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광역시 서구 백일로에 위치한 디 어거스트를 소개합니다!

성진초등학교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

예전 이곳은 군것질을 사먹던 문구점이였는데

어느새 세월이 흘러

이런 아기자기한 카페가 들어왔어요!



매번 카페 옆을 지나면서 예쁜 인테리어 때문에 눈여겨 보았었는데요~

친구들이 놀러올때마다

즐겨가는 곳이에요!



카페 내부도 감각 있고 예쁘죠?

데이트 하기에도 좋고요

다른동네에서도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음료는 가격대가 3천원부터로 저렴했는데요~

거의 모든 음료를 마셔봤는데

모두 맛있는 곳이에요



저는 요즘 한참 즐겨먹는 아이스 헤이즐넛을 주문했어요~

주문 받으시는 언니도 예쁘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음료 한잔에 이렇게 과자까지 담아주셨네요^^

누네띠네 추억의 맛!



시원한 음료를 들이키면서 카페를 둘러보았는데,

인테리어가 너무 아기자기 예쁘죠?

광각으로 시원하게 담았네요 ㅋㅋㅋ​​




카페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렇게 읽을 만한 책들도 있었어요~^^

저도 스피드 라는 소설을 이날

너무 재밌게 읽다 왔답니당



센스있는 담요까지 ^^



요 자리는 처음 카페에 들어섰을 때에 다른 손님이 앉아 계셔서 아쉬웠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앉아볼 수 있겠죠^^?



창밖을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좋은 자리도 있었어요^^



화정동 쌍촌시영아파트 근처에 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 카페 디 어거스트’!

 

광주광역시 서구 백일로 8-1(화정4901-5)

영업시간) 매일 10: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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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에 이어 2016년도 광주랑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 및 장소를 소개해드릴 가족팀입니다!
오늘은 봄맞이 광주근교에서 특색 있는 색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공공도서관을 소개하려 합니다.

꽃송이들이 하나, 둘씩 피어나면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소풍 겸 봄소풍을 가고싶은게 사실!
드라이브로 봄바람도 쐬고 마음의 양식도 쌓으며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오시는 건 어떠세요?
해서 어린이와 어른이 조용히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혹은 연인과 조용히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공공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오늘 포스팅에서의 즐긴다는 표현은 시끄러운 ‘소.음.’의 이야기가 아닌 마음속의 즐거움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



바로 남양유업 공장 내부에 위치한 ‘남양유업 The cafe’ (일명 남양유업 북카페) 가 오늘의 그 공간인데요. 벌써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서 꽤나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광주 근교 나들이 공간이라고 해요~

원래는 직원들을 위한 공간이었는데, 일반인에게도 개방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위생을 위해 일반인들은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운데 통로 쪽으로 걸어가다보면 카페 입구가 나온답니다!



입구부터 좋은 글귀로 맞아주는 The cafe!



카페 입구 왼쪽에 이렇게 작은 갤러리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일명 남양유업 북카페 한번 둘러 보실까요?




1층에는 이렇게 카페가, 2층에는 책장 속 책이 가득!



책장에는 경제, 경영부터 예술, 디자인 등 아트 관련 책들까지 많았는데, 궁금해 여쭤보니 카페 중심 계단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쪽은 직원분들의 기부에 의해 모인 책들이 많았고, 오른쪽은 전문분야에 대한 내용들로 고급 원서까지 알차게 있다고 하니, 잘 찾는다면 자신에게 딱 맞는 책으로 커피와 함께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나무를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차분해, 아이들도 조용히 카페의 분위기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독서하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아름다운,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카페 이용시 가장 중요한 점!!
음료를 주문하시려면 근처 슈퍼나 편의점에서 남양제품을 사신 후 그 영수증을 보여주셔야 주문이 가능해요! 한 영수증당 두잔까지 주문이 가능합니다. 남양유업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야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음료값은 기부개념으로 1000원 이상부터, 거스름돈은 없으니 잘 챙겨서 오세요~!!
기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 기부된다고 합니다.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 278



