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 상승으로 광주지역에 고열·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동반한 세균성 병원체로 인한 설사

환자가 증가하면서 식중독 발병 가능성이 커져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장출혈성대장균 등 전파력이 강한 수인성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협력병원에 입·내원하는 설사환자를 대상으로 원인병원체 유행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 4월에는 살모넬라균과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설사환자가 각각 1.1%와 3.8%였지만 5월

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월 현재 9.5%와 5.1%로 급격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살모넬라균이 지난해 8월 7.4%였던 것과 비교하면, 유행 시기가 2개월 가량 빨라졌고 황색

포도알균(5.7%)은 비슷한 수준으로, 6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세균 증식이 왕성해진 탓으로 보인다.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은 감염형 식중독으로 구토, 설사, 복통 또는 발열을 주 증상으로 수양성 설사를 일으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경련과 의식장해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주요 원인식품은 제대로 조리되지 않은 계란요리와 닭고기 등다.  



이에 반해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식중독은 독소형 식중독으로 균이 증식하면서 생성된 장독소에 의해 음식 섭취 후 1~6시간 이내에 구역,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주요 원인식품은 김밥, 초밥,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이다. 



또한 황색포도알균이 생성한 장독소는 열에 저항성이 강해 다른 감염형 식중독보다 음식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서계원 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기간이 

늘어나면서, 식중독 등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철저한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관리로 여름철 유행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같은 음식물을 먹고 2명 이상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식중독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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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식품안전과, 613-437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겨울철 발생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위생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식약처 식중독 발생추이를 보면, 5년간(2008년~2012년) 기온이 낮은 12월에서 다음해 2월까지 48건

 956명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1/3에 달하는 16건(504명)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으로 판명됐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연중 발생되기도 하지만 특히 1~2월에 최고조에 달하고, 전염력이 매우 높아

특히 기숙사 등 집단 생활을 하는 경우 집단 발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저온이 지속되는 겨울철에

소홀한 개인 손 씻기나 음식물 관리로 쉽게 감염된다. 대개 24~48시간의 잠복기 후 미열, 오심, 구토,

설사, 복통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났다가 1~2일 지나면 자연 회복되지만, 심한 탈수가 이어지면

상태가 위독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항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이에 따른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과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화장실 사용 후, 조리 전, 외출 후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 기구는 끓는 물에서 1분 이상 소독하거나 염소 소독을 해야 한다. 채소, 과일은 섭취 전 반드시 세척 또는 가열하고 음식물은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 조리(85℃, 1분 이상)하도록 한다. 또한 끓인 물 또는 안전한 식수를 음용하고 굴 등 어패류 생식은 삼가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가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과 집단급식소에서는 정기적인 수질 검사로 오염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주변 정화조나 하수관의 균열을 살펴 균열시 교체해야 한다. 


 

또한, 비가 올 때 지표의 오염물질이 지하수 배관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종사자가 절대로 음식물 조리·취급하지 않도록 하고 지하수는 살균·소독된 것 사용하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조리종사자가 배탈, 설사, 구토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인근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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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한 날씨, 세균성 식중독 ‘주의’
- 지난해보다 세균성질환 병원체 1.5배 이상 증가
(보건환경연구원, 613-7540)

 

 

 

 

 


최근 연일 폭염현상이 지속되면서, 우리지역에 세균성 병원체로 인한 설사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은선)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법정감염병과 집단식중독 발생을 조기에 검출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중 광주지역 협력병원에 설사질환으로 내원하거나 입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급성 설사질환의 유행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 4월까지는 노로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성 병원체가 높게 검출(월 평균 50%)됐지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5월부터 바이러스성 질환은 24.7%로 감소한 반면, 세균성 질환이 증가하기 시작해 5월 25.9%, 6월 35.4%, 7월 현재 45.9%의 검출률을 보이면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 7월 결과(30.9%)와 비교했을 때, 1.5배 가량 증가한 것이며, 분리된 세균성병원체는 장병원성대장균 22.5%, 클로스트리디움균 8.3%, 황색포도알균 7.5%, 살모넬라균과 캠필로박터균 6.0%, 바실러스균 2.3%순으로 나타났다.


