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주최하고 (사)오월음악․오월창작가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회 오월창작가요제 본선 경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이날 경연에는 전국에서 접수된 총 576곡(445개 팀) 가운데 1차 음원·서류심사와 2차 현장예선을 거친 최종 10개 팀(곡)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는 사회적 비판과 현실적 삶의 이야기들이 담긴 노래들이 많이 응모했다. 



본선 경연에 오른 10곡은 △쌍용차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지영 소설 ‘의자놀이’를 형상화한 예술빙자사기단(인천)의 ‘의자놀이’ △4대강사업 및 자본과 권력에 대한 비판을 레게음악으로 담은 펫보이즈(부산)의 ‘물은 흘러야해’ △30대 젊은이들의 씁쓸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낸 중식이(서울)의 ‘선데이 서울’ △남들이 따라오라는 길이 아닌 자기만의 멋진 인생을 살자는 노래를 전라도 사투리 ‘아따’와 ‘왐마’에 재미있게 가락을 붙인 밴두(경기)의 ‘아따’ △고구려 유리왕 시대 황조가를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앵드아(경기)의 ‘황조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살아계실 때 들려드리고 싶어 만든 나잇어클락(서울)의 ‘순이’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바라는 마음을 긍정적인 가사에 담은 삼춘밴드(광주)의 ‘언능 오니라’ △정치와 사회에 대한 비판을 통렬한 메시지와 함께 락과 태평소 소리로 시원하게 풀어내는 슬로우시티(경기)의 ‘웃기지 마!’ △거짓된 평화의 시대를 끝내고 진정한 평화의 시대가 오기를 바라는 한줌의 소리(서울)의 ‘평화의 먼 길’ △20살 초반 여학생의 풋풋한 사랑 감정을 담은 홍지수 밴드(서울)의 ‘짝사랑’ 등이다. 



이 날 여는 공연으로 대구와 광주의 시민연합합창단 200명이 ‘님을 위한 행진곡’합창, 축하공연으로는 안치환과 자유, 스컬이 함께 하게 된다. 본선 결과 대상 1000만원(광주시장상 1개 팀), 금상 500만원(1개 팀), 은상 300만원(1개 팀), 동상 200만원(1개 팀), 장려상 100만원(6개 팀)의 창작 지원금을 지급한다.



박문옥 오월창작가요제 추진위원장은 “5‧18민주화운동이 광주만의 것이 아닌, 세대와 계층, 사상과 정견을 떠나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가 해야 할 일들을 찾고 있으며, 그런 뜻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참고 : 오월창작가요제 홈페이지(누리집 www.maymusicfesta.net)※ 안내 : 오월창작가요제 사무국 062-68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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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해가 시작됬는데, 한 해가 서서히 가네요.

11월 28일 토요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송년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날짜&시간: 2013. 12. 28.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1층 로비

 

출연: '조덕배' '라스페란자' 변검 아티스트 '김영록'

 

*무료공연*




공연이 4시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공연시작전 많은 내빈과 시민들이 자리하였습니다.

준비 해둔 자리가 꽉 차서 미술관 계단까지 꽉찼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세계 100대 미술관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이야기로 미술관 송년음악회를 준비하였고 작년엔 유진박, 올해 5월엔 윤형주, 겨울엔 조덕배 등을 초대 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미술관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이 되면 파릇파릇 피어난 잔디밭에서 오케스트라를 초대 할 계획입니다. 


1부는 라스페란자 (La Speranza)


라스페란자는 "희망"이라는 뜻의 이태리어로 성악,실용음악,뮤지컬 등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로 구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총 6곡의 팝송과 OST등을 선보이며 팝페라의 장점인 여러장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뮤지컬 지킬 엔 하이드의 남녀 주제곡. 원스 어 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 지금 이 순간을 선보였는데 노래가 감미롭네요.

노래를 부르다가 개개인의 성대모사와 모창등도 선보였습니다.

울산,마산,서울,제주 등지에서 라스페란자의 팬들이 오셨네요.

팀원 중 정주영씨가 광주가 고향이라네요.



이어서 특별공연으로 차이나 매직 변검쇼가 이어져는데요.


변검쇼는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순식간에 얼굴을 바꾸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극입니다.  
중국의 국보로 지정 될 만큼 한두 명의 수제자에게만 극비리에 전수되고 있습니다. 중국 고유의 음악과 특유의 의상 그리고 행위 예술적인 표현으로 마치 중국에 온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변검 아티스트 '김영록'

(KBS2 '칼과 꽃' 드라마 출연)

▲ 김영록 씨 랑 같이 마술 하신 분이 아버지 라네요.

▲ 옹기 종기 모여 있는 꼬마아이들.

   차이나 매직 변검쇼가 아이들에겐 인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무대 정비 후 조덕배의 무대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라 불리는 조덕배는 보사노바 리듬에 화려한 기타 연주로 바로 옆에서 이야기 하는것 같은 가사로 노래하는 싱어송 라이터 이다.


