈부셨던 지난 일요일 어린이날!

모두 어디로 떠나셨었나요?

전 아이들과 함께 곡성에 있는 섬진강기차마을에 다녀왔답니다.

섬진강기차마을에서 다양한 행사를 한다는 정보만 살짝 듣고..출발~!

어린이날이라 가족단체가 많더라구요.

입구부터 북적북적..^^

 

 

 

어린이날이라 초등학교미만 어린이들은 입장료 무료!

센스쟁이..유후후~

 

어른들표만 끊고 들어서는데..

섬진강기차마을 명성답게 기차부터 보였는데요.

사진부터 찰칵~

 

 

이제 제법 햇볕이 따가울정도로 더웠어요.

어린이날 행사장으로 들어서자 "가족런닝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아들들과 아빠 승부욕 발동~!

바로 접수하고 런닝맨 이름답게 15개 코너를 돌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지체할 시간 없이 접수하고 바로출발!

 

 

"포토제닉 가족사진찍기"

"다함께 점프"

"우리는 한몸이예요"

등등

 

 

15개 코너를 돌면서 미션을 수행하면 스티커를 받아 모두 미션을 완료하는 이벤트였는데요.

12시가 종료라..

미션을 모두 완료하진 못했지만..

아이들과 줄넘기, 윷놀이, 달리기등..

다양한 놀이를 할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주관이 곡성민주사회단체협의회, 1318해피존웃음만땅, 곡성교육희망연대 이고,

후원을 곡성군, 곡성교육지원청에서 했는데..

정말 준비 많이 하셨더라구요.

 

간식으로 떡+방울토마토+물도 받고..

가족사진은 출력해서 기념선물로 주시더라구요.

런닝맨이벤트외에도 부스별로 미아방지뱃지달기, 페이스페인팅, 컵&손수건만들기등

다양한 행사가 있어 지루할틈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에피소드 하나~!

"행복가족"으로 사행시짓기가 있었는데 당첨되어 5천원상품권도 받았네요.

무대진출까지~ 헤헤

 

 

상품권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섬진강기차마을 한바퀴 돌고난후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왔네요.

내년에도 어린이날에 섬진강기차마을로? ^^

이번주말은 또 어디로 떠날까요~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재밌는추억! 많이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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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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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 (2013.5.5)

 

  화창한 주말휴일은 제91회 어린이날이었다. 광주광역시시립민속박물관에서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어린이 날 노랫말처럼은 오월도 푸르고 자라는 어린이도 새싹처럼 푸르게 자라고 있다. 가족단위별로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나래를 펼쳐보는 날이었다. 티 없이 맑은 하늘아래에서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티 없이 맑은 동심의 마음을 도화지에 그려 넣고 있었다. 날아가는 새를 그리고, 비행기도 그리고 사람을 그려 예쁜 옷을 입히기도 한다. 하는 짓이 예쁘기만 한 어린이들 세상이 날마다 되었으면 좋겠다.

 

  푸른 새싹이 건강하게 자라야 건강한 식물이 될 수 있듯이 어린이가 잘 잘아야 미래에 숲을 만들 꿈나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듯이 어린이들이 잘 자라기 위한 어른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또한 기념을 하는 즐거운 날이다. 그러나 더 중요 한 것은 어른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을 사주고 좋은 음식을 사주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어린이를 새싹을 보호 하듯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환경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 할 수 있는 어린이에 대한 어른들의 관심이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에 의하여 보호받을 권리와 보호해야 할 어른들의 의무이다.

