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단체급식소를 이용하는 직장인의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지정하는 ‘작은 국그릇 선택제 건강급식소’가 올해 20곳으로 늘어났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관내 기업체 구내식당 9곳(급식 인원 6927명)을 지정한데 이어, 올해 추가로 11곳(급식 인원 1640명)을 지정, 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국그릇 선택제 건강급식소’는 국물을 통한 나트륨 섭취량을 줄여 고혈압,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 이용자들이 일반 국그릇(380㎖ 이상)과 작은 국그릇(230㎖ 이하)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 2013년(9곳) :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풍기산업, 홈플러스동광주점, 일신방직, 금호타이어, 신흥정기, 대동광주공장, 태성산업 등
※ 2014년(11곳) : 롯데마트상무점, 이마트봉선점, 해태제과식품광주공장, 광명산업광주공장, 동희하이테크, 아르네코리아, 한국차량공업 등



지난 2012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단체 급식이나 외식을 통해 음식을 섭취하고 있으며, 매끼 국물을 함께 먹고 있어 나트륨 줄이기가 절실한 상황이다.



※ 나트륨 섭취량(㎎) : 5279(2005)→4878(2010)→4831(2011)→4583(2012)
※ 국물 섭취 습관 : 거의 다 먹는다 37.2%>절반 이상 먹는다 37.1%>절반 미만으로 먹는다 20.6%>거의 먹지 않는다 5.1%(식약청, 2012)



일반적인 국그릇의 나트륨 평균 함량은 864㎎, 작은 국그릇은 511㎎ 정도로 작은 국그릇 선택시 353㎎의 나트륨 섭취량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 당뇨 등 나트륨 과다 섭취 위험성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직장인들이 작은 국그릇을 선택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17년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20% 낮추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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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제14회 안전광주 그리기 대회’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며 작품은 지난 5월 광주지역 초등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급성질환의 예방을 주제로 공모한 352점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50여점

이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문화전당역에서 진행된 1차 전시회에 이어 시청에서 2차 전시회를 갖은 후 다음달 2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nc백화점, 롯데마트 수완점 순으로 1주일씩 총 6곳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 사회의 안전의식 수준을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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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도 광주]신세계갤러리 신년기획전 두드리다.- 광주랑



굿모닝


신세계갤러리 신년기획전 두드리다

<두드리다>展은 장르와 주제에 구애 받지 않고향후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는 광주 및 전남북 신진작가들의 작품으로 특정한 분야나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변화진행형인 우리 지역의 생기발랄하고 역동적인 다양성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작가의 삶을 시작하여 더 높은 곳을 향해 날개 펼칠 준비를 하고 있는 광주 및 전남북 지역의 신진 작가 7명이 있습니

다.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는 그들의 작품으로 새해 첫 전시 “두드리다”를 선보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우리들의 모든 소망처럼 힘찬 시작을 알리는 작품들로 젊은 에너지를 받아가세요^^

- 전시기간: 2013.1.9(수)~1.29(화)
- 전시장소: 신세계 광주점 갤러리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사진 찍어도 괜찮아요.)


※ 깜짝이벤트

신세계갤러리 광주점에서 열리고 있는 “두드리다”展을 보시고, 앞으로의 작품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의 작품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서 신세계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려주세요~

선착순 30분께 멋진 아트수첩을 드립니다!

- 응모기간: 2013.1.15(화)~선착순 마감

- 수령방식: 인증샷 업로드 화면 데스크 제시(1인 1개한)

- 수령기간: 2013.1.15(화)~1.29(화)


이미지 출처 및 응모처 : https://www.facebook.com/shinsegae.dep

김도연

스스로에 대한 문제와 불안의 문제를 절대적 공간 배경에 노출되는 무력한 개인이라는 맥락에서 풀어냅니다.
그러나 절대공간의 해체를 통해 사적 불안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들의 반전을 이끌어냅니다. 


품에서 여자는 나태해졌던 본인을 뚱뚱한 몸과 무기력한 모습으로 표현한것이다.

 자유가 아닌 자유안에서 점점 나태해지고, 그것을 자각했을 때에는 이미 초라해진 모습이었다. 
벗어나고 싶었지만, 늘 불평과 불만, 타인 또는 타요인에 대한 핑계 뿐 이었다.
상황이나 그 안에 갈등하고 부딪히는 감정들이 함축적으로 담겨져 있다. 

그 안에 벗어나길 포기 한 채 앉아있는 본인을 표현함으로써 그 동안의 나태함을 꼬집어 스스로 반성하고 깨닫고자 한다.


벗어나고 싶은 상황을 극복해 나가며 후회와 반성의 반복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해본다.


