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산책로에 만개한 코스모스가 물결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도심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양동시장에서부터 영산강 합류부까지 10.4㎞, 5만7000㎡에 달하며, 오는 9월까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등 구간별로 만개한 코스모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천(우안) 동천동 우미린 주변 꽃길에는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는 해마다 광주천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봄에는 벚꽃과 개나리, 유채, 여름에는 꽃창포와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갈대 등 사계절 꽃이 피는 수변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지난 5~6월 파종했다.



시는 내년부터는 광주천의 생태 건강성을 회복하고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수질정화식물인 꽃창포를 확대해 심고, 광주천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명품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년 원로작가초대전으로 사진작가 강봉규 선생을 선정, 오는 2월27일(수)부터 4월21(일)까지 <강봉규 - 나무와 사람>전을 개최한다.

제가 취재 하러 갔을때,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람 하셨는데요.

날이 따뜻해서인지, 인근에서 산책이나 운동 하시는 분이 많았는데요.
관람하러 오시는 분 중에는 친구와 만나기 위해 만남의 장소로 미술관을 이용하는분도 계셨고, 미술관 로비에서 휴식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셨고, 특히 이벤트를 하다보니 카메라 갖고 오신분이 많더군요.



쇼파가 있어서 수다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있고, 전날 뉴스 영향탓인지 관람객들이 꽤 많더군요.

강봉규는 오랜 세월 묵은 흔적이나 사소하고 흔해서 자칫 그 소중함이 잊혀질뻔한 것들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는 우리 땅과 그 안에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통찰력과 언제나 젊은이와 같은 열정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보여준 인내력의 결과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봉규가 추적해 온 여러 테마 중 ‘나무와 사람’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무는 사람이다’ ‘멈추지 않는 시간’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즉 '사라져 가는 풍경'과 '강인한 생명력’에 대한 진솔한 리얼리티의 응축이라 할 수 있는 '나무와 사람'을 통해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고, 그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가장 한국적인 풍경으로써 가장 세계적인 사진 언어를 만들어 낸 강봉규의 힘은 세련된 기교보다는 생생한 삶의 현장 속에서 추출한 진솔함과 절제의 미학에서 비롯된 순수성에 있다. 강봉규 사진을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조용하고 위대한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주요작품 이미지

가을 빛-감나무, 곡성, 2010년, 187×125㎝         가족이야기, 경북 영양, 1996, 90x56cm                             갯벌,벌교



   그림자 같은 세월, 담양읍, 1960, 90x56cm                           안간힘-광주                                                추곡 수매

                        하늘을 향해                                                                                천년 - 향나무·순천 조계산 천자암·2011년·160×110㎝


궁금하면 500원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다른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강봉규 작가의 나무와 사람전 2.27~4.21

신소장품전 3.5~4.30

벤샨전 12.22~3.31

윈더러스트 1.17~3.31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문화]무등산 자락 특별한 풍류 한마당-광주랑



무등산 자락 특별한 풍류 한마당
2일 전통문화관 개관 1주년 및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축하공연


광주의 어머니 산인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함께 기뻐하고, 무등산 자락에서 전통문화예술의 흥과 멋을 전해온 전통문화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토요상설 무대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광주문화재단 윤상진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은 ‘가․무․악 여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여명의 소리’는 최수정이 ‘축원비나리’를 부르고
 작년 동짓달 묵은때를 씻고 봄의 내음을 맞이하는 소리 + 무용 + 기악 이 합쳐진 축원비나리가 첫 무대를 장식했다.

2장 왕가의 산책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후백제 시대로 돌아가자~

뒤에서는 왕이 나타나고, 앞에서는 왕후가 나타나 나라의 태평성대를 염원하는 무용작품을 보여줬다.

3장‘여명의 환희’는 전통민속예술단‘라온’이 출연해 민요메들리, 시나위, 판소리 흥보가 중‘박타는 대목’등 흥겨운 가락을 연주했다.

‘라온’은 순우리말로 함께 즐기자라는 뜻인데, 무형문화재 서형민의 자제 서형석~

 각 악기의 즉흥연주에 화음 퓨전음악 판소리 박타령을 연주했다.

연주를 하면서 단원들이 함께 자신의 연주에 흥이 겨워 춤 추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제로 임방울 국악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팀이었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나와서 인사하며 이번 무대는 끝났습니다.

