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꽃과 나무가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주변 자연을 보며 걸으면 자연은 신선함으로 우리를 맞이합니다. 자연이 주는 기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봄. 이정록 작가는 그 자연 속에서 빛을 발견하여 자신의 사진에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이정록 작가의 ‘Tree of Life’ 사진 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정록 사진전은 429일까지 신세계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작가 이정록은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14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광주비엔날레, 난징비엔날레, 2010 미디어아트페스티벌 등 국제적인 기획전에 초대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06년에는 신세계미술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훌륭한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 ‘Tree of Life’에는 이정록 작가가 제주 가시리 예술인 창작 지원 센터에 머물면서 제작한 작품 15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6개월간 제주에 머문 이정록 작가는 제주의 바다, 들판, 숲을 탐험하며 생명력이 넘치는 자연을 만들어냈습니다.

 

 

 

 

본격적인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진전의 시작은 이정록 작가가 직접 쓴 작가노트 중 일부가 쓰인 글입니다. 이정록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자연의 빛을 우리에게 새롭게 보여준 셈입니다. 전시회 사진을 보기 전, 작가의 생각과 찍은 과정을 읽고 관람하니 작품의 몰입도가 증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뜻 보면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정록 작가는 필요한 이미지를 얻기 위해 특정장소를 몇 번이나 방문하고 기다려 원하는 이미지의 작품을 얻었습니다.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이네요.^^

 

 

 

 

생명나무 연작들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3종류의 빛, 그리고 서로 다른 종류의 카메라 등 이런 조건이 하나하나씩 모여야 비로소 생명나무라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이번 전시에 나온 신작들을 촬영하기 위해 실내 세트장에서 작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모습들이 정말 멋지네요.^^

 

 

 

 

작가는 보이진 않지만 인간의 삶 속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신화적이고 영적인 세계를 작품화 하는데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무에 깃들여 있는 영적인 아우라를 강조하기 위해 배경을 제거한 채 오로지 나무와 빛의 변주에만 집중한 작품들.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신비로운 이 사진 속세계로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정록 작가의 이 같은 담백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가득한 작품들에는 본 적 없지만 본 듯이 믿고 있는 세계를 보이는 세계 속에 담아냄으로써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새롭게 보고 경험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전에서의 빛은 단순히 빛이 아닌 감정이 부여된 빛입니다.

새싹에서 빛을 발견했을 때의 감정을 상상력을 부여하여 빛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신만의 눈으로 본 자연에 이정록 작가의 생각을 담아낸 생명나무 작품들.

아름다운 빛이 관람객의 눈을 밝히고 작품을 통해 작가와의 소통을 만들어냅니다. 또 작가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경험이 작품 속 빛으로 환히 밝혀져 관람객들에게 반짝이니 작품과 관람객의 교감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빛을 사진을 통해 우리에게 감동으로 돌아옵니다. 자연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던 것 같습니다. ^^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며 만들어낸 환상적인 풍경이 인상적인 전시회였습니다. :)

 

 

장소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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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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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바라만보아도 느낄 있는 순수함이 우리 아기 천사들에게 있습니다.

많은이들에게 꿈을 주는 스타들이 아기들의 행복을 꿈꾸며 이제 세상과 그 순수를 나누려합니다.

 함께 사진을 봐아요 ^^

 

                                                                                                                                                                                                                                                                                

전시기간 : 2014. 1. 9 ~1.15

전시장소 : 광주신세계갤러리

 

입양아동, 시설아동을 위한 "조세현 사진전"이 유명 가수와 연예인들이 이 사진 전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꿈꾸며 이제 세상과 그 순수를 나누려고 합니다. 그 따스한 온기의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하는 사진전이니 많이 감상해주세요

 

 김정은씨기 아기 천사들과 소중한 사진을 촬영해주셨습니다.   

<카라> 가수 카라가 아기천서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제국의 아이들의 아이천사들과 찍었네요 ^^ 귀엽죠

 2PM이 귀여운 아이와 행복한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이 넘 귀엽게 찍었네요 ^^

 

 

씨스타의 효린과 소유가 귀여움과 속에서 찍었습니다. ^^

모두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아기 천사들을 위해 소중한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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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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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스퀘어 광천터미널 내에 있는
금호갤러리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터미널인근의 또다른 문화공간
신세계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인 작품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세계 갤러리는
규모가 그리 큰 편이 아니라
터미널에서 친구를 기다릴때
부담없이 둘러볼 수 있는 문화공간인 것 같아요

 

 

제가 방문했던 주말,
'달, 해를 품다'라는 주제의
김진희 작가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처음 작품설명을 읽지 않고 작품들을 구경했을땐
어리둥절 하더라구요

제목에서도 느껴지는 것처럼
그림들이 오묘하기만 했거든요

 

 

 

 

 

달과 해에 대한 여러가지 그림들이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까만바탕에
달과 여자, 사람들이 형상화된 그림들 뿐.

몽환적인 느낌이 확 와닿지만

아직은 문화적 소양이 부족한 탓인지
그림만 보고는 작품을 해석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시 밖으로 나와 작품설명을 읽어보고서야 아...하고 감탄했네요

난해해보이기만 했던 그림들,
알고 보니
달과 해를 통해 음과양의 조화를 표현한 작품들이었어요

 

 

 

작가는
어둠과, 밝음, 부드러움과 강함, 여와 남, 음과 양이
극적인 화해를 하며 감싸안는 순간을
가장 성스러우면서도 극적인 순간이라 여겨
그 순간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것인데요

 

 

 

여성의 음을 각각 흑과 달에,
남성의 양을 백색과 태양에 투영시켜
극적인 합일을 통해 생명을 잉태시키는
고귀한 찰나적 순간을
포착한 그림들이라고하니
달과 해, 여자와 남자의 의미가 확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에 축복의 순간, 나팔을 부는 여성의 모습 보이시죠?^^

 

 

 

 

 

그러고보니 달의 부드러운 곡선이
여성의 굴곡과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해요

 

 

여성의 몸에 섬세히 표현된
아름다운 문양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람포인트랍니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태양을 보듬어 안은 여인과
그런 여인을 품은 태양의 숭고함이
느껴지시나요^^?

