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에는 입맛도 자꾸만 없어지고 축축 쳐지기 일쑤인데요.

그런 여름일수록 균형있는 영양섭취로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복날음식 하면 바로 삼계탕 할 정도로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입니다.


삼계탕은 소화가 잘되고 양질의 단백질과 콜라겐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스태미나음식인데요.

특히 닭에는 소고기보다 많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몸에 흡수가 잘되어 체력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피로하고 식욕이 떨어지며 소화기능이 약해지는 사람, 몸이 쉽게 냉해지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바로 삼계탕입니다.


부재료인 인삼, 대추, 밤 등은 원기를 보강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전복이 있습니다.


전복은 자양강장에 효능이 우스한 전복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식, 보양식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아르기닌, 로이신, 알지닌, 마그네슘, 구리 등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며, 구이, 찜, 회, 스테이크, 죽 등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







세번째로는 장어입니다.


장어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은 식품입니다.

오메가3 계열 지방산 함량이 높고 비타민 A군, B군 등의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성인병예방에 효과적이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며, 

비타민 B군은 소화작용을 도와 소화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 먹어도 좋은 음식입니다.








네번째는 낙지입니다.


낙지는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고 할 정도로 그 효능이 대단하다고 알려져있는데요.


낙지는 원기회복에도 좋을 뿐더러 빈혈예방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강장제인 타우린 성분, 단백질, 비타민, 철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해 몸의 원기를 회복하는데 

좋습니다.







다섯번째는 곰탕입니다.


곰탕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먹는 보양식 중 하나인데요.

콜라겐과 단백질,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한 보양식입니다.


소머리와 갈비뼈 등을 넣어 푹 고아낸 국물은 원기회복에 좋을 뿐만 아니라 여름의 무더위를 견디게 해줍니다.

칼슘, 철, 황, 마그네슘, 칼륨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잇어 스테미너에도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철과일인 수박, 참외, 복숭아 등이 있습니다.


수박은 최고의 여름철 과일로 수박의 당분은 체내에 쉽게 흡수돼 피로를 잘 풀어주고 

이뇨작용을 도와 열을 식혀주므로 여름철에 제격입니다. 

참외 또한 수분이 많고 당분이 있어 갈증을 멎게 하고 이뇨작용을 돕습니다. 



보양식을 섭취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보통 성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는 2000칼로리 정도이기 때문에 보양식을 먹게 되면 

하루 섭취한 총 칼로리가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게 되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과체중의 우려가 될 수 있습니다. 


보양식을 드실 때에는 2/3정도만 섭취하고 제철 과일 등을 적절히 섭취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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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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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여름휴가, 여름방학, 장마, 피서 그리고 복날이 그것인데요.


첫 번째 복날인 초복이 돌아왔습니다 ^^ 

여러분은 복날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나요?  삼계탕 먹는 날로만 알고 있지는 않은가요? 

 

오늘은 우리에게 친숙한 '복날'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날'은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는 세 번의 절기로  첫 번째 복날을 초복이라 하고, 

두번째 복날을 중복, 세 번째 복날을 말복이라고 합니다.


초복은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

입니다.


여기서 경일(庚日)이란  천간에 해당하는 날을 말하는 것으로 12간지와 어우러져 60갑자

를 형성하는데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 경신, 신유, 임술, 계해 등 총 60개의 간지가 만들어지는데, 이 중

에 천간에 해당하는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로 경일이라고 합니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초복과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립니다. 그러나 해에 따라서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이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월복이라고 합니다.


삼복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로 몹시 더운 날씨를 가리켜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은 

여기에서 연유했다고 합니다 ^^











복날에는 보신을 위하여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는데요.


특히, 개를 잡아서 개장국을 만들어 먹거나, 중병아리를 잡아서 영계백숙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또,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










한편, 아이들이나 여인(아낙)들은 참외나 수박을 먹으며, 어른들은 산간계곡에 들어가 탁족을 

하면서 더위를 피하기도 하고 해안지방에서는 바닷가 백사장에서 모래찜질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



복날엔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을까요? 





초복과 중복, 그리고 말복에 걸친 삼복더위를 이겨내는 시절음식으로 개장국이 있습니다. 