(다음부턴 추임새 얼씨구,좋다 여자분일 경우, 이쁘다,섹시하다)  


포토타임을 가졌는데요.

전 출연자들, 관람한 시민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들 화이팅을 외치며 추억으로 한장~


다음주 설 에는  전통문화관에서는 다양한 설 맞이 대축제가 있습니다.




글,이미지 일부인용 : 광주문화재단(http://www.gjcf.or.kr)
글, 이미지 편집 : 나현철새해복많이받으세요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0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25일....
으...너무너무나 덥다~~
일하면서 잠깐 쉬고싶었다.

아참~~시청앞에 미관광장이 크게 생겼다던데 몰래 함 가봐야지 으흐흐....

처음에 시청앞 미관광장이라고 해서 나는 바로 시청앞에 있는 풀숲 우거진 곳  그곳을 얘기하는 줄알았다.
'뭐야~~ㅠㅠ폭포수도 있고 물장구 치고 놀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없잖아??아직 안만들어졌나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청 입구 앞


풀이 죽은 상태로 회사로 돌아가려 했지만 시청 건너편으로도 쭉 풀숲이 나있는 것 같아 조금만 더
걸어보기로 했다..

'공기 되게 좋당'
시청 건너편으로 쭉 걸어가자 그제서야 알았다 '여기가 미관광장이군하-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관광장 벽천 앞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조순익 기자님 사진)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수
이다.

최고높이 8M에 폭은 31M규모로 자연석으로 설치가 되어있고, 시간당 800톤의 물이 흘러내린다고 하더라.

실제로 보면 정말 장관이다.. 입석대를 형상화한 웅장함에 눈이 즐겁고 압도적인 물폭포에서 나오는 물안개에 시원해져 피부가 또한번 즐거웠다.
평일 오후였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물 속에 들어가서 물장구를 치며 놀고 사진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420M의 물길을 타고 흘러내리게 된다. 이 물길은 특히 어른들에게 시골 하천에서 물장구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 조성되었다고 한다.

시간당 800톤...!! 수치상으로도 어마어마한 이 물의 양...
낭비가 아닌가 생각하였지만 그렇게 쉽게 물을 소비할 광주인가?! ㅋㅋ
주변건물에서 하수구로 버려지는 지하수를 활용하기때문에 또 한번 마음이 즐거워졌다.

이 곳은 또한 입석대와 물길에 LED 조명이 설치 되어있어 야간에 오면 또 그렇게 기가막히단다.
너무나 보고싶었지만 밤까지 여기서 대기하며 사진 찍으려다간 회사에서 나 실종신고(?)를 할까봐
찍지 못하고 ㅠㅠ 너무 아쉬워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미관광장 야경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조순익 기자님~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관광장의 야경 장관




가족이나 연인과 산책삼아 올 수 있는 즐겁고 시원한 곳이 될 것같다.
상무지구에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한 듯 하다^^

아 이쁘도다 美觀 광장~~ ♡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jugug.net 희주 2009.08.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그쪽에 갈일이 없어 잊고 있었는데 완공이 됐네요.
    조만간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08.27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희주님 오랜만이네요.
      별일 없으시죠...
      오프 모임에서 뵙고,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던 참인데...
      혹 광장 앞으로 놀러 나오시면 연락주셈

  3.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탐진강 2009.08.27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곳이네요.
    명소의 광주, 늘 발전하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8.27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광주는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군요..
    완전 대단 합니다. ㅡㅡb
    저 폭포수 진짜 보면 웅장하기까지 하겠어요. 아이들의 크기와 가늠해 보면 말이죠. 야경이 정말 끝내주내요.

  5.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9.08.28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보는 풍경..가히 멋지다고 말할수 있네요.

  6.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검도쉐프 2009.08.2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광주는 몇번 가본 적이 없지만, 요즘 글들을 보면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드네요. 하긴.. 뭐니 뭐니해도 음식이 맛있으니 제가 좋아하는 곳입니다만. ^^

  7. 2009.08.2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Terry_ 2009.08.2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어떤게 안보이시던가요???일단 제가 쓴 포스팅에는 크기를 조정한게 없거든요?왜 보이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까요 ㅠㅠ흠..

