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의 날은 국민의 체력 향상과 스포츠의 범국민화, 나아가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입니다.


국민 체육 진흥법 제7조 제1항과 동법 시행령 14조에 의하여 설정된 날로 해마다 10월 

15일이며, 4월 마지막 주는 체육주간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은 지도자 양성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그 시행령을 통해 체육지도자 양성과 

자질 향상을 위한 체육계 학교 위탁 교육, 외국 체육계 시찰, 직장의 알선 같은 조치를 취하

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직장에 고용된 체육 지도자에 대한 신분 보장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국가대표

선수에 대해서도 같은 조치를 취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체육 지도자의 보호와 육성 그리고 사기 진작을 위해 체육상을 제정하여 수여토록 

했습니다.








국민의 체육정신을 고취하고 체육의 보급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체육의 날과 체육주간을 

설정한다는 취지에 따라 국가 전체적으로 국민 체력 증진을 위한 체육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

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여 우수선수를 육성하는 등 각 단위별로 구체적인 체육 진흥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육의 날에는 대한체육회에서 개최하는 친성경기와 스포츠 시설의 개방, 전국체전기록영화 

상영, 올림픽 사진 전시회, 걷기 운동과 같은 많은 기념행사가 열리며, 정부에서는 체육 발전 

공로자들을 모셔 포상을 합니다. 







학교들에서는 운동회 또는 체육대회를 열고, 직장에서는 직원간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여 업무로 지쳤던 심신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제정과 함게 체육의 날과 체육주간이 설정된 것은 획기적이 조치였으며, 

이는 국민체육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냅니다.








범국민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날이기 때문에 체육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일상이 되길 바라며, 화창한 가을날 야외에서 함께 체육을 즐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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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를 연상케하는 이용규에 번트 -


안녕하세요? 기아타이거즈를 격하게 아끼는 남자 KIAMAN입니다.

여러분은 번트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현역시절 김재박(전 LG감독)의 개구리번트와 기아타이거즈가 우승했던 2009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이용규 선수의 개구리번트가

 제 기억속에서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제 기억속에 개구리번트만 남아있네요 하하^^;

그런 번트는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140킬로이상의 넘는 공을 뿌리는 투수들의 공을 자신이 원하는 곳에

적당한 스피드로 공을 떨어뜨리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번트자세는 잘못하면 몸에 맞을 경우가 많아 부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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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29일 KIA vs 롯데전 김선빈 선수의 기습번트 -


일명 'BIG야구'라 불리는 미국 메이져 야구처럼 강공으로 하면 마음 편하겠지만,

있는 힘껏 배트를 휘두르는 게 언제나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수비진들이 깊숙히 뒤로 빠져서 수비한다면

의외에 번트전략이 잘먹힐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야구서적을 보다 이러한 번트전략에 대해 기본기가 있어 간단히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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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야구의 대명사 번트전략 -


# 번트의 정석!


1. 배트를 스트라이크 존 '가장높은 곳'에 두고, 손위로 지나가는 공은 쫓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한다.


2. 한 손으로는 배트 손잡이 위의 '가장 퉁퉁한 부분'을 잡아서 공이 떠오르는 것을 막는다. 낮은 공에 번트를 대기 위해서는 방망이만 낮추기보다는 무릎을 굽히고 몸 전체를 낮춘다.


3. 타자는 엄지와 검지로 배트 몸퉁을 잡고 손의 나머지 부분은 배트 뒤로 두어 보호한다.


4. 친다는 느낌보다는 공과 배트의 접촉을 흡수하여 공의 힘을 죽인다는 느낌으로, 거의 배트로 공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번트를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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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가 빠른 왼손타자들에게 기습번트는 공격옵션 중 하나이다 -


5. 우완투수와 상대할 때, 타자는 3루 쪽을 조준해 번트를 댄다. 왜냐하면 투수의 몸은 팔로 스루 후의 타성 때문에 마운드에서 1루 쪽을 향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6. 3루 쪽을 향해 번트를 댈 때, 타자는 볼이 파울 라인 바로 안쪽으로 흐르도록 시도한다. 공이 파울 라인 쪽 가까이에 붙을수록, 투수가 공을 잡으러 가는 시간은 더 걸린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타자는 페어보다는 파울 쪽을 바랄 것이다. 페어가 되어 투수에게 쉽게 아웃 카운트를 내주느니 스트라이크 하나만 받고 타석에 다시 들어서는 게 낫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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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장들도 실수할 수 있는 번트.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다 -


 