개장국은 더위로 인해 허약해진 기력을 충전시켜준다고 하여 복중에 개장국을 먹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따라서는 개고기를 먹으면 재수가 없다고 하여 금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특정 종교의 세계관에 의해 개고기를 식용으로 하는 것을 금기시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개장국을 대신하여 삼계탕을 즐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삼계탕은 햇병아리를 잡아 인삼과 대추, 찹쌀 등을 넣고 고은 것으로서 원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삼계탕은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또한 원기를 불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하여 초복에서 

말복까지 먹는 풍속이 있습니다. 


팥죽은 벽사의 효험을 가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더운 복 중에 악귀를 쫓고 무병

하려는 데에서 나온 풍습이라고 합니다 ^^




여러분은 다가오는 초복, 복날 음식으로 어떤 것을 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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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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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1004animals 바람소리ㅏ 2014.07.1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복이 우리 고유한 풍습이 아니라
    중국 풍습이라고 하더군요.

  2. Favicon of http://blanchepoupe.tistory.com 엘리스 블루 2014.07.1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 삼계탕 꼭 챙겨먹어야 겠어요 ^^

계림 황삼계탕_오리

 

오뉴월 삼복 더위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여름내 지친 우리몸을  보강시키는 음식으로 삼계탕을 손꼽기도하지요

여름철 보양음식 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보건대학교 근처 광주광역시 맛집  소개해 드릴려고합니다.~~

 

계림상황삼계탕 /계림상황오리

오늘의 예약손님들 모습보이시죠~~.

상황버섯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몸의 면역력에 효능이 좋아 자연에서 나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버섯의 효능은 일반적인 화학 항암 치료제와는 알리 정상세포에는 헤를 입히지 않고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기도 한다합니다.


화학적 약물치료, 사선치료 등으로 저하된 인체의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병원치료 효과를 더 높일수 있다합니다.

상황버섯 타글루칸은 면역세표와 같은 면역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세표들을 활성화시켜 준다합니다.~~

광주광역시 신창동 구) 퐁네프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기석 전경입니다.

아직은 이른 식사시간대라 그닥 손님은 없습니다만.

주말에는 앉을 자라도 없다합니다.

이열치열  뜨거운 여름엔 저는 뜨거운게 좋더라구요~~

김이 모락나는 삼계탕을 먹어볼렵니다.

광주삼계탕맛집

맛갈스럽고 정갈한 겉절이 김치와..

광주맛집-삼계탕

전라도식 열무김치와 양파피클이  사이드메뉴로 나오고요~~

 

광주삼계탕-맛집

계림상황주도 곁들여 나오더라구요.^^

저희 신랑이랑 가니까 주시더라구요.

낮에 저희 직원들이랑 왔을때는 권하지는 않으시더니~~

시식 방법은 삼계탕을 반을 갈라

 고기를 먼저 발라먹고나서 죽을 따로 드시면 죽이 먹기좋게 식어서

제데로 우리몸을 뜨겁게 몸보신이 될것 같아요.

그닥 느끼하지 않아 좋습니다.

 

후식으로 얼음 동동 식혜가 나오더라구요

혹 오시는길  올려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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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 계림상황삼계탕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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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옮겨놓은 임자도 횟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4일 초복을 시작으로 24일 중복, 8월 13일 말복으로 이어지는 삼복(三伏)은 여름철 가장 더운 시기를 일컫는다. 계절에 따라 사람들의 입맛도 변하고, 각양각색 본인만의 취향도 다르겠지만 이번 여름 보양식은 서구 상무지구 ‘임자도 횟집(대표 배상호)’에서 ‘전복삼계탕’으로 든든한 여름나기를 준비해보자.
임자도횟집에서 자신 있게 준비한 전복삼계탕은 점심 특선으로 그날그날 20인분만을 준비한다. 남는 삼계탕은 활어회 손님을 위해 곁들이 안주로 손님상에 올려 진다. 배 대표가 육수만 3시간 이상 푹 고아 만들기 때문에 구수하고 뽀얀 국물맛의 진가를 손님들이 먼저 안다.
전복은 비타민 B1, B2가 많고 칼슘, 인 등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전복삼계탕에 몸에 좋은 전복을 한 개가 아닌 두 개씩 넣는다. 전남 여수와 완도, 신안 임자도에서 직접 공수해와 재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
전복 두 개와 인삼, 대추, 마늘, 찹쌀, 녹두 등을 넣어 뽀얗고 구수한 국물을 푸짐하게 한 뚝배기 손님상에 올려놓으니 국물까지 뚝딱 한 그릇을 비운다. ‘캬!~’, 전복삼계탕 하나면 올 여름나기 걱정 없다.
예약하는 고객은 저녁에도 맛있는 ‘전복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음식은 비싼 보약보다도 낫다’라는 말을 늘 강조하는 배 대표. 이곳에서 사용하는 모든 활어회는 자연산만을 고집한다. 특히 여름철 이맘때가 제철인 민어회는 알을 낳기 위해 연안에 들어올 때여서 살이 토실하게 올라있다. 민어회와 함께 껍질, 부레, 지느러미까지 손님상에 내 놓는다. 여름에 최고의 맛을 내는 민어회를 맛보고 싶다면 이곳에 오면 즐길 수 있다.
민어는 조선시대 양반들이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을 만큼 귀한 고급 생선이다. 각종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미용, 어린이 두뇌발육, 현대인의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들어있다.
올 여름 무더위가 가기 전에 임자도횟집에서 전복삼계탕과 민어회로 삼복더위를 날려버리자. 예약을 미리 한다면 신안 임자도의 싱싱한 회와 전복삼계탕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 전복삼계탕(점심특선) 1만5000원, 민어회 특·대·중·소 자연산 새꼬시 5만원부터
위치: 서구 상무지구 광주우리병원 뒷길
문의: 062-38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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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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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1.07.1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맛집 포스팅하시면서 다음지도를 삽입해주시면 어떨까요?
    지도가 은근히 사람들에게 정보를 많이 주고 관심을 이끌더군요

