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축 야구장 조형물 어떻게 할것인가

13일 광주시 북구 임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운동장에서 열린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의 ‘새 야구장 조형물 시민의견 경청투어’에서 조형물이 야구공처럼 보이도록 실밥을 표현해야 한다는 의견과 작품을 더 환하고 밝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강운태 시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시민 경청투어에서 지역 주민들과 야구팬들은 당선작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여서 야구장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밝고 환한 모습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흥동에서 자영업을 하는 양근모씨는 “당선작은 어두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새로 변형한 작품은 밝고 좋다.”라고 말하고, 임동 자치위원원장 조규재씨는 “야구장 때문에 임동 주변이 어두우므로 환한 시설을 보강해서 밝게 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마륵동에서 온 야구팬은 “조형물에 5․18 이미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환호하는 의미가 담긴 작품으로 제작되었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을 변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새로 만들어온 작품이 밝고 좋지만 당선작을 변형할 경우에는 다른 응모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등 시비가 일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일본 작품의 표절 시비와 관련해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과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공공미술작가 배일섭씨는 “당선작과 같은 인간 군상을 형상화한 작품은 무수히 많다.”라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고, 한국화가 백현호씨는 “한국화를 그릴 때 난초나 국화 등을 누구나 소재로 하듯이 만세 부르고 환호하는 모습도 흔한 소재이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국제 공모전 심사 경험이 있다는 임율공 작가도 “일본 작품의 작가와 이번 야구장 조형물 작가는 분야가 다르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며 “야구장 조형물은 5․18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축제를 형상화한 작품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한편에서는 조형물 설치 이후에 논란이 됐던 일본 작가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표절과 모방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윤익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야구장 조형물은 개인의 작품이 아닌 공공기념물이므로 표절 시비가 문제가 될 수 있다.”라며 “표절 여부를 전문가들이 참여해 면밀히 심사하는 등 충분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조형물 제작업자라고 밝힌 시민은 “조형물이 독립성과 별개성이 부족해 일본작가가 소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누가 봐도 조형물이 야구공과 글러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야구공의 실밥을 표현하는 것도 좋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강운태 시장은 “조형물 관련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당선작이 모방이나 표절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해 모방에 해당할 경우에는 당선을 취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운태 시장은 그러나 “모방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한 것인지,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 것인지 논의해서 최대 공약수를 찾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세 번째 시민의견 경청투어는 오는 18일 오후 3시30분 서창교 부근 자전거 대여소에서 ‘영산강 둔치’를 주제로, 네 번째 시민의견 경청투어는 19일 오후 4시 ‘광주비행장 이전’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글 출처 : hello, 강운태




이어서 광주 새 야구장(기아 챔피언스 필드) 공사현황 과 장애인단체 대표단과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투어를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 단체에서는 장애인 전용주차장 60대(현재 38대) 확보, 휠체어관람석 113석 확보(현재 73석), 전동휠체어 대형화 추세에 맞춰 장애인 화장실 크기 확장 등 개선사항으로 13개 항목을 제안했다.



▲ 장애인 화장실 크기를 점검하시는 강운태 시장님.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편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야구단체의 조언에 따라 동북방향으로 지어지고 있으며,내야석만 따지면 전국 최대규모로 WBC를 유치 하였을 경우를 고려해 외야 잔디석을 증축 변경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가족단위나 친구단위로 관람 할 수 있게 끔 열린 스포츠 공간(모든 방향에서홈이 보임)으로 현재 공정율 87%로 아시아에서 가장 멋지고 훌륭한 야구장으로 짓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2015년 광주 하계 U대회에서도 야구가 여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야구는 정식 종목은 아님.)


또 무장애․친환경․친여성 공공시설물의 롤 모델로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야구장으로 추진한다고 합니다.(자전거 편의도 포함)




기념으로 야구공 주셨어요.



▲ 저도 새 야구장 배경으로 기념사진 한장 찍었어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http://www.tig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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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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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ㅎㅎ

무더운 여름,

여름하면 떠오르는 스포츠 뭐가 있을까요?

많은 스포츠 중에 야구를 빼놓을수는 없을거에요.

