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는 상록회관에 다녀왔습니다!










예쁜 벚꽃나무가 많은 만큼 연인 , 가족 , 친구 , 직장동료 등 다양한 사람들이 벚꽃축제를 구경하러 왔습니다. 






벚꽃을 구경하면서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과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경하면서 제일 눈이 갔었던 삼겹살 바비큐입니다.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었지만 여기 벚꽃축제에서는 많이 판매 되고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솜사탕과 재치있는 터키 아이스크림 장수!
벚꽃축제에서 솜사탕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시 찾아간 상록회관입니다! 
낮에 보는 벚꽃과는 또 다른 느낌을 가진 밤에 보는 벚꽃 



어둡지만 은은한 조명불빛과 함께 바라보는 벚꽃은 너무나 예뻤습니다.



아름다운 벚꽃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상록회관!
벚꽃이 지기 전에 얼른 다녀오세요!

송정19 , 봉선37 , 송암72 , 금호36 , 문흥39 , 송암 68 등의 버스를 타고 상록회관 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벚꽃축제에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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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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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3월 봄이 벌써 코 앞에 다가왔어요! 2015년 해가 바뀐 지 엊그제 같은데 믿기시나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이번에는 '봄'하면 빠질 수 없는 봄꽃 명소와 개화시기에 대해서 알아보려 해요. 

특히 매년 봄이면 벚꽃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찾곤 하죠. 


그래서 광주랑이 개나리, 진달래, 벚꽃 개화 시기에 대해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살펴 보아요~~



※ 전국 봄꽃 개화 시기



(자료 출처 : 기상청, 네이버)



광주의 개나리 개화 시기는 3월 20일 예정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빠릅니다. 진달래 개화 또한 3월 26일로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 광주의 벚꽃 개화 시기는 4월 2일이네요~ 


향기로운 봄꽃들을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괜히 설레고 좋은데요. 그렇다면 광주에서 봄꽃 구경하기 좋은 곳은 어디가 있는지, 봄꽃 명소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볼까요? 



1. 운천저수지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광주 벚꽃 명소로 유명한 운천저수지에요! 이름난 광주의 벚꽃 명소 답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시간 있을 때 지인들과 함께 찾아 오셔서 사진도 찍고 산책하며 추억 남기기 좋은 곳입니다.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눈부신 햇살을 맞으며 운동할 겸 산책하면 정말 좋답니다. 바람에 흐드러지는 벚꽃을 보면 다운되어 있던 기분도 절로 업~!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 불후의 명곡! '벚꽃엔딩'이 생각나네요.ㅋㅋ







2. 상록회관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광주의 벚꽃 명소는 바로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상록회관이에요!

이곳에서는 매년 봄이면 벚꽃 축제가 열린답니다. 그래서 봄이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에요.


꽃으로 만발한 아름다운 풍경, 잠깐 함께 감상해 볼까요?^^





축제 기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볼거리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허기를 달래줄 통닭구이, 옥수수, 소세지, 핫도그 등 먹거리도 가득히 마련됩니다. 배도 든든, 감성도 충만!^^





바람 살랑살랑하게 불어오는 날 카메라 챙겨서 꼭 예쁜 풍경과 함께 추억을 남겨보세요. 


축제기간에 마련되어 있는 먹거리들을 사먹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정성을 다해 만든 도시락을 챙겨서 가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피크닉에는 역시 김밥이겠죠?ㅋㅋ 


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처리하기 곤란한 쓰레기들은 꼭 집으로 되가져 가는 것 아시죠?^^




기다려지는 봄꽃 개화~ 보름에서 한 달 후에는 아름다운 꽃들을 만끽할 수 있겠네요. 

두근두근 정말 기대가 됩니다! 꽃이 피면 광주랑에서 알려드린 광주 벚꽃 명소 꼭 한 번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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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상무2동 | 운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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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delhousehomepage.tistory.com 전문상담사 2015.03.0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구경 가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bigtiger4135.tistory.com 전태기범 2015.03.0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블로그 굉장히 잘 꾸며놓으셨네요~
    덕분에 많은정보 알아갑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ㅎㅎ





광주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지역의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청년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는데요.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업으로 독자적 영역을 구축해 가는 지역 청년작가를 선정하고 초대해 이

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정광희 작가의 먹을 쌓다 전은 한국화의 전통계승과 현대적 모색 사이에서 끊임 없이 

고민하며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작가의 자신만의 고민과 철학을 담은 작품들을 들고 돌아왔습

니다.  이 전시는 11월 9일까지 계속 됩니다.







