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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09.2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남종화"가 이런 의미였군요.
    지금껏 '호'인줄만 알았습니다.

  2. 달새벽 2010.09.2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종화' 정말이지 딱~ 어느분 이름같네요.^^"
    잘 배워갑니다~

  3.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2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올라가는 길에 있는 건물이네요.
    수묵화의 대가라고 할 수 있겠네요.

  4. 오렌지 빛 향기 2010.09.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번 가서 관람을 했는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무래도 예술적 소양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ㅜ.ㅡ

    • 빛이드는창 2010.09.2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에게나 쉬운 분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주 접하다보면 친근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5. Favicon of http://moonlgt2.tistory.com 소박한독서가 2010.09.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polarbearbnk.tistory.co 북극곰 2010.09.27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이 진정한 교육용 만화인데 말이죠~ ^^ ㅋ
    좋은 이야기 잘 배우고~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

  7. 제프리 2010.09.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종화와 북종화에 대해서 알게되었네요^^

  8. keita-keisha 2010.09.28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백련 선생 이름은 들어본적있는데..ㅎㅎ

    확실히 만화로 보니깐.. 좀 더 쉽긴한데요~ㅋ

  9. alice.p 2010.09.2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가는 길목에 있지 않나요? ㅎ
    건물자체도 참 멋스럽던데^^

  10. nanumyi 2010.09.2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00년대를 살아가신 인물이시군요^^

  1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0.09.2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 하니 이해하기가 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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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광주 빛소리 열한번째 이야기


아직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무리 추워도 깊은 물속까지는 얼릴 수 없습니다.

무리 깜깜해도 빛은 가릴 수 없습니다.

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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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09.24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주 좋은 카툰 감사합니다.

  2. 루비돌 2010.09.2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아자 화이팅!!!

  3.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두컷의 만환데.. 의미하는것은 꽤 크네요...ㅎ

  4. keita-keisha 2010.09.2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라..

  5. nanumyi 2010.09.24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창 카툰은 언제 보아도..
    따뜻한 느낌이네요^^

  6. 오렌지빛창가 2010.09.2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 사람을 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도라의 상자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혹자는 (거짓된 부질없는)희망이라고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어떤경우, 분명 부질없을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긍정적인 힘을 주는 좋은 감정이라고 생각하니깐요^^

    우리 모두 조금 힘들더라고..
    희망을 같고.. 화이팅 하게요~^^

    • 빛이드는창 2010.09.2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들때 일수록 긍정에너지에 의한 희망을 더욱 붙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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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클릭' 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어요~^^



광주 빛소리 아홉번째 이야기


'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는

혼의 통로란 뜻이라 합니다.

신의 얼굴엔 무엇이 흐릅니까?

일 아침 어떤 얼굴을 만나고 계십니까?


감사, 행복, 그리고 희망의 감정이 들고나는

얼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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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하늘엔별 2010.09.10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글과 카툰으로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날은 비록 흐리지만 행복하세요. ^^

  2.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0.09.10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얼굴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추어질까요?
    오늘 이 카툰을 보면서 제 얼굴을 거울에 비춰봅니다.

    • 빛이드는창 2010.09.1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았답니다
      마음의 창이니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할려구요

  3.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10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미소를 지어보이려고 해도 잘 안되는군요.ㅜ.ㅡ

  4.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09.1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렇게 돼야되는데...쩝...

  5. 루비돌 2010.09.10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통로라는 뜻이었군요.
    저는 영혼을 담은 그릇 인줄 알았는데..ㅎㅎ

  6. Favicon of http://blog.wkhanbang.co.kr 미소타기 2010.09.1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마다 웃자고 미소타기.. ㅎㅎ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9.10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활짝 웃으려고 애써봅니다. 남들이 저를 볼때 웃을 수 있어야 하는데..

  8.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0.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좋은 뜻이...몰랐네요...얼굴...얼굴.....^^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박수종 2010.09.1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우리들의 마음가짐이 그대로 나타난다고하잖아요
    기쁘면 웃게되고 화나면 찡그려지고...
    매일매일 웃고 감사하고 해야겠어요ㅎㅎ

    • 빛이드는창 2010.09.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고하네요
      즐거운 스마일 하루~~

  10.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10.09.1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통로...
    밝게 밝게 해맑게..

