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하나되는 아시아문화포럼
                  - 2016 아시아문화포럼 청년캠프, 19일부터 포럼 서막 연다
                 - 국내외 청년들 43명 함께 만나 ‘청년들이 만드는 문화도시’ 주제로 
                  - 워크숍, 팀 프로젝트, 도시 재생 구역 방문, 문화탐방 등 활동 참여


2016 아시아문화포럼이 열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청년들이 ‘청년들이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청년캠프를 진행합니다.

청년캠프에서는 문화적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만19세부터 29세의 국내외 청년들이 모여 사전 온라인 영어토론을 거친 후 워크숍, 도시재생구역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합니다. 

현재까지 중국, 인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브라질, 루마니아 등 총 14개 국에서 온 문화적 도시 재생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 43명이 아시아문화포럼 홈페이지에서 건축, 미디어아트, 음악, 디자인, 음식, 민속공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19일 무각사 3층 문화관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숍을 거쳐, 20일 광주 의 도시재생이 진행되거나 필요한 구역인 동구 동명동·대인시장, 남구 월산동 달뫼마을·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서구 양3동 발산마을을 둘러보면서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각 팀별은 5~7명으로 구성되며, 각 팀에는 쿠니요시 나오유키 광주시 도시디자인자문관, 유우상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등 도시분야 학계 석학들이 멘토로 배정돼 현장 활동시 도시재생사례를 멘토링할 예정입니다.

팀 프로젝트 최우수팀에는 해외 유네스코 창의도시 탐방비가 일부 지원됩니다.

김인천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이번 아시아문화포럼은 그동안 지혜와 경륜을 모으는 학술담론의 장에서, 아시아 문화의 미래를 책임질 국내외 젊은이들이 참여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협력하고 참여하는 문화포럼의 새로운 발전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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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로 문화 전문가들이 몰려온다

- 19~22일까지, 아셈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문화전당서 개최

- 아시아․유럽 18개국 64명 문화예술계 석학․청년전문가, ‘창조산업과 도시’ 주제로 토론 


아시아‧유럽 18개국의 문화예술계 석학과 청년전문가 등 64명이 참석하는 2016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 : 창조산업과 도시’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21일에는 아시아의 대표 지성인 ▲김우창 이화여대 석좌교수 ▲마츠우라 고이치로 前 유네스코 사무총장(일본) ▲찰스 랜드리 창조도시 전문가(영국)의 기조발제로 포럼의 문을 열고, 오프닝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주제 전반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어 진행되는 오후 주제세션Ⅰ에서는 ‘문화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 문화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아시아지역에 특화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문화산업을 통해 각국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방안을 다룬다. ▲시옹 청위 칭화대 커뮤니케이션 학과장(중국) ▲사라 마가렛 가드너 국제예술위원회 및 문화기구연합 사무총장(호주) ▲원광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초대 원장의 발제로 진행되는 세션 I은 문화산업에 관심 있는 이들이 해당 분야의 최신 흐름과 나아갈 방향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2일 주제세션Ⅱ는 문화적 창의성과 현장 적용의 관점에서 문화창조도시 모델과 정책을 발표하고 분석하는 장입니다.

‘도시속의 창의성’을 주제로 ▲찰스 랜드리 창조도시 전문가(영국) ▲ 사사키 마사유키 도시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일본), ▲ 천의영 경기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교수 ▲ 헹체키엥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싱가포르)가 발제자로 참석합니다.

