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아시아에서 빈발하는 대규모 지진과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지역을 돕는 민·관 거버넌스 형태의 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시는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의 시정목표인 ‘세계 속의 평등한 인권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료기관, 국제교류단체, 시민 등이 참여하는  ‘광주아시아재해 긴급구호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해 인도적 차원의 긴급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협의회는 의약 5단체, 의료기관, 국제교류협력단체, 언론·방송, 대학, 시, 시의회, 시교육청 등 민․관․기업 30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연2회 정례회의와 함께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동안 아시아 지역 재해 발생시 광주지역에서 산발적으로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해왔지만, 협의회가 구성되면 의료관련 단체·기관 등이 참여하는 광주긴급구호팀을 선발하고, 현지 의료봉사를 위한 의사·시민 자원활동가 모집해 아시아 재난지역에서 ngo의 긴급구호와 재난복구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위원은 단체별 추천으로 25명, 공개모집으로 5명을 구성할 계획이다.   단체별 추천은 지속적으로 해외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약 5단체와 의료기관, 국제교류 단체 등을 중심으로 위원을 추천 받는다. 


공개모집에는 법률이 정한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 광주시민으로 공적개발원조(oda)관련 분야에 2년 이상 종사하거나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1년 이상 관련 업무를 수행한 자이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서식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우편, 팩스, 이메일, 직접 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경력, 성별, 연령, 직업 등을 안배해 11월초 위원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우편 :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인권평화협력관실( 502-702)
   팩스 : 광주광역시 인권평화협력관실 (062-613-2069)
   전자우편 : kisergx@korea.kr


민선6기 광주시는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일회성 행사보다는 아시아인들에게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언제나 응답한다는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아시아와 전 세계에 확산시켜 광주만의 도시 브랜드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아시아 문화도시 2014광주' 18일 개막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시의 위상을 과시할

'동아시아문화도시 2014광주'18일 개막식을 가집니다.

 


 

 '동아시아 문화의 빛-광주'를 주제로 한 본 행사는

문화수도 광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이이남 작가의 주제영상 작품 상영, 화합과 공존을 이야기 하는 무용,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희망과 번영을 노래하는 대합창의 무대 등으로 꾸며집니다.

 

 

 

 

 

또한 19일에는 중국과 일본의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일본의 인기 아이돌 '텐파구미'가 출연합니다.

중국 특별공연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목각인형극 '원숭이 길들이기'와 현대무용, 독창 등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개망행사 외 '빛골아리랑', '청소년 문화교류', '월드뮤직페스티벌', '광주비엔날레', '광주세계아리랑축제' 등을 비롯해 25개의 크고 작은 문화교류 행사들이 광주의 문화예술적 기량을 뽐내며 중국과 일본의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유럽의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한 아시아 3국의 문화교류와 화합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4.03.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겟 좀 주세요. ㅋ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2차 정책토론회 문화전당 운영과 콘텐츠, 그리고 광주의 미래

       일시 : 2013년 5월 8일 (수) 오후 3시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실 (5층)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주관 : 지역문화교류 호남재단 


토론회는 지난 4.2 김대중센터, 4월11일 광주지역문화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3번째로 열렸습니다.

1부 개회식과 2부 본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토론회 모습

1부 개회식은 임동호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 개회사로 시작 되었습니다.

  인사말은 백수인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장.

  축사는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 의장님이 서면으로 하였습니다.

사회는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기훈님 . 시간은 1명당 25분, 토론은 7분으로...

실제로는 중요한 만큼...지연되었습니다.

토론회의 사회는 송진희(호남대학교 교수)교수.

발표 하시는 이영철 아시아문화개발원장님.

"21세기의 소통은 마음과 마음의 소통, 위성과 위성간 소통에 있다." 백남준 선생님의 애기를 하면서, 단장님이 3차례 교체 되면서 소통 부재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전당 사업은 마음(정신), 열정, 지혜의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

* 아시아문화전당=21세기 글로벌시대의 아시아의 집현전

* 문화를 사용자의 중심의 소비가 아니라 다양한 차원의 생산(지식, 예술, 행복, 가치)의 관점에서 접근

우선, 생각의 변화가 중요.