작가노트  


김혁

김혁은 풍자와 조롱으로 우리 사회의 솔직한 단면을 드러내는 색다른 작업을 선보입니다. 

악당의 이미지들은 뜬금없는 배경과 충돌하여 코믹한 이질감을 자아내며 희극적인 효과를 불러와 보는 이로 하여금 허망한 빈-웃음을 짓게합니다.

Money

너도나도탄다

눈에 익은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네요.(조커,팽귄,어밴져스,스파이더맨,배트맨,슈퍼맨등)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이런 나레이션이 생각 나네요.

40대지만, 저마다의 마음속에 영웅이 다 있죠? 맞나요.

Are You Joker

백화점 안에 갤러리가 있어서, 관람객들이 많고 또 연령층도 다양하네요.

젊은 커플들, 쇼핑 마치고 들려 관람하시는 아주머니,방학을 맞은 학생들...

선 과 악 그것의 기준은 무엇인가? 그것은 최초의 영웅이 선을 그어 만든 것이다. 자기만의 특별한 가치관으로 깊게 그어놓았다.

힘이 없으면 버려지는 세상 그 속에서 조커는 외치고 있다. 

작가노트 


박인선

역사적 또는 사회적인 의미공간을 자기만의 의미공간을 자기만의 건축공간으로 재구성합니다.
끊임없는 개발과 재건축으로 인해 반복되는 보이지 않는 감시와 통제 그리고 이에 대한 저항과 항거가 반복되는 사회적인 구조를 작가만의 소설적 풍경으로 그려냅니다.  

오래되고 익숙한 풍경의 골목길을 걷다보면 빼곡히 붙어있는 건물들을 종종 보게 된다.
유년시절부터 이러한 환경속에 자라서 그런지 언제나 낯설지가 않는다.시간이 지날 때 마다 빠르게 변모해가는 도시 속 풍경을 바라볼 때면 가끔 긴 세월이 묻어있는 골목풍경이 그리울 때가 있다.
혈관처럼 복잡하고 미로 같은 골목길을 만들어낸 건물들은 다양한 형상으로 지어져 있다.

이렇게 독창적인 건물의 모습들을 조각조각 조합하여 또 다른 형을 만들어보고 그것에서 다시 새로운 조형이 만들어 지는 것은 본인에게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든다.


작가노트 


엄기준

우리시대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오염, 기후변화 등과 같은 환경적인 위기상항을 날렵하고 감각적인 색채로 묘사합니다.

생태 위기와  사회 붕괴의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 함께 고민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내 작품을 통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다.

그래서 "그러한 것이 무엇일까 ?"라는 의문에서 이야기 소재를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 답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최근 작업에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구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새삼스레 알아보면 우리 인간은 참 작고 약한 존재이며 지구의 작은 변화에도 인류가 멸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작가노트 


이선희

개인적 내러티브와 담백한 감성적 색체를 혼합시켜 차분한 색조와 필선으로 아련한 화면을 펼쳐보여 줍니다.

또한 자전적 요소가 가진 적절한 포용과 따뜻한 정서를 더해 묘한 따뜻함과 정서적인 충만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일상의 자족감 이면에서 , 드러날 듯 드러나지 않는 어두운 부면이자 인간 본연의 쓸쓸함과 외로움의 정서에서 기인 한다. 

행복의 가면을 벗고 우울의 현재를 직시할때 그 물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작업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처럼 감정의 형태를 돌아보도록 하는 역활을 하며, 이는 일종의 심리적 치료이다.


작가노트 


이세현

사진이 찍힌 장소에 있었던 경험적 기억과 개인의 감수성을 조립하여 장소를 장소를 시적공간으로 조립합니다. 

사진기를 통한 지극히 기계적인 특정 시각이 작가의 다양한 변화와 실험이 더해져 정적이면서도 동적인 독특한 화면을 펼쳐 보입니다. 

인간은 오래 전 부터 자신이 얻고자 하는 바가 있을 때에는 돌을 던지는 행위

화염병을 던지는 행위 등으로 그것에 대한 표현들을 하였다. 

나의 던지는 행위 또한 그러하다. 

사람이 자연에게 그리고 그것이 다시금 사람에게 던지는 돌이다....


작가노트 


이재덕

무너져버린 외면과 내면의 순환구조에서 균형을 잡고자 균형적인 인체집단과 밝은 색채를 통해 개인적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작품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색채와 인체형상의 촉각적 특성은 인간내면에 내재한 원시성과 이상향에 대한 욕망을 들어냅니다.  


인간관계 - I have noting


인간집단의 형상은 대인관계에서 느껴지는 나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었지만 마음 속 이기심 때문에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생각되는 순간 마음의 균형이 무너짐을 느꼈다.