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청년캠프’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2011년 이후 5년 만에 부활한 청년캠프는 ‘청년들이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됩니다. 현재까지 중국, 인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브라질, 루마니아 등 총 14개국에서 온 문화적 도시 재생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 43명이 현재 사전 온라인 영어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포럼 참여와 함께 광주 곳곳의 도시재생 구역인 동구 동명동·대인시장, 남구 월산동 달뫼마을·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서구 양3동 발산마을,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을 둘러보면서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현장에 실제 적용해본다는 계획으로,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문화 소비자가 아닌 아시아 문화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인천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이번 아시아문화포럼은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열리는 국제학술회의다”며 “세계 각 국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광주시가 아시아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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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열린 pre2014아시아문화포럼에 이어 2014아시아문화포럼본행사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유럽과 중앙아시아 등 12개국의 문화예술계 전문가 24명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의 문화융성과 동반성장(cultural prosperity and mutual growth of asia)’을 주제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아시아문화학회·전남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전남대학교 후원으로 열리는 2014아시아문화포럼은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문화 공존을 통해 문화 융성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수 있을지를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융성’, ‘아시아문화자원의 산업화’, ‘문화다양성과 문화공동체 실현’, ‘문화접변과 동반성장’과 관련지어서 모색한다.


10월 1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회식은 미디어아트작가 이이남의 개막 영상, 아시아문화포럼 집행위원장인 류재한 전남대학교 교수의 개회선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환영사,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의 축사, 지건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위원장과 한스도빌 유네스코(unesco) 사무총장보의 축사로 시작된다. 기조연설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기조연설을 통해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은 ‘아시아 각국이 지닌 문화정체성을 살리고 이를 보존, 전승시키는 것이 아시아 문화융성과 동반성장을 위한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특히 아시아의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 ’문화장관회의‘의 창설과 운영을 제안한다. 


제1세션은 ▲윌프레드 웡 홍콩예술발전국 회장 ▲피오나 킹스맨 런던 테이트모던 교육국장 ▲한나 브로테루스 핀란드 한나 브로테루스 컴퍼니 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융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윌프레드 웡 홍콩예술발전국 회장은 ‘예술을 통한 활기찬 도시 건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방안을 모색하였는지를 홍콩의 사례를 들어 발표한다. 피오나 킹스맨 런던 테이트모던 교육국장역시 테이트모던의 사례를 통해 ‘예술을 통한 배움에의 접근방식’ 에 대해 발표한다. 한나 브로테루스는 ‘커뮤니티 댄스’의 의미에 대해 자전적 경험을 실례로 들며 주제 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이대영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교수 ▲루카나 쿠바비치 방콕 예술문화센터 총감독 ▲정문성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가 참여한다.


제2세션은 ‘아시아문화자원의 산업화’를 주제로 ▲크리스티나 니히델 독일 zkm총감독 ▲자얀타 쿠마 레이 인도 국립인디라간디예술센터 행정국장 ▲요시미 순야 도쿄대학교 부총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크리스티나 니히델 독일 zkm총감독은 3c 즉 창조성(creativity), 문화(culture), 상업(commerce)이 통합의 측면에서 어떠한 문화 산업적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발표 한다. 자얀타 쿠마 레이 인도 국립인디라간디예술센터 행정국장은 인디라간디예술센터(ignca : indira gandhi national center for the arts)에서의 다양한 문화 보존의 방식을 개관 한다. 요시미 순야 도쿄대학교 부총장은 디지털 시대의 문화의 지속성을 위해‘디지털 아카이브와 대학교육의 긴밀한 협업’의 필요성을 제언 한다.


▲주정민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용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기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제3세션은 ‘문화다양성과 문화공동체 실현’을 주제로 ▲필리페 드 레온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 ▲이흥재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이 발표 한다. 주제발표를 통해 필리페 드 레온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은 아시아 민족의 통합과 연대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자문화에 대한 존중감의 형성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흥재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은 아시아문화공동체를 현재보다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하는 관점에서 일방적 제공으로부터 협동적 공동체 창조 활동으로 나아가는 ‘공진화적 안정화 전략( co-evolutionary stable strategy)을 제시한다.



제3세션의 토론자로는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장잔홍 홍콩중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가 참여 한다.