운영시간
평일 am 10:00 ~ pm 4:00
토요일 am 10:00 ~ pm 1:00
(일요일/공휴일 휴무, 시간변동 있음)
* 아참 월요일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주말엔 10시부터 3시까지!*
* 휴일 또한 수시로 변경되니 선! 전화 후 이동하시는 걸 추천할게요~*

다음 이야기 광주근교 나주 혁신도시의 특색있는 공공도서관 2탄도 기대해주세요~




이상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기를 담는 문화3팀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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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4.0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진짜 가보고 싶은곳인데 시간이 안맞네요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기사 잘 봤어요!

    • Favicon of http://saygj.com luciaa 2016.04.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만큼 시간대를 조금 변경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








광주여성발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독서교실은 ‘비전 설계-나는 무슨 씨앗일까?’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에서 초빙한 강사가 참가 학생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토론을 이끌게 된다. 참가자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30명을 접수하며, 무료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광주여성발전센터 내 여성행복열린방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독서통장’을 만들어 주고 9월12일까지 행복열린방을 이용한 횟수 만큼 도장을 찍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독서통장은 신청 학생에게 발급하며, 도장 개수에 따라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여성행복열린방은 수다방, 유아방, 북카페 등으로 구성돼 수다방과 유아방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면서 각종 정보를 교류하고, 북카페는  지역민들이 책을 읽는 문화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 문의 : 여름독서교실(062-613-7983), 독서통장(062-613-7978,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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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에 북카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저는 북카페를 가보고 싶어서 무각사로 향했습니다.
알고보니 무각사에 북카페가 있더라구요~^^
일반적으로 화려한 분위기와 잔잔한 음악이 나오는 그런 카페를 가보셨을땐테
북카페는 어떤 분위기일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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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각사 입구의 모습입니다. 때마침 사진전도 하더라구요^^ 여긴 북카페와 갤러리가 같이 붙어있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볼거리를 느끼고 올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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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북카페로 들어오는 입구이구요~^^ 전 갤러리에서 바라본 북카페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절 근처이기도 하고 북카페란 특성 때문에 그런지 혼자서 조용히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젊은 연령대보단 중년층의 분들이 자리를 채우고 계시더라구요^^*
책의 종류도 정말 다양했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어요^^ 최근에 인기있는 책부터 시작해서 절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책들도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정말 더 신기했던것은 이 책들을 바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북카페는 서점의 개념이 들어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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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을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길 바라는 북카페 lotus에서 안내문구도 써놓으셨더라구요^^ 손님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스님들이 공부하시는 책들도 판매하는게 신기했어요. 일반 서점에선 봐본적이 없는 책인데 북카페에서 보니 뭔가 더 전문적으로 와닿는다고 할까요.. 매니아층에선 북카페가 유명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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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속에는 창가에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실제로 제가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에도 어떤 아름다운 여성분께서 혼자 앉아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셨어요^^저도 카페에서 혼자 공부하거나 책 읽는걸 좋아하는데요~ 북카페를 보니 딱 제스타일이란 느낌이 오더라구요^^ 봄 같은 경우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최고의 장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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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는 이렇게 외부도 있는데요^^ 제가 갔던 날은 살짝 추운 날이였지만 날씨가 풀리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왼쪽에선 대나무 잎의 소리들까지 겹쳐 ‘쉼’,‘휴식’이란 단어가 떠오르는 장소에요.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여유로워지더라구요^^

아메리카노와 다즐링을 시켜서 그 편안함을 즐겨봤습니다. 몸과 마음이 편하니 원래 맛있던 차들이 더더더더더더욱 맛있게 느껴졌어요^^ 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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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으론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런닝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좀더 화창해지면 많은 분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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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안에는 책과 카페 말고도 다양한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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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다니시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용품들이 있어요^^ 구슬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정말 다양한 색깔과 알록달록한 문양들이 너무 이뻤습니다. 따로 판매도 하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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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 팔고 있구요~ 잘 활용할 수 있는 활용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성경책과 십자가 목걸이를 구매하는 것과 같이 불교를 다니시는 분들이 이곳을 많이 애용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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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고 있는 물품이 정말 다양하지요?^^