야구하면 또 치킨과 맥주...!!

가족 혹은 친구, 연인과 무등경기장에서 야구 관람 참 좋을 것같아요

 저녁이라 그렇게 많이 덥지도 않구요,

사람들은 정말 많아요 ㅎㅎ,

많은 광주 시민들이 야구를 즐기러 오셨습니다

 열심히 경기하고 있는 기아 선수들,

앞으로도 더 분발하여 열심히 하여주기를!

 응원석 쪽에 앉으면 힘찬 응원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야구 일정인데 가봐야겠다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참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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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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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2일 수요일 광주무등경기장에서 기아와 한화의 야구 경기가 있었는데요,

이날은 다른 날과는 달리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기아와 한화의 경기를 교직원들에게 특별 무료 입장 이벤트를 펼쳤는데 현장 속으로 가보실까요?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스승의 날 기념 야구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무료 티켓 15장을 받았어요. 수요일날 오후 4시 30분 부터 서둘러서 광주구장에 도착했는데요, 사람들이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공사가 있어서 들어가기가 약간 불편하긴 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야구경기라서 그런지 아이처럼 설레였습니다.

 

 

야구장 입구에 들어가는데 간식을 파는 행렬이 많이 있었는데요, 다른데서 혹시 비싸지 않을까 간식을 구입해왔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간식을 구입할 수 있더군요.

 

 

주중에는 한화와의 경기가 있고, 주말에는 신생팀인 NC와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었는데요, 생각보다 야구를 좋아하는 우리 광주 야구인들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들은 1루 지정석에 자리가 배정이  되어 1루로 갔는데요, 1루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세요?

1루 하면 응원, 이쁘게 생긴 치어리더들이 생각나 너무 기분이 행복했습니다.

 

 

제가 우연히 김진우 선수를 만났습니다. 1루에 가기 전에 팀원들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김밥을 먹고 있었는데요, 흰색 차에 김밥 봉지를 놔덨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김진우 선수와 매니저가 나타났습니다.

"김밥 누구겁니까?"

"네~에, 제건데요?"

깜짝 놀라 얼굴을 보니 기아 타이거스 투수 김진우 선수였습니다. TV에서 볼때는 약간 턱수염도 있고 터프해 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생각보다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김진우 선수가 무덤덤하게 한마디

"안됩니다."

광주랑 기자인데 한번 좀 같이 사진좀 찍어주지........., 담엔 꼭 같이 사진한장 찍어주세요.

 

 

 

 

 

지정 좌석에 가니 교직원공제회에서 준비한 생수와 막대 풍선 응원도구가 의자에 배치되어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받는 특별 서비스..., 고맙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야구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부상에서 돌아온 기아의 윤석민 선수가 선발이고, 한화는 외국인 용병 바티스타 선수가 선발이었는데요, 누가 이길까요? 기아가 승리를 했으면 좋겠는데요.

아차, 오늘은 스승의 날 이벤트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특별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예상외로 기아 윤석민 선수가 경기 초반에 난조를 보이며 1회와 2회 선취점을 주었는데요, 하지만 3회부터는 안정감을 찾았습니다. 한화 바티스타 선수는 한화에서 마무리를 하다 최근 선발로 경기를 하고 있는데요, 공이 빨라 보였습니다.

 

 

기아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최희섭 선수도 옆에서 봤는데요,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키가 훨씬 커보였습니다.  그리고 벤치에서의 선수들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기아의 리틀 타이거 나지완 선수는 어렸을 적 김봉연 선수가 생각이 나는데요, 미래의 기아의 슬러거가 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차!! 치어리더를 잊어버릴 뻔 했네요. 중간에 틈틈이 쉬면서 열심히 응원하는 치어리더,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쁜것 같았습니다.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서 3루쪽으로 가려고 했는데요, 통로가 막혀 있었어요. 밖으로 나가려면 손등에 마크를 이렇게 찍어야 한다고 하네요. 1루쪽에서 3루쪽으로 외부 출입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셨나요? 손등 마크를 카메라로 촬영 한다고 하닌까 옆에 티켓과 제 손을 꼬~옥 잡아준 무등경기장 행사장 여자 진행요원님 감사합니다.