7. 1루쪽으로 번트를 대는 것은 위험도가 더 높다. 야수가 1루에 공을 던지는 길이가 짧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쪽 방향으로 번트를 댄다면, 타자는 공이 파울라인에 바짝 붙어 굴러가게끔 하거나, 타구가 마운드를 지나치게 해서 1루수가 자리를 벗어나게 하고 투수나 2루수가 1루를 커버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위에 김선빈 선수의 기습번트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8. 왼손타자는 공이 자신에게 다다르기 전에 1루 베이스쪽으로 이미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여세로 공을 맞힐 무렵이면 1루가 있는 오른쪽방향으로 이미 향하게 된다. 이것을 '드래그 번트'라고 한다.
(출처:야구교과서 번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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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트자세에서 강공으로 돌변하는 김상현 선수 -


하지만 홈런타자는 홈런을 쳐야 제 맛이겠죠?

가끔 타자들이 번트를 대는 척하다 상대팀을 속혀 상대 수비진들을 앞쪽으로 당긴 후,

강공전략으로 돌변해 장타을 쳐내는 전략도 있습니다.


잘만 쓰면 효과가 쏠쏠한 번트전략.

하지만 실패하면 독이 되어 팀분위기를 죽여, 경기자체를 그르칠 수도 있는 번트.


여러분은 스몰야구와 빅야구 중 무엇을 더 선호하시나요^^?



- KIAMAN 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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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주재 2011.05.0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29일에 김선빈의 번트성공이 있었네요..
    기습번트는 보기 힘든 장면중에 하나인데.^^

  2. 디지짱 2011.05.03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빈 움짤 멋지네요~~^^ 적절한 기습번트네요 ㅎㅎ

  3. 수지큐 2011.05.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움짤을 보면서 설명을 보니 이해가 잘되네요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dpost5 매력쑨 2011.05.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홈런쳐주는 빅야구도 좋지만 스몰야구도 좋은 것 같아요. ㅋㅋ 가끔 의외에 번트가 통과하게 되면 경기 응원이 더 재밌잖아요 ^^

  5. Favicon of http://worldtravelers.tistory.com 해외여행자 2011.05.0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팬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움짤을 보게되니 대충 이해가 가는거 같아요 ㅎㅎ

세계 청소년 스포츠인권 서약 눈길
광주, 세계 스포츠계 새 역사 될 것


 현대 스포츠에서 꼭 필요한 3가지 요소를 꼽으라면 관중, 미디어, 스폰서(후원기업)라고 할 수 있는데, 관중과 스폰서를 부르는 핵심 고리가 바로 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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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영향력있는 전세계 스포츠 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가 지난 주 서울에서 열렸다. 지난 22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74회 국제스포츠기자연맹(AIPS) 총회다.

총회는 126개국 250여명의 각국 기자단 대표가 모여 스포츠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지만, 스포츠계의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언론인들이 모인 만큼 메가스포츠 이벤트 개최 도시들도 대거 출동했다. 이벤트의 흥행을 위해 중요한 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다.

 AIPS 총회 현장에는 2012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비롯 2014소치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2018동계올림픽을 놓고 경쟁중인 평창,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 까지 사흘 내내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졌다. 유니버시아드를 관장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과 향후 유니버시아드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2011), 러시아카잔(2013)도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2015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하는 광주와 더불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홍보부스를 차리고 대회 알리기에 전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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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곳의 홍보부스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곳은 광주였는데, 유니버시아드를 통해 세계 스포츠계에 남기고자 제안한 유산(Legacy) 프로그램은 특히 주목을 받았다.

하이라이트는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강운태 광주시장의 '세계 청소년 스포츠 인권서약' 제안이었다. 스포츠인권서약은 5ㆍ18민주화운동을 통해 아시아 민주화의 모델이 된 민주ㆍ인권ㆍ평화의 도시로서 광주가 스포츠 분야의 인권제도를 정비하고, 이를 세계 스포츠 이벤트 개최도시, 국제스포츠기구와 공동으로 서약해 함께 실천해가자는 것을 말한다.

 유네스코 인권도시 지정을 준비하며 사회 각 분야의 인권 지수를 개발하고 있는 광주시가 스포츠 분야에서도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권지수를 만들고, 청소년 선수 인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스포츠계와 공유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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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는 4~5년 후 대학생으로 성장할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이들이 처해있는 열악한 훈련환경과 인권신장을 위해 인권도시 광주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는 것을 천명한 셈이다. 2015청소년스포츠인권서약을 통해 세계 스포츠 인권에 진전된 역사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광주의 제안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2015광주유니버시아드는 여러 모로 의미있는 역사를 만들려고 한다. 청소년 스포츠 인권을 비롯, 국제스포츠대회 개최 도시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회 준비 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그 중 하나다. 도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많은 자원봉사자를 서로 교류하고, 첨단 IT기술을 반영해 만든 종합경기운영시스템(TIMS)을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과 공유를 통해 서로가 상생할수 있는 최선의 길을 찾고, 국제 스포츠계의 유산으로 남기는 것이다.