  2.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1.07.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희도 이번 복날 전복삼계탕 계획중인데요 ㅎ
    맛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gendo.co.kr 하늘을달려라 2011.07.1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복이 정말 낼모레더군요...
    아,...저 그리고 민어회 엄청 좋아하는데 @_@

  4.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악의축 2011.07.1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복삼계탕......ㅠㅠ

    땡기는데요.

  5.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07.1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있으면 초복이 다가 오는군요. 삼계탕이 최고죠!!

  6.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한성민 2011.07.11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복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슬슬 어디에 어떤 삼계탕을 먹으러 갈까 고민 중입니다..;);)

  7. MODEL 2011.07.1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복이 지나고 이제 곧 다가 올 중복, 말복 덕에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을 찾을 것 같네요 ^^ 물론 저 역시두요..

  8. Favicon of http://trekkingman.tistory.com/ 트레킹[trekking]男子 2011.07.2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말로만 듣던 팀블로그군요.
    기발합니다. 횟집에서 삼계탕이라....맛나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새 7월의 중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장마와 더위가 돌아가면서 피곤하게 만드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기도 하구요.
서히 내 몸에 육수(?)가 쉴 틈 없이  빠지기도 하는 여름입니다.
삼복더위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자꾸 시원하고 차가운 것만을 찾게 됩니다. 너무 과도할 경우 탈이 나기도 하죠.
장염이라던지 그런거요. 여름철에 많이 걸리기도 하구요.

여름같이 외부의 뜨거운 온도에 노출될경우, 우리 몸의 겉부분인 피부는 뜨겁지만,
몸안은 반대로 차갑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에서 당기는 대로 냉면이나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옛선조들께서는 무더위가 기승을 떨치는 삼복즈음에 이열치열이라는 현명한 처방으로
보양식을 섭취함으로써,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비법에 통달했던 것입니다.
더운음식으로 차가운 속을 다스리는 동시에 땀을 배출하면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지요.

마침 오늘 19일이 초복인데요. 복날이 되면 여러분은 어떤 보양식을 즐겨 찾으시는지요?
많은 분들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찾는다고 조사결과도 있다고 하는군요.
삼복에 사용하는 보양식 재료중 삼계탕에 필요한 닭고기의 매출이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닭고기는 육질을 구성하는 섬유가 가늘고 연하며, 지방질이 근육에 섞여있지 않기 때문에,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는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삼계탕에 곁들이는 인삼은 체내 효소를 향상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회복을 앞당기기도 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일까요?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철이면 수삼이랑 대추, 마늘,황기,찹쌀, 황기등을 넣고 푹 삶아내는 삼계탕을 주로 찾게 됩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한 손으로 닭다리를 잡아 쭈~~~욱 뜯어서 입에다 물고, 또 갖가지 약초등이 가미되어 있는 국물과 닭죽 한 그릇!!! 아...생각만으로 개운하고 힘이 불끈 솟는 것 같습니다.