  8.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월드뷰 2009.08.2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야경도 정말 멋지고 넘 멋지고 시원하겠어요~~

    • Terry_ 2009.08.2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가볍게 맞고있노라면 여름은 정말 암것두아니더군요

  9.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모피우스 2009.08.2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 속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녹색 환경이 많이 많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10.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adios 2009.08.2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물속에서 뛰어노는 모습 보니 정말 시원하고.. 야경보니 정말 따스한데요 ^^

  11. odd-i 2009.08.2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여름 가기 전에 가봐야겠어요. 올여름 물놀이 한번도 못했는데 도심 폭포에서 대신 물장구 치고 싶네요 ^^

  12.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까칠이 2009.08.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근사한곳입니다~ 그저 부럽기도 하구요~ㅎㅎ

  13. Favicon of http://ququ.kr 쿠쿠양 2009.08.2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참 멋지네요^^
    좋은곳이 생겼군요~

  14. Favicon of http://joohouse.tistory.com/ JooPaPa 2009.08.2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포 너무나 시원해보입니다. 도시에 이런곳이 있다뇨..
    미관광장의 야경은 정말 절경입니다..

  15. Favicon of http://mosechoi.tistory.com 모세초이 2009.08.30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상무지구에!! 완전 멋진데요!! 담에 고향가면 친구들하고 꼭 가봐야겠다는!

  16.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8.30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좋은데가 있군요...
    더울때 저기 가서 쉬면 딱이겠어요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ylp 신수연 2009.09.0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좋아요!!!
    와~ 와~ 와~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ylp 신수연 2009.09.0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기 했는데요, 제 블로그에는...위의 사진처럼 나오질 않네요..ㅠㅠ
    위에 그대로 퍼가고 싶은데...ㅠㅠ 아쉽!

  19.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Zet 2009.09.1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사진이 Masa Sumide의 One day in Paris와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잘봤습니다. ^^

  20. 하늘나무 2009.09.11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분들이 천신만고 끝에 조성된 시청앞 미관광장 생태숲을 보고 즐거워 하시니 맘이 너무 뿌듯하고 벅차오릅니다 설계자로서 뿌듯하네요

  21.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09.1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론 평화공원이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무지구로 이사를 나온 이후 유일한 즐거움이라면

무각사 주변산책로를 따라 아무때고 산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심 한 가운데 우거진 숲속, 잘 정리된  푸른색 아스팔트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복잡한 심사가 정리가 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이다.

산책로 중간 언덕아랫길로 학생도서관이 있어서 책을 보고 싶으면 언제든

책을 볼 수 있고 영화를 볼 수 도 있다.

오전에 일찍 아침을 먹고 산책 나오듯 나와 도심속 숲을 걷다가

도서관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영화 한 편을 보고 집에 들어 갈 수 있는 이 넉넉함이

시골에 살때는 느껴보지 못했던 풍요로운 생각을 갖게 해 준다.

그런데 참 놀라운 일은 정작 시골에 살때는 한 번도 본적 없었던 야생동물을

시내중심가에서 눈만 돌리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머리위에서 유난스레 시끄러운 새들소리와

나무껍질 갉아 먹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이 녀석들을 알게되기 전까지야 새들이 소란스레 먹이를 찾아 날아드는 것이겠지

생각했는데 하도 요란해서 고개를 들고 나무위를 보았더니

청설모 두 마리가 나무껍질을 열심히 갉아 먹고 있었고

새들이 그 주위를 어지럽게 날아 들고
있었다.


마치 유영하듯 나무가지를 오가는 녀석들의 몸놀림은 너무 가벼워서 공기를 타고 다니는 것 같았다.

목이 아플정도로 그 녀석들을 바라보다가 내려온 이후 산책을 갈 때마다  녀석들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덤으로 얻게 되었다.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PLUSTWO 2009.02.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산 청솔모는 등산객이 던져주는 음식 때문에 도망도 가지않고 머 안주나 하고 쳐다보던 녀석이 생각나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namu42.blogspot.com 나무 2009.02.04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솔모 같이 눈치가 빠른 녀석들은 포즈 취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가 어려운데 조놈은 셀카놀이를 하는 놈 같습니다.
    멋진 에스라인 포즈를 하고 있네요.
    순간 포착을 잘 하신 사진이 참 귀엽습니다.