 향후 4~5년간 전개될 광주의 시도와 노력은 분명 세계 스포츠계에도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역사는 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의 것 이었기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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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2015광주하계U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KOC 국제위원





[ 출처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공식 블로그 / 인권도시 광주의 특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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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jjin 2011.04.08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인권"이라 신선하네요~~ 정말 중요하죠!! 인권!!!

  2. 수지큐 2011.04.0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인권은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시도입니다!

  3. 오렌지 2011.04.0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서 멋진걸 시도하였네요! 앞으로 스포츠인권 신장을 기대합니다^^

  4. 호랑이기운 2011.04.1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기대하는 만큼 더 멋진 2015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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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터졌다! 기아타이거즈의 해결사 김상현 ! -


안녕하세요? 기아타이거즈을 격하게 아끼는 남자 KIAMAN입니다.

지난 4/2일 토요일, 3년 연속 전 구단 개막경기 매진행진을 이어가며 올해 프로야구 흥행에 시작을 알렸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와 1차전 경기에선 토종 에이스 투수들의 승부로 이목이 집중되었지만 그들의 승부는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8회 윤석민이 내려가고 계투로 나온 곽정철 선수가 삼성 3번타자인 채태인에게 역전만루홈런을 맞으며 팀은 결국 6:2로 패배를 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이로써 개막전 7연패라는 불쾌한 기록을 세우며, 2011년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우승했던 09년도에도 개막일 지고 시작했고, 133경기 중 한 경기밖에 치루지 않았기 때문에 기아타이거즈팬들은 아쉽지만 덤덤했을 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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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타이거즈 중심타선의 시작점 이범호선수! -


하지만 기아타이거즈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삼성과의 2차전에서 불쾌했던 전날 역전 패배을 그대로 복수해주듯,

2회말 투아웃 만루찬스에 김상현 선수는 초반부터 승부를 벌리는 장외 만루홈런을 날리며 8:1로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김상현 선수의 최근 만루홈런 기록이 작년 8월 31일 대구, 삼성과의 경기였는데 또 오늘 삼성과의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쏘아올리며

해결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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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루의 사나이, 타이거즈의 김상현! -


금일 김상현의 활약 이외에도 경기초반 팀타선들이 폭발했습니다.

선두타자 이용규의 1회 동점 솔로홈런을 시작으로 2회 김주형의 2루타, 이범호의 역전 2타점 적시타 등 기아타이거즈의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하지만 불펜에 난조로 8:8로 동점이 되면서 분위기가 삼성쪽으로 넘어간 듯 보였으나, 이범호의 결승 솔로포로 9:8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터져준 타선덕분에 오늘 기아타이거즈 팬들은 매우 흐뭇하셨을 겁니다.

아직 불펜난조가 고민거리이긴 하지만, 화요일에 있을 약체팀으로 평가되는 한화와의 대전 원정경기들에서 어떻게 승부가 벌어질런지 기대가 됩니다.


기아타이거즈 화이팅입니다!한화전에선 최희섭 선수도 터져주길^^
(사진출처:기아타이거즈)


- KIAMAN 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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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komzip.com 콤군 2011.04.0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뎌 야구 시즌입니다!!!
    전 롯데 팬인데요.
    영원한 라이벌, 기아와의 승부! 기대합니다. :D

    • 빛이 드는 창 2011.04.04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콤군님
      라이벌이 있어야 더 멋진 경기가 나오게죠?^^
      올해는 시리즈에서 멋진 승부를 펼쳐줬으면 좋겠네요.