ON LINE 세상에서 TED 전략의 비전 활용


-> 세상을 바꾸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놀라게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연결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미국 중심, 유럽중심, 아시아 중심으로 삼분된 세계에서 동아시아 문명 자산과 새로운 가치관, 감성 의 전환이 21세기에 새로운 바람으로 불어올것.


호남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

□ 지역 창작단 운영

□ 디자인 아케이드 운영

□ 전당 내 Regional Project 공간마련  

호남학 관련 연구자료와 연계 시스템화가 중요


전당 개관 시기와 관련하여

2015년에 전면개관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개관 이후의 상황도 준비해야 함.


`콘텐츠의 구체성 부족`, `난해함`과 관련하여

`개관 콘텐츠 종합계획` 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

`생소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구축할 것 


`전당의 법인화` 문제와 관련하여

추진단이 답해야 할 문제

발표 하시는 류제한 전남대학교 교수님


예산문제, 융복합 콘텐츠 부족을 지적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당에 들어올 콘텐츠들의 가시성 부재, 콘텐츠 방향 선회 문제 지적 


전당의 콘텐츠 수정과 보완 방안으로는

① 운영인력 확보

② 지식과 감성의 만남 

③ `무엇을 채울것인가`와 '누가 어떻게 채울 것인가'의 논의와 병행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조직 

1.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속기관으로서 문화전당 

2. 특수법인 형태로서의 문화전당


대안제시로 전략적 접근의 필요성를 지적하였다.

창의성과  지역인재의 육성과 고용이라는 점에서...

  토론 : 임영일(광주광역시 문화수도 정책관) 


공무원의 인원을 최소화하고,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됨.

시민의 높은 문화마인드가 필요하다고...

토론 : 남성숙(광주 매일 신문 주필)


⑴ 매달 포럼 열어라

⑵ 광주시민과 소통이 중요하다

⑶ 미래 광주도시발전 전략과 맞물려야 한다

⑷ 사람이 중심에 서야 한다

⑸ 광주의 의식 성장이 중요하다

⑹ 소통이 핵심이다

⑺ 전 국민을 끌어들여라

토론 : 김재철(광주발전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


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왜 탄생했는가? 에 대한 취지를 되새겨야 한다.

⑵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는 일반인의 매력적인 대중성을 확보해야 한다.

⑶ 근 · 현대의 아시아 문화예술 창작물(컬렉션)을 소장하여 전시해야 한다. 

⑷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예술인이 만들어가는 전당이 되어야 한다.

⑸ 아시아문화개발원에서 발표한 콘텐츠의 구상이 쉽고 구체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⑹ 아시아문화전당은 정부가 중심이 되어 범아시아의 전문가들과 결합하여 운영해야 한다. 

⑺ 콘텐츠를 기획하고 논의하는데 우리나라와 광주의 문화예술 자원이 연대되어야 한다.

토론 : 김성(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첫째 국제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마련과 추진이 시급하다고 본다.

둘째 문화전당과 5.18묘지, 지산유원지, 의재로를 중심으로 한 주변의 공간을 문화관광의 기지화 하는 문제이다.

셋째 기획자를 육성하는 일이다.

넷째 문화예술 홍보기능을 활성화 해야 한다.

다섯째, 문화전당이 시민의 먹거리가 되는, 즉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산업과의 연계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한다.

토론 : 이승권(조선대학교 교수)


1. 전당이 누구나 창 ·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2. 탈 광주, 탈 한국, 탈 아시아 탈 장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세계인이 소통하고 통섭해야 합니다.

3. 전당의 운영조직과 예산문제

4. 독창적인 문화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갖추는 것 입니다.

어느 정도 자생적 문화 인프라를 갖춰워야 헙니다.

Skillset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좋은 모델

5.시민들의 참여와 높은 마인드 요구, 적극적 마케팅등

토론 : 홍인화(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 위원장)의원님


Q 첫째는 창의적 집단 지성이 대중의 기대와 기호와 미래를 비전을 열어주는 주체로서 전당을 활성화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근거...?


