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재)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 동행’
- 25일 광주운천점, 전 직원 생활용품 680여 점 기증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이 생활용품 680여 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했습니다.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재)아름다운가게 광주운천점과 공동으로 25일 광주운천점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의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재)아름다운가게 광주운천점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시 보건환경연구원 전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가방, 신발 모자, 그릇,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 680여 점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습니다.

김은선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사용하지 않는 작은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큰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며 “사용하지 않는 물품 기증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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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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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2014 빛고을 나눔 장터’가 오는 1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후원, (재)아름다운 가게와 광주mbc 공동 주관으로 열리며,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행복한 광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해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나눔 장터에는 25개 단체가 참여해 57개 부스에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잡화, 주방용품, 소형전자제품, 아동용품, 도서, 음반 등 중고물품과 수공예품을 교환, 판매, 기증하게 된다.


이와함께 명사 기증품 경매전, 가전경매전과 요들송 공연, 행사 후기 백일장, 환경사랑캠페인 등 부대행사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광주광역시의사협회와 치과협회 봉사단이 의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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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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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학용품을 담는 ‘꿈 주머니(dreamket)’에 광주시민의 사랑이 모여들어 아프리카로 향하게 됐다.



꿈 주머니는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으려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가방으로, 광주광역시가 넬슨 만델라의 박애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7월18일 개최한 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 행사에서 참가 시민들이 손수 제작했다.



기부물품은 행사에서 꿈 주머니 제작을 지켜본 정현오(올리브플레이스 대표)씨가 기부한 스케치북, 크레파스 등 학용품 400여 점과 아름다운가게 광주전남본부의 티셔츠 500장, 푸른광주21의 손수건 500장 등이다.



시는 지난 5일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후원회는 오는 12월께 케냐 등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adrf는 ‘교육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11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구촌 저개발 국가 빈곤 아동들에게 희망의 교실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시 관계자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싸우고 평화를 사랑했던 광주의 정신과 평화와 용서, 화합을 위해 일생을 바친 넬슨 만델라의 정신이 만나 세계를 향해 나눔과 연대의 손길을 내밀게 됐다.”라며 “꿈 주머니를 만들고 물품을 기부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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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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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기쁨, 재활용 나눔 장터 보물섬





나눔을 아는 당신이 보물섬의 주인공입니다.


 매주 토요일 10시~2시까지(자원 봉사자는 4시 까지 라 함)

 상무지구 무각사 문화관 앞마당, 일반시민 누구나, 

사용하다가 장기간 보관하게 된 물품, 순수 개인 창작품, 

인터넷카페,전화를 이용한 사전 접수 ,

재활용할 물품을 기증할 경우 그 물품에 얽힌 사연을 적어주세요. 

광주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3시`를 통해 널리 소개 됩니다. 

휴장은 폭우,폭염, 그 밖의 갑작스런 기상변화(7~8월말)(12월~3월초)

우천으로 인한 행사취소로 무각사와 인근 평화공원만 찍었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가운데 사진 찎다가 천막 기둥에 머리 찧고 엉덩방아 ㅜㅜ

바지랑 물이랑 키스 ㅠㅠ

절내에는 목탁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네요.
곧 부처님 오신 날이라 증축행사가 한창이네요.
이날 행사 취재 3개인데 2개가 취소되고 오후에 미팅1개하고,택시타고 광주 1바퀴 ㅠㅠ
다음주에 고고씽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주소를 클릭

 http://blog.daum.net/95690027/919 

http://blog.naver.com/95690027/185776634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0073951741871.1073741851.10000217809578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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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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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사랑가족봉사단 -제10회 아름다운가게 나눔보따리 배달-광주랑

-희망으로 시작하는 아침, 나눔으로 여는 새해 아름다운나눔보따리

 

 

사랑가족봉사단은 2월2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에서 모여 개회식을 갖고 아름다운나눔보따리를 수령한 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아름다운가게나눔보따리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행사다. 아름다운나눔보따리 지원 대상자는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쪽방거주자 등으로 아름다운가게 매장 인근의 동사무소,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매장의 수익금과 기업 후원 등으로 마련한 생필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희망을 함께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 아름다운나눔보따리의 생활용품은 쌀, 라면, 샴푸, 린스, 치약, 설탕, 소금, 라면, 식용유, 각티슈, 수건, 밀가루, 물병, 위생롤백, 안내엽서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단장은 “아름다운가게나눔보따리 행사는 매번 참여할 때마다 새로운 행복을 안겨주는 뜻 깊은 자리”라며 “매년 후원 규모와 배달천사들이 점점 늘고 있어 보람을 느끼며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달천사로 참여한 전남여고3학년 박믿음 양은 “홀몸어르신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몸이 편찮으신데도 불구하고 마중을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혼자 살고 찾아오는 자식도 없어서 사람이 그립다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예쁜 학생 다음에도 꼭 다시오시게” 라고 말씀 하셨는데 조만간 또 찾아뵙고 싶다.”

