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명, 올해말까지 주요 관광지․축제․맛집 등 광주관광 매력 소개


광주여행 소식을 전하는 ‘광주관광 블로그 기자단’이 24일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남구 양림동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기자단은 올해말까지 광주 곳곳을 누비며 취재한 문화관광축제, 행사, 가볼만한 곳, 숨은 맛집 등을 광주관광 공식 블로그 ‘오매 광주’에 소개하게 됩니다.

해마다 기자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올해는 3대1의 경쟁률을 뚫고 총 36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들은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직장인과 학생,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연령과 직종으로 앞으로 4인1팀으로 활동하며 팀별 미션과 개인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사진촬영과 기사작성 등 취재교육을 받고 양림동 팸투어와 남광주 야시장을 취재하는 것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류미수 시 관광진흥과장은 “최근 여행패턴이 단체관광에서 개별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런 여행환경 변화에 맞춰 광주의 매력을 알리는데 기자단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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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배성공 2017.03.3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시 소셜기자단으로 선발된이후. 처음으로 기자단의 활동을 어떻게 할가 고민. 중입니다

    기자단 건투를 빌겠습니다


요즘 참 카페가 많이생기고있습니다.

다양한 카페가 생기는만큼, 색다른 가게를 찾아가는것도 재미인데요

광주에 홍차전문카페가 있는거 아시나요?




근대문화도시로 떠오르고있는 양림동에 있는 홍차카페인데

양림동 투어를 하면서 가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심지어 이런곳이 양림동에 숨어있구나-하는것이 더욱 더 매력있는 곳이랄까요!



광주 홍차카페, 메종드떼 소개합니다.



메종드떼는 서울에서 티전문가이신 사장님께서 운영을 하시는 곳이랍니다.

티소믈리에 자격증은 물론이거니와 직접 블렌딩도 한답니다.

홍차 일일클래스도 열고있는지라 숨겨진 진주같은 곳이에요!




가게내부는 직접 모으신 틴케이스들과 예쁜찻잔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찻잔들과 틴케이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저 역시 티세트 구경에 시간이 술술 갔답니다.




차 마시기전에, 직접 시향을하고 또 사장님에게 추천을 받아서 마실 수 있으니

홍차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홍차를 입문하기에 너무 좋은 곳.

티와 어울리는 다과들도 있어서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곳이랍니다.




저는 일행과 밥을 먹고간자리라서

따뜻한차로 소화가 잘되는 레몬루이보스차와 

상큼한아이스차가 땡겨서 베리베리크러쉬 차를 마셨답니다.

찻잔이 예뻐서 눈으로 먼저 마시고!

향이 좋아서 코로 한 번 마시고

그리고 맛을 음미하니 홍차의 여유를 광주에서도 즐길 수 있었어요.




매 달, 티클래스를 진행하니 홍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메종드떼를 방문하셔도 될 것 같아요.

양림교회 가기전, 간판에 글자가없는 남색간판집이랍니다.



따뜻한 오후의 여유를 즐기러, 홍차 한 잔 메종드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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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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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5월은 특별합니다.

 

보통 5월은 5월의 신부, 봄꽃과 축제, 가정의 달이 떠오르곤 합니다.

하지만 잊지않고 기억해야 할 것이 또하나 있습니다.

바로 '518 민주화운동'입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36주년 맞이하는 올 해

오월어머니집에서 오월어머니상 시상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오월어머니집은 2006년 5월에 광주 동구에 개원했지만

2010년 광주 남구 양림동으로 이전하여

올 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오월어머니집은 양림오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양림오거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이 지도 바로 오른쪽에 위치해 있지요.

수없이 양림동을 지나다니면서 이 곳에 있는 오월어머니집에는 막상

관심을 갖지 못했던 게 사실입니다.



오월어머니집을 알리는 작은 표지판.



얼마 걷지도 않아 현수막을 발견합니다.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이 있는 5월 10일 하루 전날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습니다.



매번 문이 닫혀있어서 오픈하지 않는 폐쇄적인 공간인줄로만 생각했지요.

오롯이 저의 선입견이었습니다.

방문한 날도 문이 닫혀있기에 혹시나 싶어 문 앞에서 전화드리니 친절히 맞아주십니다.

열면 열리는 작은 문인데, 그동안 열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지나다니면서 항상 궁금했던 조형물이 제일 먼저 손님을 반깁니다.