 

 

3루에 가서 사진을 찍을려고 했는데, 디지털 케메라 바떼리가 떨어져 버렸어요. 어떡하죠? 그냥 3루에서 10분정도 야구를 봤는데요, 1루에서 볼 때와는 느낌이 약간 달랐습니다.

 

중간에 오는 길에 야구장 안에서는 금연이라는 문구를 봤는데요, 담배를 필때는 야구장 밖으로 나오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담배를 피우신 야구인들이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쓰레기통에 넣으셔야 합니다. 아시죠? 야구장 에티켓!!

 

 

 

 

광주경기장 안에 현수막이 걸려있었는데요, "꿈의 광주경기장, 2013년 말 찾아뵙겠습니다."라는 문구였는데요,

좀 더 빨리 보고 싶은 것 왜일까요?

 

 

 

야구장에 늦게  와서 표를 구입하는 도중에는 외부에 스크린이 있어 안의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경기가 아쉽게도 기아가 한화에게 3대1로 졌는데요, 아쉬움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동료 및 친구들과 함께한 야구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움도 있었는데요, 운동 경기가 끝나고 주변 쓰레기를 치우면 좋았을 텐데, 몇분들은 쓰레기를 치우고 가는데, 많은 분들이 쓰레기를 자리에 놔두고 떠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 저요? 아닙니다. 당연히 쓰레기를 한봉지 줍고 청소한 후, 광주랑 기자답게 광주광역시청 현수막이 걸린 외야와 1루 뒤편에 있는 한국 교직원 공제회 현수막 앞에서 광주랑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무등경기장 방문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으로서, 광주랑 기자로서 의미가 있었는데요, 한 밤의 더위를 무등경기장에서 야구와 함께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광주랑 제4기 블로그 기자단 김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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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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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1. 사진 찍은다니 바로 덤벨 올리는 안치홍 '카메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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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2. 화순고 출신 김선빈과 홍건희. "건희야, 나 다리 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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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3. 나지완의 장난. "야야 나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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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4. 돌아온 송산, "날 송스텝으로 불러다오" 화기애애한 포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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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5. 선수단에게 첫 인사하는 좌완 알렉스 그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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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6. 홍건희,한승현,심동섭 'KIA유치원 호랑이반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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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7. 김상사 스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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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8. 애리조나도 식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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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9. 김진우,한승혁 '한승혁의 노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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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0. 김원섭,박기남,나지완의 체력훈련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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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1. 앤서니와 김진우 '선수단 적응력이 남다른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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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2. 이건열 코치,차일목 주장  "우리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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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3. MVP 윤석민 "따라올테면 따라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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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4. 심동섭과 윤석민 "동섭아 너 나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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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5. 안치홍,이현곤 "내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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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6. 앤서니 르루 '한국요리 홍보대사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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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7. 이용규,이범호 "용규야 허리는 이렇게,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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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8. 야수조 훈련 "공포의 피트8번?"

( 사진출처 : 기아타이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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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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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gguli.net 도꾸리 2012.01.2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몸이 장난 아니네요~
    부럽33333

  2.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2.01.2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 보내셨지요?
    올해 프로야구 정말 대단할 것 같습니다.
    개막일이 기다려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1.2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훈련에 따라서 시즌의 결과도 달라지겠죠..

  4. 세자 2012.01.25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잘 봤습니다!^^

  5.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2.01.2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니 이번 시즌엔 엄청난 성적을낼것 같은데요!? ㅎ

  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12.01.2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힘들겠는데요.
    이번 시즌 기대해도 되는건가요? :)

  7.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2.01.25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추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보기좋아요^^