여름철에 세균성 설사질환이 증가하는 원인은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아 세균성 병원체가 증식하기 매우 좋은 조건이어서 음식물 등이 주위환경으로부터 쉽게 오염되고 세균 증식도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길게 지속됨에 따라 검출률이 더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정재근 미생물과장은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9월까지 식중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단체급식소와 일반음식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식기와 기구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물은 끓이고, 음식은 반드시 익혀서 먹어야 하며, 식사 전이나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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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증가
- 10월 광주지역 설사환자의 24.5%에서 검출, 9월 대비 3배 이상 증가 -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설사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학교 등 집단급식시설에서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연중 광주지역 병원을 찾은 설사환자들을 대상으로 원인병원체를 검사해 최근 유행하는 병원체를 모니터링 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집된 설사환자 가검물의 24.5%(102건 중 25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같은 결과는 9월 검출률 7.9%(127건 중 10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노로바이러스가 겨울철 식중독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증가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환자의 구토물이나 설사 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쉽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환자는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7일 정도는 바이러스를 배출하므로 집단급식소 등에서 음식물을 취급하면 안 된다.


노로바이러스는 해마다 지역을 불문하고 학교급식, 단체여행 등 크고 작은 식중독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데, 기온이 낮아지는 10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주로 오염된 식수를 마시거나 샐러드와 같이 가열과정을 거치지 않은 음식, 어패류 등을 날로 먹었을 때도 감염되기 쉽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정재근 미생물과장은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음식물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노로바이러스 등은 오히려 낮은 기온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므로 식생활 위생관리에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특히, 먹는 물은 반드시 끊여 마시며, 어패류의 생식은 가급적 피하고 야채류도 잘 씻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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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2.11.0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추운데도 식중독 증가한다니..조심해야겠는데요

  2. Favicon of http://www.truereligionjeansusvip.com true religion jeans outlet 2012.11.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추운데도 식중독 증가한다니..조심해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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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Microsoft Office Online

하지가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_<
덥고, 후텁지근하고, 반갑지 않은 땀까지 흐르게 되어 나름 짜증이 납니다. +_+;;

자그마한 일에도 미친소가 되어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튀어나오는게 여름입니다. ∏ _ ∏

국내와 해외를 오가면서 사방이 확 트인 넓은 바다와~~초록의 그늘사이로 하얗게 부서지는 폭포에 미친듯이 열광하게 되는 계절인 것 같아요~ o(^^o) (o^^)o

놀아야하는데 아프면 그냥 그림의 떡이 되는 거죠! 심하면 떡실신하게됩니다. 흐윽 ㅜ.ㅜ

여름철에 제일 많은 질병사고가 일어난다는 건 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여름철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병원에서 휴가를 보낼 수는 없으니깐요~!!


1. 식중독

여름질병의 대표적인 녀석이죠. 특히, 여름철에는 여러 질병 중에 항상 일인자입니다.

식중독은 피부에 많이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이 내뿜는 장독소에 의해 생기기도 하고, 음식물의 부패나 변질에 의해서 발생되기도 합니다.

여름은 세균이 증식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인 온도와 습도가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잦은 배앓이나 반복된 설사...날도 더운데 정말 곤혹스럽습니다. 그래서 예방법이 꼭 필요합니다 ^^


★ 식중독 예방법
- 조리·식사 전 손을 깨끗이 씻는다.
- 육류 어패류 알 등은 취급 전후 반드시 손을 씻는다.
- 냉장 보관할때는 4도 이하 온도에서 보관한다.
- 행주와 수세미는 1주일에 2,3회 고온 살균한다.
- 야채와 과일 씻을때 소금 · 식초를 조금 넣어 씻는다.
- 음식은 60도 이상 고온에서 익힌다.
- 고기용 도마와 야채용 도마를 따로 사용한다.
- 간질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환자는 날음식을 피한다 .