 

 

 

 

 

사진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꼭 신세계 갤러리에 가셔서
작품을 관람하시는걸 추천해요~

조용한 공간에서
작품을 한점한점 음미하다보면
또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깐요~~~^^

그럼 겨울이 오기전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더많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라며
전 이만 물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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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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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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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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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 이야기하는 사물- 신세계갤러리 여름방학특별전

7 23() ~ 821(광주신세계갤러리    

사물에 대한 작가들의 독특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감성화 된

 사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회화, 입체, 설치 등 작품  40여 점


취재 갔을때 시민들 사진 많이 찍던데요. 방학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레고 블럭이 아니라 패브릭 소재입니다.


신세계갤러리 앞 광장

신세계갤러리내부

현대미술을 편안하고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문화휴식공간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광주신세계갤러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오는 7 23()부터 8 21()까지 열리는 여름방학특별전이야기하는 사물전은 지난 2010년부터예술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것이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여름방학시리즈전이다.


이번 전시는 전국의 신진 중견 작가 권량지, 김계현, 김창환, 노동식, 박용선, 박형규, 배수민, 서동억, 프로젝트 숨;쉬다, 엄기준, 장준석, 정하양, 정해윤, 조미숙, 조미영,조영철, 홍경택, 홍상식 등 18人의 작가의 회화, 입체, 설치 등 40여 작품으로 사물에 대한 작가의 유쾌한 상상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시에 참여한 18명의 작가는 일상생활 속 사물들의 이야기를 회화와 입체, 설치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가진 시각예술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난해한 현대미술을 쉽고 친숙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작품들로 갤러리뿐만 아니라 백화점 1층 광장 곳곳에 작품이 설치되어 관람객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한다. 




일부 이미지 및 글 :신세계갤러리 제공

■ 전시이벤트

(1) 키즈클래스 유쾌한 상상놀이

-내용 : 작가작품을 이용한 나만의 아트 티셔츠와 아트 에코백 만들기

-일시 및 장소 : 7/27, 8/3, 8/10, 8/17 (매주 토요일 11) 갤러리

-대상 및 참여 방법 : 7~ 12,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예약

 (2)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수업

-내용 : 박형규 작가와 함께하는꼼지락 꼼지락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

-일시 및 장소: 8/8 () 오후 2

-대상 및 참여 방법 : 7~ 12,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예약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매일 상시 진행

(단체 관람 예약 必, 문의: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갤러리 이모조모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권량지 지우개로 일상생활의 작은 물건인 사진기, 시계, 그리고 열쇠 등을 재현하며 ‘지우개’라는 물질로 ‘기억’이라는 비물질적인 것을 지운다라는 역설적인 개념으로 자신의 사적 기억의 사물들을 조각한다. ''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노동식의 작품들은 스토리적 측면에서 다양한 상상을 가능케 한다. 100여 개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들이 낙하하는 작품은 모험과 도전정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비상하려는 우리 내면 안의 욕망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용선 비누라는 소재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사물을 캐스팅하고, 방이라는 공간 안에 다양한 향기를 담는다. 박형규는 손톱 깍기, 나사, , 전구소켓,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일상생활의 소품을 분해하여 나온 재료들을 활용하여 로봇이나 동물 등 다양한 그의 상상 속의 친구들을 만든다. 돋보기로 들여다봐야 정확히 보일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작품들로 섬세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실이 재현되어 예술가의 작업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배수민은 빈 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에곤 쉴레 등 수많은 예술적 거장들에 대한 작가 자신의 오마주를 작품으로 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트지를 이용해 입체와 평면의 경계에서 예술가들의 사물을 가져와 단순한 재발견에 머무르지 않고, 색다르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차이와 감성에 의해 주조된 사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로젝트 숨:쉬다 물고기들은 익명화되고 정체성이 사라져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하는 존재들이다. 백화점 광장에 설치된 하늘을 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나마 작은 일탈과 휴식을 꿈꿀 수 있게 되길 바란다.

“Vatking's World”로 일축 할 수 있는 엄기준의 작품들은 작가의 회화작품에 등장했던 "Vatking's Item"에서 확장된 이야기들이다. 회화작업을 해오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 자신의 상상 속 회회에 등장하는 "4M가 넘는 야자나무, 고래, 자동차, 창문, 우산" 등을 대형 입체작업으로 선보인다. 사물의 고정된 이미지나 정의에서 벗어난 작가의 유쾌한 “Vatking's World"는 우리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한다.

조미숙 작가는 명품의 모노그램을 이용해 현대인의 왜곡된 욕망의 허상들을 냉소적이면서도 코믹 코드를 가미하여 재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입술과 눈을빨대로 재현한 홍상식은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위치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사물에 대한 고정된 우리의 사고에 작가들의 유쾌하고 낭만적 시선은 낯섦과 재미를 준다. 전시를 기획한 강지윤 큐레이터는사물에 대한 작가들의 독특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감성화 된 사물들의 이야기로 바쁜 일상에 지쳐 평화로운 여름휴가를 꿈꾸는 관람객에이 잠시나마 휴가지에 온듯한 여유와 낭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전했다.

