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D-100 배우 현빈이 홍보대사로!


배우 현빈은

배우이자 공인으로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활동참여에 대해 생각해왔습니다.

아시아 최대 권위의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와 한국을 세계속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11회 광주비엔날레는 "이 시대의 예술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9월2일부터 11월6일까지 총 6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및 광주 시내일원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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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우리나라에서 개최키로 결정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문화장관회의 제7차 회의 유치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제6차 아셈문화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 개최가 결정됨에 따라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주년이 되는 해인 2016년 9월 문화전당에서 문화 분야에 특화된 최대 규모의 다자간 장관회의를 개최해 글로벌 어젠다를 주도하는 한편, 해외 인사의 대거 방한에 따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와 문화전당을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한국-중앙아시아(2012년 6개국), 한국-동남아시아(2013년 11개국), 한국-남아시아(2014년10월, 8개국) 문화장관회의 개최(의장국 수행)를 통해 경험과 네트워크를 축적했다.


또한, 세계한상대회 등 수많은 국제대회를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아셈문화장관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하는 것에 대해 자심감을 보이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국책사업으로 추진중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주년 되는 해를 맞아 광주에서 대규모 문화장관회의 개최가 문화전당 성공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아셈문화장관 광주 유치 노력의 하나로 오‧만찬 제공, 광주국제비엔날레, 세계아리랑축전, ace fair 등 각종 행사와 축제 개최 시기를 조정해 컨퍼런스와 문화 축제가 동시에 개최될 수 있도록 하고, 이와 연계한 광주권 도심관광 투어를 지원하는 등 광주시가 개최 장소로 선정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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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광주의 꿈’을 주제로 ‘동아시아문화도시2014 광주, 꿈의 향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4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간 문화교류 행사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총 3부로 나눠 △문화수도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이이남 작가의 주제영상 △광주의 가치를 투영해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 대한 서사적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총체극 공연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희망과 번영을 노래하는 대합창으로 구성했다. 


특히, 통상적인 의례를 축소하고 중국과 일본 공연단의 식전공연과 광주의 문화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공연들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에서 중국 취안저우시는 손인형극, 사자춤과 남소림무술을 선보이며, 일본 요코하마시에서는 ‘도려내주세요, 당신의 가위로’라는 주제로 음악과 현대무용을 곁들인 공연을 펼친다.


본 행사인 1부에서는 아시아문화예술의 중심으로서 광주가 다양한 문화의 교류와 소통의 허브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광주의 꿈과 미래, 아시아문화중심도시’가 주제영상으로 상영된다.


2부 공연에서는 ‘asian 빛’을 주제로,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가치를 투영해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 대한 서사적 스토리를 중심의 총체극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3부는 광주시립합창단과 민간 합창단 등 200여 명의 연합합창단이 60인조 관현악단의 반주에 맞춰 우즈베키스탄, 인도, 몽골 등 아시아 3개국의 국가를 관현악 편곡한 합창과 안익태 선생의 한국환상곡(코리아 판타지)을 선보인다.


정동채 (재)동아시아문화도시추진위원장은 “이번 ‘동아시아문화도시2014 광주, 꿈의 향연’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광주의 위상과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3개 도시 간 지속가능한 문화교류 행사를 발전 계승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남식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동아시아문화도시2014 광주, 꿈의 향연’을 계기로 3국의 문화교류와 협력이 결실을 맺고, 상생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며 “동아시아문화도시 간 우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주시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서의 미래 비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일본 요코하마시는 오는 11월17일, 중국 취안저우시는 11월27일 각각 마무리 행사를 열 예정이다. 11월17일 요코하마시에서는 3개 도시가 초대 문화도시로서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문화‧경제교류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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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열린 pre2014아시아문화포럼에 이어 2014아시아문화포럼본행사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유럽과 중앙아시아 등 12개국의 문화예술계 전문가 24명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의 문화융성과 동반성장(cultural prosperity and mutual growth of asia)’을 주제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아시아문화학회·전남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전남대학교 후원으로 열리는 2014아시아문화포럼은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문화 공존을 통해 문화 융성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수 있을지를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융성’, ‘아시아문화자원의 산업화’, ‘문화다양성과 문화공동체 실현’, ‘문화접변과 동반성장’과 관련지어서 모색한다.


10월 1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회식은 미디어아트작가 이이남의 개막 영상, 아시아문화포럼 집행위원장인 류재한 전남대학교 교수의 개회선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환영사,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의 축사, 지건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위원장과 한스도빌 유네스코(unesco) 사무총장보의 축사로 시작된다. 기조연설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기조연설을 통해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은 ‘아시아 각국이 지닌 문화정체성을 살리고 이를 보존, 전승시키는 것이 아시아 문화융성과 동반성장을 위한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특히 아시아의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 ’문화장관회의‘의 창설과 운영을 제안한다. 