  11. keita-keisha 2010.09.1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얼굴에 흐르는 단어는...
    아마도..
    불평.. 피곤.. 귀차니즘... 짜증이 대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창피하네요^^

    • 빛이드는창 2010.09.1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에 그렇더라도
      오늘부터라도 다시 노력하면
      언젠가는 바뀌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웃는 얼굴 만들기 도전하기에 한표 던집니다
      (이 말은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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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Web Animation Festival)는 애니메이션과 카툰 분야의 우수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모전이고 신인 작가의 등용문입니다.

올해도 ‘WAF2010 제6회 디지털 애니메이션·카툰 공모전’을 개최하는군요.
접수는 오는 8월18일부터 9월1일까지며, WAF2010 홈페이지(www.iwaf.or.kr)를 통해 실시간 인터넷 접수를 하면 됩니다. 본선 진출작은 9월2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최종선정작은 오는 10월18일 발표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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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AF2010은 애니메이션·카툰분야에서 청소년과 일반 부분의 총 29개 작품을 선정하고,  4천9백만원 상당의 부상 및 상금이 수여되는군요.  공모대상 및 주제는 특별히 제한 없으며 디지털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면 지원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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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주요 공모요강만 가져와 봤습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요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WAF2010 홈페이지(www.iwaf.or.kr)
(공모요강과 접수가 일반과 청소년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잘 확인하시고 읽어보세요.)

2009년에는 애니메이션과 카툰 대상으로 "라바"와 "잇뽕전"이 각각 수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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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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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툰 - 잇뽕전>


 ‘라바’사람들이 보기엔 하찮고 작은 공간인 하수구 밑 세계를 배경으로 두 마리의 작은 벌레가 겪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3D애니메이션으로, 감독의 뛰어난 상상력과 연출력, 그리고 캐릭터의 완성도 등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잇뽕전’은 1930년대 경성을 중심으로 내로라하는 주먹들이 할거했던 시기에 쟁쟁한 주먹들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김두한의 일대기를 코믹버전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작화 퀄리티, 스토리, 연출의 안정감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는 평가입니다. 
좋은 작품들이니까 해외로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대수상작중 실제로 상업화된 작품이 있는데, 바로 제4회 대상작인 ‘아기고릴라 둥둥’(김이걸 감독)입니다.
엄마를 잃은 아기 고릴라 둥둥이가 바나나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종횡무진 벌이는 3D 스팟형식의 스펙타클 어드벤쳐 코믹 애니메이션 입니다.

짧은 에피소드로 7회까지 있는데 많이 웃기도 했고요. 참 재미있습니다.
재미있는 구성과 연출력, 캐릭터 사업성이 뛰어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작품으로 평가됬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4회에 대상을 받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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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릴라 둥둥(김이걸 감독)’은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억2천만원의 지원비를 받아 제작 중이며, 프랑스 배급사인 AWOL사와 60만불의 유통계약을 체결하여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진흥원홈페이지에 가서 "아기고릴라 둥둥"을 봤는데 표현력이나 아이디어가 참 괜찮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짧은 에피소드로 7회까지 볼수있는데 많이 웃기도 했고요. 참 재미있었습니다.
"WAF2010 홈페이지"에서 역대선정작란에 가시면 2004년도 수상작부터 2009년작품까지 보실수 있습니다.

웹애니메이션 분야의 실력있는 창작자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가능성 있는 작품들의 사업화를 지원하여 비즈니스 모델로 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인터넷 공모전 입니다.
우수 선정작은 "아기고릴라 둥둥"처럼 홍보물 제작, 출판, 각종 국내외 전시회 출품 지원 등 비즈니스 연계 지원까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재능과 끼가 풍부하신 분들은 문을 두드려 보시는건 어떨까합니다.

올해 수상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2010년에는 더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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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0.08.3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뽕은 잼있을 것 같아요.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 오렌지빛창가 2010.08.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가 귀엽네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듯..ㅋ

  3. 블루명수 2010.08.3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뽕전 이라...ㅋㅋ 흥미롭네요.