특히, 나들이, 학교 현장체험 학습, 야유회 등을 갈 경우 이동 중 준비해간 김밥, 도시락 등!!
보관온도나 시간등의 음식물 섭취 및 관리에 특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아래와 같은 3가지의 예방수칙을 꼭 지킬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이 세가지만 잘 지켜도 충분한 예방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이나 동료를 위해서도 꼭 지켜야겠습니다. 크게 힘이 드는 일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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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신종플루의 유행으로 다른 질병이 많이 감소했다는 보도가 연이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감소 원인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손씻기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따라서 여름철 전염병은 감염의 70%가 손을 통해서 감염되므로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 곰팡이

앞으로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 곰팡이가 활개를 치게 되고, 이로 인한 질환이 빈발하게 됩니다.

대표적 질환으로 무좀과 완선, 어루러기(전풍), 칸디다증 등이 되겠습니다.

무좀 같은 경우는 한 번 발병하게 되면 꾸준한 치료가 요구되는데,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깨끗이 씻고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반드시 목욕한 뒤 물기가 남기 쉬운 발가락 사이와 샅, 겨드랑이 등을 완전히 말려 주셔야 합니다.

꽉 죄는 옷이나 신발, 양말은 땀이 차기 쉬우므로 피해야 하는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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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름철만 되면 유행하는
냉방병

요즘은 여름철에 에어컨이 대세입니다.
가정이나 회사, 심지어 시내버스에도 에어컨 바람이 윙~~~~~~하고 잘도 나옵니다.
하지만, 지나치면 병이라고 하지요.

냉방병은 냉방을 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실내외 온도 차를 5도 이상으로 했을 때 우리 몸이 온도 차에 적응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감기와 유사한 증세가 지속되거나 자주 감기에 걸리는 것은 냉방하면서 습도가 낮아져 코에 점막이 마르고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비염 증상이나 목소리 변화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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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기온이 섭씨 25~28도 정도, 실내외 기온차가 5도를 넘지 않게 여름철 체질변화에 맞추어서 약간 더운 쪽으로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에어컨의 찬바람을 직접적으로 장시간 닿지 않게 해야 하고, 긴 소매 겉옷을 준비해 체온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가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해요. 에어컨 필터도 2주에 한번 정도는 청소를 해서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게 해야하구요.

과도한 냉방을 피하는 것은, 건강과 에너지절약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4.
일사병과 열사병

날이 무덥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바깥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차 안이나 실내에서 시원하게 에어컨의 시중을 받다가 작렬하는 햇빛과 무더위를 헤치면서 실외를 나가야 하니 아무리 철인인들 오죽하겠습니까!!
 


일사병


열사병

①심한 운동으로 땀을 다량 흘렸을 때

②고온에서 장시간 힘든 일을 할 때

①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될 때 갑자기발생하는 심각한 체온조절장애

②전신의 땀이 나오지 않음으로 인해 체온상승(직장온도 40도 이상) 등을 일으킴

③주로 고온에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한 훈련을 하는 군인이나 신체기능이 떨어져 있는 노인이나 환자에게 생길 수 있으나 발생 자체는 흔치 않음

<예방>

①충분한 수분 섭취

②습도가 높을 때에는 한낮의 뜨거운 햇볕아래에서나 더운 환경에서의 격렬한 운동이나 심한 작업은 자제

③오후 1~4시 사이에는 옥외활동을 자제

<예방>

①적당한 운동과 체력관리가 중요(운동시간은 가능한 아침에)

②가벼운 옷을 헐겁게 입는 것이 좋음(상의를 벗는 것은 발한으로 열을 발산할 수 있으나 주의로부터 열을 흡수하게 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③운동 전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고 운동 중에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응급처치>

①신속히 시원한 곳으로 옮겨 눕힙니다.

②의복을 헐렁하게 늦춰 줍니다.

③물이나 식염수를 마시게 합니다.

④무턱대고 차게 하지 말고 환자가 적당 하다고 느끼는 시원한 온도에서 쉬게 합니다.

<응급처치>

① 즉시 기도를 확보한다.

②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환자를 이동.

③젖은 물수건, 에어컨, 선풍기 또는 찬물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체온을 냉각시켜야 한다.