.

작품 관람은 무료이며, 여름방학특별전으로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유쾌한 상상놀이키즈클래스는 전시를 관람하면서 동시에 함께 표현해 볼 수 있는 미술수업이다. 전시된 작품이미지를 에코백과 티셔츠에 담아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상하고 표현해 볼 수 있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7/27, 8/3, 8/10, 8/17)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또한 이번 전시에 참여한 박형규 작가는 자신의 작업실을 전시장으로 옮겨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선보여 관람객이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작가와 함께하는꼼지락 꼼지락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전시된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수시로 전시설명회가 진행된다.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원할 경우 신세계갤러리(062-360-1271)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 기간 중 7/29()은 휴관일이다

 

 

<!--[if !supportLists]-->-    <!--[endif]-->이상 -

 


<작가작품 설명>

 

권량지 지우개로 일상생활의 작은 물건인 사진기, 시계, 그리고 열쇠 등을 재현하며 ‘지우개’라는 물질로 ‘기억’이라는 비물질적인 것을 지운다라는 역설적인 개념으로 자신의 사적 기억의 사물들을 조각한다.

김계현 '조립미술(construction art)'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작가가 자체 개발한 대형 플라스틱 블록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로 조립해 만들어진 그의 작품들은 삶과 감성의 장난감, 시대와 소통의 장난감, 체험의 장난감으로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김창환 권력의 상징인 상어의 외형을 3.5M로 제작하여 권력과 상업주의의 결합을 비판적으로 풍자하는 하늘을 나는 상어를 제작한다.

''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노동식의 작품들은 스토리적 측면에서 다양한 상상을 가능케 한다. 100여 개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들이 낙하하는 작품은 모험과 도전정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비상하려는 우리 내면 안의 욕망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용선 비누라는 소재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사물을 캐스팅하고, 방이라는 공간 안에 다양한 향기를 담는다.

박형규는 손톱 깍기, 나사, , 전구소켓,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일상생활의 소품을 분해하여 나온 재료들을 활용하여 로봇이나 동물 등 다양한 그의 상상 속의 친구들을 만든다. 돋보기로 들여다봐야 정확히 보일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작품들로 섬세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실이 재현되어 예술가의 작업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배수민은 빈 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에곤 쉴레 등 수많은 예술적 거장들에 대한 작가 자신의 오마주를 작품으로 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트지를 이용해 입체와 평면의 경계에서 예술가들의 사물을 가져와 단순한 재발견에 머무르지 않고, 색다르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차이와 감성에 의해 주조된 사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동억 산업사회의 산물로써, 현대인들이 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매체이자 도구인 컴퓨터 키보드를 선택하여 현대사회에서 의사소통의 의미를 작업을 통해 이야기한다.

프로젝트 숨:쉬다 물고기들은 익명화되고 정체성이 사라져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하는 존재들이다. 백화점 광장에 설치된 하늘을 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나마 작은 일탈과 휴식을 꿈꿀 수 있게 되길 바란다.

“Vatking's World”로 일축 할 수 있는 엄기준의 작품들은 작가의 회화작품에 등장했던 "Vatking's Item"에서 확장된 이야기들이다. 회화작업을 해오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 자신의 상상 속 회회에 등장하는 "4M가 넘는 야자나무, 고래, 자동차, 창문, 우산" 등을 대형 입체작업으로 선보인다. 사물의 고정된 이미지나 정의에서 벗어난 작가의 유쾌한 “Vatking's World"는 우리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한다.

장준석의 꽃은 우연성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다. 무자비하리만큼 필연적인 이 꽃들은 엄밀하게 표준화된 사물이다. 작가는 사물의 상징화된 의미가 관습적으로 굳어진 커뮤니케이션 체계에 대한 시대적 성찰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정하양 작가는 변화의 속도가 느린 도자기로 아기자기한 새싹을 만든다. 전시장 곳곳에 드러내고 숨기는 형식으로 보여지는 작가들의 시선은 단조로운 일상의 삶 속에서 감성화 된 사물과 공간과의 만남을 보여준다.

정해윤 작가는 서랍 위에 앉은 다양한 표정의 새들이 부리고 물고 있는 실을 서로 연결하는 모습으로 다양한 교감과 소통을 시도하는 가상의 공간을 연출하였다.

조미숙 작가는 명품의 모노그램을 이용해 현대인의 왜곡된 욕망의 허상들을 냉소적이면서도 코믹 코드를 가미하여 재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조미영 작가는 작가가 유년기를 보냈던 실제 공간을 모델로 했지만, 재건축으로 곧 사라 질 공간이다. 사물의 형상을 취하지만 작가의 예민한 감성에 의해 사물이 존재에서 의미로 변하는 순간 공중에 부유하는 그의 작품은 심리적인 공간으로 변모한다.

조영철 작가는 자연적 질서탐구와 사회적 질서 사이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는데, 특별히‘이동’에 주목한다.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자연의 질서 안에 단지 공간적인 이동이 아니라 동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정서적 이동 또한 담고자 한다.