  4. 루비돌 2010.08.30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6회군요..ㅋ 저는 처음 알았는데..^^;;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ko871004 고영진 2010.08.3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친구랑 노래방 갔을때 친구가 '잇뽕김두하이(김두환)~' 하고 부르더라고요ㅋ

    위에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ㅋㅋ

    •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0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런노래도 있나요?ㅎㅎ

      잇뽕이 '한방' 이라는 뜻이더군요.
      김두한은 한방에 모든적(?)을 물리쳐서
      그런 별명이 붙어다네요..^^

  6. 오하뽕 2010.08.3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 캐릭터 모티브가.. 도롱뇽? 도마뱀? ㅋㅋ
    여늩 꽤 귀엽네요..

    날짜를 보니깐.. 내일까지 네요`^^
    이쪽일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참가 했을라나? ㅋ

  7. 러블리갱~♥ 2010.08.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도 곧 마감이군효~~ 과연 어떤 작품이 수상 할런지..
    좋겠다..ㅎㅎㅎ

    • 지상최고 매너남 2010.09.0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정말 마감되었네요.
      모든분에게 좋은결과가 돌아가면 좋겠지만.
      그러기는.. 어렵겠지요?

      저도 궁금하네요.
      어떤작품들이 경합하고 선정될지~~^^

  8. nanumyi 2010.09.0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5시까지네요~^^

    어떤분들이 상을 타실라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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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왕후 [莊和王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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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왕후는 성은 오(吳), 부순(富純)의 딸이다.


태조가 궁예(弓裔)의 부하로 있던 914년 수군장군(水軍將軍)으로 전라남도 나주 지방에 출전하였을 때 그 곳에서 혼인하였고 아들 무(武)는 고려 제2대 왕인 혜종(惠宗)입니다..

본래 신분이 낮은 나주 호족의 딸이었으나, 태조를 만나 혜종을 낳고, 대광(大匡) 박술희(朴述熙) 등의 비호를 받았고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까지도 나주 지역에 그와 관련된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태조가 군사를 이끌고 행군하던 중 목이 말라 우물을 찾다가, 나주 금성산(錦城山) 남쪽에 상서로운 오색 구름이 서려 있는 것을 보고 말을 타고 그 곳으로 달려갔답니다,

열 일곱 살쯤 되어 보이는 예쁜 처녀가 우물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물을 청하자, 처녀는 바가지에 버드나무 잎을 띄워 건네주었는데, 태조가 이상히 여겨 버드나무 잎을 띄운 까닭을 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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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대답하기를,,
"장군께서 급히 물을 마시다가 혹 체할까 염려되어 그리하였나이다" 하고는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떨구었다고 해요.

이에 감동한 태조가 그의 아버지를 찾아 가 청혼을 하고 흔쾌히 승낙을 받았는데,

처녀는 왕건이 찾아 오기 며칠 전에 이미 황룡 한 마리가 구름을 타고 날아와 자신의 몸 속으로 들어 오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 후 혜종이 태어났는데, 왕이 태어난 마을이라 하여 왕을 상징하는 '용'자를 써서 이름을 '흥룡동'이라 하였대요.

당시 처녀가 빨래하던 샘인 완사천이 지금도 나주 시청 앞쪽의 도로 옆에 있고, 그 옆에는 왕후의 비(碑)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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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0.07.12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10.07.12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인 인물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멋진 한주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루비 2010.07.12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드나무잎을 살포시 띄워주던 그 처자가
    바로 장화왕후였군요.
    이름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Phoebe 2010.07.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제가 좋아하는 옛날 이야기까징....
    호남의 설화이야기도 많이 올려주세용.^^*

  5. Favicon of http://flypo.tistory.com 날아라뽀 2010.07.1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성황후 제가 좋아하는 인물이예요^^ 잘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ondori.tistory.com ondori 2010.07.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유명한 버드나무잎이 바로 왕후 이야기였군요..
    어릴적에 저도 살포시 들어본 기역이나는군요.^^

  7. 러블리갱~♥ 2010.07.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태조 이성계와 그의 후비 신덕왕후도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요..ㅎ

    • 루비돌 2010.07.15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들은것 같네요.
      장화왕후 오씨, 신덕완후 강씨 모두 그러한 일화가
      있다고,...ㅎ

      고려가 먼저 발생한 나라니깐...ㅎㅎ
      신덕왕후가 장화왕후를 벤치마킹 한걸지도 몰라요..ㅋ

  8. 블루명수 2010.07.15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다시보는 동화 이런류의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서 신데렐라는 지혜로움(?)과 총명함(?)에서 쓰여있더군요..ㅎㅎ

    장화왕후 도 그 시절의 신데렐라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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