④무의식이 계속되면 119를 불러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TIP. 건강한 여름나기 10계명

1. 실내·외 온도의 차이를 5℃ 이내로. 여름철 건강 실내온도는 26∼28℃이다.

2. 에어컨을 1시간 이상 작동시킨 후에는 30분 정도 쉬게 한다. 실내 환기를 자주 시켜야 감기 등에 걸리지 않다.

3. 에어컨은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필터도 2주일에 한번은 청소해 준다.

4. 종일 냉방상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맨손체조 등의 가벼운 운동을 자주 한다.

5. 에어컨의 위치를 적당히 조정해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게 한다.

6. 힘든 일은 아침이나 저녁에 하고 과로를 피하며 잠은 충분히 잔다.  

7. 가볍고 시원한 옷을 입고 창문에 차양(블라인드)을 설치한다.  

8.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가벼운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반드시 몸을 씻는다.

9. 찬 음식을 피하고 식사는 가볍게 한다.

10. 이불을 꼭 덮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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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해외여행 가실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셔서 해당 국가의 질병에 관한 것을 숙지하고 가시는 것도 여름철 건강을 위한 하나의 팁이 아닐까 해서 링크해 봤습니다.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travelinfo.cdc.go.kr) 운영

한의학에서는 사계절 중에 섭생이 가장 어려운 계절이 여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싸우느라 체력이 소진되고 입맛도 없어지는 탓으로 건강을 잃기 쉽기 때문입니다.
결국 무더위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여름철 건강관리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올 여름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 보면 어떨까요? (/^o^)/
무더운 여름, 무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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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음의여왕♡ 2010.06.28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풍경이 질병을 잊게 해주는 것 같은데요? ^^

    ㅋㅁㅋ//

    건강한 여름나기 10계명은 인쇄해서 냉장고에 붙여놔야겠어요 ^ㅅ^

    좋은 정보 쌩유해용~;)

    • 빛나는청춘 2010.06.2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컴퓨터 바탕화면입니다 히히힛~~^^

      건강한 여름나기 10계명과 함께라면~

      여름질병은 안녕~~하고 보내버릴 것 같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하늘엔별 2010.06.2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건 그래도 참을 만해요.
    그런데 장마철의 이 눅눅함은 정말 싫습니다. ^^;

    • 빛나는청춘 2010.06.2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운 건 더운 것 대로~~

      눅눅한 것은 눅눅한 것 대로~~

      불쾌지수가 팍팍 ↑↑ 올라가죠~~ ^ ^

      이번 여름에는 온도조절을 잘해서 불쾌지수를 낮춰보아요~별님 ;)

  3. 호빵맨 2010.06.2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새 감기에 걸렸답니다 +_+;;

    에구구구궁~~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ㅎㅎ

    그래서 일하면서 에어컨 바람을 피하려 노력하구 있어요~!

    청춘님의 정보로 이번 여름철 질병을 잘 이겨내보겠습니다 ^ο^

    • 빛나는청춘 2010.06.2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빵맨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저도 살짜쿵 냉방병이 있는데~~
      사무실에서 가디건은 필수인 것 같아요 ㅎㅎ

      우리모두 예방을 잘해서 여름철 질병을 멀리 날려버려요~;)

  4. 오렌지빛창가 2010.06.2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에 식중독 만큼 자주 걸리는 병이 없는 것 같아요.

    한번 걸렸다하면 화장실과 함께 지내게 된다는 -_-;;

    청춘님 말씀처럼 올 여름 착한어린이가 되면~~

    나쁜 질병친구들과도 Bye~Bye~하겠네요 ;)

    • 빛나는청춘 2010.06.2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중독은 가장 쉽고 자주 걸리는 것 같습니다 ^^;;

      질병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 착한 어린이가 되자구용~호호 ;)

  5. 블루명수 2010.06.28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제가 좋아하는 파란~~바다가 보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여름철은 정말 입맛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지는 계절이니