1984년 <나의 옛날이야기>로 공식 데뷔하여, <꿈에>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등이 크게 인기를 얻었다.




▲ 열창하시는 조덕배씨


 조덕배씨 어머니 고향이 송정리 황룡강 근처라고 하시네요.

얼마전 라디오스타에서 장미여관의 육덕환씨가 '노란버스를 타고 안녕' 이란 곡을 리메이크 하겠다고 허락을 받았다고 하시네요.

전성기 시절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 했을때 방실씨랑 같은 병원에 있었다고 하시네요.


<나의 옛날 이야기><꿈에><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노란버스를 타고 간 여인><안개꽃을 든 여인><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안토니오 송><나와 같다면...>등을 불려 주셨는데,

그 중 조덕배씨가 만든 유일한 트로트 곡인 '말문이 막혀 부렀네'를 기타연주와 같이 들으니 색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오! 해피데이, 슬픈노래는 부르지마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끝으로 미술관 송년 음악회는 마쳤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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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스마터즈 오프모임으로 오전에 광주김치타운을 다녀오고 오후에 국립광주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야외에서는 2013 광주 과학발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멀리서 보면 우주선 모양 이나 배 모양이라고 합니다.
정식 개관식이 이달 15일 정도로 생각 중인데 개관식에 맞추어 야외 연못에 물을 채운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큰 조형물이 하나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분의 사진을 참고합니다.


출처 : SNS커뮤니티 채널 

사각형 같은 덩어리가 쌓여 있는데 다 내포된 뜻이 있다고 합니다.
맨 밑에는 석기시대, 그 위로 청동기,철기,산업혁명 순으로 인류문명을 중심으로 만든 분수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첨단단지 내에 위치 하고 있고, 개장한지 보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개관은 15일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국비와 시비 비율이 7대 3정도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빛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1,2층은 전시로 3층은 사무실로 꾸며져 있고, 전시품 비율이 8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천체망원경 2대가 있는데 내년에 소외지역방문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대덕과학관, 과천과학관 다음달 개관예정인 대구 과학관등 전체 5개 과학관에 비해 규모는적지만 대구과학관에 비해 동선이 낫다고 대구과학관 관계자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관람 한 번 해 볼까요?

한마다로 빛의 성질, (직진,반사,굴절 등)을 이용하여 과학에 접목시킨것들를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광주에는 볼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 입니다.

빛을 분류 해 볼 수 있을까요?
감마선, ⅹ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로 나눌 수 있는데... 
10년전 제 전공과 비슷하네요.
전자기학을 배워서.........

잠깐 어린이 관으로 ....

▲ 미로에요.

 과학관의 경우 입장료(3천원),3D 영상관(무료),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 유료관(1500원)이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http://www.sciencecenter.or.kr

☎ 062-960-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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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타운-김치光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SNS서포터즈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여 11월2일(토)에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김치타운을 방문해 관람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상 왼쪽 강필상, 가운데 유종성 계장님)



가는 동안 문화해설사 선생님이 1872년에 만들어진 광주지도를 보여주면서, 왕이 있는 방향은 북쪽, 무등산은 밑에 있다고 말씀 하시네요.


드디어 광주김치타운 도착.
장독대가 저희를 반겨주네요.

      ▲ 김치타운 최영란 선생님


광주김치타운은 크게 김치가공공장( HACCP공장), 김치체험장, 김치타운박물관, 

김치홍보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치는 인도의 렌즈콩, 그리스의 요쿠르트, 스페인의 올리브유, 일본의 낫또 와 같이 

세계5대건강식품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최근 김치나 김장문화가 세계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가 확실 시 된다고 하니 우리집

밥상에 올라오는 김치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네요.

본격적으로 김치박물관으로 이동

김치에 대한 재료, 옹기등을 전시하였네요.

광주김치타운 옆에 세계김치연구소가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김치, 김치 담그는것도 체험 해 봤는데요.

김치 담굴때 많이들 배를 갈아넣는데, 배를 갈아 넣으면 5~6개월 지나서 김치가 흐물흐물 해진데요.
그래서 사과를 갈아 넣는데요.

그리고 남도김치가 맛있는것은 비옥한 땅에서 자란 마른고추와 고추를 갈아넣고, 젓갈(멸치젓)때문

이라고 하시네요.

김치종류가 400가지 이상이라고 하네요.

광주에는 고들빼기라는 브랜드가 있지만, 최근 김치光 이라는 명품 브랜드를 밀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김치타운에 왔으니 김치전은 만들어야죠.

마무리까지..


광주김치타운


http://kimchitown.gwangju.go.kr
주말에 무료 영화 상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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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숙정 2013.11.0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올리셨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광주 김치 타운 배울게 많네요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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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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