Q 두번째는 창의적 집단지성을 형성하기 위해 아시아 문화자원과 창조적 예술활동에 기반한 디지털 아카이브/도서관의 경우 과연 개원의 목표 연도를 1년여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와 매력이 그 가치와 매력이 세계의 집단지성을 광주로 흡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준비하고 있는지...?


Q 세번째 시민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문객을 유입할 수 있는 매력이 전당의 어느 곳에 상존해 있고 가시성, 비 가시성을 통해 인지 되고 회자 되어 있는지...? 


Q 네번째는 아시아문화개발원과 원장님께서 하시는 주요업무...?

토론회에 참석하여 질의 하시는 시민들. 문화전당에 대한 높은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토론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마침 추경예산에 포함되었다는 뉴스가 귓가에 들리네요.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7293744353225.1073741866.100002178095784&type=3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문화재단, 대인시장․예술의 거리 활성화사업 총결산
19일부터 빛고을시민문화관 미디어큐브338서 결과전시회

■ ‘일상과 예술이 만나고, 시장․거리에 문화가 흐르니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더라.’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성대)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빛고을시민 문화관 1층 미디어큐브338 전시실에서 ‘2012년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사업 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대인시장과 예술의 거리에서 진행된 모든 문화예술프로그램 및 행사 성과를 사진, 영상,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인예술시장은 전통시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전국적 성공모델로 명성을 얻으며 광주의 대표 문화명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회 3,000여 명이 방문한 대인예술시장은 지역 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초․중․고학생 및 시민들과 함께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문화소풍’은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 또 공동창작 공간인 ‘예술공장’, ‘한평 갤러리’는 작가들의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신진 작가 발굴 및 지역 작가들의 활동 영역을 크게 넓혔다. 지난 8월 특별기획된 ‘공터 앙데팡당-탐나는도다’는 시장 상주작가 및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하는 새로운 예술장터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특히 2012광주비엔날레와 아트광주12와의 연계로 큰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켰다.

■ 예술의 거리는 특화 프로그램인 야외경매와 미디어야경 등을 통해 한적한 거리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 넣으면서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매주 열린 야외경매는 동․서양화, 고미술품, 공예품 경매와 시민들을 위한 무료 골동품 감정을 통해 지역예술가들의 작품 소개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또한, 미디어 야경 등 야간 즐길 거리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아트마켓(거리미술)도 예술의 거리를 활성화 시키는 데 한몫을 했다. 특히, 미디어 야경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직접 미디어아트 작품을 제작하고 상영함으로써 문화창작예비인력 현장참여 여건을 조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예술의 거리 내에 있는 빈집을 대여 받아 젊은 작가들의 전시와 네트워크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 광주문화재단 박선정 사무처장은 “지난해 대인시장과 예술의 거리에서 진행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함으로써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그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프로그램은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고,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대인시장과 예술의 거리를 문화예술의 특화된 거점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전시 안내 062-670-7453,7455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광주문화재단http://www.gjcf.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2

출처 : 광주문화재단 (http://www.gjcf.or.kr/bbs/board.php?bo_table=ph_pds&wr_id=47)


작년에 몇번 취재 했었는데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사업 결과 전시회를 해서 취재했어요.

올해는 3월달부터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토요일은 예술의 거리에서 예술품 경매 행사(15:30-17:30)가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얼마 전 '인터뷰'라는 프로그램에서 농촌총각의 인터뷰가 방영된 적이 있다.

K씨의 고민은 '국제결혼이 정말, 괜찮은가?'라는 점이었다.
7년 전 사랑의 실패를 경험하고 '사랑'을 기다리며 지내온 시간, 이제 그 기다림을 그만하고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결혼상담을 받은 결과 농촌총각, 많은 나이,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결혼상대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권유하는 것이었다.

K씨 주변의 국제결혼 커플들을 인터뷰하면서 국제결혼을 결정하게 되는데, 그 중 한 다문화가정의 사례를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인터뷰내용 펼쳐보기



다문화 가정!