  8.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걷다보면 2012.01.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 추운날에 열심히 훈련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9.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아빠소 2012.01.2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기애애해 보여서 좋네요 ^^ 올해 좋은성적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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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15일까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의 재계약현황이다.
 선수단은 일요일인 15일 미국 에리조나 전훈지로 출발하였고 아직 남은 미계약선수는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최희섭이며 전지훈련장인 미국에서 남은 선수들의 연봉재계약은
계속 진행된다고 하며 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 최희섭은 아마 연봉재계약과정을 생략한
채 트레이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늘 계약이 이루어진 주요선수들은 윤석민, 이범호, 김상현, 양현종, 김희걸, 심동섭, 안치홍,
조태수, 손영민, 김상훈 등이며 1월15일까지 재계약 대상자55명중 4명을 제외하고 모두 재계약이 이루어져 93%의 재계약율을 보이고 있다.
투수 윤석민이 투수고과1위대로 작년연봉 19,000만원에서 100%올라  38,000만원이 되었으며, 타자고과 1위인 이범호는 작년 계약당시 다년계약이 이루어졌기에  대폭 인상이 아닌 23.8%인으로 4억원에서 49,500만원이 되었다. (이면계약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인상율 1위는 심동섭으로 무려 200%가 인상되어 2,500만원에서 7,500만원이 되었으며,  손영민이 42.1%인상된 13,500만원으로 억대연봉에 진입하였고 안치홍이 25%인상된 12,500 만원이 되었다.
이종범과 양현종, 유동훈 등이 삭감되었으며 김상현은 동결(2억원)되었다.
윤석민과 심동섭의 인상율은 100%와 200%로 배차이가 나지만 금액으로 보면 1억9천만원과 5만원으로 거의 4배에 이른다. 
서프라이즈급 폭풍투로 기아불펜의 핵으로 부상한 심동섭의 인상율에 비해 인상액이 적은 것 은 데뷔시즌이나 마찬가지인 신인투수임을 감안한다면 인정된다지만, 투수부문 각종 타이틀을 싹쓸이하며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윤석민의 3억8천만원은 조금 아쉬운감이 있다.
2,000만원만 더 써서 4억원대 선수로 에이스대우를 확실히 해주었으면 서로  기분좋게 출발할 것인데..
그러나 삭감된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구단의 연봉산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유동훈의 삭감액 3,000만원은 그가 보여준 지난시즌 결과로 보면 삭감액이 적고.  김원섭의 삭감액 1000만원과 이종범의 삭감액3,000만원은 형평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단지 고액연봉자라는 이유로 이종범의 연봉을 3,000만원이나 삭감한 것은 엇비슷한  성적을 낸 김원섭에 비해 2배가 넘는 삭감율을 보여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
김상훈의 연봉동결은 FA계약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대목이라 한다면 더군다나 납득이 되지 않는다. 2010년 FA로 몇 년간 계약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올해로 3년째가 되므로 그 부분에 대해 팬들의 이해를 구해야 할것이다.
그외 김희걸의 국민노예급 투구에 비해 인상액 1,500만원은 안 올려주는 것만도 못하고 안치홍의 인상액 2,500만원도 그의 활약에 비하면 많이 아쉽다.

연봉재계약도 이제 거의 마무리단계에 이르렀다.
아직 계약하지 못한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등은 서로간에 금액차이가 컸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마 서재응은 구단은 삭감, 선수는 동결을 주장하지 않나 여겨지며 이용규는 50%인상된 3억원을 주장, 구단은 25%정도.. 한기주는 후배 양현종보다 높은 금액을 요구하지 않나 여겨진다.
서로간에 합당한 선에서 재계약이 빨리 이루어져 최희섭으로인한 어수선한 팀분위기를 추스리고, 용병계약도 아쉬운데로 마무리 되었다고 하니 최희섭트레이드건을 빨리 마무리 짓고 연봉미계약자 3명과도 계약을 마무리지어 2012시즌 희망찬 새출발을 바란다.