이 조형물은 의미를 가득 담고 있었는데요,

그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포스팅 하단에 알려드릴게요~ ^^



오월어머니집이 참 예쁘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이 곳은 2014년 광주시 건축상을 받은 곳이더군요.

아담하면서 예쁘고, 포근하고 구수하지만 현대적입니다.




입구 문 옆에 오월어머니집의 설명과 설립목적이 나와있네요.

 

오월어머니집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기에 이 곳에 그대로 옮겨봅니다.

 

* 오월어머니집 May Mothers House *
이곳(오월어머니집)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갖은 고초 속에서도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민주어머니들의 쉼터로 2006년 5월 8일 문을 열었다.
특히 1980년 5월, 사랑하는 가족이 희생되었거나, 또는 스스로 서슬 퍼런 군부 독재에
아랑곳없이 민주화 투쟁 대열에 앞장섰던 여성(어머니)들이 마음속에 묻은 고통을
치유하고, 노후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이곳에 모여 안부를 묻고 서로 보살피는 장소이자,
오월정신을 부단히 계승해 나가는 공간이다.

 

 

* 설립목적 *
한국의 민주화 과정(특히 518민주화운동)에서 사랑하는 가족이 희생되었거나
본인이 피해를 당하고 살아가는 어머니들에게 건강한 노후의 삶을 제공하고,
5월 정신(민주 인권 평화) 계승을 위해 오월어머니집이 설립됨. 




오월어머니집으로 들어가는 입구,

나직나직 적혀있는 오월어머니집 글자와 '518 민중항쟁전적지도'가 붙어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님들을 위해 엘리베이터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왼편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계단에는 오월어머니집의 활동과 어머님들의 모습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비록 여느 미술관이나 박물관처럼 화려하게 장식되어있지도 않았고

알아보기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있지도 않았지만,

그저 작고 평범한 사진들이 무척이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독특하고도 아주 커다란 사진이 있길래 뭔가 싶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어머님들의 모습을 담은 전시회가 열렸더군요.



작은 복도를 따라 왼편은 쉼터, 전면에는 518 민주인권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쉼터의 예쁜 햇빛가리개 모습입니다.

"광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민주화운동 관련기관 및 개인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도

오월어머니집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작지만 알찬 518 민주인권 작은 도서관.



현관에서 봤던 지도가 여기에도 있고요,



많은 책들이 518에 대한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판화로 보이는 대형 작품도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아로새겨야지요, 기억해야지요.



자칫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이 작은 공간이

창문 한켠에는 있는 작은 화분으로 인해 생기를 얻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크게 뿌리를 내리며 자라날 것을 약속하는

무언의 징표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1층으로 내려옵니다.

이 곳에서 기념식이 치러집니다.




무대를 바라보고 서면 오른쪽으로 후원자의 이름들이 빼곡히 박혀있습니다.



벽면에는 518민주화운동 사진과



오월어머님들을 떠올리는 모란꽃 그림과



노래 악보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혹 작품들을 보다가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여쭙는 것으로 작은 관심을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바쁜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두커피를 내려주십니다.

감사한 커피를 받아들고 오월어머니집 안내지를 찬찬히 살펴봅니다.



오월어머니집에서는 이런 사업을 합니다.



오월어머니상 시상사업도 그 중 한 가지입니다.



시상식 하루 전 날 둘러보고 나오려는데

건물 외관에 이름이 적혀있었지요.

여러분도 모두 맞춰보세요.

이름들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518입니다. ^-^



궁금했던 마당의 조형물에 대해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조형물 맨 위 튀어나온 철골은 미완성의 518을 의미하고,

그 길이는 518mm라고 합니다.



또 건물을 둘러가며 마당에는 작은 기둥이 5개 박혀있는데,

이것은 5를 의미하고

큰 구조물은 8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양림동에 위치한 오월어머니집.

멀지 않은 곳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면 좋겠습니다.



오월어머니집 마당에는 핀 빨간 꽃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온실에서 고이 자라지 않아 투박하지만 강하기 때문입니다.




오월어머니상 시상이 있었던 5월 10일.

오월어머니집은 많은 기자와 손님들로 붐볐습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영숙 관장님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 윤장현 시장님을 비롯한 여러 분의 축사가 이어지고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제10회 오월어머니상은 개인부문 김병균 목사와 김종률씨,
단체부문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선정되었습니다



5월,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월어머니집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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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해서 좋은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빠가 바빠서 아이들하고 같이 놀러갈 시간이 별로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희 가족모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기회가 무엇이었냐구요? 바로 함께하는 쿠키,케익 만들기와 광주문화탐방 행사랍니다.