마지막으로 제4세션은 ‘문화접변과 동반성장’을 주제로 ▲다료시 아크바르자데 이란 문화유산기구 연구원 ▲임채완 전남대학교 교수가 발표 한다. 다료시 아크바르자데 이란 문화유산기구 연구원은 이란, 신라, 중국의 역사적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 즉 ‘쿠쉬의 책’의 내용을 논거로 피력한다. 세계디아스포라학회 회장을 역임한 임채완 전남대학교 교수는 일본 오사카시 이쿠노구에 거주하고 있는 재일코리안 디아스포라(diaspora) 의 문화접변 현상과 공존 과정을 살핀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아크마탈리예브 아브딜다좐 키르기스스탄 과학아카데미부원장 ▲이삼열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아시아문화포럼은 2009년을 제외하고 2006년부터 매년 열렸으며, 지난 5월 22일 개최한 pre2014아시아문화포럼은 ‘ 아시아의 동반성장과 동아시아 문화도시(mutual growth of asia and east asia city of culture)를 주제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진행 함으로써 의미가 있었다. 지난해에는 문화, 기술, 창의성: 복합문화시설(culture, technology, creativity: art&culture complex)’을 주제로 세계복합문화시설 관계자들을 초대해 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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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014 아시아문화포럼을 5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 시작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한국·중국·일본 3국을 비롯, 유럽과 중앙아시아 등 12개국의 문화예술계 전문가 42명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의 문화융성과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5월에는 오는 22일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아시아의 동반성장과 동아시아문화도시(mutual growth of asia and east asia city of culture)’를 주제로 pre 2014아시아문화포럼을 열고, 본행사인 2014아시아문화포럼은 오는 101~2일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아시아의 문화융성과 동반성장(cultural prosperity and mutual growth of asia)’을 주제로 열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동아시아문화도시추진위원회 주최, 광주문화재단·아시아문화학회·전남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전남대학교 후원으로 열리는 pre 2014아시아문화포럼은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특히 이번 포럼은 광주와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일본 요코하마, 중국 취안저우에 아시아문화포럼을 널리 알리고 각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차원을 넘어서서 문화 공존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체적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향후 동아시아의 세계적 문화위상을 정립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회식은 아시아문화포럼 집행위원장인 류재한 전남대학교 교수의 개회선언,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의 환영사, 지건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위원장과 오형국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기조연설은 동아시아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정동채 위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본행사인 2014아시아문화포럼은 오는 101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한스도빌 유네스코 전략기획국사무총장보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유럽과 중앙아시아 등 총 11개국 연사자들이 참여해 각국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융성, 아시아문화자원의 산업화, 문화다양성과 문화공동체 실현, 문화접변과 동반성장에 대해 발표와 토론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아시아문화포럼은 아시아문화권에 잇는 문화인들이 활발한 문화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도시들이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발전되고, 아시아문화의 정체성에 대해 문화담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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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천7백만 달러 외국기업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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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22일 외국인투자기업 2개사와 총 2,72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외국인투자기업은 치과용 및 귀금속 세공을 위한 연삭용 기구를 주생산하는 이탈리아 회사 '레디쉬 스톤社'와 산업용 냉동 냉장기기를 주생산하는 (주)지코입니다.

특히, 관련분야 세계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레디쉬 스톤사는 광주시에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치과 및 귀금속 연마기기 제조 사업을 추진하고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연구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주)지코가 광주시에 총 720만 달러를 투자해 산업용 냉동냉장기기 제조 사업을 실행하게 됨에 따라, 10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과 300억 원의 매출 달성은 물론, 연간 100억 원대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확보 등 행정적 지원과 함께 시 투자촉진조례에 의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광주시-에든버러시, 문화·경제교류 확대 추진


광주시가 영국 에든버러시와 문화·경제 교류를 확대키로 했습니다.

광주시 에든버러 방문단은 지난 17일 에든버러시를 방문해 조지 그럽 에든버러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2012년 에든버러 축제팀 광주 공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축제 공동개최 등 문화 교류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어 방문단은 에든버러 10대 공연장 중 하나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센터에서 조지 그럽 시장 부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스민 광주'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이에 앞서 첨단과학산업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가진 경제설명회에서는 광주시가 대학 및 연구기관 간 공동협력방안 발굴, 에든버러시 한국수출 기업의 광주투자, 광주의 LED 가로등·조명·식물공장의 에든버러시진출 등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시, 글로벌 기술협력 네트워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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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영국의 첨단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기술협력 네트워킹 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해외사절단은 18일 영국의 대표적 중공업도시 쉐필드를 방문해 재영한인과학자협회,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광주기술사업화센터와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국의 선진 과학기술을 광주 R&D특구의 기술과 비즈니스에 접목함으로써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신규사업 발굴, 창업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됩니다.