홍경택 작가는 특유의 리드미컬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정리된 화면 구성력은 그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특징이다. 또한 일상적 사물을 확대하거나 재구성하고, 때로는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작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입술과 눈을빨대로 재현한 홍상식은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위치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작가약력>

 

권량지

동국대학교 조소과 졸업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서울)

주요단체전

2012 어떤 조각들 (백해영 갤러리, 서울)

      머리 위의 아스피린 (토포 하우스, 서울)

2011 My dongguk pride (세종 문화회관, 서울)

      Inter original (갤러리나비, 서울)

2010 딜레마 전 (갤러리 아트 가, 서울)

      충전 (큐브 스페이스, 서울)    

기타경력

2012  TV특종놀라운세상 '지우개 조각가'소개

2013  OBS 이것이인생 '지우개 조각가'소개

현재  얼 갤러리 큐레이터

 

 

김계현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

독일국립 미술대학 쿤스트 아카데미 뒤셀도르프

로제마리 트로켈 클라세 석사및 동 대학 마이스터 쉴러-실기학 박사

개인전 7(서울, 독일)

주요단체전  

2013  63빌딩 스카이미술관 포인트 도트 (63빌딩 스카이미술관, 서울)

2012  10 BIEAF 2012 부산국제환경예술제  (을숙도 미술관, 부산)

2011  국립서울과학관 개관기념전 (국립서울과학관, 서울)

2010  신나는 여름 미술여행 (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

2009  2009 Kolon Summer Museum-Art for Children (코오롱 본사, 서울)

 

수상 및 기타경력

현재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출강, UED 국제환경문화 현대미술분과 운영위원 등

2014  국정교과서 초등 미술교과서 수록예정

2008~2011  부산대, 신라대 외래교수 역임

2009-2006 문예진흥기금 지원대상 선정

2002 힐덴 조각 비엔날레, 독일

 

 

김창환

경원대학교 환경 조각과 졸업

경원대학교 환경조각과 대학원 졸업

개인전 4(서울)

주요단체전

2013  Fubon Art Foundation 초대전 (Fubon Art Foundation, 대만 타이페이)예정

2012  from now - part2 (비전타워갤러리, 성남)

2011  양평군립미술관 개관전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05  takeout sculpture (갤러리 큐브, 서울)

수상 및 기타 경력

현재  가천대학교 출강

2011 소마미술관 아카이브 등록작가선정

      한전아트센터 전시기획공모당선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 최우수상

2004 경기문화재단 아트센터 전시기획공모당선

 

 

박용선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불교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조소과 졸업

개인전 8(대전, 부산 등)

주요단체전

2013  드로잉, 생각의 시작 (아트팩토리, 헤이리)

2012  오픈 마인드 예술가, 기업의 문을 열다 (KOTRA 오픈갤러리, 서울)

       프로젝트대전2012:에네르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11  MMAC Festival in Tokyo

(HIGURE 17-15cas contemporary art studio, 도쿄, 일본)

       대전-생테티엔느 교류전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사물의 편에서 보다 (대안공간 충정각, 서울)

레지던시

현재 경기창작센터 기획레지던시, 안산

 

 

박형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및 동 교육대학원 졸업

개인전 4(광주)

주요단체전

주요단체전

2012 크게보기, 작게보기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책상은 책상이다 (광주시립미술관 상록분관, 광주)

      호기심 (소아르 갤러리, 화순)

2011 광주 아트페어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콤달콤 토이스토리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8  Z.A.A아트페어 (대인예술시장, 광주)

      행복나눔아트페어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HI Robot (3.15아트센터, 마산)

 

 

배수민

주요단체전

2013 무등에서 k-pop을 보다 (무등현대 미술관, 광주)

      점핑 (리체갤러리, 광주)

2012 시대영웅 (오승우 미술관, 무안)

      heart beat (대동갤러리, 광주)

      Back-to-Back'Dadak-Dadak (Artery Post-Modern Gallery, 방콕, 태국)

      수상록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

레지던시

2013  미테-우그로 레지던시 작가, 광주

 

 

서동억

한양대학교 공예과 졸업

성신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1(서울)

주요단체전

2013 2PM-Painting, Photo, Media, Mass (ADAMAS253 gallery, 파주)

      재료의 미학 (4walls 갤러리, 서울)

2012 spring (스페이스k, 과천)

      맛의나라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11 점 그리고 (인터알리아, 서울)

2010 neo-pax 2010 주목작가전 (이형아트센타, 서울)

2009 Sculptor?-Artist! (kring, 서울)  

기타경력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협성대학교 조형회화과 출강

 

 

프로젝트 그룹 숨ㆍ쉬다 Project Group SUMSHEDA

2013  in the clouds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2  여수세계엑스포-물고기의 꿈 (여수세계엑스포 지자체관 경기도관, 여수)

      Art Plage_돌아와요! Mr.Summer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서울

2011  GOOD TIME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

2010  호모루덴스, 유희하는 인간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2009  09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신천 대봉교, 대구)

2008  미술이 만난 바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6  청계천 국제미술제 (청계천, 서울)

 

 

엄기준 Um Kij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전공 졸업

개인전4(광주, 서울, 함평)

주요단체전

2013  더는 맛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신세계갤러리, 광주)

       Green Art (소아르갤러리, 화순)

2012  아트그룹인포 : 9개의 Art-Virus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시대영웅 (오승우미술관, 무안)

2010  Project Group V-참 잘했어요 (라이트갤러리, 서울)

2009  Ft 83 (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광주)

수상 및 레지던시

2012  무등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

2012  잠월미술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1, 함평

 

 

장준석

계명대학교 서양화전공

개인전 6(대구, 청주)

주요단체전

2012  플라스틱 데이즈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1  에디션№ (대구MBC Gallery M, 대구)

2010  반려식물 (닥터박갤러리, 양평)

2009  아티스트's 가든:사이 in-between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

       SHE-Another Gesture (갤러리현대, 서울)

 

 

정하양

개인전 2(광주)

주요단체전

2013  초록의 기원 (우제길미술관, 광주)