    • KIAMAN 2011.04.04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롯기 동맹.
      올해는 4강안에 엘롯기 다 들어갔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3. 디지짱 2011.04.0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말 기아가 맞은 만루홈런에 울었고~
    이범호가 친 결승포에 웃었습니다 ^^

  4.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꼬마낙타 2011.04.04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워하게 터지더군요..
    다만 동점까지 간건... ㅎ

  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11.04.0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4.0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야구 봤습니다......(TV지만..^^)
    완전 시원하던걸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역기드는그녀 2011.04.0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야구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요즘 어딜가나 야구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ㅎ

  8. Favicon of http://minna6870.tistory.com 아랴 2011.04.0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기아팬이시네욤
    전 롯데 ㅎㅎ
    롯데첫승올리더니 ..어제겜은 넘 답답해 미치겠드라구여~
    기아타선이 터졌다니 축하 ㅎㅎ
    기분 좋았겠습니다
    전 어제 우울 ㅎㅎ 실책이 자주 보이는 바람에 불안불안

    야구 넘 잼있죠~~~~~ㅎㅎ

  9.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4.04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으로봐도 장타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10. Favicon of http://powerjm.tistory.com 제우스v 2011.04.04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제는 야구를 시작 하군요 ㅎㅎ
    저도 기아 응원해야지요~^^

  11. Favicon of http://mindme.net 마음노트 2011.04.04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시즌 입니다!!
    야구가 시작되면 서서히 봄이 무르익어가고 여름이 온다는게 느껴집니다.

  12. Favicon of http://gkyu.co.kr G-Kyu 2011.04.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가 개막되니, 야구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올해 KIA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요 ^^

    • Favicon of http://saygj.com 빛이드는창 2011.04.0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구에 대한 열기가 대단할 걸로 예상됩니다^^
      멋진 기아의 모습 볼 수 있길바랍니다.

    • KIAMAN 2011.04.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시다시피 올해는 2011년입니다.
      기아는 v.11을 기원하고있죠..
      그러니 더욱 더 우승에 갈망하고 있다는....ㅎㅎㅎ
      올해 화이팅해야죠 ㅎㅎ

  13. Favicon of http://www.afplay.kr 공군 공감 2011.04.04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야구 시즌입니다!
    이젠 TV를 틀어서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계절이라는게 참으로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1.04.04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응원할께요~~ㅎㅎ

  15.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선민아빠 2011.04.0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아타이거즈가 9:8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는걸 봤습니다~

  16.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한석규 2011.04.0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야구 보고 싶네요^^
    활기찬 야구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7. 공짜야구 2011.04.0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치킨매니아에서 덧글로 신청만하면 경기장 티켓을
    원하는 장수만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세요~
    http://cknia.tistory.com/209

  18.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쿤다다다 2011.04.0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야구에 대해서 포스팅 하셨네요. 해외에 살다보니 야구장도 못가고..최근에는 우리팀 이런 것도 없어졌어요. T.T 오랜만에 야구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 빛이드는창 2011.04.05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쿤다다다님은 일본에 사시던데^^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1.04.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시에서는 당연히 기아응원해야겠네요
    전 서울이지만 최희섭선수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

  20. 2011.04.0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2011.04.0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불행이도 응원하는 팀이 아직 없는 1인요..ㅠㅠ
    덕분에 즐거운 야구소식하나 접하고 가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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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를 연고지로 한 명문 프로야구팀인 기아타이거즈에 대해 글을 기재할 빛창블로거 KIAMAN입니다.
닉네임에서 보시다시피 저는 기아타이거즈 팬이고, 기아타이거즈에 대해 글을 계속해서 기재할 것입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2011년 3월 27일 일요일부로 한국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모두 끝마쳤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올해 시범경기 승수는 5할로 끝마쳤는데요.

시범경기의 승률은 중요하지 않지만,  경기 내용들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수들이 기용되어 기회들을 얻었고, 그런 기회들을  선수들이 잘 활용 되었는지가 관건이 되는데, KIAMAN은 이번 기아타이거즈의 시범경기들을 보면서 새로운 희망과 고민들이 생겼습니다.

역시나 기아타이거즈는 시범경기에서도 확연한 투고타저의 팀색깔을 보여주며 작년과 변함없는 모습인 것 같아 보였지만, 분명히 달라진 점은 3번의 승부치기까지 간 기아타이거즈는 작년처럼 무기력 지기않고 다 이겼다는 점입니다.

타격이 좀 처럼 터지지않아 기아타이거즈 팬들의 마음은 답답했겠지만, 기아의 더욱 더 높아진 마운드 높이를 보고있자니 재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할 때의 향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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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가 올해 시범경기를 하며 느낀 KIAMAN의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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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영명은 갔지만 기존 SKY(손영민,곽정철,유동훈)라인과 홍건희,박성호,박경태,신용운 등 올해 불펜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 작년 기아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의 3:3트레이드(장성호,김경언,이동현:안영명,박성호,김다원)으로 인해 안영명이란 전천후 투수을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범호 보상선수로 인해 만 1년도 되지 않아 안영명 선수는 다시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되었는데, 그새 정든 선수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남은 선수들과 새로운 뉴페이스 선수들의 활약이 올해 귀추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기아타이거즈 SKY라인의 집단 마무리 활약여부와 고졸루키 홍건희의 발견, 성장세가 가장 돋보이는 박성호, 기아타이거즈 좌완불펜의 희망 박경태, 긴 공백을 뚫고 복귀한 마당쇠 신용운 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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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개구단 최고 선발라인을 구축한 기아타이거즈의 10승투수는 몇명이나 나올런지?