국제결혼은 결혼하는 당사자들만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은 만남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언어소통, 아내의 가족, 그리고 태어날 아이들 양육을 고려해야 하고 사회적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하는 결혼보다 훨씬 더 많은 점들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온 민족이라 국제결혼에 대해 보수적인 성향을 가져왔었는데, 최근에는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외국에서 오신 ‘아내’들이 많다. 또 외국에서 오신 '남편'분들도 있다.
국경을 넘어 만난 인연들, 인종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한평생을 약속한 인연에게도 사랑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들의 생활을 소재로 한 '러브 인 아시아(Love in Asia)'라는 공연이 열린다.
즐거운 공연을 통해 우리 주변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공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 저에게 공연 초대권이 여유가 있어서 공연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에게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금요일까지 연락(비밀댓글로 성명과 연락처)주시면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시 : 2009. 03. 08(일요일)   늦은 5시
장소 : 광주 5.18 기념문화관 기념관 민주홀
문의 : 소리나루 (02-481-1031 / 인터넷카페
http://www.sorinaru.co.kr/)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02-3704-9726)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09.03.0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입니다.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요즘 처럼 삭막한 세상에 이렇게
      한마디 말로 타인을 격려해 줄 수 있는게 블로그의 맛인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블로그에선 즐거움이 가득하신듯 하던데요^^

  2. Terry_ 2009.03.0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벌 시대로 가면서 세계가 한걸음 가까워지고 있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국제결혼하신분들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더군요.
    서로를 깊게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만 있다면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문화, 다른 언어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 이해^^

      참 좋은 의미를 담은 단어죠?

      Terry님도 사랑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3.0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네요.
    제가 광주에만 살았다면
    초대권 달라고 해서 갔을텐데..
    인천에서는 너무 멀어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

      제가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없어 안타까워요...ㅠ.ㅠ

      그런데 좋은 소식은 인천에서의 공연 일정이 남아있다는 것이죠! ㅎㅎ

      3월 28일(토 pm.3:00) 인천 서구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합니다.

      보시고 싶은 마음 조금만 꾸~욱 눌렀다가 그날 공연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09.03.0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 멋진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 . +_+
    저도 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 ㅜㅜ;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안타까운게 그거예요...

      광주에서 하는 공연이라서 보내드릴 수가 없다는 것...
      ㅠ.ㅠ

  5.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3.0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저도 초대권을 여유가 생겨서 좀 나눠주고 그럼 좋겠습니다.ㅋ
    가끔 회사에서 영화제휴하곤 하는데.. 저혼자 갈래도 퇴근하고 가면 시간이 빡빡..
    이런 멋진공연은 만사 제치고 가줘야 하는건데.. ㅋ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김군님도 초대권 생기시면 나눠주세용~

      ㅎㅎ 설마??????

      광주분이 아니신건????

      그럼 보고 싶어도 기회를 갖을 수 없는 슬픔이 밀려와~요!

  6. Favicon of http://www.45do.net 무명™ 2009.03.0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연이군요.
    기대도 되고 가보고도 싶고
    맘은 굴뚝 같지만.... 출장을 가야한다는 것이 씁쓸할 따름입니다. ㅡ..ㅡ;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닝...일요일에 출장이시라닝~

      이렇게 안타까울 때가...ㅠ.ㅠ 흑흑

      조심해서 잘다녀오시고 출장가신일 잘하고 돌아오세요~

  7.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월드뷰 2009.03.0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우리사회는 우리가 단일민족이라는 걸 내세워 아직까지 다문화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큰것같아요...
    나랑 다른 사람, 다른 문화는 다를뿐이지 틀린게 아닌데도 말이에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그렇습니다.

      다른것을 다른것일뿐 틀린게 아닙니다!! (동의합니당~^^)

      나와 다른것을 틀린것으로 치부하는 사고도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일것 같습니다.^^

      오호 오호 오호~ 이렇게 발전되는 사회 살기좋은 사회^^

  8.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소심한우주인 2009.03.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점점 다국적 국가로 되어가고 있으니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

      우리는 지구인 소심한 우주인님은 우주인?