2012  드러나다 (광주여성재단 여성전시관, 광주)

2011  사기장의 혼 (은암미술관, 광주

2010  마음과 정신을 담다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大同 (와카야마현립 근로복지회관, 와카야마, 일본)

 

 

정해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학과 졸업

 

개인전 4(런던, 서울)

주요단체전

2012  A Magic Moment (아트센터바젤, 바젤, 스위스)

       Mapping the gray (갤러리 잔다리, 서울)

2010  Transformed Land (몽골국립모던아트미술관, 울란바토르, 몽골)

2009  vessels of role (갤러리현대, 서울)

2008  jeune creation 08 (라 빌레트, 파리, 프랑스)

       Up-and-Comers 신진기예전 (토탈미술관, 서울)

레지던시

2011   Ginestrelle Artist 레지던시, 아씨씨, 이태리

2010   씨떼 국제공동체 레지던시, 파리,프랑스

2009   버몬트스튜디오, 버몬트, 미국

2008   아트오마이 국제레지던시, 뉴욕, 미국

 

 

조미숙

성신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

개인전 6(서울, 해남)

주요단체전

2013  My Dream World (S+갤러리, 부산)

2012  정신건강검진-이례적 정상 (남송미술관, 가평)

      10 Curators & 10 Futures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1  세대공감 (현대예술관, 울산)

2010  대한민국, 미래모색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

 

     

조미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2(서울)

주요단체전 

2013  뉴페이퍼 (스페이스K, 광주)

2010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다 (KIC 아트센터, 상하이, 중국)

2003  유쾌한 공작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01  나는 사랑 받고 싶다 (쌈지스페이스, 서울)

2000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성곡미술관, 서울)

2000~2013 마감뉴스 야외설치 전

기타경력

현재 야외설치그룹 마감뉴스 회원

조영철

남서울대학교 환경조형학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과 수료

개인전 6(안산, 서울)

주요단체전

2013  Car Story (아트팩토리, 파주)

2011  마법의나라, 양평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POMA 2011 Artway Project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0  Alive, its Illusion (두산건설 아트스퀘어, 서울)

2009  마법에 걸린 미술관 (윤슬미술관, 김해)

      오월은 푸르구나전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수상 및 기타경력

현재 Glass art society 회원, 한국구상조각회 회원

2003  U.S.A Glass Art Society 협회장 Ms.Takako sano상 수상

2007  전업작가협회 EPOCH 청년작가조망전 우수상

2007  대교 대학원 조각대전 우수상

2006  MBC 한국구상조각대전 장려상

2005  강원랜드 조각 공모전 특별상

 

 

홍경택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11 (뉴욕, 서울, 홍콩 등)

주요단체전

2012  두산갤러리 재개관 기념전:두산 레지던시 아티스트 2009-2011 (두산 갤러리, 서울)

      광주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전: . (광주 시립미술관, 광주)

      플라스틱 데이즈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1  Fashion into art (플라토, 서울)

2010  Made In pop land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9  A different Similarity (센트럴 이스탄불 미술관, 이스탄불, 터키)

2008  박하사탕 (아르헨티나 국립현대미술관,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07  재활용 주식회사 (아르코 미술관, 서울)      

2006  사물 시선 (서울 시립 미술관 남서울 분관, 서울)

2005  번역에 저항한다 (토탈 미술관, 서울)

2004  정물 예찬 (일민미술관, 서울)

2003  아트 북 아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레지던시 및 수상

2010  두산 레지던시 뉴욕

2004~ 2006 가나아뜨리에 2기 입주작가

2011 예고를 빛낸 사람들 - 서울 예술 고등학교

2008 2회 올해의 미술인상 - 청년작가상 , 한국 미술인 협회

1994 대학미전 - 금상, 홍익대학교

 

 

홍상식

개인전 9 (대전, 서울 등)

주요단체전

2013  교과서 속 현대미술 (고양아람누리미술관, 고양)

      결합의 마술 (스페이스 캔, 서울)

2012  프로젝트 대전 2012에네르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The Mayor's Thames Festival 2012 (런던, 영국)

2011  K-Pop Art (오페라갤러리, 싱가폴)

2010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수 상

2010  월간 퍼블릭아트 2010 선정작가

2009  석주문화재단 선정작가

2006  2006 하정웅 청년작가상

권량지 지우개로 일상생활의 작은 물건인 사진기, 시계, 그리고 열쇠 등을 재현하며 ‘지우개’라는 물질로 ‘기억’이라는 비물질적인 것을 지운다라는 역설적인 개념으로 자신의 사적 기억의 사물들을 조각한다. ''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노동식의 작품들은 스토리적 측면에서 다양한 상상을 가능케 한다. 100여 개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들이 낙하하는 작품은 모험과 도전정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비상하려는 우리 내면 안의 욕망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용선 비누라는 소재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사물을 캐스팅하고, 방이라는 공간 안에 다양한 향기를 담는다. 박형규는 손톱 깍기, 나사, , 전구소켓,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일상생활의 소품을 분해하여 나온 재료들을 활용하여 로봇이나 동물 등 다양한 그의 상상 속의 친구들을 만든다. 돋보기로 들여다봐야 정확히 보일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작품들로 섬세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실이 재현되어 예술가의 작업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배수민은 빈 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에곤 쉴레 등 수많은 예술적 거장들에 대한 작가 자신의 오마주를 작품으로 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트지를 이용해 입체와 평면의 경계에서 예술가들의 사물을 가져와 단순한 재발견에 머무르지 않고, 색다르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차이와 감성에 의해 주조된 사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로젝트 숨:쉬다 물고기들은 익명화되고 정체성이 사라져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하는 존재들이다. 백화점 광장에 설치된 하늘을 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나마 작은 일탈과 휴식을 꿈꿀 수 있게 되길 바란다.