 KIA타이거즈 연봉 재계약현황
 simpro의 프로야구 이야기   2012.01.15현재
             
포지션 성명  2011연봉   2012연봉   증감액  증감율 비고
투수 고우석         2,800         2,800               - 0.0%  
김성계         2,000         2,500            500 25.0%  
김진우         3,500         4,000            500 14.3%  
김희걸         5,500         7,000         1,500 27.3% 01월 15일
박경태         4,200         5,200         1,000 23.8%  
박성호         3,300         3,600            300 9.1%  
박정규         2,200        
박준수         9,700       넥센
변강득         2,000         2,500            500 25.0%  
서재응        33,000        
손영민         9,500        13,500         4,000 42.1% 01월 15일
심동섭         2,500         7,500         5,000 200.0% 01월 15일
양현종        17,000        14,000 -       3,000 -17.6% 01월 15일
오준형         3,300         3,300               - 0.0%  
유동훈        18,000        15,000 -       3,000 -16.7% 01월 15일
윤석민        19,000        38,000        19,000 100.0% 01월 15일
이범석         4,000         4,000               - 0.0%  
이정훈         2,500         2,600            100 4.0%  
임기준         2,500         2,500               - 0.0%  
임준혁         4,900         4,900               - 0.0%  
조태수         3,800         4,300            500 13.2% 01월 15일
진해수         2,500         2,500               - 0.0%  
한기주        12,000        
한승혁         2,400         2,500            100 4.2%  
홍건희         2,400         2,600            200 8.3%  
포수 김상훈        32,500       32,500 - 01월 15일
김태훈         2,500         2,700            200 8.0%  
송산         3,000         3,000               - 0.0%  
이성우         3,000        
차일목         8,500        12,000         3,500 41.2%  
현철민         2,000        
내야수 권희석         2,400         2,600            200 8.3%  
김선빈         7,000        11,000         4,000 57.1%  
김주형         2,500         4,500         2,000 80.0%  
박기남         6,500         7,000            500 7.7%  
박진영         2,000        
백세웅         2,400       룻데
안치홍        10,000        12,500         2,500 25.0% 01월 15일
유용목         2,300        
이두환         2,800       두산
이범호        40,000        49,500         9,500 23.8% 01월 15일
이인행         2,500         2,600            100 4.0%  
이현곤        11,000        10,500 -         500 -4.5%  
이호신         2,400         2,400               - 0.0%  
정상교         2,400         2,600            200 8.3%  
최희섭        40,000        
홍재호         2,600         3,100            500 19.2%  
외야수 김다원         3,000         2,800 -         200 -6.7%  
김상현        20,000        20,000               - 0.0% 01월 15일
김원섭        14,000        13,000 -       1,000 -7.1% 01월 15일
나지완         9,000        12,500         3,500 38.9%  
류재원         2,000         2,500            500 25.0%  
신종길         4,000         6,000         2,000 50.0%  
이경록         2,400       삼성
이용규        20,000        
이종범        19,000        16,000 -       3,000 -15.8% 01월 15일
이준호         2,400         2,600            200 8.3%  
임한용         2,500         2,700            200 8.0%  
최훈락         3,000         3,200            200 6.7%  
방출선수 이영수  장태성   이제우   박종섭  박세준 채종범
윤효섭  유재혁   이상화   차정민  박기철 트레비스
입대선수 백용환  이종환   전태현   정용운  곽정철 이인행
김다원  박성호         
신고선수 박지훈  김윤동   임준섭   장지환  전은석 홍성민
김경탁  황정립   한동훈   윤완주  조성진 윤민호
김종훈  신창호   한성구   조성진     

(사진 : 기아타이거즈제공)

(글 : 포토뉴스코리아, 굿뉴스피플 sim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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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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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itzhak.kr Yitzhak 2012.01.1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인들이 보다많은 기회를 얻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희망을 가지고 더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비지 않을까요?
    명성보다 선수의 실력이 인정받는 기아타이거즈가 되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아빠소 2012.01.17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재응 인상 3억6천, 한기주 동결 1억2천, 최희섭 삭감 3억, 이용규 인상 2억5천 땅땅땅!! 끝!

  3. Favicon of http://angelroo.com 친절한민수씨 2012.01.1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동섭 200프로인상!
    울 인사팀에서도 좀 보고 배웠으면...

  4.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화들짝 2012.01.1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야구 광팬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팀이 바로 기아타이거즈입니다.^^
    기아타이거즈 아자아자!

  5. 세자 2012.01.18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6. MODEL 2012.01.1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멋진 기아타이거즈!!아자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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