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비상 시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하세요”
- 광주시, 9월말까지 공중화장실 전체에 ‘비콘’ 설치 
- 남녀 공용화장실엔 이달까지 비상벨 설치
- 공중화장실 여성안전관리대책 추진… 안심공간으로 탈바꿈


광주지역 공중화장실 전체 255곳에 비상 시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비콘’이 9월까지 설치됩니다. 이 가운데 남녀 공용화장실 26곳에는 이달 중에 비상벨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여성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학교주변 등 주요 도로 가로등 1000여 개에 비콘을 추가 설치키로 하고, 녹색어머니회 등 여성단체와 시교육청에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빛고을 스마트 가로등’ 앱을 이용토록 협조 요청했습니다.

※ 비콘 : ICT융합시스템으로 블루투스를 활용한 스마트폰 근거리 무선 통신이용장치로,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 앱(빛고을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하고 위급 시 비콘 설치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전원버튼을 4회 이상 누를 경우 보호자와 경찰에게 구조요청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현재 광주시는 공중화장실 49곳을 포함해 주요 도로에 1050여 곳에 설치 운영 중.



또한, 공원지구 등 공중화장실 심야 순찰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과 협조체제를 마련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율방범대의 야간 순찰코스에 공중화장실을 편입키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공중화장실 내 각종 안전시설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7월8일까지 공중화장실 255곳 전체에 대한 각종 안전시설 설치 현황, 내부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수조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남녀 공용화장실 단계적 분리, 공중화장실 전체 비상벨 설치, 부실한 안전시설 보완 등을 통해 안전수준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박영석 시 환경생태국장은 “이번에 마련한 안전대책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자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광주시 공중화장실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화장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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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행정도 스마트폰으로!”
- 광주시,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출범 계기 다양한 스마트행정 선봬
- 대중교통 불편 해소․불법광고물 정비․알바지킴이 등 밴드 활용 ‘활발’
- 소통플랫폼, 공유&나눔, 장소중심SNS 등 6월 서비스

광주광역시가 스마트폰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행정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조직개편 시 IT사업을 추진하는 부서 명칭을 정보화담당관실에서 ‘스마트행정담당관실’로, 정보기획팀은 ‘스마트기획팀’으로 각각 바꾸고, ‘모바일행정TF팀’을 신설해 시민서비스와 내부행정의 스마트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는 올해 들어 ‘빛고을 빵빵서비스 밴드’를 만들어 시내버스와 택시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으며, 시와 자치구가 협업을 통해 ‘클린 밴드’를 개설해 쓰레기 불법투기,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정비 등의 기초질서 지키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민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알바지킴이’, ‘다가치그린서비스’ 앱도 올해 신규로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알바지킴이’ 앱은 아르바이트생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앱을 통해 상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도 지금까지는 관의 일방적 행정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던 것을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지난 3월부터 대대적인 개편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대표 모바일 앱인 ‘모바일 광주’와 함께 ‘광주교통정보’, ‘빛고을콜센터’, ‘빛고을광주문화관광’, ‘광주U도서관’, ‘광주도매시장’ 앱 등도 통합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광주’ 앱은 광주시를 대표하는 앱 포털로, 시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정보 중에서 시민이 직접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골라 제공하게 된다. ‘빛고을 콜센터’ 앱은 광주시 업무 전반에 대해 통화상담, 문자상담, 예약상담, 채팅상담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민참여광장’, ‘모바일 민원’, ‘공유문화도시’, ‘문화행사정보’ 등의 신규 앱도 올 6월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행사정보’ 앱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각종 문화시설에서 개최되는 공연, 전시, 이벤트 행사 등을 모바일에서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입니다.

앞서 시는 시민들과 함께 도로관리를 해나가기 위해 도로불편 사항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빛고을 길 지킴이 밴드’도 개설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즉시 처리하는 이 시스템으로 지난 2014년 9월 개설 시부터 올해 1월 현재까지 총 1330건을 접수해 1075건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 겨울 제설작업 이후 시내 도로 곳곳에서 발생한 도로 패임(포트홀) 보수에도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사관리 24 밴드’를 개설해 청사 내의 각종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해 즉각 조치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서비스 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이 찾고 싶은 광주시 모바일 앱이 되도록 할 것이며, SNS를 통한 다양한 소통의 채널도 만들어 광주시가 스마트행정서비스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2016년을 스마트 광주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스마트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광주 시민들은 더욱 쉽고 간편하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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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스마트폰 또는 인터넷 서비스인 ‘band’를 이용해 ‘도로환경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기존의 집회 방식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윤장현 시장의 축사, 위촉장 교부, 활동 안내, 축하글에 댓글 달기 등 방식으로 진행돼 모니터링단은 근무시간에 시간을 내지 않고도 각자의 일터에서 편리한 시간에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민 모니터링단에는 지난 9월20일부터 한달 간 가입 절차를 마친 2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와 자치구가 관리하는 총 2336㎞에 이르는 도로의 불편사항을 발견하면 스마트폰 앱 또는 인터넷을 이용해 내용을 등록한 후 회원끼리 사진, 문자, 영상을 주고받으며 신속하게 해결방안을 찾고 그 결과 제시된 의견을  광주시에 전달해 시민 중심의 깨끗하고 안전한 광주 만들기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위촉장 수여일부터 2015년 12월말까지이며, 활동 실적이 우수한 모니터에게는 연 2회 시장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회원가입은 스마트폰 앱 ‘band’에 이미 가입한 회원의 초대를 받아야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시청(고시공고란), 구청, 시 종합건설본부 등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전자우편 yuhyuno@korea.kr)로 보내면 초대 문자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각 구별로 100명이 될 때까지 선발할 예정이다.


band의 리더로 ‘도로불편 해결사’를 자청한 유현오 시 종합건설본부 도로시설관리담당은 “아직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미 10여 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 상황을 실시간 안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종서(북구 건국동) 회원은 “발대식이 사이버 공간에서 진행돼 참석해야 하는 부담이 줄었다.”라며 “광주의 도로환경과 모니터링단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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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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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3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에 걸쳐 대인예술시장내 상인회 교육장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커뮤니티 매핑(지도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매핑 전문가 임완수 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이번 지도 만들기는 대인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대인예술시장을 대상으로 사람과 사람, 커뮤니티, 지역사회 간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지도를 그려보는 현장 워크숍으로 임완수 박사의 커뮤니티 매핑에 대한 강연과 대인예술시장 지도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커뮤니티 매핑과 대인시장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커뮤니티 매핑은 최근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러 참여자의 눈으로 객관화된 시민들의 시선이 지도에 반영되며, 활자화된 지도보다는 모바일을 통해 먼저 그 현장성과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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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제17차 북구 효령동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재능기부"가 북구 효령동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5월 9일(금)에 오후3시~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매달 둘째주 금요일과 넷째주 금요일 오후3시~5시까지 2시간씩 북구 효령동에서 스마트폰 활용 재능기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전문가 임용기선생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효령노인복지타운은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476-1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2번 금요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스마트폰 재능기부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전문강사인 임용기선생님의 멋진 강의였습니다.


제17차 효령노인복지타운 스마트폰 재능기부 강의 동영상


교육재능기부를 실천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SNS 및 블로그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로 오세요.^^

첨단에 있는 한국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는 매주 목요일 블로그강좌와

금요일 프레지강좌가 교육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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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기종의 SNS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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