 

  하루가 멀다하게 어린이를 상대로 한 범죄행위가 발생하여 어린이는 불안해하고 있다. 가정과 학교 밖에서와 어린이 시설이나 학교 내에서도 더욱 보호되어야 한다. 어린이들이 티 없이 맑은 동심으로 도화지에 훨훨 날아가는 새들의 무리를 그려 넣듯이 모든 어린이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어린이가 보호되고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면 나라가 건강해집니다. 어린이는 무한한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갈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더욱 푸르고 아름다운세상, 살기 좋은 행복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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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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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plicahandbagssale.com replica bags 2014.03.16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를 잘 나에게 매우 유용하다, 감사합니다 나 눔 어

봄바람이 가볍게 불어오기 시작하던 3월, 클럽 네버마인드에 세 팀의 인디밴드 그룹이 모였습니다. 달달한 연애사를 노래에 녹여내는 SPthe#(에스피더샵)과 재치있고 감각적인 노래들을 선보이는 우물안개구리,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음을 뒤흔드는 밴드 살랑이 바로 주인공! 우리동네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과 기획공연이 슬슬 불붙기 시작하면서 광주에서도 홍대나 신촌 클럽, 주점, 카페 등지에서처럼 노래하는 뮤지션들이 마음껏 노래부르고 장끼를 발산하는 자리를 만들어 거리를 더욱 더 활기차게 만들자는 취지로 2달에 한 번씩, 클럽 네버마인드에서 기획공연 "모던타임즈"를 열기로 한 것인데요. 첫 번째 공연 '내 눈에 캔디'(3/16)에 이어 두 번째 공연 '모여라 꿈동산'(5/4)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동네 뮤지션들에 대해 여러분들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디밴드의 수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들이 공연하는 횟수가 적은 것도 아니고 틈틈이 공연을 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서든 공연장에서든 쉽게 볼 수 없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소셜을 통해 공연 스케쥴을 올리고는 있지만 대중매체 등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여타의 상업적 아티스트들과는 다르게 인디밴드 뮤지션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자기네들끼리 모여 소소한 노래자랑을 하는 정도로 노래를 부르고 즐기는 것에 그쳐야만 했던 이들이 죽어가는 광주의 문화생활에 불씨를 지피기 시작한 것인데요. 인디밴드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며 일부러 홍대와 신촌 등지를 찾는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동네 뮤지션들의 기획공연, 모던타임즈에 관심을 보내주세요. 2달에 한 번, 클럽 네버마인드에서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안정된 노래들을 들고 찾아오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광주의 유서깊은 ★ 컬쳐클럽 네버마인드는 전남여고 뒷편 골목 끝에 위치한 한국전산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대인시장이 있으니 쉽게 찾아오실 수 있으며 주차공간도 확보되어 있으므로 주차가 편합니다.

 

 

 

 

 

 

 

 

 

모던타임즈의 공연 티켓은 1인당 1만원. 해당 뮤지션의 앨범을 가지고 오시면 1,000원 현장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 티켓을 10장 모으면 대관을 제외하고 기획공연 티켓 1매를 무료로 제공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공연은 스탠딩을 할 때도 있고 의자에 앉아 듣는 경우도 있으나 자꾸만 자리에 앉으시려는 관객들의 추세에 맞춰 의자는 비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공연을 정말 재미있게 즐기시려면 다리가 조금 아프시더라도 스탠딩(관객이 서서 음악을 듣도록 꾸민 콘서트)으로 즐겨주세요. 주위 사람 시선 신경쓸 것 없이 신나는 노래에는 신나게, 가라 앉는 노래에는 흐느적거리며 리듬을 타며 즐겁게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 있게 즐기다 오실 수 있습니다.

 

 

 

 

 

 

 

 

 

 

첫 무대는 게스트로 초대받은 달토끼의 무대로 시작되었습니다. '너가싫어', '춤을춘다' 등의 노래로 무대를 장식해준 이들은 올해로 막 20살이 된 악동들입니다. 이들을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첫 머리에서 제 소개도 없이 "일어나라고!"라고 소리치는 패기에 눈살을 찌푸릴지도 모르겠으나 달토끼들에게는 그만의 색깔과 강단, 포스가 있기 때문에 머리 속을 비워버리고 음악에 맞춰 신나게 놀면 되는 무대입니다. 중학교 시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어린 밴드입니다. 온전히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 음악적 기량을 닦아왔고 <달토끼 EP>는 그들의 색깔이 묻어난 음악의 서막입니다. 2010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스쿨밴드경연 대상, 광주라이브클럽 네버마인드를 중심으로 대구, 부산 등의 라이브클럽씬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인디밴드로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2011광주인디뮤직컴필레이션 음반 <광인>에 실린 '자전거'는 또래가 가진 음악세계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는 곡입니다. 독창적인 것 같지만 일상에 리듬을 녹여내 유쾌하고 솔직하며 거침없게 표현하는 것, 그것이 달토끼만의 스타일이죠.