= 몇일 전 기사내용에 이강철 투수코치는 올해 기아타이거즈에서 10승 투수가 몇명정도 나올 것 같냐는 질문에 올해는 3명정도 나올 것 같다고 보도 되었다.

과거 93년 타이거즈 왕조시절에는 타이거즈 한팀에만 10승투수가 무려 6명이나 나왔다는데...작년에는 한 명밖에 나오질 않아 기아팬들의 마음을 씁슬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윤석민과 양현종의 선의의 팀에이스 대결구도와 검증된 3년차 용병 로페즈, 양현종과 올해 기아 좌완선발라인을 꾸릴 트레비스 이렇게 이 두 용병투수의 활약이 주요 볼거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이져리그에서 한국복귀 후 첫 두자리 승수를 거둘지 여부의 서재응과 올해 6선발로 낙점된 김희걸의 활약이 올해 기아타이거즈 10승 투수가 몇명 나올런지를 판가름 할 것이라 생각되는데, KIAMAN은 개인적으로 4명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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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태왕조 남은 마지막 ACE 이대진의 올해 활약은?


강팀에는 매년 걸출한 신인 발굴과 전성기를 누리는 선수들의 활약들이 중요하지만 KIAMAN은 그 팀의 멘토이자 정신적 지주인 노장들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이라는 장기적인 패넌트레이스를 하다보면 팀이 연승을 하다 연패의 늪에 빠질수도 있고, 연패를 하다 연승에 길에 놓이기도 합니다.

이런 팀 분위기는 노장들의 활약 여부나 리더쉽에서 빛을 바랜다고 생각됩니다.

기아타이거즈에는 영원한 오빠라 불리는 이종범과 이대진이라는 노장들이 있는데, 여기서 이대진은 기아타이거즈 투수들 중 왕고참입니다.

이런 왕고참이 경기에 내외적으로 후배들에게 인상깊은 활약을 펼친다면 후배들은 그만한 교훈이 어디 있을런지 말입니다.

KIAMAN은 이대진 선수가 올해 선발과 계투를 오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 선수가 나오는 경기마다 투혼을 발휘해준다면 기아타이거즈라는 팀의 전체 사기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요즘 훌륭한 고참들과 실력들이 출중한 기아타이거즈 투수 라인을 보자면 언제봐도 기아타이거즈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줄꺼라 생각됩니다.

(사진출처: 기아타이거즈)


- KIAMAN 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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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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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dpost5 매력쑨 2011.03.29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야구 시작하는 날이 기다려지네요~!

  2.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1.03.2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운드가 탄탄하니까 타격만 좀 분발해주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3. Favicon of http://create75.com 한성민 2011.03.29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옛날의 그 명가를 다시 찾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스포츠 중에 야구를 엄청 좋아해요...^^

  4. MODEL 2011.03.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탄한 내용의 야구 포스팅이네요 ^^ 잘 읽었습니다 .^^

  5. 수지큐 2011.03.2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빛창에서 야구이야기를 들을 수 있네요^^!

  6. 작가 띨빵군 2011.03.2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강기아 팀..언제나 화이팅합니다

    올해도 치맥싸들고서 무등경기장으로 고고 합니다.....ㅋㅋㅋㅋ

    기아알라뷰!!!!!!!!

  7. 디지짱 2011.03.2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좋아 하지는 않지만 ... 올해 목표중에 하나가 야구장에서 기아 응원하기 입니다 ^^
    올해는 기아 성적이 좋았으면 ^^ 좋겠습니다

  8. 김정화 2011.03.2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맥과 함께하는 야구시즌인가요? ^-^*
    이렇게 야구관련 기사를 볼 수 있다니 좋은데요~♬

    날이가 좀더 풀리면 정말 야구한번 보러가야겠어요!

  9. 앙지 2011.03.2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은 있으나~~ 전 야구는 잘 몰라서욧~
    저같이 생초보도 알기 쉬운내용들을
    가끔씩 기재해주면 어떻까하고 조심스레 요청해봅니다ㅎㅎ

    기아는 광주의 자존심이니! 무조건 이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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