“Vatking's World”로 일축 할 수 있는 엄기준의 작품들은 작가의 회화작품에 등장했던 "Vatking's Item"에서 확장된 이야기들이다. 회화작업을 해오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 자신의 상상 속 회회에 등장하는 "4M가 넘는 야자나무, 고래, 자동차, 창문, 우산" 등을 대형 입체작업으로 선보인다. 사물의 고정된 이미지나 정의에서 벗어난 작가의 유쾌한 “Vatking's World"는 우리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한다.

조미숙 작가는 명품의 모노그램을 이용해 현대인의 왜곡된 욕망의 허상들을 냉소적이면서도 코믹 코드를 가미하여 재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입술과 눈을빨대로 재현한 홍상식은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위치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사물에 대한 고정된 우리의 사고에 작가들의 유쾌하고 낭만적 시선은 낯섦과 재미를 준다. 전시를 기획한 강지윤 큐레이터는사물에 대한 작가들의 독특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감성화 된 사물들의 이야기로 바쁜 일상에 지쳐 평화로운 여름휴가를 꿈꾸는 관람객에이 잠시나마 휴가지에 온듯한 여유와 낭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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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관람은 무료이며, 여름방학특별전으로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유쾌한 상상놀이키즈클래스는 전시를 관람하면서 동시에 함께 표현해 볼 수 있는 미술수업이다. 전시된 작품이미지를 에코백과 티셔츠에 담아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상하고 표현해 볼 수 있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7/27, 8/3, 8/10, 8/17)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또한 이번 전시에 참여한 박형규 작가는 자신의 작업실을 전시장으로 옮겨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선보여 관람객이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작가와 함께하는꼼지락 꼼지락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전시된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수시로 전시설명회가 진행된다.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원할 경우 신세계갤러리(062-360-1271)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 기간 중 7/29()은 휴관일이다

 

 

<!--[if !supportLists]-->-    <!--[endif]-->이상 - 

<작가작품 설명>

 

권량지 지우개로 일상생활의 작은 물건인 사진기, 시계, 그리고 열쇠 등을 재현하며 ‘지우개’라는 물질로 ‘기억’이라는 비물질적인 것을 지운다라는 역설적인 개념으로 자신의 사적 기억의 사물들을 조각한다.

김계현 '조립미술(construction art)'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작가가 자체 개발한 대형 플라스틱 블록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로 조립해 만들어진 그의 작품들은 삶과 감성의 장난감, 시대와 소통의 장난감, 체험의 장난감으로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김창환 권력의 상징인 상어의 외형을 3.5M로 제작하여 권력과 상업주의의 결합을 비판적으로 풍자하는 하늘을 나는 상어를 제작한다.

''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노동식의 작품들은 스토리적 측면에서 다양한 상상을 가능케 한다. 100여 개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들이 낙하하는 작품은 모험과 도전정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비상하려는 우리 내면 안의 욕망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용선 비누라는 소재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사물을 캐스팅하고, 방이라는 공간 안에 다양한 향기를 담는다.

박형규는 손톱 깍기, 나사, , 전구소켓,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일상생활의 소품을 분해하여 나온 재료들을 활용하여 로봇이나 동물 등 다양한 그의 상상 속의 친구들을 만든다. 돋보기로 들여다봐야 정확히 보일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작품들로 섬세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실이 재현되어 예술가의 작업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배수민은 빈 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에곤 쉴레 등 수많은 예술적 거장들에 대한 작가 자신의 오마주를 작품으로 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트지를 이용해 입체와 평면의 경계에서 예술가들의 사물을 가져와 단순한 재발견에 머무르지 않고, 색다르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차이와 감성에 의해 주조된 사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동억 산업사회의 산물로써, 현대인들이 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매체이자 도구인 컴퓨터 키보드를 선택하여 현대사회에서 의사소통의 의미를 작업을 통해 이야기한다.

프로젝트 숨:쉬다 물고기들은 익명화되고 정체성이 사라져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하는 존재들이다. 백화점 광장에 설치된 하늘을 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나마 작은 일탈과 휴식을 꿈꿀 수 있게 되길 바란다.

“Vatking's World”로 일축 할 수 있는 엄기준의 작품들은 작가의 회화작품에 등장했던 "Vatking's Item"에서 확장된 이야기들이다. 회화작업을 해오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 자신의 상상 속 회회에 등장하는 "4M가 넘는 야자나무, 고래, 자동차, 창문, 우산" 등을 대형 입체작업으로 선보인다. 사물의 고정된 이미지나 정의에서 벗어난 작가의 유쾌한 “Vatking's World"는 우리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한다.

장준석의 꽃은 우연성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다. 무자비하리만큼 필연적인 이 꽃들은 엄밀하게 표준화된 사물이다. 작가는 사물의 상징화된 의미가 관습적으로 굳어진 커뮤니케이션 체계에 대한 시대적 성찰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정하양 작가는 변화의 속도가 느린 도자기로 아기자기한 새싹을 만든다. 전시장 곳곳에 드러내고 숨기는 형식으로 보여지는 작가들의 시선은 단조로운 일상의 삶 속에서 감성화 된 사물과 공간과의 만남을 보여준다.

정해윤 작가는 서랍 위에 앉은 다양한 표정의 새들이 부리고 물고 있는 실을 서로 연결하는 모습으로 다양한 교감과 소통을 시도하는 가상의 공간을 연출하였다.

