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기본은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공동체 조성’
윤장현 시장, 23일 사회복지 신규임용후보자 과정 특강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3일 광주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사회복지 신규임용후보자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공동체 조성’이 시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시장은 이날 ‘더불어 행복한 광주공동체’라는 주제 강연에서 “공무원 여러분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에 대한 행정의 시선을 거두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가져 주는 역할이 매우 크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직을 단순히 직장이나 업무의 개념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시민 생활 현장 속으로 들어가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초심을 잃지 않는 공직자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회복지 신규임용후보자 교육은 3주간의 일정으로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등 현장학습을 통해 지역 복지 실태를 이해하고 사회복지 역량을 강화해 더불어 사는 광주복지공동체 실현에 기여하는 교과목으로 편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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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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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총 9개 분야 중 사회복지, 보건위생 2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가’ 등급)을 받는 성적을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적으로는 가등급 2개 분야, 나등급 4개 분야, 다등급 3개 분야로, 전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특히, 보건위생 분야는 2년 연속 최우수로 평가받았다. 이는 응급의료 관리, 건강서비스 및 금연사업 운영, 정신보건․방문건강관리사업, 암․치매 관리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때문으로 풀이된다.


 ※ 9개 분야中 ‘가’등급 분야(2) : 사회복지, 보건위생


                ‘나’등급 분야(4) : 일반행정, 지역경제, 지역개발, 중점과제
                ‘다’등급 분야(3) : 문화관광, 환경산림, 안전관리


이번 평가는 안행부‧복지부‧여가부‧소방방재청·식약처 등 28개 부처 소관 9개 분야, 36개 시책(264개 세부 평가지표)에 대해 지난 2월부터 6개월에 걸쳐 온라인 평가시스템(vps)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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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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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민선6기 시민시대를 열면서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시민 아고라 500’ 원탁토론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시민 아고라 500’은 고대 그리스 도시들이 회의장소로 사용하여 왔던 ‘아고라’ 라는 명칭을 사용, 시민 토론자 500명이 자율 참여하여 시민이 제안한 정책과제와 함께 민선6기 정책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시민아고라 500인 원탁회의’에는 12개 정책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1부와 ‘내가 장현c라면~!’이라는 2부로 나누어 자유토론이 진행되었고, 윤장현 시장도 시민1人으로 원탁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참여 시민들과 함께 토론하고 의논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토론된 정책과제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경제, 문화관광, 여성청소년, 도시교통의 6개 정책분야 과제가 논의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민선6기 시민이 바라는 우선과제는「광주형 복지기준선 마련」,「1,000개의 빛고을 마을숲 조성」,「마을돌봄 커뮤니티센터 확대」등의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타 장애인 저상버스 확대, 시내버스 환경 개선, 장애인을 위한 연수원 개설 등 시민의 다수 자유발언이 있었다.


2부의 “내가 만약 광주시장이라면~” 에서는 8개의 아젠더에 대하여 시민 의견을 토론한 결과, 시대상황을 반영한 복지기준선 마련, 시민의 민주적 자치역량 제고, 도심형 녹색 환경구축 등의 의견이 다수 득표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안전행정부 주관 정부 3.0 선도과제로 선정된 바 있는 ‘시민아고라 500’은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거버넌스 워크숍으로, 이날 토론회장에는 광주의 직접 민주주의 의사결정 방식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타 시도에서도 원탁토론 현장을 찾아 토론과정을 지켜보았다.


또한, 이번 ‘시민아고라 500’ 원탁회의는 토론을 진행하기 위하여 시민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토론 촉진자)를 모집하여 사전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였고, 자원봉사자와 다양한 직업군의 참여 시민들, 청소년 참관인들이 구성되어 민선 6기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토론회 종료 후 윤장현 시장은 소중한 시간을 광주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하여준 시민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면서 향후?사람중심! 생명도시!?, 더불어 사는 광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일반시민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시정을 만들어가는 ‘시민아고라 500’ 형태의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을 시정의 많은 분야에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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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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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 아주 뜻 깊은 행사가 광주시청 시민홀(1층 로비)에서 있었습니다.
행사가 있기전 하루 전날 8시 30분경 광주 자원 봉사자 수가 40만을 돌파 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남북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손으로 만드는 평화!!

남북어린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인데요.

그동안 가정에서, 아동센터에서, 학교에서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은 남북의 들녁에 전해질 것 입니다.

광주시민과 함께 만들었던 털모자와 털 목도리는  ‘북한 어린이 지원 의약품’ 과 함께

빠른 시일내에 북한에 전해 질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은 어느 순간 오는 결과가 아닙니다.

서로간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교류하고 신뢰를 형성시켜 나가는 과정이 바로 통일입니다. 

앞으로도 남북의 교류와 협력을 광주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용덕 시 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어

조비오 광주시 남북교류협의회 이사장님의 개회사 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의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손뜨개질 작업이 5시 까지 진행되었는데요. 중간중간 14시, 15시, 16시 15분씩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장 및 환송식이 있었습니다.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손 뜨개질 행사가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털모자, 털 목도리는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의약품과 함께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 ‘북한 의약품지원광주운동본부’가 결성되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문의전화 062)363-8200 모금 통장 광주은행 110-107-312921 (사)우리민족


광주시청

광주시청 시민홀은 광주시청 내부 1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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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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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숙정 2013.11.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 어린이가 함께 하는 뜨게질 행사 성황리에 열렸네요 보람된 일 하셨습니다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 개최
- 6일 기념식에 이어 사회복지인 한마음축제 열려
(사회복지과, 613-322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6일 오전 10시 여성발전센터 대강당에서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오전 11시 상무지구 시민운동장에서 사회복지인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강운태 광주시장, 조호권 광주시의회 의장, 구청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체육행사 등 한마음 축제가 펼쳐졌다.


 

 

 

기념식은 두드림난타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 시상과 광주은행노동조합의 후원금 전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한마음축제에서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발 묶고 달리기, 발야구, 족구, 피구, ox퀴즈, 큰공 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펼쳐졌다.

 

 


 

기념식에서 강 시장은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더욱 힘써주고,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광주를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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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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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9.09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7일이 백로와 사회복지사의 날 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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