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지역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가 주관하며,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8세부터 19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캐릭터, 사진 등 3개 부문이다. ‘마음건강’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내가 생각하는 행복 △정신건강을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 등을 담으면 된다.


신청서는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누리집  http://visionmh.gwangju.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18일부터 9월15일까지 방문 접수, 우편, 이메일(전자우편 gmhc@hanmail.net) 접수하면 된다.


※ 방문 및 우편 접수처 :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 26 광주도시공사 2층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사업 담당자 앞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26일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등 우수작품 총 47점을 선정하고, 10월7일 정신건강의 날 주간기념 행사인 정신건강증진심포지엄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그동안 정신건강시범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아동․청소년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의 비행 탈선과 자살을 예방하고 올바른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정신건강협의체를 구성해 마음성장학교를 운영하고,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스쿨 클리닉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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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무각사에는 문화공간으로 로터스 북까페와 로터스 갤러리, 전통찻집 

사랑채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로터스 갤러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로터스 갤러리는 무료 전시를 하고 있는데요. 

무각사나 로터스 북까페에 들렸다가도 가볍게 전시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각사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불교회관과 로터스 문화관이라고 적힌 통유리의 3층 건물에 눈에 

들어옵니다. 

2, 3층은 지난주에 소개해드렸던 무각사 템플 스테이로 사용되는 곳이고요, 1층은 불교회관과 

로터스갤러리, 로터스 북까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로터스 갤러리의 이번 전시는 제2회 신인작가 기획전입니다. 

'젊은 시선, 빛나는 정신을 보다'라는 주제로 여섯명의 작가의 전시가 2주에 한번씩 열립니다. 

제가 다녀온 전시는 이번 기획전의 첫번째 작가인 '엄기준'작가의 회화전시였습니다.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의 2주간은 엄기준 작가의 전시고, 다음 2주간은 이세현, 김경란, 려은, 노여운, 이조흠 작가의 순서로 전시가 계속됩니다.





엄기준 작가는 2012년 무등미술대전 양화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가로서, 광주에서는 유명한 

작가입니다.

서울과 광주에서 4번의 개인전을 하기도 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기획 및 그룹전을 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전시는 "IF AND SOMEWHERE" 이라는 주제로 문명의 바다에 표류된 DOROTHY를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엄기준 작가는 급진적이고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는 다원화된 현대사회를 문명의 바다로 표현

하고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되어 현대사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주체를 'DOROTHY'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하는데요 ^^ 





두 딸과 어머니가 전시를 보러 온 모습이 참 다정합니다. 

장소가 무각사인 만큼 가족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 로터스 갤러리 모습입니다. 

작가님도 상주해계셨는데요. 제가 방문한 날이 주말이라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팝아트 느낌의 이 작품은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이 마치 침몰되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

미국에서 영감을 받아서  문명사회에서 우리가 소비하는 것들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DOROTHY'라는 여리고 약한 꼬마아이는 실존이 아닌 허상의 대상으로써 문명의 바다를 표류하듯, 혹은 유영하듯 다양성을 만나는데요. 생성과 소멸 과정 중에 있는 문명의 바다를 홀로 표류하는 현대인의 모습 혹은 자신의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게 작가의 설명입니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계속 생성과 소멸, 창조와 파괴를 반복하는 도시 속에서 DOROTHY의 표류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는데요. 


이러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현실이 가슴아프게도 느껴지는 전시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 생성과 소멸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일테지만, 다양화 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표류 보다는 개척하는 삶의 주체가 되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전시, 다음 전시 작가인 이세현 님의 작품들도 궁금해지는데요. 


이번 주말에도 로터스 갤러리에 가봐야겠습니다 ^^





문의 : 062)383-0070

주소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 로터스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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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부산 1969 _ 35.5x27.9cm _ Pigment Print on Fine Art Paper _ 2012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을 만나다!

최민식 사진전 - 少年時代


전시명칭 | 최민식 사진전 - 少年時代

전시기간 | 2013. 11. 15() ~ 12. 11(

세미나 | 2013. 11. 30() / 오후 3~ 5

주제: 최민식의 사진세계를 통해서 본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길트기

강연자: 최연하(독립 큐레이터, 사진 비평)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 전시 종료일 관람 시간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최민식(1928~2013)은 한국 사진예술계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의 제1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少年시리즈 작품 150점이 소개되었습니다.