토요일 아침 9:30부터 광산구청 약속장소로 이동하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아침 7시30분부터 부지런히 준비를 하였답니다. 애들과 남편 아침부터 챙기고 아이들 옷 챙기고 아침부터 정말 정신없는 시작이었답니다. 덕분에 행사에 참여하기도 전에 녹초가 되버렸어요 

10시가 넘어서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조립실습실에서 쿠키와 케익을 각각 2셋트씩 만들어서 한셋트는 우리 가족 몫으로 그리고 한셋트는 실버타운에 기부를 하였답니다.

이번 참가 대상은 다문화 열다섯 가족과 기아자동차 임직원 열다섯 가족의 자원봉사까지 함께 하였답니다. 다문화 가정은 중국, 배트남, 필리핀 등 다문화 가정이 참가하였습니다.




그날 날씨가 꽃샘추위로 많이 춥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하늘만큼은 정말 맑았답니다.
쿠키와 케익을 만들고 있는 저희 둘째 아들입니다. 귀엽죠?
이날 아빠하고 애하고 신나게 쿠기와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하트모양 새모양 곰모양 아빠 모양 엄마모양 완전 신나게 만들었습니다.

너무 이쁜 케이크도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넘 아까워서 바로 먹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기부도 해야 한다는 자부심으로 먹고 싶은 욕심을 꾹꾹 눌러 참았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신나는 쿠키와 케익만들기 체험이었습니다 



점심 밥으로 호남대학교의 구내 식당에서 우리들만을 위한 맛있는 백반이 나왔습니다 애들 밥을 정신없이 먹여야 해서 사진 한 장 못 찍었습니다. 그리고 버스타고 양림동 문화마을 갔습니다

정말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처음 보기에 이국적이고 우리나라에 더군다나 광주에 이런 건물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였습니다. 남편도 광주에서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하면서 연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대네요.

삼일만세운동이 광주지역 최초로 시작된 이곳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 있는, 유진밸 선교사님의 감동적인 한국인 사랑과 희생정신 한국을 너무 사랑하여 한국 이름인 배유진으로 이름을 바꾸고 그의 자자손손 또한 한국에 남아 지금까지도 수많은 발자취를 남기고 있고 또 유진밸 다시말해 배유진 선교사님의 손자인 인요한 의사선생님 인요한 의사선생님은 아마 다들 아시죠? 방송에도 가끔 나오시는 아주 유명하신 의사 선생님이세요




광산구청 여성보육과의 요청으로 자원봉사 오신 가이드님 제가 성은 잊어버렸지만, 4000시간이상의 자원봉사 시간을 보유하고 계시고 본인의 이름을 아주 재치있게 소개하신, 동원 가이드님(성을 잊어버려서 죄송합니다) 본인은 절대 동원 참치가 아니라고 합니다. 재치있는 가이드님의 근대화와 유적등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렇게하여 오후4시쯤 행사가 마무리 되어 집에 도착하여 직접 만든 케익을 먹으며, 남은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 하였답니다. 그날 광산구청 여성보육과, 기아자동차 가족 여러분  너무  감사했습니다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http://gwangsangu.liveinkorea.kr/ 프로그램을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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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관광안내소 운영
- 광주시, 관광안내소 두 배 늘려 총 8곳 운영…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 체계 구축


광주광역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인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 관광객 맞춤형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안내소를 7일부터 운영합니다.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은 오웬기념관, 최승효가옥, 이장우가옥, 정율성생가, 우일선 선교사 사택 등 근대문화유산들이 위치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관광안내소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주차장 관리동 내 연면적 53㎡, 지상 1층 규모로 설치됐습니다.



관광안내소에는 관광통역안내원 2명이 연중 무휴로 근무하며 광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명소, 지역축제, 문화공연 등 관광정보와 교통․숙박․음식점․쇼핑 안내, 관광홍보물 배부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자전거라이더를 함께 배치해 연계한 관광해설과 여행상품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광주공항, 버스터미널, 광주역, 광주송정역(1층)에 위치한 관광안내소 4곳과 함께 올해부터 추가로 김대중컨벤션센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송정역(2층),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 관광안내소를 마련해 관광안내소 총 8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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