초복인 19일이 오늘 월요일이네요. 
맛집을 찾아서 먹는 것도 좋지만, 주말에  직접 요리한 삼계탕을 가족과 함께 드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계탕 요리법을 간단히 정리해놓은게 있어 사족을 달아봅니다.

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참고로 삼계탕을 푹 끓였는데 가끔 속의 재료들이 덜 익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다 끓인 후에 10정도 그대로 두시는 겁니다. 이를테면 남은 열로 뜸을 들이는 효과를 보는거지요.^^
그걸로 안의 재료를 익히는 겁니다.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삼계탕도 먹고 이야기 꽃  피우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삼계탕 조리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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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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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2010.07.1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가우시안 처리를 하셔서 뿌옇네요..ㅋㅋ
    창님께서도 복날 기력회복하시도록 좋은것 많이 드시길 바랍니당^^

    • 石舟齊 2010.07.1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많이 먹었습니다.
      땀을 흘려도 뿌듯한 이 기분..
      머니야님은 어떠셨는지요?

  2. alice.p 2010.07.19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친구를 만나.. 냉면을 먹을지 삼계탕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늘이 초복이라 어머니가 닭요리를 하실것 같아서..ㅋ
    냉면을 먹었습니다요..ㅎㅎ

    초복이라..ㅠ.ㅠ 날이 더 더워지겠네요~~^^;;

    • 石舟齊 2010.07.1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날씨가 엄청 덥더라구요.
      바람이 불어도 더운바람이 불고...
      오늘 댁에서 보양음식 드셨겠네요..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3. 오하뽕 2010.07.19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침이 꿀꺽꿀꺽...ㅋㅋ
    이로써 점심메뉴는 삼계탕 or 백숙이 되는건가요?? ㅎㅎ

    • 石舟齊 2010.07.19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몸보신을 잘 하셨는지요.
      10일마다 돌아오는 삼복중에서 이제 초복 한 고비 넘깁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4. 오렌지빛창가 2010.07.1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닭들의 수난(?) 대거 있겠군요..^^;;

  5. Favicon of http://dogguli.net 도꾸리 2010.07.1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본에서 가장 먹고 싶은것이 바로 삼계탕...
    아~~
    먹고파요~

    • 石舟齊 2010.07.19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일본에는 없는건가요...ㅜ.ㅡ
      재료만 된다면 일본의 주변분들께 대접해드리면
      최고가 되실텐데..^^
      일본도 덥고 비도 많이 오고 그런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6. 블루명수 2010.07.1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집으로 가 갑자기 생각 나네요.
    아이는 치킨을 원했지만..
    할머니가 백숙을 해주자..

    아이가 울면서 이야기 하죠..ㅋ
    "튀겨달라고 했지.. 누가 물에 빠트리래~~ㅋㅋ"

  7. 러블리갱~♥ 2010.07.19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ㅠㅠ
    먹고싶어요~~~~ㅠ.ㅠ

  8. nanumyi 2010.07.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닭덕후 랍니다. ㅎㅎ

  9. 지상최고 매너남 2010.07.1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까 문자를 받았습죠
    [닭백숙 해놨다. 저녁먹지 말고 일찍 들어오니라.] ㅋㅋㅋ

    초복 이었군요..ㅎㅎ

  10.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0.07.20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런저런 바쁜일로 점심 저녁 제대로 못먹었어요..
    밤 늦은 시간 집에 오니.. 그래도 삼계탕 닭다리 하나 남아 있네요..
    아들 위해 남긴 어머님이 고마웠답니다.. ^^

  1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하늘엔별 2010.07.2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복날이 아니더라도 닭은 많이 먹었죠.
    복날은 멍멍이를 먹는 날인데, 요즘은 닭먹는 날이 되었네요.
    저도 어쨌든 닭 한 마리 고아먹었습니다. ㅋㅋㅋ

  12. 디지짱 2010.07.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초복에는 그냥 넘겼는데...
    중복때는 꼭 챙겨 먹어야 겠네요~!!!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니게 덥네요 ㅠㅠ

  13. 취연 2010.07.2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복전날 닭 2마리 사다 우리가족 다섯이 만나게 먹었어요.
    애들이 집에서 먹은 닭백숙이 삼계탕전문집에서 한 것보다 더 만나데요..

    •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제 2010.07.2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죠..
      집에서는 엄마의 사랑이 담뿍 들어가는데..
      밖에서 사 먹는거에 비하겠습니까?^^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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