또한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나의 내면을 알아버릴까봐 두려웠다. 

그래서인지 그들과 관계에 시간이 많아질수록 더욱더 균형잡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현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은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진한 검정색처럼 어둡게 느껴졌다.


지금 나의 작품은 이런 감정들과 반대로 만들어지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쌓여갈수록 만들어지는 균형적인 인체집단과 밝은 색채는 무너져버린 외면과 내면의 순환 구조에서 균형을 잡고자 하는 나의 모습과 일치한다.   


작가노트 


람중인 시민들


쇼핑 다 마치고 관람하는 아주머니들과 친구 손 잡고 관람하는 시민들

백화점 내 쉼터 같았던 갤러리

역시 예술 감상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남자도 가끔 있어요)
저번 연말에 블로그 어워드 행사때 '여자가 행복한 도시' 이말이 떠 올라요.

그리고 갤러리 한쪽 벽면에 500자 감상평을 적어 놓는 공간이 있네요.

500자 감상평을 적어도 아트메모지 주네요.


관람 다 마치고 나오면서 한쪽 벽면에 다음 일정이 적어져 있길래 한번 찎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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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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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1.2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년 12월은 광주 미술 전시계에 재미난 달입니다.
20세기 미술사에서 당당히 한 페이지를 차지한 두 명의 화가의 전시가 동시에 열리고 있으니깐 말이죠.

한 명은, 광주시립미술관 상록분관에서 열리고 있는 바로  '키스 해링 전'입니다.
뉴욕 출신의 '그래피티 아트'의 신기원을 연 키스 해링.

그리고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리고 있는 '장 뒤뷔페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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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미술의 중심이 파리에서 뉴욕으로 넘어갔을 때,
파리에서 새로운 미술 스타일로 유럽 미술의 명맥을 이어가는 거장, 장 뒤뷔페(1901-85)

19세기 인상주의 태동 이후
20세기의 미술은 더 이상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지 않아도 됐었고 보이는 그대로 색채를 쓰지 않아도
됐습니다.  이제 화가의 주관과 감정이 중요한 시기가 도래합니다.

그러면서 20세기에는 입체파부터 야수파, 추상미술, 초현실주의 등... 수많은 유파가 생겨나고 없어지고
발전하면서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림이 도대체 무슨 형태인지 알 수 없게 되고 그림 자체가 하나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장 뒤뷔페는 구상적인 것을 버리지 않으면서 덩달아 화가의 감정을 드러내는 구상표현주의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합니다. 그래서 미술사에 한 획을 긋게 됩니다. 특히 그의 초기 그림은 정신병자나, 아이들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야만적인 힘을 작품화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초기 작품이 아닌, 후기 작품인 '우를룹(l' Hourloupe)'이라는 연작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뜻은 '울부짖다' 외에 여러 뜻을 지닌 합성어 입니다. 전화 받으면서 펜으로 낙서하다가 연상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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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퍼즐 같아보이기도 하고, 쓰레기 더미같기도 하고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어떤 덩어리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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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차 주전자' 라고 합니다. ㅎㅎ 전 사람처럼 보이지만 말이죠.

이렇게 생긴 디자인의 형상과 회화가 다량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한 감동이나, 감탄같은 것은
안느껴졌지만... 그래도 흥미롭긴 했습니다.

특히 이 장 뒤뷔페의 이념이라고 할까... 이분은 처음에 쓴 것 처럼 아마추어적인 상상력을 많이 중요시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처럼 말이죠. 어떻게 보면 여기에 전시된 그림을 아이들이 본다면, 그들의 눈이 더 정확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연말 그림과 함께 어떠세요? ^^

참고로,
이번 전시는 전국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리는데, 이번 광주에서 열리는 전시가 마지막 전시라고
합니다. 전시는 다음달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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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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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2010.12.2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2.2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전시회도 한번씩 가줘야 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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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려보는 갤러리였는데 아주 좋은 소식이 있어서
바람처럼 휘리뤽~~ 다녀왔습니다.

좋은 작품들이 많이 선 보이는 곳이기에 시간이 나는되로
들리는 곳 신세계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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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세계적 팝아트의 거장 앤디 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명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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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작품에 대하여 도슨트 설명회를 듣고 계시네요.
설명회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원하면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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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마오 쩌둥 등 유명인 연작과
꽃, 강아지등 일상의 이미지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이며,

"행복한 눈물"로 유명세를 탄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은 광고,만화,신문,잡지에서 빼낸 이미지를
변형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만화적 표현과
망점처리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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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마티스의 붉은 실내를 연상케 하는데
그림속 좌측에 걸려있는 액자는 자신의 초창기 작품이며
이렇게 또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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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를 좋아하는 아들이 아빠는 이런 그림
못 그린다는 말에 그려낸 그림이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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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악화 되었을때 그림이 안팔리자
달러사인을 찍기 시작했는데 이그림을 갖고
있는 소유주들이 정말로 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두 작가에 대한 정보 펼치기..