 

 

 

 

 

 

 

 

 

 

모던록밴드 살랑의 무대는 다소 우울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듯 보였으나 곧 그들만의 페이스를 찾았습니다. 베이스를 다른 분께서 도와주고 계시더라구요. 빨리 모든 멤버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힘내세요! 밴드살랑은 깔끔하고 심플하며 감성적인 색체가 묻어나는 사운드로 듣는이의 마음을 기분 좋게 풀어주는 밴드입니다.'Think about you', '아오 빡쳐', '살랑'으로 무대를 장식했는데 그들만의 감각이 잘 묻어나 있어서 기분좋은 설레임과 함께 약간의 들뜬 기분으로 무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밴드 살랑 공식페이지(http://밴드살랑.wo.to/)

 

 

 

 

 

 

 

 

 

 

익숙한 연애사,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떨림이나 헤어진 직후의 슬픔과 같은 일상 속의 떨림을 노래에 담아 전달하는 감성밴드 SPthe#입니다. 이들과의 만남은 쿤스트할레 광주夜벼룩시장에서의 무대가 처음이었는데 학업과 군대라는 이유로 5인조 밴드가 지금은 2인조로 활동하고 있으나 곧 모든 멤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번째 싱글앨범 수록곡인 '안녕', '내사랑' 등을 선보였고, 어린이날 특집 '아기공룡 둘리'까지 선보인 SPthe#입니다. 신곡도 선보였는데 신곡은 키보드의 신슬기님께서 부르시더라구요. 달달하면서도 맑은 목소리가 참 듣기 좋았습니다.

 

 

 

 

 

 

 

 

 

 

이번 무대의 히로인 쇼걸이 함께하는 우물안개구리 입니다. 이들의 복장을 보고 무엇이 떠오르나요? 어린이 날을 맞아 닥터슬럼프의 아리를 연출한 라떼양, 장미반 치타를 선보인 쇼걸, 월리를 선보인 봉봉 입니다. 재치 있고 거침 없는 입담을 가진 쇼걸의 유머러스한 멘트에 빵빵 터지다보면 어느새 분위기는 Up!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한 우안개의 무대는 쇼케이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신곡 퍼레이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2개월 동안 새 무대를 준비하면서 감성 폭발해서 만든 신곡들을 하나하나 선보였는데 모든 곡들이 참 좋았어요. 엔딩무대는 그들의 앨범에 수록된 '백원만 주세요'로 경쾌하게 마무리 지었고, 세상에 나온지 4일 밖에 되지 않은 신곡을 앵콜송으로 부르며 이번 모던타임즈도 끝을 맺었습니다.

 

 

 

 

경쾌하고 발랄하게 시작해 끝을 맺은 두 번째 모던타임즈 '모여라 꿈동산'. 즐겁고 경쾌하며 어린이 날 특집으로 선보인 의상이나 곡도 빠질 수 없는 볼거리였죠. 더욱 많은 관객들이 클럽 네버마인드를 가득 채워 스탠딩으로 이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다음 모던타임즈가 열릴 7월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모던타임즈 공연 소식을 비롯한 각종 콘텐츠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던타임즈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odernTime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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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06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밌겠네요.
    초상권 문제 없나요?

  2. Favicon of http://www.loveshandbags.com replica bags sale 2014.03.1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쓴 아주 좋은 글, 나는 고등학교를 가서 많은 고마워요 사심없는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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