이어 광주시는 영국 쉐필드대학 첨단제조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공동 기술개발 프로젝트와 전기자동차관련 부품·티타늄 특수합금 관련 공동연구 등 상호 프로그램 참여를 내용으로 한 MOU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시는 첨단제조기술연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 R&D 특구의 제조기술에 관한 첨단기법, 기구, 방법 연구에 관한 기술교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스민 광주' 최고등급(5스타) 작품 선정


광주의 대표 브랜드 공연 '자스민 광주'가 영국 현지 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시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평가기관인 '브로드웨이 베이비'의 평가 결과, '자스민 광주'가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조명과 인류의 영적 연결관계를 잘 표현한 진귀하고 볼만한 작품으로 평가돼 최고등급인 5스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스타 등급은 에든버러에 참가한 2,500여개 공연 중 10여개 작품만 선정되는 것으로 '자스민 광주'의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갑니다.

한편, '자스민 광주'는 지난 13일부터 6일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컨퍼런스센터에서 공연된 가운데 지금까지 총 1,000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의 아시아, 다양성 축제' 2011아시아문화포럼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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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광주의 축제 발전 방향과 연계해 다양한 담론을 펼친 2011아시아문화포럼이 24일 영아시안세션 발표 및 시상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지난 22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2011아시아문화포럼은 '하나의 아시아, 다양성 그리고 축제'를 주제로 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금년 포럼에서는 학술포럼의 깊이 있는 주장을 청년층과 공유하기 위해 함께 진행된 영 아시안 세션(Young Asian Session) 참가 대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3일 간의 모든 일정에 동참한 영 아시안 세션에는 아시아권 12명의 외국 대학생을 포함한 64명이 참가해 8개조로 나뉘어 토론을 풍성하게 한 것은 물론 민속주 축제, 오감만족 축제 등 광주의 축제에 대한 다양한 제안들도 제시됐습니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해 5회째 열린 2011아시아문화포럼은, 광주광역시와 문화관광부가 공동 주최한 포럼으로 금년부터‘아시아문화주간’행사의 하나로 열려 다양한 아시아 문화와 축제를 폭넓게 공유하고 아시아문화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는 국제 포럼입니다.



사회취약계층 주거안정대책 추진


광주시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사회취약계층 소유 단독주택과 노후영세아파트 공동화장실 시설 개선사업에 12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쌍촌·하남·금호등 3개지구 시영 영구임대아파트 개보수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키로 했습니다.

이번 노후 영구임대아파트 시설개선사업은 건설 후 15년 이상 경과된 단지 가운데 노후상태가 심각한 세대에 대해 보일러 교체와 발코니 샷시, 욕실내부공사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8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전용면적 70㎡이하의 20년 이상된 노후불량아파트를 대상으로 5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보수 사업을 펼치는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 총 32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노인보호구역(Silver Zone) 지정 확대


광주시가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개선사업을 시행합니다.

시는 올 하반기 2억 8백만 원을 들여 노인보호구역 10곳을 추가 지정하고, 보호구역 안내표시판과 미끄럼 방지시설, 과속 방지시설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 주변위주로 지정하고 있는 현행 노인보호구역을 자연공원을 비롯해 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주변 등도 확대·포함할 계획입니다.