빛고을고2학년 한민국 군은 “혼자살고 계시고 자녀들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홀몸어르신댁을 방문했다. 어르신께서 고마워해주시고 기뻐해주시니 내 마음이 뿌듯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된다면 나눔보따리를 전달하고 싶다.”

송정초3학년 박상준 군은 “할머니 댁에 갔을 때 몸도 안 좋으신 할머니께서 집안까지 들어오라고 하셨는데 엄마의 품 같았어요. 제가 물건을 드릴 수 있는게 기뻤어요.”

인하대 이호진 군은 “매번 참여 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나 추운 이번 겨울에 봉사자들과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사랑가족봉사단 김수미/황선미/김은정/이경은/이호진(인하대)/강태호(석산고1)/박믿음(전남여고3)/박슬아(대성여고1)/박소정(운림중3)/한민국(빛고을고2)/조아란(빛고을고1)/박수빈(송광중2)/박정훈(운리초5)/박상준(송정초3) 등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저소득가구 100가정에 나눔보따리를 전달했다.

사랑가족 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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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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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04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어요.

  2. 이윤형 2013.02.0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보따리 펼쳐들고 홀몸 어르신에게 "이것이 샴푸구요 이건 린스예요 삼푸로 먼저 머리 감고 이 린스로 머리 부드럽게 하세요,
    이건 목욕할때 거품 내는 것인데 목욕하고 이건 몸에 바르는 로션이네요~
    다 좋은 제품 입니다."

    이렇게 물건 하나 하나 믿음이가 알려드렸다.
    어르신 말씀

    "이쁜이 가지고 가서 니가 써라
    칫솔도 식구가 많은께 가지고 가고 치약도 가지고가라"

    짐이 무거워서 옮겨드린다고 말씀 드리니 쌀만 쌀독에 부어달라고 하셨다,
    그런데 쌀독에 쌀이 한톨이 없었다.

    자식 셋을 낳고 사시다 4살때 잃어버린 아들
    성인되어 먼저간 아들 대학나오고 좋은곳 취직해 직장다니다 몸이 아파 먼저간 딸...
    그 따님 사진을 보여주신다 .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는 날이 얼마였을까
    마음이 아프다....

  3. 박상준 2013.02.04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몸 어르신 할머니가 너무 불쌍했다.
    자식들도 모두 다 떠나고
    다음에도 계속 가고싶다 할머니 마음이 참 따뜻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보고 싶어 졌다.

  4. 박수빈 2013.02.0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잠 자고 싶은 토요일
    꾹참고 준비를하고 집을 나섰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시청 야외 음악당에서
    덜덜떨다가 아름다운보따리를 받아 어르신을 찾아 나섰다 두명의 손자와 생활하시는 어르신 할머니를 만나뵙고 이야기도 나누고 추웠던 몸은 어느세 풀리고
    생각이 많아졌다.
    난 부모님이 계셔서 참좋다.~~

  5. Moki 2013.02.04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설명절 다가오는데 , 사람이 직접들려 대화도 나누고 선물드리고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은 맘 따뜻해지시고 봉사친구들도 자기만의 깨닮음이 생겼을듯해요...전 직접 배달봉사은 안해봤지만 담 기회에 함께해보고 싶네요^^ 추운데 수고하셨어요...복 베풀고 받는 2013!!

  6. 박믿음 2013.02.0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회 때도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를 배달하고 싶어요.

  7. 한민국모 2013.02.0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을 배달하며 주소를보고 집을 찾아 어렵게 갔다.마음도 몸도 생활에 강팍해지신분도 있고 먼길 고맙게 왔다고
    하신분들도 있었다. 어르신들의 외로움이 집에서 많이 느껴졌다.썰렁하고 좁아 답답한 방에서 지내시는 모습에서 힘든 생활이 보여 마음이 아팠다.

  8. 김을현 2013.02.0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가족봉사단, 봉사와 나눔을 비교할 순 없지만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초심을 유지하며 봉사하시는 마음,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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