북카페 입구에서 바로 오른편에서 법정 스님 추모 사진전시회를 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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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진전은 처음이기에 뜻하지 않는 선물에 너무 설레였습니다. 북카페를 왔다가 이런 사진전도 보고너무 좋았어요. 제가 언제 이런 사진전을 보러 올지 모르잖아요~^^ 공연이나 박람회는 많이 갔었어도 전시회는 처음 가봤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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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엔 많은 사진들이 걸려져있었습니다. 스님에 일생을 간략이 사진으로 나타내어 두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흑백으로 처리되어 더욱 과거에 대한 회상을 돌이켜보게 하는 사진전이였습니다.


이 사진엔 이런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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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러 가볼까?”

“노래 부르러 가볼까?” 스님이 법문을 하러 가시기 전에 종종 하시던 말씀이다. 이날 설법전으로 법문을 하러 가시는 스님의 발걸음은 노래라도

 부르러 가시는 듯 가볍고 활기찼다. 발걸음이 가벼웠던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께서 창건하신 길상사가 ‘맑은 가난’을 구현하는 절이 될 수 잇다는 믿음에 그것을 실천할 불자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즐거웠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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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과 부드러움

맑음 가운데 으뜸은 사람으로부터 온다. 그 안에 있는 참다운 인간 본성 때문이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표정과는 다른 맑음이 스님의 표정 안에 있다. 스님의 날카로운 눈빛을 경책으로 여기면서 사진을 찍었지만 이날 당신의 표정에는 맑음과 부드러움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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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유머

스님은 법문을 하시기 전 우스운 말로 선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시곤 했다. 농담이라기보다는 세태를 반영하는 뼈 있는 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유머러스했다. ‘촌놈 용돈 3만원’, ‘출가와 가출은 단어 바꿈’ 등등이 생각난다. 이날도 스님은 법문을 하시기 전 특유의 유머를 구사하시면서 당신도 재미있으셨는지 웃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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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사진전을 다 보고 난 후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칸이 있어서 “잘 보고 갑니다”라고 쓰고 나왔어요~ 다음에 가게 되면 올해 이뤘으면 하는 소망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정말 그 소망이 이뤄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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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전시 안내도 되어 있었습니다. 주제가 ‘봄, 흩날리다’이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희망문구도 적을겸 해서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무각사 북카페와 갤러리 방문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날씨도 서서히 풀리고 화창한 봄이 되면 더욱 빛을 발휘할 최고의 데이트, 휴식 장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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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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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제 2011.03.2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테라스가 너무 좋아 보이네요.
    환하게 미소 짓는 법정스님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2. 꼼지락 2011.03.2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각사는 매월 둘째, 네째주에 재활용장터도 열어요.^^
    번화한 곳에 이런 곳이 있어서 더 좋아요.

  3. 만리 2011.03.2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북카페가 있다니.. 그것도 무각사에 말입니다^^
    몰랐던 사실인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4. 은편지 2011.03.28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네요!!ㅎ 이렇게 멋진 곳이 광주에 있다니
    광주에 들릴 때 가보고싶어집니다ㅎㅎ

  5. MODEL 2011.03.2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주위에 있는 유명 프렌차이즈 커피집보다 북카페를 들리기 위해 무각사를 가서 자연을 벗삼아 휴식을 취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 같아요 ^^

  6. 디지짱 2011.03.2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조용해야 할것 같은 느낌의 카페네요 ^^
    커피도 왠지 더 고소함이 느껴지는거 같고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7. 김정화 2011.03.29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회사근처라 자주자주 가는 곳입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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