      지구인이나 우주인이나^^ㅎㅎ

      우리는 하나인 것이죠^^

  9.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공연을 펼칠지 궁금해 공연관련 자료를 찾다가 공연의 전체 줄거리에 대해 요약한 글이 있어 첨가해 드려요
    주말 좋은 공연보시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당~

    ▶ 러브 인 아시아’는 우리와 함께 사는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어선 시대에 다문화사회와 이주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국악으로 엮어낸 뮤지컬이다.

    배경은 전남 고흥 신곡리로 한국에 시집온 아시아 지역의 며느리들과 전통을 고집하는 한국인 시어머니와의 갈등과 화해과정을 그렸다. 현직 분당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양혜란 교수가 병원에서 만난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극본을 쓰고 한국전통문화예술단 소리나루가 제작했다.

    작품은 필리핀,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 이민자들이 더 이상 남이 아니고 그들과 그들의 아이들이 당당하게 우리 공동체에서 자라나야 하며, 우리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들을 사회 일원과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출처 : 광주시청>시정홍보>보도자료>6261번

  10.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은파리 2009.03.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동남아에서 시집온 사람들이 몇분 계시는데
    잘 적응해서 행복하게 생활하는 사람도 있지만
    적응을못하고 불행하게 살고 있거나 갈등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역시 산골에서 자라난 사람이라 생각이 넓지 않아서
    다민족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자리하고 있었지만
    지금의 시대에서는 단일국가란 테두리는 걷어야 할대인것 같습니다.

    빛창님들 그간 잘들 지내셨는지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나라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면
      '아하'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금방 알텐데...

      요즘 주변에 보면 외국인 노동자들이라든지... 외국에서 오신분들이 많잖아요...
      잘해야 할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marinehank.tistory.com 빨간여우 2009.03.0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시대때도 외국에서 시집을 오기도 했으니 우리도 엄밀히 말하면 단일민족은 아니겠죠...너무 폐쇄적인 느낌이라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입니다...

    시작이야 어찌 됐던 문화적인 차이를 없애고 서로의 느낌을 공유하는 사회로의 발전이 있었으면 합니다...^^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6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문화적 차이...라는거
      그 차이를 줄이는 일이...
      그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그렇지만 서로의 느낌! 공유하고 발전하는것 꼭!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빨간 여우님 블로그 가봤는데 대문에서 귀엽고 힘쎈! 다람쥐가 반겨주던데요^^ 빨간여우님과도 공유하는 이야기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12.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아디오스 2009.03.05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시골마을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시골 어머니들이 그 가정을 무척 잘 챙겨줘서 도움이 되곤 합니다.
    밝은 웃음을 가진 외국인 아주머니를 보면서 동네 어르신들도 무척 좋아하시네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0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세상 어딜 가든...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정'이라는게 있는것 같아요

      예전에 했던 CF중에 '마음을 나눠요, 어히언(광고는 금물^^) 초코파이'가 생각나네요ㅎㅎ

  13. Favicon of http://shil.tistory.com 은빛연어 2009.03.06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공연이 될것 같은데요^^
    이런 문화는 많을수록 좋을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를 알아갈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되겠네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2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공연이 되었습니다.
      인간님께서 공연을 보시고 좋은 포스팅도 남겨 주셨죠^^

  14.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09.03.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프로젝트로 인하여 많은 장점과 단점을 토론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예전 제시대에 외국인사위는 아예 친정집에 발도 못들여놓았다는걸
    생각하면 세상에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musutalk.com 무스톡 2009.03.1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오호 이런 좋은 행사도 있네요
    제가 있는 안산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많은 행사가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3.2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위를 둘러보면
      좋은 공연들이 참 많습니다.
      길거리에서 청소년들이 하는 공연도 그렇고...

      그런 공연 속에서 저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참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이젠 우리 사회에 사는 다른 민족들도 우리나라에서 '가정'을 이루고 사니까 목소리(자신의 색깔)를 내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