조미숙 작가는 명품의 모노그램을 이용해 현대인의 왜곡된 욕망의 허상들을 냉소적이면서도 코믹 코드를 가미하여 재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조미영 작가는 작가가 유년기를 보냈던 실제 공간을 모델로 했지만, 재건축으로 곧 사라 질 공간이다. 사물의 형상을 취하지만 작가의 예민한 감성에 의해 사물이 존재에서 의미로 변하는 순간 공중에 부유하는 그의 작품은 심리적인 공간으로 변모한다.

조영철 작가는 자연적 질서탐구와 사회적 질서 사이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는데, 특별히‘이동’에 주목한다.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자연의 질서 안에 단지 공간적인 이동이 아니라 동물을 바라보는 인간의 정서적 이동 또한 담고자 한다.

홍경택 작가는 특유의 리드미컬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정리된 화면 구성력은 그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특징이다. 또한 일상적 사물을 확대하거나 재구성하고, 때로는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작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입술과 눈을빨대로 재현한 홍상식은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위치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작가약력>

 

권량지

동국대학교 조소과 졸업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서울)

주요단체전

2012 어떤 조각들 (백해영 갤러리, 서울)

      머리 위의 아스피린 (토포 하우스, 서울)

2011 My dongguk pride (세종 문화회관, 서울)

      Inter original (갤러리나비, 서울)

2010 딜레마 전 (갤러리 아트 가, 서울)

      충전 (큐브 스페이스, 서울)    

기타경력

2012  TV특종놀라운세상 '지우개 조각가'소개

2013  OBS 이것이인생 '지우개 조각가'소개

현재  얼 갤러리 큐레이터

 

 

김계현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

독일국립 미술대학 쿤스트 아카데미 뒤셀도르프

로제마리 트로켈 클라세 석사및 동 대학 마이스터 쉴러-실기학 박사

개인전 7(서울, 독일)

주요단체전  

2013  63빌딩 스카이미술관 포인트 도트 (63빌딩 스카이미술관, 서울)

2012  10 BIEAF 2012 부산국제환경예술제  (을숙도 미술관, 부산)

2011  국립서울과학관 개관기념전 (국립서울과학관, 서울)

2010  신나는 여름 미술여행 (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

2009  2009 Kolon Summer Museum-Art for Children (코오롱 본사, 서울)

 

수상 및 기타경력

현재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출강, UED 국제환경문화 현대미술분과 운영위원 등

2014  국정교과서 초등 미술교과서 수록예정

2008~2011  부산대, 신라대 외래교수 역임

2009-2006 문예진흥기금 지원대상 선정

2002 힐덴 조각 비엔날레, 독일

 

 

김창환

경원대학교 환경 조각과 졸업

경원대학교 환경조각과 대학원 졸업

개인전 4(서울)

주요단체전

2013  Fubon Art Foundation 초대전 (Fubon Art Foundation, 대만 타이페이)예정

2012  from now - part2 (비전타워갤러리, 성남)

2011  양평군립미술관 개관전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05  takeout sculpture (갤러리 큐브, 서울)

수상 및 기타 경력

현재  가천대학교 출강

2011 소마미술관 아카이브 등록작가선정

      한전아트센터 전시기획공모당선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 최우수상

2004 경기문화재단 아트센터 전시기획공모당선

 

 

박용선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불교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조소과 졸업

개인전 8(대전, 부산 등)

주요단체전

2013  드로잉, 생각의 시작 (아트팩토리, 헤이리)

2012  오픈 마인드 예술가, 기업의 문을 열다 (KOTRA 오픈갤러리, 서울)

       프로젝트대전2012:에네르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11  MMAC Festival in Tokyo

(HIGURE 17-15cas contemporary art studio, 도쿄, 일본)

       대전-생테티엔느 교류전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사물의 편에서 보다 (대안공간 충정각, 서울)

레지던시

현재 경기창작센터 기획레지던시, 안산

 

 

박형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및 동 교육대학원 졸업

개인전 4(광주)

주요단체전

주요단체전

2012 크게보기, 작게보기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책상은 책상이다 (광주시립미술관 상록분관, 광주)

      호기심 (소아르 갤러리, 화순)

2011 광주 아트페어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콤달콤 토이스토리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8  Z.A.A아트페어 (대인예술시장, 광주)

      행복나눔아트페어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HI Robot (3.15아트센터, 마산)

 

 

배수민

주요단체전

2013 무등에서 k-pop을 보다 (무등현대 미술관, 광주)

      점핑 (리체갤러리, 광주)

2012 시대영웅 (오승우 미술관, 무안)

      heart beat (대동갤러리, 광주)

      Back-to-Back'Dadak-Dadak (Artery Post-Modern Gallery, 방콕, 태국)

      수상록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

레지던시

2013  미테-우그로 레지던시 작가, 광주

 

 

서동억

한양대학교 공예과 졸업

성신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1(서울)

주요단체전

2013 2PM-Painting, Photo, Media, Mass (ADAMAS253 gallery, 파주)

      재료의 미학 (4walls 갤러리, 서울)

2012 spring (스페이스k, 과천)

      맛의나라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11 점 그리고 (인터알리아, 서울)

2010 neo-pax 2010 주목작가전 (이형아트센타, 서울)

2009 Sculptor?-Artist! (kring, 서울)  

기타경력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협성대학교 조형회화과 출강

 

 

프로젝트 그룹 숨ㆍ쉬다 Project Group SUMSHEDA

2013  in the clouds (세종문화회관, 서울)

2012  여수세계엑스포-물고기의 꿈 (여수세계엑스포 지자체관 경기도관, 여수)