광주신세계 갤러리에서 4월 16일~30일까지 무료 관람을 통해
두 거장의 작품 36점을 만나 볼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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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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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4.1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멋지네요..팝아트 전시회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9.04.17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시회를 무료로 접할 수 있는 광주시민이 부럽네요. ^^

  4.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PLUSTWO 2009.04.17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까지 달려갈수도 없고 많이 아쉽습니다..^^

  5.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tasha♡ 2009.04.1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어서 갈 수는 없고.
    잘 봤습니다. ^^;;

  6. Favicon of http://pinkchu.tistory.com 소녀♡ 2009.04.1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찾아가야겠어요 ㅎ

  7. Favicon of http://yjabba.tistory.com/ 용직아빠 2009.04.17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적인 팝아트 작품들을 간접적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키마우스 그림을 못그린다는 아이 투정에 세계적인 작가로 ㅎㅎㅎ

  8.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pLusOne 2009.04.17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도무지 알수없는 쟝르라는...-.-;;;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탐진강 2009.04.1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러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가끔 그림이 있는 전시회를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alim.tistory.com Henhi 2009.04.1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는 재미들이 많이 있지만 작품 전시회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탐진강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 Favicon of http://matzzang.net/ 맛짱 2009.04.1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전시회가 많이 있네요.^^
    그래서 서울서는 너무 멀어요~ㅎㅎㅎ

  1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09.04.1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는 좋은 전시회들이 많군요.
    덕분에 훔쳐보는 감상의 재미가 쏠쏠한 거 아세요?

    "렘브란트 서양미술전 설명서" 드뎌 오늘 발송완료했습니다.
    내일이 토요일이라 도착할지 모르겠습니다.
    설렘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요.
    블로깅을 통한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첫걸음으로 블코에 "블로그와 나눔"이란 채널을 우선 개설했습니다. 관련 글들도 엮어주시고, 적극적인 동참으로 즐거운 나눔들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alim.tistory.com Henhi 2009.04.19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의 좋은글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렘브란트 서양미술전 책을 바쁘신 중에도 벌써 배송을 하셨나보네요^^감사합니다.블로크코리아에 개설을 하셨군요^^"블로그와나눔"이 모든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12. Favicon of http://dogguli.net 도꾸리 2009.04.1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이 많은 걸요~
    역시 빛고을 광주입니다~

  13. Favicon of http://endeva.tistory.com 베쯔니 2009.04.18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 ㅠ.ㅠ
    그러고 보니 한번도 안가봤네요...

  14. Favicon of http://papam.net papam 2009.04.1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들을 전시하였군요..
    제 개인적으로 광주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아주 오래된 재미 있는 기억들이 많지요..

    이런 광주를 동남아 중산층들이 놀러가야 돈이 되는데요..^^:::

  15.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까칠이 2009.04.1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거 정말 보고 싶어요~ ㅠㅠ
    왜 저는 항상 때를 놓치는지...

  16. Favicon of http://moro.tistory.com MORO 2009.04.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볼줄 아는 헤안도 가져야 하는데
    아직도 볼줄을 모르네요..ㅋ

  17. Favicon of http://lifedaegu.com/ JK 2009.04.20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관람이라니...대구에서는 안하려나...^^;

  18.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이름이동기 2009.04.20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갤러리를 가본적이 없었는데 ~
    어떻게 서울근처에서는 안하나요 ?? 힝 ... 한번 보고 싶은데 ...

  19. Favicon of http://sky-garden.tistory.com 하늘정원 2009.04.2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미술 쪽은 잘 모르지만 이런 전시회가 있다고 하면 다 가고 싶어진다는.. ^^;;
    옛날에 미술 교과서에서 보던 '예시작품'들을 직접 보면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끊이질 않고 와요. 벚꽃은 다 지고 철쭉들이 화사하게 폈는데, 비가 살살살살 와주니까 제 기분이 다 좋네요!!

  20. Favicon of http://moodsyndrome.com/ 령주/徐 2009.04.2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군요...광주가 너무 멀어서 아쉽지만..ㅠㅠ

  21. Favicon of http://www.dreamsea.net 꿈꾸는바다 2009.04.24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서울에 있어서 이런게 아쉽네요.
    무료로 팝아트를 볼 수 있는 기회인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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