    질병 예방과 함께,보양식도 먹어야~

    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

    우리 모두 여름질병이여~~안녕~~ ^ ^

    • 빛나는청춘 2010.06.2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뜻한 이미지를 찾다가 고른 푸른 바다입니당 ^^

      여름철엔 심신이 지치니~~
      블루명수님 말대로~보양식도 먹어줘야 해요 ㅋㅁㅋ//

  6. 노대동산토끼 2010.06.2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철에는 건강을 잘 지켜야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7. Favicon of http://killerich.com killerich 2010.06.28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족발+보쌈세트먹고.. 식중독으로..죽다살아났어요..;;
    그냥..배달음식은..안 먹으려고 합니다;;..
    족발은..집에서 해먹기가 번거로워서 시켜먹었는데..에휴..;;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빛나는청춘 2010.06.2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웅~ killerich님 괜찮으신가요?

      여름철에 밖에서 파는 음식들 사먹기가 걱정이기도 한데요,
      조심해서 먹거나, 아님 집에서 해 먹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killerich님 몸 조심하시구~~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루비 2010.06.28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에어컨만 쇠면 머리가 깨어질 듯 해요..
    그래서 더운데도 항상 땀만 뻘뻘 흘리지요.
    냉방병 고칠 약 없나요?

    • 빛나는청춘 2010.06.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냉방병이 있는 저도, 온도차가 달라지면
      머리가 빙글빙글~~@_@;; 돌더라구요 ^ . ^;;

      그래서 저는 에어컨이 있는곳에서는 얇은 가디건을 입어주고
      밖에서도 너무 짧은 옷을 안입고 하니깐 좀 더 낫더라구요 ^^

  9.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핑구야 날자 2010.06.28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도 조심해서 건강하게 보내야 겠어요

  10. Favicon of http://gkyu.co.kr G-Kyu 2010.06.28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휴가 철이 끼어있는 여름! 완전 제대로 나기 위한 방법 감사합니다!!

    • 빛나는청춘 2010.06.2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저도 캄사합니당 ^ο^

      우리 모두 질병예방으로 즐거운 여름휴가를 떠나보게요 ㅎㅎ

  11.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머 걍 2010.06.2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주의해야할게 너무 많아요.
    특히 식중독하고 냉방병....작년에 냉방병까지는 아니어도
    에어콘만 의지하다가 한번 된통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 빛나는청춘 2010.06.2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컨을 장시간 쐬면 머리도 어질어질하고~~안 좋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주말이나 시간날때마다 자연바람을 쐬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

  12.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Design_N 2010.06.28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생은 항상 깨끗하게!^^
    식중독 한 번 걸려본 적이 있어서 무서워요~ㅎ

    • 빛나는청춘 2010.06.2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여름철엔 더~더욱 깨끗하게 해야합니당 ^ㅅ^

      저도 식중독 걸린 적이 몇 번 있어서 조심! 또 조심합니당 ;)

  13.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미자라지 2010.06.29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더위가 젤 싫더라구요...ㅋ
    식중독은 났다하면 대박사고라 더 조심해야할듯..

    • 빛나는청춘 2010.06.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추운건 참겠는데,,ㅎㅎ 더운건 정말 힘들더라구요 ^^;;

      식중독도 그렇구요~~!!

      미자라지님두 이번 여름~질병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14. 긍정적독설가 2010.06.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흰 냉방병 걸릴 걱정이 없답니다..ㅎㅎㅎㅎ
    사장님이 에어컨을 안 틀어주거든요..푸하하

    숨이 깔닥깔닥 넘어갈 때 한번 틀어주세요.
    저희 건강을 너무 걱정하시나봐요...ㅎ흐흐흐

    • 빛나는청춘 2010.06.2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거덩,,
      많이 더우시겠어요 ^^;;

      저희도 사장님이 절약을 많이 하시는 분이시라서 ^^
      공감이 많이 가는군요 ㅎㅎㅎ

  15. 달콤한녀석 2010.06.29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비가 와서 다행히 열사병은 안걸렸지만,,

    피서갈때는 조심~조심해야겠어요 ㅎㅎ

    좋은 정보 감솨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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