전시는 전쟁과 가난, 정치적 변혁기에 유년시절을 보낸 수많은 少年에 대한 경의의 의미이자 한국사회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며, 5가지 섹션(1/소년, 표정을 짓 다, 2/소년, 가족을 만나다, 3/소년, 등에서 크다, 4/소년, 친구를 찾다, 5/소 년, 순간에 머물다)으로 나누어 전시되었다.

사진작품의 촬영연대는 1957년부터 2012년까지이며, 부산의 자갈치시장, 광안리 해변, 영도 골목, 부산역 등에서 최민식 작가의 카메라에 담긴 다양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롯데갤러리 광주점은 특별기획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을 대표하는 거장, 최민식(1928~2013) 작가의 사진전을 진행한다.
본 전시는 2012년 롯데갤러리 본점 주관으로 준비된 순회전시로 금번 광주점 전시가 그 여정의 마지막 자리이다.

최민식은 사진예술계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의 1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힌다.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기에, 그의 사진을 폄하하는 동시대 작가들은 끝나버린 주제에 매달리는, 이해할 수 없는 작가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더불어 가난한 이들을 분노의 시선에서 담았다고 평가 받기도 한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 등장하는 150여 점의 아이들 사진, 그 중에서도 2012년에 처음 선보였던 130여 점의 작품들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20132, 향년 86세로 작고한 최민식 작가는 서민들의 고단한 생활을 온기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가난하고 남루한 현실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땀과 억척스러움이 작품 안에서 짙게 배어난다. 1950~1970년대의 서민 생활을 포착한 사진은 더욱 그렇다. 6. 25의 폐허를 딛고 근대화를 이룬 역사의 한 단면이 사진을 통해 그 사실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화가의 꿈을 안고 1955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중앙미술학원을 다닌 최민식은 헌책방에서 에드워드 스타이겐의 사진집 인간 가족을 접하고, 사진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 뒤 작고 전까지 부산에서 작품 활동을 했고, 2008년에는 자신의 사진작품 원판 10만여 장 등, 13만여 점의 자료를 국가기록원에 기증해 민간 기증 국가기록물 제1호로 지정되게 하였다.

그는 사진은 관념이 아니라 살아 있는 진실이다. 정직하고 정확해야 한다. 자꾸 꾸며대고 조작하면 안 된다. 그래야 보는 이가 감동한다고 주장했다. 진실이야말로 감동의 원천이라는 그의 예술관이 사진 분야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예술장르를 포함해 사회 모

든 분야에서 허울과 가식으로는 그 누구도 감동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그는 사진 작품과 예술관을 통해 새삼 일깨워 주웠다.

언급했다시피 최민식 작가는 모든 자료를 국가기록원에 기증했다. 때문에 少年時代라는 전시 주제에 적합한 작품을 고르기까지는 국가기록원이 소장하고 있는 십 만장의 필름 중에 주제에 적합한 필름을 택해야 했고 스캔하고 프린트 하는 과정을 거쳤다. 더불어 색조를 맞춰 양질의 출력을 시도했다. 작가는 정식으로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고, 넉넉하지 않은 생활형편 탓에 당시의 출력물이 많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그 시대에 작가가 암실에서 직접 작업한 빈티지 프린트는 아니지만, 당대의 느낌과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작가와 의견을 나눠가며 최적의 프린트를 시도한 결과물이다. 또한 중요한 부분은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이 기획전시 개최 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고 심지어 단 한번 인화조차 되지 못했던 사진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그간 작가의 작품집 15권이 출간되었지만, 우리가 미쳐 볼 수 없었던 당대 아이들의 모습은 보다 분명하게 최민식 작가의 예술관으로 인도한다. 그가 찍은 少年들은 그 시대의 분명한 사실(reality)’이자 진실(truth)이며, 그 안에 흐르는 인간애와 삶에 대한 희망은 작가 최민식이 본인의 작업을 통해 드러내고 싶었던 핵심이자 쟁점일 것이다.

최민식 작가는 스스로를 거지작가로 명명했다. 작업 말기 즈음 네팔, 인도 등지에서 담았던 작품들 덕에 국제 거지작가라고 불리기도 했던 그는, 숨을 놓는 그 순간까지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다.