  4. Favicon of http://byeon.net 변성탱이 2009.02.04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람쥐가 더 귀여운데.. 청솔모는 안좋은 동물이라..

  5.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Jorba 2009.02.05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설모 정말 귀엽네요. ^^
    주변에 좋은 산책로가 있으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09.02.0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솔모 사진 참 잘 담으셨어요~~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좋은 하루입니다.

  7. 2009.02.0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빛이드는창 2009.02.0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통화 안되어 여기에 남겨드립니다. 5016 ㅋㅋ

  8.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9.02.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커멓고,,싸나워 보이는 청설모만 있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9. Favicon of http://nice4yoy.tistory.com 꼬마나무 2009.02.0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s라인이네 ㅎㅎㅎ

  10. Favicon of http://www.ideakeyword.com Mr.번뜩맨 2009.02.0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람쥐보니 빨간여우님이 생각나네요..ㅎㅎㅎㅎ

  1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김치군 2009.02.0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청설모 사진으로 티스토리 달력사진공모전에서 입상했었는데..

    이래저래 고마운 녀석입니다 ㅎㅎ.

  1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쭌's 2009.02.05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박만 받는 녀석이죠...
    근데 제가 본 청설모는 시커매서 모두 시커먼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1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데보라 2009.02.0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빨간여우님이 에스라인이라고 해서 자세히 보니 정말 그렇네요.
    직접 촬영하셨나요? 멋집니다. ^^

  14.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아디오스 2009.02.0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산에 바람쐬러가면.. 사람 겁도 안내고 옆에 와서 뭔가 주워먹고 쓍~ 사라지더군요 ㅋㅋ

  15. Favicon of http://lifeisgood.tistory.com GoodLife 2009.02.0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없지만, 저는 자주 봅니다. 제가 예전에 찍은 사진 한장 트랙백으로 보냅니다. ㅋㅋ

  16. Favicon of http://myromeo79.tistory.com/ 체리베어 2009.02.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전 청설모가 다람쥐랑 친척이라 생각했는데,, 유해종이라니;;;;
    아겅 하지만,, 청설모의 천적들도 결국 사람들이 다 멸종시킨거나 다름없으니,,
    결론은 사람들이 젤 큰 문제아닐까여,, ㅎ.ㅎ 아닝가;;;

  17. 오리농장 2009.02.0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참 비밀번호를 몰라서 글도 포스팅 못하고 있는데 누구한테 물어 봐야 하나...

    • 빛이드는창 2009.02.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리농장님 위의 댓글로 알려드렸는데요.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릴께요. 062-613-3072 :)

  18. 오리농장 2009.02.06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았습니다. 달랑 고거 밖에 없는데 뒤에 자꾸 뭘 달아서 못 들어갔네요.
    감사함미다~.

  19. Favicon of http://savi.tistory.com sav 2009.02.06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아이의 이름이 청설모였나요?
    전 여태 청솔모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이사온 새집 주변에 좋은 산책로가 있네요.
    언제나 기분이 좋으시겠습니다.

  20. 오리농장 2009.02.07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보니까 자원봉사 하는 여자아이들이 한 손엔 봉투 한 손엔 집게를 들고
    산책로 한 가운데 멍하니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더군요.
    뭔일인가 싶어 저도 서서 아이들 시선따라 올려다 봤더니 세상에!!! 청설모 두 마리가
    나무 위에서 아주 생쑈를 하고 있더군요. 솔방울을 마구 갉아 먹으면서 이리저리
    노니는데 구르는 이파리에도 웃는다는 여학생들이 신기해 하는건 당연지사겠죠.
    이제 봄 되면 그 녀석들 먹을 게 더 많아져서 좋기는 한데 다람쥐나 까치들하고
    사이좋게 놀지 모르겠어요. 녀석들이 다람쥐를 잡아 먹는 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

  21. 오리농장 2009.02.0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디 마일리지가 자꾸 올라오는데 이거 쌓이면 어디에 쓴당가요?
    어디에 쓰는 곳을 알아야 마일리지 쌓인다는 메일이 오면 반가운텐데요.
    창님은 오늘은 쉬겠지요?

    • 빛이드는창 2009.02.0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리농장님 방명록 8페이지의 혜란님의 답글을 참고해 주세요.
      자세한 질문은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