      Art Plage_돌아와요! Mr.Summer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서울

2011  GOOD TIME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

2010  호모루덴스, 유희하는 인간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2009  09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신천 대봉교, 대구)

2008  미술이 만난 바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6  청계천 국제미술제 (청계천, 서울)

 

 

엄기준 Um Kij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전공 졸업

개인전4(광주, 서울, 함평)

주요단체전

2013  더는 맛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신세계갤러리, 광주)

       Green Art (소아르갤러리, 화순)

2012  아트그룹인포 : 9개의 Art-Virus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시대영웅 (오승우미술관, 무안)

2010  Project Group V-참 잘했어요 (라이트갤러리, 서울)

2009  Ft 83 (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광주)

수상 및 레지던시

2012  무등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

2012  잠월미술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1, 함평

 

 

장준석

계명대학교 서양화전공

개인전 6(대구, 청주)

주요단체전

2012  플라스틱 데이즈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1  에디션№ (대구MBC Gallery M, 대구)

2010  반려식물 (닥터박갤러리, 양평)

2009  아티스트's 가든:사이 in-between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

       SHE-Another Gesture (갤러리현대, 서울)

 

 

정하양

개인전 2(광주)

주요단체전

2013  초록의 기원 (우제길미술관, 광주)

2012  드러나다 (광주여성재단 여성전시관, 광주)

2011  사기장의 혼 (은암미술관, 광주

2010  마음과 정신을 담다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大同 (와카야마현립 근로복지회관, 와카야마, 일본)

 

 

정해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학과 졸업

 

개인전 4(런던, 서울)

주요단체전

2012  A Magic Moment (아트센터바젤, 바젤, 스위스)

       Mapping the gray (갤러리 잔다리, 서울)

2010  Transformed Land (몽골국립모던아트미술관, 울란바토르, 몽골)

2009  vessels of role (갤러리현대, 서울)

2008  jeune creation 08 (라 빌레트, 파리, 프랑스)

       Up-and-Comers 신진기예전 (토탈미술관, 서울)

레지던시

2011   Ginestrelle Artist 레지던시, 아씨씨, 이태리

2010   씨떼 국제공동체 레지던시, 파리,프랑스

2009   버몬트스튜디오, 버몬트, 미국

2008   아트오마이 국제레지던시, 뉴욕, 미국

 

 

조미숙

성신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

개인전 6(서울, 해남)

주요단체전

2013  My Dream World (S+갤러리, 부산)

2012  정신건강검진-이례적 정상 (남송미술관, 가평)

      10 Curators & 10 Futures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1  세대공감 (현대예술관, 울산)

2010  대한민국, 미래모색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

 

     

조미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2(서울)

주요단체전 

2013  뉴페이퍼 (스페이스K, 광주)

2010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다 (KIC 아트센터, 상하이, 중국)

2003  유쾌한 공작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01  나는 사랑 받고 싶다 (쌈지스페이스, 서울)

2000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성곡미술관, 서울)

2000~2013 마감뉴스 야외설치 전

기타경력

현재 야외설치그룹 마감뉴스 회원

조영철

남서울대학교 환경조형학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과 수료

개인전 6(안산, 서울)

주요단체전

2013  Car Story (아트팩토리, 파주)

2011  마법의나라, 양평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POMA 2011 Artway Project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0  Alive, its Illusion (두산건설 아트스퀘어, 서울)

2009  마법에 걸린 미술관 (윤슬미술관, 김해)

      오월은 푸르구나전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수상 및 기타경력

현재 Glass art society 회원, 한국구상조각회 회원

2003  U.S.A Glass Art Society 협회장 Ms.Takako sano상 수상

2007  전업작가협회 EPOCH 청년작가조망전 우수상

2007  대교 대학원 조각대전 우수상

2006  MBC 한국구상조각대전 장려상

2005  강원랜드 조각 공모전 특별상

 

 

홍경택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11 (뉴욕, 서울, 홍콩 등)

주요단체전

2012  두산갤러리 재개관 기념전:두산 레지던시 아티스트 2009-2011 (두산 갤러리, 서울)

      광주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전: . (광주 시립미술관, 광주)

      플라스틱 데이즈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11  Fashion into art (플라토, 서울)

2010  Made In pop land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9  A different Similarity (센트럴 이스탄불 미술관, 이스탄불, 터키)

2008  박하사탕 (아르헨티나 국립현대미술관,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07  재활용 주식회사 (아르코 미술관, 서울)      

2006  사물 시선 (서울 시립 미술관 남서울 분관, 서울)

2005  번역에 저항한다 (토탈 미술관, 서울)

2004  정물 예찬 (일민미술관, 서울)

2003  아트 북 아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레지던시 및 수상

2010  두산 레지던시 뉴욕

2004~ 2006 가나아뜨리에 2기 입주작가

2011 예고를 빛낸 사람들 - 서울 예술 고등학교

2008 2회 올해의 미술인상 - 청년작가상 , 한국 미술인 협회

1994 대학미전 - 금상, 홍익대학교

 

 

홍상식

개인전 9 (대전, 서울 등)

주요단체전

2013  교과서 속 현대미술 (고양아람누리미술관, 고양)

      결합의 마술 (스페이스 캔, 서울)

2012  프로젝트 대전 2012에네르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The Mayor's Thames Festival 2012 (런던, 영국)

2011  K-Pop Art (오페라갤러리, 싱가폴)

2010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수 상

2010  월간 퍼블릭아트 2010 선정작가

2009  석주문화재단 선정작가

2006  2006 하정웅 청년작가상


글 : 신세계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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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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