또, 보호구역 설치규정 등 내부기준을 마련하고 기존의 19개소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노인보호구역 조정 및 확대, 안전시설물 보수 등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3명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민에 불편주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광주시는 올 상반기 중 유관기관(민간경제단체)과 공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편익을 저해하는 규제개선과제 50건을 발굴하여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하여 16건(수용 13건, 중장기 검토 3건)이 수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개선내용>

▶ 건설기술개발 투자권고 대상 축소
     - 건설업계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중소건설업체까지 기술개발투자 권고대상으로 무리하게 포함되어
       권고대상을 현행 300억원에서 600억원 이상으로 상향

▶ 건설기계 등록(변경등록) 개선
     - 건설기계의 등록사항 중 변경사항을 별도신고 하는 것을(일반자동차의 경우 전입신고서에 차량번호만
       기재하면 변경등록) 일반자동차와 같이 전입신고시 주소변경으로 자동 처리

▶ 환경개선부담금 부과관련 제도개선
     - 시설물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은 부과기준일 기준으로 상·하반기 소유자에게 대하여 부과하고 있어
       (자동차분은 일할계산) 소유자가 변경시 일할계산으로 개선


이외에도 사다리 화물차 검사 일원화, 안마원의 시설기준 완화, 소기업 공장등록 증명서 징구제도 완화, 산업단지의 최소필지 분할면적 완화 등이 개선과제로 수용되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중복 또는 불합리한 법령으로 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편익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 중앙부처에 건의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화/공연>


 

2011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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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라틴재즈, 레게 등 세계의 음악을 선보이는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이 8/26 ~ 28일 사흘간 열립니다. 첨단 쌍암공원을 주무대로 빛고을시민문화관, 금남로공원, 쿤스트할레에서 열립니다.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이질적이고 다양한 음악들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이번 월드뮤직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야금 명인 황병기, 니콜로 파가니니의 명기인 과르네리, 캐논 바이올린을 연주한 최초의 재즈 아티스트 레지나 카터, 젊은 라틴 밴드 티엠포 리브레 등으로 라인업이 짜여졌습니다.

개막공연은 광주 지역의 전문 음악 단체인 퓨전 타악 그룹 '피플코리아'와 남구 '무지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 의해서 시작되며, 폐막식 무대에는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다문화어린이합창단, '아시아 어린이 합창단'이 장식합니다.

○일  시 : 2011. 08/26 ~ 08/28
○장  소 : 첨단 쌍암공원, 빛고을시민문화관, 금남로공원, 쿤스트할레
○문  의 :  062-350-2473   홈페이지(www.gjwmf.com



토요특설강좌 ‘실크로드와 고대 한국문화’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27일 오후 3시 교육관 대강당에서 토요특설강좌가 마련됩니다.

이번 강연은 민병훈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부장을 초청, ‘사막의 여정 중앙아시아를 본다-실크로드와 고대 한국문화’를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민병훈 부장은 이날 강좌에서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실크로드가 동서문화의 가교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실크로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 변용을 겪으며 각지의 문화향상 및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보여줍니다.

○일  시 :  2011. 08/27 15:00
○장  소 : 국립광주박물관 교육관 대강당
○문  의 :  062-570-7000   홈페이지(http://gwangju.museum.go.kr



국치 101년의 기억 - 친일·항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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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야외음악당에서는 일본에게 국권을 강탈당한 국치일(8.29)을 맞아 28일 색다른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광장음악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준비한 공연은 ‘친일·항일 음악회’는 일제 강점기의 동요와 창가, 일제에 항거한 작곡가들(채동선·정율성)의 노래, 일제강점기의 친일노래, 친일음악가(이흥렬·조두남·김성태·현제명)가 작곡한 음악, 새 시대의 가곡,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등을 통해 국치 101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반성하고자 하는 무대입니다.

한편, 광장음악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지난해 ‘친일음악회’를 열어 일제에 항거한 음악가들과 친일 행적이 의심되는 음악가들의 음악, 우리 음악에 짙게 배어있는 일본풍의 음악들을 선보였습니다.

○일  시 : 2011. 08/28 18:00
○장  소 :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
○문  의 : 062-655-3522



요셉 보이스  광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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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는 주제로 요셉 보이스 광주展을 엽니다.

요셉보이스는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이며 독일 국민작가로, 20세기 가장 전위적인 예술 운동인 플럭서스 운동을 백남준과 함께 이끌었던 작가입니다.