정광희 작가의 이번 전시에는 설치와 수묵회화 등 30여점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제1전시실의 설치 작품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제라는 작품으로 비움과 채움을 통해 대나무와 수묵을 오브제로 회화를 접목한 작품입니다.







정광희 작가는 독특한 시선의 수묵 추상작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전시에는 초기부터 지금의 작업에 이르기까지 거쳐 온 변화 등 다양한 작품세계를 조명

하고 있습니다.







작업의 바탕이 되는 화면은 한 장의 장지가 아니라 일일이 네모지게 접어 붙인 1cm내외의 

쪽면들이 연결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백지 위에 한 점을 찍듯이 쪽면의 증식으로 만들어진 역동적 화면에 거대한 한 획을 그으면

서 작가는 물아일체의 경지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2층 전시실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작가의 인터뷰와 작가의 작품을 접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어 작가에 대해 한 층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작가는 느림의 보폭으로 정진해 가는 구도자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상을 벗어나기 위한 사유로 비정형 세계의 공간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동양의 미술을 표현하는 작가에게 걸맞는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광희 작가의 작업의 세가지 키워드는 한국의 정신성, 비움과 채움, 단순함이라고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축적된 분청사기의 미감은 작업방식에 접목됐으며 내면의 에너지를 결집해 그은 

한 획, 한 점은 모든 사물과 자연을 단순화시키고 최소화 시키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은 멀리서 보면 웅장함과 고귀함을, 가까이서 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는데요.

여러분도 상록전시관에서 한국의 정신성을 표현한 정광희 작가의 먹을 쌓다 전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주소 :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1동 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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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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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상록미술관에서는 인문학강좌 제7강으로 시민아카데미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제 : 호모루 덴스론에 대해서 동국대학교 영화평론가 유지나 교수를 모시고 듣는 강의는 문하는 인류의 시원부터 놀이에서 발생, 놀이로 문화, 창의성 발달

 "놀이는 삶보다 진지하다."

 삶의 본질은 자유로운 놀이

레저시대 이상적인 인간상 자신의 본질과 접속하는 삶의 방식  조금은 난해한 강의였지만 강사의 인지도 때문인지는 몰라도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꽉 매워 문화시민의 척도를 가늠할 수가 있었습니다.

본강의가 끝나고 전시관에서는 한국섬유미술가회 섬유- 물성의 변화라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섬유 작가들의 창의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광역시 블로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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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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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현대예술가 장위(張羽)초대전 "修․行" 광주시립미술관 1층 로비

                                                       

4월 18일부터 5월 26일 본관 제3․4전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려요.^^ 관람료는 500원 입니다.

개식선언 하시는 사회자(학예연구 2과장님)

인사말씀 하시는 광주시립미술관 황영성 관장님

축사하시는 이정록 행정 부시장님

                     전시 소개 하시는 담당 학예 연구사님

초대작가 인사말(장위 작가님)


성격이 소탈해 보이시고,작품설명때 관람객의 사진요청에 친절히 응해 주셨다.
아직 우리말이 서툴지만 우리말로 `반갑습니다.` 라고 인사하였다.


초대작가 장위(張羽)는 중국 현대미술발전의 중요한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중국 현대미술사에 있어서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실험수묵운동의 주요 창시자이자 발기인이다. 그가 추구하는 예술이론과 예술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이 전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써 그 의의가 크다.

개막식이 끝나고 기념찰영을 가졌다.(시민,기관장,미술계 인사, 작가등 많은 분이 참석하였다.)
김재균 전 국회의원,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 조선대 교수님, 강 봉규 아리랑 총 감독님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전시관람 및 작품설명이 제 3,4전시실에 있었습니다.

관람 하기전 방명록에 이름 적는 관람객들




작품 설명하시는 담당 학예 연구사님

작품 설명하시는 담당 학예 연구사님




사진 요청에 응해주시는 장위작가님

내빈들 중에 대만 대상 미술관 관장님이 오셨다.(통역과 함께)


                                                        더 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클릭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49001205182479.1073741848.100002178095784&type=3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는  “이철수 작가와의 대화”를 4월 20일 오후 2시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이철수 목판화 광주 초대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전의 부대행사로서, 이철수 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작가의 설명을 직접 듣는 자리이다.

주말엔 상록회관에서 벚꽃 구경도 하고  
상록전시관에서는  “이철수 작가와의 대화” 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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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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