제1세션은 ▲윌프레드 웡 홍콩예술발전국 회장 ▲피오나 킹스맨 런던 테이트모던 교육국장 ▲한나 브로테루스 핀란드 한나 브로테루스 컴퍼니 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융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윌프레드 웡 홍콩예술발전국 회장은 ‘예술을 통한 활기찬 도시 건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방안을 모색하였는지를 홍콩의 사례를 들어 발표한다. 피오나 킹스맨 런던 테이트모던 교육국장역시 테이트모던의 사례를 통해 ‘예술을 통한 배움에의 접근방식’ 에 대해 발표한다. 한나 브로테루스는 ‘커뮤니티 댄스’의 의미에 대해 자전적 경험을 실례로 들며 주제 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이대영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교수 ▲루카나 쿠바비치 방콕 예술문화센터 총감독 ▲정문성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가 참여한다.


제2세션은 ‘아시아문화자원의 산업화’를 주제로 ▲크리스티나 니히델 독일 zkm총감독 ▲자얀타 쿠마 레이 인도 국립인디라간디예술센터 행정국장 ▲요시미 순야 도쿄대학교 부총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크리스티나 니히델 독일 zkm총감독은 3c 즉 창조성(creativity), 문화(culture), 상업(commerce)이 통합의 측면에서 어떠한 문화 산업적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발표 한다. 자얀타 쿠마 레이 인도 국립인디라간디예술센터 행정국장은 인디라간디예술센터(ignca : indira gandhi national center for the arts)에서의 다양한 문화 보존의 방식을 개관 한다. 요시미 순야 도쿄대학교 부총장은 디지털 시대의 문화의 지속성을 위해‘디지털 아카이브와 대학교육의 긴밀한 협업’의 필요성을 제언 한다.


▲주정민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용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기현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제3세션은 ‘문화다양성과 문화공동체 실현’을 주제로 ▲필리페 드 레온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 ▲이흥재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이 발표 한다. 주제발표를 통해 필리페 드 레온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은 아시아 민족의 통합과 연대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자문화에 대한 존중감의 형성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흥재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은 아시아문화공동체를 현재보다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하는 관점에서 일방적 제공으로부터 협동적 공동체 창조 활동으로 나아가는 ‘공진화적 안정화 전략( co-evolutionary stable strategy)을 제시한다.



제3세션의 토론자로는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장잔홍 홍콩중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가 참여 한다.


마지막으로 제4세션은 ‘문화접변과 동반성장’을 주제로 ▲다료시 아크바르자데 이란 문화유산기구 연구원 ▲임채완 전남대학교 교수가 발표 한다. 다료시 아크바르자데 이란 문화유산기구 연구원은 이란, 신라, 중국의 역사적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페르시아의 대서사시 쿠쉬나메 즉 ‘쿠쉬의 책’의 내용을 논거로 피력한다. 세계디아스포라학회 회장을 역임한 임채완 전남대학교 교수는 일본 오사카시 이쿠노구에 거주하고 있는 재일코리안 디아스포라(diaspora) 의 문화접변 현상과 공존 과정을 살핀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아크마탈리예브 아브딜다좐 키르기스스탄 과학아카데미부원장 ▲이삼열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참여 한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아시아문화포럼은 2009년을 제외하고 2006년부터 매년 열렸으며, 지난 5월 22일 개최한 pre2014아시아문화포럼은 ‘ 아시아의 동반성장과 동아시아 문화도시(mutual growth of asia and east asia city of culture)를 주제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진행 함으로써 의미가 있었다. 지난해에는 문화, 기술, 창의성: 복합문화시설(culture, technology, creativity: art&culture complex)’을 주제로 세계복합문화시설 관계자들을 초대해 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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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 역할 수행을 위한 ‘광주의 문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조선대학교 아시아문화교류사업단(단장 이승권 교수) 주관으로 ace컨퍼런스&아카데미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14 ace(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기간에 열리는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광주지역의 문화 클러스터 구축방안을 주제로 순수예술진흥 방안, 문화관광산업 육성 및 문화교류도시로서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5일에는 ‘digital 콘텐츠의 미학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증강현실로 바라본 자연사 박물관’, ‘공간 증강현실 기술의 적용,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이 펼쳐진다.


이튿날인 26일에는 고정민(창조문화연구소장․홍익대 경영대학원)교수의 '지역 자신을 이용한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방안'에 이어 임학순(가톨릭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교수의 '순수예술과 문화산업의 연계방안', 이용관(한국문화관광연구원)연구원의 '문화산업 핵심인력 육성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오후에 진행되는 2부에서는 ‘영화로 읽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영화평론가 전찬일과 이한 감독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유엔미래보고서2040'이 꼽은 ‘영화를 현실로 만드는 신기술’인 빅데이터와 3d프린터의 기술현황과 시장전망에 대한 특강도 열린다. 


한편, 이번 ace 컨퍼런스&아카데미는 문화콘텐츠 관련 인재를 육성을 위해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문화콘텐츠 관련 강연이 진행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관이나 단체 참석 문의는 아시아문화교류사업단 홈페이지(누리집 www.chosun.ac.kr/aca/) 또는 전화(062-230-657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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