이번 요셉 보이스전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드로잉ㆍ회화ㆍ조각 등 362점이 전시됩니다. 동시에 '인상주의 이후의 세계의 거장들'(25일~11월 6일)전은 마네ㆍ피카소ㆍ달리ㆍ샤갈ㆍ앤디 워홀 등 44명 거장의 작품 140점이 전시돼, 인상파 이후 근ㆍ현대 미술의 대표작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전시기간 : 2011. 08/25 ~ 11/06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1,2전시실
○ 문    의 : (062)613-7149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 패션디자인展  “옷깃에 여미는 바람”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하여 9월 1일부터 상록전시관에서 《옷깃에 여미는 바람》패션디자인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한복을 세계에 알린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이영희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고 예술적 영감을 패션으로 승화시킨 변지유 패션디자이너를 초대하여 이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편, 8월 31일 오후 3시에 열린 개막식 식후행사에는 이영희와 변지유의 패션의상을 입은 10여명의 모델들의 워킹과 작품설명이 더해진 갈라쇼가 열릴 계획입니다.  
 
  ○ 전시기간 : 2011. 9. 1 ~ 2011. 10. 30
  ○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 문    의 : 062-613-5391

<개막행사>
  ○ 일 시 : 2011. 8. 31(수) 오후 3시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개막식후 행사>
  ○ 행사명 : “갈라쇼”
  ○ 일 시 : 2011. 8. 31(수) 오후 3시 30분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전시장 및 잔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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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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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lason.tistory.com 오드리햇반 2011.08.2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문화포럼과 월드뮤직페스티벌은 지난번 글을 봐서 알고 있었어요...
    역시나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ㅎㅎ
    외자유치가 신규 고용창출로 이어진다니 가장 좋은 효과가 발생하네요...

  2.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바닐라로맨스 2011.08.2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날이 발전하는 광주의 모습 멋집니다!

  3.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11.08.2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광주소식 이렇게 한번에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8.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자유치 대박이네요... 역시...

  5.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NNK의 성공 2011.08.2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ㅎㅎ
    항상 좋은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

  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8.2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4064.tistory.com 진이늘이 2011.08.2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Favicon of http://flysix.tistory.com Louis 2011.08.2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의 다양한 소식들을 오늘도
    한번에 알아가네여^^ 발전하는 광주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9. Favicon of http://sys.tg.to 블로그토리 2011.08.26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발전하는 광주상을 기대합니다.
    오늘 광주에 모임이 있는데 볼일 때문에
    참석을 못하고 말았습니다.ㅜㅜ

  10.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화들짝 2011.08.26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하고 발전하는 광주의 모습이 무척이나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 2011.08.2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mkter.tistory.com/ 딜레탕트 2011.08.27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잘 읽어봤습니다.
    한주간 광주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1.08.2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빛고을광주란 말처럼
    빛이 번쩍번쩍 나는 소식들입니다.

  14. Favicon of http://gkyu.co.kr G-Kyu 2011.08.2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역동적으로 변화가 느껴지는 도시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이 있다니 말이지요 ^^

  15.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코기맘 2011.08.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드는 창님 블로그에 오면 광주가 한눈에 보여 참 좋아요
    시댁이 광주에 있어서 관심이 있거든요..ㅎㅎㅎ
    기분좋은일 많이 생기시는 하루되세요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1.08.2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모든 정보가 보여
    그게 더 좋아보입니다.
    뭘 어찌 하는지... 다 알 수 있잖아요^^

  17.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1.08.28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세계속으로 뻗어가는 광주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군요...
    광주의 무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

  18.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루비 2011.08.2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뮤직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이 가는군요.
    가까우네 있으면 가볼텐데....
    행복한 주말 되세요~~

  19. Favicon of http://pillo2211.blog.me/ 빛나는눈 2011.10.0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스쿨존에 설치되어 보행인사고 80% 이상 감소시킨 시설물 입니다.우리나라에도 도입설치 해야
    합니다. LED횡단보도유도등 (매립형) 에관한자료 블로그 입니다 http://pillo2211.blog.me/
    부산3곳.대전1곳 시범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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