작가약력

최민식은 1928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황해도 연백에서 소작농으로 일하는 아버지 밑에서 지독한 가난을 겪으며 자랐다. 좀 더 자라서는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미쯔비시 기능자양성소 기능교육을 수료하고 자동차기능공으로 일했다. 이후 서울에 올라와 낮에는 과자공장에서 막일을 하고 밤에는 미술학원을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다. 한국전쟁이 끝나자 일본으로 밀항하여 동경중앙미술학원에 들어가 2년 동안 미술을 공부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우연히 접한 에드워드 스타이켄Edward Steichen의 사진집에 매료되어 이때부터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며 사람들을 소재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는 시각적으로 예쁘기만 한 살롱사진을 멀리하고 주로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의 남루한 일상을 찍었다. 새마을운동이 한창이던 시절에는 거지나 가난에 찌든 사진만 찍어 외국에 전시하는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 박정희 정권의 박해를 받기도 했다.

1974년 한국 사진문화상을 수상했고, 이후 도선사진문화상, 현대사진문화상, 예술문화대상본상, 봉생문화상, 대한사진문화상, 백조사진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해외에서 더 많이 인정받는 최민식 작가는 1962년 대만국제사진전에서 처음으로 2점이 입선된 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20여 개국의 권위있는 사진공모전에 무려 220점이 입상, 입선된 세계적인사진작가이기도 하다. 작가는 2013년 작고 전까지 부산에서 살며 자갈치시장을 주요 작업무대로 삼았다. 그는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창작철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에게 있어 사진창작은 민중의 삶의 문제를 의식하는 것, 민중의 참상을 기록하여 사람들에게 인권의 존엄성을 호소하고 권력의 부정을 고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이 가진 구조적 모순을 알리기 위해서는 가난한 서민들에 대한 사랑이 먼저 사진 속에 녹아들어야 한다.” 


일부이미지 및 글 제공 : 롯데갤러리 광주점


롯데갤러리 광주점

롯데갤러리 광주점은 광주은행 본점 1F에 있습니다.

  T.062-221-1807~8

  http://blog.naver.com/glott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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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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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기념

k-pop 콘서트 & 지역문화 콘텐츠 체험전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문화와 관광이 융복합되는 문화관광상품 개발 계기 마련을 위해서

 『2014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기념 k-pop 콘서트 & 지역문화 콘텐츠 체험전

지난주 금요일날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는 오후 1시 부터 6시 까지는 문화콘텐츠 체험전이 열렸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문화콘텐츠 하면 음악,영화,게임,만화 등 다양한데 개인사정 상 낮엔 못 갔지만, 많은 부스 들과

한 지역문화콘텐츠 회사들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우다다탕 아이쿠와 게임속 캐릭터인 소울마스터.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등

 게임회사인  인터세이브나 와이디온라인의 게임체험전, 4D 영화 상영을 하는 이동식 극장(무비카)등 다양하였다.

특히 와이디 온라인의 스마트 폰 게임(원 버튼 게임)인 리듬의 신을 강운태 시장님과 조호권 광주광역시 의장님이 K-POP콘서트 중 시연을 함으로써 문화콘텐츠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6시 30분 부터 열리는 K-POP 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입장권은 오후 1시 부터 선착순 무료배포 였는데요. 

기다란 줄에서 보듯이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특히 수능을 마치고 온 고3 학생들에겐 좋은 선물인 것 같네요.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님이 진행 하였습니다.

사람도 많고, 사진 찍을려 하니 못 가게 해서 관람하면서 취재하여 사진이 잘 안나왔어요.
앉은 자리가 맨 끝이라, 의자가 3개씪 묶여 있었는데, 옆에 관람하는 소녀팬이 의자를 옆으로 자주 옮기는 바람에 처음보다 10미터 정도 옆에서 봤습니다.

이날 강운태 시장님과 조호권 시의장님이 와이디온라인의 스마트폰 게임 ‘리듬의 신’을 시연하였는데 시장님은 30점 조호권 시 의장님은 130여점을 기록하셨습니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MMORPG게임 소울마스터를 런칭 하였습니다.

시장님, 이런 자리 가끔은 마련 해 주세요.

첫 오프닝 무대는 메이퀸(19살)이 아무로미오 등 2곡을 불렀습니다.

제이준의 미친매력. 제이준군은 어렸을때 광주에서 자랐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파이브돌스(멤버 중 효영,승희가 광주 출신이라고 하네요.), 스피드(뮤직비디오를 광주에서 촬영했고 멤버 중 한명의 고향이 광주라고 하네요.), 다비치, B1A4, 지드래곤(권지용) 등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상무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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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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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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